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9 미 증시, 사모신용 환매 중단 여파와 지정학적 불안에 하락
미 증시는 최근 13F에서 보여주듯 AI 열풍 속에서 무조건적인 동반 상승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를 기준으로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며 하락 출발. 특히 사모신용 시장의 블루아울(-5.93%) 사태와 미-이란 불확실성을 빌미로 금융,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하락이 진행됐고 방산, 산업재 등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순환매가 진행. 더불어 거래량이 평소 대비 60~70%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옵션 거래 수급적인 영향으로 장 후반 낙폭 축소하는 등 변화 진행(다우 -0.54%, 나스닥 -0.31%, S&P500 -0.28%,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0%)
*변화요인: 블루아울 사태, 미-이란, AI 산업의 승자와 패자
사모신용은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나 BDC(기업개발회사) 같은 비은행 금융기관이 중소 기업에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시장을 말함. 공모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없는 비상장 대출 채권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유동성이 매우 낮음. 이번에 문제가 된 블루아울(-5.93%)의 펀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분기별로 일정 수준의 중도 환매를 약속하며 자금 모집했지만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쏟아지자 유동성 관리에 한계가 온 상황.
블루아울이 환매를 영구 중단하고 자산 매각 시에만 간헐적으로 원금을 돌려주겠다고 발효한 이유는 환매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투매의 악순환을 막기 위함. 하지만 이는 투자자들에게 사실상 자금이 장기간 묶인다는 공포를 자극. 사모신용 시장의 거품이 빠지며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경우, 투자자들이 현금 확보를 위해 주식 매도하는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확대. 다만, 레포금리도 안정적이며 BOA가 250억 달러 사모 신용에 250억 달러 투자 발표 등을 감안 관련 우려가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음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지수에 부담.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10일이라는 구체적인 시한을 제시하며, 합의가 불발될 경우 최근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해 핵 시설을 파괴했던 것처럼 강력한 군사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시사. 특히 미국의 이란 공습을 위해 영국의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 사용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 이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을 실시하자 원유 공급로 폐쇄 우려로 국제 유가가 전일에 이어 2% 넘게 급등하며 주식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을 높임.
한편, AI 산업 내에서는 13F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선별적 투자 장세가 하락의 또 다른 축을 형성. 과거에는 모든 AI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양상. 특히 DRAM 현물 가격이 폭등하며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구가하고 있으나, 이를 비싼 값에 매입해야 하는 하드웨어 기업들은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공급망 내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음. 여기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설비 과잉 확장과 수요 예측 오류에 대한 구조적 우려까지 겹치며, 투자자들이 차세대 수혜주를 찾기 위해 기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며 반도체 등의 하락이 진행.
미 증시는 최근 13F에서 보여주듯 AI 열풍 속에서 무조건적인 동반 상승보다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를 기준으로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며 하락 출발. 특히 사모신용 시장의 블루아울(-5.93%) 사태와 미-이란 불확실성을 빌미로 금융,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하락이 진행됐고 방산, 산업재 등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순환매가 진행. 더불어 거래량이 평소 대비 60~70% 수준으로 감소한 가운데, 옵션 거래 수급적인 영향으로 장 후반 낙폭 축소하는 등 변화 진행(다우 -0.54%, 나스닥 -0.31%, S&P500 -0.28%,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0%)
*변화요인: 블루아울 사태, 미-이란, AI 산업의 승자와 패자
사모신용은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나 BDC(기업개발회사) 같은 비은행 금융기관이 중소 기업에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시장을 말함. 공모 시장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지만, 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없는 비상장 대출 채권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유동성이 매우 낮음. 이번에 문제가 된 블루아울(-5.93%)의 펀드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분기별로 일정 수준의 중도 환매를 약속하며 자금 모집했지만 최근 기업 대출 부실 우려로 환매 요청이 쏟아지자 유동성 관리에 한계가 온 상황.
블루아울이 환매를 영구 중단하고 자산 매각 시에만 간헐적으로 원금을 돌려주겠다고 발효한 이유는 환매에 대응하기 위해 자산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투매의 악순환을 막기 위함. 하지만 이는 투자자들에게 사실상 자금이 장기간 묶인다는 공포를 자극. 사모신용 시장의 거품이 빠지며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경우, 투자자들이 현금 확보를 위해 주식 매도하는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확대. 다만, 레포금리도 안정적이며 BOA가 250억 달러 사모 신용에 250억 달러 투자 발표 등을 감안 관련 우려가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 큰 충격을 주지는 않음
지정학적 리스크 또한 지수에 부담.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10일이라는 구체적인 시한을 제시하며, 합의가 불발될 경우 최근 B-2 스텔스 폭격기를 동원해 핵 시설을 파괴했던 것처럼 강력한 군사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시사. 특히 미국의 이란 공습을 위해 영국의 디에고 가르시아 기지 사용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 이에 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러시아와 합동 해군 훈련을 실시하자 원유 공급로 폐쇄 우려로 국제 유가가 전일에 이어 2% 넘게 급등하며 주식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을 높임.
한편, AI 산업 내에서는 13F 공시 등을 통해 확인된 선별적 투자 장세가 하락의 또 다른 축을 형성. 과거에는 모든 AI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으나, 이제는 실질적인 수익성과 인프라 기여도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양상. 특히 DRAM 현물 가격이 폭등하며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구가하고 있으나, 이를 비싼 값에 매입해야 하는 하드웨어 기업들은 원가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되는 등 공급망 내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음. 여기에 클라우드 업체들의 설비 과잉 확장과 수요 예측 오류에 대한 구조적 우려까지 겹치며, 투자자들이 차세대 수혜주를 찾기 위해 기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며 반도체 등의 하락이 진행.
❤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옵션 거래로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
반도체: 엔비디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 후 반발 매수 유입
엔비디아(-0.04%)는 OpenAI가 1,000억 달러 규모의 펀딩을 마무리하며 엔비디아의 독점적 지위를 위협하는 아마존의 자체 AI 칩 채택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는 소식에 하락. 투자자들이 고평가된 칩 종목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리나 전력 인프라 섹터로 자금을 옮기는 AI 포트폴리오 재정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도 부담. 다만,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는 이어져 결국 약보합으로 마감. 브로드컴(+0.14%)은 5G/6G 인프라를 위한 혁신적인 하드웨어 칩을 공개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반도체 업종 매물 출회 여파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AMD(+1.62%)는 OpenAI가 인도에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하면서 최근 타타그룹과 협력을 발표했던 AMD에 긍정적인 영향.
반도체: 마이크론, 수급 여건으로 매물 출회
마이크론(-0.86%)은 삼성전자가 HBM4 가격을 기존 모델보다 20~30% 더 높게 책정할 것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삼성전자는 관련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마이크론은 하락한 것인데 시장에서는 수급 요건에 따른 것으로 평가. 특히 메모리칩 부문은 개인투자자가 거래를 주도하고 있으며 한국 투자자들이 전반적으로 더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배런스에서 보도. 웨스턴디지털(-4.01%), 시게이트(-3.58%) 등도 하락. 반면, 샌디스크(+3.45%)는 웨스턴디지털의 지분 매각 악재를 뒤로하고 반발 매수세 유입. 특히 칩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
데이터센터, AI: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인도 투자 소식에 상승.
슈퍼마이크로 컴퓨터(+8.25%)는 인도에 더 많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특히 콜옵션 거래가 급증한 가운데 풋/콜 비율도 20일 평균인 0.38을 하회한 0.16에 그치며 투자자들의 강세 기조가 확대된 점도 영향. 사이퍼마이닝(+2.46%), IREN(+2.88%), 코어위브(+1.77%) 등은 상승하는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도 강세. 유아이패스(+0.99%), 팔라다인AI(+5.43%), 리커전제약(+5.38%) 등 AI 관련 테마주들은 견조.
자동차: 원산지 규정 이슈 및 전기차 정책 조정에 대부분 부진
테슬라(+0.09%)는 뉴욕주지사가 로보택시 시범 계획을 철회하자 하락. 여기에 미 국제무역 위원회가 미-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에 따른 자동차 원산지 규정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그러나 개인투자자 중심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실제 일부 언론에서는 13F를 통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주식을 매도했지만,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적극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 GM(-2.63%)의 하락이 큰 가운데 포드(-0.51%)도 부진. 리비안(-3.47%) 등 전기차 기업도 부진. 2차전지 업체인 퀀텀 스케이프(+0.28%)는 상승 전환한 가운데 리튬 관련주인 앨버말(-1.64%)은 하락.
대형 기술주: 견조한 흐름 속 매물 소화 과정 진행
알파벳(-0.13%)은 제미나이 3.1프로 출시와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씨(Sea) 그룹과 AI 협력을 맺고, 유니레버가 일상 소비재 쇼핑에 구글의 AI 기술을 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자 상승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결국 하락 전환. 메타 플랫폼(+0.24%)은 2026년 스마트 안경이 가장 인기있는 기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미국 정부가 외국 검열에 대응해 차단된 콘텐츠 접근 가능한 온라인 포털 개설 계획 발표 등도 긍정적. 여기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 소식도 긍정적. 아마존(+0.03%)은 고객 자살과 관련된 아질산 나트륨 판매에 대한 과실 소송 소식에도 월마트 실적 발표 후 세계 최대의 유통업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보합권 등락.
대형기술주: 애플, MS, 기업평가 우려로 하락
애플(-1.43%)은 웨스트버지니아주 법무장관이 iCloud를 통한 아동 성 착취물 유포 방조 혐의로 애플에 소송을 제기하자 하락. 또한, 경쟁사들이 AI 전용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애플은 여전히 혁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MS(-0.06%)는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빌게이츠의 앱스타인 스탠들로 인해 인도 AI 서밋 기조연설을 취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OpenAI의 1,000억 달러 투자 유치라는 소식을 빌미로 옵션 거래 증가 속 결국 낙폭 축소
소프트웨어: AI 산업으로 인한 피해 우려로 하락
오라클(+0.24%)은 OpenAI의 1,000억 달러 투자 유치 소식에 상승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중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하락하기도 하는 등 변화 속 소폭 상승. 팔란티어(-0.36%)는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에 걸쳐 매물 출회되자 하락. 세일즈포스(-1.33%), 서비스나우(-0.41%), 어도비(-1.50%)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매물 출회
금융: 블루아울 사태 우려로 매물 출회
블루아울 캐피털(-5.93%)은 사모 채권 펀드 3곳에서 환매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5.21%), 블랙스톤(-5.37%), KKR앤 컴퍼니(-1.89%) 등도 부진. 모건스탠리(-1.26%), 골드만삭스(-1.83%)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JP모건(-0.24%), BOA(-1.11%) 등도 하락.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기업인 클라르나(-26.91%)는 예상에 크게 미진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가이던스도 부진하자 큰 폭 하락.
방산: 방위비 증액, 미-이란 이슈로 상승
록히드마틴(+2.57%)는 최근 뮌헨 안보회담에서의 유럽 각국의 방위비 증가, 호주, 캐나다 등의 미국 의존도 낮추는 소식 등 방위비 증액 기대에 상승. 미-이란 군사적 충돌 우려도 영향. RTX(+0.29%), 노스롭 그루먼(+1.66%) 등도 상승. 보잉(-2.18%)은 베트남과의 계약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에어버스(-6.75%)가 엔진 공급 문제로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보잉도 실적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소매유통: 월마트,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하락 전환
월마트(-1.38%)는 견조한 실적과 자사주 매입, 배당금 인상 등을 발표했으며 전자상거래 매출이 처음으로 1,5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성장을 이어가자 상승. 그러나 향후 전망에 대한 부분이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압박과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하락. 코스트코(-0.85%)등 소매 유통업체들도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동반 부진. 도어대시(+1.62%)는 4분기 부진한 매출 등에도 불구하고 총 주문량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는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기계, 여행: AI를 반영한 기업과 못한 기업
디어 앤컴퍼니(+11.58%)는 건설 부문 수주잔고가 전분기 대비 50% 이상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급등. 더불어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해 7.5억 달러를 주주에 환원한다고 발표한 점과 AI를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기업에 반영한 점도 긍정적. 캐터필러(+1.14%)도 상승. 부킹홀딩스(-6.15%)는 1:25 주식분할을 발표한 가운데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지만 하락. 그러나 최근 이어진 AI로인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점이 부담을 받으며 하락. 익스피디아(-1.98%)도 하락.
비트코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비트코인은 달러 강세 여파와 블루아울 사태가 촉발된 공포 심리를 빌미로 하락 출발. 더불어 미-이란 불확실성도 부담. 그러나 주요 지지선에서 기관들의 현물 ETF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단기 과매도 구간이라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백악관에서 열린 세번째 스테이블코인 회의 후 암호화폐 업계 관련자들은 더 많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3.39%)는 상승 전환했으며 로빈후드(+0.59%), 코인베이스(+1.15%) 등은 상승. 전일 강세를 보였던 서클 인터넷(-1.95%)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차익실현 매물 출회 후 반발 매수 유입
엔비디아(-0.04%)는 OpenAI가 1,000억 달러 규모의 펀딩을 마무리하며 엔비디아의 독점적 지위를 위협하는 아마존의 자체 AI 칩 채택 비중을 늘리기로 했다는 소식에 하락. 투자자들이 고평가된 칩 종목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리나 전력 인프라 섹터로 자금을 옮기는 AI 포트폴리오 재정비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도 부담. 다만,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는 이어져 결국 약보합으로 마감. 브로드컴(+0.14%)은 5G/6G 인프라를 위한 혁신적인 하드웨어 칩을 공개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반도체 업종 매물 출회 여파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AMD(+1.62%)는 OpenAI가 인도에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하면서 최근 타타그룹과 협력을 발표했던 AMD에 긍정적인 영향.
반도체: 마이크론, 수급 여건으로 매물 출회
마이크론(-0.86%)은 삼성전자가 HBM4 가격을 기존 모델보다 20~30% 더 높게 책정할 것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삼성전자는 관련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마이크론은 하락한 것인데 시장에서는 수급 요건에 따른 것으로 평가. 특히 메모리칩 부문은 개인투자자가 거래를 주도하고 있으며 한국 투자자들이 전반적으로 더 긍정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배런스에서 보도. 웨스턴디지털(-4.01%), 시게이트(-3.58%) 등도 하락. 반면, 샌디스크(+3.45%)는 웨스턴디지털의 지분 매각 악재를 뒤로하고 반발 매수세 유입. 특히 칩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
데이터센터, AI: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인도 투자 소식에 상승.
슈퍼마이크로 컴퓨터(+8.25%)는 인도에 더 많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특히 콜옵션 거래가 급증한 가운데 풋/콜 비율도 20일 평균인 0.38을 하회한 0.16에 그치며 투자자들의 강세 기조가 확대된 점도 영향. 사이퍼마이닝(+2.46%), IREN(+2.88%), 코어위브(+1.77%) 등은 상승하는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도 강세. 유아이패스(+0.99%), 팔라다인AI(+5.43%), 리커전제약(+5.38%) 등 AI 관련 테마주들은 견조.
자동차: 원산지 규정 이슈 및 전기차 정책 조정에 대부분 부진
테슬라(+0.09%)는 뉴욕주지사가 로보택시 시범 계획을 철회하자 하락. 여기에 미 국제무역 위원회가 미-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에 따른 자동차 원산지 규정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그러나 개인투자자 중심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실제 일부 언론에서는 13F를 통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주식을 매도했지만,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적극적인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 GM(-2.63%)의 하락이 큰 가운데 포드(-0.51%)도 부진. 리비안(-3.47%) 등 전기차 기업도 부진. 2차전지 업체인 퀀텀 스케이프(+0.28%)는 상승 전환한 가운데 리튬 관련주인 앨버말(-1.64%)은 하락.
대형 기술주: 견조한 흐름 속 매물 소화 과정 진행
알파벳(-0.13%)은 제미나이 3.1프로 출시와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씨(Sea) 그룹과 AI 협력을 맺고, 유니레버가 일상 소비재 쇼핑에 구글의 AI 기술을 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자 상승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결국 하락 전환. 메타 플랫폼(+0.24%)은 2026년 스마트 안경이 가장 인기있는 기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와 함께 미국 정부가 외국 검열에 대응해 차단된 콘텐츠 접근 가능한 온라인 포털 개설 계획 발표 등도 긍정적. 여기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 소식도 긍정적. 아마존(+0.03%)은 고객 자살과 관련된 아질산 나트륨 판매에 대한 과실 소송 소식에도 월마트 실적 발표 후 세계 최대의 유통업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보합권 등락.
대형기술주: 애플, MS, 기업평가 우려로 하락
애플(-1.43%)은 웨스트버지니아주 법무장관이 iCloud를 통한 아동 성 착취물 유포 방조 혐의로 애플에 소송을 제기하자 하락. 또한, 경쟁사들이 AI 전용 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쏟아내는 가운데 애플은 여전히 혁신이 정체되었다는 평가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MS(-0.06%)는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과 빌게이츠의 앱스타인 스탠들로 인해 인도 AI 서밋 기조연설을 취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OpenAI의 1,000억 달러 투자 유치라는 소식을 빌미로 옵션 거래 증가 속 결국 낙폭 축소
소프트웨어: AI 산업으로 인한 피해 우려로 하락
오라클(+0.24%)은 OpenAI의 1,000억 달러 투자 유치 소식에 상승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중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하락하기도 하는 등 변화 속 소폭 상승. 팔란티어(-0.36%)는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에 걸쳐 매물 출회되자 하락. 세일즈포스(-1.33%), 서비스나우(-0.41%), 어도비(-1.50%)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매물 출회
금융: 블루아울 사태 우려로 매물 출회
블루아울 캐피털(-5.93%)은 사모 채권 펀드 3곳에서 환매 중단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5.21%), 블랙스톤(-5.37%), KKR앤 컴퍼니(-1.89%) 등도 부진. 모건스탠리(-1.26%), 골드만삭스(-1.83%)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JP모건(-0.24%), BOA(-1.11%) 등도 하락. 선구매 후결제 서비스 기업인 클라르나(-26.91%)는 예상에 크게 미진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가이던스도 부진하자 큰 폭 하락.
방산: 방위비 증액, 미-이란 이슈로 상승
록히드마틴(+2.57%)는 최근 뮌헨 안보회담에서의 유럽 각국의 방위비 증가, 호주, 캐나다 등의 미국 의존도 낮추는 소식 등 방위비 증액 기대에 상승. 미-이란 군사적 충돌 우려도 영향. RTX(+0.29%), 노스롭 그루먼(+1.66%) 등도 상승. 보잉(-2.18%)은 베트남과의 계약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에어버스(-6.75%)가 엔진 공급 문제로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보잉도 실적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소매유통: 월마트,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하락 전환
월마트(-1.38%)는 견조한 실적과 자사주 매입, 배당금 인상 등을 발표했으며 전자상거래 매출이 처음으로 1,5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성장을 이어가자 상승. 그러나 향후 전망에 대한 부분이 관세 인상에 따른 비용 압박과 불안정한 거시경제 환경을 이유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하락. 코스트코(-0.85%)등 소매 유통업체들도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동반 부진. 도어대시(+1.62%)는 4분기 부진한 매출 등에도 불구하고 총 주문량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는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기계, 여행: AI를 반영한 기업과 못한 기업
디어 앤컴퍼니(+11.58%)는 건설 부문 수주잔고가 전분기 대비 50% 이상 급증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에 힘입어 급등. 더불어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통해 7.5억 달러를 주주에 환원한다고 발표한 점과 AI를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기업에 반영한 점도 긍정적. 캐터필러(+1.14%)도 상승. 부킹홀딩스(-6.15%)는 1:25 주식분할을 발표한 가운데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지만 하락. 그러나 최근 이어진 AI로인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점이 부담을 받으며 하락. 익스피디아(-1.98%)도 하락.
비트코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비트코인은 달러 강세 여파와 블루아울 사태가 촉발된 공포 심리를 빌미로 하락 출발. 더불어 미-이란 불확실성도 부담. 그러나 주요 지지선에서 기관들의 현물 ETF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단기 과매도 구간이라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백악관에서 열린 세번째 스테이블코인 회의 후 암호화폐 업계 관련자들은 더 많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3.39%)는 상승 전환했으며 로빈후드(+0.59%), 코인베이스(+1.15%) 등은 상승. 전일 강세를 보였던 서클 인터넷(-1.95%)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업종에 대한 불안, 펀더멘탈보다 수급, 테마주
MSCI 한국 증시 ETF는 1.72%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2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24%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1.5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03%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5.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8.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불확실성 여파로 2% 넘게 상승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10일 안에 합의가 없다면 군사적 대응을 할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전일에 이어 오늘도 2% 넘게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온화한 날씨로 인한 난방 수요가 낮게 유지됨에 따라 재고 부족이 해소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 매물도 이어짐. 이에 3달러를 기준으로 등락이 진행되는 모습
달러화는 견조한 고용지표를 토대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임. 물론, 무역 적자 폭이 예상(555억 달러)을 크게 상회한 703억 달러 적자를 보이자 강세폭이 축소. 그러나 장 후반 마이런 연준 이사가 과거 강한 금리인하 기조에서 약화되는 모습을 보이자 재차 강세가 확대되는 경향. 엔화와 유로화, 파운드화 등은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 캐나다 달러, 멕시코 페소 등 여타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미-이란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하락. 다만,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6만 건에 그치는 등 견조한 고용지표를 토대로 하락은 제한. 그런 가운데 장 후반 마이런 연준이사가 예상보다 고용시장이 탄탄하고 끈적한 상품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올해 큰 폭의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점을 일부 수정하자 단기물은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이러한 변화 요인에도 대체로 금리는 보합권 등락에 그친 모습
금은 달러 강세에도 미-이란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소폭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는 등 관망세가 짙은 양상.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춘절 연휴라는 수요 공백 기간 달러 강세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불안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밀이 미국 농무부(USDA)의 연례 농업 전망 포럼에서 2026년 밀 파종 면적은 약 4,500만 에이커로 예상되며, 생산량은 18억 6천만 부셸로 발표하자 3% 넘게 상승. 옥수수 파종 면적은 9,400만 에이커로 예상했는데, 기존 9,838만 에이커보다 감소한 수치로 발표. 대두 파종 면적은 8,120만 에이커에서 8,500만 에이커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재고 이슈를 반영하며 대두는 상승하고 옥수수는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1.72%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2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24%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1.5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03%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5.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8.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불확실성 여파로 2% 넘게 상승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10일 안에 합의가 없다면 군사적 대응을 할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전일에 이어 오늘도 2% 넘게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온화한 날씨로 인한 난방 수요가 낮게 유지됨에 따라 재고 부족이 해소될 수 있다는 점을 반영 매물도 이어짐. 이에 3달러를 기준으로 등락이 진행되는 모습
달러화는 견조한 고용지표를 토대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임. 물론, 무역 적자 폭이 예상(555억 달러)을 크게 상회한 703억 달러 적자를 보이자 강세폭이 축소. 그러나 장 후반 마이런 연준 이사가 과거 강한 금리인하 기조에서 약화되는 모습을 보이자 재차 강세가 확대되는 경향. 엔화와 유로화, 파운드화 등은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 캐나다 달러, 멕시코 페소 등 여타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미-이란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하락. 다만,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6만 건에 그치는 등 견조한 고용지표를 토대로 하락은 제한. 그런 가운데 장 후반 마이런 연준이사가 예상보다 고용시장이 탄탄하고 끈적한 상품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올해 큰 폭의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는 점을 일부 수정하자 단기물은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이러한 변화 요인에도 대체로 금리는 보합권 등락에 그친 모습
금은 달러 강세에도 미-이란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소폭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는 등 관망세가 짙은 양상.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춘절 연휴라는 수요 공백 기간 달러 강세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란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불안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밀이 미국 농무부(USDA)의 연례 농업 전망 포럼에서 2026년 밀 파종 면적은 약 4,500만 에이커로 예상되며, 생산량은 18억 6천만 부셸로 발표하자 3% 넘게 상승. 옥수수 파종 면적은 9,400만 에이커로 예상했는데, 기존 9,838만 에이커보다 감소한 수치로 발표. 대두 파종 면적은 8,120만 에이커에서 8,500만 에이커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재고 이슈를 반영하며 대두는 상승하고 옥수수는 하락
❤1
✅ 2월 20일 금요일 주요일정
· 케이뱅크 공모청약
· 美) 12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美) 4분기 GDP 예비치(현지시간)
· 美) 11월, 12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 중국, 대만 증시 휴장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다카이치 日 총리, 시정방침 연설
· POSCO홀딩스, 포스코 현대차 美제철소에 투자…전기차 공급망도 시너지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 삼천리그룹, '지도표 성경김' 인수한다 관련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 4분기 가계신용(잠정)
· 달바글로벌 실적발표
· 코스메카코리아 실적발표
· 잉글우드랩 실적발표
· 에이비프로바이오 거래정지(감자)
· 만호제강 거래정지(주식분할)
· 삼양엔씨켐 권리락(무상증자)
· 알톤 추가상장(유상증자)
· 제이케이시냅스 추가상장(CB전환)
· 씨아이에스 추가상장(CB전환)
· 인텔리안테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삼아알미늄 추가상장(CB전환)
· SG 추가상장(CB전환/BW행사)
· 아시아경제 추가상장(CB전환)
· 에코프로비엠 추가상장(CB전환)
· 뉴로메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메지온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에이피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포커스에이아이 추가상장(CB전환)
· 가온전선 보호예수 해제
· 씨엠티엑스 보호예수 해제
· 이노진 보호예수 해제
· 한라캐스트 보호예수 해제
· 케이뱅크 공모청약
· 美) 12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美) 4분기 GDP 예비치(현지시간)
· 美) 11월, 12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 중국, 대만 증시 휴장
·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다카이치 日 총리, 시정방침 연설
· POSCO홀딩스, 포스코 현대차 美제철소에 투자…전기차 공급망도 시너지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 삼천리그룹, '지도표 성경김' 인수한다 관련보도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4분기 및 연간 지역경제동향
· 4분기 가계신용(잠정)
· 달바글로벌 실적발표
· 코스메카코리아 실적발표
· 잉글우드랩 실적발표
· 에이비프로바이오 거래정지(감자)
· 만호제강 거래정지(주식분할)
· 삼양엔씨켐 권리락(무상증자)
· 알톤 추가상장(유상증자)
· 제이케이시냅스 추가상장(CB전환)
· 씨아이에스 추가상장(CB전환)
· 인텔리안테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삼아알미늄 추가상장(CB전환)
· SG 추가상장(CB전환/BW행사)
· 아시아경제 추가상장(CB전환)
· 에코프로비엠 추가상장(CB전환)
· 뉴로메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메지온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에이피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포커스에이아이 추가상장(CB전환)
· 가온전선 보호예수 해제
· 씨엠티엑스 보호예수 해제
· 이노진 보호예수 해제
· 한라캐스트 보호예수 해제
❤1
#해외뉴스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13000009?input=1195m
美블루아울 사모대출 펀드 환매 중단…“금융위기 전조” 경고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1568?sid=104
韓 대미투자 속도…1호는 '전력·에너지·석화'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116?sid=101
"54년만의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최종점검…3월 초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81167
미국, 한국, 그리스가 조선 계약 체결 예정 (외신)
https://www.euractiv.com/news/us-south-korea-and-greece-to-sign-shipbuilding-deal/
리비안 3.47% 급락하는 등 테슬라 제외 전기차 일제↓(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30
중동 긴장 고조, 엔비디아도 0.04% 하락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35
'실적 실망' 월마트 1.38% 하락, 시총 1조달러 붕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48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 대부분 하락, 반도체지수 0.50%↓(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41
미국서 AI 인재 확보 나선 中바이트댄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171
트럼프 “신설 평화위원회 통해 유엔 감시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7064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13000009?input=1195m
美블루아울 사모대출 펀드 환매 중단…“금융위기 전조” 경고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1568?sid=104
韓 대미투자 속도…1호는 '전력·에너지·석화'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116?sid=101
"54년만의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최종점검…3월 초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81167
미국, 한국, 그리스가 조선 계약 체결 예정 (외신)
https://www.euractiv.com/news/us-south-korea-and-greece-to-sign-shipbuilding-deal/
리비안 3.47% 급락하는 등 테슬라 제외 전기차 일제↓(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30
중동 긴장 고조, 엔비디아도 0.04% 하락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35
'실적 실망' 월마트 1.38% 하락, 시총 1조달러 붕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48
엔비디아 등 반도체주 대부분 하락, 반도체지수 0.50%↓(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7041
미국서 AI 인재 확보 나선 中바이트댄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171
트럼프 “신설 평화위원회 통해 유엔 감시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7064
연합뉴스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1
#국내뉴스
하나證 "삼성SDI, 지분 매각에 따른 멀티플 전망…목표가↑"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7674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https://v.daum.net/v/20260220043420275
선익시스템, 中서 증착장비 수주 잇따라…연초 616억원 확보
https://dealsite.co.kr/articles/157180/068020
[비상하는 K-조선 엔진] 곳간 '두둑한' 한화엔진, STX엔진 인수설 '솔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602131355291800109390
코리아써키트, AI향 신규 매출 기대…저평가 지속-대신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591206645352488
한화솔루션, 목표주가 5만원으로 상향…그래도 투자의견은 '보유'-iM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48566645352488&mediaCodeNo=257&OutLnkChk=Y
조선株 다시 ‘뱃고동’…美 마스가 MAP 공개에 불기둥 [이런국장 저런주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1578?sid=101
삼성·한화,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속도…ASML 협력사와도 동맹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91767i
“5조 달러 휴머노이드 시장 잡아라”… 글로벌 완성차업계, 로봇 패권경쟁
https://v.daum.net/v/20260220003233531
항암제·희귀질환으로 쏠리는 글로벌 파이프라인…‘미충족 의료 수요’ 확충 [신약 대전환 시대②]
https://v.daum.net/v/20260220060312876
한국투자증권 "코스피 목표치, 7250으로 상향"
https://www.fnnews.com/news/202602200741322862
[단독] 희토류 中 의존도 낮춘다…靑 현대차 등 기업과 비공개 회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82135?sid=100
필수항목된 美바이오 대관... 104억 쏟은 삼성, 오너家 나선 셀트리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217?sid=105
테라뷰, '숨은 HBM 벤더' 부각 속 전고체 배터리까지 기술력 확장…"수주 잔고 폭발적 증가"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724783
박용근 토모큐브 대표 “올해 오가노이드 분석 제품·의료기기 출시, BEP 달성 가시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216?rc=N&ntype=RANKING&sid=101
하나證 "삼성SDI, 지분 매각에 따른 멀티플 전망…목표가↑"
https://www.etoday.co.kr/news/view/2557674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https://v.daum.net/v/20260220043420275
선익시스템, 中서 증착장비 수주 잇따라…연초 616억원 확보
https://dealsite.co.kr/articles/157180/068020
[비상하는 K-조선 엔진] 곳간 '두둑한' 한화엔진, STX엔진 인수설 '솔솔'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602131355291800109390
코리아써키트, AI향 신규 매출 기대…저평가 지속-대신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591206645352488
한화솔루션, 목표주가 5만원으로 상향…그래도 투자의견은 '보유'-iM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48566645352488&mediaCodeNo=257&OutLnkChk=Y
조선株 다시 ‘뱃고동’…美 마스가 MAP 공개에 불기둥 [이런국장 저런주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1578?sid=101
삼성·한화,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속도…ASML 협력사와도 동맹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91767i
“5조 달러 휴머노이드 시장 잡아라”… 글로벌 완성차업계, 로봇 패권경쟁
https://v.daum.net/v/20260220003233531
항암제·희귀질환으로 쏠리는 글로벌 파이프라인…‘미충족 의료 수요’ 확충 [신약 대전환 시대②]
https://v.daum.net/v/20260220060312876
한국투자증권 "코스피 목표치, 7250으로 상향"
https://www.fnnews.com/news/202602200741322862
[단독] 희토류 中 의존도 낮춘다…靑 현대차 등 기업과 비공개 회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82135?sid=100
필수항목된 美바이오 대관... 104억 쏟은 삼성, 오너家 나선 셀트리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217?sid=105
테라뷰, '숨은 HBM 벤더' 부각 속 전고체 배터리까지 기술력 확장…"수주 잔고 폭발적 증가"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724783
박용근 토모큐브 대표 “올해 오가노이드 분석 제품·의료기기 출시, BEP 달성 가시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21216?rc=N&ntype=RANKING&sid=101
연합뉴스
뉴욕증시, 이란·블루아울이 자극한 위험 회피…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1
📈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2/20) 아침장 체크
» 섹터/테마별
#방산 #우주항공
: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도 시장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요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10일의 시한을 제시하고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배치하는 등 핵협상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 우주항공 중소형주: 나라스페이스
: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
: (정규장) 제노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AP위성, 비츠로테크, 코츠테크놀로지
#조선
: 전쟁.지정학 우려감 고조 영향
어제 나온 뉴스 “美 MAP 발표에 조선 정책 모멘텀 재점화…관건은 지원 법안 현실화”
= MAP은 △조선 역량 재건 △조선·해운 인력 양성 △산업 생태계 보호 및 수요 창출 △경제 안보·산업 회복탄력성 지원 등 4개 축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 조선가지재 강세: 현대힘스, 삼양컴텍, stx엔진/한화엔진, 케이프
= 조선기자재: 태광/성광벤드(피팅), 세진중공업, 오리엔탈정공, 대양전기공업
= 보냉재: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자동차부품
: 현대차 자율주행 가치 추가 상향. 부품사 저평가
= 어제 kb증권 "현대차 목표가 80만, 테슬라 앞선 미래 로보틱스" 목표가 상향 소식
= 부품사: HL만도, SNT모티브, 한온시스템
= 중소형부품사: 에스엘, 서연이화, 성우하이텍, 화신, 피에이치에이
#상법개정수혜
: 국회, 자사주 소각 주요 정책인 3차 상법 개정안 2월 임시국회 처리 방침 소식
= 중소형 증권사: DB증권, 신영증권, 교보증권, 부국증권, 대신증권, 한양증권, 현대차증권
= 중형 증권사: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통신장비
: 미국, 한국 등 글로벌 AI산업 확장에 따른 통신인프라 증설 기대
= RFHIC, 케이엠더블유
= (정규장) 쏠리드, 이노와어리스, 서진시스템, 오이솔루션
#로봇
삼현: 미국의 빅테크 2곳과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액추에이터 공급계약을 가능성 재부각
하이젠알앤엠: 스마트 엑츄에이터 대기업 협업 기대
#정유사
: 미국, 이란발 지정학리스크 우려에 유가 강세 영향
S-OIL, GS: 정유 4사, '정제마진 반등·원가 경쟁력 확보'로 실적 기지개
#개별주
애경산업: 태광그룹 컨소, 애경산업 4475억에 인수 합의
넥스틸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기대감
» 섹터/테마별
#방산 #우주항공
: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도 시장 투자심리를 압박하는 요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10일의 시한을 제시하고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배치하는 등 핵협상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 우주항공 중소형주: 나라스페이스
: 쎄트렉아이,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
: (정규장) 제노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AP위성, 비츠로테크, 코츠테크놀로지
#조선
: 전쟁.지정학 우려감 고조 영향
어제 나온 뉴스 “美 MAP 발표에 조선 정책 모멘텀 재점화…관건은 지원 법안 현실화”
= MAP은 △조선 역량 재건 △조선·해운 인력 양성 △산업 생태계 보호 및 수요 창출 △경제 안보·산업 회복탄력성 지원 등 4개 축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 조선가지재 강세: 현대힘스, 삼양컴텍, stx엔진/한화엔진, 케이프
= 조선기자재: 태광/성광벤드(피팅), 세진중공업, 오리엔탈정공, 대양전기공업
= 보냉재: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자동차부품
: 현대차 자율주행 가치 추가 상향. 부품사 저평가
= 어제 kb증권 "현대차 목표가 80만, 테슬라 앞선 미래 로보틱스" 목표가 상향 소식
= 부품사: HL만도, SNT모티브, 한온시스템
= 중소형부품사: 에스엘, 서연이화, 성우하이텍, 화신, 피에이치에이
#상법개정수혜
: 국회, 자사주 소각 주요 정책인 3차 상법 개정안 2월 임시국회 처리 방침 소식
= 중소형 증권사: DB증권, 신영증권, 교보증권, 부국증권, 대신증권, 한양증권, 현대차증권
= 중형 증권사: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통신장비
: 미국, 한국 등 글로벌 AI산업 확장에 따른 통신인프라 증설 기대
= RFHIC, 케이엠더블유
= (정규장) 쏠리드, 이노와어리스, 서진시스템, 오이솔루션
#로봇
삼현: 미국의 빅테크 2곳과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액추에이터 공급계약을 가능성 재부각
하이젠알앤엠: 스마트 엑츄에이터 대기업 협업 기대
#정유사
: 미국, 이란발 지정학리스크 우려에 유가 강세 영향
S-OIL, GS: 정유 4사, '정제마진 반등·원가 경쟁력 확보'로 실적 기지개
#개별주
애경산업: 태광그룹 컨소, 애경산업 4475억에 인수 합의
넥스틸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기대감
❤1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국내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동향 취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737?sid=105
👉한화세미텍 : 프로드라이브(prodrive)라는 네덜란드 장비 설계 업체와 하이브리드 본더 협력 개발을 합니다.
프로드라이브라는 회사가 생소하실텐데요. 마치 팹리스처럼 장비부품 설계를 도맡아 해주는 업체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사가 "챔버 설계 좀 해주세요." 하고 의뢰하면 설계만 하고, 제조는 하지 않는 비즈니스입니다. 2024년 연매출이 9400억 원에 달합니다. ASML의 파트너사이기도 하고요.
=한화는 베시·AMAT 콤비에 이은 하이브리드 본더 후발주자죠. 세메스, 한미반도체, ASMPT 등 D2W 하이브리드 본더 경쟁자들과도 주도권 다툼을 해야 합니다. 설계 업체와의 동맹을 선택해 개발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메스 : W2W 본딩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통상 세메스는 HBM용 D2W 하이브리드 본더를 개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었는데요.
W2W 하이브리드 본더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W2W는 이미지센서, 낸드플래시 등에 쓰입니다. 예컨대 낸드는 주변회로부 웨이퍼와 셀(Cell) 웨이퍼를 다이로 자르지 않은 채 한번에 붙이는 거죠.
D2W 대비 생산성 면에서 압도적입니다. 지금까진 웨이퍼 두 장만 겹치는 게 대세지만, zHBM 등에서는 multi W2W 얘기가 나오는 걸로 봐선 언젠가는 이 기술이 큰 화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세메스도 전략 제품으로 삼은 것 아닌가 싶고요.
이 분야는 도쿄일렉트론(TEL), EVG가 완전히 꽉 잡고 있는 분야입니다.
#하이브리드본더 #뜨거워지고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2737?sid=105
👉한화세미텍 : 프로드라이브(prodrive)라는 네덜란드 장비 설계 업체와 하이브리드 본더 협력 개발을 합니다.
프로드라이브라는 회사가 생소하실텐데요. 마치 팹리스처럼 장비부품 설계를 도맡아 해주는 업체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사가 "챔버 설계 좀 해주세요." 하고 의뢰하면 설계만 하고, 제조는 하지 않는 비즈니스입니다. 2024년 연매출이 9400억 원에 달합니다. ASML의 파트너사이기도 하고요.
=한화는 베시·AMAT 콤비에 이은 하이브리드 본더 후발주자죠. 세메스, 한미반도체, ASMPT 등 D2W 하이브리드 본더 경쟁자들과도 주도권 다툼을 해야 합니다. 설계 업체와의 동맹을 선택해 개발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메스 : W2W 본딩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통상 세메스는 HBM용 D2W 하이브리드 본더를 개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었는데요.
W2W 하이브리드 본더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W2W는 이미지센서, 낸드플래시 등에 쓰입니다. 예컨대 낸드는 주변회로부 웨이퍼와 셀(Cell) 웨이퍼를 다이로 자르지 않은 채 한번에 붙이는 거죠.
D2W 대비 생산성 면에서 압도적입니다. 지금까진 웨이퍼 두 장만 겹치는 게 대세지만, zHBM 등에서는 multi W2W 얘기가 나오는 걸로 봐선 언젠가는 이 기술이 큰 화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그래서 세메스도 전략 제품으로 삼은 것 아닌가 싶고요.
이 분야는 도쿄일렉트론(TEL), EVG가 완전히 꽉 잡고 있는 분야입니다.
#하이브리드본더 #뜨거워지고있다
Naver
삼성·한화,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속도…ASML 협력사와도 동맹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와 한화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장비인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이브리드 본더는 서로 다른 반도체 칩을 범프(가교) 없이 포개어 결합할 때 쓰는 장치다. 칩의 두께를 더 얇게 만들면서
❤1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 그룹, 로봇 Value Chain 구성이 빨라지고 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경영진 교체와 Value Chain 구성 가속화. BD의 IPO시기도 빨라질 가능성 높음.
- BD의 CEO와 연구총괄 사임. 대량 생산 시대 진입과 IPO준비에 맞추어, 양산 기술에 익숙하고, 스타성을 겸비한 경영진 구성 예상
- 자동차 Value Chain 중에 로봇 Value Chain으로의 진입 기회를 잡은 현대 모비스, HL만도, 에스엘, 화신 등에 주목
* 리포트 링크
https://is.gd/dTu62M
( 2026/2/20일 공표자료)
- 보스턴다이내믹스(BD)의 경영진 교체와 Value Chain 구성 가속화. BD의 IPO시기도 빨라질 가능성 높음.
- BD의 CEO와 연구총괄 사임. 대량 생산 시대 진입과 IPO준비에 맞추어, 양산 기술에 익숙하고, 스타성을 겸비한 경영진 구성 예상
- 자동차 Value Chain 중에 로봇 Value Chain으로의 진입 기회를 잡은 현대 모비스, HL만도, 에스엘, 화신 등에 주목
* 리포트 링크
https://is.gd/dTu62M
( 2026/2/20일 공표자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