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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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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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1.92%

아랫꼬리 나왔지만 지지선 리테스트는 아직 완벽하지 않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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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선물 -3.00%

본장 -7.24% 급락까지 -10%이상 하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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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1년 +177%YTD

개별 종목도 아니고 지수가 1년간 170% 넘게 올랏는데 하루 10% 빠졋다고 하락장 어쩌니 왜 이렇게 빠지냐 어쩌고 하는것도 참 웃긴일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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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 ㅅㅂ 왜 이렇게 빠지냐?
코스피 : ㅅㅂ 오른건 생각도 안하지?
5😁2🙈1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베타보다는 씨클리컬 알파 전략

▲ 최소한 외인의 강한 매도는 시장 추세적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전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여전히 +37.4%. 단기간에 크게 상승한 만큼 외부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국면
- 이에 따라 현 지수대에서 단순 지수 변화폭에 대한 평가보다는 실제 수급 주체의 포지셔닝 변화, 특히 외국인 수급 흐름을 중심으로 시장을 해석하는 접근이 보다 유효하다는 판단
-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수급은 25조원 이상 순매도. 이는 지수 하락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2010년 이후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인 주간 순매수 비중을 단계별로 구분해 이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외인 수급이 향후 주가의 선행지표로 작동하지는 않았다는 점 확인
- 이는 한국 시장의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결과로 판단. 외국인 자금은 원/달러 환율로 대변되는 글로벌 위험선호 변화에 연동된 자산배분 성격이 강해, 알파 스킴보다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패시브 성격의 흐름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크기 때문

▲ 베타 급반등보다는 알파 베팅에 집중해야 한다
- 결국, 현재는 다수가 느끼는 베타에 대한 우려에 집중하기 보다는, 실적 기반의 알파 구간 진입 가능성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
-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면서 지수 탄력은 둔화되고, 실적 가시성 및 퀄리티가 높은 종목 중심의 차별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둘째, 3~4월 실적 시즌을 앞둔 계절적 특성상 이익 추정치 리비전이 본격화되는 구간
- 셋째,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유가 및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우려의 재부각. 당분간 유가 상승 → 전기 비용 상승 → 운임 상승 → 산업금속 등 원자재 상승 → 금리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가능성
- 다만, 이번 인플레는 수요 견인보다 공급 충격 성격, 씨클리컬 전반보다 에너지 및 일부 원자재 연동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 유효
- 마지막으로 5월 MSCI 이벤트 기대감은 외국인 매도의 공포에서 다소 자유로울 수 있는 핵심 알파 수단. 통상 3월부터 5월 편입 종목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함에 주목할 필요
- 위 4가지 요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 1 티어는 LS 및 한화, 2 티어로는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위의 언급된 씨클리컬 업종이 아니기에 2 티어)

▲링크: https://bit.ly/4cYVN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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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정학적 리스크와 주식 시장: 과거의 공식과 현재의 내성

-지정학적 충격이 발생할 경우, 역사적 기준에 따라 다시 6~8%의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지정학적 충격 발생 시 시장은 약 17일 동안 하락하여 저점을 찍고, -6.1% 정도 하락한 뒤, 약 16일 만에 회복.

-하락폭은 -7.5%였으며, 회복까지는 평균적으로 약 109일이 걸렸음.

-2025년 6월 '이란 핵시설 폭격'이나 2026년 1월 '베네수엘라 공습'과 같은 최근 사건들은 과거의 사건들과 달리 Size of selloff 데이터가 비어있거나 시장에서 무시된 된것을 알 수 있음.

-시장이 지정학적 충격에 대해 '내성(Desensitization)'이 생겨 더 이상 패닉 셀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줌.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무감각'해졌다가, 다시 '역사적 평균'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것은 인지해야함.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단기 노이즈'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패턴(3주 하락 후 반등)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

사진 출처: Deutsche Ban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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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리서치
[단독] '대미투자 1호' 셰일가스 유력…"이르면 이달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1234?sid=101
#삼성중공업 (010140)

삼성중공업은 LNG 운반선과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조선사입니다. FLNG(부유식 액화설비) 건조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난도 기술력이 요구되는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LNG 투자 확대에 따라 수주 증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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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전략
➡️ #삼양컴텍/방산
Wave1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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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컴텍 (484590 KS)
Defense Optics Supplier With Order Vi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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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 판단

투자의견 Buy (Cycle). 목표가 19,500원.
현재 주가 15,980원.
방산 수주 확대 국면에서 실적 가시성이 개선되는 구간이다.
추가 상승은 신규 수주 지속성과 영업이익률 방어 여부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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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투자 논리

· 방산 광학·정밀 부품 중심 사업 구조. 국내 방위산업 예산과 직접 연동.
· 완성 체계업체 향 공급 구조로 수주 잔고가 실적을 선행.
· 해외 수출 비중 확대 시 매출 성장 탄력 증가 가능.

결론적으로 수주 잔고가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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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적 전망

수주 증가에 따라 매출은 점진적 확대 예상.
영업이익률은 프로젝트 믹스에 따라 10~13% 구간 가능.
ROE 15% 이상 유지 시 밸류 확장 정당화 가능.
핵심 변수는 매출 증가율이 아니라 마진 유지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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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밸류에이션 기준

현재 주가는 방산 모멘텀을 일부 반영한 구간이다.
· ROE 12% 수준 유지 시 15,000원대 정당화
· ROE 17% 이상 확대 시 19,000~21,000원 가능

목표가 19,500원은 ROE 17% 가정, P/B 2.1배 적용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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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가 촉매

· 대형 방산 프로젝트 수주 공시
· 해외 수출 계약 체결
·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고착
· 방산 예산 증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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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요 리스크

· 수주 지연
· 원가 상승
· 정부 방산 예산 조정
· 체계업체 발주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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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양컴텍은 방산 수주 가시성에 기반한 사이클 종목이다.
추가 상승은 수주 확대 지속과 마진 방어 여부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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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Inflation is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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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중동 석유 위기: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공급망 붕괴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이란의 군사 행동과 호르무즈 해협 실질적 폐쇄로 중동 석유 생산·수출이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 세계 석유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는 이 해협이 사실상 막히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주요 사건 요약
UAE 푸자이라 항구 피해: 이란 드론 공격(또는 요격 잔해물)로 항구 내 석유 저장 시설에 화재 발생. 호르무즈 우회 루트의 핵심 터미널로, 수출 용량이 크게 줄었다.
이라크 루마일라 유전 생산 전면 중단: 세계 2위 유전으로, 해협 폐쇄로 남부 항구 저장 탱크가 포화 상태에 이르러 생산이 멈췄다. 이라크 전체 생산량 20% 이상 타격 예상.
쿠르디스탄 지역 및 샤팍 유전 중단: 쿠르디스탄 수출(하루 약 20만 배럴) 완전 중단, 샤팍 등 북부 유전도 가동 정지. 보안 불안과 수출 경로 차단이 원인.

현재 상황 및 영향
중동 전체 석유 생산·수출은 하루 500~800만 배럴 감소할 전망이다. 이라크는 최대 피해국으로, UAE·사우디 등도 추가 공격 위협에 노출돼 있다. 브렌트유 가격은 급등하며 이미 80~100달러 선을 위협하고, 수퍼탱커 운임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적 충격: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 수입국들의 물가 상승과 성장 둔화 불가피. 글로벌 공급망 교란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다.
지정학적 파장: 미·이란 갈등 심화로 지역 전쟁 위험이 고조됐으며, 장기화 시 미국 셰일오일 생산 확대나 에너지 다변화가 가속될 수 있다.

단기 해결이 어려운 가운데, 국제 사회는 해협 재개방을 촉구하고 있지만 상황은 여전히 유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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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에 대항하여 무장 투쟁을 할 용의가 있는 이란 내 무장 단체, 특히 쿠르드족 단체를 지원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

- 무기나 정보 지원에 대한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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