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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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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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4031?type=journalists

=퀄컴은 유명한 시스템 반도체 설계 회사죠. 이 회서에서 한국에서 근무할 3D D램 연구자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채용의 의도는 조금 더 살펴봐야겠지만 3D D램이 아직 멀지만 그래도 좀더 가까이 왔음을 보여주는 공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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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 섹터 내 코스닥150 ETF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회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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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의 비만 치료제 CagriSema, 임상시험에서 Eli Lilly 약물에 뒤처져

https://uk.finance.yahoo.com/news/novo-nordisks-obesity-drug-cagrisema-100546806.html

1️⃣ 임상 결과 핵심
Novo Nordisk 비만 신약 CagriSema → 경쟁약 대비 열위
체중 감소율
CagriSema: 23%
Eli Lilly tirzepatide: 25.5%
👉 즉, 비열등성 입증 실패 = 시장 기대 미달
예시
기대: 동등 또는 superior 데이터 → 파이프라인 재평가 상승
현실: efficacy 열위 → valuation 디스카운트 발생

2️⃣ 시장 반응 (즉각적인 가격 시그널)
Novo Nordisk 주가 -13% 급락
Eli Lilly 주가 미국 프리마켓 상승
👉 시장은 비만 치료제 패권 → Lilly 우위 강화로 해석
예시
성장 스토리 훼손 → 장기 TAM 독점 기대 약화
경쟁사 리더십 강화 → 자금 이동 발생

3️⃣ 산업 경쟁 구도 변화
비만 치료제 시장 = 고효능 약 중심으로 재편
Lilly 약물(Zepbound, Mounjaro) 이미 상업화 + efficacy 우위
👉 first mover advantage → Lilly 쪽으로 이동 지속
예시
보험 커버리지 협상 시 efficacy 중요
처방 선호도 → 고효능 약으로 쏠림

4️⃣ Novo 대응 포인트
추가 임상 진행 예정
고용량 및 병용 전략 테스트 중
👉 아직 파이프라인 가치 완전 훼손 아님 (하지만 리스크 확대)
예시
dose escalation 성공 시 재평가 가능
combo therapy 성공 시 시장 기대 회복

🔥 결론
👉 “리더십 게임에서 efficacy 2.5% 차이는 시장 점유율 20~30%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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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산 공룡들의 ‘공통 전략 선택’은 구리!

•BofA는 최근 보고서에서 주요 글로벌 광산 기업들이 일제히 구리를 핵심 전략 자산으로 삼고 있다고 분석했음. 대표적으로 BHP Group, Rio Tinto, Glencore 등 대형 광산 기업들이 구리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Capex는 과거 사이클 고점 대비 50% 이상 수준까지 회복

•BofA는 구리 가격이 톤당 15,00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 이는 전기차, 재생에너지, 전력망 확충,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등 전력 수요 구조 변화가 구리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임. 또한 지난 3년간 이어졌던 이익 전망 하향 사이클이 종료되고, 업계가 실적 상향 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음. 이에 따라 현재가 역사적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진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983#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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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증시 전망] 코스피 5,900 돌파, “얼마까지 보고 오셨습니까?”

신고가 이후 음봉 마감 : 속도 조절 구간 진입

주말 글로벌 증시가 강세로 마감하면서 아시아 증시도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이 크게 밀리며 부담을 줬고, 국내 증시는 장중 신고가를 경신한 뒤 고점 매물 출회로 음봉 마감했습니다. 상승 탄력은 유지됐지만 단기 피로감이 드러난 하루였습니다.

이번 상승의 출발 저점이었던 2월 6일 기준으로 오늘이 9거래일째, 작년 12월 18일 저점 기준으로는 42거래일째에 해당합니다. 일목 변화일 구간에 도달하며 차익 실현 매물이 늘어나는 타이밍입니다.

업종 순환 : 기존 주도주 차익, 내수·전력 인프라로 이동

증권·보험·반도체·방산·조선 등 기존 주도주에서 매물이 쏟아졌고, 전력 인프라·음식료·항공·여행·의류 등 내수 업종으로 자금이 순환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전형적인 고점 부담 구간의 섹터 로테이션입니다.

코스피는 장중 5,900포인트를 훌쩍 넘겼지만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와 기관 매수 둔화가 겹치며 시장은 속도 조절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지수는 강하지만 수급은 예전만큼 매끄럽지 않은 구조입니다.

이번 주 변수 : 엔비디아 실적과 지정학 리스크

이번 주 26일 장 마감 후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가를 핵심 이벤트입니다.

여기에 주말 발표된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방식, 관세 환급 가능성, 관련 소송 여부 등 정책 불확실성도 남아 있습니다. 미국의 이란 공격 여부 등 지정학적 변수 역시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요소입니다.

“얼마까지 보고 오셨습니까?” : 지수 상단을 결정하는 변수

지수 기대치는 계속 상향되고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삼성전자 목표가는 29만 원, 영업이익 추정치는 노무라 243조, 모건스탠리 245조 수준까지 제시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역시 목표가 160만 원, 영업이익 추정치는 모건스탠리 179.4조, 노무라 189조, iM증권 198조까지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코스피 2026년 최대 추정치는 노무라 기준 7,500~8,000포인트입니다. 결국 지수의 큰 축을 이루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이 어디까지 상향되느냐가 상단을 결정합니다. 다만 이익 추정치 범위가 워낙 넓어 특정 고점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전략 : 고점 예측보다 추세 대응

현재 구간은 고점을 맞추는 전략보다 추세에 올라타는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업종 대표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면서, 차익 매물에 흔들리는 구간에서는 비중을 조절하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지수 레벨보다 이익 추정치의 방향성과 수급 흐름을 함께 보면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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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닝서프라이즈 리스트(2026년 2월 23일기준)
- 영업익 기준으로 선정(컨센대비 +10%)

(종목명/ 발표OP/ 예상OP/ 예상대비)
슈프리마/ 129억/ 108억(+19.4%)
아모센스/ 25억/ 11억(+127.3%)
이랜텍/ 209억/ 160억(+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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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디바이스
ATH Wave1 진입
테마 / 반도체(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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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I메탈
Wave1 진입
테마 / 전선(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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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1 진입
테마 / M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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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로노이
ATH Wave1 진입
테마 / 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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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1 진입
테마 /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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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T
Wave1 진입
테마 / 지주사(광학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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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아이에스
Wave1 진입
테마 / M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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