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화학업종 새해 첫 거래일 급등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마무리, 가격 인상 실적 확인 국면 진입
•춘절 이후 첫 거래일 화학 섹터가 강세로 출발했음. 인산화학, 농약 등 세부 업종에서 다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주도. 국투증권은 화학 업종이 4년간의 하강 사이클을 거친 뒤 반전의 문턱에 서 있다고 평가했음. 업계 CAPEX는 7개 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며 공급 축소 국면이 뚜렷해졌고, 구조적 공급 전환점이 형성됐다는 분석
•이에 따라 춘절 이후 시장 초점은 ‘밸류에이션 회복’ 단계에서 ‘가격 인상 실적 검증’ 단계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됨. 염료, TMP, 화학섬유, 인산화학 등 세부 품목은 수급 구도가 개선되고 있으며, 재고 소진과 가동률 회복이 동반될 경우 업황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062#from=ios
•춘절 이후 첫 거래일 화학 섹터가 강세로 출발했음. 인산화학, 농약 등 세부 업종에서 다수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주도. 국투증권은 화학 업종이 4년간의 하강 사이클을 거친 뒤 반전의 문턱에 서 있다고 평가했음. 업계 CAPEX는 7개 분기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며 공급 축소 국면이 뚜렷해졌고, 구조적 공급 전환점이 형성됐다는 분석
•이에 따라 춘절 이후 시장 초점은 ‘밸류에이션 회복’ 단계에서 ‘가격 인상 실적 검증’ 단계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됨. 염료, TMP, 화학섬유, 인산화학 등 세부 품목은 수급 구도가 개선되고 있으며, 재고 소진과 가동률 회복이 동반될 경우 업황 모멘텀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062#from=ios
Wallstreetcn
化工马年“开门红”,估值修复落幕,涨价兑现期来了!
马年首个交易日化工板块强势走高,磷化工、农药等细分方向多股涨停。国投证券指出,行业经历四年下行周期后已站在反转门槛,资本开支连续七季度负增长,供给拐点确立。节后市场将从估值修复切换至涨价验证阶段,染料、TMP、化纤、磷化工等细分品种供需格局优化,景气有望持续演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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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유럽 인공지능 스타트업 '악셀레라AI'에 추가 투자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928
삼성 카탈리스트 펀드의 수석 부사장 겸 전무이사인 데데 골드슈미트는 "삼성 카탈리스트 펀드는 반도체 혁신과 AI가 만나는 지점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가와 신흥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악셀레라 AI는 차별화된 엣지 우선 AI 추론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우리는 악셀레라 팀이 거대한 시장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여정을 계속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928
삼성 카탈리스트 펀드의 수석 부사장 겸 전무이사인 데데 골드슈미트는 "삼성 카탈리스트 펀드는 반도체 혁신과 AI가 만나는 지점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가와 신흥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악셀레라 AI는 차별화된 엣지 우선 AI 추론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우리는 악셀레라 팀이 거대한 시장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여정을 계속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www.pinpointnews.co.kr
[단독] 삼성전자, 엣지 AI 스타트업 '악셀레라AI'에 추가 투자 - 핀포인트뉴스
삼성전자 산하 전략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삼성 카탈리스트 펀드\'가 엣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악셀레라AI(Axelera AI)에 추가 투자했다.24일(현지시간) 악셀레라AI는 2억5000만 달러(약 3600억원)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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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Kobeissi Letter
BREAKING: The Nasdaq 100 extends gains to +1% on the day as investors reassess AI risks. https://t.co/aK0TXnLFks
(@TheKobeissiLetter)
(@TheKobeissi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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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Kobeissi Letter
The AI boom is fueling the South Korean economy:
South Korea exports surged +47% YoY in the first 20 days of February, the strongest reading in at least 2 years.
This follows a +34% gain in January, marking the 2nd consecutive monthly acceleration in growth.
These figures also https://t.co/XEPAJYGRzu
(@TheKobeissiLetter)
South Korea exports surged +47% YoY in the first 20 days of February, the strongest reading in at least 2 years.
This follows a +34% gain in January, marking the 2nd consecutive monthly acceleration in growth.
These figures also https://t.co/XEPAJYGRzu
(@TheKobeissi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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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 '덩실덩실' 한화비전·레이저쎌·미래반도체·윈팩·한미반도체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212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212
현대경제신문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 '덩실덩실' 한화비전·레이저쎌·미래반도체·윈팩·한미반도체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5.98%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비전, 미래반도체, 레이저쎌, 윈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고영은 상승했다.한화비전과 미래반도체와 레이저쎌은 전 거래일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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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관련주, '함박웃음' 에이치엠넥스·저스템·네오셈·기가레인... '눈물' HPSP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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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구글은 데이터 센터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ES 및 Xcel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Google signs AES, Xcel supply deals to meet data-center energy needs
https://finance.yahoo.com/news/google-signs-aes-xcel-supply-162942386.html
Google signs AES, Xcel supply deals to meet data-center energy needs
https://finance.yahoo.com/news/google-signs-aes-xcel-supply-162942386.html
Yahoo Finance
Google signs AES, Xcel supply deals to meet data-center energy needs
Feb 24 () - Alphabet's Google doubled down on efforts to secure power supply for its data centers across the country by entering into separate agreements with U. utilities, AES Corp and Xcel Energy, on Tu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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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Kobeissi Letter
BREAKING: Microsoft, $MSFT, announces a partnership with SpaceX's Starlink to expand internet access in rural and hard-to-reach regions. https://t.co/oXhOBRCiWh
(@TheKobeissiLetter)
(@TheKobeissi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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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미 증시, 견조한 소비 기대와 AI 불안 우려 완화에 안도하며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소프트웨어, 테슬라, AMD, TSMC 상승 Vs. 샌디스크, 브로드컴 하락
반도체: AMD, 메타와 계약에 큰 폭 상승
엔비디아(+0.68%)는 AMD와 메타의 파트너십 체결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실적 발표 앞두고 알렌테이아가 무시하기엔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AMD(+8.77%)는 메타와 6GW급 GPU를 포함한 600억 달러 규모의 5년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자 상승. 반면, 브로드컴(-1.47%)은 관련 협상이 메타에 커스텀 XPU용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AMD와 메타와의 협력으로 점유율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상승
반도체: 샌디스크, 공매도 리포트 여파로 하락
마이크론(-0.70%)은 AMD와 메타와의 계약 체결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샌디스크(-4.20%)는 시트론 리서치가 메모리 사이클의 위험, 삼성전자와의 경쟁, 과도한 기업 가치를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웨스턴디지털(-3.51%), 시게이트(-2.79%)도 하락. 인텔(+5.71%)은 AI 칩 스타트업 삼바노바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확장 가능한 AI 추론 솔루션을 위해 제온(Xeon) 프로세서와 가속기를 활용할 예정. 장 마감 후에는 중국에서 반도체 생산량을 크게 증대 시킬 것이라고 발표 후 시간 외 소폭 하락 중
반도체: TSMC, 애플의 발표에 힘입어 큰 폭 상승
TSMC(+4.25%)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발표해 TSMC의 수익성 가시화가 확대되자 급등. 램리서치(+0.82%), AMAT(+1.17%), ASML(+0.79%) 등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들은 매물 소화 후 상승. 전자 계측 업체인 카사이트 테크(+23.05%)는 데이터 센터의 영향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큰 폭으로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산업 성장 속도 확대 기대로 상승
테슬라(+2.39%)는 웨이모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더 많은 도시에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테슬라에 압박을 가했지만 상승. 이는 테슬라의 조치가 빠르게 전개돼 로보택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여기에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가 유럽 연합 전역의 신차 등록 대수는 감소했지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포드(+4.11%)도 리콜 이슈가 있었지만, 이보다 자동차 산업 전반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GM(+2.05%)도 상승. 우버(+0.93%)는 주차 예약 플랫폼인 스팟히어로를 인수하여 우버 앱 내 주차 예약 기능을 통합하겠다는 계획 발표, 퀀텀스케이프(+2.70%) 등 2차전지 기업들도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의 발표로 강세. 앨버말(+5.24%) 등 리튬 관련주는 탄산리튬 가격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구매 증가 기대
애플(+2.24%)은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스마트폰 구매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TSMC의 미국 공장에서의 칩 구매로 공급망 불안 우려가 완화된 점도 우호적. 여기에 전일 무디스의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경고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우호적. 아마존(+1.60%)은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등과 소비 심리지수 개선 등에 기대 상승. 여기에 트럼프 관세가 10% 부과로 시작한 점도 긍정적인 소식.
대형기술주: MS, 에저 AI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는 발표에 상승
MS(+1.18%)는 앤트로픽의 신규 제품 발표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점이 부각되며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BNP 파리바 컨퍼런스에서 에저 AI의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25%)은 엑셀 에너지(+0.67%)와 협력해 미네소타주에 새로운 청정 에너지 데이터센터 건설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메타 플랫폼(+0.32%)은 AMD와 협력해 AMD 칩을 5년 동안 최대 600억 달러 구매 소식에도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최근 관련 기업들에 잉여현금흐름 불안 소식이 상승을 제한.
소프트웨어: 앤트로픽과의 협력에 상승 후 시간 외 대부분 하락
오라클(+3.42%)은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불안과 재무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가 긍정적인 영향. 반면, 팔란티어(-1.35%)는 팔로알토(-1.71%)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발표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반면, 세일즈포스(+4.07%)는 앤트로픽 최신 AI 제품용 플러그인 개발을 발표하자 상승. 도큐사인(+2.63%)은 앤트로픽과 자체 파트너십 발표에 상승. 인튜이트(-0.23%)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 공개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워크데이(+0.79%)는 장 마감 후 구독자 수 둔화로 시간 외 8% 하락. 시간 외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테마(양자, 우주, 원자력, 전력망): 개별 호재로 상승
아이온큐(+2.73%)는 미사일 방어국(MDA)의 SHIELD IDIQ 계약 지원 업체로 선정 소식에 상승. 디웨이브 퀀텀(+3.38%), 리게티 컴퓨팅(+2.8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 원자력 발전소 부품 기업인 BWX테크(+2.95%)이 견조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자 오클로(+3.12%), 뉴스케일 파워(+6.59%)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이 상승, NRG에너지(+4.25%)는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했지만 연간 실적 전망치가 견조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4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배당금 10% 인상 등을 발표하자 상승하는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제약: 노보노디스크, 가격 인하에 하락
노보노디스크(-2.62%)는 미국에서 보험 가입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50%의 가격 인하를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 우려로 하락. 일라이릴리(-1.55%)도 부진. 힘스앤허스(-0.32%)는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등으로 성장성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어 바이오테크(+27.73%)는 양호한 실적과 아스텔라스 제약과의 전략적 협업을 발표하 가운데 전립선암 관련 임상 1상 데이터 업데이트로 큰 폭으로 상승. 프로테아라 테라퓨틱스(-26.38%)는 방광암 치료제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 후 급락.
헬스케어: 트럼프 연설 불안과 가입자수 둔화 우려로 하락
유나이티드헬스(-2.97%), CVS헬스(-3.66%), 휴마나(-3.60%)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시정 연설을 앞두고 하락. 경제에 관련된 발언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 속 의료비 부담에 대한 발언을 강경한 어조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식, 그리고 헬스케어 가입자수 둔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특히 유나이티드 헬스는 2025년에 4,98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0.8% 증가한 수치이지만, 상업용 위험 기반 가입자 수는 7.7% 감소한 점이 부담.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에 기대 상승
비트코인은 아시아 시장에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급락세가 진정되고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자 대체로 강세로 전환. 이런 가운데 메타가 비록 메타 스테이블 코인은 없고 결제 수단 다양화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스테이블 코인 재진출 가능성이 보도되자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0.72%), 로빈후드(+2.24%), 코인베이스(+1.12%), 서클 인터넷(+0.33%) 등도 강세.
반도체: AMD, 메타와 계약에 큰 폭 상승
엔비디아(+0.68%)는 AMD와 메타의 파트너십 체결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실적 발표 앞두고 알렌테이아가 무시하기엔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AMD(+8.77%)는 메타와 6GW급 GPU를 포함한 600억 달러 규모의 5년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자 상승. 반면, 브로드컴(-1.47%)은 관련 협상이 메타에 커스텀 XPU용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AMD와 메타와의 협력으로 점유율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상승
반도체: 샌디스크, 공매도 리포트 여파로 하락
마이크론(-0.70%)은 AMD와 메타와의 계약 체결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샌디스크(-4.20%)는 시트론 리서치가 메모리 사이클의 위험, 삼성전자와의 경쟁, 과도한 기업 가치를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웨스턴디지털(-3.51%), 시게이트(-2.79%)도 하락. 인텔(+5.71%)은 AI 칩 스타트업 삼바노바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확장 가능한 AI 추론 솔루션을 위해 제온(Xeon) 프로세서와 가속기를 활용할 예정. 장 마감 후에는 중국에서 반도체 생산량을 크게 증대 시킬 것이라고 발표 후 시간 외 소폭 하락 중
반도체: TSMC, 애플의 발표에 힘입어 큰 폭 상승
TSMC(+4.25%)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발표해 TSMC의 수익성 가시화가 확대되자 급등. 램리서치(+0.82%), AMAT(+1.17%), ASML(+0.79%) 등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들은 매물 소화 후 상승. 전자 계측 업체인 카사이트 테크(+23.05%)는 데이터 센터의 영향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큰 폭으로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산업 성장 속도 확대 기대로 상승
테슬라(+2.39%)는 웨이모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더 많은 도시에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테슬라에 압박을 가했지만 상승. 이는 테슬라의 조치가 빠르게 전개돼 로보택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여기에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가 유럽 연합 전역의 신차 등록 대수는 감소했지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포드(+4.11%)도 리콜 이슈가 있었지만, 이보다 자동차 산업 전반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GM(+2.05%)도 상승. 우버(+0.93%)는 주차 예약 플랫폼인 스팟히어로를 인수하여 우버 앱 내 주차 예약 기능을 통합하겠다는 계획 발표, 퀀텀스케이프(+2.70%) 등 2차전지 기업들도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의 발표로 강세. 앨버말(+5.24%) 등 리튬 관련주는 탄산리튬 가격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구매 증가 기대
애플(+2.24%)은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스마트폰 구매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TSMC의 미국 공장에서의 칩 구매로 공급망 불안 우려가 완화된 점도 우호적. 여기에 전일 무디스의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경고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우호적. 아마존(+1.60%)은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등과 소비 심리지수 개선 등에 기대 상승. 여기에 트럼프 관세가 10% 부과로 시작한 점도 긍정적인 소식.
대형기술주: MS, 에저 AI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는 발표에 상승
MS(+1.18%)는 앤트로픽의 신규 제품 발표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점이 부각되며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BNP 파리바 컨퍼런스에서 에저 AI의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25%)은 엑셀 에너지(+0.67%)와 협력해 미네소타주에 새로운 청정 에너지 데이터센터 건설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메타 플랫폼(+0.32%)은 AMD와 협력해 AMD 칩을 5년 동안 최대 600억 달러 구매 소식에도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최근 관련 기업들에 잉여현금흐름 불안 소식이 상승을 제한.
소프트웨어: 앤트로픽과의 협력에 상승 후 시간 외 대부분 하락
오라클(+3.42%)은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불안과 재무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가 긍정적인 영향. 반면, 팔란티어(-1.35%)는 팔로알토(-1.71%)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발표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반면, 세일즈포스(+4.07%)는 앤트로픽 최신 AI 제품용 플러그인 개발을 발표하자 상승. 도큐사인(+2.63%)은 앤트로픽과 자체 파트너십 발표에 상승. 인튜이트(-0.23%)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 공개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워크데이(+0.79%)는 장 마감 후 구독자 수 둔화로 시간 외 8% 하락. 시간 외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테마(양자, 우주, 원자력, 전력망): 개별 호재로 상승
아이온큐(+2.73%)는 미사일 방어국(MDA)의 SHIELD IDIQ 계약 지원 업체로 선정 소식에 상승. 디웨이브 퀀텀(+3.38%), 리게티 컴퓨팅(+2.8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 원자력 발전소 부품 기업인 BWX테크(+2.95%)이 견조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자 오클로(+3.12%), 뉴스케일 파워(+6.59%)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이 상승, NRG에너지(+4.25%)는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했지만 연간 실적 전망치가 견조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4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배당금 10% 인상 등을 발표하자 상승하는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제약: 노보노디스크, 가격 인하에 하락
노보노디스크(-2.62%)는 미국에서 보험 가입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50%의 가격 인하를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 우려로 하락. 일라이릴리(-1.55%)도 부진. 힘스앤허스(-0.32%)는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등으로 성장성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어 바이오테크(+27.73%)는 양호한 실적과 아스텔라스 제약과의 전략적 협업을 발표하 가운데 전립선암 관련 임상 1상 데이터 업데이트로 큰 폭으로 상승. 프로테아라 테라퓨틱스(-26.38%)는 방광암 치료제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 후 급락.
헬스케어: 트럼프 연설 불안과 가입자수 둔화 우려로 하락
유나이티드헬스(-2.97%), CVS헬스(-3.66%), 휴마나(-3.60%)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시정 연설을 앞두고 하락. 경제에 관련된 발언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 속 의료비 부담에 대한 발언을 강경한 어조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식, 그리고 헬스케어 가입자수 둔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특히 유나이티드 헬스는 2025년에 4,98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0.8% 증가한 수치이지만, 상업용 위험 기반 가입자 수는 7.7% 감소한 점이 부담.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에 기대 상승
비트코인은 아시아 시장에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급락세가 진정되고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자 대체로 강세로 전환. 이런 가운데 메타가 비록 메타 스테이블 코인은 없고 결제 수단 다양화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스테이블 코인 재진출 가능성이 보도되자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0.72%), 로빈후드(+2.24%), 코인베이스(+1.12%), 서클 인터넷(+0.33%) 등도 강세.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6,000p 상회 기대 속 트럼프 연설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3.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5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러셀2000지수는 1.19%, 다우 운송지수는 0.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00원을 기록.
마이크론은 상승하다 장중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던 점은 주목. 여기에 샌디스크에 대한 공매도 리포트가 발표됐는데 메모리 업황 피크 이슈 등을 언급한 점도 주목. 그렇지만, 여전히 견고한 AI 산업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이슈 등은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요인. 특히 야간선물의 강세를 기반으로 장 초반 KOSPI 6000p 상회 기대.
다만, 중국 기업들이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7 나노급 첨단 칩 웨이퍼를 2만장에서 10만장으로 증대시킬 것이라는 소식과 2030년까지 50만장으로 증대 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토대로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런 가운데 한국 시각 오전 11시 트럼프의 시정 연설도 주목. 경제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I 산업, 전력, 보험료 및 약가, 리쉐어링 정책, 그리고 주목하고 있는 관세 등에 대해 발표하기 때문. 시장은 TACO를 기대하고 있음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기대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하락. 이란에서 합의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이 나온 가운데 백악관에서도 외교가 먼저라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서부지역에서 2월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2.9달러까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파운드화는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AI 산업의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며 달러 대비 0.7% 내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에 상승. 여기에 연준위원들이 AI로 인해 생산성 증가 기대를 언급하며 완화적인 정책을 펼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상승 요인. 그렇지만, 관세 위헌 판결로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어져 대체로 보합권 등락.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소폭 상회한 2.63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미-이란 협상 기대, 그리고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1%대 하락. 반면, 은은 5일 연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시장 재개와 견고한 실물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특히 니켈과 주석의 상승폭이 컸음. 주석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채굴 작업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보이자 공급 부족 전망에 LME시장에서 6.5% 급등. 농작물은 대두가 남미 지역 생산량 추정치에 대한 불확실성,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는 비로 인해 대두 수확이 지연되고 일부 지역은 가뭄으로 대두 재배 포기설까지 나오자 상승. 아르헨티나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옥수수 작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았지만 하락. 밀도 달러 강세를 빌미로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3.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5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러셀2000지수는 1.19%, 다우 운송지수는 0.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00원을 기록.
마이크론은 상승하다 장중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던 점은 주목. 여기에 샌디스크에 대한 공매도 리포트가 발표됐는데 메모리 업황 피크 이슈 등을 언급한 점도 주목. 그렇지만, 여전히 견고한 AI 산업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이슈 등은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요인. 특히 야간선물의 강세를 기반으로 장 초반 KOSPI 6000p 상회 기대.
다만, 중국 기업들이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7 나노급 첨단 칩 웨이퍼를 2만장에서 10만장으로 증대시킬 것이라는 소식과 2030년까지 50만장으로 증대 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토대로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런 가운데 한국 시각 오전 11시 트럼프의 시정 연설도 주목. 경제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I 산업, 전력, 보험료 및 약가, 리쉐어링 정책, 그리고 주목하고 있는 관세 등에 대해 발표하기 때문. 시장은 TACO를 기대하고 있음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기대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하락. 이란에서 합의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이 나온 가운데 백악관에서도 외교가 먼저라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서부지역에서 2월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2.9달러까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파운드화는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AI 산업의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며 달러 대비 0.7% 내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에 상승. 여기에 연준위원들이 AI로 인해 생산성 증가 기대를 언급하며 완화적인 정책을 펼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상승 요인. 그렇지만, 관세 위헌 판결로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어져 대체로 보합권 등락.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소폭 상회한 2.63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미-이란 협상 기대, 그리고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1%대 하락. 반면, 은은 5일 연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시장 재개와 견고한 실물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특히 니켈과 주석의 상승폭이 컸음. 주석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채굴 작업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보이자 공급 부족 전망에 LME시장에서 6.5% 급등. 농작물은 대두가 남미 지역 생산량 추정치에 대한 불확실성,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는 비로 인해 대두 수확이 지연되고 일부 지역은 가뭄으로 대두 재배 포기설까지 나오자 상승. 아르헨티나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옥수수 작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았지만 하락. 밀도 달러 강세를 빌미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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