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보도
이번 사태로 인한
LNG 운반선 운임 상승 배경과
전망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 LNG 운반선 용선료 급등 배경
1) 중동 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세계 LNG 생산량의 20% 차단
- 카타르(연간 8,000만톤)
- 아부다비(연간 530만톤)
2) 카타르 LNG 생산 중단
라스라판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이후
탱크 탑(Tank top) 피하기 위해
3) 톤-마일 증가
- 유럽, 아시아의 미국산 LNG 확보 목적
- 유럽 가스 재고 약 24%에 불과하며,
- 2025년 연간 LNG 수입량의 9%를
카타르에 의존
- 유럽과 아시아 간 LNG 확보 경쟁
@ 시장 참여자별 운임 전망
1) 선주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라 판단하며,
분쟁 지역 외 노선 용선료가
6자리 이상(100,000/일) 기록 기대
2) 화주/용선주
비정상적으로 높은 운임에 저항
사태 진정 기대하며 계약 지연 중
이번 사태로 인한
LNG 운반선 운임 상승 배경과
전망을 보도한 기사입니다.
@ LNG 운반선 용선료 급등 배경
1) 중동 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세계 LNG 생산량의 20% 차단
- 카타르(연간 8,000만톤)
- 아부다비(연간 530만톤)
2) 카타르 LNG 생산 중단
라스라판 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이후
탱크 탑(Tank top) 피하기 위해
3) 톤-마일 증가
- 유럽, 아시아의 미국산 LNG 확보 목적
- 유럽 가스 재고 약 24%에 불과하며,
- 2025년 연간 LNG 수입량의 9%를
카타르에 의존
- 유럽과 아시아 간 LNG 확보 경쟁
@ 시장 참여자별 운임 전망
1) 선주
시장의 구조적인 변화라 판단하며,
분쟁 지역 외 노선 용선료가
6자리 이상(100,000/일) 기록 기대
2) 화주/용선주
비정상적으로 높은 운임에 저항
사태 진정 기대하며 계약 지연 중
❤3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ch)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베타보다는 씨클리컬 알파 전략
▲ 최소한 외인의 강한 매도는 시장 추세적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전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여전히 +37.4%. 단기간에 크게 상승한 만큼 외부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국면
- 이에 따라 현 지수대에서 단순 지수 변화폭에 대한 평가보다는 실제 수급 주체의 포지셔닝 변화, 특히 외국인 수급 흐름을 중심으로 시장을 해석하는 접근이 보다 유효하다는 판단
-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수급은 25조원 이상 순매도. 이는 지수 하락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2010년 이후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인 주간 순매수 비중을 단계별로 구분해 이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외인 수급이 향후 주가의 선행지표로 작동하지는 않았다는 점 확인
- 이는 한국 시장의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결과로 판단. 외국인 자금은 원/달러 환율로 대변되는 글로벌 위험선호 변화에 연동된 자산배분 성격이 강해, 알파 스킴보다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패시브 성격의 흐름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크기 때문
▲ 베타 급반등보다는 알파 베팅에 집중해야 한다
- 결국, 현재는 다수가 느끼는 베타에 대한 우려에 집중하기 보다는, 실적 기반의 알파 구간 진입 가능성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
-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면서 지수 탄력은 둔화되고, 실적 가시성 및 퀄리티가 높은 종목 중심의 차별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둘째, 3~4월 실적 시즌을 앞둔 계절적 특성상 이익 추정치 리비전이 본격화되는 구간
- 셋째,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유가 및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우려의 재부각. 당분간 유가 상승 → 전기 비용 상승 → 운임 상승 → 산업금속 등 원자재 상승 → 금리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가능성
- 다만, 이번 인플레는 수요 견인보다 공급 충격 성격, 씨클리컬 전반보다 에너지 및 일부 원자재 연동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 유효
- 마지막으로 5월 MSCI 이벤트 기대감은 외국인 매도의 공포에서 다소 자유로울 수 있는 핵심 알파 수단. 통상 3월부터 5월 편입 종목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함에 주목할 필요
- 위 4가지 요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 1 티어는 LS 및 한화, 2 티어로는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위의 언급된 씨클리컬 업종이 아니기에 2 티어)
▲링크: https://bit.ly/4cYVNbX
▲ 최소한 외인의 강한 매도는 시장 추세적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전일 코스피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YTD 수익률은 여전히 +37.4%. 단기간에 크게 상승한 만큼 외부 변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국면
- 이에 따라 현 지수대에서 단순 지수 변화폭에 대한 평가보다는 실제 수급 주체의 포지셔닝 변화, 특히 외국인 수급 흐름을 중심으로 시장을 해석하는 접근이 보다 유효하다는 판단
-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수급은 25조원 이상 순매도. 이는 지수 하락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2010년 이후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인 주간 순매수 비중을 단계별로 구분해 이후 수익률을 분석한 결과, 외인 수급이 향후 주가의 선행지표로 작동하지는 않았다는 점 확인
- 이는 한국 시장의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결과로 판단. 외국인 자금은 원/달러 환율로 대변되는 글로벌 위험선호 변화에 연동된 자산배분 성격이 강해, 알파 스킴보다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패시브 성격의 흐름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크기 때문
▲ 베타 급반등보다는 알파 베팅에 집중해야 한다
- 결국, 현재는 다수가 느끼는 베타에 대한 우려에 집중하기 보다는, 실적 기반의 알파 구간 진입 가능성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
- 첫째,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되면서 지수 탄력은 둔화되고, 실적 가시성 및 퀄리티가 높은 종목 중심의 차별화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둘째, 3~4월 실적 시즌을 앞둔 계절적 특성상 이익 추정치 리비전이 본격화되는 구간
- 셋째,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정학 리스크 등으로 유가 및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우려의 재부각. 당분간 유가 상승 → 전기 비용 상승 → 운임 상승 → 산업금속 등 원자재 상승 → 금리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가능성
- 다만, 이번 인플레는 수요 견인보다 공급 충격 성격, 씨클리컬 전반보다 에너지 및 일부 원자재 연동 업종 중심의 선별적 접근 유효
- 마지막으로 5월 MSCI 이벤트 기대감은 외국인 매도의 공포에서 다소 자유로울 수 있는 핵심 알파 수단. 통상 3월부터 5월 편입 종목군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함에 주목할 필요
- 위 4가지 요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 1 티어는 LS 및 한화, 2 티어로는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위의 언급된 씨클리컬 업종이 아니기에 2 티어)
▲링크: https://bit.ly/4cYVNbX
❤2
[단독] 한국투자증권, 신용거래 '무기한' 중단 … 개미들 '빚투 물타기' 줄줄이 막히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3/2026030300477.html
"늘어나는 빚투에…" NH증권, 신용거래 일시중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3_0003533428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03/2026030300477.html
"늘어나는 빚투에…" NH증권, 신용거래 일시중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3_0003533428
뉴데일리
[단독] 한국투자증권, 신용거래 '무기한' 중단 … 개미들 '빚투 물타기' 줄줄이 막히나
이란 전쟁으로 코스피 5800선이 붕괴되는 사상 초유의 폭락장이 연출된 가운데 대형 증권사들이 잇따라 신용거래 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 NH투자증권이 신용거래를 중단한 데 이어 업계 1위를 다투는 대형사 한국투자증권마저 중단을 선언했다.특히 이번 신용거래 중단 사태는 '빚내서 투자(빚투)' 규모가 사상 최대치에 도달한 시점에서 발생해, 하락장 속 자금줄이 막힌 개인 투자자들이 강제 청산 위기에 내몰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3일 한국투자증...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지정학적 리스크와 주식 시장: 과거의 공식과 현재의 내성
-지정학적 충격이 발생할 경우, 역사적 기준에 따라 다시 6~8%의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지정학적 충격 발생 시 시장은 약 17일 동안 하락하여 저점을 찍고, -6.1% 정도 하락한 뒤, 약 16일 만에 회복.
-하락폭은 -7.5%였으며, 회복까지는 평균적으로 약 109일이 걸렸음.
-2025년 6월 '이란 핵시설 폭격'이나 2026년 1월 '베네수엘라 공습'과 같은 최근 사건들은 과거의 사건들과 달리 Size of selloff 데이터가 비어있거나 시장에서 무시된 된것을 알 수 있음.
-시장이 지정학적 충격에 대해 '내성(Desensitization)'이 생겨 더 이상 패닉 셀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줌.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무감각'해졌다가, 다시 '역사적 평균'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것은 인지해야함.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단기 노이즈'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패턴(3주 하락 후 반등)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
사진 출처: Deutsche Ban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지정학적 충격이 발생할 경우, 역사적 기준에 따라 다시 6~8%의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지정학적 충격 발생 시 시장은 약 17일 동안 하락하여 저점을 찍고, -6.1% 정도 하락한 뒤, 약 16일 만에 회복.
-하락폭은 -7.5%였으며, 회복까지는 평균적으로 약 109일이 걸렸음.
-2025년 6월 '이란 핵시설 폭격'이나 2026년 1월 '베네수엘라 공습'과 같은 최근 사건들은 과거의 사건들과 달리 Size of selloff 데이터가 비어있거나 시장에서 무시된 된것을 알 수 있음.
-시장이 지정학적 충격에 대해 '내성(Desensitization)'이 생겨 더 이상 패닉 셀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줌.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무감각'해졌다가, 다시 '역사적 평균'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것은 인지해야함.
-투자자들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단기 노이즈'로 치부하며 무시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와 같은 패턴(3주 하락 후 반등)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
사진 출처: Deutsche Ban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3
W리서치
[단독] '대미투자 1호' 셰일가스 유력…"이르면 이달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1234?sid=101
#삼성중공업 (010140)
삼성중공업은 LNG 운반선과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조선사입니다. FLNG(부유식 액화설비) 건조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난도 기술력이 요구되는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LNG 투자 확대에 따라 수주 증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LNG 운반선과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조선사입니다. FLNG(부유식 액화설비) 건조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난도 기술력이 요구되는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LNG 투자 확대에 따라 수주 증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6
#삼양컴텍 (484590 KS)
Defense Optics Supplier With Order Visibility
────────────────
(1) 투자 판단
투자의견 Buy (Cycle). 목표가 19,500원.
현재 주가 15,980원.
방산 수주 확대 국면에서 실적 가시성이 개선되는 구간이다.
추가 상승은 신규 수주 지속성과 영업이익률 방어 여부에 달려 있다.
────────────────
(2) 투자 논리
· 방산 광학·정밀 부품 중심 사업 구조. 국내 방위산업 예산과 직접 연동.
· 완성 체계업체 향 공급 구조로 수주 잔고가 실적을 선행.
· 해외 수출 비중 확대 시 매출 성장 탄력 증가 가능.
결론적으로 수주 잔고가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다.
────────────────
(3) 실적 전망
수주 증가에 따라 매출은 점진적 확대 예상.
영업이익률은 프로젝트 믹스에 따라 10~13% 구간 가능.
ROE 15% 이상 유지 시 밸류 확장 정당화 가능.
핵심 변수는 매출 증가율이 아니라 마진 유지 여부다.
────────────────
(4) 밸류에이션 기준
현재 주가는 방산 모멘텀을 일부 반영한 구간이다.
· ROE 12% 수준 유지 시 15,000원대 정당화
· ROE 17% 이상 확대 시 19,000~21,000원 가능
목표가 19,500원은 ROE 17% 가정, P/B 2.1배 적용 기준이다.
────────────────
(5) 주가 촉매
· 대형 방산 프로젝트 수주 공시
· 해외 수출 계약 체결
·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고착
· 방산 예산 증액 발표
────────────────
(6) 주요 리스크
· 수주 지연
· 원가 상승
· 정부 방산 예산 조정
· 체계업체 발주 감소
────────────────
[결론]
삼양컴텍은 방산 수주 가시성에 기반한 사이클 종목이다.
추가 상승은 수주 확대 지속과 마진 방어 여부가 결정한다.
Defense Optics Supplier With Order Visibility
────────────────
(1) 투자 판단
투자의견 Buy (Cycle). 목표가 19,500원.
현재 주가 15,980원.
방산 수주 확대 국면에서 실적 가시성이 개선되는 구간이다.
추가 상승은 신규 수주 지속성과 영업이익률 방어 여부에 달려 있다.
────────────────
(2) 투자 논리
· 방산 광학·정밀 부품 중심 사업 구조. 국내 방위산업 예산과 직접 연동.
· 완성 체계업체 향 공급 구조로 수주 잔고가 실적을 선행.
· 해외 수출 비중 확대 시 매출 성장 탄력 증가 가능.
결론적으로 수주 잔고가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다.
────────────────
(3) 실적 전망
수주 증가에 따라 매출은 점진적 확대 예상.
영업이익률은 프로젝트 믹스에 따라 10~13% 구간 가능.
ROE 15% 이상 유지 시 밸류 확장 정당화 가능.
핵심 변수는 매출 증가율이 아니라 마진 유지 여부다.
────────────────
(4) 밸류에이션 기준
현재 주가는 방산 모멘텀을 일부 반영한 구간이다.
· ROE 12% 수준 유지 시 15,000원대 정당화
· ROE 17% 이상 확대 시 19,000~21,000원 가능
목표가 19,500원은 ROE 17% 가정, P/B 2.1배 적용 기준이다.
────────────────
(5) 주가 촉매
· 대형 방산 프로젝트 수주 공시
· 해외 수출 계약 체결
·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고착
· 방산 예산 증액 발표
────────────────
(6) 주요 리스크
· 수주 지연
· 원가 상승
· 정부 방산 예산 조정
· 체계업체 발주 감소
────────────────
[결론]
삼양컴텍은 방산 수주 가시성에 기반한 사이클 종목이다.
추가 상승은 수주 확대 지속과 마진 방어 여부가 결정한다.
❤4
중동 전역 전쟁 불길…美 "매서운 타격 아직 시작도 안해"(종합)
https://vo.la/xjGVRJ5
https://vo.la/xjGVRJ5
연합뉴스
중동 전역 전쟁 불길…美 "매서운 타격 아직 시작도 안해"(종합) | 연합뉴스
(카이로·서울=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김승욱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나흘째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로 비화하고 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