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GDP 항목별 성장률을 살펴보면, 일단 셧다운 여파로 정부지출 부문이 3분기 +2.2%에서 -5.1%로 급감
» 가계 소비 부문도 +3.5%에서 +2.4%로 둔화되었고, GDP에 앞서 확인한 무역수지 데이터에서 살펴본 것처럼 순수출(수출: +9.6% → -0.9%) 부문이 크게 약화
» 가계 소비 부문도 +3.5%에서 +2.4%로 둔화되었고, GDP에 앞서 확인한 무역수지 데이터에서 살펴본 것처럼 순수출(수출: +9.6% → -0.9%) 부문이 크게 약화
❤2
Forwarded from News Feed 🇰🇷(ko)
S&P 500은 여전히 비싸며 BOFA는 추가 하락을 예상합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20개의 밸류에이션 지표 중 18개 지표에서 여전히 비싸고 비싸며, 4개 지표는 거의 사상 최고치에 가깝습니다.
• BOFA는 견조한 주당순이익 전망치(+14%)에도 불구하고 수익 중심의 PE 압축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는 AI 우려로 인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26년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섹터로 눈에 띕니다.
• 멀티플을 압박하는 주요 요인: 가격 하락, IPOS 급증, 레버리지 상승, 강력한 EPS 연도를 보여주는 역사적 패턴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BOFA는 연말 S&P 500 목표를 7,100으로 유지하며 빠른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경고합니다. ... link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20개의 밸류에이션 지표 중 18개 지표에서 여전히 비싸고 비싸며, 4개 지표는 거의 사상 최고치에 가깝습니다.
• BOFA는 견조한 주당순이익 전망치(+14%)에도 불구하고 수익 중심의 PE 압축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는 AI 우려로 인해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26년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섹터로 눈에 띕니다.
• 멀티플을 압박하는 주요 요인: 가격 하락, IPOS 급증, 레버리지 상승, 강력한 EPS 연도를 보여주는 역사적 패턴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BOFA는 연말 S&P 500 목표를 7,100으로 유지하며 빠른 반등 가능성은 낮다고 경고합니다. ... link
❤2
Forwarded from 주도주시그널(단타/스윙/신고가)
✅ 26/02/19 (목)
1. #유투바이오(헬스케어) 4.77% → 29.99%🔥
2. #한올바이오파마(제약/바이오) 4.95% → 7.25%🔥
누적 +27%🎉
------
✅ 26/02/20 (금)
1. #티씨머티리얼즈(초전도체) 0.95% → 14.56%🔥
2. #부광약품(제약/바이오) 2.19% → 0.00%
3. #아이엘(자동차부품) 4.58% → 6.87%🔥
4. #대신증권(증권) 3.74% → 12.50%🔥
5. #코리안리(보험) 4.65% → 5.24%
누적 +21%🎉
------
✅ (+) 포워딩 종목
1종목 상한가 보유
2종목 보유중
#한주간고생하셨습니다
1. #유투바이오(헬스케어) 4.77% → 29.99%🔥
2. #한올바이오파마(제약/바이오) 4.95% → 7.25%🔥
누적 +27%🎉
------
✅ 26/02/20 (금)
1. #티씨머티리얼즈(초전도체) 0.95% → 14.56%🔥
2. #부광약품(제약/바이오) 2.19% → 0.00%
3. #아이엘(자동차부품) 4.58% → 6.87%🔥
4. #대신증권(증권) 3.74% → 12.50%🔥
5. #코리안리(보험) 4.65% → 5.24%
누적 +21%🎉
------
✅ (+) 포워딩 종목
1종목 상한가 보유
2종목 보유중
#한주간고생하셨습니다
❤4
❤1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미국과 이란의 긴장감 고조에 따라 석유 슈퍼탱커 비용은 빠르게 상승 중
중국과 중동 노선 비용은 올해 들어 3배가까이 상승한 15만불 가량 (2020년 이후 최고치)
중국과 중동 노선 비용은 올해 들어 3배가까이 상승한 15만불 가량 (2020년 이후 최고치)
❤2
[속보] 美 대법 "국제비상경제권한법, 대통령에 관세권한 주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3218?sid=104&sicode=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3218?sid=104&sicode=01
Naver
[속보] 美 대법 "국제비상경제권한법, 대통령에 관세권한 주지 않아"
美 대법 "국제비상경제권한법, 대통령에 관세권한 주지 않아"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2
전기차 관련주, '봄날의 햇살' 글로벌에스엠·휴맥스·삼영·한일단조·뉴인텍... '먹구름' KG모빌리티·LS머트리얼즈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10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10
현대경제신문
전기차 관련주, '봄날의 햇살' 글로벌에스엠·휴맥스·삼영·한일단조·뉴인텍... '먹구름' KG모빌리티·LS머트리얼즈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 전기차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0.43%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글로벌에스엠, 휴맥스, 삼영, 화신, 성호전자, 한주라이트메탈, SK이노베이션, 한일단조, 씨아이에스, 뉴인텍, LG전자, 삼보모터스, 기아, KEC, 모베이스전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Learning Resources, Inc. v. Trump (24-1287).pdf
738.4 KB
관세에 대한 연방법원의 문서가 공개됐네요
미국 연방대법원의 Learning Resources, Inc. v. Trump 사건(2026년 2월 20일 판결)에 대한 판결문
1. 사건의 배경 및 핵심 쟁점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캐나다, 멕시코, 중국으로부터의 불법 약물 유입과 무역 적자 문제를 이유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은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을 발동하여 해당 국가들의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
* 본 사건의 주요 쟁점은 과연 IEEPA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impose tariffs)을 부여하는지 여부
2. 대법원 판결 (Holding)
*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판결
- 해당 관세 부과는 법적 권한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관련 하급심 판결이 취소되거나 확정
3. 다수의견 (로버츠 대법원장 등)
* 헌법 제1조 제8항에 따라 세금 및 관세를 부과할 권한은 전적으로 의회(Congress)에 있음
* 정부 측은 IEEPA의 "수입을 규제(regulate importation)할 권한"이라는 조항을 근거로 내세움. 하지만 이 문구만으로는 의회가 대통령에게 무제한적인 관세 부과 정책을 설정할 권한을 위임했다고 볼 수 없음
* 다수의견은 행정부의 중대한 권한 행사를 제한하는 '중대 질문 원칙(Major Questions Doctrine)'을 적용
- 이에 따라 관세 부과와 같이 막대한 경제적, 정치적 결과를 초래하는 사안은 의회의 명확한 권한 위임(clear congressional authorization)이 반드시 필요
* 또한 일반적인 법률 용어로서 "규제하다(regulate)"라는 단어는 세금이나 관세를 부과하는 권한을 포함하지 않음
4. 기타 동의의견 및 반대의견
* 동의(케이건, 소토마요르, 잭슨 대법관): IEEPA가 대통령의 관세 부과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결론에는 동의
- 하지만 '중대 질문 원칙'이라는 특별한 법리를 동원할 필요 없이 일반적인 법률 해석 원칙만으로도 충분히 도출될 수 있는 결과라고 주장
* 반대의견 (캐버노, 토마스, 알리토 대법관): 역사적 관행에 비추어 볼 때 IEEPA의 수입 규제 권한에는 관세 부과가 포함됨
- 또한 대통령의 유연성이 필수적인 외교 및 국가 안보 영역에서는 중대 질문 원칙을 적용하여 행정부의 권한을 제약해서는 안 된다고 반박
미국 연방대법원의 Learning Resources, Inc. v. Trump 사건(2026년 2월 20일 판결)에 대한 판결문
1. 사건의 배경 및 핵심 쟁점
*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직후 캐나다, 멕시코, 중국으로부터의 불법 약물 유입과 무역 적자 문제를 이유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은 국제긴급경제권한법(IEEPA)을 발동하여 해당 국가들의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
* 본 사건의 주요 쟁점은 과연 IEEPA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impose tariffs)을 부여하는지 여부
2. 대법원 판결 (Holding)
* 미국 연방대법원은 IEEPA가 대통령에게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판결
- 해당 관세 부과는 법적 권한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 관련 하급심 판결이 취소되거나 확정
3. 다수의견 (로버츠 대법원장 등)
* 헌법 제1조 제8항에 따라 세금 및 관세를 부과할 권한은 전적으로 의회(Congress)에 있음
* 정부 측은 IEEPA의 "수입을 규제(regulate importation)할 권한"이라는 조항을 근거로 내세움. 하지만 이 문구만으로는 의회가 대통령에게 무제한적인 관세 부과 정책을 설정할 권한을 위임했다고 볼 수 없음
* 다수의견은 행정부의 중대한 권한 행사를 제한하는 '중대 질문 원칙(Major Questions Doctrine)'을 적용
- 이에 따라 관세 부과와 같이 막대한 경제적, 정치적 결과를 초래하는 사안은 의회의 명확한 권한 위임(clear congressional authorization)이 반드시 필요
* 또한 일반적인 법률 용어로서 "규제하다(regulate)"라는 단어는 세금이나 관세를 부과하는 권한을 포함하지 않음
4. 기타 동의의견 및 반대의견
* 동의(케이건, 소토마요르, 잭슨 대법관): IEEPA가 대통령의 관세 부과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결론에는 동의
- 하지만 '중대 질문 원칙'이라는 특별한 법리를 동원할 필요 없이 일반적인 법률 해석 원칙만으로도 충분히 도출될 수 있는 결과라고 주장
* 반대의견 (캐버노, 토마스, 알리토 대법관): 역사적 관행에 비추어 볼 때 IEEPA의 수입 규제 권한에는 관세 부과가 포함됨
- 또한 대통령의 유연성이 필수적인 외교 및 국가 안보 영역에서는 중대 질문 원칙을 적용하여 행정부의 권한을 제약해서는 안 된다고 반박
❤2
방위산업·전쟁·테러 관련주, '봄꽃만개' 퍼스텍·우리기술·대한광통신·대성하이텍·덕산하이메탈... '시들시들' 센서뷰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08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008
현대경제신문
방위산업·전쟁·테러 관련주, '봄꽃만개' 퍼스텍·우리기술·대한광통신·대성하이텍·덕산하이메탈... '시들시들' 센서뷰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 방위산업·전쟁·테러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3.68%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광통신, 우리기술, 퍼스텍, 대성하이텍, 솔디펜스, 덕산하이메탈, 빅텍, 한화시스템, 한일단조, 한화오션, 비츠로테크, 스페코, HJ중공업, 포메
❤1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TRUMP'S OTHER OPTIONS: INFINITYHEDGE
Trump has at least five fallback options to impose tariffs in different ways. In general, these alternatives come with more limits and procedural restrictions, meaning there’s less leeway for Trump to impose tariffs virtually immediately and set the rates as high as he chooses.
* Trump used Section 232 to set tariffs on steel and aluminum imports in 2018 during his first term in office
* Trump used Section 201 to place tariffs on imports of solar cells and modules, as well as residential washing machines in 2018.
* The first Trump administration used Section 301 to impose tariffs on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of imports from China in 2018
Trump has at least five fallback options to impose tariffs in different ways. In general, these alternatives come with more limits and procedural restrictions, meaning there’s less leeway for Trump to impose tariffs virtually immediately and set the rates as high as he chooses.
* Trump used Section 232 to set tariffs on steel and aluminum imports in 2018 during his first term in office
* Trump used Section 201 to place tariffs on imports of solar cells and modules, as well as residential washing machines in 2018.
* The first Trump administration used Section 301 to impose tariffs on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of imports from China in 2018
❤1
infinityhedge
TRUMP'S OTHER OPTIONS: INFINITYHEDGE Trump has at least five fallback options to impose tariffs in different ways. In general, these alternatives come with more limits and procedural restrictions, meaning there’s less leeway for Trump to impose tariffs virtually…
트럼프의 다른 옵션들: 인피니티 헤지(InfinityHedge)
트럼프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최소 5개의 대체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대체 옵션들은 더 많은 제한과 절차적 제약을 가지고 있고, 이는 트럼프가 거의 즉시 관세를 부과하고 원하는 대로 높은 세율을 설정할 수 있는 여지가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트럼프는 첫 임기인 2018년에 스틸(Steel)과 알루미늄(Aluminum)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232조를 사용했습니다.
* 트럼프는 2018년에 태양전지와 모듈, 그리고 가정용 세탁기의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201조를 사용했습니다.
* 트럼프 정부는 2018년에 중국에서 수입된 수십억 달러 상당의 물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301조를 사용했습니다.
트럼프는 서로 다른 방법으로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최소 5개의 대체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대체 옵션들은 더 많은 제한과 절차적 제약을 가지고 있고, 이는 트럼프가 거의 즉시 관세를 부과하고 원하는 대로 높은 세율을 설정할 수 있는 여지가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트럼프는 첫 임기인 2018년에 스틸(Steel)과 알루미늄(Aluminum)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232조를 사용했습니다.
* 트럼프는 2018년에 태양전지와 모듈, 그리고 가정용 세탁기의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201조를 사용했습니다.
* 트럼프 정부는 2018년에 중국에서 수입된 수십억 달러 상당의 물품에 관세를 부과하기 위해 제301조를 사용했습니다.
❤2🎉1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JP모건은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64%)로 ‘관세 무효 판결 후 즉각적인 대체 조치 도입’을 꼽았다.
이 경우, S&P 500지수가 발표 직후 0.75~1% 상승할 수 있지만, 이후 상승 폭은 0.1~0.2%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 등 다른 법적 권한을 활용해 유사한 관세를 재도입할 경우 ‘관세 무효’라는 헤드라인과 달리 실질 관세 압박은 크게 낮아지지 않을 수 있다고 시장이 받아들일 것이란 분석이다.
👉 JP모건 형님曰 : 별거 없다 얼른 자라
(https://x.com/i/status/2024540849900597444)
이 경우, S&P 500지수가 발표 직후 0.75~1% 상승할 수 있지만, 이후 상승 폭은 0.1~0.2% 수준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확장법 232조 등 다른 법적 권한을 활용해 유사한 관세를 재도입할 경우 ‘관세 무효’라는 헤드라인과 달리 실질 관세 압박은 크게 낮아지지 않을 수 있다고 시장이 받아들일 것이란 분석이다.
👉 JP모건 형님曰 : 별거 없다 얼른 자라
(https://x.com/i/status/202454084990059744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