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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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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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 2만 못 기다리고 턴 사람 있으시다면 홀딩이 나는 어려운가 보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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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 드릴때는 2만 넘어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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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국내 상장 ETF 수익률 상/하위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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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_임혜윤_Macro_Monthly_260309_Final.pdf
1.8 MB
<반도체 롱사이클>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지난 사이클보다 견조합니다. 수출단가 하락이 정점 통과 시그널일 수 있는데, 아직 조정을 우려할 시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출 데이터를 토대로 보면, 반도체와 소부장, 그리고 소비재의 매력도가 높습니다.


1. 진격의 메모리반도체
2. 안정적인 사이클
3. 반도체 소부장의 매력
4. IT 다음은 소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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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6일

『수급의 힘으로 끌어올린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5,584.87 (+0.02%), 코스닥 1,154.67 (+3.43%)

유가 및 금리 변동성 지속에도 개인 순매수 힘으로 상승 전환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2%, 3.4%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EWY(MSCI Korea ETF) 6%대 하락, 장초반 변동성이 발생했습니다. 중동 지역 리스크 강화,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 채권 변동성(MOVE)의 상승 등이 부정적이었습니다. 다만 한국 시장 개장 이후 개인투자자의 KOSPI 현물 대규모 순매수, KOSDAQ의 금융투자 매수세 유입(상품시장 경유 추정)에 힘입어 상승으로 전환했습니다. 중동 지역 리스크는 상존하고 있으나 수급의 힘이 시장을 말아 올리는 상황입니다. 원유 시장 변동성을 낮추기 위한 미국 정부의 노력이 지속되며 아시아 등 글로벌 주식시장은 회복세를 시도하는 양상입니다.

중소형 테마와 대형주 간 격차 이어지는 상황

대형주와 중소형주 간 격차 확대.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으로 KOSPI는 강보합에 그친 반면 KOSDAQ은 정책 기대, ETF 등 시장 상품 출시 기대에 상승 흐름. 글로벌 증시 변동성 격화되지 않은 것도 KOSDAQ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
#특징업종: 1)우주태양광: 스페이스X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상 기대 지속(HD현대에너지, 대주전자재료, 한화솔루션 강세) 2)방위산업: 중동 리스크 지속, 파키스탄 국경 문제 심화되며 중소형 방산 밸류체인 영향 3)반도체 장비: 코스닥 액티브 ETF 등 출시 기대감에 반도체 소부장 밸류체인 영향(파크시스템스 +4.6%)

유가 변동성은 진정되지 않는 중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 본질은 유가에서 출발합니다. 유가 상승이 국제수지를 약화시켜 환율 약세를 유도해 외국인 매도를 순환적으로 키우는 움직임입니다. 금일 반등은 반가우나 매수를 위한 조건들은 아직 구성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유가 변동성은 리스크 프리미엄을 자극해 성장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변동성에 대한 대비도 동시에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2월 고용(22:30) 2)美 1월 소매판매(22:30) 3)FOMC 멤버 데일리 발언(00:15) 4)애틀란타 연은 1Q GDP NOW(0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068
위 내용은 2026년 3월 6일 1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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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4.43% 고점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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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핵심 자회사들의 계열사 지분 매각을 통한 현금 확보가 이어지는 중

최종적으로는 한화에너지의 기업가치 극대화를 원할 것

주목할 핵심 계열사는 한화에너지가 지분 보유 중인 한화임팩트/한화시스템 + 임팩트 지분 48% 보유 중인 한화솔루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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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테마 및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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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HD현대에너지솔루션, 에스에너지, 삼화페인트, 성호전자, 대주전자재료, 파루, OCI홀딩스, 금양그린파워, 한화솔루션, 대명에너지, SK이터닉스, 엘케이켐, 레이크머티리얼즈, 나노신소재, 삼일씨엔에스, 신성이엔지, SDN, 다스코, 누리플렉스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태양광주 반사수혜 기대
https://www.mt.co.kr/stock/2026/03/06/202603060928187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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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한일단조, 센서뷰, 웨이브일렉트로, 퍼스텍, RF시스템즈, 코츠테크놀로지, 삼현, LIG넥스원, 휴니드, 웰크론, 파이버프로, 덕산하이메탈, 스페코, 솔디펜스, 비츠로테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시뮬레이션, 루미르, 빅텍, 한화오션,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아이쓰리시스템, 제노코 등

"천궁-II, 이란 공습 상대 96% 명중"…UAE, 정부에 조기공급 요청(종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5_000353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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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비에이치아이, 태웅, 금양그린파워, 비엠티, 두산에너빌리티, SK이터닉스, 한전기술, 강원에너지, 우진엔텍, 일진파워, 비츠로테크, 현대건설, 우진, 지투파워, 우양에이치씨, 우리기술 등

'SK·한수원 투자' 테라파워, 美서 첫 상업용 SMR 짓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2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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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삼화페인트, 성호전자, 네오셈, 디아이티, 이녹스첨단소재, 오킨스전자, 심텍, 티에스이, 피엠티, 두산테스나, GST, 엘케이켐, 레이크머티리얼즈, 심텍홀딩스, 제이스텍, 고영, 에이디테크놀로지, LB세미콘, 오픈엣지테크놀로지, 피에스케이, 파두, 와이씨, 테크윙, 티엘비, 알파칩스, 미래반도체, 자비스, 삼양엔씨켐, 신성이엔지, 네패스아크, 동진쎄미켐, 샘씨엔에스, SFA반도체, 유니셈, 한화비전, 자람테크놀로지, 레이저쎌, 덕산하이메탈, 미코, 피엔티, 성도이엔지, 퓨릿, 나노씨엠에스, 에이엔피, 제이티, 아스플로 등

브로드컴, AI칩 매출 2배…주문형 반도체 질주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3050417&t=N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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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성호전자, 대주전자재료, 씨아이에스, 케이엔에스, 디아이티, LS머트리얼즈, 에코프로머티, 이녹스, 새로닉스, 한중엔시에스, 더블유씨피, 동화기업, 포스코인터내셔널, 레이크머티리얼즈, 엘앤에프, 나노신소재, 제이스텍, 천보, 제이오, 레몬, 에이에프더블류, 에코프로에이치엔, 자비스, 아이씨에이치, 덕산테코피아, 에코앤드림, 엔켐, 강원에너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PKC,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율촌화학, 상신이디피, 애경케미칼, TCC스틸, 엠플러스, 한농화성, 포스코엠텍, 피엔티, 필에너지, 코스모신소재, 새빗켐, 솔브레인홀딩스, 신흥에스이씨, 신성에스티, 티에스아이 등

산업부, EU 산업가속화법 업종별 영향·대응방안 모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5_000353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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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우정바이오, 에스티큐브, 지니너스, 파루, 큐리언트, 현대ADM, 코오롱, 지투지바이오, 큐리오시스, 제이에스링크, 코오롱티슈진, 젬백스, 지놈앤컴퍼니, 제넥신, 앤디포스, 프로티나, 아이티켐, 에스티팜, 앱클론, 인바이오젠, 한스바이오메드, 에이비엘바이오, 이엔셀, 알지노믹스, 광동제약, 헬릭스미스, 셀비온, 엘앤씨바이오, 메디포스트, 파라택시스코리아, 미코,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압타머사이언스, 케스피온, 롤링스톤, 동국제약, 케어젠 등

로슈, 韓 임상 인프라에 반했다…K바이오에 7100억 베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364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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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제닉, 엔에프씨, 넥스트아이, 지놈앤컴퍼니, 한국화장품제조, 에이피알, 엘앤씨바이오, CSA 코스믹, 케어젠, 아이텍, LG생활건강, 라파스, 셀바이오휴먼텍, 이스트아시아홀딩스 등

K뷰티 열풍에 외국인 의료관광 전용 센터 문 연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523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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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르무즈 해협 현재 상황

선박들이 해협을 사실상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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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야간 선물시장 급등… 원유 +10% 이상, 연료유·저유황연료유·스티렌 등 상한가

•중국 야간 선물시장이 개장 직후 다수 유류•화학 품목 급등세. 연료유, 저유황연료유, 스티렌, 프로필렌, 폴리프로필렌 선물은 상한가까지 상승

•또한 원유 선물은 +10% 상승, 순수벤젠은 +9% 이상, 에틸렌글리콜, 가성소다, BR 고무, 메탄올 등도 +7% 이상 급등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에너지 및 석유화학 원료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원유 및 다운스트림 화학 제품 선물 가격이 동반 급등한 것으로 해석

>夜盘期货开盘,燃油、低硫燃油、苯乙烯、丙烯、聚丙烯涨停,原油涨超10%,纯苯涨超9%,乙二醇、 烧碱、BR橡胶、甲醇涨超7%。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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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7.78%
4🔥2🙈2
오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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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대장주 #흥구석유 점상 확정
🎉51🔥1
미 증시 약세마감
반도체 지수는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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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12.21%
90$ 돌파

역대 최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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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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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6 미 증시, 악화된 고용지표와 국제유가 급등, 사모신용, AI 산업불안 등이 겹치며 하락

미 증시는 2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5.5만 건 증가)과 달리 9.2만 건 감소했다는 소식에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 없이는 협상이 없다고 언급하자 국제유가가 급등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 더불어 블랙록(-7.17%)의 사모신용 펀드 환매 제한 소식까지 전해지자 지수 하락폭이 확대. 다만 트럼프의 지시로 200억 달러 규모의 해운 재보험 프로그램 설립 소식이 전해지며 일시적으로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하락 흐름은 지속. 장 마감 앞두고는 오라클(-1.18%)과 OpenAI가 일부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철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반도체 중심으로 낙폭이 확대.(다우 -0.95%, 나스닥 -1.59%, S&P500 -1.33%, 러셀2000 -2.3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93%)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소매판매, 국제유가 급등, 사모신용, AI 순환 투자

2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예상(+5.5만 건)과 달리 9.2만 건 감소했으며, 12월과 1월 고용도 6.9만 건 하향 조정되는 등 고용 둔화 흐름이 이어짐. 실업률도 4.4%로 상승. 다만 이번 고용 감소는 의료 서비스 파업(약 –3.1만 명)과 기상 악화(약 –3만 명) 등 일시적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 그럼에도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가 189.9만 명에 달하는 등 고용 시장의 완만한 둔화 흐름은 지속되는 모습.

한편 1월 소매판매는 겨울 폭풍 영향으로 자동차 판매가 감소(mom -0.9%)하며 전월 대비 0.2% 감소. 다만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는 0.3% 증가해 소비의 기저 체력은 유지된 모습. 백화점과 외식 매출이 감소하는 등 일부 소비 둔화 신호도 나타났지만 온라인 판매는 증가. 다만 일부 투자기관들은 계절 조정 효과를 감안하면 실제 소비는 발표 수치보다 더 약했을 가능성을 제기. 이러한 고용과 소비 둔화 신호가 겹치자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으며, 주식시장도 하락

한편 국제유가가 WTI 기준 90달러를 상회하는 등 급등한 점도 시장 불안을 자극.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 항복 없이는 협상이 없다고 언급한 직후 유가 상승이 확대. 최근 BOA 등이 CTA 등 추세 추종 전략이 확장된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점을 감안하면 관련 발언 이후 매수세가 강화된 것으로 추정. 다만 이미 포지션이 상당히 축적된 상태인 만큼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경우 포지션 청산 가능성도 상존.

유가 상승은 단기적으로 에너지 가격을 통해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으며, 상승 폭이 크고 장기화될 경우 기업 비용 부담과 가계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켜 경제 활동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이러한 점이 주식시장 불확실성을 확대. 다만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해운 재개를 위해 200억 달러 규모의 재보험 프로그램을 조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유가가 재차 90달러를 하회하자 증시는 일부 낙폭을 축소.

블루아울 캐피탈(-5.09%)의 환매 중단과 블랙스톤(-4.46%)의 대규모 환매 요청에 이어 블랙록(-7.17%)도 사모신용 펀드 HLEND의 환매를 제한하며 사모신용 시장에 대한 불안이 확대. 블랙록은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하는 약 9.3% 규모의 환매 요청이 유입되자 일부만 지급하기로 결정. 시장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사모신용 시장의 유동성 위험을 드러낸 사례로 해석하며 금융주 중심의 매물이 출회.

여기에 오라클(-1.18%)과 OpenAI가 자금 조달 문제와 수요 전망 변동 등을 이유로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텍사스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확장 계획을 철회했다는 보도까지 유입되자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 특히 데이터센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했던 냉각 장비 문제 등도 투자 불확실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며 엔비디아(-3.01%)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 다만, 관련 내용은 블룸버그 등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른 것으로 회사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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