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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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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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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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lanc Charts (Alex Blanc)
Interesting

Bitcoin has hit its bear market bottom at exactly 23 months after the ATH in every single cycle.

We are sitting at 23 months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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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 Charts
Interesting Bitcoin has hit its bear market bottom at exactly 23 months after the ATH in every single cycle. We are sitting at 23 months right now.
흥미롭게도, 비트코인은 모든 사이클에서 최고가(ATH) 이후 정확히 23개월 후에 하락 시장의 바닥을 찍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23개월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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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발행사 서클, 4분기 매출 급증에 주가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5238i#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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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착하고 나쁘고 그런건 관심없고 현재 주식시장에서 다시 경험하지 못할 지금의 강세장에 정부라는 타이틀을 쥐고 큰 기여를 했다는건 인정해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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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강세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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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6일 시황. AI주 매수 유입되며 나스닥 강세

◎ 해외 증시
엔비디아, 오라클 등 AI 관련주 주도로 상승
기술주 매수 집중되며 상승, 하락 업종수는 비슷
실적 발표 앞두고 있던 엔비디아 오르며 지수 견인
주요 빅테크들 연이어 투자 강화 공개한 점
AI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며 실적 기대감 작용
4일 연속 오르며 11월 10일 이 후 최고가
오라클은 오픈하이머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
저점권 진입했다며 목표가 185달러 제기
장기적 강세 예상. 다만 단기는 자금 문제 확인 필요

마이크로소프트 등 소프트웨어 주식도 강세
앤트로픽이 코워크에 기존 SW 연결되는 기능 공개
소프트웨어 잠식이 아닌 협력이라는 점 강조된 것
월가는 피해주에서 협력 수혜주를 찾기 시작하는 모습
웰스파고. 무디스, S&P글로벌, 톰슨로이터 등 주목
RBC. 앤트로픽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공존 시도
데이터독, 스노플레이크,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수혜

모건스탠리. AI 관련 하락은 매수 기회
기존 기업들 AI로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것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매력적인 진입 시기
BofA. 앤트로픽 관련 소프트웨어주 하락 과해
사이버보안 솔루션 대체할 정도는 아직 아니라고
UBS. IBM 코볼 관련 이용자 이탈 제한적
관련 악재로 하락은 과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톰리. 최근 거래량 급증은 바닥 초기 징후

그간 부진했던 비트코인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최근 소프트웨어 주가 추세과 비슷
약 7% 오르며 69,000만 달러 회복
공매도 포지션 대거 청산되며 오른 것으로 추정
코인글래스. 24시간 동안 3억달러 약세 포지션 청산

퍼스트솔라. 실적은 예상 상회. 가이던스는 부진
시장 전망 49~52억달러 제시. 전망은 61억달러
서클.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하며 강세
스테이블 코인 USDC 753억달러 유통 72% 증가
건자재 유통 업체 로스 컴퍼니스. 약한 가이던스에 매물
록히드마틴 등 방산주 일제히 하락
트럼프가 국정연설에서 국방 예산 언급을 안 했음
1월에 이야기한 1.5조달러 국방 예산 기대가 약해진 것

한편 엔비디아의 실적 이 후 변동성 예상치 감소
옵션 거래에서 발표 후 양방향 5.6% 변동성 베팅
지난 3년간 평균 변동성 7.4% 대비 낮아진 수준
최근은 실적 발표 다음날 주가 상승, 하락 비율 비슷
오를 때 평균 6%, 하락시 평균 -4% 하락
10년간 1주 후 4%, 1개월 1%, 분기 14%, 1년 93%
장기 보유할수록 수익률은 좋았다는 통계도
다만 최근 AI 기대 정점 논란에 다르다는 의견도

S&P500 수익 13% 증가해 예상 6%p 상회
러셀3000 중 가이던스 상향 종목 큰폭 증가
그럼에도 최근 6주간 S&P500 -1.7% 하락
시장이 실적 외 AI 승자 패자 찾기에 빠진 영향

야후. 갤럭시S26 AI 기능 강화에 애플과 차별화
택시 이용, 식사 주문 등 AI 비서 기능 장착
라이프 스타일 제공되는 점 차별화될 것

(마감 후 추가)
엔비디아 매출 681억달러, (예상 659억달러)
주당순이익 1.62달러. 예상 1.53달러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 764~795억달러 (전망 727억달러)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68 (-0.16%)
국제유가 65.48달러 (-0.24)
변동성지수 17.93 (-8.29%)
10년물 금리 4.05%
MSCI 한국지수 +2.95%
야간선물 +0.67%

◎ 전망과 전략
대형주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지는 모습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움직임도 다른 편
양시장 시총 상위 구성이 다른 것이 원인
코스피는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방산, 금융
코스닥은 이차전지, 제약 업종이 시총 상위
현재 강세장 주도는 반도체와 상법 개정 기대
관련 내용에 직접적인 영향은 주로 코스피 상위
코스닥 상위 견인할 제약, 이차전지는 재료 애매
반도체 소부장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보다는 부진
현재 주가 상승 동력이 주로 가격 상승에 영향
수량도 중요한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덜 오름
다만 유동성 장세라는 점도 고려해야
국내 주식에 강력한 유동성이 유입되며 지수 견인
실적 전망 상향되며 그간 코스피에 집중
이런 집중도는 당분간 바뀔 가능성은 낮아 보임
다만 저평가 혹은 업황 대비 덜 오른 종목들도 주목
현재 주도주 외 소외된 저평가주들 추이도 지속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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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5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기술주가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엔비디아(+1.41%)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최근 AI의 일자리 대체 및 수익성 의구심으로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해 대체가 아닌 보완이라는 심리적 안도감이 형성된 점이 지수 상승 요인. 여기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뚜렷. 다만,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부진을 보이는 등 순환매 현상 또한 뚜렷(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변화요인: 비트코인 급등, AI 침투 관련 불안 완화, 연준위원 발언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은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오늘 비트코인은 한때 6만 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는데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에 상승 확대. 특히 XRP의 경우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들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했는데 이는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결과로 추정. 이러한 일부 품목의 급등이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강세도 상승 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35.47%)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특히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여타 관련 주식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 이러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리 안정이 진행되자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에도 긍정적인 영향 속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인 워크데이(+2.24%)가 구독 매출 가이던스 둔화로 장 초반 9% 급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반등에 성공. 실적 발표 과정에서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최근 제기됐던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잠식 우려를 일부 완화. 여기에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산업을 대체보다는 생산성 보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하면서 과도한 침투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이에 AI 침투 논란으로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연준 위원들이 전일에 이어 AI 산업과 노동시장 등에 관련된 발언이 이어짐.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연준이 통화정책으로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즉 AI로 인해 실업률이 악화되더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함.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AI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물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고용시장은 견고하다고 언급. 관련 발언 등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상승 Vs. 월마트, 일라이릴리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장 마감 후 3% 내외 상승 중
엔비디아(+1.41%)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 심리 반영하며 4일 연속 상승. 장 마감 후 매출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EPS 또한 예상(1.53달러)를 상회한 1.62달러로 발표. 이는 트레이더 등의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는 EPS가 1.58달러였던 만큼 이보다도 높음. 마진율도 예상(74.7%)보다 양호한 75.2%로 발표. 젠슨 황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기반 AI의 변곡점에 도래했다고 언급. 이에 시간 외로 3%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브로드컴 상승 Vs. AMD 하락
브로드컴(+2.10%)은 전일 AM와 메타 플랫폼의 계약 소식에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등에 성공. 여전히 경쟁 확대에도 관련 산업의 확장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MD(-1.39%)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소화하며 하락했으며 경쟁 심화로 인한 AMD의 AI 전망이 악화되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반도체: 샌디스크 하락 Vs. 웨스턴디지털 상승
마이크론(+2.63%)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실적 호전 기대가 이어졌으며 그동안 급등했음에도 이러한 실적 기대를 반영 저평가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 샌디스크(-0.96%)는 전일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 삼성전자와의 경쟁, 그동안 상승에 따른 부담 등을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 발표된 후 하락 지속. 웨스턴디지털(+7.53%)은 S&P가 부채 감소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미만에서 BBB-로 상향조정하자 상승. 시게이트(+6.52%)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

하드웨어: HP, 램 가격 급등여파로 EPS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 전환
HP(+0.0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을 반영하며 EPS 전망치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그러나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아리스타네트웍(+3.20%), IBM(+3.58%), 델(+3.09%) 등이 상승했으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7.93%)는 바스트 데이터 및 엔비디아와 협력해 새로운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하자 상승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통한 재무 성과 기대를 이유로 상승
테슬라(+1.96%)는 GM(+1.40%), 포드(+1.62%)는 구독 모델 확대에 따른 마진 구조 개선을 기대하며 상승. 실제 시장에서 이러한 구독 모델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전략적 동력으로 부상되고 있다고 평가. 이는 테슬라의 FSD, GM의 슈퍼 크루즈, 포드의 포드 프로를 통한 관련 사업 확장에 집중하는 등 재무 성과를 위한 노력을 의미. 퀀텀 스케이프(보합)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4.8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40% 상승하는 등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대형기술주: MS,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MS(+2.98%)는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더불어 도이체방크를 비롯해 많은 투자회사들도 새롭게 등장하는 AI 에이전트가 기존 사업을 대체하기보다는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2.25%)은 트럼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비용 부담 서약을 촉구했지만, 상승. 아마존(+1.00%)도 견조한 가운데 알파벳(+0.68%)도 상승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여러 재료를 삭제한 모습. 애플(+0.77%)은 상승했지만 삼성전자가 언팩을 통해 칩 가격 급등 여파로 제품 가격 인상 소식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폭 일부 축소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GE와 파트너십과 반발 매수 기대로 상승
오라클(+1.20%)은 오펜하이머가 최근 하락으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개선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5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물론 여전히 잉여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은 있었지만 이보다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심리가 컸던 점이 영향. 팔란티어(+4.15%)는 비트코인 급등과 워크데이의 극적인 반등 등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특히 AI 침투로 대체 보다는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GE 에어로스페이스(-0.80%)가 국방물자청과의 계약 지원을 위해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

소프트웨어: 워크데이, 급락 후 반등 성공에 대부분 상승
세일즈포스(+3.41%)는 워크데이(+2.25%)가 부진한 매출 전망과 AI에 대한 부분 언급 등으로 장 초반 9%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한 힘을 바탕으로 강세. 장 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와 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매출 전망 및 연간 EPS가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4% 하락. 인튜이트(+6.28%), 데이터독(+5.65%), 서비스나우(+1.70%) 등도 동반 상승. 팔로알토(+2.24%), 크라우드스트라이크(+3.73%) 등 사이버보안회사들도 AI 침투 우려에서 벗어나 상승에 성공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장 마감 후 적자 축소 발표로 6%대 상승
아이온큐(+6.23%)는 실적 발표 앞두고 전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장 마감 후에는 예상보다 많은 매출, 적자폭 축소 발표로 시간 외 7%대 상승 중. 리게티컴퓨팅(+6.98%), 디웨이브 컴퓨팅(+5.31%)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상승. 최근 상장했던 인플렉션(+8.81%)도 크게 상승한 가운데 BTQ 테크(+29.37%)가 양자 컴퓨팅 메모리 실리콘 프로그램을 위한 양자 하드웨어 상용화 및 연구 개발 허브를 뉴욕 플랫 아이언에 개설했다는 소식에 폭등. 씰스큐(+3.06%), 아킷퀀텀(+2.75%)도 상승.

로봇 관련주: 미 상무부와 로봇 제조업체 회의 개최 소식에 상승
서브로보틱스(+7.14%), 리치테크 로보틱스(+3.89%), 테라다인(+4.17%) 등 로봇 관련주는 전반적인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중인 가운데 장중 미 상무부가 중국과의 경쟁이 심화되자 이에 대처하기 위해 3월 10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금융, 여행: 앤트로픽의 대체가 아닌 보완을 언급하자 상승
JP모건(+2.02%) 등 대형 은행주, 모건 스탠리(+2.93%) 등 투자회사들도 상승.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과 함께 금융주도 강세.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블랙스톤(+1.18%) 등 운용사들도 사모신용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부킹닷컴(+2.32%) 등 온라인 여행주도 강세.

건설, 제약, 필수소비재 등 하락
로우스(-5.59%)는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한 가운데 홈디포(-2.32%) 등 홈인테리어 기업들이 하락. DH호튼(-3.96%), 레나르(-4.87%) 등 건설업체들도 부진. 일라이릴리(-1.28%), 에브비(-0.67%) 등 제약주, 월마트(-0.79%) 등 소매유통업체, 코카콜라(-0.31%) 등 필수 소비재 등이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여파로 하락. 반면, 유나이티드 헬스(+3.74%)가 분기 배당금 지급 승인과 트럼프 연설에서 기존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상승. CVS헬스(+2.71%)도 상승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 실적, 숏 스퀴즈 및 자산배분 영향으로 급등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할당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일부 기관의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으로 서클 인터넷(+35.47%)이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한 점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8.86%), 로빈후드(+5.64%) 등이 상승했으며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 기대로 코인베이스(+13.52%)도 큰 폭으로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의 힘 지속, 갤럭시 S26시리즈, 엔비디아 효과
MSCI 한국 증시 ETF는 3.00% 강세를 보인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1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41% 상승에 그쳤고 다우 운송지수는 0.6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6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9.4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27.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5.70원을 기록.

한국 증시는 6,000p를 넘어서는 등 거침없는 행보가 지속. 전일 한국 증시는 HP가 이번분기에도 PC 투입 램 가격이 100%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하며 반도체의 힘으로 장 초반 6,000p를 상회. 이어서 세만금에 대규모 투자 소식 등이 이어지자 자동차 업종이 급격한 상승이 이어지며 상승을 확대. 더 나아가 6,000p를 넘어서자 증권업종에 대한 매수세 또한 이어지며 지수 상승을 견인. 결국 악재성 재료보다는 호재성 재료에 기대 상승을 이어간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오늘 한국 증시는 미 증시에서 AI 불안을 뒤로하고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의 상승이 진행돼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지수 상승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와 그에 따른 관련 종목에 대한 수급의 영향도 주목. 더 나아가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한 점, 그에 따른 시간 외 상승한 점도 긍정적


*FICC: 국채 금리, 위험 선호 및 연준 위원 발언 등으로 상승

국제유가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192.5만 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1,599만 배럴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다만,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가 이란이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며 강경 발언을 하자 협상 불확실성을 이유로 반등하는 등 보합권 등락. 미국 천연가스는 높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둔화 가능성에 2.9달러를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

달러화는 기술주 중심으로 지수가 강세를 보이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엔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는데 지난 주 다카이치 총리가 우에다 BOJ 총재를 만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는 보도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파운드화는 트럼프가 15% 관세 인상을 언급했지만, 절차적인 영향에 10% 관세 부과에 그친 점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평가 속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4% 가까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강세. 특히 한국 원화의 강세가 여타 환율에 비해 강세가 컸음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이 AI로 인해 고용시장이 악화되더라도 통화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자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되자 상승. 여기에 미 증시가 강세를 확대하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다만, 폭은 제한된 가운데 장기물의 경우 약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도 특징.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0배를 하회한 2.32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둔화도 금리 상승에 영향

금은 달러 약세 및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도 영향. 은과 플래티넘은 오늘도 상승을 이어감. 다만 CME 거래 중단 사태와 복구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일부 축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 중국 관세 10% 부과에 그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대부분 상승. 특히 주석은 인도네시아 생산 축소 이슈가 이어진 가운데 인도네시아 정부의 원자재 수출 금지 계획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로 급등 지속. 농작물은 밀이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반면, 대두와 옥수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남미지역 기후 여파로 작황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상승
2월 26일 목요일 주요일정

· 금융통화위원회
·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 美·이란, 스위스 제네바서 2차 회담(현지시간)
· 맘앤베이비엑스포
· SK하이닉스, 미국에 AI투자 법인 설립…10조 컨트롤타워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 셀트리온, 충남공장 세운다 "2028년까지 3,000억 투자" 관련 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 LG생활건강, LG생건 사업 재편, 토리든 인수 검토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알파AI,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 기한
· 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3월 국고채 및 재정증권,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계획

· 한국전력 실적발표
· 한국가스공사 실적발표
· 실리콘투 실적발표
· STX엔진 실적발표
· 원익머트리얼즈 실적발표
· 인바디 실적발표
· 티웨이항공 실적발표
· 한국쉘석유 실적발표


· 프리시젼바이오 신주상장(흡수합병)
· 아미코젠 추가상장(유상증자)
· KS인더스트리 추가상장(유상증자)
· SG 추가상장(CB전환)
· 선익시스템 추가상장(CB전환)
· 제테마 추가상장(CB전환)
· 쎄노텍 추가상장(CB전환)
· 파인엠텍 추가상장(CB전환)
· 데이타솔루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넥스트칩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크래프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탑머티리얼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툴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주식전환/BW행사)
· 젬백스 추가상장(BW행사)
· 다스코 추가상장(BW행사)
· 대산F&B 보호예수 해제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美) 2월 캔자스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7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유로존) 2월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 日) 12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KB/화학/전우주]

스페이스X, 상장 후 강력한 모멘텀 기대


"SpaceX 상장 6월에 하면 우주 끝물 아님?" 이라는 우려를 했는데, SpaceX 주가는 상장 후 1년내내 오를 것 같습니다. 6월이 Peak가 아닌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비상장에서 SpaceX는 1.42조$까지 올라와, IPO 예상 가격인 1.5조$ (S&P 500의 2.5%)를 넘기기 직전이고, Valuation 해보니 2.1조$+@로 평가됩니다.

참고로, SpaceX는 신주 발행을 500억$ (3.3%) 밖에 안하는데, (규정상 6~12개월 후)S&P 500에 편입되면, 미국 패시브 자금들이 2.5%씩만 채워도, 매수액만 3,100억$로 계산됩니다. 신주발행의 6배 입니다. 2H26에는 액티브/개인 매수하고, 1H27에는 패시브가 꾸역꾸역 사주는 거죠.

국내 기업들의 태양광/ESS 본업도 생각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태양광은 부족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AI발 미국 태양광/ESS 수요가 2026년부터 급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데이터센터향은, 태양광도 ESS과 거의 동일하게 성장합니다)

I. II. SpaceX Valuation과 역대급 패시브 수급
III. 우주 AI데이터센터: 문제점 & 궁금증
IV. 태양광/ESS: 전력망 부족으로 예상보다 좋을 2026년
1. “보조 전력원”에서 “주 저력원”으로
2. 수요 ↑↑ = 설치량 Q↑ x 배수↑
V. 태양광/ESS 강세에 미국 제조사들 목표주가 상향
한화솔루션 (TP 6.7만), LG ES (TP 53만원), 삼성SDI (TP 53만원)

■ 보고서: https://bit.ly/4sbjli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주가 누르기 방지법' 꺼낸 李… 상법 다음 타깃은 상속·증여세법

이 대통령이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당일 후속 입법 1순위로 꼽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이다.

현재 상장 주식의 상속·증여세는 상속·증여 시점 전후 각 2개월, 총 4개월 치 평균 주가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이 때문에 기업 승계를 앞둔 대주주가 세금 부담을 줄이려 지배 구조 정점에 있는 상장사 주가를 의도적으로 억누르는 행태가 만연하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법안이다.

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의 핵심은 상장 주식의 상속·증여 시 주가가 주당 순자산 장부가치의 80%에 못 미치는 경우엔 순자산 가치의 80%를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자는 것이다.

이런 기준을 적용하면 평균 주가로 산정할 때와 달리 대주주가 주가를 낮게 유지해도 세금을 줄이는 효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이에 더해 민주당 K-자본시장특위는 추가로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기준을 강화하는 스튜어드십 코드 개선과 공시 제도 강화 등도 후속 과제로 논의 중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2/26/M4BSXDQIOZHXDGDDKAYCKXKFCU/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6.2.26 출근길 제약바이오 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5q9pAahFNcE&utm_source=chatgpt.com

전체 종목 포함 뉴스 요약

1️⃣ 대웅제약
👉 투톱 대표 체제 유지 발표
→ 조직 안정성 + 기존 전략 지속 신호

* 단기 급등 재료 → 변동성 축소 성격
* 신약 이벤트 발생 시 재평가 가능

2️⃣ 큐로셀
👉 CAR-T 치료제 림카토 완전관해 데이터 확인
→ 장기 추적 데이터 확보

* 기술수출 기대감 상승
* 면역세포치료제 테마 자극 가능

3️⃣ 삼성바이오로직스
👉 CDMO 업황 기대감 + 글로벌 수주 경쟁력 언급

* 대형 수주 뉴스 발생 시 지수 견인
* 바이오 대형주 수급 바로 유입 가능

4️⃣ 셀트리온
👉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판매 확대 흐름 언급

* 실적 기반 방어주 역할
* 바이오 투자심리 개선 시 선도주 반응

5️⃣ HLB
👉 항암제 관련 임상 및 허가 기대감 지속

* 이벤트 발생 시 변동성 매우 큼
* 바이오 투심 회복 구간에서 탄력 강함

6️⃣ 유한양행
👉 신약 파이프라인 + 기술수출 기대감 재언급

* 임상 발표 일정 전 선반영 매매
* 기관 선호 중대형 바이오


섹터 흐름 핵심

CAR-T / 항암제 → 강한 이벤트 트레이딩 구간
👉 큐로셀 · HLB

CDMO 대형주 → 시장 안정성 역할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시밀러 → 실적 기반 방어 + 추세 매매
👉 셀트리온

전통 제약 R&D → 중기 재평가 구간
👉 대웅제약 · 유한양행


트레이딩 핵심 포인트

🔥 바이오는 현재 지수보다 개별 임상 이벤트 영향 절대적

* 완전관해 / 생존율 데이터 → 급등 트리거
* 허가 일정 지연 → 급락 트리거

🔥 대형주 + 임상주 투트랙 장세

* 대형주 = 수급 안정
* 중소형 임상주 = 변동성 수익 구간
:•엔비디아 CFO는 회사가 기존에 제시했던 5,000억 달러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

•또한 현재 확보된 공급 역량으로 향후 여러 분기, 최소 내년까지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고 강조.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이미 확보해 둔 상태라는 설명

•엔비디아는 현재 OpenAI에 대한 투자와 관련해 협상을 진행 중이나,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않았다고 밝혔음

•한편 영국 고객사들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이 AI 연산 인프라 확보에 경쟁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Agent 기반 애플리케이션 도입이 급증하고 있음

•또한 Grace Blackwell 아키텍처에 NVLink를 결합한 구성이 추론 영역에서 “최강자”라고 평가했으며, 고성능 상호연결 기술이 대규모 AI 추론 수요 확대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


>英伟达CFO:我们将超越此前设定的5000亿美元目标。供应将满足今后至明年的需求。英伟达仍然在与OpenAI谈判投资事宜,目前尚未敲定协议。有保障的供应将满足好几个季度的需求。英客户竞相投资AI计算。计算需求迅猛增长。企业对代理的应用飙升。Grace Blackwell搭配NVLink是推理的王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