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비트코인 5% 이상 급등으로 암호화폐 주식 급등 비트코인 5% 이상 상승, 암호화폐 주식 상승세: 코인베이스 +9.3% 비트팜스 +5.5% 전략 +6% 라이엇 +2.2% HUT 8 +0.7% MARA +6%. 비트코인 ETF도 랠리—프로셰어스 비트코인 전략 및 iShares 비트코인 트러스트 각각 4.8% 상승.
원문:
CRYPTO STOCKS SURGE AS BITCOIN JUMPS 5%+
BITCOIN CLIMBS OVER 5%, LIFTING CRYPTO STOCKS:
COINBASE +9.3%
BITFARMS +5.5%
STRATEGY +6%
RIOT +2.2%
HUT 8 +0.7%
MARA +6%.
BITCOIN ETFS ALSO RALLY—PROSHARES BITCOIN STRATEGY AND ISHARES BITCOIN TRUST UP 4.8% EACH. [...](https://x.com/DeItaone/status/2026690179973464351)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CRYPTO STOCKS SURGE AS BITCOIN JUMPS 5%+
BITCOIN CLIMBS OVER 5%, LIFTING CRYPTO STOCKS:
COINBASE +9.3%
BITFARMS +5.5%
STRATEGY +6%
RIOT +2.2%
HUT 8 +0.7%
MARA +6%.
BITCOIN ETFS ALSO RALLY—PROSHARES BITCOIN STRATEGY AND ISHARES BITCOIN TRUST UP 4.8% EACH. [...](https://x.com/DeItaone/status/2026690179973464351)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Walter Bloomberg (@DeItaone) on X
CRYPTO STOCKS SURGE AS BITCOIN JUMPS 5%+
Bitcoin climbs over 5%, lifting crypto stocks:
Coinbase +9.3%
Bitfarms +5.5%
Strategy +6%
Riot +2.2%
Hut 8 +0.7%
Mara +6%.
Bitcoin ETFs also rally—ProShares Bitcoin Strategy and iShares Bitcoin Trust up 4.8% each.
Bitcoin climbs over 5%, lifting crypto stocks:
Coinbase +9.3%
Bitfarms +5.5%
Strategy +6%
Riot +2.2%
Hut 8 +0.7%
Mara +6%.
Bitcoin ETFs also rally—ProShares Bitcoin Strategy and iShares Bitcoin Trust up 4.8% 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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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lanc Charts (Alex Blanc)
Interesting
Bitcoin has hit its bear market bottom at exactly 23 months after the ATH in every single cycle.
We are sitting at 23 months right now.
Bitcoin has hit its bear market bottom at exactly 23 months after the ATH in every single cycle.
We are sitting at 23 months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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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c Charts
Interesting Bitcoin has hit its bear market bottom at exactly 23 months after the ATH in every single cycle. We are sitting at 23 months right now.
흥미롭게도, 비트코인은 모든 사이클에서 최고가(ATH) 이후 정확히 23개월 후에 하락 시장의 바닥을 찍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23개월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23개월을 보고 있습니다.
❤3
스테이블코인발행사 서클, 4분기 매출 급증에 주가 급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5238i#_enlipl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55238i#_enliple
❤3
이재명이 착하고 나쁘고 그런건 관심없고 현재 주식시장에서 다시 경험하지 못할 지금의 강세장에 정부라는 타이틀을 쥐고 큰 기여를 했다는건 인정해줘야 함.
❤10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에스티팜, 'TIDES Asia 2026'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지속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2675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2675
www.press9.kr
에스티팜, 'TIDES Asia 2026'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지속 - PRESS9
[프레스나인]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은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핵산·펩타이드 치료제 전문 행사인 ‘TIDES Asi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비즈니스...
❤2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월 26일 시황. AI주 매수 유입되며 나스닥 강세
◎ 해외 증시
엔비디아, 오라클 등 AI 관련주 주도로 상승
기술주 매수 집중되며 상승, 하락 업종수는 비슷
실적 발표 앞두고 있던 엔비디아 오르며 지수 견인
주요 빅테크들 연이어 투자 강화 공개한 점
AI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며 실적 기대감 작용
4일 연속 오르며 11월 10일 이 후 최고가
오라클은 오픈하이머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
저점권 진입했다며 목표가 185달러 제기
장기적 강세 예상. 다만 단기는 자금 문제 확인 필요
마이크로소프트 등 소프트웨어 주식도 강세
앤트로픽이 코워크에 기존 SW 연결되는 기능 공개
소프트웨어 잠식이 아닌 협력이라는 점 강조된 것
월가는 피해주에서 협력 수혜주를 찾기 시작하는 모습
웰스파고. 무디스, S&P글로벌, 톰슨로이터 등 주목
RBC. 앤트로픽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공존 시도
데이터독, 스노플레이크,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수혜
모건스탠리. AI 관련 하락은 매수 기회
기존 기업들 AI로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것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매력적인 진입 시기
BofA. 앤트로픽 관련 소프트웨어주 하락 과해
사이버보안 솔루션 대체할 정도는 아직 아니라고
UBS. IBM 코볼 관련 이용자 이탈 제한적
관련 악재로 하락은 과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톰리. 최근 거래량 급증은 바닥 초기 징후
그간 부진했던 비트코인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최근 소프트웨어 주가 추세과 비슷
약 7% 오르며 69,000만 달러 회복
공매도 포지션 대거 청산되며 오른 것으로 추정
코인글래스. 24시간 동안 3억달러 약세 포지션 청산
퍼스트솔라. 실적은 예상 상회. 가이던스는 부진
시장 전망 49~52억달러 제시. 전망은 61억달러
서클.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하며 강세
스테이블 코인 USDC 753억달러 유통 72% 증가
건자재 유통 업체 로스 컴퍼니스. 약한 가이던스에 매물
록히드마틴 등 방산주 일제히 하락
트럼프가 국정연설에서 국방 예산 언급을 안 했음
1월에 이야기한 1.5조달러 국방 예산 기대가 약해진 것
한편 엔비디아의 실적 이 후 변동성 예상치 감소
옵션 거래에서 발표 후 양방향 5.6% 변동성 베팅
지난 3년간 평균 변동성 7.4% 대비 낮아진 수준
최근은 실적 발표 다음날 주가 상승, 하락 비율 비슷
오를 때 평균 6%, 하락시 평균 -4% 하락
10년간 1주 후 4%, 1개월 1%, 분기 14%, 1년 93%
장기 보유할수록 수익률은 좋았다는 통계도
다만 최근 AI 기대 정점 논란에 다르다는 의견도
S&P500 수익 13% 증가해 예상 6%p 상회
러셀3000 중 가이던스 상향 종목 큰폭 증가
그럼에도 최근 6주간 S&P500 -1.7% 하락
시장이 실적 외 AI 승자 패자 찾기에 빠진 영향
야후. 갤럭시S26 AI 기능 강화에 애플과 차별화
택시 이용, 식사 주문 등 AI 비서 기능 장착
라이프 스타일 제공되는 점 차별화될 것
(마감 후 추가)
엔비디아 매출 681억달러, (예상 659억달러)
주당순이익 1.62달러. 예상 1.53달러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 764~795억달러 (전망 727억달러)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68 (-0.16%)
국제유가 65.48달러 (-0.24)
변동성지수 17.93 (-8.29%)
10년물 금리 4.05%
MSCI 한국지수 +2.95%
야간선물 +0.67%
◎ 전망과 전략
대형주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지는 모습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움직임도 다른 편
양시장 시총 상위 구성이 다른 것이 원인
코스피는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방산, 금융
코스닥은 이차전지, 제약 업종이 시총 상위
현재 강세장 주도는 반도체와 상법 개정 기대
관련 내용에 직접적인 영향은 주로 코스피 상위
코스닥 상위 견인할 제약, 이차전지는 재료 애매
반도체 소부장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보다는 부진
현재 주가 상승 동력이 주로 가격 상승에 영향
수량도 중요한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덜 오름
다만 유동성 장세라는 점도 고려해야
국내 주식에 강력한 유동성이 유입되며 지수 견인
실적 전망 상향되며 그간 코스피에 집중
이런 집중도는 당분간 바뀔 가능성은 낮아 보임
다만 저평가 혹은 업황 대비 덜 오른 종목들도 주목
현재 주도주 외 소외된 저평가주들 추이도 지속 체크
◎ 해외 증시
엔비디아, 오라클 등 AI 관련주 주도로 상승
기술주 매수 집중되며 상승, 하락 업종수는 비슷
실적 발표 앞두고 있던 엔비디아 오르며 지수 견인
주요 빅테크들 연이어 투자 강화 공개한 점
AI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며 실적 기대감 작용
4일 연속 오르며 11월 10일 이 후 최고가
오라클은 오픈하이머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
저점권 진입했다며 목표가 185달러 제기
장기적 강세 예상. 다만 단기는 자금 문제 확인 필요
마이크로소프트 등 소프트웨어 주식도 강세
앤트로픽이 코워크에 기존 SW 연결되는 기능 공개
소프트웨어 잠식이 아닌 협력이라는 점 강조된 것
월가는 피해주에서 협력 수혜주를 찾기 시작하는 모습
웰스파고. 무디스, S&P글로벌, 톰슨로이터 등 주목
RBC. 앤트로픽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공존 시도
데이터독, 스노플레이크,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수혜
모건스탠리. AI 관련 하락은 매수 기회
기존 기업들 AI로 완전히 대체하지는 않을 것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매력적인 진입 시기
BofA. 앤트로픽 관련 소프트웨어주 하락 과해
사이버보안 솔루션 대체할 정도는 아직 아니라고
UBS. IBM 코볼 관련 이용자 이탈 제한적
관련 악재로 하락은 과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톰리. 최근 거래량 급증은 바닥 초기 징후
그간 부진했던 비트코인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최근 소프트웨어 주가 추세과 비슷
약 7% 오르며 69,000만 달러 회복
공매도 포지션 대거 청산되며 오른 것으로 추정
코인글래스. 24시간 동안 3억달러 약세 포지션 청산
퍼스트솔라. 실적은 예상 상회. 가이던스는 부진
시장 전망 49~52억달러 제시. 전망은 61억달러
서클.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하며 강세
스테이블 코인 USDC 753억달러 유통 72% 증가
건자재 유통 업체 로스 컴퍼니스. 약한 가이던스에 매물
록히드마틴 등 방산주 일제히 하락
트럼프가 국정연설에서 국방 예산 언급을 안 했음
1월에 이야기한 1.5조달러 국방 예산 기대가 약해진 것
한편 엔비디아의 실적 이 후 변동성 예상치 감소
옵션 거래에서 발표 후 양방향 5.6% 변동성 베팅
지난 3년간 평균 변동성 7.4% 대비 낮아진 수준
최근은 실적 발표 다음날 주가 상승, 하락 비율 비슷
오를 때 평균 6%, 하락시 평균 -4% 하락
10년간 1주 후 4%, 1개월 1%, 분기 14%, 1년 93%
장기 보유할수록 수익률은 좋았다는 통계도
다만 최근 AI 기대 정점 논란에 다르다는 의견도
S&P500 수익 13% 증가해 예상 6%p 상회
러셀3000 중 가이던스 상향 종목 큰폭 증가
그럼에도 최근 6주간 S&P500 -1.7% 하락
시장이 실적 외 AI 승자 패자 찾기에 빠진 영향
야후. 갤럭시S26 AI 기능 강화에 애플과 차별화
택시 이용, 식사 주문 등 AI 비서 기능 장착
라이프 스타일 제공되는 점 차별화될 것
(마감 후 추가)
엔비디아 매출 681억달러, (예상 659억달러)
주당순이익 1.62달러. 예상 1.53달러 상회
다음 분기 가이던스 764~795억달러 (전망 727억달러)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68 (-0.16%)
국제유가 65.48달러 (-0.24)
변동성지수 17.93 (-8.29%)
10년물 금리 4.05%
MSCI 한국지수 +2.95%
야간선물 +0.67%
◎ 전망과 전략
대형주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지는 모습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움직임도 다른 편
양시장 시총 상위 구성이 다른 것이 원인
코스피는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차. 방산, 금융
코스닥은 이차전지, 제약 업종이 시총 상위
현재 강세장 주도는 반도체와 상법 개정 기대
관련 내용에 직접적인 영향은 주로 코스피 상위
코스닥 상위 견인할 제약, 이차전지는 재료 애매
반도체 소부장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보다는 부진
현재 주가 상승 동력이 주로 가격 상승에 영향
수량도 중요한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덜 오름
다만 유동성 장세라는 점도 고려해야
국내 주식에 강력한 유동성이 유입되며 지수 견인
실적 전망 상향되며 그간 코스피에 집중
이런 집중도는 당분간 바뀔 가능성은 낮아 보임
다만 저평가 혹은 업황 대비 덜 오른 종목들도 주목
현재 주도주 외 소외된 저평가주들 추이도 지속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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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5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기술주가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엔비디아(+1.41%)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최근 AI의 일자리 대체 및 수익성 의구심으로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해 대체가 아닌 보완이라는 심리적 안도감이 형성된 점이 지수 상승 요인. 여기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뚜렷. 다만,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부진을 보이는 등 순환매 현상 또한 뚜렷(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변화요인: 비트코인 급등, AI 침투 관련 불안 완화, 연준위원 발언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은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오늘 비트코인은 한때 6만 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는데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에 상승 확대. 특히 XRP의 경우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들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했는데 이는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결과로 추정. 이러한 일부 품목의 급등이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강세도 상승 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35.47%)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특히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여타 관련 주식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 이러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리 안정이 진행되자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에도 긍정적인 영향 속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인 워크데이(+2.24%)가 구독 매출 가이던스 둔화로 장 초반 9% 급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반등에 성공. 실적 발표 과정에서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최근 제기됐던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잠식 우려를 일부 완화. 여기에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산업을 대체보다는 생산성 보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하면서 과도한 침투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이에 AI 침투 논란으로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연준 위원들이 전일에 이어 AI 산업과 노동시장 등에 관련된 발언이 이어짐.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연준이 통화정책으로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즉 AI로 인해 실업률이 악화되더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함.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AI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물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고용시장은 견고하다고 언급. 관련 발언 등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미 증시는 엔비디아(+1.41%)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최근 AI의 일자리 대체 및 수익성 의구심으로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해 대체가 아닌 보완이라는 심리적 안도감이 형성된 점이 지수 상승 요인. 여기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뚜렷. 다만,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부진을 보이는 등 순환매 현상 또한 뚜렷(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변화요인: 비트코인 급등, AI 침투 관련 불안 완화, 연준위원 발언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은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오늘 비트코인은 한때 6만 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는데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에 상승 확대. 특히 XRP의 경우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들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했는데 이는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결과로 추정. 이러한 일부 품목의 급등이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강세도 상승 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35.47%)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특히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여타 관련 주식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 이러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리 안정이 진행되자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에도 긍정적인 영향 속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인 워크데이(+2.24%)가 구독 매출 가이던스 둔화로 장 초반 9% 급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반등에 성공. 실적 발표 과정에서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최근 제기됐던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잠식 우려를 일부 완화. 여기에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산업을 대체보다는 생산성 보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하면서 과도한 침투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이에 AI 침투 논란으로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연준 위원들이 전일에 이어 AI 산업과 노동시장 등에 관련된 발언이 이어짐.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연준이 통화정책으로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즉 AI로 인해 실업률이 악화되더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함.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AI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물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고용시장은 견고하다고 언급. 관련 발언 등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상승 Vs. 월마트, 일라이릴리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장 마감 후 3% 내외 상승 중
엔비디아(+1.41%)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 심리 반영하며 4일 연속 상승. 장 마감 후 매출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EPS 또한 예상(1.53달러)를 상회한 1.62달러로 발표. 이는 트레이더 등의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는 EPS가 1.58달러였던 만큼 이보다도 높음. 마진율도 예상(74.7%)보다 양호한 75.2%로 발표. 젠슨 황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기반 AI의 변곡점에 도래했다고 언급. 이에 시간 외로 3%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브로드컴 상승 Vs. AMD 하락
브로드컴(+2.10%)은 전일 AM와 메타 플랫폼의 계약 소식에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등에 성공. 여전히 경쟁 확대에도 관련 산업의 확장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MD(-1.39%)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소화하며 하락했으며 경쟁 심화로 인한 AMD의 AI 전망이 악화되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반도체: 샌디스크 하락 Vs. 웨스턴디지털 상승
마이크론(+2.63%)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실적 호전 기대가 이어졌으며 그동안 급등했음에도 이러한 실적 기대를 반영 저평가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 샌디스크(-0.96%)는 전일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 삼성전자와의 경쟁, 그동안 상승에 따른 부담 등을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 발표된 후 하락 지속. 웨스턴디지털(+7.53%)은 S&P가 부채 감소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미만에서 BBB-로 상향조정하자 상승. 시게이트(+6.52%)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
하드웨어: HP, 램 가격 급등여파로 EPS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 전환
HP(+0.0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을 반영하며 EPS 전망치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그러나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아리스타네트웍(+3.20%), IBM(+3.58%), 델(+3.09%) 등이 상승했으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7.93%)는 바스트 데이터 및 엔비디아와 협력해 새로운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하자 상승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통한 재무 성과 기대를 이유로 상승
테슬라(+1.96%)는 GM(+1.40%), 포드(+1.62%)는 구독 모델 확대에 따른 마진 구조 개선을 기대하며 상승. 실제 시장에서 이러한 구독 모델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전략적 동력으로 부상되고 있다고 평가. 이는 테슬라의 FSD, GM의 슈퍼 크루즈, 포드의 포드 프로를 통한 관련 사업 확장에 집중하는 등 재무 성과를 위한 노력을 의미. 퀀텀 스케이프(보합)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4.8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40% 상승하는 등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대형기술주: MS,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MS(+2.98%)는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더불어 도이체방크를 비롯해 많은 투자회사들도 새롭게 등장하는 AI 에이전트가 기존 사업을 대체하기보다는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2.25%)은 트럼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비용 부담 서약을 촉구했지만, 상승. 아마존(+1.00%)도 견조한 가운데 알파벳(+0.68%)도 상승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여러 재료를 삭제한 모습. 애플(+0.77%)은 상승했지만 삼성전자가 언팩을 통해 칩 가격 급등 여파로 제품 가격 인상 소식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폭 일부 축소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GE와 파트너십과 반발 매수 기대로 상승
오라클(+1.20%)은 오펜하이머가 최근 하락으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개선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5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물론 여전히 잉여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은 있었지만 이보다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심리가 컸던 점이 영향. 팔란티어(+4.15%)는 비트코인 급등과 워크데이의 극적인 반등 등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특히 AI 침투로 대체 보다는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GE 에어로스페이스(-0.80%)가 국방물자청과의 계약 지원을 위해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
소프트웨어: 워크데이, 급락 후 반등 성공에 대부분 상승
세일즈포스(+3.41%)는 워크데이(+2.25%)가 부진한 매출 전망과 AI에 대한 부분 언급 등으로 장 초반 9%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한 힘을 바탕으로 강세. 장 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와 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매출 전망 및 연간 EPS가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4% 하락. 인튜이트(+6.28%), 데이터독(+5.65%), 서비스나우(+1.70%) 등도 동반 상승. 팔로알토(+2.24%), 크라우드스트라이크(+3.73%) 등 사이버보안회사들도 AI 침투 우려에서 벗어나 상승에 성공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장 마감 후 적자 축소 발표로 6%대 상승
아이온큐(+6.23%)는 실적 발표 앞두고 전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장 마감 후에는 예상보다 많은 매출, 적자폭 축소 발표로 시간 외 7%대 상승 중. 리게티컴퓨팅(+6.98%), 디웨이브 컴퓨팅(+5.31%)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상승. 최근 상장했던 인플렉션(+8.81%)도 크게 상승한 가운데 BTQ 테크(+29.37%)가 양자 컴퓨팅 메모리 실리콘 프로그램을 위한 양자 하드웨어 상용화 및 연구 개발 허브를 뉴욕 플랫 아이언에 개설했다는 소식에 폭등. 씰스큐(+3.06%), 아킷퀀텀(+2.75%)도 상승.
로봇 관련주: 미 상무부와 로봇 제조업체 회의 개최 소식에 상승
서브로보틱스(+7.14%), 리치테크 로보틱스(+3.89%), 테라다인(+4.17%) 등 로봇 관련주는 전반적인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중인 가운데 장중 미 상무부가 중국과의 경쟁이 심화되자 이에 대처하기 위해 3월 10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금융, 여행: 앤트로픽의 대체가 아닌 보완을 언급하자 상승
JP모건(+2.02%) 등 대형 은행주, 모건 스탠리(+2.93%) 등 투자회사들도 상승.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과 함께 금융주도 강세.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블랙스톤(+1.18%) 등 운용사들도 사모신용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부킹닷컴(+2.32%) 등 온라인 여행주도 강세.
건설, 제약, 필수소비재 등 하락
로우스(-5.59%)는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한 가운데 홈디포(-2.32%) 등 홈인테리어 기업들이 하락. DH호튼(-3.96%), 레나르(-4.87%) 등 건설업체들도 부진. 일라이릴리(-1.28%), 에브비(-0.67%) 등 제약주, 월마트(-0.79%) 등 소매유통업체, 코카콜라(-0.31%) 등 필수 소비재 등이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여파로 하락. 반면, 유나이티드 헬스(+3.74%)가 분기 배당금 지급 승인과 트럼프 연설에서 기존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상승. CVS헬스(+2.71%)도 상승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 실적, 숏 스퀴즈 및 자산배분 영향으로 급등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할당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일부 기관의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으로 서클 인터넷(+35.47%)이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한 점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8.86%), 로빈후드(+5.64%) 등이 상승했으며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 기대로 코인베이스(+13.52%)도 큰 폭으로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장 마감 후 3% 내외 상승 중
엔비디아(+1.41%)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 심리 반영하며 4일 연속 상승. 장 마감 후 매출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EPS 또한 예상(1.53달러)를 상회한 1.62달러로 발표. 이는 트레이더 등의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는 EPS가 1.58달러였던 만큼 이보다도 높음. 마진율도 예상(74.7%)보다 양호한 75.2%로 발표. 젠슨 황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기반 AI의 변곡점에 도래했다고 언급. 이에 시간 외로 3%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브로드컴 상승 Vs. AMD 하락
브로드컴(+2.10%)은 전일 AM와 메타 플랫폼의 계약 소식에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등에 성공. 여전히 경쟁 확대에도 관련 산업의 확장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MD(-1.39%)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소화하며 하락했으며 경쟁 심화로 인한 AMD의 AI 전망이 악화되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반도체: 샌디스크 하락 Vs. 웨스턴디지털 상승
마이크론(+2.63%)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실적 호전 기대가 이어졌으며 그동안 급등했음에도 이러한 실적 기대를 반영 저평가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 샌디스크(-0.96%)는 전일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 삼성전자와의 경쟁, 그동안 상승에 따른 부담 등을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 발표된 후 하락 지속. 웨스턴디지털(+7.53%)은 S&P가 부채 감소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미만에서 BBB-로 상향조정하자 상승. 시게이트(+6.52%)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
하드웨어: HP, 램 가격 급등여파로 EPS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 전환
HP(+0.0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을 반영하며 EPS 전망치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그러나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아리스타네트웍(+3.20%), IBM(+3.58%), 델(+3.09%) 등이 상승했으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7.93%)는 바스트 데이터 및 엔비디아와 협력해 새로운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하자 상승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통한 재무 성과 기대를 이유로 상승
테슬라(+1.96%)는 GM(+1.40%), 포드(+1.62%)는 구독 모델 확대에 따른 마진 구조 개선을 기대하며 상승. 실제 시장에서 이러한 구독 모델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전략적 동력으로 부상되고 있다고 평가. 이는 테슬라의 FSD, GM의 슈퍼 크루즈, 포드의 포드 프로를 통한 관련 사업 확장에 집중하는 등 재무 성과를 위한 노력을 의미. 퀀텀 스케이프(보합)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4.8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40% 상승하는 등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대형기술주: MS,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MS(+2.98%)는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더불어 도이체방크를 비롯해 많은 투자회사들도 새롭게 등장하는 AI 에이전트가 기존 사업을 대체하기보다는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2.25%)은 트럼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비용 부담 서약을 촉구했지만, 상승. 아마존(+1.00%)도 견조한 가운데 알파벳(+0.68%)도 상승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여러 재료를 삭제한 모습. 애플(+0.77%)은 상승했지만 삼성전자가 언팩을 통해 칩 가격 급등 여파로 제품 가격 인상 소식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폭 일부 축소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GE와 파트너십과 반발 매수 기대로 상승
오라클(+1.20%)은 오펜하이머가 최근 하락으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개선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5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물론 여전히 잉여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은 있었지만 이보다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심리가 컸던 점이 영향. 팔란티어(+4.15%)는 비트코인 급등과 워크데이의 극적인 반등 등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특히 AI 침투로 대체 보다는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GE 에어로스페이스(-0.80%)가 국방물자청과의 계약 지원을 위해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
소프트웨어: 워크데이, 급락 후 반등 성공에 대부분 상승
세일즈포스(+3.41%)는 워크데이(+2.25%)가 부진한 매출 전망과 AI에 대한 부분 언급 등으로 장 초반 9%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한 힘을 바탕으로 강세. 장 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와 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매출 전망 및 연간 EPS가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4% 하락. 인튜이트(+6.28%), 데이터독(+5.65%), 서비스나우(+1.70%) 등도 동반 상승. 팔로알토(+2.24%), 크라우드스트라이크(+3.73%) 등 사이버보안회사들도 AI 침투 우려에서 벗어나 상승에 성공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장 마감 후 적자 축소 발표로 6%대 상승
아이온큐(+6.23%)는 실적 발표 앞두고 전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장 마감 후에는 예상보다 많은 매출, 적자폭 축소 발표로 시간 외 7%대 상승 중. 리게티컴퓨팅(+6.98%), 디웨이브 컴퓨팅(+5.31%)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상승. 최근 상장했던 인플렉션(+8.81%)도 크게 상승한 가운데 BTQ 테크(+29.37%)가 양자 컴퓨팅 메모리 실리콘 프로그램을 위한 양자 하드웨어 상용화 및 연구 개발 허브를 뉴욕 플랫 아이언에 개설했다는 소식에 폭등. 씰스큐(+3.06%), 아킷퀀텀(+2.75%)도 상승.
로봇 관련주: 미 상무부와 로봇 제조업체 회의 개최 소식에 상승
서브로보틱스(+7.14%), 리치테크 로보틱스(+3.89%), 테라다인(+4.17%) 등 로봇 관련주는 전반적인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중인 가운데 장중 미 상무부가 중국과의 경쟁이 심화되자 이에 대처하기 위해 3월 10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금융, 여행: 앤트로픽의 대체가 아닌 보완을 언급하자 상승
JP모건(+2.02%) 등 대형 은행주, 모건 스탠리(+2.93%) 등 투자회사들도 상승.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과 함께 금융주도 강세.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블랙스톤(+1.18%) 등 운용사들도 사모신용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부킹닷컴(+2.32%) 등 온라인 여행주도 강세.
건설, 제약, 필수소비재 등 하락
로우스(-5.59%)는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한 가운데 홈디포(-2.32%) 등 홈인테리어 기업들이 하락. DH호튼(-3.96%), 레나르(-4.87%) 등 건설업체들도 부진. 일라이릴리(-1.28%), 에브비(-0.67%) 등 제약주, 월마트(-0.79%) 등 소매유통업체, 코카콜라(-0.31%) 등 필수 소비재 등이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여파로 하락. 반면, 유나이티드 헬스(+3.74%)가 분기 배당금 지급 승인과 트럼프 연설에서 기존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상승. CVS헬스(+2.71%)도 상승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 실적, 숏 스퀴즈 및 자산배분 영향으로 급등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할당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일부 기관의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으로 서클 인터넷(+35.47%)이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한 점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8.86%), 로빈후드(+5.64%) 등이 상승했으며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 기대로 코인베이스(+13.52%)도 큰 폭으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