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H
[2월 26일 Hana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 자료 링크:
오늘의 테마
[반도체]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가이던스 예상치 큰 폭 상회하며 반도체 업종 주목 요망
- 4QFY26 매출액 681억 달러(YoY +73%), EPS 1.62 달러(YoY +82%) 기록하며 어닝 서프
- 에이전틱 AI 변곡점 확인으로 엄청난 컴퓨팅 수요 확인 중
[리튬]
- 짐바브웨에서 리튬 농축물 수출 중단 소식에 리튬 관련주 투심 개선 전망
- 약 1억 2600만의 리튬 자원 보유한 국가로 아프리카 최대 규모
- 지난 25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 162,000위안/톤으로 최근 2 거래일 연속 상승
오늘의 이벤트
- 미국-이란 핵 협상: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 3차 핵협상을 진행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이전치 206K, 예상치 216K
- 실적 발표: 원익머트리얼즈, 티웨이항공, 인바디 등
오늘의 리포트
(1) 태양광
: First Solar가 확인해 준 미국 내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
(2) 유틸리티
: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도 마찬가지로 배당 기대감을 낮출 필요
(3) 디지털 자산/인터넷
: 국내 디지털자산 기본법안, 3월 초 발의될 예정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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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반도체]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가이던스 예상치 큰 폭 상회하며 반도체 업종 주목 요망
- 4QFY26 매출액 681억 달러(YoY +73%), EPS 1.62 달러(YoY +82%) 기록하며 어닝 서프
- 에이전틱 AI 변곡점 확인으로 엄청난 컴퓨팅 수요 확인 중
[리튬]
- 짐바브웨에서 리튬 농축물 수출 중단 소식에 리튬 관련주 투심 개선 전망
- 약 1억 2600만의 리튬 자원 보유한 국가로 아프리카 최대 규모
- 지난 25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 162,000위안/톤으로 최근 2 거래일 연속 상승
오늘의 이벤트
- 미국-이란 핵 협상: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 3차 핵협상을 진행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이전치 206K, 예상치 216K
- 실적 발표: 원익머트리얼즈, 티웨이항공, 인바디 등
오늘의 리포트
(1) 태양광
: First Solar가 확인해 준 미국 내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
(2) 유틸리티
: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도 마찬가지로 배당 기대감을 낮출 필요
(3) 디지털 자산/인터넷
: 국내 디지털자산 기본법안, 3월 초 발의될 예정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E&A
화공 플랜트 EPC 낙찰통지서(LOA)
수령 공시
@ 공사비: 약 24억달러
이제 하나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주 모멘텀은
상반기에 집중됩니다.
화공 플랜트 EPC 낙찰통지서(LOA)
수령 공시
@ 공사비: 약 24억달러
이제 하나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주 모멘텀은
상반기에 집중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Circle 파멸적 상승 기록 +35%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77% 증가
USDC 유통량 72% 증가
조정 EBITDA 412% 급증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77% 증가
USDC 유통량 72% 증가
조정 EBITDA 412% 급증
❤1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한미약품
* 이익과 파이프라인 성장
높은 마진 성장률을 입증 중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30억원 (YoY +23.2%), 영업이익 833억원 (YoY +173.6%. OPM 19.2%) 기록.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6.7% 기록하며 높은 마진 성장률 입증
4분기 호실적은 약품사업부 및 북경한미의 계절적 성수기 및 MSD향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시료 공급, 한미정밀화학 수주 확대에 기인. 북경한미 정상화 확인 및 정밀화학 CDMO 확대 등 전 사업부의 성장 확대로 호실적 발표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기준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5% 이상 달성을 제시. 코프로모션 확대로 신규 도입품목 확대 및 기존 제품과 포트폴리오 시너지를 목표. 매출 성장에 비례하는 R&D 투자로 연구개발비는 기존과 동일한 매출비 10% 중반을 유지 예정. 해당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체결 목표를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한미약품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8,000억원으로 추산. 국내 영업력 및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Semaglutide와 유사한 체중 감소율 및 개선된 Safety 바탕으로 점유율 높여나갈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아직은 약가 인하 진행 더딘 상황으로,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출시 시 전반적인 P 인하가 예상되나 이를 뛰어넘는 Q 증가로 전체 시장 성장을 전망. 동사는 마진율 가이던스는 제시 전이나 의약품 특성 상 전사 영업 마진 성장에 큰 기여할 것으로 추정. 제품 멕시코 등 해외 진출 위한 공급 계약도 순차적으로 진행.
2026년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목표로 제시. 우수한 체중 감소율 입증했던 삼중작용제 HM15275 및 UCN2 타깃 First in class 목표하고 있는 HM17321의 가능성 높다고 판단. 1H26 내로 MSD 기술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2H26은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및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2b상 결과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28940_20250022_38.pdf
한미약품
* 이익과 파이프라인 성장
높은 마진 성장률을 입증 중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30억원 (YoY +23.2%), 영업이익 833억원 (YoY +173.6%. OPM 19.2%) 기록.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6.7% 기록하며 높은 마진 성장률 입증
4분기 호실적은 약품사업부 및 북경한미의 계절적 성수기 및 MSD향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시료 공급, 한미정밀화학 수주 확대에 기인. 북경한미 정상화 확인 및 정밀화학 CDMO 확대 등 전 사업부의 성장 확대로 호실적 발표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기준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5% 이상 달성을 제시. 코프로모션 확대로 신규 도입품목 확대 및 기존 제품과 포트폴리오 시너지를 목표. 매출 성장에 비례하는 R&D 투자로 연구개발비는 기존과 동일한 매출비 10% 중반을 유지 예정. 해당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체결 목표를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한미약품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8,000억원으로 추산. 국내 영업력 및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Semaglutide와 유사한 체중 감소율 및 개선된 Safety 바탕으로 점유율 높여나갈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아직은 약가 인하 진행 더딘 상황으로,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출시 시 전반적인 P 인하가 예상되나 이를 뛰어넘는 Q 증가로 전체 시장 성장을 전망. 동사는 마진율 가이던스는 제시 전이나 의약품 특성 상 전사 영업 마진 성장에 큰 기여할 것으로 추정. 제품 멕시코 등 해외 진출 위한 공급 계약도 순차적으로 진행.
2026년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목표로 제시. 우수한 체중 감소율 입증했던 삼중작용제 HM15275 및 UCN2 타깃 First in class 목표하고 있는 HM17321의 가능성 높다고 판단. 1H26 내로 MSD 기술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2H26은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및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2b상 결과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28940_20250022_38.pdf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삼성E&A가 아제르바이잔 국영 석유회사(SOCAR)와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에너지 효율 향상, 생산 현지화, 지역 산업 허브 구축 분야 등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 인적 자원 개발 및 탈탄소화 사업에 대해서도 협력할 방침이다.
https://thetracker.co.kr/ViewM.aspx?No=3984983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에너지 효율 향상, 생산 현지화, 지역 산업 허브 구축 분야 등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 인적 자원 개발 및 탈탄소화 사업에 대해서도 협력할 방침이다.
https://thetracker.co.kr/ViewM.aspx?No=3984983
더트래커
[단독]삼성E&A, 아제르바이잔 국영 SOCAR와 MOU
더트래커 = 김가영 기자삼성E&A가 아제르바이잔 국영 석유회사(SOCAR)와 손잡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E&A가 아제르바이잔 국영 석유회사(SOCAR)와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식에는 남궁 홍 삼성E&A 사장이 직접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에너지 효율 향상, 생산 현지화, 지역 산업 허브 구축 분야 등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 또 인적 자원 개발 및 탈탄소화 사업에…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IT 최보영]
* LG이노텍: 로봇산업 진출, P와 Q의 확대
로봇산업 진출로 전방산업 확장, 가격인상효과기대
1)보스턴다이나믹스에 탑재가 시작되었음. 또한 유럽 자동차 업체로 라이다 카메라의 양산을 시작하여 기술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2)북미 T사 로봇향으로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이를 통해 동사는 로봇산업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를 기대하며 특히 "27년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
1Q26 Preview 견조한 광학, 컨센 상회 예상
영업이익 1,757억원(YoY +41%, QoQ -43%, OPM +3.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9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 상향
광학사업부의 실적 저점 우려가 반영되었으나,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를 확인 중이며 로봇향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다변화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011070_20190031_473.pdf
* LG이노텍: 로봇산업 진출, P와 Q의 확대
로봇산업 진출로 전방산업 확장, 가격인상효과기대
1)보스턴다이나믹스에 탑재가 시작되었음. 또한 유럽 자동차 업체로 라이다 카메라의 양산을 시작하여 기술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2)북미 T사 로봇향으로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이를 통해 동사는 로봇산업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를 기대하며 특히 "27년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
1Q26 Preview 견조한 광학, 컨센 상회 예상
영업이익 1,757억원(YoY +41%, QoQ -43%, OPM +3.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9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 상향
광학사업부의 실적 저점 우려가 반영되었으나,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를 확인 중이며 로봇향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다변화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011070_20190031_473.pdf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한국콜마
*자신감 있는 "1분기"
■4Q25 Review: 비수기에도 견조했다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6천억원(YoY 11%), 478억원(YoY 36%)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인센티브 충당금 45억원 외 일회성비용 97억원(임직원 보상 61억원, 협력사 26억원, 판매보증비 10억원) 감안시 견조한 실적. 미국은 최대 고객사 부진 이슈로 아쉬운 상황이나, 26년은 국내 법인의 성장으로 상쇄될 것으로 판단.
1)한국 매출액 2.7천억원(YoY 11%), 영업이익 223억원(YoY 24%) 시현. 추가 일회성 비용 97억원 제외시 OPM은 11.9%로 견조했음. 기존 매출 성장 가이던스 MSD%를 상회한 이유는 K뷰티 글로벌 수출 호조에 기인함. 25년 상반기까지는 인디브랜드 약진에도 불구하고,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 부진 영향이 부정적이었음. 올해부터는 해당 영향 감소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중심 인디 약진 부상 전망. 2)중국 매출액 329억원(YoY 10%), 영업이익 -16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포인트 메이크업 중심 매출 확대로 이익 개선 폭은 제한적이었음. 3)미국 매출액 67억원(YoY -66%), 영업이익 -83억원(YoY 적자전환) 시현. 기존 최대 고객사 주문 감소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2공장 신규 고객사 라인 오딧 비용 반영되며 적자 확대됨. 4)연우는 인건비 절감으로 전년대비 적자 축소 시현.
■자신감 있는 "1분기"
사측은 한국 법인 가이던스로 1분기 매출액 YoY 20%, OPM 13~14%를 제시했으며, 연간 매출액 YoY 13%를 제시함. 특히, 지난 4분기 라인 재정비 영향을 주었던 글로벌MNC A사의 매출은 감안되지 않은 수치로 파악됨. 1분기 및 연간 국내 법인은 1)글로벌MNC 매출 기여 본격화, 2) 25년 캐파 부족으로 경쟁사로 넘어갔던 선케어 브랜드들의 매출 회복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 상승 여력이 열려 있는 상황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1월 화장품 수출은 YoY 33% 증가했으며, 동사 역시 긍정적인 흐름 기록 중임. K뷰티 글로벌 수출이 스킨케어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스킨케어/선크림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또한, 작년에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의 큰 폭 매출 감소로 가려졌던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률이 올해는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61890_20240006_223.pdf
한국콜마
*자신감 있는 "1분기"
■4Q25 Review: 비수기에도 견조했다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6천억원(YoY 11%), 478억원(YoY 36%)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인센티브 충당금 45억원 외 일회성비용 97억원(임직원 보상 61억원, 협력사 26억원, 판매보증비 10억원) 감안시 견조한 실적. 미국은 최대 고객사 부진 이슈로 아쉬운 상황이나, 26년은 국내 법인의 성장으로 상쇄될 것으로 판단.
1)한국 매출액 2.7천억원(YoY 11%), 영업이익 223억원(YoY 24%) 시현. 추가 일회성 비용 97억원 제외시 OPM은 11.9%로 견조했음. 기존 매출 성장 가이던스 MSD%를 상회한 이유는 K뷰티 글로벌 수출 호조에 기인함. 25년 상반기까지는 인디브랜드 약진에도 불구하고,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 부진 영향이 부정적이었음. 올해부터는 해당 영향 감소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중심 인디 약진 부상 전망. 2)중국 매출액 329억원(YoY 10%), 영업이익 -16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포인트 메이크업 중심 매출 확대로 이익 개선 폭은 제한적이었음. 3)미국 매출액 67억원(YoY -66%), 영업이익 -83억원(YoY 적자전환) 시현. 기존 최대 고객사 주문 감소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2공장 신규 고객사 라인 오딧 비용 반영되며 적자 확대됨. 4)연우는 인건비 절감으로 전년대비 적자 축소 시현.
■자신감 있는 "1분기"
사측은 한국 법인 가이던스로 1분기 매출액 YoY 20%, OPM 13~14%를 제시했으며, 연간 매출액 YoY 13%를 제시함. 특히, 지난 4분기 라인 재정비 영향을 주었던 글로벌MNC A사의 매출은 감안되지 않은 수치로 파악됨. 1분기 및 연간 국내 법인은 1)글로벌MNC 매출 기여 본격화, 2) 25년 캐파 부족으로 경쟁사로 넘어갔던 선케어 브랜드들의 매출 회복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 상승 여력이 열려 있는 상황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1월 화장품 수출은 YoY 33% 증가했으며, 동사 역시 긍정적인 흐름 기록 중임. K뷰티 글로벌 수출이 스킨케어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스킨케어/선크림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또한, 작년에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의 큰 폭 매출 감소로 가려졌던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률이 올해는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61890_20240006_223.pdf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26 Bloomberg>
1) 달러-원 1,420원대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14원 가량 내린 1427원 수준 마감. 4거래일에 걸쳐 약 23원 하락했음. 코스피 랠리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인공지능(AI) 우려 축소 등에 거의 한 달만에 1420원대로 하락. 특히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달러-위안 환율도 원화를 지지하는 배경이 되는 양상. 다만 최근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고시환율이 예상보다 약세 방향으로 설정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뱅크는 빠른 위안화 절상을 막기 위해 ‘경기대응 조정계수’가 활용되고 있을 가능성을 지적
2) USTR, ‘일부 국가는 관세 15% 이상’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다른 국가에 대해서는 향후 관세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3월 말이나 4월 초 시진핑 주석과 만나 양국 간 관세 휴전 연장 문제를 논의할 예정. 그리어는 일부 국가의 경우 대미 수출품에 15%를 웃도는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언급
3)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자체 부담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자체 부담하겠다는 서약에 서명하도록 할 예정. 관계자에 따르면 아마존닷컴, 메타 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대표들이 3월 4일 대통령 주최 행사에 참석. 해당 서약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정부는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약속을 통해 기업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의 가파른 확대로 인한 환경 훼손 및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일정 부분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4) 앤트로픽, ‘안전한 AI’ 약속 후퇴
앤트로픽이 경쟁사 대비 더 안전한 인공지능(AI)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에서 결국 한발 물러났음. 그들은 경쟁사 대비 상당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더 이상 개발을 늦추지 않도록 규정을 수정했다고 밝힘. 앤트로픽은 “정책 환경이 AI 경쟁력과 경제 성장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했으며, 안전 중심 논의는 정부 차원에서 의미 있는 동력을 얻지 못했다”고 설명. 이번 조치는 AI 스타트업들이 처음 추구했던 이상적 목표가 수익 창출 및 치열한 경쟁 압박과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줌
5) 바킨, ‘AI발 혼란 대응 연준에 의존해선 안 된다’
톰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에 따른 기업과 노동시장 혼란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정책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그는 “창조적 파괴는 이 나라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현상으로 자본주의의 본질적 요소”라며, “자본주의를 지지한다면 창조적 파괴가 본연의 방식대로 작동할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 기준금리는 “둔감한 수단”일 뿐이라며 “모든 문제 해결을 연준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자료: Bloomberg News)
1) 달러-원 1,420원대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14원 가량 내린 1427원 수준 마감. 4거래일에 걸쳐 약 23원 하락했음. 코스피 랠리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인공지능(AI) 우려 축소 등에 거의 한 달만에 1420원대로 하락. 특히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달러-위안 환율도 원화를 지지하는 배경이 되는 양상. 다만 최근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고시환율이 예상보다 약세 방향으로 설정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뱅크는 빠른 위안화 절상을 막기 위해 ‘경기대응 조정계수’가 활용되고 있을 가능성을 지적
2) USTR, ‘일부 국가는 관세 15% 이상’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다른 국가에 대해서는 향후 관세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3월 말이나 4월 초 시진핑 주석과 만나 양국 간 관세 휴전 연장 문제를 논의할 예정. 그리어는 일부 국가의 경우 대미 수출품에 15%를 웃도는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언급
3)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자체 부담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자체 부담하겠다는 서약에 서명하도록 할 예정. 관계자에 따르면 아마존닷컴, 메타 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대표들이 3월 4일 대통령 주최 행사에 참석. 해당 서약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정부는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약속을 통해 기업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의 가파른 확대로 인한 환경 훼손 및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일정 부분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4) 앤트로픽, ‘안전한 AI’ 약속 후퇴
앤트로픽이 경쟁사 대비 더 안전한 인공지능(AI)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에서 결국 한발 물러났음. 그들은 경쟁사 대비 상당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더 이상 개발을 늦추지 않도록 규정을 수정했다고 밝힘. 앤트로픽은 “정책 환경이 AI 경쟁력과 경제 성장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했으며, 안전 중심 논의는 정부 차원에서 의미 있는 동력을 얻지 못했다”고 설명. 이번 조치는 AI 스타트업들이 처음 추구했던 이상적 목표가 수익 창출 및 치열한 경쟁 압박과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줌
5) 바킨, ‘AI발 혼란 대응 연준에 의존해선 안 된다’
톰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에 따른 기업과 노동시장 혼란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정책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그는 “창조적 파괴는 이 나라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현상으로 자본주의의 본질적 요소”라며, “자본주의를 지지한다면 창조적 파괴가 본연의 방식대로 작동할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 기준금리는 “둔감한 수단”일 뿐이라며 “모든 문제 해결을 연준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자료: Bloomberg News)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 이번 분기 실적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블랙웰의 호실적,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매출 증가해 데이터센터 매출의 50% 이상 차지. 매출 다각화로 나머지 데이터센터 고객들도 성장에 도움
* 네트워킹 매출 YoY +263%, QoQ +34%
- GB 200, 300용 네트워킹 시스템 도입 확대
- 컴퓨트 성장이 네트워킹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 게이밍: 블랙웰 수요 좋으나, 연휴 수요 시즌 이후 기저 효과 발생
- 다음 분기부터 공급 제약으로 부진할 것을 예상
* 매출총이익률: 재고 충당금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 블랙웰도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
* 비용: 신제품 도입을 위한 엔지니어링 개발 자재(인력 포함)와 컴퓨팅, 인프라 비용 영향으로 높아짐
* 기타: 인텔 보통주 투자로 발생한 이익 및 비시장성 및 공개 상장 지분 증권의 미실현 이익 영향 有
* 다음 분기 가이던스
- 매출엔 중국 판매를 가정하고 있지 않음
- 보수적으로 제공했으나, 컨센서스를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블랙웰의 호실적,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매출 증가해 데이터센터 매출의 50% 이상 차지. 매출 다각화로 나머지 데이터센터 고객들도 성장에 도움
* 네트워킹 매출 YoY +263%, QoQ +34%
- GB 200, 300용 네트워킹 시스템 도입 확대
- 컴퓨트 성장이 네트워킹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 게이밍: 블랙웰 수요 좋으나, 연휴 수요 시즌 이후 기저 효과 발생
- 다음 분기부터 공급 제약으로 부진할 것을 예상
* 매출총이익률: 재고 충당금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 블랙웰도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
* 비용: 신제품 도입을 위한 엔지니어링 개발 자재(인력 포함)와 컴퓨팅, 인프라 비용 영향으로 높아짐
* 기타: 인텔 보통주 투자로 발생한 이익 및 비시장성 및 공개 상장 지분 증권의 미실현 이익 영향 有
* 다음 분기 가이던스
- 매출엔 중국 판매를 가정하고 있지 않음
- 보수적으로 제공했으나, 컨센서스를 상회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FY4Q26 실적발표
▶️ 컨퍼런스콜
실적 기록: 매출 $68B(YoY +73%), 데이터센터 매출 $62B(YoY +75%)로 역대 최고치 경신. 연간 데이터센터 매출 $194B 달성
가이던스: 차기 분기 매출 $78B 전망. CY2026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며, 2027년까지의 공급 물량 및 재고 확약 확보
9GW 규모의 블랙웰 인프라가 이미 배포되었으며,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의 2/3가 Grace Blackwell 시스템에서 발생.
차세대 Vera Rubin 샘플은 이번 주 출하 시작, 하반기 양산 예정
네트워킹 매출 $11B(YoY 3.5배 이상). 이더넷(Spectrum-X)과 인피니밴드 모두 기록적인 수요. 멜라녹스 인수 당시 대비 네트워킹 사업 10배 성장
OpenAI와 파트너십 강화(GPT 5.3 Codex 출시), Anthropic에 $10B 투자 및 시스템 공급, Grok의 저지연 추론 기술 라이선스 및 엔지니어 팀 영입
소버린(Sovereign) AI: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등 국가 주도 수요로 관련 매출 연간 $30B 돌파(YoY 3배 이상)
▶️ 젠슨황 직접 코멘트
"Compute equals Revenues": 과거의 컴퓨팅이 단순 소프트웨어 실행이었다면, AI 시대의 연산 능력은 곧 '수익 창출'과 직결.
연산 능력(Compute) 없이는 토큰(Token)을 생성할 수 없고, 토큰 없이는 매출 성장이 불가능한 구조
에이전틱(Agentic) AI의 변곡점: 지난 2~3달 사이 에이전틱 AI가 실질적인 유용성을 증명하며 폭발적 수요 창출.
코딩, 연구 등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들이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기 시작
압도적 가성비: GB372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토큰당 비용은 35배 절감.
엔비디아 인프라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운영 비용과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
▶️ Q&A
Q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CapEx 증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A 에이전틱 AI의 가용성이 확인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더 폭발함. 토큰 생성이 수익화되는 변곡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CapEx 투자는 곧 컴퓨팅 파워 확보이자 매출 증대로 이어짐. 고객사들의 현금 흐름은 계속 성장할 것
Q 앤스로픽 투자 등으로 활용한 생태계 확장 전략은?
A 엔비디아는 단순 GPU 플랫폼을 넘어 컴퓨팅, 모델,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기업임. 전 분야의 생태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우리의 리치를 깊고 넓게 확장하는 것이 목표임
Q 네트워킹 사업의 성장세와 스펙트럼 전망은?
A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컴퓨터를 파는 회사임. 현재 세계 최대의 네트워킹 및 이더넷 기업이 되었음. 스펙트럼-X는 AI 공장의 효율성을 10~20% 개선하며, 이는 수십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줌
Q 루빈의 성장 가속도와 게이밍 부문의 제약은?
A 모든 고객이 루빈 구매를 원하며 강력한 수요 확인 중. 게이밍 부문은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Q 추론 단계에서 CUDA의 역할은?
A CUDA가 없었다면 NVLink 72를 통한 초고속 병렬 알고리즘 구현이나 토큰당 비용 절감은 불가능했음. 전력 제한이 심한 데이터센터에서 '와트당 토큰 생성량'을 최대화하는 아키텍처(CUDA+Blackwell) 선택은 전략을 넘어 기업 수익의 핵심임
Q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군(비 하이퍼스케일러)의 성장세는?
A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상위 5개사 외에도 AI 모델 빌더,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매우 다양한 고객층이 빠르게 성장 중. CUDA 기반의 범용성은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우리 플랫폼이 쓰일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강점
Q Vera CPU의 역할과 독립 출시의 중요성은?
A Vera는 LPDDR5를 지원하는 유일한 데이터센터 CPU로, 사후 학습(Post-training)과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됨. 암달의 법칙에 따라 가속 컴퓨팅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려면 매우 빠른 싱글 스레드 CPU가 필요하며 Vera가 그 역할을 수행할 것
Q 2030년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 3~4조 달러를 주도할 분야는?
A 모든 소프트웨어가 생성형 AI로 바뀌고 있음. 현재의 연산량은 미래 요구량의 아주 일부에 불과함. 에이전틱 AI에 이어 제조, 로보틱스 등 '물리적 AI'가 다음 거대한 물결이 될 것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NVIDIA FY4Q26 실적발표
▶️ 컨퍼런스콜
실적 기록: 매출 $68B(YoY +73%), 데이터센터 매출 $62B(YoY +75%)로 역대 최고치 경신. 연간 데이터센터 매출 $194B 달성
가이던스: 차기 분기 매출 $78B 전망. CY2026 내내 분기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며, 2027년까지의 공급 물량 및 재고 확약 확보
9GW 규모의 블랙웰 인프라가 이미 배포되었으며, 이번 분기 데이터센터 매출의 2/3가 Grace Blackwell 시스템에서 발생.
차세대 Vera Rubin 샘플은 이번 주 출하 시작, 하반기 양산 예정
네트워킹 매출 $11B(YoY 3.5배 이상). 이더넷(Spectrum-X)과 인피니밴드 모두 기록적인 수요. 멜라녹스 인수 당시 대비 네트워킹 사업 10배 성장
OpenAI와 파트너십 강화(GPT 5.3 Codex 출시), Anthropic에 $10B 투자 및 시스템 공급, Grok의 저지연 추론 기술 라이선스 및 엔지니어 팀 영입
소버린(Sovereign) AI: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등 국가 주도 수요로 관련 매출 연간 $30B 돌파(YoY 3배 이상)
▶️ 젠슨황 직접 코멘트
"Compute equals Revenues": 과거의 컴퓨팅이 단순 소프트웨어 실행이었다면, AI 시대의 연산 능력은 곧 '수익 창출'과 직결.
연산 능력(Compute) 없이는 토큰(Token)을 생성할 수 없고, 토큰 없이는 매출 성장이 불가능한 구조
에이전틱(Agentic) AI의 변곡점: 지난 2~3달 사이 에이전틱 AI가 실질적인 유용성을 증명하며 폭발적 수요 창출.
코딩, 연구 등 복합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들이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기 시작
압도적 가성비: GB372 시스템은 이전 세대 대비 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토큰당 비용은 35배 절감.
엔비디아 인프라를 사용하는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운영 비용과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
▶️ Q&A
Q 클라우드 고객사들의 CapEx 증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A 에이전틱 AI의 가용성이 확인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더 폭발함. 토큰 생성이 수익화되는 변곡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CapEx 투자는 곧 컴퓨팅 파워 확보이자 매출 증대로 이어짐. 고객사들의 현금 흐름은 계속 성장할 것
Q 앤스로픽 투자 등으로 활용한 생태계 확장 전략은?
A 엔비디아는 단순 GPU 플랫폼을 넘어 컴퓨팅, 모델,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AI 인프라 기업임. 전 분야의 생태계에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우리의 리치를 깊고 넓게 확장하는 것이 목표임
Q 네트워킹 사업의 성장세와 스펙트럼 전망은?
A 우리는 랙 스케일(Rack-scale) 컴퓨터를 파는 회사임. 현재 세계 최대의 네트워킹 및 이더넷 기업이 되었음. 스펙트럼-X는 AI 공장의 효율성을 10~20% 개선하며, 이는 수십조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운영자에게 엄청난 경제적 이득을 줌
Q 루빈의 성장 가속도와 게이밍 부문의 제약은?
A 모든 고객이 루빈 구매를 원하며 강력한 수요 확인 중. 게이밍 부문은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향후 몇 분기 동안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임
Q 추론 단계에서 CUDA의 역할은?
A CUDA가 없었다면 NVLink 72를 통한 초고속 병렬 알고리즘 구현이나 토큰당 비용 절감은 불가능했음. 전력 제한이 심한 데이터센터에서 '와트당 토큰 생성량'을 최대화하는 아키텍처(CUDA+Blackwell) 선택은 전략을 넘어 기업 수익의 핵심임
Q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군(비 하이퍼스케일러)의 성장세는?
A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상위 5개사 외에도 AI 모델 빌더,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등 매우 다양한 고객층이 빠르게 성장 중. CUDA 기반의 범용성은 전 세계 모든 클라우드와 엣지에서 우리 플랫폼이 쓰일 수 있게 하는 독보적인 강점
Q Vera CPU의 역할과 독립 출시의 중요성은?
A Vera는 LPDDR5를 지원하는 유일한 데이터센터 CPU로, 사후 학습(Post-training)과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됨. 암달의 법칙에 따라 가속 컴퓨팅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려면 매우 빠른 싱글 스레드 CPU가 필요하며 Vera가 그 역할을 수행할 것
Q 2030년 데이터센터 CapEx 전망치 3~4조 달러를 주도할 분야는?
A 모든 소프트웨어가 생성형 AI로 바뀌고 있음. 현재의 연산량은 미래 요구량의 아주 일부에 불과함. 에이전틱 AI에 이어 제조, 로보틱스 등 '물리적 AI'가 다음 거대한 물결이 될 것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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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글로벌뉴스
나스닥 1.3% 상승…AI 우려 완화에 기술주 랠리 연장[뉴욕마감]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3269
韓 VC, 美 AI로 잭팟 터트리나…한투파, 스페이스X·앤트로픽 '기대'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6082851
엔비디아, 4분기 매출 98조원…또 역대 최고액 경신(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5123
[속보]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8873?sid=100
[속보] 서클 35% 폭등하자 코인베이스도 14%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3252
USTR 대표 "글로벌관세 일부 국가 15% 인상"…트럼프 말과 달라(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3234
엔비디아 실적 예상 상회, 시간외서 4% 급등(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3268
미국-이란 3차 협상 “핵무기 불허”…“전망 밝아”
https://v.daum.net/v/20260226063446101
[속보] 김정은 "더 강력한 지상·수중발사형 ICBM 등 개발"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6021000504?input=1195m
엘살바도르의 또다른 실험, 7세부터 비트코인 교육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1964
[속보] 실적 실망, 엔비디아 시간외서 0.39% 하락 반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94152?sid=101&sicode=01
나스닥 1.3% 상승…AI 우려 완화에 기술주 랠리 연장[뉴욕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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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3차 협상 “핵무기 불허”…“전망 밝아”
https://v.daum.net/v/2026022606344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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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26021000504?input=1195m
엘살바도르의 또다른 실험, 7세부터 비트코인 교육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1964
[속보] 실적 실망, 엔비디아 시간외서 0.39% 하락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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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나스닥 1.3% 상승…AI 우려 완화에 기술주 랠리 연장[뉴욕마감]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투자 과열과 산업 교란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반등 흐름이 이어졌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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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美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출 '임박'…영업이익 폭증에 '목표주가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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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트론, HBM에 소캠·HBF까지…차세대 메모리 대응 가능 유일 장비사…"영업이익 534% 폭증"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5416
[단독] 변압기 업체 시티이텍 매물로...AI 특수에 몸값 ‘껑충’ (비상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4471
비츠로시스, 국가철도공단과 25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5249
현대차, ‘자동차 대여’ 사업목적 추가…구독 넘어 직접 렌탈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05244?sid=101&sicode=01
우여곡절 끝 본격화하는 현대차그룹 미래기지 두 축
https://v.daum.net/v/20260226021925916
"삼성전자 34만원, SK하이닉스 170만원 간다"… 글로벌 IB까지 역대급 전망 내놨다
https://v.daum.net/v/20260226063505105
'차 한대 값' 충격…솔리다임 122TB SSD 가격, 1년 새 3배 폭등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4193
"데이터센터 전기, 자체확보" 미 빅테크, 다음주 백악관 회동에서 서명
https://www.fnnews.com/news/202602260415372418
두산퓨얼셀, 美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출 '임박'…영업이익 폭증에 '목표주가 72.4%↑'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5433
[단독]‘국가 전력량’ 넘어 폭주하는 AI데이터센터…‘국민 절반’ 전기 삼킨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25010007633
펨트론, HBM에 소캠·HBF까지…차세대 메모리 대응 가능 유일 장비사…"영업이익 534%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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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동차 대여’ 사업목적 추가…구독 넘어 직접 렌탈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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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4만원, SK하이닉스 170만원 간다"… 글로벌 IB까지 역대급 전망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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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기, 자체확보" 미 빅테크, 다음주 백악관 회동에서 서명
https://www.fnnews.com/news/202602260415372418
프라임경제
두산퓨얼셀, 美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출 '임박'…영업이익 폭증에 '목표주가 72.4%↑'
[프라임경제] KB증권은 26일 두산퓨얼셀(336260)에 대해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서의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어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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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535445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0888664535445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트럼프, 내주 아마존·구글·메타에 “데이터센터 전기료 자부담” 공개서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기요금을 기업이 직접 부담하겠다는 공개 서약 행사에 아마존, 메타 등 주요 기술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 국회의사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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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2/26) 아침장 체크
#반도체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을 발표(매출액 681.3억 달러 vs 컨센 662억 달러,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액 623억 달러로 전년대비 75% 성장, EPS 1.62 vs 컨센 1.53달러, GPM 75.2% 유지).
이러한 가운데 엔비디아는 올해 1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780억 달러(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 매출액 예상), GPM 75%(현재 70%대 중반의 강력한 마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를 제시.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장비: 테스, 유진테크, 에스티아이, 테스, 원익IPS, 코미코, 테크윙, 주성엔지니어링
= 후공정장비: 한미반도체,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 소재/부품: 원익QnC, 이엔에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월덱스
= 후공정 테스트 부품(티에스이, ISC, 리노공업)
= 기판: 심텍,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티엘비
= 후공정: SFA반도체/ 비메모리: 두산테스나, 네패스, 네패스아크
= 스크로버/칠러: GST, 유니셈
= 에스앤에스텍: EUV 블랭크 마스크,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 수혜 전망
= 유리기판: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제이앤티씨, SKC
= ASIC(AI 칩 설계):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반도체, 네오셈 / 칩스앤미디어(자율주행)
*강세종목
펨트론, HBM에 소캠,HBF까지…차세대 메모리 대응 가능 유일 장비사 이익 급증
한미반도체: HBM TC본더 삼성전자 공급 소식
에스티아이, 한양이엔지, 케이씨: 인프라 증설 장비 수혜
#2차전지
AI데이터센터 인프라 ESS수요 증가 전망(중국 ESS규제 강화 반사이익 기대)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POSCO홀딩스
= 양극재: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에치앤),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코스모화학
= 전구체: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머티
= 동박: 솔루스첨단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KC
= 실리콘음극재: 대주전자재료, 도전재(나노신소재)-제이오
= 리튬 가격 상승: 미래나노텍, 포스코엠텍, 강원에너지
= 폐배터리: 성일하이텍, 새빗켐
= 전해질/전해액: 천보, 후성/ 엔켐, 덕산테코피아
= 분리막: 더블유씨피
= 배터리 니켈도금강판(캔: 배터리 용기): TCC스틸, 상신이디피
= 장비사: 피엔티, 씨아이에스
#로봇
주요 대기업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모멘텀
= 자율주행 로봇 모듈 강세: 티로보틱스, 유진로봇, 에브리봇
= 로봇솔루션(씨메스, 나우로보틱스, 클로봇)/ 서비스로봇(엔젤로보틱스)
= 티엑스알로보, 쿠팡·정부 'AI팩토리' 대전환 본격 가동··AI 물류센터 동반자
= 감속기: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정규장(에스비비테크, 이랜시스)
= 대기업/협동로봇: 유일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LS티라유텍
= 의료로봇: 고영, 큐렉소
= 현대무벡스" 현대그룹 계열사의 물류 자동화 기업으로 AGV의 기계 설계, 전기회로, 제어 소프트웨어, 세이프티 로직까지 전 과정을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 삼현
#자동차부품
현대차그룹 미국 점유율증가, 피지컬AI성장성 반영 중
= 현대차 자율주행 가치 추가 상향. 부품사 저평가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 부품사: HL만도, SNT모티브, 한온시스템
= 중소형부품사: 에스엘, 서연이화, 성우하이텍, 화신, 피에이치에이
#양자컴퓨터
= 엑스게이트, 정규장(케이씨에스, 아이씨티케이)
#반도체
4분기 엔비디아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호실적을 발표(매출액 681.3억 달러 vs 컨센 662억 달러,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액 623억 달러로 전년대비 75% 성장, EPS 1.62 vs 컨센 1.53달러, GPM 75.2% 유지).
이러한 가운데 엔비디아는 올해 1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780억 달러(분기 기준 사상 최고치 매출액 예상), GPM 75%(현재 70%대 중반의 강력한 마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를 제시.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장비: 테스, 유진테크, 에스티아이, 테스, 원익IPS, 코미코, 테크윙, 주성엔지니어링
= 후공정장비: 한미반도체,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 소재/부품: 원익QnC, 이엔에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월덱스
= 후공정 테스트 부품(티에스이, ISC, 리노공업)
= 기판: 심텍,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티엘비
= 후공정: SFA반도체/ 비메모리: 두산테스나, 네패스, 네패스아크
= 스크로버/칠러: GST, 유니셈
= 에스앤에스텍: EUV 블랭크 마스크,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 수혜 전망
= 유리기판: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제이앤티씨, SKC
= ASIC(AI 칩 설계):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반도체, 네오셈 / 칩스앤미디어(자율주행)
*강세종목
펨트론, HBM에 소캠,HBF까지…차세대 메모리 대응 가능 유일 장비사 이익 급증
한미반도체: HBM TC본더 삼성전자 공급 소식
에스티아이, 한양이엔지, 케이씨: 인프라 증설 장비 수혜
#2차전지
AI데이터센터 인프라 ESS수요 증가 전망(중국 ESS규제 강화 반사이익 기대)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POSCO홀딩스
= 양극재: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에치앤),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코스모화학
= 전구체: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머티
= 동박: 솔루스첨단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KC
= 실리콘음극재: 대주전자재료, 도전재(나노신소재)-제이오
= 리튬 가격 상승: 미래나노텍, 포스코엠텍, 강원에너지
= 폐배터리: 성일하이텍, 새빗켐
= 전해질/전해액: 천보, 후성/ 엔켐, 덕산테코피아
= 분리막: 더블유씨피
= 배터리 니켈도금강판(캔: 배터리 용기): TCC스틸, 상신이디피
= 장비사: 피엔티, 씨아이에스
#로봇
주요 대기업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모멘텀
= 자율주행 로봇 모듈 강세: 티로보틱스, 유진로봇, 에브리봇
= 로봇솔루션(씨메스, 나우로보틱스, 클로봇)/ 서비스로봇(엔젤로보틱스)
= 티엑스알로보, 쿠팡·정부 'AI팩토리' 대전환 본격 가동··AI 물류센터 동반자
= 감속기: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정규장(에스비비테크, 이랜시스)
= 대기업/협동로봇: 유일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LS티라유텍
= 의료로봇: 고영, 큐렉소
= 현대무벡스" 현대그룹 계열사의 물류 자동화 기업으로 AGV의 기계 설계, 전기회로, 제어 소프트웨어, 세이프티 로직까지 전 과정을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 삼현
#자동차부품
현대차그룹 미국 점유율증가, 피지컬AI성장성 반영 중
= 현대차 자율주행 가치 추가 상향. 부품사 저평가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 부품사: HL만도, SNT모티브, 한온시스템
= 중소형부품사: 에스엘, 서연이화, 성우하이텍, 화신, 피에이치에이
#양자컴퓨터
= 엑스게이트, 정규장(케이씨에스, 아이씨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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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스, AI 데이터센터 확산 속 SOFC 확대 '직수혜'…"블룸에너지향 수주 60%이상 성장"
http://m.newsprime.co.kr/section_view.html?no=725435&menu=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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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코세스, AI 데이터센터 확산 속 SOFC 확대 '직수혜'…"블룸에너지향 수주 60%이상 성장"
[프라임경제] SK증권은 26일 코세스(089890)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블룸에너지(Bloom Energy)향 신규 수주와 함께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올해부터 시작될 것이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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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원익IPS, '전례 없는 업사이클, 밸류에이션 확장 예상' 목표가 140,000원 - 메리츠증권
http://spot.rassiro.com/rd/20260226/10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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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siro
[리포트 브리핑]원익IPS, '전례 없는 업사이클, 밸류에이션 확장 예상' 목표가 140,000원 - 메리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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