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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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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강세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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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거의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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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미 증시, 견조한 소비 기대와 AI 불안 우려 완화에 안도하며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소프트웨어, 테슬라, AMD, TSMC 상승 Vs. 샌디스크, 브로드컴 하락

반도체: AMD, 메타와 계약에 큰 폭 상승
엔비디아(+0.68%)는 AMD와 메타의 파트너십 체결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실적 발표 앞두고 알렌테이아가 무시하기엔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AMD(+8.77%)는 메타와 6GW급 GPU를 포함한 600억 달러 규모의 5년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자 상승. 반면, 브로드컴(-1.47%)은 관련 협상이 메타에 커스텀 XPU용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AMD와 메타와의 협력으로 점유율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상승

반도체: 샌디스크, 공매도 리포트 여파로 하락
마이크론(-0.70%)은 AMD와 메타와의 계약 체결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샌디스크(-4.20%)는 시트론 리서치가 메모리 사이클의 위험, 삼성전자와의 경쟁, 과도한 기업 가치를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웨스턴디지털(-3.51%), 시게이트(-2.79%)도 하락. 인텔(+5.71%)은 AI 칩 스타트업 삼바노바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확장 가능한 AI 추론 솔루션을 위해 제온(Xeon) 프로세서와 가속기를 활용할 예정. 장 마감 후에는 중국에서 반도체 생산량을 크게 증대 시킬 것이라고 발표 후 시간 외 소폭 하락 중

반도체: TSMC, 애플의 발표에 힘입어 큰 폭 상승
TSMC(+4.25%)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발표해 TSMC의 수익성 가시화가 확대되자 급등. 램리서치(+0.82%), AMAT(+1.17%), ASML(+0.79%) 등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들은 매물 소화 후 상승. 전자 계측 업체인 카사이트 테크(+23.05%)는 데이터 센터의 영향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큰 폭으로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산업 성장 속도 확대 기대로 상승
테슬라(+2.39%)는 웨이모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더 많은 도시에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테슬라에 압박을 가했지만 상승. 이는 테슬라의 조치가 빠르게 전개돼 로보택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여기에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가 유럽 연합 전역의 신차 등록 대수는 감소했지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포드(+4.11%)도 리콜 이슈가 있었지만, 이보다 자동차 산업 전반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GM(+2.05%)도 상승. 우버(+0.93%)는 주차 예약 플랫폼인 스팟히어로를 인수하여 우버 앱 내 주차 예약 기능을 통합하겠다는 계획 발표, 퀀텀스케이프(+2.70%) 등 2차전지 기업들도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의 발표로 강세. 앨버말(+5.24%) 등 리튬 관련주는 탄산리튬 가격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구매 증가 기대
애플(+2.24%)은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스마트폰 구매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TSMC의 미국 공장에서의 칩 구매로 공급망 불안 우려가 완화된 점도 우호적. 여기에 전일 무디스의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경고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우호적. 아마존(+1.60%)은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등과 소비 심리지수 개선 등에 기대 상승. 여기에 트럼프 관세가 10% 부과로 시작한 점도 긍정적인 소식.

대형기술주: MS, 에저 AI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는 발표에 상승
MS(+1.18%)는 앤트로픽의 신규 제품 발표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점이 부각되며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BNP 파리바 컨퍼런스에서 에저 AI의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25%)은 엑셀 에너지(+0.67%)와 협력해 미네소타주에 새로운 청정 에너지 데이터센터 건설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메타 플랫폼(+0.32%)은 AMD와 협력해 AMD 칩을 5년 동안 최대 600억 달러 구매 소식에도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최근 관련 기업들에 잉여현금흐름 불안 소식이 상승을 제한.

소프트웨어: 앤트로픽과의 협력에 상승 후 시간 외 대부분 하락
오라클(+3.42%)은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불안과 재무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가 긍정적인 영향. 반면, 팔란티어(-1.35%)는 팔로알토(-1.71%)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발표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반면, 세일즈포스(+4.07%)는 앤트로픽 최신 AI 제품용 플러그인 개발을 발표하자 상승. 도큐사인(+2.63%)은 앤트로픽과 자체 파트너십 발표에 상승. 인튜이트(-0.23%)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 공개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워크데이(+0.79%)는 장 마감 후 구독자 수 둔화로 시간 외 8% 하락. 시간 외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테마(양자, 우주, 원자력, 전력망): 개별 호재로 상승
아이온큐(+2.73%)는 미사일 방어국(MDA)의 SHIELD IDIQ 계약 지원 업체로 선정 소식에 상승. 디웨이브 퀀텀(+3.38%), 리게티 컴퓨팅(+2.8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 원자력 발전소 부품 기업인 BWX테크(+2.95%)이 견조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자 오클로(+3.12%), 뉴스케일 파워(+6.59%)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이 상승, NRG에너지(+4.25%)는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했지만 연간 실적 전망치가 견조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4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배당금 10% 인상 등을 발표하자 상승하는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제약: 노보노디스크, 가격 인하에 하락
노보노디스크(-2.62%)는 미국에서 보험 가입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50%의 가격 인하를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 우려로 하락. 일라이릴리(-1.55%)도 부진. 힘스앤허스(-0.32%)는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등으로 성장성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어 바이오테크(+27.73%)는 양호한 실적과 아스텔라스 제약과의 전략적 협업을 발표하 가운데 전립선암 관련 임상 1상 데이터 업데이트로 큰 폭으로 상승. 프로테아라 테라퓨틱스(-26.38%)는 방광암 치료제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 후 급락.

헬스케어: 트럼프 연설 불안과 가입자수 둔화 우려로 하락
유나이티드헬스(-2.97%), CVS헬스(-3.66%), 휴마나(-3.60%)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시정 연설을 앞두고 하락. 경제에 관련된 발언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 속 의료비 부담에 대한 발언을 강경한 어조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식, 그리고 헬스케어 가입자수 둔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특히 유나이티드 헬스는 2025년에 4,98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0.8% 증가한 수치이지만, 상업용 위험 기반 가입자 수는 7.7% 감소한 점이 부담.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에 기대 상승
비트코인은 아시아 시장에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급락세가 진정되고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자 대체로 강세로 전환. 이런 가운데 메타가 비록 메타 스테이블 코인은 없고 결제 수단 다양화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스테이블 코인 재진출 가능성이 보도되자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0.72%), 로빈후드(+2.24%), 코인베이스(+1.12%), 서클 인터넷(+0.33%) 등도 강세.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6,000p 상회 기대 속 트럼프 연설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3.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5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러셀2000지수는 1.19%, 다우 운송지수는 0.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00원을 기록.

마이크론은 상승하다 장중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던 점은 주목. 여기에 샌디스크에 대한 공매도 리포트가 발표됐는데 메모리 업황 피크 이슈 등을 언급한 점도 주목. 그렇지만, 여전히 견고한 AI 산업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이슈 등은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요인. 특히 야간선물의 강세를 기반으로 장 초반 KOSPI 6000p 상회 기대.

다만, 중국 기업들이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7 나노급 첨단 칩 웨이퍼를 2만장에서 10만장으로 증대시킬 것이라는 소식과 2030년까지 50만장으로 증대 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토대로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런 가운데 한국 시각 오전 11시 트럼프의 시정 연설도 주목. 경제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I 산업, 전력, 보험료 및 약가, 리쉐어링 정책, 그리고 주목하고 있는 관세 등에 대해 발표하기 때문. 시장은 TACO를 기대하고 있음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기대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하락. 이란에서 합의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이 나온 가운데 백악관에서도 외교가 먼저라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서부지역에서 2월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2.9달러까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파운드화는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AI 산업의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며 달러 대비 0.7% 내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에 상승. 여기에 연준위원들이 AI로 인해 생산성 증가 기대를 언급하며 완화적인 정책을 펼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상승 요인. 그렇지만, 관세 위헌 판결로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어져 대체로 보합권 등락.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소폭 상회한 2.63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미-이란 협상 기대, 그리고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1%대 하락. 반면, 은은 5일 연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시장 재개와 견고한 실물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특히 니켈과 주석의 상승폭이 컸음. 주석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채굴 작업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보이자 공급 부족 전망에 LME시장에서 6.5% 급등. 농작물은 대두가 남미 지역 생산량 추정치에 대한 불확실성,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는 비로 인해 대두 수확이 지연되고 일부 지역은 가뭄으로 대두 재배 포기설까지 나오자 상승. 아르헨티나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옥수수 작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았지만 하락. 밀도 달러 강세를 빌미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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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3월 국내 주식시장 전망: 더 강한 4월을 준비할 구간』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1~2월 강세장 본질은 실적 상향, 3월은 slope 둔화하지만 4월 재부각
-개인 자금의 머니무브는 여전히 큰 잠재력 보유, 하방 변동성 완충 장치
-3월 KOSPI 5,400~6,400p. 4월 프리뷰 전까지 비중을 맞춰가야 할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70
위 내용은 2026년 2월 25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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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H
[2월 25일 Hana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us72S

오늘의 테마
[전력 인프라]
- 전일 미국 전력 인프라주 강세 영향에 국내 전력 인프라주 훈풍 예상
-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8년까지 연평균 11% 증가할 전망
- 2030년까지 전력 공급 희망한 신규 데이터센터 150곳으로 총전력 용량 9.36GW로 원전 9기 가동으로 충당할 규모

[반도체]
- 오는 25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에 반도체주 상승 랠리 지속 전망
- 4QFY26 매출액 661.2억 달러(YoY +68%), EPS 1.54 달러(YoY +73%) 전망
- 내달 16일 GTC 2026 예정으로 차세대 아키텍처 베라루빈 공개 기대감 유효

오늘의 이벤트
- 2026 드론쇼 코리아(~27): AI 기반의 차세대 전투 체계와 무인 솔루션 공개
- 유럽 1월 소비자물가지수(YoY): 이전치 +1.9%, 예상치 +1.7%
- 실적 발표: 한국콜마 등

오늘의 리포트
(1) KG모빌리티 (003620.KS)
: 2026년 가이던스: 판매대수 +24%, 영업이익률 2.2% 목표 중

(2) 에너지/화학
: IEEPA 위법 판결로 아시아 주요 수출국의 대미 수출 부담이 완화

(3) Global Quant
: 미국 증시는 로테이션 국면 내 변동성 상승 및 하방 헷지 수요 증가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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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삼성E&A - 유가의 함수에서 벗어나다>

*New Portfolio

- 4Q25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사업부를 화공/비화공에서 화공/첨단산업/New Energy로 재편, New Energy 부문은 LNG/청정에너지/ECO(수처리)로 구성

- ‘25년 New Energy 부문 신규 수주는 3.4조원(전체의 54%), 수주 파이프라인은 165억 달러 규모(전체의 66%). 화공 중심에서 New Energy 중심으로 수익 기여 구조 전환

*유가의 함수를 벗어난 EPC 시장

- 과거 EPC 발주는 유가 상승에 따른 산유국 재정 여력 확대와 CAPEX 증가에 연동된 사이클 구조였으나, 최근 발주 동인은 에너지 안보, 전력 믹스 안정화, 탄소 감축 중심으로 이동

- 전통 화공 플랜트 대비 LNG, 저탄소, 수처리 등의 EPC 비중이 확대되는 흐름이며, 유가 의존 구조는 약화되는 국면

*투자 포인트

- New Energy 중심 수주 확대는 유가 종속 구조의 완화를 시사

- 미국 Wabash 저탄소 프로젝트를 계기로 북미 수주 기반이 확대되면서 지역 포트폴리오 또한 다변화

- 검증된 수익성 관리와 리스크 통제 역량은 수주 구조 전환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마진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 과거 화공 EPC 프레임에 기반해 적용되던 시클리컬 할인 요인 완화에 따른 멀티플 확장 국면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54,000원으로 기존 대비 42.1% 상향하며 업종 내 Top-Pick으로 제시. Target Multiple은 2026E 글로벌 Peer 평균 P/E 13.1배 적용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pGgjsl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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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퀀트분석; 한국 증시 더 갈까? (AI 확률 모델이 말해주는 현재 위치)』
퀀트 이정빈 02-3772-2919


I. 한국 증시가 더 가는 이유
II. 확률 모델로 바라본 한국 증시
III. 미국 시장을 함께 고려한다면
IV. 국면별 스타일 매칭
V. 국면 확률가중 포트폴리오
VI. 코스닥 사용설명서
VII. 코스피와 코스닥 DNA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76
위 내용은 2026년 2월 25일 08시 0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위) '삼전닉스' 지원군 된 퇴직연금

매일경제가 미래에셋증권에 의뢰해 이 회사가 운영하는 퇴직연금(DC·IRP) 계좌를 분석한 결과 시장 수익률에 따라 성과가 달라지는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은 지난달 말 65%까지 상승했다.

연금개미의 투자 패턴이 뒤바뀐 것은 시중금리와 연동되는 예금 보장 상품의 수익률이 연 2~3% 수준에 그치며 ETF 등 실적배당형 상품 수익률과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70694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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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주사 한 방'으로 암 다스리는 날 올까

주사로 체내 면역세포를 직접 바꾸는 이른바 ‘인 비보 카티(in vivo CAR-T·생체 내 CAR-T)’ 방식이 최근 암 치료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인 비보 카티’는 환자의 세포를 몸 밖으로 추출하고, 편집한 T세포를 증식해서 다시 환자 몸에 주입하는 과정 자체를 생략했다. 대신 유전자 정보가 담긴 ‘설계도(mRNA)’를 특수한 운반체(지질나노입자 등)에 실어 환자에게 ‘주사 한 방’으로 놓는 방식을 택했다.

이 기술이 고도화된다면 앞으로는 암 치료도 독감 주사 접종처럼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카티 치료제는 그동안 백혈병 같은 혈액암에 주로 쓰였다. 위암이나 대장암 등 딱딱한 덩어리(종양) 형태인 고형암엔 많이 쓰이지 않았다. 몸속 카티 세포가 혈액을 통해 이동하면서 암세포를 만나 파괴하는 것은 쉽지만, 종양 형태의 암까지 파고들긴 어려웠기 때문이다.

의료계는 ‘인 비보 카티’ 치료제가 발달하면, 고형암 치료에도 쓰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인 비보 카티’ 기술 확보를 위해 이미 수조 원을 들이고 있다. 최근 일라이 릴리는 인 비보 카티 기술을 보유한 ‘오르나 테라퓨틱스’를 24억달러에 인수했다.

지난해 10월 미국 BMS도 인비보 카티 치료제를 개발 중인 바이오 기업 오비탈 테라퓨틱스를 15억달러에 인수했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도 관련 기술 개발 경쟁에 합류하기 위해 뛰고 있다. 다만 대부분이 아직은 초기 단계다. 바이오 기업 앱클론은 카티 치료제 후보 물질 ‘AT101′에 대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큐로셀은 카티 치료제 ‘안발셀’을 개발,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인 비보 카티 치료제로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6/02/25/CX2ANYDVINDRVDFHFND6JAKLLE/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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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25 Bloomberg>

1) ING, ‘3월 말 달러-원 1425원’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2원 가량 내린 1441원 수준 마감. 다카이치 총리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 경계감을 나타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달러-엔 환율이 한때 1% 넘게 점프했으나, 원화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 ING는 달러-원 환율이 3월 말까지 1425원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고, BofA는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정책·수급 요인에 힘입어 올해 원화 강세가 이어져 연말에는 달러-원 환율이 1395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2) 쿡, ‘AI발 실업 대응 어렵다’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 도입으로 실업률이 상승할 경우 연준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경고. 그는 “AI가 생산성을 계속 끌어올린다면 실업이 늘더라도 경제성장은 견조하게 유지될 수 있다. 이와 같은 생산성 호황 국면에서는 실업률 상승이 반드시 경기의 유휴력 확대를 의미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연방대법원 관세 위헌 판결은 기업들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지만, 동시에 인플레이션 완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힘

3) 메타, AMD 장비 대규모 도입
메타 플랫폼스가 AMD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6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장비를 도입. 또한 메타는 AMD 주식 1억6000만주를 단계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신주인수권)도 확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AI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컴퓨팅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수천억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4) 앤트로픽, 금융업 겨냥 AI 에이전트 공개
최근 일부 도구 출시로 AI가 기존 산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으며 시장 변동성을 키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자사 챗봇 ‘클로드(Claude)’의 활용 범위를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하고 있음. 앤트로픽은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 에이전트에 적용될 인사관리, 투자은행, 디자인 등 분야의 업무를 자동화해 줄 새로운 AI 도구를 공개. 새로 선보인 맞춤형 기능 상당수는 금융업을 겨냥한 것으로, 재무 분석, 주식 리서치, 사모펀드, 자산관리 등에 특화된 플러그인이 포함

5) AI가 액티브펀드 거래 71% 예측 가능
인공지능(AI)이 액티브펀드의 종목 선정도 학습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음. 하버드경영대학원(HBS) 교수가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뮤추얼펀드 트레이딩 결정의 약 71%를 예측할 수 있었다고 밝힘. 다만, 모형이 예측하지 못한 나머지 29%의 거래가 오히려 평균적으로 더 높은 초과성과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었음. 일상적이고 감지 가능한 투자 패턴에서 벗어난 의사결정에서 대부분의 가치가 창출되는 경향이 나타났다는 의미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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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26/02/25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2.11% vs 코스피 제약 +0.95%
* 코스닥 +1.13% vs 코스닥 제약 -0.42%
* S&P500 +0.77% vs XBI +1.72%
* 나스닥 +1.04% vs NBI +0.4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리가켐바이오, 美 노바락서 신규 항체 기술 도입…고형암 ADC 후보물질 개발 (+1.50%)
- 지난해 2건 항체 도입 이은 별도의 신규 타깃 항체 추가 확보. 계약 금액 최소 126억원 이상 추산…세부 계약 내용은 비공개
-> https://tinyurl.com/2d2sxcgc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FDA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 승인 (+29.98%)
- 2021년 췌장암, 2025년 위암 치료제로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
-> https://tinyurl.com/2dqzsx3r

셀트리온, 비만 ‘4중작용 주사제' "내년 IND 제출" (+2.26%)
- ‘다중작용 경구제’는 2028년 IND 제출 계획
-> https://tinyurl.com/2aj5dhns

셀트리온 파트너사 美 에이비프로, 상장폐지 위기…HER2 다중항체 임상 영향은 (+2.26%)
- 에이비프로는 18일 상장폐지 결정 통보. 23일 개장과 동시에 거래가 정지. 회사 측은 항소 방침
-> https://tinyurl.com/2b9qfuf9

동화약품 자회사 메디쎄이, 코스닥行 시동 (-0.60%)
- 연내 코넥스-> 코스닥 이전 상장 목표. 동화약품이 지분 59.95% 보유 중
-> https://tinyurl.com/28t2fmdq

<🌏 글로벌 주요 뉴스 🔥>

★ Pfizer, 中 Sciwind의 2형 당뇨 치료제 ecnoglutide $495M 규모 중국 시장 독점 라이선스 딜 (+0.30%)
- Pfizer China와 중국 본토 독점 상업화 협업 계약. 중국 환자 대상 임상에서 위약 보정 체중감량 15.1%, 80% 이상의 환자에서 HbA1c 수치 7.0% 미만 달성.
-> https://tinyurl.com/2b78ydet

Novartis, Pluvicto 실사용(real-world) 데이터 발표. mPFS 13.5개월(95% CI 11.7–14.7) (+1.46%)
- PRECISION 플랫폼 기반 real-world 분석에서, PSMA+ mCRPC taxane 미사용(chemo-naïve) 환자 대상 mPFS 13.5개월 발표.
-> https://tinyurl.com/28efc7cf

Novo(파트너 UBT/United Labs), 3중 작용제 UBT251 중국 2상에서 24주 최대 19.7% 체중감량 (-2.62%)
- 205명 대상, 24주 평균 체중감량 최대 19.7% vs 위약 2%. 모든 투약군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발표
-> https://tinyurl.com/23n2ufaw

Novo, 2027년부터 Ozempic·Wegovy 미국 ‘List price’ 대폭 인하 (-2.62%)
- Wegovy 최대 50%, Ozempic 35%인하. 시점은 2027-01-01로, 메디케어(연방) 가격 조정 타이밍과 맞물려.
-> https://tinyurl.com/24zua5tj

GSK, Frontier Biotechnologies와 신장질환 siRNA 2개 최대 $1B 규모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체결 (-0.24%)
- 후보 물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으나, 프론티어가 둘 중 하나를 중국 1상에 진입했다고 밝힘. 선급금 $40M
-> https://tinyurl.com/23q2vd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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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브이엠 (Not Rated)
수주가 넘치죠

▶️ 국산 식각 장비의 자존심

- 기존 WH 장비의 상위 버전인 WS 장비의 필드 테스트 2Q26 중 시작
- WS 장비는 더 높은 종횡비가 요구되는 공정 영역 타겟, 판가가 상당히 높은 편
- 양산 진입시, 판가 효과와 더불어 고객사 내 공정 점유율 10% 이상으로 올라설 전망

▶️ 전환 투자 더 많이, 신규 투자 더 빨리
- SK하이닉스의 전환 투자 확대 움직임. M14 & M16 중심으로 D1c 전환 투자 활발. 올해 연말 기준 D1c 100K 후반
- M15X에서는 D1b 신규 투자 한창. 디자인 캐파 90K 중 상당 부분은 연내 채우는 방향도 검토
- 2027년 투자 공백도 없을 것. Y1 1Q27 중 준공, 2Q27 장비 fab-in 시작 예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00억원 이상
- 1-2월 확보된 수주만 1,431억원 (2025년 공시 기준 수주액 1,000억 수준)
- 국내 및 중국향 전환 투자 수주 건이 다수 포함. 신규 투자 관련 추가 수주도 기대
- 2026년 매출액 2,540억원(YoY +76%), 영업이익 762억원(YoY +209%) 추정. 장비 업체 특성상 이익률 업사이드 상존

▶️ 보고서 url: https://buly.kr/3j9pc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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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막대: 실제 연간 S&P 500 수익률.

파란 막대: 그 해 최악의 10거래일만 빼고 투자했을 때의 수익률(가정).

대부분의 연도에서 파란 막대가 회색 막대보다 훨씬 높고, 특히 08년·20년처럼 크래시가 있었던 해에 격차가 극단적으로 벌어짐.

장기 평균으로 보면 “연중 최악 10일만 피하면” 연복리 수익률이 크게 올라감

다만 역사적으로 증시의 ‘최악의 폭락장’과 ‘최고의 폭등장’은 항상 며칠 간격을 두고 찰투성이처럼 붙어 다님.

하락이 두려워 시장(Market)을 떠나는 순간, 직후에 찾아오는 극적인 기술적 반등(최고의 10일)에 탑승할 기회마저 영영 날아가 버림.

이걸 맞추는 노력보다는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는 리스크 관리에 포커싱 하는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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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뉴스

나스닥 1% 반등…AI 충격 과잉 반응 지적, 저가 매수 유입[뉴욕마감]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81853

테슬라 악재투성이에도 2% 이상 상승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1857

TSMC 4% 급등, 시총 2조달러 돌파…아시아 기업 최초(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1866

AMD 9% 폭등에 엔비디아도 0.68% 상승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1872

“땡큐 AMD” 인텔도 6%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1879

[속보] TSMC 4% 급등, 시총 2조달러 돌파…세계에서 6번째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1846

"트럼프, 국정연설서 기술기업에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전가할 듯"
https://v.daum.net/v/20260225045725237

'AI로 실업률 증가해도 금리 못 내려'…리사 쿡 Fed 이사, 통화정책 함정 지적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5352

AI발 '에너지 4중고' 쓰나미…수력국가 노르웨이도 "SMR 도입"
https://m.news.nate.com/view/20260225n01269?mid=m02&list=recent&cpcd=

메타, 엔비디아 이어 AMD와도 대규모 AI칩 계약…"1천억불 규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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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국카본(A017960) 매수/58,000원

▶️수주&실적&모멘텀 3박자가 완벽


- 4Q25 Review: 매출액 2,318억원(+19.4% YoY, +4.8% QoQ), 영업이익 383억원(+120.4% YoY, +28.2% QoQ)으로, 시장예상치(339억원)을 약 13% 상회

- 이번 분기 실적 호조는 1) 우호적 환율 효과, 2) 전 분기 대비 중국향 SB 납품 증가, 3) 연결 자회사 적자 폭 감소, 4) ERP 안정화, 재고 관리 및 비용 통제를 통한 원가절감 효과 등이 반영된 결과

- 상기 요인들 지속되며 올해 분기별로, 4Q25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7척), 호주 Woodside(약 20척), ExxonMobil(약 20~30척)과 더불어 작년 FID 완료된 글로벌 LNG 프로젝트향 대부분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타겟 물량으로, 동사의 보냉재 수주 물량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 백악관 AMAP 발표 이후, 미국 내 SHIPS Act 승인 촉구 움직임 강화되는 중이며, 해당 법인 승인 시 동사의 미국 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높아지며 멀티플 확장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44,000원에서 58,000원으로 상향. 조선기자재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aQGXW6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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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분기 흑자' 토모큐브, 고가 전략 통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179/089059

삼성전기, 미주 자산 10배 확대…북미 생산거점 강화
https://dealsite.co.kr/articles/157428/068020

유엔 총회, 우크라전 종전 결의안 채택… 미국, 중국은 기권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2507440005371?did=NA

한화세미텍, 2세대 하이브리드본더 개발 성공..."차세대 반도체 시장 선점 나선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009

포스코그룹, SK온과 유럽·북미 전기차 배터리용 리튬 공급 계약 체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2328

현대그룹 기지개] 현정은 혜안에 백조 된 무벡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0064

두피에 바르거나, 주사 맞거나… K탈모약 개발 경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0874?sid=105

李 대통령 "자사주 소각 입법 한시라도 빨리 돼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4764?rc=N&ntype=RANKING&sid=001

코스피 불장에 예테크족 변했다…퇴직연금 머니무브 ‘후끈’
https://v.daum.net/v/20260225070325329

가은글로벌, 인수 1년 '바이젠셀' 활용법
https://dealsite.co.kr/articles/157243

"현대차,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수소전지 인프라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3938?sid=101

FDA '유전자치료제' 개발 환경변화 예고에 왜, 알지노믹스가 웃지?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108

한국카본, 수주·실적·모멘텀 3박자 완벽…목표가↑-SK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545286645354128

특수선 힘 키운 중형 조선사…MRO·수출함정으로 '레벨업'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0634

한국전력, 美 원전협력 효과기대…목표가 8만원으로 상향-대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21822

'마스가 불안 끄떡 없다'…연초부터 우상향 중인 대한조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22415315558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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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수요일 주요일정

· 美) 엔비디아 실적발표(현지시간)

·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표결
·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첫 공개(현지시간)
· 中 애니메이션 '너자 2' 국내 개봉
·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 금융위원회, ESG 공시기준 최종안·로드맵 초안 발표
· 드론쇼코리아(DSK)
· LG화학, NCC도 물적분할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LG화학, 여수 NCC 2공장 매각 착수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현대건설, '현대건설, 국내 첫 미국 대형 원전건설 참여…60조 잭팟 터트리나'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제주항공, '제주항공, 7년 된 항공기 3대 내놓는다' 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12월 인구동향
· 2025년 대외채권·채무 동향 발표
· 2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 25년 국제투자대조표(잠정)
· 한국콜마 실적발표
· 씨젠 실적발표
· 바이오노트 실적발표

· 큐라클 신주상장(흡수합병)
· 제이케이시냅스 거래정지(주식분할)
· 파라텍 추가상장(유상증자)
· 아이씨에이치 추가상장(유상증자)
·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유상증자)
· PS일렉트로닉스 추가상장(주식전환)
· 오르비텍 추가상장(CB전환)
· 퀀타매트릭스 추가상장(CB전환)
· 큐라클 추가상장(CB전환)
· HLB이노베이션 추가상장(CB전환)
· 엔켐 추가상장(CB전환)
· 유일로보틱스 추가상장(CB전환)
· 성안머티리얼스 추가상장(CB전환)
· 이스트소프트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성일하이텍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셀트리온제약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시프트업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카카오뱅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유바이오로직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그래피 보호예수 해제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5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세일즈포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 유로존) 유럽중앙은행(ECB) 비통화정책회의(현지시간)
· 독일) 4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현지시간)
· 독일) 3월 GFK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2/25) 아침장 체크

'대부분 업종군 상승세'

#반도체: 메타가 엔비디아와 수백억 달러 규모의 칩 공급 계약을 맺은 지 불과 일주일 만에 AMD와도 총 1000억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
= 앤스로픽 파트너십 발표, AI 공포 진정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장비: 테스, 피에스케이. 유진테크, 에스티아이, 테스, 원익IPS, 코미코, 테크윙, 주성엔지니어링
= 후공정장비: 한미반도체, 프로텍, 피에스케이홀딩스
= 소재/부품: 원익QnC, 이엔에프테크, 하나머티리얼즈, 티씨케이. 솔브레인, 동진쎄미켐, 월덱스
= 후공정 테스트 부품(티에스이, ISC, 리노공업)
= 기판: 심텍, 코리아써키트,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티엘비
= 후공정: SFA반도체/ 비메모리: 두산테스나, 네패스, 네패스아크
= 스크로버/칠러: GST, 유니셈
= 에스앤에스텍: EUV 블랭크 마스크,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 수혜 전망
= 유리기판: 필옵틱스, 켐트로닉스, 제이앤티씨, SKC
= ASIC(AI 칩 설계):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에이직랜드, 퀄리타스반도체, 네오셈 / 칩스앤미디어(자율주행)

#OLED 디스플레이
= LX세미콘, 삼성디스플레이에 DDI 공급
= PI첨단소재, 덕산네오룩스

#로봇: 주요 대기업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 모멘텀
= 자율주행 로봇 모듈 강세: 티로보틱스, 유진로봇, 에브리봇
= 로봇솔루션(씨메스, 나우로보틱스, 클로봇)/ 서비스로봇(엔젤로보틱스)
= 티엑스알로보, 쿠팡·정부 'AI팩토리' 대전환 본격 가동··AI 물류센터 동반자
= 감속기: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정규장(에스비비테크, 이랜시스)
= 대기업/협동로봇: 유일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LS티라유텍
= 의료로봇: 고영, 큐렉소
= 현대무벡스" 현대그룹 계열사의 물류 자동화 기업으로 AGV의 기계 설계, 전기회로, 제어 소프트웨어, 세이프티 로직까지 전 과정을 인하우스 방식으로 자체 개발

#전력인프라: 공급계약, 메타의 AI인프라 증설 수주 영향
= 일진전기, 신일전기,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가온전선

#신재생테마
= 수소: 두산퓨얼셀, 범한퓨얼셀, 일진하이솔루스
= 풍력: 씨에스윈드, SK오션플랜트

#상법개정 수혜: 국회, 자사주 소각 주요 정책인 3차 상법 개정안 2월 임시국회 통과 기대
= 중소형 증권사: DB증권, 신영증권, 교보증권, 부국증권, 대신증권, 한양증권, 현대차증권
= 중형 증권사: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 보험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 지주사: SK, 코오롱, GS, 두산, LS, 롯데지주, 한화, KC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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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주도테마
반도체/로봇/제약바이오/2차전지/증권/전력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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