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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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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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급락나오면 코스피 영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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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 반응 나오는중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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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장초반 한템포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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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증시 하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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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2 미 증시, AI 투자 수익성 재평가 속 기술, 금융 동반 약세

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시스코 시스템즈(-12.32%)와 앱로빈(-19.68%)이 실적 발표 후 급락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둔화 우려와 AI 서비스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면서 매물이 확산. 더불어 그동안 시장 수급을 주도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반발 매수세도 사라짐. 장 마감 직전에는 트럼프가 한달 안에 합의 불발 시 이란에 충격적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언급 후 낙폭 확대(다우 -1.34%, 나스닥 -2.03%, S&P500 -1.57%, 러셀2000 -2.0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0%)


변화요인: 시스코시스템즈, 앱로빈 실적과 AI 투자 효율성

오늘 증시 부진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ROI)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점. 시스코 시스템즈(-12.32%)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급등으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130bp 하향 제시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이슈를 넘어, 부품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 전반의 마진 구조를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흐름은 최근 알파벳의 100년 만기 초장기 채권 발행 이슈와 맞물리며, AI 지출 경쟁이 장기적인 부채 부담 및 신용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

최근 RBC 캐피털 등은 빅테크의 AI 인프라 지출 증가분 중 약 45%가 실제 연산 능력 확대가 아닌 DRAM과 HBM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주도형 지출이라고 언급. 시스코가 메모리 물량 확보를 위해 선행 구매 약정을 전년 대비 73% 확대했다는 점은 공급망 내 가격 결정력 강화를 의미. 결국 메모리 가격 급등은 반도체 제조사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인프라 장비 업체에는 수익 악화를, 빅테크에는 비용 우려를 부각

이런 가운데 금융주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도 지수 부담으로 작용. 모건스탠리(-4.88%)는 CEO 보수 인상 논란과 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대출 및 자금 조달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겹치며 하락. 이는 비용 통제 및 신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은 회사채 시장 장기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을 부각시키며 금융업종 투자심리를 위축

최근 앤트로픽과 OpenAI, 알트루이스트의 AI 애플리케이션의 발표로 관련 사업 영역이 직접 잠식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부각. 특히 앱로빈(-19.68%)이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AI 경쟁 심화 및 사업 모델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며 급락한 점이 관련 우려를 자극. 실제 생성형 AI가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을 플랫폼 차원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면서, 라이선스 모델과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결국 이날 시장은 단순 실적 충격을 넘어, AI 투자 사이클의 질적 지속 가능성과 산업 구조 재편 리스크를 동시에 재평가하는 흐름이 나타남. 특히 낙폭이 확대되자 금과 은, 비트코인 등은 마진콜 이슈가 재부각되며 관련 품목의 하락도 확대. 다만, 월마트(+3.78%) 등 경기 방어 기업들의 경우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마이크론, 월마트, 일라이릴리 상승 Vs.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부진

반도체: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논란 속 매물 출회
엔비디아(-1.64%)는 대만에 건물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하며 대만 사업 확장 계획을 공식화했지만 하락. 특히 시스코 시스템즈 등의 실적 발표로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불안감을 자극하며 매물 출회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는 장기적으로 엔비디아의 고객사들의 구매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브로드컴(-3.38%), AMD(-3.58%) 등도 하락. 인텔(-3.75%)은 전일 타워 세미컨덕터와의 300mm 웨이퍼 생산 계약 취소 소식에 매물 출회. AMAT(-3.36%)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결과 후 반도체 기업들도 시간 외 상승

반도체(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상승 요인 유입으로 상승
마이크론(+0.88%)은 키옥시아가 연간 전망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2026년 NAND 생산 전량 매진 소식 등이 알려지자 상승. 샌디스크(+5.16%)와 웨스턴디지털(+3.78%), 시게이트(+5.87%)도 키옥시아 실적 발표에 따른 긍정적인 산업 전망에 이어 레노버가 글로벌 칩 부족 현상 악화를 경고하는 등 공급 압박 심화 이슈로 상승. 더불어 시스코시스템즈도 반도체 가격 급등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장기 계약 발표 등도 스토리지 기업들의 향후 성장 기대를 반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폭 일부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0% 하락

데이터 센터: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시스코시스템즈(-12.32%)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130bp 하락한 66.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수익성 둔화를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아리스타 네트웍(-3.94%)은 물론, 델(-9.13%), HP(-4.50%), HP엔터(-6.76%), 슈퍼마이크로 컴퓨터(-5.02%), IBM(-4.87%) 등도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인한 마진율 위축 우려로 하락. 아리스타네트웍은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 발표로 2% 내외 상승 중

클라우드, AI테마: AI 공포 우려로 하락
코어위브(+0.58%)는 상승했지만 사이퍼마이닝(-1.11%), IREN(-6.19%)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투입비용 증가 우려와 비트코인 하락에 따른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유아이패스(-4.36%), C3AI(-4.24%), 팔라다인AI(-4.86%), 리커전제약(-3.50%), 사운드하운드AI(-6.28%) 등 AI 테마주은 AI 공포 심리 이슈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클라우드 기업인 패스틀리(+72.29%)는 AI 에이전트로 트래픽이 급증하는 등 견고한 실적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상승.

자동차: 테슬라, EPA 규제 철폐 소식 등으로 하락
테슬라(-2.62%)는 중국내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5일 연속 상승을 뒤로 하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EPA 기후 규제 철폐 소식도 부담. 테슬라는 그동안 고마진 수익원이었던 탄소 배출권 판매 수입이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한 결과. 반면, GM(+0.14%)과 포드(+1.08%) 등 내연차들은 이번 규제 철폐로 내연기관차에 부과되던 과징금과 크레딧 구매 비용 부담이 사라지고, 수익성이 높은 대형 픽업트럭과 SUV 판매에 집중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이 확보되었기 때문. 다만, 장 후반 매물 출회되며 상승 축소.

2차전지, 리튬: 부진한 전망 등으로 하락
퀀텀스케이프(-11.96%)는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큰 손실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여타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X 리튬 및 배터리 ETF(LIT)도 2.71% 하락. 앨버말(-9.41%) 등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미 행정부의 EPA 규제 철폐로 인해 개선될 수 있는 여건이 재차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SQM(-6.82%), 리튬아메리카(-4.62%) 등 여타 리튬 관련주도 동반 하락

대형기술주: MS, 기술 독립, 아람코와의 협력 확대에도 하락 전환
MS(-0.63%)는 OpenAI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진 개선과 기술 독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더불어 사우디 아람코와의 산업용 AI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AI가 실제 거대 장치 산업에서 강력한 수익원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 점도 긍정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로 결국 하락 전환. 알파벳(-0.63%)은 제미나이 3 업그레이드와 웨이모가 2026년말까지 유료 탑승 건수를 주당 100만 건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했지만 100년 만기 채권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대형기술주: 애플, 트럼프와의 마찰 등으로 하락
애플(-5.00%)은 1월 중국에서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인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알려졌지만 하락. 전일 장 후반 알려졌던 Siri가 테스크 결과 3월에서 연기될 것이라는 점이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시스코시스템즈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하락한 점도 영향. 특히 트럼프가 팀쿡에 대해 비판한 가운데 미 연방 거래위원회가 정치적 관점에 따라 기사를 검열하는 행위 등을 언급하며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경고한 점도 부담. 메타 플랫폼(-2.82%)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격적인 자본지출 우려와 러시아가 왓츠앱 전면 차단 소식에 하락. 아마존(-2.20%)은 이탈리아 세무 당국이 이탈리아 현지 법인과 임원 자택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대규모 마케팅 비용으로 수익 악화 우려로 하락
알리바바(-3.40%)는 Qwen AI 쇼핑 앱이 30억 위안 규모의 인센티브 캠페인 기간 동안 설 연휴 6일 만에 1억 2천만 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클라우드 및 AI 부문에서의 가파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인 소매 판매 부분의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 특히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한 점이 부담. 이에 핀둬둬(-4.16%), 진둥닷컴(-2.65%)도 하락. 바이두(-4.64%)는 알리바바가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높이자 AI 주도권 잠식 우려로 하락. 중국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자 샤오펑(-2.26%) 등 중국 자동차 기업들, KE 홀딩스(-5.89%) 등 부동산 기업들도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마이클 버리 보고서 발표 여파로 하락
오라클(-0.43%)은 미 공군으로부터 8,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해 극비 군사 AI 시스템 구축에 투입될 것이라는 소식에 장중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결국 수익성 논란으로 하락. 팔란티어(-4.83%)는 마이클 버리가 주가가 현재보다 최대 66% 하락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버리는 벨류에이션이 AI 거품의 정점에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부정적이라며 경고. 특히 과도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도 영향. 앱로빈(-19.68%)은 양호한 실적에도 AI로 인한 사업부문 훼손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자 크게 하락

소프트웨어, 여행: AI로 인한 사업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
서비스나우(+2.69%)는 르네상승 테크놀로지가 13F를 통해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피해에서 일부 자유롭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세일즈포스(+0.23%)도 상승 전환. 반면, 오토데스크(-3.91%), 데이터독(-0.94%)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로 인한 사업 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 한편, 부킹닷컴(-3.56%), 익스피디아(-2.72%), 에어비앤비(-3.00%) 등 온라인 여행 플랫폼 회사들도 AI로 인해 플랫폼 침해 가능성이 제기되자 최근 하락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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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테마(양자, 원자력, 우주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아이온큐(-6.87%) 등 양자, 오클로(-3.49%) 등 원자력 관련주, 로켓랩(-5.19%) 등 우주개발, 서브로보틱스(-4.80%) 등 로봇 관련주, 조비 항공(-2.18%)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들은 새로운 이슈가 부각되기 보다는 수급적인 요인 속 대부분 하락

제약: 경기 방어섹터 이슈로 상승
일라이릴리(+2.27%)는 노보노디스크(+0.39%)가 다이어트약 수요층이 1,500만명이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경기 방어 섹터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영향도 상승 요인. 프리덤 캐피탈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200달러로 발표한 점도 긍정적. 에브비(+2.99%), J&J(+1.53%) 등 제약업종의 강세도 뚜렷. 바이킹 테라퓨틱스(+6.80%)는 체중 감량제 3상 시험 시작 발표로 급등.

금융주: 수익성 논란 속 AI의 자문시장 유입 가능성에 하락
JP모건(-2.63%)은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고문이 신용카드 대출 이자율 인하를 촉구하는 등 강력한 조치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여기에 알파벳의 100년 만기 회사채 발행이 결국 회사채 부문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 속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된 점도 부담. 여기에 AI로 인해 자문 부문 훼손 우려도 영향. 웰스파고(-2.99%)등 여타 대형 은행주와 함께 CEO 보수 논란 이슈까지 겹친 모건스탠리(-4.88%) 등도 하락.

비트코인: 시장 외면 속 수급 여파로 하락
비트코인은 최근 로빈후드(-8.79%)가 실적 발표를 통해 관련 품목들의 거래가 감소되는 등 시장에서의 외면 받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공포와 탐욕지수가 2020년 당시보다 더 낮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공포 수준이라는 점도 투자심리에 불안을 준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스탠다드차타드가 비트코인이 5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부담. 여기에 금/은이 하락하자 마진콜 이슈가 재 부각되며 부진을 보인 점도 영향. 스트레티지(-2.44%)도 하락한 가운데 코인 베이스(-7.90%)도 부진. 코인베이스는 실적 발표에서 매출 부진과 결제량도 부진하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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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2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크레딧 불안이 확산됐습니다.

(2)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지며 금리, 주가, 금, 비트코인이 내렸습니다.

(3) AI에 침식되지 않는 에너지, 소재, 소비재로 매기가 쏠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8.05원 (-1.05원)
테더 1,4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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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2/13

[은행/카드]

5개 은행 홍콩 ELS 과징금 1조4000억원.. 기관경고로 감경 <머니투데이>
https://alie.kr/3j9lGB3

라이프운용, BNK금융에 이사회 주식보상제도 제안 <한국경제>
https://alie.kr/58TotEO

이찬진 “은행권이 먼저 지배구조 혁신 과감히 나서달라” <서울신문>
https://alie.kr/EdujrI9

은행 보유 비상장 주식 위험가중치 완화… 31조 투자 여력 확보 <조선비즈>
https://alie.kr/8phjUNm

[보험]

손해보험 순위 뒤집히나…DB손보, 美보험사 인수 심사에 '촉각' <전자신문>
https://alie.kr/2ffD8sR

KB손해보험·신한라이프 등 금융지주 보험사도 배당 안 한다 <아시아투데이>
https://alie.kr/GE9YfhN

보험사, 본업 부진에 '투자수익'으로 버텼다…금리 변수 시험대 <오피니언뉴스>
https://alie.kr/74Y9fHJ

DB손해보험, 포포즈와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협약 <더팩트>
https://alie.kr/FsK2i4V

[증권]

7월부터 동전주도 상폐 대상…올해 코스닥서 최대 220개 퇴출 <서울경제>
https://alie.kr/DEafzpv

한투증권, 골드만삭스와 5000억 규모 공동투자계약 체결 <뉴시스>
https://alie.kr/8IxSWzs

증시 활황에…지난해 유상증자 33조6957억, 전년비 26.3%↑ <머니투데이>
https://alie.kr/2JphBGH

9월부터 퇴직연금 계좌로 '개인투자용 국채' 산다...7개 증권사, 2개 은행 판매 <뉴스1
https://alie.kr/9iHWNWp

[디지털 금융]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한국경제>
https://alie.kr/9XMlPgT

빗썸 사고 후폭풍…STO 거래소 선정도 영향권 <이데일리>
https://alie.kr/7bIQcg6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7,000원' 상향)

◆미국을 만난 미운 오리는 백(100)조가 되는 중
(원문 링크: https://buly.kr/15QOYKw )

◇신한생각: 중국과 러시아를 제치려는 미국의 의지를 믿어보자
◇4Q25 Review: 연결 이익 컨센 하회 & 에너빌리티 부문 이상 無
◇ Valuation & Risk: 올해도, 내년도, 내후년도 끊임없을 수주 모멘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me/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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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02월 13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상장폐지 개혁과 동전주 퇴출 → 지폐주 시대 도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한미일 반도체 상승나선에 KOSPI 5,500p 돌파
- 차주 Preview: 설 연휴, 숨고르며 해외 동향 지켜보기
- Market Insight: 상장폐지 개혁과 동전주 퇴출 → 지폐주 시대 도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569
위 내용은 2026년 2월 13일 0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티엘비(356860) : SoCAMM 양산 시작

- 4Q25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4%, 6.7% 상향한 737억원(+47.9% YoY), 83억원(+816.0% YoY)으로 전망

-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 기존 대비 추정치를 상향하는 이유는 1) 6,400Mbps 이상 서버용 DDR5와 eSSD 출하 확대에 따라 고부가 공법인 BVH 기판의 매출 비중이 분기 기준 처음으로 6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 3분기에 일회성 비용이 일부 선반영되면서 4분기 관련 비용 부담이 당초 예상 대비 축소된 것으로 추정

- 올해 Vera Rubin 플랫폼 출시를 기점으로 차세대 메모리 규격인 SoCAMM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될 전망

- 동사 역시 SoCAMM용 메모리모듈 기판에서 국내 및 북미 고객사 퀄 테스트를 통과해 양산을 개시

- Vera Rubin 서버 랙 출하 확대와 맞물려 동사의 SoCAMM 관련 매출은 ’26년 215억원에서 ’27년 880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

- SoCAMM은 최대 5단 HDI 기술이 적용되며 공정 난이도가 크게 상승하는 제품으로, ASP 또한 기존 서버용 메모리모듈 대비 높은 수준에서 형성

- 동시에 ENIG(무전해니켈-금) 표면처리 방식을 적용해, 기존 메모리모듈의 하드골드 금도금 방식 대비 금 도포 두께가 얇아 원재료 부담이 낮다는 점아 강점

- 이에 따라 양산 물량 확대와 함께 매출 성장뿐 아니라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

- 급등한 원자재 가격에 대한 우려로 동사 주가는 지난해 11월 이후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지속

- 다만 올해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기존 성장 스토리의 유효성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판단

- BVH·SoCAMM·LPCAMM·CXL 등 하이엔드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과 2분기 안산 2공장 가동, 하반기 베트남 공장 신규 라인 본격 가동 효과로 분기별 계단식 실적 개선이 예상

- 또한 SoCAMM 양산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노출도가 확대된다는 점 역시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85,000원 유지

https://buly.kr/GE9Yuh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뉴욕증시, AI 위협업종 투매 지속에 하락…나스닥 2%↓(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09751072?input=1195m

[속보] 리비안 실적 예상 상회, 시간외서 15% 폭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2534

반도체주 일제 하락에도 마이크론은 1% 상승(상보)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09751072?input=1195m

"마이크론 제2의 엔비디아될 수도"-모틀리풀(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2546

시리 업그레이드 또 연기될 듯, 애플 5% 급락(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2579

AST 스페이스 모바일, 10억 달러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발표-[美증시 특징주]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2130118&t=NN
"하이브, 최소 내년 상반기까진 실적 걱정 'NO'…강한 추천"-하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335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