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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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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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화학/전우주]

스페이스X, 상장 후 강력한 모멘텀 기대


"SpaceX 상장 6월에 하면 우주 끝물 아님?" 이라는 우려를 했는데, SpaceX 주가는 상장 후 1년내내 오를 것 같습니다. 6월이 Peak가 아닌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비상장에서 SpaceX는 1.42조$까지 올라와, IPO 예상 가격인 1.5조$ (S&P 500의 2.5%)를 넘기기 직전이고, Valuation 해보니 2.1조$+@로 평가됩니다.

참고로, SpaceX는 신주 발행을 500억$ (3.3%) 밖에 안하는데, (규정상 6~12개월 후)S&P 500에 편입되면, 미국 패시브 자금들이 2.5%씩만 채워도, 매수액만 3,100억$로 계산됩니다. 신주발행의 6배 입니다. 2H26에는 액티브/개인 매수하고, 1H27에는 패시브가 꾸역꾸역 사주는 거죠.

국내 기업들의 태양광/ESS 본업도 생각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태양광은 부족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AI발 미국 태양광/ESS 수요가 2026년부터 급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데이터센터향은, 태양광도 ESS과 거의 동일하게 성장합니다)

I. II. SpaceX Valuation과 역대급 패시브 수급
III. 우주 AI데이터센터: 문제점 & 궁금증
IV. 태양광/ESS: 전력망 부족으로 예상보다 좋을 2026년
1. “보조 전력원”에서 “주 저력원”으로
2. 수요 ↑↑ = 설치량 Q↑ x 배수↑
V. 태양광/ESS 강세에 미국 제조사들 목표주가 상향
한화솔루션 (TP 6.7만), LG ES (TP 53만원), 삼성SDI (TP 53만원)

■ 보고서: https://bit.ly/4sbjli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주가 누르기 방지법' 꺼낸 李… 상법 다음 타깃은 상속·증여세법

이 대통령이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당일 후속 입법 1순위로 꼽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이다.

현재 상장 주식의 상속·증여세는 상속·증여 시점 전후 각 2개월, 총 4개월 치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이 때문에 기업 승계를 앞둔 대주주가 세금 부담을 줄이려 지배 구조 정점에 있는 상장사 주가를 의도적으로 억누르는 행태가 만연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법안이다.

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의 핵심은 상장 주식의 상속·증여 시 주가가 주당 순자산 장부가치의 80%에 못 미치는 경우엔 순자산 가치의 80%를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자는 것이다.

이런 기준을 적용하면 평균 주가로 산정할 때와 달리 대주주가 주가를 낮게 유지해도 세금을 줄이는 효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이에 더해 민주당 K-자본시장특위는 추가로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기준을 강화하는 스튜어드십 코드 개선과 공시 제도 강화 등도 후속 과제로 논의 중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2/26/M4BSXDQIOZHXDGDDKAYCKXKFCU/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6.2.26 출근길 제약바이오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5q9pAahFNcE&utm_source=chatgpt.com

전체 종목 포함 뉴스 요약

1️⃣ 대웅제약
👉 투톱 대표 체제 유지 발표
→ 조직 안정성 + 기존 전략 지속 신호

* 단기 급등 재료 → 변동성 축소 성격
* 신약 이벤트 발생 시 재평가 가능

2️⃣ 큐로셀
👉 CAR-T 치료제 림카토 완전관해 데이터 확인
→ 장기 추적 데이터 확보

* 기술수출 기대감 상승
* 면역세포치료제 테마 자극 가능

3️⃣ 삼성바이오로직스
👉 CDMO 업황 기대감 + 글로벌 수주 경쟁력 언급

* 대형 수주 뉴스 발생 시 지수 견인
* 바이오 대형주 수급 바로 유입 가능

4️⃣ 셀트리온
👉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판매 확대 흐름 언급

* 실적 기반 방어주 역할
* 바이오 투자심리 개선 시 선도주 반응

5️⃣ HLB
👉 항암제 관련 임상 및 허가 기대감 지속

* 이벤트 발생 시 변동성 매우 큼
* 바이오 투심 회복 구간에서 탄력 강함

6️⃣ 유한양행
👉 신약 파이프라인 + 기술수출 기대감 재언급

* 임상 발표 일정 전 선반영 매매
* 기관 선호 중대형 바이오


섹터 흐름 핵심

CAR-T / 항암제 → 강한 이벤트 트레이딩 구간
👉 큐로셀 · HLB

CDMO 대형주 → 시장 안정성 역할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시밀러 → 실적 기반 방어 + 추세 매매
👉 셀트리온

전통 제약 R&D → 중기 재평가 구간
👉 대웅제약 · 유한양행


트레이딩 핵심 포인트

🔥 바이오는 현재 지수보다 개별 임상 이벤트 영향 절대적

* 완전관해 / 생존율 데이터 → 급등 트리거
* 허가 일정 지연 → 급락 트리거

🔥 대형주 + 임상주 투트랙 장세

* 대형주 = 수급 안정
* 중소형 임상주 = 변동성 수익 구간
:•엔비디아 CFO는 회사가 기존에 제시했던 5,000억 달러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

•또한 현재 확보된 공급 역량으로 향후 여러 분기, 최소 내년까지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고 강조.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이미 확보해 둔 상태라는 설명

•엔비디아는 현재 OpenAI에 대한 투자와 관련해 협상을 진행 중이나,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밝혔음

•한편 영국 고객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이 AI 연산 인프라 확보에 경쟁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Agent 기반 애플리케이션 도입이 급증하고 있음

•또한 Grace Blackwell 아키텍처에 NVLink를 결합한 구성이 추론 영역에서 “최강자”라고 평가했으며, 고성능 상호연결 기술이 대규모 AI 추론 수요 확대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


>英伟达CFO:我们将超越此前设定的5000亿美元目标。供应将满足今后至明年的需求。英伟达仍然在与OpenAI谈判投资事宜,目前尚未敲定协议。有保障的供应将满足好几个季度的需求。英客户竞相投资AI计算。计算需求迅猛增长。企业对代理的应用飙升。Grace Blackwell搭配NVLink是推理的王者。
Forwarded from 영민 고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4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2/25)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68.1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51.2 (75.2%)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44.3 (67.7%)
- EPS: 1.62

» 컨센서스
- 매출액: 65.9
- 매출총이익 (GPM): 49.5 (75.0%)
- 영업이익 (OPM): 44.6 (67.6%)
- EPS: 1.53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65 ±2%
- GPM: 7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51.2 / 62.3 (+22%)
- 게이밍: 4.3 / 3.7 (-13%)
- Professional Visualization: 0.8 / 1.3 (+74%)
- Automotive: 0.6 / 0.6 (+2%)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90% / 92%
- 게이밍: 8% / 5%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 / 2%
- Automotive: 1% / 1%
- 기타: 0% / 0%

▶️ 차분기(FY1Q27) 가이던스 ($bil)
- 매출액: 78 ±2%
→ 기존 컨센서스(72.8) 상회
- GPM: 75% ±0.5%p
→ 기존 컨센서스(75.0%) 부합

▶️ 주요 Comments
» Total Purchase commitments
- FY1Q26 435억 달러 → FY2Q26 458억 달러 → FY3Q26 503억 달러 → FY4Q26 952억 달러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당분기 매출 $62.3B, YoY +75%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증가. 매출 비중 50% 소폭 상회
- Rubin은 Blackwell 대비 추론 토큰 비용 최대 10배 절감을 목적으로 6개 칩으로 구성
- AWS, GCP, Azure, OCI 등이 Rubin을 배포하는 첫번째 업체들
- 기하급수적인 컴퓨팅 수요 증가세 지속. 에이전트형 AI 전환점 도래
- 기업의 에이전트 채택 급증

- NVIDIA Nemotron3 공개. 에이전트형 AI 개발을 위한 오픈 모델
- NVIDIA Earth-2 오픈모델 제품 출시
- NVIDIA BlueField-4 → 새로운 종류의 AI 네이티브 스토리지 인프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 구동 예정
- 2030년까지 5GW 넘는 AI 팩토리 구축 위해 CoreWeave와의 협력 강화
- 메타와의 대규모 파트너십 발표

- 네트워킹 매출 $11B, YoY +263%
→ GB200/GB300 위한 NVLink 패브릭 도입과 지속적인 램프업, 이더넷/인피니밴드 플랫폼 성장

② Gaming
- 당분기 매출 $3.7B, YoY +47% 증가
- 강한 Blackwell 수요가 견인
- 연말 시즌 이후 채널 재고 완화되며 QoQ -13% 감소
- 공급제약이 FY1Q27 이후에 게이밍 분야의 역풍이 될 것

③ Professional Visualization
- 당분기 매출 $1.3B, YoY +159%
- 예외적인 블랙웰 수요가 견인
- 보다 큰 모델과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구동 위해 RTX PRO 5000 72GB Blackwell GPU 출시

④ Automotive (&Robotics)
- 당분기 Automotive 매출액 $0.6B, YoY +6%
→ 배경: 자율주행 플랫폼의 지속적인 채택
- 당분기 NVIDIA Alpamayo 제품군 공개
- 자율주행 Lv.2+ 보조 위해 Mercedes-Benz와 파트너십 체결
- NVIDIA DRIVE Hyperion 생태계는 Bosch, Magna, Sony 및 ZF Group을 포함한 Tier1 공급업체 및 및 센서 파트너를 포함하도록 확장
- NVIDIA Cosmos 및 Isaac GR00T 모델 등을 발표
→ Boston Dynamics, Caterpillar, Franka Robotics, Humanoid, LG Electronics 및 NEURA Robotics를 포함한 글로벌 산업 리더들이 NVIDIA 로보틱스 스택 사용 중


📁 IR자료(CFO Commentary): https://buly.kr/BIWQ8o7
📁 Press release: https://buly.kr/31Uo2cn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삼성SDI(006400) - ESS 모멘텀으로 눈높이 상향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적정주가는 58만원으로 상향. 적정주가는 2027년 기준 P/E 34배 적용

동사는 4Q25를 기점으로 손익 저점 확인. 이후부터 SPE JV의 ESS라인 본격 가동으로 AMPC에 기반한 손익 개선 사이클에 진입

미국 공화당의 중국산 ESS 배터리 수입금지 법안 발의로, 동사를 포함한 한국 셀 업체들의 미국산 ESS 수주 가속화를 기대

미국 ITC의 중국산 음극재에 반덤핑 최종판결이 3월에 예정되어 있어, 미국내 생산 셀에 대한 음극재 병목이 해결될 수 있음을 시사

지분매각 추진을 중인 SDC는 지분율 15.2%에 대한 장부가액은 약 11조원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FLZqihq\>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포스코퓨처엠(003670) - 다가오는 음극재 모멘텀을 기대

미국의 중국산 1)ESS 수입 금지법안 발의 2)음극재 반덤핑 최종 판결 임박 3)리튬 가격 반등추세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37만원으로 상향

공화당의 ESS 수입 금지법안 발의에 따라 한국 배터리사들의 구조적 수혜가 예상

지난 2월 11일 상무부는 중국산 음극재에 대해 반덤핑 관세 및 상계관세를 포함해 총 160%의 관세를 부과하는 최종 판결을 내림

한편 중국은 지난 10월 희토류의 수출 통제와 동일 선상에서 음극재도 수출통제를 발표

현재 매출비중이 양극재가 50%, 음극재는 7%에 불과하나, 미국 배터리 공급에서 현재 최대 병목은 음극재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zkKl5Y>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엔비디아 FY4Q26] 한 것보다 할 게 많다


☑️ AI 산업 생태계 확장 구체화
☑️ 27년까지 재고 확보 필수, 메모리 공급사 우위 지속
☑️ Rubin, 2H26 시작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AI 투자의 경쟁적 확대가 지속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는 실적 발표였다고 판단합니다.
Physical AI 생태계의 본격 확장이 26년부터 구체적으로 전개 중입니다.

27년까지의 수요 가시성이 보여지는 상황에서 재고 확보가 주요 현안 중 하나이며,
메모리 공급사들의 우위 구도가 더욱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과 함께
소부장은 신성이엔지, 브이엠, 에스티아이, 주성엔지니어링 선호 의견을 유지합니다."

▶️ NVIDIA FY4Q26 요약

- 실적 컨센서스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기존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 제시
- 수주잔고 성격 지표: 전분기 503억달러 → 당분기 952억달러 급증

» 체크 포인트 3가지
① 여전히 할 게 많다
- 24년 LLM 성능↑ → 25년 Physical AI S/W 개발 → 26년 로봇/자율주행/에이전트 등 구체적 확장
- FY26 Physical AI 매출 60억달러 초과

② Rubin 준비 동향
- Vera Rubin 샘플, 2월 중 고객에 출하 완료
- 26년 하반기 중 생산 출하 시작 계획

③ 재고 등 공급망 준비
- 통상적 대응 대비 더 길게 재고 및 공급 약정 확보 중
→ 27년까지 출하될 수요 가시성 확인 단서

▶️ 업종 투자전략
- 금번 Cycle의 핵심은 경쟁적 수요와 극심한 공급 제약
- AI 산업 방향성 측면, 경쟁적 수요의 지속될 수 있는 환경 확인
- 27년까지 재고 준비에 신경 써야 하는 상황 이라는 점 → 메모리 공급사들의 가격 우위 지속 환경 단서


📑 자료: https://buly.kr/6ByRibd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2월 26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Daily Review Summary
- 미국 시장은 Nvidia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에 3대 지수 반등 성공. S&P500 +0.8%, NASDAQ 1.3%, Dow +0.6%
- 반도체 강세. Western Digital(+7.5%), Seagate(+6.5%) 등
- Microsoft(+3.0%), Palantir(+4.2%) 등 SW 기업들도 반등에 성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815

위 내용은 2026년 2월 26일 8시 0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YH
[2월 26일 Hana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자료 링크:

오늘의 테마
[반도체]
-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가이던스 예상치 큰 폭 상회하며 반도체 업종 주목 요망
- 4QFY26 매출액 681억 달러(YoY +73%), EPS 1.62 달러(YoY +82%) 기록하며 어닝 서프
- 에이전틱 AI 변곡점 확인으로 엄청난 컴퓨팅 수요 확인 중

[리튬]
- 짐바브웨에서 리튬 농축물 수출 중단 소식에 리튬 관련주 투심 개선 전망
- 약 1억 2600만의 리튬 자원 보유한 국가로 아프리카 최대 규모
- 지난 25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 162,000위안/톤으로 최근 2 거래일 연속 상승

오늘의 이벤트
- 미국-이란 핵 협상: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 3차 핵협상을 진행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이전치 206K, 예상치 216K
- 실적 발표: 원익머트리얼즈, 티웨이항공, 인바디 등


오늘의 리포트
(1) 태양광
: First Solar가 확인해 준 미국 내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

(2) 유틸리티
: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도 마찬가지로 배당 기대감을 낮출 필요

(3) 디지털 자산/인터넷
: 국내 디지털자산 기본법안, 3월 초 발의될 예정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삼성E&A
화공 플랜트 EPC 낙찰통지서(LOA)
수령 공시

@ 공사비: 약 24억달러

이제 하나 시작됐습니다.
올해 수주 모멘텀은
상반기에 집중됩니다.
Circle 파멸적 상승 기록 +35%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77% 증가
USDC 유통량 72% 증가
조정 EBITDA 412% 급증
1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한미약품
* 이익과 파이프라인 성장

높은 마진 성장률을 입증 중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330억원 (YoY +23.2%), 영업이익 833억원 (YoY +173.6%. OPM 19.2%) 기록.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16.7% 기록하며 높은 마진 성장률 입증
4분기 호실적은 약품사업부 및 북경한미의 계절적 성수기 및 MSD향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시료 공급, 한미정밀화학 수주 확대에 기인. 북경한미 정상화 확인 및 정밀화학 CDMO 확대 등 전 사업부의 성장 확대로 호실적 발표
2026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기준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5% 이상 달성을 제시. 코프로모션 확대로 신규 도입품목 확대 및 기존 제품과 포트폴리오 시너지를 목표. 매출 성장에 비례하는 R&D 투자로 연구개발비는 기존과 동일한 매출비 10% 중반을 유지 예정. 해당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체결 목표를 제시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한미약품의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0원으로 상향.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8,000억원으로 추산. 국내 영업력 및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첫 해 매출 목표 1,000억원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추정. Semaglutide와 유사한 체중 감소율 및 개선된 Safety 바탕으로 점유율 높여나갈 것으로 판단. 국내 비만 치료제 시장은 아직은 약가 인하 진행 더딘 상황으로, 가격 경쟁력 바탕으로 출시 시 전반적인 P 인하가 예상되나 이를 뛰어넘는 Q 증가로 전체 시장 성장을 전망. 동사는 마진율 가이던스는 제시 전이나 의약품 특성 상 전사 영업 마진 성장에 큰 기여할 것으로 추정. 제품 멕시코 등 해외 진출 위한 공급 계약도 순차적으로 진행.
2026년 연내 기술이전 1건 이상 목표로 제시. 우수한 체중 감소율 입증했던 삼중작용제 HM15275 및 UCN2 타깃 First in class 목표하고 있는 HM17321의 가능성 높다고 판단. 1H26 내로 MSD 기술 이전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2H26은 HM17321 1상 중간 데이터 및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의 2b상 결과를 확인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28940_20250022_38.pdf
[교보증권 IT 최보영]

* LG이노텍: 로봇산업 진출, P와 Q의 확대

로봇산업 진출로 전방산업 확장, 가격인상효과기대
1)보스턴다이나믹스에 탑재가 시작되었음. 또한 유럽 자동차 업체로 라이다 카메라의 양산을 시작하여 기술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2)북미 T사 로봇향으로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이를 통해 동사는 로봇산업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를 기대하며 특히 "27년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

1Q26 Preview 견조한 광학, 컨센 상회 예상
영업이익 1,757억원(YoY +41%, QoQ -43%, OPM +3.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9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 상향
광학사업부의 실적 저점 우려가 반영되었으나,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를 확인 중이며 로봇향으로 어플리케이션이 다변화되고 있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011070_20190031_473.pdf
[교보증권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한국콜마
*자신감 있는 "1분기"

■4Q25 Review: 비수기에도 견조했다
4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6천억원(YoY 11%), 478억원(YoY 36%)으로 시장기대치 부합. 인센티브 충당금 45억원 외 일회성비용 97억원(임직원 보상 61억원, 협력사 26억원, 판매보증비 10억원) 감안시 견조한 실적. 미국은 최대 고객사 부진 이슈로 아쉬운 상황이나, 26년은 국내 법인의 성장으로 상쇄될 것으로 판단.
1)한국 매출액 2.7천억원(YoY 11%), 영업이익 223억원(YoY 24%) 시현. 추가 일회성 비용 97억원 제외시 OPM은 11.9%로 견조했음. 기존 매출 성장 가이던스 MSD%를 상회한 이유는 K뷰티 글로벌 수출 호조에 기인함. 25년 상반기까지는 인디브랜드 약진에도 불구하고,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 부진 영향이 부정적이었음. 올해부터는 해당 영향 감소되는 가운데, 스킨케어 중심 인디 약진 부상 전망. 2)중국 매출액 329억원(YoY 10%), 영업이익 -16억원(YoY 적자지속) 시현. 포인트 메이크업 중심 매출 확대로 이익 개선 폭은 제한적이었음. 3)미국 매출액 67억원(YoY -66%), 영업이익 -83억원(YoY 적자전환) 시현. 기존 최대 고객사 주문 감소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2공장 신규 고객사 라인 오딧 비용 반영되며 적자 확대됨. 4)연우는 인건비 절감으로 전년대비 적자 축소 시현.

■자신감 있는 "1분기"
사측은 한국 법인 가이던스로 1분기 매출액 YoY 20%, OPM 13~14%를 제시했으며, 연간 매출액 YoY 13%를 제시함. 특히, 지난 4분기 라인 재정비 영향을 주었던 글로벌MNC A사의 매출은 감안되지 않은 수치로 파악됨. 1분기 및 연간 국내 법인은 1)글로벌MNC 매출 기여 본격화, 2) 25년 캐파 부족으로 경쟁사로 넘어갔던 선케어 브랜드들의 매출 회복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 상승 여력이 열려 있는 상황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1월 화장품 수출은 YoY 33% 증가했으며, 동사 역시 긍정적인 흐름 기록 중임. K뷰티 글로벌 수출이 스킨케어 중심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스킨케어/선크림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또한, 작년에 기존 레거시 브랜드들의 큰 폭 매출 감소로 가려졌던 국내 인디브랜드 성장률이 올해는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판단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226/20260226_161890_20240006_223.pdf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26 Bloomberg>

1) 달러-원 1,420원대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14원 가량 내린 1427원 수준 마감. 4거래일에 걸쳐 약 23원 하락했음. 코스피 랠리와 수출업체 네고 물량, 인공지능(AI) 우려 축소 등에 거의 한 달만에 1420원대로 하락. 특히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는 달러-위안 환율도 원화를 지지하는 배경이 되는 양상. 다만 최근 중국 인민은행의 위안화 고시환율이 예상보다 약세 방향으로 설정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뱅크는 빠른 위안화 절상을 막기 위해 ‘경기대응 조정계수’가 활용되고 있을 가능성을 지적

2) USTR, ‘일부 국가는 관세 15% 이상’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다른 국가에 대해서는 향후 관세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도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3월 말이나 4월 초 시진핑 주석과 만나 양국 간 관세 휴전 연장 문제를 논의할 예정. 그리어는 일부 국가의 경우 대미 수출품에 15%를 웃도는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언급

3)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자체 부담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주요 기술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자체 부담하겠다는 서약에 서명하도록 할 예정. 관계자에 따르면 아마존닷컴, 메타 플랫폼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대표들이 3월 4일 대통령 주최 행사에 참석. 해당 서약은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정부는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약속을 통해 기업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데이터센터의 가파른 확대로 인한 환경 훼손 및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일정 부분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4) 앤트로픽, ‘안전한 AI’ 약속 후퇴
앤트로픽이 경쟁사 대비 더 안전한 인공지능(AI)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에서 결국 한발 물러났음. 그들은 경쟁사 대비 상당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더 이상 개발을 늦추지 않도록 규정을 수정했다고 밝힘. 앤트로픽은 “정책 환경이 AI 경쟁력과 경제 성장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했으며, 안전 중심 논의는 정부 차원에서 의미 있는 동력을 얻지 못했다”고 설명. 이번 조치는 AI 스타트업들이 처음 추구했던 이상적 목표가 수익 창출 및 치열한 경쟁 압박과 충돌하고 있음을 보여줌

5) 바킨, ‘AI발 혼란 대응 연준에 의존해선 안 된다’
톰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에 따른 기업과 노동시장 혼란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정책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그는 “창조적 파괴는 이 나라에서 수백 년간 이어져 온 현상으로 자본주의의 본질적 요소”라며, “자본주의를 지지한다면 창조적 파괴가 본연의 방식대로 작동할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 기준금리는 “둔감한 수단”일 뿐이라며 “모든 문제 해결을 연준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자료: Bloomberg News)
엔비디아 이번 분기 실적 및 다음 분기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블랙웰의 호실적,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매출 증가해 데이터센터 매출의 50% 이상 차지. 매출 다각화로 나머지 데이터센터 고객들도 성장에 도움
* 네트워킹 매출 YoY +263%, QoQ +34%
- GB 200, 300용 네트워킹 시스템 도입 확대
- 컴퓨트 성장이 네트워킹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 게이밍: 블랙웰 수요 좋으나, 연휴 수요 시즌 이후 기저 효과 발생
- 다음 분기부터 공급 제약으로 부진할 것을 예상
* 매출총이익률: 재고 충당금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 블랙웰도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
* 비용: 신제품 도입을 위한 엔지니어링 개발 자재(인력 포함)와 컴퓨팅, 인프라 비용 영향으로 높아짐
* 기타: 인텔 보통주 투자로 발생한 이익 및 비시장성 및 공개 상장 지분 증권의 미실현 이익 영향 有
* 다음 분기 가이던스
- 매출엔 중국 판매를 가정하고 있지 않음
- 보수적으로 제공했으나, 컨센서스를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부문별 매출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