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쟁의 끝이 가까워졌나요? 트럼프는 폴리티코에게 이란이 '미사일 발사대를 다 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이스라엘과 중동의 미국 동맹국들을 향한 미사일 발사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 테헤란에 대한 전쟁의 주요 목표 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주요 목표는 이란의 아야톨라와 고위 IRGC 및 군사 지휘관들을 제거하는 것이었는데, 이미 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란의 이스라엘과 걸프 국가들에 대한 공격 속도가 변하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의 평가는 이상적이긴 하지만, 걸프 모나르치들이 그에게 불안을 표명하고 요격기와 유도미사일의 예비 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특별히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 https://www.politico.com/news/2026/03/03/trump-to-politico-iran-is-running-out-of-launchers-00808591
이란의 이스라엘과 중동의 미국 동맹국들을 향한 미사일 발사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 테헤란에 대한 전쟁의 주요 목표 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주요 목표는 이란의 아야톨라와 고위 IRGC 및 군사 지휘관들을 제거하는 것이었는데, 이미 그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란의 이스라엘과 걸프 국가들에 대한 공격 속도가 변하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의 평가는 이상적이긴 하지만, 걸프 모나르치들이 그에게 불안을 표명하고 요격기와 유도미사일의 예비 물량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특별히 놀라운 것은 아닙니다.
🔗 https://www.politico.com/news/2026/03/03/trump-to-politico-iran-is-running-out-of-launchers-00808591
POLITICO
Trump to POLITICO: Iran is ’running out of launchers’
He also said U.S. defense companies are “under emergency orders” to build weapon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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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03 미 증시, 미-이란 전쟁 격화로 급락, 트럼프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에 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 격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나스닥이 한때 2.7% 하락. 여기에 블랙스톤(-3.82%)이 사모신용 펀드에서 사상 최대 환매가 발생하는 등 사모신용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군사력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재부각되자 낙폭을 축소. 더불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군사적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상승폭이 축소된 점도 영향(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 러셀2000 -1.7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58%).
*변화요인: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 연준 위원, 사모 신용 불안
미국은 중동 긴장 확대로 사우디, 쿠웨이트 등 일부 지역에서 대사관을 폐쇄하고 비필수 인력 철수를 명령했으며, 해당 지역 거주 미국인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전쟁 확산 가능성이 부각. 이에 국제유가는 한때 9.4% 급등했고, 달러 인덱스는 99.6을 상회했으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12%까지 상승. 주식시장은 높은 물가 우려를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2.7% 급락.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및 무기 능력이 점차 고갈되고 있으며 발사 장비도 바닥나고 있다고 언급. 이는 이란의 공격이 제한될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하며 조기 종료 기대가 재확산. 일부 이란 고위급 인사가 면책을 요구하며 물러날 수 있다는 언급도 영향. 이후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10% 가까이 급등했던 국제유가도 상승폭을 줄이며 주식시장은 반등.
또한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대한 군사적 보호와 해상 보험료 지원 가능성을 언급하며 에너지 수송로 안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 이는 국제유가 급등이 미국 내 가솔린 가격 상승과 소비 둔화, 물가 상승을 자극할 경우 정치적 부담이 크다는 점도 정책 대응 배경으로 작용. 관련 소식 이후 유가 상승폭이 더욱 축소됐고, 달러와 금리도 안정되며 증시는 낙폭을 줄임.
한편,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지정학적 충격이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주장. 에너지 가격 상승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가 핵심 변수라고 강조하며, 물가 지표를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언급.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 압력이 통화정책 판단의 주요 변수로 부상 중임을 시사.
사모신용 이슈도 부담. 블랙스톤(-3.82%)은 대표 사모신용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며 한때 9% 가까이 급락.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한 7%를 기록, 순유출 규모는 17억 달러 수준. 회사는 유동성 문제는 없으며 임직원이 직접 매입해 환매를 100% 소화했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은 투자심리 방어 목적의 조치로 해석. 최근 블루 아울 캐피탈(-3.84%)이 리테일 사모대출펀드 환매를 중단하고 자산 매각에 나선 이후 사모신용 불안이 확산되는 양상.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 격화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나스닥이 한때 2.7% 하락. 여기에 블랙스톤(-3.82%)이 사모신용 펀드에서 사상 최대 환매가 발생하는 등 사모신용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군사력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전쟁 조기 종료 기대가 재부각되자 낙폭을 축소. 더불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군사적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유가 상승폭이 축소된 점도 영향(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 러셀2000 -1.7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58%).
*변화요인: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 연준 위원, 사모 신용 불안
미국은 중동 긴장 확대로 사우디, 쿠웨이트 등 일부 지역에서 대사관을 폐쇄하고 비필수 인력 철수를 명령했으며, 해당 지역 거주 미국인에게 대피를 권고하는 등 전쟁 확산 가능성이 부각. 이에 국제유가는 한때 9.4% 급등했고, 달러 인덱스는 99.6을 상회했으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12%까지 상승. 주식시장은 높은 물가 우려를 반영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2.7% 급락.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미사일 및 무기 능력이 점차 고갈되고 있으며 발사 장비도 바닥나고 있다고 언급. 이는 이란의 공격이 제한될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하며 조기 종료 기대가 재확산. 일부 이란 고위급 인사가 면책을 요구하며 물러날 수 있다는 언급도 영향. 이후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10% 가까이 급등했던 국제유가도 상승폭을 줄이며 주식시장은 반등.
또한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대한 군사적 보호와 해상 보험료 지원 가능성을 언급하며 에너지 수송로 안정화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 이는 국제유가 급등이 미국 내 가솔린 가격 상승과 소비 둔화, 물가 상승을 자극할 경우 정치적 부담이 크다는 점도 정책 대응 배경으로 작용. 관련 소식 이후 유가 상승폭이 더욱 축소됐고, 달러와 금리도 안정되며 증시는 낙폭을 줄임.
한편,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지정학적 충격이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경로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주장. 에너지 가격 상승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가 핵심 변수라고 강조하며, 물가 지표를 면밀히 주시하겠다고 언급. 이란 전쟁에 따른 물가 압력이 통화정책 판단의 주요 변수로 부상 중임을 시사.
사모신용 이슈도 부담. 블랙스톤(-3.82%)은 대표 사모신용 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급증하며 한때 9% 가까이 급락. 분기 환매 한도(5%)를 초과한 7%를 기록, 순유출 규모는 17억 달러 수준. 회사는 유동성 문제는 없으며 임직원이 직접 매입해 환매를 100% 소화했다고 발표했으나, 시장은 투자심리 방어 목적의 조치로 해석. 최근 블루 아울 캐피탈(-3.84%)이 리테일 사모대출펀드 환매를 중단하고 자산 매각에 나선 이후 사모신용 불안이 확산되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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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마이크론, 테슬라, 엔비디아 부진 Vs. 소프트웨어 기업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중동 불안으로 하락 후 국제유가 상승 축소에 하락폭이 축소
엔비디아(-1.33%)는 미 정부가 H200의 중국 수출에 대해 고객당 7만 5천 개 구매 제한과 100만 개 칩 수출 상한제를 검토중이라는 소식 등에도 중동지역 불안이 확대되자 하락. 특히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중동 지역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 더 나아가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급등이 결국 전력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비용 증가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도 있음. 브로드컴(-1.56%)과 AMD(-3.86%) 등도 하락. 다만, 장중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전반적인 낙폭 축소가 진행. 램리서치(-5.94%), AMAT(-5.61%), ASML(-4.40%), TSMC(-4.33%), 인텔(-5.27%) 등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8% 하락
반도체(스토리지): 과매수 불안 속 차익 매물 출회
마이크론(-7.99%), 샌디스크(-8.67%), 웨스턴디지털(-7.21%), 시게이트(-5.77%) 등은 이날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큰 폭 하락의 영향을 받아 부진. 이에 투자회사들은 펀더멘털의 부정적 변화보다는 지정학 리스크와 과매수 구간 조정의 성격이 크다고 평가. 더 나아가 중동지역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가 확산돼 메모리 수요 기대에 부담으로 작용한 점도 부담. 다만 UBS를 비롯한 투자회사들은 마이크론이 AI 데이터센터용 저전력 서버 메모리 샘플을 출하하는 등 기술적 진전 소식, 공급 제약의 지속 기대 등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과매수 조정 요인일 뿐이라고 주장
자동차: 중동 불안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테슬라(-2.72%)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었다면 1분기 출시될 3세대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로봇 공개 가능성에 더 큰 관심을 보였을 것이지만, 오늘도 이란 전쟁 관련 이슈를 빌미로 매물 출회 지속. 국제유가 급등으로 전기차 수요 증가 기대가 높아졌지만, 이보다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GM(-0.63%), 포드(-5.15%) 등 여타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매물 출회. 퀀텀스케이프(5.08%)등 2차 전지 기업들도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2.99% 급락하자 앨버말(-7.55%) 등 리튬 관련주도 하락.
대형기술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견조한 모습
MS(+1.35%)는 하락 출발했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여기에 AI산업의 수익화 전환 기대, 자본지출 정점 기대가 확대되며 잉여현금 흐름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동반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메타 플랫폼(+0.22%), 애플(-0.37%), 아마존(+0.16%)등 대형 기술주는 주식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는 대형 기술주에 대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알파벳(-0.93%)도 하락 후 낙폭 축소
중국 기업: 알리바바, H200 수출 제한 발표로 하락
알리바바(-4.89%)는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수출량을 7만 5천개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이는 GPU에 크게 의존하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및 AI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바이두(-3.93%)도 하락. 핀둬둬(-2.05%), 진둥닷컴(-2.69%) 등 소매 유통업종을 비롯해 KE 홀딩스(-1.49%) 등 부동산 관련주 또한 부진. 소비 둔화 등을 반영한 데 따른 것. 여기에 샤오펑(-6.59%), 니오(-2.75%), 리 오토(-2.90%)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최근 중국의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이 지속
소프트웨어: 최근 반발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오라클(-0.16%)은 중동 불안 여파로 하락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상승세가 이어지자 반등에 성공. 그러나 여전히 재무적인 불안을 반영하며 재차 하락. 팔란티어(+1.42%)는 하락 출발했지만 로젠블랫이 군사 분야에 특화된 AI 강점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150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전환. 세일즈포스(+1.61%), 서비스나우(+3.45%), 인튜이트(+3.41%), 어도비(+3.88%)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지속되며 오늘도 상승세를 이어감
테마(양자, 원자력, 로봇 등): 금리 상승 여파로 대부분 하락
아이온큐(-3.36%), 리게티컴퓨팅(-4.13%), 디웨이브 퀀텀(-3.70%)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물론 오클로(-2.13%), 뉴스케일 파워(-3.98%) 등 원자력 관련주, 센트러스 에너지(-5.12%), 에너지 푸얼스(-10.61%) 등 우라늄 관련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70%), 비스트라(-2.58%) 등 전력망, 서브로보틱스(-3.65%), 리치테크 로보틱스(-6.95%) 등 로봇 관련주, 조비항공(-4.97%), 아처항공(-10.64%)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하락
금융주: 사모신용 불안 우려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
블랙스톤(-3.82)은 대표 사모신용펀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환매를 허용하자 사모신용 관련 리스크가 확대되며 한 때 9% 하락. 그러나 임직원이 직접 매입해 환매를 소화했고 불안의 근본이였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오늘 상승이 확대되자 안정을 보이며 낙폭 축소. 관련해서 블루아울캐피탈(-3.84%)도 하락 후 낙폭 축소. KKR(-0.07%),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0.59%) 등은 낙폭 축소 및 반등 성공. JP모건(+0.91%)은 고위급 인력을 영입해 프라이빗 웰스 투자를 강화하고 국채 금리 안정이 진행되자 상승 전환. BOA(+0.32%) 등 여타 금융주도 개선.
광산: 금, 은, 구리 관련주 하락 Vs. 석탄 관련주 강세
뉴몬트(-7.74%), 코어마이닝(-10.47%), 노바골드(-10.47%)등 금, 은 관련 기업들은 관련 품목이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하자 대부분 약세. 프리포트 맥모란(-3.98%) 등 구리 관련주, 알코아(-0.37%) 등 알루미늄 관련주, 스틸 다이나믹(-2.01%) 등 철강 업종들도 부진. 반면, 알파 메탈러지컬(+5.01%), 워리어 멧 콜(+1.00%) 등 석탄 기업들은 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반사 이익으로 석탄 가격이 급등하자 상승.
비트코인: 국제유가 상승 축소에 낙폭 축소
비트코인은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영향으로 3% 넘게 하락하기도 했음. 중동 지정학 갈등 장기화 속 위험선호 심리 위축,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이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군사 보호 지시 이후 국제유가가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자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세도 완화되며 낙폭 축소. 그럼에도 1%대 하락을 기록하며 스트래티지(-3.61%), 로빈후드(-3.44%), 코인베이스(-1.55%) 등도 하락 후 낙폭 축소. 반면 서클 인터넷 그룹(+3.63%)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압력 확대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USDC 준비금으로 보유한 단기 국채 이자수익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수익 개선 기대 속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중동 불안으로 하락 후 국제유가 상승 축소에 하락폭이 축소
엔비디아(-1.33%)는 미 정부가 H200의 중국 수출에 대해 고객당 7만 5천 개 구매 제한과 100만 개 칩 수출 상한제를 검토중이라는 소식 등에도 중동지역 불안이 확대되자 하락. 특히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중동 지역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 더 나아가 국제유가와 천연가스 급등이 결국 전력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비용 증가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도 있음. 브로드컴(-1.56%)과 AMD(-3.86%) 등도 하락. 다만, 장중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전반적인 낙폭 축소가 진행. 램리서치(-5.94%), AMAT(-5.61%), ASML(-4.40%), TSMC(-4.33%), 인텔(-5.27%) 등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8% 하락
반도체(스토리지): 과매수 불안 속 차익 매물 출회
마이크론(-7.99%), 샌디스크(-8.67%), 웨스턴디지털(-7.21%), 시게이트(-5.77%) 등은 이날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큰 폭 하락의 영향을 받아 부진. 이에 투자회사들은 펀더멘털의 부정적 변화보다는 지정학 리스크와 과매수 구간 조정의 성격이 크다고 평가. 더 나아가 중동지역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가 확산돼 메모리 수요 기대에 부담으로 작용한 점도 부담. 다만 UBS를 비롯한 투자회사들은 마이크론이 AI 데이터센터용 저전력 서버 메모리 샘플을 출하하는 등 기술적 진전 소식, 공급 제약의 지속 기대 등으로 단기 변동성 확대에도 과매수 조정 요인일 뿐이라고 주장
자동차: 중동 불안에 따른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테슬라(-2.72%)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없었다면 1분기 출시될 3세대 휴머노이드 옵티머스 로봇 공개 가능성에 더 큰 관심을 보였을 것이지만, 오늘도 이란 전쟁 관련 이슈를 빌미로 매물 출회 지속. 국제유가 급등으로 전기차 수요 증가 기대가 높아졌지만, 이보다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한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GM(-0.63%), 포드(-5.15%) 등 여타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쳐 매물 출회. 퀀텀스케이프(5.08%)등 2차 전지 기업들도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2.99% 급락하자 앨버말(-7.55%) 등 리튬 관련주도 하락.
대형기술주: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견조한 모습
MS(+1.35%)는 하락 출발했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여기에 AI산업의 수익화 전환 기대, 자본지출 정점 기대가 확대되며 잉여현금 흐름이 개선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동반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메타 플랫폼(+0.22%), 애플(-0.37%), 아마존(+0.16%)등 대형 기술주는 주식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는 대형 기술주에 대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알파벳(-0.93%)도 하락 후 낙폭 축소
중국 기업: 알리바바, H200 수출 제한 발표로 하락
알리바바(-4.89%)는 미국 정부가 엔비디아 H200 수출량을 7만 5천개로 제한하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이는 GPU에 크게 의존하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및 AI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바이두(-3.93%)도 하락. 핀둬둬(-2.05%), 진둥닷컴(-2.69%) 등 소매 유통업종을 비롯해 KE 홀딩스(-1.49%) 등 부동산 관련주 또한 부진. 소비 둔화 등을 반영한 데 따른 것. 여기에 샤오펑(-6.59%), 니오(-2.75%), 리 오토(-2.90%)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최근 중국의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이 지속
소프트웨어: 최근 반발 매수세 지속되며 상승
오라클(-0.16%)은 중동 불안 여파로 하락 출발했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상승세가 이어지자 반등에 성공. 그러나 여전히 재무적인 불안을 반영하며 재차 하락. 팔란티어(+1.42%)는 하락 출발했지만 로젠블랫이 군사 분야에 특화된 AI 강점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150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전환. 세일즈포스(+1.61%), 서비스나우(+3.45%), 인튜이트(+3.41%), 어도비(+3.88%)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지속되며 오늘도 상승세를 이어감
테마(양자, 원자력, 로봇 등): 금리 상승 여파로 대부분 하락
아이온큐(-3.36%), 리게티컴퓨팅(-4.13%), 디웨이브 퀀텀(-3.70%)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물론 오클로(-2.13%), 뉴스케일 파워(-3.98%) 등 원자력 관련주, 센트러스 에너지(-5.12%), 에너지 푸얼스(-10.61%) 등 우라늄 관련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70%), 비스트라(-2.58%) 등 전력망, 서브로보틱스(-3.65%), 리치테크 로보틱스(-6.95%) 등 로봇 관련주, 조비항공(-4.97%), 아처항공(-10.64%)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하락
금융주: 사모신용 불안 우려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
블랙스톤(-3.82)은 대표 사모신용펀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환매를 허용하자 사모신용 관련 리스크가 확대되며 한 때 9% 하락. 그러나 임직원이 직접 매입해 환매를 소화했고 불안의 근본이였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오늘 상승이 확대되자 안정을 보이며 낙폭 축소. 관련해서 블루아울캐피탈(-3.84%)도 하락 후 낙폭 축소. KKR(-0.07%),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0.59%) 등은 낙폭 축소 및 반등 성공. JP모건(+0.91%)은 고위급 인력을 영입해 프라이빗 웰스 투자를 강화하고 국채 금리 안정이 진행되자 상승 전환. BOA(+0.32%) 등 여타 금융주도 개선.
광산: 금, 은, 구리 관련주 하락 Vs. 석탄 관련주 강세
뉴몬트(-7.74%), 코어마이닝(-10.47%), 노바골드(-10.47%)등 금, 은 관련 기업들은 관련 품목이 달러 강세 및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하자 대부분 약세. 프리포트 맥모란(-3.98%) 등 구리 관련주, 알코아(-0.37%) 등 알루미늄 관련주, 스틸 다이나믹(-2.01%) 등 철강 업종들도 부진. 반면, 알파 메탈러지컬(+5.01%), 워리어 멧 콜(+1.00%) 등 석탄 기업들은 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반사 이익으로 석탄 가격이 급등하자 상승.
비트코인: 국제유가 상승 축소에 낙폭 축소
비트코인은 국제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영향으로 3% 넘게 하락하기도 했음. 중동 지정학 갈등 장기화 속 위험선호 심리 위축,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이 위험자산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다만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군사 보호 지시 이후 국제유가가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자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세도 완화되며 낙폭 축소. 그럼에도 1%대 하락을 기록하며 스트래티지(-3.61%), 로빈후드(-3.44%), 코인베이스(-1.55%) 등도 하락 후 낙폭 축소. 반면 서클 인터넷 그룹(+3.63%)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압력 확대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USDC 준비금으로 보유한 단기 국채 이자수익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수익 개선 기대 속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발 매수 유입 기대되나 외국인 수급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10.30% 급락했으며, MSCI 신흥지수 ETF도 5.0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8% 하락. 러셀2000지수는 1.79%, 다우 운송지수는 0.37%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52% 하락으로 마감. 전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6.10원을 기록했으며, 야간 시장에서는 한때 1,500원을 상회하는 등 급등 후 1,485.70원으로 마감. 이후 NDF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유가 상승폭이 축소되고 달러 강세가 완화되자 1,475.50원을 기록하며 다소 안정화.
전일 한국 증시는 장 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이다가 장중 이란의 사우디 주재 미 대사관 공격 소식이 전해지며 전쟁 격화 우려가 부각되자 낙폭을 확대. 특히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이 높은 한국 경제의 특성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그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이 실물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침. 실제로 중동 의존도가 높은 일본,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도 3%대 하락을 기록.
다만, 미 증시가 전일에 이어 장중 낙폭을 축소한 점은 한국 증시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군사 보호 지시 발표 이후 국제유가 상승폭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 요인. 여기에 전일 급락으로 12개월 선행 PER이 역사적 평균(10.8배)을 하회한 10.5배까지 낮아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점도 지수 하단을 지지할 수 있는 요인.
그러나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가능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전쟁 장기화 및 고유가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부담. 달러/원 환율 상승(원화 약세) 또한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 더불어 미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부담 요인. 이를 감안할 때 장 초반 큰 폭 하락 후 반발 매수 유입 기대가 높지만, 여전히 불확실한 이란 전쟁 영향과 국제유가 변화에 주목하며 매물 소화 가능성도 높음. 이에 개별 종목별 외국인 수급에 따른 변화가 예상되는 종목 장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FICC: 유럽 천연가스, 전일에 이어 카타르 공급 중단 여파로 20% 급등
국제유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WTI 기준 한때 8% 넘게 상승하는 등 급등. 해상 보험료가 급등하고 사우디 안부(Anbu) 항구 유조선 운임이 2배로 폭등하는 등 연쇄적인 가격 상승도 동반.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유조선에 대한 해군 호위 방안을 발표하자 상승폭은 축소. 미국 천연가스 역시 중동 분쟁 확대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특히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전일 35% 급등에 이어 이날도 20% 추가 상승하며 에너지 불안이 심화.
달러화는 이란 전쟁 격화 속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입으로 주요 통화 대비 강세. 유럽 천연가스 급등으로 유럽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 강세 요인. 다만 장 후반 국제유가 상승폭 축소로 달러 강세도 일부 완화.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달러 대비 약세가 제한적이었으며, 호주달러는 금·은 가격 급락 여파로 약세. 멕시코 페소는 관세 여파와 사상 최대 규모 무역적자 소식에 달러 대비 2% 약세, 브라질 헤알은 GDP 성장률이 0.1%에 그치고 투자가 3.5% 급감한 영향으로 2%대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및 가솔린·난방유 가격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부각되며 10년물 금리가 한때 4.1%를 상회하는 등 상승. 이란 전쟁 완화 조짐이 보이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 불안과 함께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반영. 다만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과 장 후반 국제유가 상승폭 축소 영향으로 금리는 보합권에서 마감.
금은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영향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4% 넘게 하락. 은과 플래티넘도 7~10% 급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전일과 마찬가지로 주석이 큰 폭 하락하는 등 대부분 약세였으나, 알루미늄은 중동 지역 생산 차질 우려를 반영하며 2% 넘게 상승. 농산물은 밀이 달러 강세, 중동 수입 감소 우려, 운임 급등 등의 영향으로 하락 후 낙폭 축소. 옥수수와 대두는 관망세 속 제한적인 상승 전환.
MSCI 한국 증시 ETF는 10.30% 급락했으며, MSCI 신흥지수 ETF도 5.0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8% 하락. 러셀2000지수는 1.79%, 다우 운송지수는 0.37%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52% 하락으로 마감. 전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6.10원을 기록했으며, 야간 시장에서는 한때 1,500원을 상회하는 등 급등 후 1,485.70원으로 마감. 이후 NDF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유가 상승폭이 축소되고 달러 강세가 완화되자 1,475.50원을 기록하며 다소 안정화.
전일 한국 증시는 장 초반 부진한 흐름을 보이다가 장중 이란의 사우디 주재 미 대사관 공격 소식이 전해지며 전쟁 격화 우려가 부각되자 낙폭을 확대. 특히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이 높은 한국 경제의 특성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그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이 실물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침. 실제로 중동 의존도가 높은 일본,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도 3%대 하락을 기록.
다만, 미 증시가 전일에 이어 장중 낙폭을 축소한 점은 한국 증시의 반발 매수 심리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군사 보호 지시 발표 이후 국제유가 상승폭이 축소된 점도 긍정적 요인. 여기에 전일 급락으로 12개월 선행 PER이 역사적 평균(10.8배)을 하회한 10.5배까지 낮아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점도 지수 하단을 지지할 수 있는 요인.
그러나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가능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전쟁 장기화 및 고유가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부담. 달러/원 환율 상승(원화 약세) 또한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소지. 더불어 미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도 부담 요인. 이를 감안할 때 장 초반 큰 폭 하락 후 반발 매수 유입 기대가 높지만, 여전히 불확실한 이란 전쟁 영향과 국제유가 변화에 주목하며 매물 소화 가능성도 높음. 이에 개별 종목별 외국인 수급에 따른 변화가 예상되는 종목 장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FICC: 유럽 천연가스, 전일에 이어 카타르 공급 중단 여파로 20% 급등
국제유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WTI 기준 한때 8% 넘게 상승하는 등 급등. 해상 보험료가 급등하고 사우디 안부(Anbu) 항구 유조선 운임이 2배로 폭등하는 등 연쇄적인 가격 상승도 동반.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유조선에 대한 해군 호위 방안을 발표하자 상승폭은 축소. 미국 천연가스 역시 중동 분쟁 확대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특히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전일 35% 급등에 이어 이날도 20% 추가 상승하며 에너지 불안이 심화.
달러화는 이란 전쟁 격화 속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입으로 주요 통화 대비 강세. 유럽 천연가스 급등으로 유럽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점도 달러 강세 요인. 다만 장 후반 국제유가 상승폭 축소로 달러 강세도 일부 완화.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달러 대비 약세가 제한적이었으며, 호주달러는 금·은 가격 급락 여파로 약세. 멕시코 페소는 관세 여파와 사상 최대 규모 무역적자 소식에 달러 대비 2% 약세, 브라질 헤알은 GDP 성장률이 0.1%에 그치고 투자가 3.5% 급감한 영향으로 2%대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및 가솔린·난방유 가격 급등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부각되며 10년물 금리가 한때 4.1%를 상회하는 등 상승. 이란 전쟁 완화 조짐이 보이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 불안과 함께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이 반영. 다만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과 장 후반 국제유가 상승폭 축소 영향으로 금리는 보합권에서 마감.
금은 안전자산 선호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영향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4% 넘게 하락. 은과 플래티넘도 7~10% 급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전일과 마찬가지로 주석이 큰 폭 하락하는 등 대부분 약세였으나, 알루미늄은 중동 지역 생산 차질 우려를 반영하며 2% 넘게 상승. 농산물은 밀이 달러 강세, 중동 수입 감소 우려, 운임 급등 등의 영향으로 하락 후 낙폭 축소. 옥수수와 대두는 관망세 속 제한적인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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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3/4 Bloomberg>
1) 금융위기 이후 첫 1500원대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대에 도달. 화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간밤 약 1490원에 마감했으나, 한때 전일 대비 60원 넘게 치솟아 1506원을 넘어서기도 했음. 전쟁 직전인 지난 금요일 대비 원화는 달러에 대해 3% 넘게 절하되면서 헝가리 포린트와 폴란드 즐로티, 남아공 란드, 칠레 페소 등과 함께 가장 부진한 통화 목록에 이름을 올렸음. 원화 약세가 과도하다고 판단된다면 당국이 나설 수 있음. 그동안 외환당국은 1500원대에 앞선 길목인 1480원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음
2) 중동 우려로 유가 연일 급등
OPEC에서 두 번째로 큰 산유국인 이라크는 저장 탱크가 가득 차면서 자국 최대 유전들의 원유 생산을 중단하기 시작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지속될 경우 하루 약 300만 배럴의 생산을 중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사우디아라비아는 홍해를 통한 추가 공급 방안을 모색 중.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원유 시장 안정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JP모간은 저장 공간이 가득 찰 경우 수주 내 일부 페르시아만 산유국들이 추가 감산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
3) 역내 공습 확대 여파
미국이 이란에 대해 “가장 강력한 타격이 아직 남아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중동 지역내 공습이 확대. 이란은 미군 기지가 있는 카타르, 바레인, 오만 등을 향해 새로운 미사일 공세를 감행. 이란산 원유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중국은 사실상 항행이 중단된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의 안전한 통과를 보장하라고 촉구. 카타르에너지는 이란 공격으로 주요 LNG 플랜트가 가동 중단되자 일부 화학 및 금속 제품 생산 중단
4) 지정학 리스크를 주목하는 연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란 공격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특히 유가를 포함한 자산 가격에 얼마나 오래 영향을 미치느냐에 달려 있다고 언급.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했던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전망에 대한 확신이 약해졌다고 밝힘. 그는 “지정학적 사건들이 발생한 만큼, 더 많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사태가 인플레이션에 어떤 흔적을, 얼마나 오랫동안 남길지 지금으로서는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
5) 트럼프, 스페인에 무역 중단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이 이란 공습 작전을 위한 자국내 군사기지 사용을 거부하자 스페인과 “모든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위협. 또한 스페인산 제품에 대해 전면 금수 조치를 부과할 권한이 있다고 시사했지만, 어떻게 실행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음. 앞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국제법 밖에서 이뤄진 정당하지 않고 위험한 군사 개입”이라고 비판
(자료: Bloomberg News)
1) 금융위기 이후 첫 1500원대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500원대에 도달. 화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간밤 약 1490원에 마감했으나, 한때 전일 대비 60원 넘게 치솟아 1506원을 넘어서기도 했음. 전쟁 직전인 지난 금요일 대비 원화는 달러에 대해 3% 넘게 절하되면서 헝가리 포린트와 폴란드 즐로티, 남아공 란드, 칠레 페소 등과 함께 가장 부진한 통화 목록에 이름을 올렸음. 원화 약세가 과도하다고 판단된다면 당국이 나설 수 있음. 그동안 외환당국은 1500원대에 앞선 길목인 1480원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음
2) 중동 우려로 유가 연일 급등
OPEC에서 두 번째로 큰 산유국인 이라크는 저장 탱크가 가득 차면서 자국 최대 유전들의 원유 생산을 중단하기 시작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위기가 지속될 경우 하루 약 300만 배럴의 생산을 중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사우디아라비아는 홍해를 통한 추가 공급 방안을 모색 중. 국제에너지기구(IEA)는 글로벌 원유 시장 안정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JP모간은 저장 공간이 가득 찰 경우 수주 내 일부 페르시아만 산유국들이 추가 감산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
3) 역내 공습 확대 여파
미국이 이란에 대해 “가장 강력한 타격이 아직 남아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중동 지역내 공습이 확대. 이란은 미군 기지가 있는 카타르, 바레인, 오만 등을 향해 새로운 미사일 공세를 감행. 이란산 원유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중국은 사실상 항행이 중단된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의 안전한 통과를 보장하라고 촉구. 카타르에너지는 이란 공격으로 주요 LNG 플랜트가 가동 중단되자 일부 화학 및 금속 제품 생산 중단
4) 지정학 리스크를 주목하는 연준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이란 공격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는 특히 유가를 포함한 자산 가격에 얼마나 오래 영향을 미치느냐에 달려 있다고 언급. 올해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했던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전망에 대한 확신이 약해졌다고 밝힘. 그는 “지정학적 사건들이 발생한 만큼, 더 많은 데이터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사태가 인플레이션에 어떤 흔적을, 얼마나 오랫동안 남길지 지금으로서는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언급
5) 트럼프, 스페인에 무역 중단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스페인이 이란 공습 작전을 위한 자국내 군사기지 사용을 거부하자 스페인과 “모든 무역을 중단하겠다”고 위협. 또한 스페인산 제품에 대해 전면 금수 조치를 부과할 권한이 있다고 시사했지만, 어떻게 실행할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음. 앞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국제법 밖에서 이뤄진 정당하지 않고 위험한 군사 개입”이라고 비판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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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6/03/04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7.24% vs 코스피 제약 -5.13%
* 코스닥 -4.62% vs 코스닥 제약 -4.38%
* S&P500 -0.94% vs XBI -2.41%
* 나스닥 -1.02% vs NBI -0.17%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약가 인하 개편안, 내년으로 시행유예 검토
- 복지부, 약가제도 개선방안 시행 시기 올해 7월서 내년으로 유예 검토
- 제약업계·노동계 반발 등 고려한 것으로 보여
-> https://tinyurl.com/24blsovs
▶ HLB 2대주주 된 블랙록, 지분 5% 보유 (+4.44%)
- 블랙록 외 특수관계인 11인이 자사주 총 666만 4921주(5.01%)를 보유. 지분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
-> https://tinyurl.com/2cegg5vl
▶ 에이비엘, 'EGFRxMUC1 ADC' 고형암 美1상 "IND 승인" (-4.85%)
- 네옥바이오 주도하에 임상1상 진행 예정.."내년초 임상 데이터 공개"
-> https://tinyurl.com/2bp8k9qg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임상 3상 종료, 2분기 결과 발표 (+5.47%)
- 올 하반기 일본 품목허가 신청 목표, 내년 말 허가 취득 추진
-> https://tinyurl.com/274358vp
▶ 앱클론 'AC101', 헨리우스 'HLX87'와 1차 치료제 2/3상 투여 개시 (+4.21%)
- AC101+ADC 유방암 2상 환자 등록도 완료
-> https://tinyurl.com/2akp6elj
▶ 퓨쳐켐, 부실한 임상 관리 '경고'…전립선암 진단제 허가 앞두고 '변수' (-5.36%)
- '임상시험의 품질보증 및 임상시험자료의 품질관리 준수 의무'를 위반했다며 '경고' 처분
-> https://tinyurl.com/28bawjzh
<🌏 글로벌 주요 뉴스 🔥>
★ FDA, AZ Saphnelo(SC), GSK Exdensur(CRSwNP) CRL 전문 공개 (-0.97%)
- AZ의 Saphnelo SC(SLE)는 “주요 분석(1차 평가변수 포함)에 영향을 주는 치명적 데이터 품질 문제”
- GSK의 Exdensur CRSwNP에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효과에 대한 충분한 증거 부족”을 CRL 제시 근거로 발표
-> https://tinyurl.com/235wpbrc
▶ Novo, 경구 Wegovy 해외 공급 위해 아일랜드 공장에 5억달러 증설 (-2.91%)
- 아일랜드 애슬론 공장에 새로운 정제 생산 설비 추가, $501M 규모. '23년 말 Alkemes로부터 인수한 시설
-> https://tinyurl.com/28jfb5z7
▶ Moderna, LNP 특허분쟁 합의 Roivant 자회사 Genevant 등에 최대 $2.25B 지급 (-5.71%)
- Genevant(로이반트 자회사)·Arbutus와의 LNP(지질나노입자) 전달기술 특허 분쟁을 끝내기 위해 최대 22.5억달러를 지급하는 합의에 동의
- 2026년 7월 9.5억달러 선지급 + 별도 항소 결과에 따라 최대 13억달러 추가 지급
-> https://tinyurl.com/28rjj36y
▶ J&J, FcRn mAb nipocalimab 전신홍반루푸스(SLE) 대상 FDA Fast Track 획득 (-0.73%)
- FcRn 타깃 항체 nipocalimab이 활동성 SLE에서 Fast Track 획득, 현재 3상 등록 진행 중
-> https://tinyurl.com/2xuk53dc
▶ FDA, Novo에 Ozempic 광고 ‘오해 소지’ 2차 경고장 발송 (-2.91%)
- FDA가 Novo Nordisk에 대해 Ozempic 광고가 오해를 유발할 수 있다며 두 번째 경고
-> https://tinyurl.com/26kuejn3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7.24% vs 코스피 제약 -5.13%
* 코스닥 -4.62% vs 코스닥 제약 -4.38%
* S&P500 -0.94% vs XBI -2.41%
* 나스닥 -1.02% vs NBI -0.17%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약가 인하 개편안, 내년으로 시행유예 검토
- 복지부, 약가제도 개선방안 시행 시기 올해 7월서 내년으로 유예 검토
- 제약업계·노동계 반발 등 고려한 것으로 보여
-> https://tinyurl.com/24blsovs
▶ HLB 2대주주 된 블랙록, 지분 5% 보유 (+4.44%)
- 블랙록 외 특수관계인 11인이 자사주 총 666만 4921주(5.01%)를 보유. 지분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
-> https://tinyurl.com/2cegg5vl
▶ 에이비엘, 'EGFRxMUC1 ADC' 고형암 美1상 "IND 승인" (-4.85%)
- 네옥바이오 주도하에 임상1상 진행 예정.."내년초 임상 데이터 공개"
-> https://tinyurl.com/2bp8k9qg
▶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임상 3상 종료, 2분기 결과 발표 (+5.47%)
- 올 하반기 일본 품목허가 신청 목표, 내년 말 허가 취득 추진
-> https://tinyurl.com/274358vp
▶ 앱클론 'AC101', 헨리우스 'HLX87'와 1차 치료제 2/3상 투여 개시 (+4.21%)
- AC101+ADC 유방암 2상 환자 등록도 완료
-> https://tinyurl.com/2akp6elj
▶ 퓨쳐켐, 부실한 임상 관리 '경고'…전립선암 진단제 허가 앞두고 '변수' (-5.36%)
- '임상시험의 품질보증 및 임상시험자료의 품질관리 준수 의무'를 위반했다며 '경고' 처분
-> https://tinyurl.com/28bawjzh
<🌏 글로벌 주요 뉴스 🔥>
★ FDA, AZ Saphnelo(SC), GSK Exdensur(CRSwNP) CRL 전문 공개 (-0.97%)
- AZ의 Saphnelo SC(SLE)는 “주요 분석(1차 평가변수 포함)에 영향을 주는 치명적 데이터 품질 문제”
- GSK의 Exdensur CRSwNP에는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효과에 대한 충분한 증거 부족”을 CRL 제시 근거로 발표
-> https://tinyurl.com/235wpbrc
▶ Novo, 경구 Wegovy 해외 공급 위해 아일랜드 공장에 5억달러 증설 (-2.91%)
- 아일랜드 애슬론 공장에 새로운 정제 생산 설비 추가, $501M 규모. '23년 말 Alkemes로부터 인수한 시설
-> https://tinyurl.com/28jfb5z7
▶ Moderna, LNP 특허분쟁 합의 Roivant 자회사 Genevant 등에 최대 $2.25B 지급 (-5.71%)
- Genevant(로이반트 자회사)·Arbutus와의 LNP(지질나노입자) 전달기술 특허 분쟁을 끝내기 위해 최대 22.5억달러를 지급하는 합의에 동의
- 2026년 7월 9.5억달러 선지급 + 별도 항소 결과에 따라 최대 13억달러 추가 지급
-> https://tinyurl.com/28rjj36y
▶ J&J, FcRn mAb nipocalimab 전신홍반루푸스(SLE) 대상 FDA Fast Track 획득 (-0.73%)
- FcRn 타깃 항체 nipocalimab이 활동성 SLE에서 Fast Track 획득, 현재 3상 등록 진행 중
-> https://tinyurl.com/2xuk53dc
▶ FDA, Novo에 Ozempic 광고 ‘오해 소지’ 2차 경고장 발송 (-2.91%)
- FDA가 Novo Nordisk에 대해 Ozempic 광고가 오해를 유발할 수 있다며 두 번째 경고
-> https://tinyurl.com/26kuej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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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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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코스피 실적은 무너지지 않는다』
퀀트 이정빈 ☎ 02-3772-2919
- 2025년 4분기 국내 상장사 서프라이즈 현황
- 섹터별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IT 267% 증가 예상
- 섹터 및 업종별 이익 모멘텀: IT, 에너지, 소재와 산업재 고무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55
위 내용은 2026년 3월 4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 이정빈 ☎ 02-3772-2919
- 2025년 4분기 국내 상장사 서프라이즈 현황
- 섹터별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 IT 267% 증가 예상
- 섹터 및 업종별 이익 모멘텀: IT, 에너지, 소재와 산업재 고무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55
위 내용은 2026년 3월 4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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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트렴프 대통령,
"필요 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들에게 호위, 보험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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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6-03-03/iran-latest?ai=eyJpc1N1YnNjcmliZWQiOnRydWUsImFydGljbGVSZWFkIjpmYWxzZSwiYXJ0aWNsZUNvdW50IjowLCJ3YWxsSGVpZ2h0IjoxfQ==
"필요 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들에게 호위, 보험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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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live-blog/2026-03-03/iran-latest?ai=eyJpc1N1YnNjcmliZWQiOnRydWUsImFydGljbGVSZWFkIjpmYWxzZSwiYXJ0aWNsZUNvdW50IjowLCJ3YWxsSGVpZ2h0IjoxfQ==
Bloomberg.com
Trump Says US to Provide Insurance, Escorts for Oil Tankers Through Gu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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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Richard Jarc
삼성과 SK하이닉스 주가가 (어제) 10% 하락한 것은 최근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한 자릿수 후반대의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이 중동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몇 달 후, 일부 투자자들은 이 주식들이 경신할 최고가를 보고 다시 한번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 회사는 역사상 가장 큰 메모리 사이클 중 하나에서 3~4배의 선행 P/E 비율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기업은 어떤 경우든 - NVDA 또는 ASIC,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엣지 컴퓨팅 도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수혜를 입습니다.
전반적으로, 특히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명확하게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비전을 가진 투자자에게는 이러한 하락이 기회를 포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삼성과 SK하이닉스 주가가 (어제) 10% 하락한 것은 최근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한 자릿수 후반대의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이 중동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몇 달 후, 일부 투자자들은 이 주식들이 경신할 최고가를 보고 다시 한번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 회사는 역사상 가장 큰 메모리 사이클 중 하나에서 3~4배의 선행 P/E 비율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기업은 어떤 경우든 - NVDA 또는 ASIC,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엣지 컴퓨팅 도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수혜를 입습니다.
전반적으로, 특히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명확하게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비전을 가진 투자자에게는 이러한 하락이 기회를 포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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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올릭스; 치솟는 몸값
OLX501A 데이터 리뷰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OLX501A 마우스 모델 실험 데이터 발표. 단회 투여로 80%의 Knock-down 확인 및 효능 2개월 이상 유지되는 데이터 확보. 애로우헤드 또한 ALK7 타깃으로 0.3mg/kg 용량에서 약 80% Knock-down 달성을 발표했던 이력 존재
현재 RNA 비만 치료제의 메인 타깃은 INHBE와 ALK7. 피어 대비 후발주자임에도 올릭스의 ALK7 타깃 데이터에 주목 권고. Arrowhead의 임상 데이터 확인 시 ALK7 타깃의 내장지방 감소율은 INHBE의 2배 수준. 리셉터 차단의 MoA(ALK7)가 리간드 감소 (INHBE) 대비 근본적 치료 가능하다는 추정. 또한 대사 조절 기전의 INHBE 대비 지방 조직을 직접 타깃하는 ALK7 타깃이 현존 GLP-1 계열 시장의 Unmet needs를 보완 가능하다고 판단
RNA 치료제는 세포막 통과 및 내부 작동 여부가 핵심. 현재 간 타깃 치료제는 다수 승인되었으나, 전신 타깃은 딜리버리가 더 까다로움. ALK-7은 지방 세포 내 보편적 고발현 수용체가 없어 타깃팅이 어려움. 따라서 용량 증량이 필요하나 독성 리스크도 동반되어 딜리버리가 해당 파이프라인 개발의 핵심으로 부각. 이로 인해 Arrowhead 포함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개발 업체들은 딜리버리 플랫폼을 비공개하고 있음. 올릭스 또한 구체적인 딜리버리 내용은 비공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OLX 501A 딜리버리 플랫폼의 간접적 판단을 위해서는 3월 공개될 원숭이 모델 데이터 내 PK 데이터 및 간 독성 확인 중요
Animal PoC 입증은 곧 딜리버리 기술력, 파트너십 체결 가능성 증대
비만은 치열한 상업화 경쟁이 진행 중인 시장.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에 따라 딜 밸류 크게 증가. 따라서 RNA 모달리티 내 비만 치료제 Animal PoC 단계라도 가능성 입증 시 파트너십 체결 가능 판단. 동사는 긍정적인 마우스 모델 데이터 바탕으로 3월 내 원숭이 모델 데이터, 7월 R&D Day를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 발표 예정. 현재 Arrowhead가 ALK7 타깃으로 1/2상 진행 중, Alnylam은 ALN-2232 임상 개시 계획만 존재. 기존 RNAi 기술이 간 타깃에 최적화되어 있었으나, 지방은 한계가 있었던 만큼 현재 ALK-7 타깃으로 PoC 입증을 진행한 회사는 딜리버리 기술 측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 Arrowhead 해당 파이프라인 파트너십 계획 없음을 밝힌 만큼, 올릭스의 OLX501A 가치 상승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226950_20250022_39.pdf
* 올릭스; 치솟는 몸값
OLX501A 데이터 리뷰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OLX501A 마우스 모델 실험 데이터 발표. 단회 투여로 80%의 Knock-down 확인 및 효능 2개월 이상 유지되는 데이터 확보. 애로우헤드 또한 ALK7 타깃으로 0.3mg/kg 용량에서 약 80% Knock-down 달성을 발표했던 이력 존재
현재 RNA 비만 치료제의 메인 타깃은 INHBE와 ALK7. 피어 대비 후발주자임에도 올릭스의 ALK7 타깃 데이터에 주목 권고. Arrowhead의 임상 데이터 확인 시 ALK7 타깃의 내장지방 감소율은 INHBE의 2배 수준. 리셉터 차단의 MoA(ALK7)가 리간드 감소 (INHBE) 대비 근본적 치료 가능하다는 추정. 또한 대사 조절 기전의 INHBE 대비 지방 조직을 직접 타깃하는 ALK7 타깃이 현존 GLP-1 계열 시장의 Unmet needs를 보완 가능하다고 판단
RNA 치료제는 세포막 통과 및 내부 작동 여부가 핵심. 현재 간 타깃 치료제는 다수 승인되었으나, 전신 타깃은 딜리버리가 더 까다로움. ALK-7은 지방 세포 내 보편적 고발현 수용체가 없어 타깃팅이 어려움. 따라서 용량 증량이 필요하나 독성 리스크도 동반되어 딜리버리가 해당 파이프라인 개발의 핵심으로 부각. 이로 인해 Arrowhead 포함 ALK-7 타깃 비만 치료제 개발 업체들은 딜리버리 플랫폼을 비공개하고 있음. 올릭스 또한 구체적인 딜리버리 내용은 비공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OLX 501A 딜리버리 플랫폼의 간접적 판단을 위해서는 3월 공개될 원숭이 모델 데이터 내 PK 데이터 및 간 독성 확인 중요
Animal PoC 입증은 곧 딜리버리 기술력, 파트너십 체결 가능성 증대
비만은 치열한 상업화 경쟁이 진행 중인 시장.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에 따라 딜 밸류 크게 증가. 따라서 RNA 모달리티 내 비만 치료제 Animal PoC 단계라도 가능성 입증 시 파트너십 체결 가능 판단. 동사는 긍정적인 마우스 모델 데이터 바탕으로 3월 내 원숭이 모델 데이터, 7월 R&D Day를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 발표 예정. 현재 Arrowhead가 ALK7 타깃으로 1/2상 진행 중, Alnylam은 ALN-2232 임상 개시 계획만 존재. 기존 RNAi 기술이 간 타깃에 최적화되어 있었으나, 지방은 한계가 있었던 만큼 현재 ALK-7 타깃으로 PoC 입증을 진행한 회사는 딜리버리 기술 측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 Arrowhead 해당 파이프라인 파트너십 계획 없음을 밝힌 만큼, 올릭스의 OLX501A 가치 상승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226950_20250022_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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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유한양행; 유럽 마일스톤의 이연
유럽 출시 마일스톤 이연
유한양행 4분기 연결 매출액 5,460억원 (YoY +10.1%), 영업이익 261억원 (흑전, OPM 18.5%) 기록하며 컨센서스 대비 하회. 약품 사업부 4분기 매출액 3,580억원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 성장. 레이저티닙 병용 요법 중국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640억원 추정) 및 레이저티닙 판매 로열티 약 50억원 수취로 라이선스 수익은 702억원 기록 (YoY +1,637.7%) 4분기 수령 예상되었던 유럽 마일스톤 이연. 해당 마일스톤은 1H26 내 인식될 것으로 전망. 유한 화학 매출 3,865억원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26% 성장. API 시장의 탈중국화 진행됨에 따라 해당 사업부의 수혜 진행. 공급 물량 대응을 위해 Hc 동 공장 1Q26 내로 착공 개시 및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로 진행 중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61억원(흑전, OPM 18.5%) 기록. 연결 기준 R&D 비용 780억원 집행, 이는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자회사 이노뮤시아 영향. 에임드바이오 처분 이익 620억원 반영되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101억원 (흑자전환) 기록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두자리수 성장 및 영업이익 30% 성장을 제시. 이익 성장 목표는 1) 레이저티닙 로열티, 2) 주요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목표 달성, 3) 화학 사업부 실적 성장에 기인. 현재 유한양행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YH35324 (알레르기 치료제), YH25724 (MASH 치료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유한양행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라즈클루즈 (레이저티닙의 미국명) 침투 가속화를 위해 여겨지던 조건은 1) NCCN 가이드라인 내 선호 요법 승격, 2) 아미반타맙 SC 제형의 FDA 승인 허가. 두 가지 조건 다 달성하며 1H26 본격적인 침투율 성장 기대. 출시 초반 시장 기대 대비 더뎠던 침투율 가속화 입증이 현재 주가의 핵심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YH35324)는 단회/다회 투약 시 기존 표준 치료제 졸레어 대비 우등성을 1상 통해 입증 후 2상 개시. 동사는 임상 진행 및 기술이전 동시 타진 전략 유지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000100_20250022_40.pdf
* 유한양행; 유럽 마일스톤의 이연
유럽 출시 마일스톤 이연
유한양행 4분기 연결 매출액 5,460억원 (YoY +10.1%), 영업이익 261억원 (흑전, OPM 18.5%) 기록하며 컨센서스 대비 하회. 약품 사업부 4분기 매출액 3,580억원 기록하며 전년 대비 1.9% 성장. 레이저티닙 병용 요법 중국 출시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640억원 추정) 및 레이저티닙 판매 로열티 약 50억원 수취로 라이선스 수익은 702억원 기록 (YoY +1,637.7%) 4분기 수령 예상되었던 유럽 마일스톤 이연. 해당 마일스톤은 1H26 내 인식될 것으로 전망. 유한 화학 매출 3,865억원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26% 성장. API 시장의 탈중국화 진행됨에 따라 해당 사업부의 수혜 진행. 공급 물량 대응을 위해 Hc 동 공장 1Q26 내로 착공 개시 및 2028년 상반기 가동 목표로 진행 중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61억원(흑전, OPM 18.5%) 기록. 연결 기준 R&D 비용 780억원 집행, 이는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자회사 이노뮤시아 영향. 에임드바이오 처분 이익 620억원 반영되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101억원 (흑자전환) 기록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 두자리수 성장 및 영업이익 30% 성장을 제시. 이익 성장 목표는 1) 레이저티닙 로열티, 2) 주요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 목표 달성, 3) 화학 사업부 실적 성장에 기인. 현재 유한양행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YH35324 (알레르기 치료제), YH25724 (MASH 치료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유한양행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라즈클루즈 (레이저티닙의 미국명) 침투 가속화를 위해 여겨지던 조건은 1) NCCN 가이드라인 내 선호 요법 승격, 2) 아미반타맙 SC 제형의 FDA 승인 허가. 두 가지 조건 다 달성하며 1H26 본격적인 침투율 성장 기대. 출시 초반 시장 기대 대비 더뎠던 침투율 가속화 입증이 현재 주가의 핵심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 (YH35324)는 단회/다회 투약 시 기존 표준 치료제 졸레어 대비 우등성을 1상 통해 입증 후 2상 개시. 동사는 임상 진행 및 기술이전 동시 타진 전략 유지 중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000100_20250022_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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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SK바이오팜; 숫자와 R&D 함께 성장 중
엑스코프리 처방 실적에 주목할 것
4Q25 매출액 1,944억원 (YoY +19.2%),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엑스코프리 US 매출은 1,708억원 기록. 연말 100억원 이상이 운송 중 재고로 해당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을 기록. 해당 요인으로 1Q26 엑스코프리 매출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 처방데이터는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7% 수준으로 성장하며 긍정적 흐름 유지 중. 2Q25 이후 성장한 신규 환자 처방수 또한 우상향 지속
4Q25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판매관리비는 연초 가이던스였던 4,900억원 대비 절감된 4,595억원 기록. 일회성 수익 미발생에 따라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 레버리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2026년 가이던스는 엑스코프리 매출 $550M~$580M 제시. 기타매출은 DP/API 매출 450억원, 진행 매출 100억원, 기타 일회성 용역 매출 200억원 등 총 1,100억원 수준으로 제시. 다수의 파이프라인 개발 본격화 됨에 따라 R&D 비용 증가, 이로 인해 연간 판관비 가이던스는 최대 5,700억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SK바이오팜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1분기 호실적은 4Q25 운송 중 재고 등 계절적 영향으로 예정되어 있어 판관비 사용 수준이 핵심. 인식 시점에 따라 차이 존재하는 분기 실적보다는 꾸준히 우상향 중인 신규 처방 및 총 처방 데이터에 집중. 적응증(PGTC) 및 연령 (소아)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또한 기대. 1위 약물인 브리비액트 2월 특허 만료, 경쟁사 아제투칼너의 2027년 승인 예정으로 2026년 점유율 측면에서 큰 폭의 확보 가능할 것으로 추정
RPT 파이프라인은 2026년 1월 SKL35501 임상 1상 FDA/MFDS IND 승인. 향후 3년간 RPT 영역 내 2개 이상의 추가 IND를 예정. 2nd 프로덕트 도입은 인수 가격 협의로 인해 지연 중, 연내 성과를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326030_20250022_41.pdf
* SK바이오팜; 숫자와 R&D 함께 성장 중
엑스코프리 처방 실적에 주목할 것
4Q25 매출액 1,944억원 (YoY +19.2%),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엑스코프리 US 매출은 1,708억원 기록. 연말 100억원 이상이 운송 중 재고로 해당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을 기록. 해당 요인으로 1Q26 엑스코프리 매출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 처방데이터는 4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7% 수준으로 성장하며 긍정적 흐름 유지 중. 2Q25 이후 성장한 신규 환자 처방수 또한 우상향 지속
4Q25 영업이익 463억원 (YoY +13.8%) 기록. 판매관리비는 연초 가이던스였던 4,900억원 대비 절감된 4,595억원 기록. 일회성 수익 미발생에 따라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영업 레버리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
2026년 가이던스는 엑스코프리 매출 $550M~$580M 제시. 기타매출은 DP/API 매출 450억원, 진행 매출 100억원, 기타 일회성 용역 매출 200억원 등 총 1,100억원 수준으로 제시. 다수의 파이프라인 개발 본격화 됨에 따라 R&D 비용 증가, 이로 인해 연간 판관비 가이던스는 최대 5,700억원으로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SK바이오팜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1분기 호실적은 4Q25 운송 중 재고 등 계절적 영향으로 예정되어 있어 판관비 사용 수준이 핵심. 인식 시점에 따라 차이 존재하는 분기 실적보다는 꾸준히 우상향 중인 신규 처방 및 총 처방 데이터에 집중. 적응증(PGTC) 및 연령 (소아) 확장에 따른 점유율 확장 또한 기대. 1위 약물인 브리비액트 2월 특허 만료, 경쟁사 아제투칼너의 2027년 승인 예정으로 2026년 점유율 측면에서 큰 폭의 확보 가능할 것으로 추정
RPT 파이프라인은 2026년 1월 SKL35501 임상 1상 FDA/MFDS IND 승인. 향후 3년간 RPT 영역 내 2개 이상의 추가 IND를 예정. 2nd 프로덕트 도입은 인수 가격 협의로 인해 지연 중, 연내 성과를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326030_20250022_4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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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 미드스몰캡 박희철]
왜 이 기업일까 3월
*광학 수요의 신대륙
- 광학 모듈 업계는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 Physical AI라는 신규 수요를 직면
- Physical AI 작동 오류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확도를 높여줄 3D센서와 OIS 채택 증가 기대
- 지정학적 이슈 및 기존 산업 경쟁력을 고려했을 때, K-광학 밸류체인의 강한 수혜 기대
나무가
*모바일을 넘어 AI로
액트로
*선도 기업 공급 시작, Physical AI 시장 정조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B4520_20250069_28.pdf
왜 이 기업일까 3월
*광학 수요의 신대륙
- 광학 모듈 업계는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 Physical AI라는 신규 수요를 직면
- Physical AI 작동 오류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확도를 높여줄 3D센서와 OIS 채택 증가 기대
- 지정학적 이슈 및 기존 산업 경쟁력을 고려했을 때, K-광학 밸류체인의 강한 수혜 기대
나무가
*모바일을 넘어 AI로
액트로
*선도 기업 공급 시작, Physical AI 시장 정조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304/20260304_B4520_20250069_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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