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Richard Jarc
삼성과 SK하이닉스 주가가 (어제) 10% 하락한 것은 최근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한 자릿수 후반대의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이 중동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몇 달 후, 일부 투자자들은 이 주식들이 경신할 최고가를 보고 다시 한번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 회사는 역사상 가장 큰 메모리 사이클 중 하나에서 3~4배의 선행 P/E 비율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기업은 어떤 경우든 - NVDA 또는 ASIC,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엣지 컴퓨팅 도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수혜를 입습니다.
전반적으로, 특히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명확하게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비전을 가진 투자자에게는 이러한 하락이 기회를 포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 주가가 (어제) 10% 하락한 것은 최근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한 자릿수 후반대의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이 중동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몇 달 후, 일부 투자자들은 이 주식들이 경신할 최고가를 보고 다시 한번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 회사는 역사상 가장 큰 메모리 사이클 중 하나에서 3~4배의 선행 P/E 비율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기업은 어떤 경우든 - NVDA 또는 ASIC,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엣지 컴퓨팅 도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수혜를 입습니다.
전반적으로, 특히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명확하게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비전을 가진 투자자에게는 이러한 하락이 기회를 포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2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올릭스; 치솟는 몸값
OLX501A 데이터 리뷰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OLX501A 마우스 모델 실험 데이터 발표. 단회 투여로 80%의 Knock-down 확인 및 효능 2개월 이상 유지되는 데이터 확보. 애로우헤드 또한 ALK7 타깃으로 0.3mg/kg 용량에서 약 80% Knock-down 달성을 발표했던 이력 존재
현재 RNA 비만 치료제의 메인 타깃은 INHBE와 ALK7. 피어 대비 후발주자임에도 올릭스의 ALK7 타깃 데이터에 주목 권고. Arrowhead의 임상 데이터 확인 시 ALK7 타깃의 내장지방 감소율은 INHBE의 2배 수준. 리셉터 차단의 MoA(ALK7)가 리간드 감소 (INHBE) 대비 근본적 치료 가능하다는 추정. 또한 대사 조절 기전의 INHBE 대비 지방 조직을 직접 타깃하는 ALK7 타깃이 현존 GLP-1 계열 시장의 Unmet needs를 보완 가능하다고 판단
RNA 치료제는 세포막 통과 및 내부 작동 여부가 핵심. 현재 간 타깃 치료제는 다수 승인되었으나, 전신 타깃은 딜리버리가 더 까다로움. ALK-7은 지방 세포 내 보편적 고발현 수용체가 없어 타깃팅이 어려움. 따라서 용량 증량이 필요하나 독성 리스크도 동반되어 딜리버리가 해당 파이프라인 개발의 핵심으로 부각. 이로 인해 Arrowhead 포함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개발 업체들은 딜리버리 플랫폼을 비공개하고 있음. 올릭스 또한 구체적인 딜리버리 내용은 비공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OLX 501A 딜리버리 플랫폼의 간접적 판단을 위해서는 3월 공개될 원숭이 모델 데이터 내 PK 데이터 및 간 독성 확인 중요
Animal PoC 입증은 곧 딜리버리 기술력, 파트너십 체결 가능성 증대
비만은 치열한 상업화 경쟁이 진행 중인 시장.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에 따라 딜 밸류 크게 증가. 따라서 RNA 모달리티 내 비만 치료제 Animal PoC 단계라도 가능성 입증 시 파트너십 체결 가능 판단. 동사는 긍정적인 마우스 모델 데이터 바탕으로 3월 내 원숭이 모델 데이터, 7월 R&D Day를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 발표 예정. 현재 Arrowhead가 ALK7 타깃으로 1/2상 진행 중, Alnylam은 ALN-2232 임상 개시 계획만 존재. 기존 RNAi 기술이 간 타깃에 최적화되어 있었으나, 지방은 한계가 있었던 만큼 현재 ALK-7 타깃으로 PoC 입증을 진행한 회사는 딜리버리 기술 측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 Arrowhead 해당 파이프라인 파트너십 계획 없음을 밝힌 만큼, 올릭스의 OLX501A 가치 상승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226950_20250022_39.pdf
* 올릭스; 치솟는 몸값
OLX501A 데이터 리뷰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OLX501A 마우스 모델 실험 데이터 발표. 단회 투여로 80%의 Knock-down 확인 및 효능 2개월 이상 유지되는 데이터 확보. 애로우헤드 또한 ALK7 타깃으로 0.3mg/kg 용량에서 약 80% Knock-down 달성을 발표했던 이력 존재
현재 RNA 비만 치료제의 메인 타깃은 INHBE와 ALK7. 피어 대비 후발주자임에도 올릭스의 ALK7 타깃 데이터에 주목 권고. Arrowhead의 임상 데이터 확인 시 ALK7 타깃의 내장지방 감소율은 INHBE의 2배 수준. 리셉터 차단의 MoA(ALK7)가 리간드 감소 (INHBE) 대비 근본적 치료 가능하다는 추정. 또한 대사 조절 기전의 INHBE 대비 지방 조직을 직접 타깃하는 ALK7 타깃이 현존 GLP-1 계열 시장의 Unmet needs를 보완 가능하다고 판단
RNA 치료제는 세포막 통과 및 내부 작동 여부가 핵심. 현재 간 타깃 치료제는 다수 승인되었으나, 전신 타깃은 딜리버리가 더 까다로움. ALK-7은 지방 세포 내 보편적 고발현 수용체가 없어 타깃팅이 어려움. 따라서 용량 증량이 필요하나 독성 리스크도 동반되어 딜리버리가 해당 파이프라인 개발의 핵심으로 부각. 이로 인해 Arrowhead 포함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개발 업체들은 딜리버리 플랫폼을 비공개하고 있음. 올릭스 또한 구체적인 딜리버리 내용은 비공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OLX 501A 딜리버리 플랫폼의 간접적 판단을 위해서는 3월 공개될 원숭이 모델 데이터 내 PK 데이터 및 간 독성 확인 중요
Animal PoC 입증은 곧 딜리버리 기술력, 파트너십 체결 가능성 증대
비만은 치열한 상업화 경쟁이 진행 중인 시장.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에 따라 딜 밸류 크게 증가. 따라서 RNA 모달리티 내 비만 치료제 Animal PoC 단계라도 가능성 입증 시 파트너십 체결 가능 판단. 동사는 긍정적인 마우스 모델 데이터 바탕으로 3월 내 원숭이 모델 데이터, 7월 R&D Day를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 발표 예정. 현재 Arrowhead가 ALK7 타깃으로 1/2상 진행 중, Alnylam은 ALN-2232 임상 개시 계획만 존재. 기존 RNAi 기술이 간 타깃에 최적화되어 있었으나, 지방은 한계가 있었던 만큼 현재 ALK-7 타깃으로 PoC 입증을 진행한 회사는 딜리버리 기술 측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 Arrowhead 해당 파이프라인 파트너십 계획 없음을 밝힌 만큼, 올릭스의 OLX501A 가치 상승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226950_20250022_39.pdf
❤3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유한양행; 유럽 마일스톤의 이연
유럽 출시 마일스톤 이연
유한양행 4분기 연결 매출액 5,460억원 (YoY +10.1%), 영업이익 261억원 (흑전, OPM 18.5%) 기록하며 컨센서스 대비 하회. 약품 사업부 4분기 매출액 3,580억원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 성장. 레이저티닙 병용 요법 중국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640억원 추정) 및 레이저티닙 판매 로열티 약 50억원 수취로 라이선스 수익은 702억원 기록 (YoY +1,637.7%) 4분기 수령 예상되었던 유럽 마일스톤 이연. 해당 마일스톤은 1H26 내 인식될 것으로 전망. 유한 화학 매출 3,865억원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26% 성장. API 시장의 탈중국화 진행됨에 따라 해당 사업부의 수혜 진행. 공급 물량 대응을 위해 Hc 동 공장 1Q26 내로 착공 개시 및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로 진행 중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61억원(흑전, OPM 18.5%) 기록. 연결 기준 R&D 비용 780억원 집행, 이는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자회사 이노뮤시아 영향. 에임드바이오 처분 이익 620억원 반영되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101억원 (흑자전환) 기록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두자리수 성장 및 영업이익 30% 성장을 제시. 이익 성장 목표는 1) 레이저티닙 로열티, 2) 주요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목표 달성, 3) 화학 사업부 실적 성장에 기인. 현재 유한양행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YH35324 (알레르기 치료제), YH25724 (MASH 치료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유한양행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라즈클루즈 (레이저티닙의 미국명) 침투 가속화를 위해 여겨지던 조건은 1) NCCN 가이드라인 내 선호 요법 승격, 2) 아미반타맙 SC 제형의 FDA 승인 허가. 두 가지 조건 다 달성하며 1H26 본격적인 침투율 성장 기대. 출시 초반 시장 기대 대비 더뎠던 침투율 가속화 입증이 현재 주가의 핵심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YH35324)는 단회/다회 투약 시 기존 표준 치료제 졸레어 대비 우등성을 1상 통해 입증 후 2상 개시. 동사는 임상 진행 및 기술이전 동시 타진 전략 유지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000100_20250022_40.pdf
* 유한양행; 유럽 마일스톤의 이연
유럽 출시 마일스톤 이연
유한양행 4분기 연결 매출액 5,460억원 (YoY +10.1%), 영업이익 261억원 (흑전, OPM 18.5%) 기록하며 컨센서스 대비 하회. 약품 사업부 4분기 매출액 3,580억원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 성장. 레이저티닙 병용 요법 중국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640억원 추정) 및 레이저티닙 판매 로열티 약 50억원 수취로 라이선스 수익은 702억원 기록 (YoY +1,637.7%) 4분기 수령 예상되었던 유럽 마일스톤 이연. 해당 마일스톤은 1H26 내 인식될 것으로 전망. 유한 화학 매출 3,865억원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26% 성장. API 시장의 탈중국화 진행됨에 따라 해당 사업부의 수혜 진행. 공급 물량 대응을 위해 Hc 동 공장 1Q26 내로 착공 개시 및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로 진행 중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61억원(흑전, OPM 18.5%) 기록. 연결 기준 R&D 비용 780억원 집행, 이는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자회사 이노뮤시아 영향. 에임드바이오 처분 이익 620억원 반영되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101억원 (흑자전환) 기록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두자리수 성장 및 영업이익 30% 성장을 제시. 이익 성장 목표는 1) 레이저티닙 로열티, 2) 주요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목표 달성, 3) 화학 사업부 실적 성장에 기인. 현재 유한양행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YH35324 (알레르기 치료제), YH25724 (MASH 치료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유한양행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라즈클루즈 (레이저티닙의 미국명) 침투 가속화를 위해 여겨지던 조건은 1) NCCN 가이드라인 내 선호 요법 승격, 2) 아미반타맙 SC 제형의 FDA 승인 허가. 두 가지 조건 다 달성하며 1H26 본격적인 침투율 성장 기대. 출시 초반 시장 기대 대비 더뎠던 침투율 가속화 입증이 현재 주가의 핵심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YH35324)는 단회/다회 투약 시 기존 표준 치료제 졸레어 대비 우등성을 1상 통해 입증 후 2상 개시. 동사는 임상 진행 및 기술이전 동시 타진 전략 유지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000100_20250022_40.pdf
❤2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SK바이오팜; 숫자와 R&D 함께 성장 중
엑스코프리 처방 실적에 주목할 것
4Q25 매출액 1,944억원 (YoY +19.2%),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엑스코프리 US 매출은 1,708억원 기록. 연말 100억원 이상이 운송 중 재고로 해당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을 기록. 해당 요인으로 1Q26 엑스코프리 매출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 처방데이터는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7% 수준으로 성장하며 긍정적 흐름 유지 중. 2Q25 이후 성장한 신규 환자 처방수 또한 우상향 지속
4Q25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판매관리비는 연초 가이던스였던 4,900억원 대비 절감된 4,595억원 기록. 일회성 수익 미발생에 따라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 레버리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2026년 가이던스는 엑스코프리 매출 $550M~$580M 제시. 기타매출은 DP/API 매출 450억원, 진행 매출 100억원, 기타 일회성 용역 매출 200억원 등 총 1,100억원 수준으로 제시. 다수의 파이프라인 개발 본격화 됨에 따라 R&D 비용 증가, 이로 인해 연간 판관비 가이던스는 최대 5,700억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SK바이오팜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1분기 호실적은 4Q25 운송 중 재고 등 계절적 영향으로 예정되어 있어 판관비 사용 수준이 핵심. 인식 시점에 따라 차이 존재하는 분기 실적보다는 꾸준히 우상향 중인 신규 처방 및 총 처방 데이터에 집중. 적응증(PGTC) 및 연령 (소아)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또한 기대. 1위 약물인 브리비액트 2월 특허 만료, 경쟁사 아제투칼너의 2027년 승인 예정으로 2026년 점유율 측면에서 큰 폭의 확보 가능할 것으로 추정
RPT 파이프라인은 2026년 1월 SKL35501 임상 1상 FDA/MFDS IND 승인. 향후 3년간 RPT 영역 내 2개 이상의 추가 IND를 예정. 2nd 프로덕트 도입은 인수 가격 협의로 인해 지연 중, 연내 성과를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326030_20250022_41.pdf
* SK바이오팜; 숫자와 R&D 함께 성장 중
엑스코프리 처방 실적에 주목할 것
4Q25 매출액 1,944억원 (YoY +19.2%),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엑스코프리 US 매출은 1,708억원 기록. 연말 100억원 이상이 운송 중 재고로 해당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을 기록. 해당 요인으로 1Q26 엑스코프리 매출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 처방데이터는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7% 수준으로 성장하며 긍정적 흐름 유지 중. 2Q25 이후 성장한 신규 환자 처방수 또한 우상향 지속
4Q25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판매관리비는 연초 가이던스였던 4,900억원 대비 절감된 4,595억원 기록. 일회성 수익 미발생에 따라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 레버리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2026년 가이던스는 엑스코프리 매출 $550M~$580M 제시. 기타매출은 DP/API 매출 450억원, 진행 매출 100억원, 기타 일회성 용역 매출 200억원 등 총 1,100억원 수준으로 제시. 다수의 파이프라인 개발 본격화 됨에 따라 R&D 비용 증가, 이로 인해 연간 판관비 가이던스는 최대 5,700억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SK바이오팜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1분기 호실적은 4Q25 운송 중 재고 등 계절적 영향으로 예정되어 있어 판관비 사용 수준이 핵심. 인식 시점에 따라 차이 존재하는 분기 실적보다는 꾸준히 우상향 중인 신규 처방 및 총 처방 데이터에 집중. 적응증(PGTC) 및 연령 (소아)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또한 기대. 1위 약물인 브리비액트 2월 특허 만료, 경쟁사 아제투칼너의 2027년 승인 예정으로 2026년 점유율 측면에서 큰 폭의 확보 가능할 것으로 추정
RPT 파이프라인은 2026년 1월 SKL35501 임상 1상 FDA/MFDS IND 승인. 향후 3년간 RPT 영역 내 2개 이상의 추가 IND를 예정. 2nd 프로덕트 도입은 인수 가격 협의로 인해 지연 중, 연내 성과를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326030_20250022_41.pdf
❤1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왜 이 기업일까 3월
*광학 수요의 신대륙
- 광학 모듈 업계는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 Physical AI라는 신규 수요를 직면
- Physical AI 작동 오류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확도를 높여줄 3D센서와 OIS 채택 증가 기대
- 지정학적 이슈 및 기존 산업 경쟁력을 고려했을 때, K-광학 밸류체인의 강한 수혜 기대
나무가
*모바일을 넘어 AI로
액트로
*선도 기업 공급 시작, Physical AI 시장 정조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B4520_20250069_28.pdf
왜 이 기업일까 3월
*광학 수요의 신대륙
- 광학 모듈 업계는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 Physical AI라는 신규 수요를 직면
- Physical AI 작동 오류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확도를 높여줄 3D센서와 OIS 채택 증가 기대
- 지정학적 이슈 및 기존 산업 경쟁력을 고려했을 때, K-광학 밸류체인의 강한 수혜 기대
나무가
*모바일을 넘어 AI로
액트로
*선도 기업 공급 시작, Physical AI 시장 정조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B4520_20250069_28.pdf
❤3
[단독] 당정, 스튜어드십 코드 활성화 나선다…PBR 0.8 미만 기업 가치 정상화 요구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1510
https://www.etoday.co.kr/news/view/2561510
이투데이
[단독] 당정, 스튜어드십 코드 활성화 나선다…PBR 0.8 미만 기업 가치 정상화 요구
자본시장특위, 5일 금융위·복지부 등 당정협의육천피 시대 증시 체질 개선·추가 상승 포석4일 자산운용사 간담회...업계 의견 수렴 선행PBR 0.8배 미
❤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이수페타시스: 증설로 보는 성장 스토리
▶️ 설비 투자UP → 견고한 수요와 고부가 제품 생산 경쟁력
- ① 다중적층 설비 투자 확대, ② 고부가 제품Mix로 수익성 개선이 핵심
▶️ 고부가 제품 수요 증가 → 다중적층 비중 증가 및 CAPA 조기확보 대응
- AI 시장 개화로 고다층/고집적화 기판 수요↑ + 다중적층 트렌드 확산
① 다중적층 매출 비중은 2025년 9%(+6%p) → 2026년 31% 전망
② 생산능력 조기 확보를 위한 계획 조정
▶️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높은 가동률, 증설, 고부가 제품 수요 등 우호적 시장 환경 지속
- 밸류에이션 부담보다 당겨진 증설 타임라인 감안 시 추가 실적 상향 주목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50
위 내용은 2026년 3월 4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이수페타시스: 증설로 보는 성장 스토리
▶️ 설비 투자UP → 견고한 수요와 고부가 제품 생산 경쟁력
- ① 다중적층 설비 투자 확대, ② 고부가 제품Mix로 수익성 개선이 핵심
▶️ 고부가 제품 수요 증가 → 다중적층 비중 증가 및 CAPA 조기확보 대응
- AI 시장 개화로 고다층/고집적화 기판 수요↑ + 다중적층 트렌드 확산
① 다중적층 매출 비중은 2025년 9%(+6%p) → 2026년 31% 전망
② 생산능력 조기 확보를 위한 계획 조정
▶️ 목표주가 160,000원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높은 가동률, 증설, 고부가 제품 수요 등 우호적 시장 환경 지속
- 밸류에이션 부담보다 당겨진 증설 타임라인 감안 시 추가 실적 상향 주목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50
위 내용은 2026년 3월 4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
🧿 유안타증권 [전력기기/음식료] 손현정
[AI 전력확보 경쟁의 귀결]
링크: https://buly.kr/BpGjH73
Ⅰ.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경쟁의 시작
Ⅱ. 상단 해법: 765kV 초고압 집중화
Ⅲ. 하단 해법: 온사이트 발전 병행
Ⅳ. AC에서 DC로: 왜 지금 800VDC가 등장하는가
Ⅴ. AI 1GW 수요 모델
Ⅵ. 수혜 구간 재정의
■ 효성중공업: 고점을 논하기엔 이른 이유, TP 3,520,000원
https://buly.kr/7QNmkdY
■ LS ELECTRIC: 밸류에이션 상단을 허물다, TP 880,000원
https://buly.kr/2JpoIz9
■ HD현대일렉트릭: 고마진이 정당화하는 멀티플, TP 1,160,000원
https://buly.kr/EI5L0T9
■ 산일전기: 수급 해소 이후 본격 레벨업, TP 200,000원
https://buly.kr/D3g28lY
■ 일진전기: 증설 효과 본격화, 이익 체질 상향 구간, TP 110,000원
https://buly.kr/BIWSKdK
■ 대한전선: 구조적 전환을 반영하는 주가, TP 39,000원
https://buly.kr/CB6FEih
[AI 전력확보 경쟁의 귀결]
링크: https://buly.kr/BpGjH73
Ⅰ.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경쟁의 시작
Ⅱ. 상단 해법: 765kV 초고압 집중화
Ⅲ. 하단 해법: 온사이트 발전 병행
Ⅳ. AC에서 DC로: 왜 지금 800VDC가 등장하는가
Ⅴ. AI 1GW 수요 모델
Ⅵ. 수혜 구간 재정의
■ 효성중공업: 고점을 논하기엔 이른 이유, TP 3,520,000원
https://buly.kr/7QNmkdY
■ LS ELECTRIC: 밸류에이션 상단을 허물다, TP 880,000원
https://buly.kr/2JpoIz9
■ HD현대일렉트릭: 고마진이 정당화하는 멀티플, TP 1,160,000원
https://buly.kr/EI5L0T9
■ 산일전기: 수급 해소 이후 본격 레벨업, TP 200,000원
https://buly.kr/D3g28lY
■ 일진전기: 증설 효과 본격화, 이익 체질 상향 구간, TP 110,000원
https://buly.kr/BIWSKdK
■ 대한전선: 구조적 전환을 반영하는 주가, TP 39,000원
https://buly.kr/CB6FEih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