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3 미 증시, 관세 불확실성과 소프트웨어 및 사모신용 우려로 하락
미 증시는 관세 이슈를 소화하며 보합권 출발했으나,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를 빌미로 소프트웨어 업종의 비즈니스 모델 붕괴 공포가 확산되며 지수는 하락.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이 이들을 주요 담보로 삼는 사모신용대출의 부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금융주 또한 급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위헌 판결 직후 보편 관세를 하루 만에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며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자동차 등 관세 민감주도 동반 하락(다우 -1.66%, 나스닥 -1.13%, S&P500 -1.04%, 러셀2000 -1.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7%)
*변화요인: 시트리니 리서치, 트럼프 관세, 메타와 무디스의 경고
독립 리서치 회사인 시트리니 리서치가 AI 에이전트가 기존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익 모델인 계정당 과금 구조를 구조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부정적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앤트로픽의 클로드 기반 자동화 사례 등을 언급하며 기업들이 기존 SaaS 지출을 축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대한 멀티플 재평가 우려가 확산. UBS도 재융자 수요가 중단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채무불이행 비율이 시장 예상치인 1~2%보다 높은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평가하는 등 신용 리스크 우려를 자극.
문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가 약 3조 달러 규모의 사모신용 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아진 점. 사모신용 시장은 반복 매출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우량 담보로 간주해 포트폴리오의 약 20% 내외를 구성해왔으나, AI발 수익성 둔화가 현실화될 경우 담보 가치 재평가가 불가피. 특히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원금에 더하는 PIK 대출 구조를 활용해 온 기업들의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사모신용 부실 우려가 은행권 익스포저 점검으로 이어지며 금융주 변동성이 확대. 최근 블루아울(-3.42%)의 환매 중단 이슈 등 불안이 점점 확대. 즉, 소프트웨어 수익 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신용시장 리스크 재평가를 촉발하며 은행주 약세로 연결된 흐름.
한편, 미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보편적 상호 관세와 펜타닐 관련 관세에 대해 6대 3으로 위헌 판결. 트럼프는 즉각적으로 무역법 제122조를 동원해 10% 즉각 부과 후 하룻만에 15%로 인상. 글로벌 각국은 이에 협상을 중단을 발표. 캐나다와 멕시코는 새로 부과된 제122조 관세에 대해서도 강력한 이의를 제기. EU는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체결된 무역 협정의 비준 중단. 트럼프는 이날 미 대법원 판결을 악용하는 국가들에게 기존 합의보다 훨씬 높은 관세와 더 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결국 관련 이슈가 점차 불확실성을 높이는 상태로 진행돼 불안 심리가 확대
메타 플랫폼(-2.81%)은 2025년 436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FCF)을 보고했으나, 실상은 자사주 매입에 FCF의 96%에 달하는 420억 달러가 소모됐다고 WSJ가 보도. 이로 인해 가용 현금이 부족해진 메타는 부채를 587억 달러로 늘렸으며, 특히 블루아울과 협력한 27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처럼 특수목적법인(SPV)을 활용해 대차대조표에 잡히지 않는 방식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 자금을 조달하고 있음. 이에 대해 무디스는 빅테크 기업들이 회계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데이터 센터 리스 갱신 및 잔존가치보증(RVG) 관련 수백억 달러의 잠재 부채를 은폐하고 있다고 경고. 향후 기술 기업의 신용 등급 부여 시 숨겨진 미래 부채 리스크를 엄격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발표.
미 증시는 관세 이슈를 소화하며 보합권 출발했으나,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를 빌미로 소프트웨어 업종의 비즈니스 모델 붕괴 공포가 확산되며 지수는 하락.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이 이들을 주요 담보로 삼는 사모신용대출의 부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금융주 또한 급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위헌 판결 직후 보편 관세를 하루 만에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며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자동차 등 관세 민감주도 동반 하락(다우 -1.66%, 나스닥 -1.13%, S&P500 -1.04%, 러셀2000 -1.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7%)
*변화요인: 시트리니 리서치, 트럼프 관세, 메타와 무디스의 경고
독립 리서치 회사인 시트리니 리서치가 AI 에이전트가 기존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익 모델인 계정당 과금 구조를 구조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부정적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앤트로픽의 클로드 기반 자동화 사례 등을 언급하며 기업들이 기존 SaaS 지출을 축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대한 멀티플 재평가 우려가 확산. UBS도 재융자 수요가 중단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채무불이행 비율이 시장 예상치인 1~2%보다 높은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평가하는 등 신용 리스크 우려를 자극.
문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가 약 3조 달러 규모의 사모신용 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아진 점. 사모신용 시장은 반복 매출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우량 담보로 간주해 포트폴리오의 약 20% 내외를 구성해왔으나, AI발 수익성 둔화가 현실화될 경우 담보 가치 재평가가 불가피. 특히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원금에 더하는 PIK 대출 구조를 활용해 온 기업들의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사모신용 부실 우려가 은행권 익스포저 점검으로 이어지며 금융주 변동성이 확대. 최근 블루아울(-3.42%)의 환매 중단 이슈 등 불안이 점점 확대. 즉, 소프트웨어 수익 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신용시장 리스크 재평가를 촉발하며 은행주 약세로 연결된 흐름.
한편, 미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보편적 상호 관세와 펜타닐 관련 관세에 대해 6대 3으로 위헌 판결. 트럼프는 즉각적으로 무역법 제122조를 동원해 10% 즉각 부과 후 하룻만에 15%로 인상. 글로벌 각국은 이에 협상을 중단을 발표. 캐나다와 멕시코는 새로 부과된 제122조 관세에 대해서도 강력한 이의를 제기. EU는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체결된 무역 협정의 비준 중단. 트럼프는 이날 미 대법원 판결을 악용하는 국가들에게 기존 합의보다 훨씬 높은 관세와 더 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결국 관련 이슈가 점차 불확실성을 높이는 상태로 진행돼 불안 심리가 확대
메타 플랫폼(-2.81%)은 2025년 436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FCF)을 보고했으나, 실상은 자사주 매입에 FCF의 96%에 달하는 420억 달러가 소모됐다고 WSJ가 보도. 이로 인해 가용 현금이 부족해진 메타는 부채를 587억 달러로 늘렸으며, 특히 블루아울과 협력한 27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처럼 특수목적법인(SPV)을 활용해 대차대조표에 잡히지 않는 방식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 자금을 조달하고 있음. 이에 대해 무디스는 빅테크 기업들이 회계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데이터 센터 리스 갱신 및 잔존가치보증(RVG) 관련 수백억 달러의 잠재 부채를 은폐하고 있다고 경고. 향후 기술 기업의 신용 등급 부여 시 숨겨진 미래 부채 리스크를 엄격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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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대형기술주, 테슬라, 금융주, 소프트웨어 부진 Vs. 제약주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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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합참의장, '탄약 비축량 고갈됐다'며 트럼프 이란 공격 만류"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0384
'합참의장이 이란 공격 만류' 보도에…트럼프 "100% 틀린 뉴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0394
AI 공포, 오늘은 신용카드 주 덮쳐…아멕스 7% 급락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0408
[속보] 새로 개발한 비만약 별로, 노보 노르디스크 16% 폭락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0367
아마존, 루이지애나에 120억달러 규모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https://v.daum.net/v/20260224072226984
[美증시 특징주] 길리어드, 암치료제 아셀렉스 인수...아셀렉스 77% 폭등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3142
[美증시 특징주] 금융주, 시트리니보고서 '쇼크'...JP모건·MS·마스터카드 폭락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3134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조정 속 마이크론·인텔 하락...샌디스크만 급등 지속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3130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0384
'합참의장이 이란 공격 만류' 보도에…트럼프 "100% 틀린 뉴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80394
AI 공포, 오늘은 신용카드 주 덮쳐…아멕스 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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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새로 개발한 비만약 별로, 노보 노르디스크 16%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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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루이지애나에 120억달러 규모 AI·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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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특징주] 길리어드, 암치료제 아셀렉스 인수...아셀렉스 77%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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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특징주] 금융주, 시트리니보고서 '쇼크'...JP모건·MS·마스터카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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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조정 속 마이크론·인텔 하락...샌디스크만 급등 지속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3130
뉴스1
"美합참의장, '탄약 비축량 고갈됐다'며 트럼프 이란 공격 만류"
WP·악시오스 보도…"케인 의장, 베네수와 달리 이란 공격에는 신중" "밴스 부통령도 우려…그레이엄 상원의원·네타냐후는 대찬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여부를 고심하는 가운데,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탄약 부족 등을 이유로 이란 공격을 만류했다고 워싱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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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번개맞은뉴스 - 상위2% 주식텔레그램 채널
✅2월 24일 시장 주도주
▶️테크
“반도체 다음 주자는 MLCC”…삼성전기, 12%대 급등
(https://buly.kr/6MtBjo1)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주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매커스,
-MLCC: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퓨리오사: DSC인베스트먼트, 포바이포, TS인베스트먼트, 엑스페릭스
▶️전력
“AI 슈퍼사이클, 부품사로 확산”…전력기기 관련주, 줄줄이 급등
(https://buly.kr/1vuQRo)
-원전: 우리기술, 한전기술, 한전산업,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보성파워텍,
-전력: HD현대일렉트릭, LS ELECRTRIC, 효성중공업
▶️금융
3차 상법, 최종 통과 임박…대미투자법 계획대로
(https://buly.kr/613fmDi)
-증권: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부국증권, SK증권,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
-보험: 미래에셋생명, 흥국화재, 롯데손해보험, 삼성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생명
▶️이란
이란 "합의안 마련중…美와 26일 제네바서 신속 합의 가능"
(https://buly.kr/DaQFqHs)
-유가: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방산: 퍼스텍, 빅텍, 한일단조
-해운: HMM, STX그린로지스
▶️로봇
"LG그룹, AI 진출 본격화"...LG전자 · LG디스플레이 '장중 껑충'
(https://buly.kr/6ByQl39)
-로봇: 현대차, LG전자, LG디스플레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제약바이오
‘민관 협력’ 국가대표 초격차 기업, K-바이오 미래 만든다
(https://buly.kr/7FSydx4)
-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유투바이오, 옵투스제약, 현대ADM, 파미셀, 지투지바이오
-오가노이드: 토모큐브, 로킷헬스케어,
▶️테크
“반도체 다음 주자는 MLCC”…삼성전기, 12%대 급등
(https://buly.kr/6MtBjo1)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제주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매커스,
-MLCC: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퓨리오사: DSC인베스트먼트, 포바이포, TS인베스트먼트, 엑스페릭스
▶️전력
“AI 슈퍼사이클, 부품사로 확산”…전력기기 관련주, 줄줄이 급등
(https://buly.kr/1vuQRo)
-원전: 우리기술, 한전기술, 한전산업,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보성파워텍,
-전력: HD현대일렉트릭, LS ELECRTRIC, 효성중공업
▶️금융
3차 상법, 최종 통과 임박…대미투자법 계획대로
(https://buly.kr/613fmDi)
-증권: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부국증권, SK증권,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
-보험: 미래에셋생명, 흥국화재, 롯데손해보험, 삼성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생명
▶️이란
이란 "합의안 마련중…美와 26일 제네바서 신속 합의 가능"
(https://buly.kr/DaQFqHs)
-유가: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방산: 퍼스텍, 빅텍, 한일단조
-해운: HMM, STX그린로지스
▶️로봇
"LG그룹, AI 진출 본격화"...LG전자 · LG디스플레이 '장중 껑충'
(https://buly.kr/6ByQl39)
-로봇: 현대차, LG전자, LG디스플레이, 레인보우로보틱스,
▶️제약바이오
‘민관 협력’ 국가대표 초격차 기업, K-바이오 미래 만든다
(https://buly.kr/7FSydx4)
-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유투바이오, 옵투스제약, 현대ADM, 파미셀, 지투지바이오
-오가노이드: 토모큐브, 로킷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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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온코닉테라퓨틱스, FDA 희귀의약품 지정
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opdlisting/oopd/detailedIndex.cfm?cfgridkey=1126325
https://www.accessdata.fda.gov/scripts/opdlisting/oopd/detailedIndex.cfm?cfgridkey=11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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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다이 수율은 안정권"…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 '총력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2/24/TAYORCUU3JBWFJQFE2CWXRPMBA/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2/24/TAYORCUU3JBWFJQFE2CWXRPMBA/
Chosun Biz
“로직 다이 수율은 안정권”…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 ‘총력전’
로직 다이 수율은 안정권 삼성전자, HBM4용 D램 수율 제고 총력전 업계 첫 HBM4 양산 출하한 삼성전자 성능 앞세워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승부수 띄워 성능 잡아, 제품 수율은 아직 수익성 강화, 적기 공급 위해 수율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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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2월 24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은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기존 산업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 S&P500 -1.0%, NASDAQ -1.1%, Dow -1.7%
- 시트리니 리서치의 AI 기존 산업 위협 전망에 AI 피해주인 S/W, 금융 매도세 재개
- 앤트로픽, 클로드 통한 COBOL 지원 발표. IBM(-13%) 비롯한 IT 서비스 급락
대형주에서는 애플(+0.6%)과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0.9%) 만 차별적 강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41
위 내용은 2026년 2월 24일 8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본 자료에 실린 포트폴리오는 당사 신한생각 자료에 기공표된 내용입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은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기존 산업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 S&P500 -1.0%, NASDAQ -1.1%, Dow -1.7%
- 시트리니 리서치의 AI 기존 산업 위협 전망에 AI 피해주인 S/W, 금융 매도세 재개
- 앤트로픽, 클로드 통한 COBOL 지원 발표. IBM(-13%) 비롯한 IT 서비스 급락
대형주에서는 애플(+0.6%)과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0.9%) 만 차별적 강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41
위 내용은 2026년 2월 24일 8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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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Market Digest - 2026년 2월 24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은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기존 산업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 S&P500 -1.0%, NASDAQ -1.1%, Dow -1.7%
- 시트리니 리서치의 AI 기존 산업 위협 전망에 AI 피해주인 S/W, 금융 매도세 재개
- 앤트로픽, 클로드 통한 COBOL 지원 발표. IBM(-13%) 비롯한 IT 서비스 급락
대형주에서는 애플(+0.6%)과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0.9%) 만 차별적 강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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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강진혁 ☎️02-3772-2329
▶️ Daily Review Summary
- 미국은 관세 불확실성과 AI가 기존 산업 위협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 S&P500 -1.0%, NASDAQ -1.1%, Dow -1.7%
- 시트리니 리서치의 AI 기존 산업 위협 전망에 AI 피해주인 S/W, 금융 매도세 재개
- 앤트로픽, 클로드 통한 COBOL 지원 발표. IBM(-13%) 비롯한 IT 서비스 급락
대형주에서는 애플(+0.6%)과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0.9%) 만 차별적 강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741
위 내용은 2026년 2월 24일 8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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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보험/증권/지주 안영준]
✅ 한화생명 - 4Q25 Re: 이번 주가 상승, 난 좀 다르게 본다
◆ 4Q25 순이익 -25억원,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 4Q 순이익 적자전환한 -25억원
- 연간 순이익은 전년대비 57% 감소한 3,313억원
- 연결 기준 연간 순이익은 자회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3% 감소에 그친 8,363억원을 기록했다.
◆ 보험이익 호조 vs. 투자이익 부진
- 보험이익 64% (YoY) 증가한 2,050억원. 예실차 부진 지속 + 손실비용 환입
- 투자이익 -1,688억원으로 적자전환, 채권 교체매매/평가손실 등 반영
- 신계약 CSM 1% (YoY) 감소한 5,764억원, CSM 배수 2개 분기 연속 상승 중
- 기말 CSM은 전분기대비 3.8% 감소한 8조 7,137억원, 약 8,000억원의 조정 반영
- 연말 예상 K-ICS 비율은 전분기말대비 1.2%p 하락한 157%
◆ 투자의견/목표가 상향. 대주주 관점에서 본 적정 가격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으로 상향조정
- 2026년 예상 연결 BPS 21,289원에 PBR 0.4배 적용
- PBR 0.4배의 근거는 연결 ROE 5%, 미래 배당성향 25% 가정 시 주주의 실질 배당수익률이 3%가 넘도록 하는 PBR이기 때문
- [5%(ROE) * 25%(배당성향) / 0.4(PBR) = 3.1%(실질 배당수익률)]
- 최근 주가 상승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기인한다면, 조달비용을 고려했을 때 PBR 0.4배 수준까지는 지분 매입 시 부담이 적을 것으로 예상
- 보유 중인 자사주 13.5% 소각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 중
- 물론, 그룹 지배구조 개편은 여전히 불확실한 바 기대감의 영역,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없이는 배당 재개도 아직 어려움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953
채널: https://t.me/yj_research
✅ 한화생명 - 4Q25 Re: 이번 주가 상승, 난 좀 다르게 본다
◆ 4Q25 순이익 -25억원,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 4Q 순이익 적자전환한 -25억원
- 연간 순이익은 전년대비 57% 감소한 3,313억원
- 연결 기준 연간 순이익은 자회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3% 감소에 그친 8,363억원을 기록했다.
◆ 보험이익 호조 vs. 투자이익 부진
- 보험이익 64% (YoY) 증가한 2,050억원. 예실차 부진 지속 + 손실비용 환입
- 투자이익 -1,688억원으로 적자전환, 채권 교체매매/평가손실 등 반영
- 신계약 CSM 1% (YoY) 감소한 5,764억원, CSM 배수 2개 분기 연속 상승 중
- 기말 CSM은 전분기대비 3.8% 감소한 8조 7,137억원, 약 8,000억원의 조정 반영
- 연말 예상 K-ICS 비율은 전분기말대비 1.2%p 하락한 157%
◆ 투자의견/목표가 상향. 대주주 관점에서 본 적정 가격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500원으로 상향조정
- 2026년 예상 연결 BPS 21,289원에 PBR 0.4배 적용
- PBR 0.4배의 근거는 연결 ROE 5%, 미래 배당성향 25% 가정 시 주주의 실질 배당수익률이 3%가 넘도록 하는 PBR이기 때문
- [5%(ROE) * 25%(배당성향) / 0.4(PBR) = 3.1%(실질 배당수익률)]
- 최근 주가 상승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기인한다면, 조달비용을 고려했을 때 PBR 0.4배 수준까지는 지분 매입 시 부담이 적을 것으로 예상
- 보유 중인 자사주 13.5% 소각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 중
- 물론, 그룹 지배구조 개편은 여전히 불확실한 바 기대감의 영역,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없이는 배당 재개도 아직 어려움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953
채널: https://t.me/yj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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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대우건설: 원전주로서 포지셔닝 진행. 다음 단계는
KB증권 건설 장문준
대우건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자료입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 기준 P/B 1.0배 수준으로 원전산업 최선호주인 현대건설 목표 P/B 멀티플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을 현시점 대우건설의 적정한 타겟 멀티플로 보았습니다.
* KB증권에서는 지난 2월 9일, 약 1년 3개월년여 만에 대우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한 바 있습니다.
* 2025년 4분기 대규모 손실 처리를 통해 향후 실적 불확실성이 감소하면서 원전 관련 모멘텀이 보다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 이후 주가는 6영업일 만에 40%이상 오르며 축소된 실적 불확실성과 높아진 원전사업 기대감을 빠르게 반영하였습니다.
* 원전주로서의 포지셔닝이 주가상승을 이끌었으나 실제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확보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기대를 넘어선 현실적인 고려가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한국의 대형원전 건설 능력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것은 단순히 많이, 잘 지었기 때문이 아니라 국내에 국한되지 않은 ‘국외에서의 대형원전 완공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험이 단순 팀코리아를 넘어 국외 기술사 (웨스팅하우스, Holtec, 뉴스케일)와 일부 한국 건설사가 직접적인 파트너쉽을 형성하게 된 배경입니다.
* 대우건설은 이제 막 팀코리아의 일원으로 한국외 사업인 체코 프로젝트의 신규수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첫 단추를 완벽하게 꿰는 작업이 우선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6pXlb0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건설] 대우건설: 원전주로서 포지셔닝 진행. 다음 단계는
KB증권 건설 장문준
대우건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 자료입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 기준 P/B 1.0배 수준으로 원전산업 최선호주인 현대건설 목표 P/B 멀티플의 절반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을 현시점 대우건설의 적정한 타겟 멀티플로 보았습니다.
* KB증권에서는 지난 2월 9일, 약 1년 3개월년여 만에 대우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에서 Buy로 상향한 바 있습니다.
* 2025년 4분기 대규모 손실 처리를 통해 향후 실적 불확실성이 감소하면서 원전 관련 모멘텀이 보다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 이후 주가는 6영업일 만에 40%이상 오르며 축소된 실적 불확실성과 높아진 원전사업 기대감을 빠르게 반영하였습니다.
* 원전주로서의 포지셔닝이 주가상승을 이끌었으나 실제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확보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기대를 넘어선 현실적인 고려가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 한국의 대형원전 건설 능력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것은 단순히 많이, 잘 지었기 때문이 아니라 국내에 국한되지 않은 ‘국외에서의 대형원전 완공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험이 단순 팀코리아를 넘어 국외 기술사 (웨스팅하우스, Holtec, 뉴스케일)와 일부 한국 건설사가 직접적인 파트너쉽을 형성하게 된 배경입니다.
* 대우건설은 이제 막 팀코리아의 일원으로 한국외 사업인 체코 프로젝트의 신규수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첫 단추를 완벽하게 꿰는 작업이 우선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6pXlb0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t.me/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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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 장문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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