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일본 정부가 5500억달러(약 800조원) 규모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 후보로 웨스팅하우스의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이 5일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3/06/EAEDMZK7SBBSDFR5RRVNQNJO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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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日, 대미투자 2호 사업은 대형 원전·SMR 건설 유력”
日, 대미투자 2호 사업은 대형 원전·SMR 건설 유력 닛케이 정상회담서 발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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