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원유 공급 과잉이 미국 정유업체들에게 오히려 뜻밖의 호재로 작용. 미국 3대 독립 정유사인 Marathon Petroleum(MPC), Valero Energy(VLO), Phillips 66(PSX) 모두 4Q25 실적이 컨센 상회. 경영진들은 중질유 유입 확대에 따른 원가 경쟁력 개선을 근거로 2026년 및 중장기 수익성 긍정적 제시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한 반면, 석유제품 수요는 신규 정제 설비 증설 속도를 상회. 이에 따라 정유사들은 저렴한 원료를 확보하는 동시에 완제품 가격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수 있는 환경
***약 800만 b/d의 원유를 처리하는 이들의 정제 마진은 4Q25 기준 YoY 약 +5$/bbl 높아. 연료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마진 상승 모멘텀 역시 지속될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산 원유 유입 확대를 추진하면서 미국 정유사에 우호적인 환경은 더욱 강화. 베네수엘라가 주로 수출하는 중질유는 정제 난이도는 높지만 가격이 낮아 수익성 개선에 기여. Valero, Phillips, Marathon은 모두 중질유 처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설비를 고도화해 왔으며, 세 회사 모두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이미 구매했거나 구매를 진행 중. 또한 베네수엘라와 브라질 등 라틴아메리카발 추가 공급은 유사한 성상의 캐나다산 중질유 가격에도 하방 압력 요인
*****Valero, Phillips, Marathon의 주가는 YTD 약 +25% 상승, 동기간 S&P500 상승률 약 1%를 크게 웃돌아
▶ Crude Glut Is a Boon for US Refiners as Fuel Demand Stays Firm (2/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1/crude-glut-is-a-boon-for-us-refiners-as-fuel-demand-stays-firm?srnd=phx-industries-energy
**글로벌 원유 시장이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한 반면, 석유제품 수요는 신규 정제 설비 증설 속도를 상회. 이에 따라 정유사들은 저렴한 원료를 확보하는 동시에 완제품 가격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수 있는 환경
***약 800만 b/d의 원유를 처리하는 이들의 정제 마진은 4Q25 기준 YoY 약 +5$/bbl 높아. 연료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마진 상승 모멘텀 역시 지속될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산 원유 유입 확대를 추진하면서 미국 정유사에 우호적인 환경은 더욱 강화. 베네수엘라가 주로 수출하는 중질유는 정제 난이도는 높지만 가격이 낮아 수익성 개선에 기여. Valero, Phillips, Marathon은 모두 중질유 처리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설비를 고도화해 왔으며, 세 회사 모두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이미 구매했거나 구매를 진행 중. 또한 베네수엘라와 브라질 등 라틴아메리카발 추가 공급은 유사한 성상의 캐나다산 중질유 가격에도 하방 압력 요인
*****Valero, Phillips, Marathon의 주가는 YTD 약 +25% 상승, 동기간 S&P500 상승률 약 1%를 크게 웃돌아
▶ Crude Glut Is a Boon for US Refiners as Fuel Demand Stays Firm (2/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11/crude-glut-is-a-boon-for-us-refiners-as-fuel-demand-stays-firm?srnd=phx-industries-energy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이제 정유주는 유가 플레이가 아니라 스프레드 플레이의 영역으로 넘어왔음 + 전 세계에 넘치는 중질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고도화 설비를 갖춘 플레이어들이 파이를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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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 2026년 목표가를 33% 삭감하며 추가 하락 경고 -
원문:
STANCHART SLASHES #BITCOIN 2026 TARGET BY 33%, WARNS OF MORE PAIN -
[...](https://x.com/LiveSquawk/status/2021965118087606464)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STANCHART SLASHES #BITCOIN 2026 TARGET BY 33%, WARNS OF MORE PAIN -
[...](https://x.com/LiveSquawk/status/2021965118087606464)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LiveSquawk (@LiveSquawk) on X
StanChart Slashes #Bitcoin 2026 Target By 33%, Warns Of More Pain - @crypto
https://t.co/rb4ResrtcG
https://t.co/rb4Resrt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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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 '웃음꽃' 레이저쎌·한미반도체·한화비전... '한숨' 와이씨·윈팩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700
http://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700
현대경제신문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 '웃음꽃' 레이저쎌·한미반도체·한화비전... '한숨' 와이씨·윈팩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 HBM(고대역폭메모리)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1.59%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레이저쎌, 한미반도체, 삼성전자, 한화비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SK하이닉스, 디아이, 테크윙, 고영은 상승했다.레이저쎌과 한미반도체와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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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26.02.13.(금) #투경
투자경고 지정예고(투자주의) > 종가 고가 여부
2/2, ~2/13 > 젬백스 유진테크 엠아이큐브솔루션 엘앤씨바이오 그래피
2/3, ~2/19 > 육일씨엔에쓰 와이즈버즈 뉴로핏 네오팩트
2/4, ~2/20 > 이미지스
2/5, ~2/23 > 태성 자화전자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액트로 삼천당제약 미래에셋벤처투자 대성산업
2/6, ~2/24 > 코이즈 제이에스링크 엠아이큐브솔루션 모두투어 덕산하이메탈
2/9, ~2/25 > 이엠앤아이 엘케이켐 스피어 메디아나 누리플렉스
2/10, ~2/26 > 한화솔루션 태성 이녹스 알톤 성호전자 선익시스템 삼천당제약 HD현대에너지솔루션
2/11, ~2/27 > 삼화페인트
2/12, ~3/3 > 우진플라임
2/13, ~3/4 > 현대ADM 케이바이오 자화전자 서남 뉴인텍 나무기술
투경
1/27, ~2/9 > 다원넥스뷰
2/2, ~2/13 > 현대바이오 코리아써키트 케어젠 원익IPS 씨어스테크놀로지 네오티스
2/3, ~2/19 > 쎄노텍 삼표시멘트
2/4, ~2/20 > 모베이스전자 네오팩트
2/5, ~2/23 > 한스바이오메드 인콘 유디엠텍 아모센스 삼미금속
2/6, ~2/24 > 휴림로봇 현대무벡스 한화갤러리아우 동아엘텍
2/9, ~2/25 > 협진 파두 셀루메드 뉴로메카
2/10, ~2/26 > LK삼양
2/11, ~2/27 > 플루토스 유진로봇 웰킵스하이텍
2/12, ~3/3 > x
2/13, ~3/4 > 유투바이오 우리기술 스피어 레이저쎌
투자위험
2/3(정지), ~2/20 > 비엘팜텍
단기과열종목 지정(3일 단일가)
2/11~2/13 신성이엔지
2/12~2/20 브리지텍
투경 해제(주의 1일) - 코아스템켐온
*단기급등=5일+60% / 단기상승+불건전=5일+40%(+소수계좌) / 중장기=15일+100% / 초장기+불건전=1년 지수+200%(+소수계좌)
*초장기는 시총 100위 이내 제외
*거래정지=투경에서 2일+40%
*투경 해제=주의 1일 + 10거래일 재지정(2일+40%) 예고
투자경고 지정예고(투자주의) > 종가 고가 여부
2/2, ~2/13 > 젬백스 유진테크 엠아이큐브솔루션 엘앤씨바이오 그래피
2/3, ~2/19 > 육일씨엔에쓰 와이즈버즈 뉴로핏 네오팩트
2/4, ~2/20 > 이미지스
2/5, ~2/23 > 태성 자화전자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액트로 삼천당제약 미래에셋벤처투자 대성산업
2/6, ~2/24 > 코이즈 제이에스링크 엠아이큐브솔루션 모두투어 덕산하이메탈
2/9, ~2/25 > 이엠앤아이 엘케이켐 스피어 메디아나 누리플렉스
2/10, ~2/26 > 한화솔루션 태성 이녹스 알톤 성호전자 선익시스템 삼천당제약 HD현대에너지솔루션
2/11, ~2/27 > 삼화페인트
2/12, ~3/3 > 우진플라임
2/13, ~3/4 > 현대ADM 케이바이오 자화전자 서남 뉴인텍 나무기술
투경
1/27, ~2/9 > 다원넥스뷰
2/2, ~2/13 > 현대바이오 코리아써키트 케어젠 원익IPS 씨어스테크놀로지 네오티스
2/3, ~2/19 > 쎄노텍 삼표시멘트
2/4, ~2/20 > 모베이스전자 네오팩트
2/5, ~2/23 > 한스바이오메드 인콘 유디엠텍 아모센스 삼미금속
2/6, ~2/24 > 휴림로봇 현대무벡스 한화갤러리아우 동아엘텍
2/9, ~2/25 > 협진 파두 셀루메드 뉴로메카
2/10, ~2/26 > LK삼양
2/11, ~2/27 > 플루토스 유진로봇 웰킵스하이텍
2/12, ~3/3 > x
2/13, ~3/4 > 유투바이오 우리기술 스피어 레이저쎌
투자위험
2/3(정지), ~2/20 > 비엘팜텍
단기과열종목 지정(3일 단일가)
2/11~2/13 신성이엔지
2/12~2/20 브리지텍
투경 해제(주의 1일) - 코아스템켐온
*단기급등=5일+60% / 단기상승+불건전=5일+40%(+소수계좌) / 중장기=15일+100% / 초장기+불건전=1년 지수+200%(+소수계좌)
*초장기는 시총 100위 이내 제외
*거래정지=투경에서 2일+40%
*투경 해제=주의 1일 + 10거래일 재지정(2일+40%)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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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2 미 증시, AI 투자 수익성 재평가 속 기술, 금융 동반 약세
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시스코 시스템즈(-12.32%)와 앱로빈(-19.68%)이 실적 발표 후 급락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둔화 우려와 AI 서비스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면서 매물이 확산. 더불어 그동안 시장 수급을 주도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반발 매수세도 사라짐. 장 마감 직전에는 트럼프가 한달 안에 합의 불발 시 이란에 충격적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언급 후 낙폭 확대(다우 -1.34%, 나스닥 -2.03%, S&P500 -1.57%, 러셀2000 -2.0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0%)
변화요인: 시스코시스템즈, 앱로빈 실적과 AI 투자 효율성
오늘 증시 부진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ROI)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점. 시스코 시스템즈(-12.32%)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급등으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130bp 하향 제시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이슈를 넘어, 부품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 전반의 마진 구조를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흐름은 최근 알파벳의 100년 만기 초장기 채권 발행 이슈와 맞물리며, AI 지출 경쟁이 장기적인 부채 부담 및 신용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
최근 RBC 캐피털 등은 빅테크의 AI 인프라 지출 증가분 중 약 45%가 실제 연산 능력 확대가 아닌 DRAM과 HBM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주도형 지출이라고 언급. 시스코가 메모리 물량 확보를 위해 선행 구매 약정을 전년 대비 73% 확대했다는 점은 공급망 내 가격 결정력 강화를 의미. 결국 메모리 가격 급등은 반도체 제조사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인프라 장비 업체에는 수익 악화를, 빅테크에는 비용 우려를 부각
이런 가운데 금융주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도 지수 부담으로 작용. 모건스탠리(-4.88%)는 CEO 보수 인상 논란과 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대출 및 자금 조달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겹치며 하락. 이는 비용 통제 및 신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은 회사채 시장 장기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을 부각시키며 금융업종 투자심리를 위축
최근 앤트로픽과 OpenAI, 알트루이스트의 AI 애플리케이션의 발표로 관련 사업 영역이 직접 잠식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부각. 특히 앱로빈(-19.68%)이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AI 경쟁 심화 및 사업 모델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며 급락한 점이 관련 우려를 자극. 실제 생성형 AI가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을 플랫폼 차원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면서, 라이선스 모델과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결국 이날 시장은 단순 실적 충격을 넘어, AI 투자 사이클의 질적 지속 가능성과 산업 구조 재편 리스크를 동시에 재평가하는 흐름이 나타남. 특히 낙폭이 확대되자 금과 은, 비트코인 등은 마진콜 이슈가 재부각되며 관련 품목의 하락도 확대. 다만, 월마트(+3.78%) 등 경기 방어 기업들의 경우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
미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시스코 시스템즈(-12.32%)와 앱로빈(-19.68%)이 실적 발표 후 급락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둔화 우려와 AI 서비스 확산이 기존 사업을 잠식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면서 매물이 확산. 더불어 그동안 시장 수급을 주도했던 개인투자자들의 비중이 202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반발 매수세도 사라짐. 장 마감 직전에는 트럼프가 한달 안에 합의 불발 시 이란에 충격적 상황이 올 수 있다고 언급 후 낙폭 확대(다우 -1.34%, 나스닥 -2.03%, S&P500 -1.57%, 러셀2000 -2.0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0%)
변화요인: 시스코시스템즈, 앱로빈 실적과 AI 투자 효율성
오늘 증시 부진의 핵심은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ROI)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 점. 시스코 시스템즈(-12.32%)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급등으로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전년 대비 130bp 하향 제시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 이슈를 넘어, 부품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 전반의 마진 구조를 압박하고 있음을 보여줌. 이러한 흐름은 최근 알파벳의 100년 만기 초장기 채권 발행 이슈와 맞물리며, AI 지출 경쟁이 장기적인 부채 부담 및 신용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
최근 RBC 캐피털 등은 빅테크의 AI 인프라 지출 증가분 중 약 45%가 실제 연산 능력 확대가 아닌 DRAM과 HBM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주도형 지출이라고 언급. 시스코가 메모리 물량 확보를 위해 선행 구매 약정을 전년 대비 73% 확대했다는 점은 공급망 내 가격 결정력 강화를 의미. 결국 메모리 가격 급등은 반도체 제조사에는 단기 호재일 수 있으나, 인프라 장비 업체에는 수익 악화를, 빅테크에는 비용 우려를 부각
이런 가운데 금융주와 소프트웨어 업종 부진도 지수 부담으로 작용. 모건스탠리(-4.88%)는 CEO 보수 인상 논란과 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대출 및 자금 조달을 축소한다는 보도가 겹치며 하락. 이는 비용 통제 및 신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더불어 알파벳의 100년 채권 발행은 회사채 시장 장기 신용 리스크 확산 가능성을 부각시키며 금융업종 투자심리를 위축
최근 앤트로픽과 OpenAI, 알트루이스트의 AI 애플리케이션의 발표로 관련 사업 영역이 직접 잠식될 수 있다는 구조적 우려가 부각. 특히 앱로빈(-19.68%)이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AI 경쟁 심화 및 사업 모델 훼손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며 급락한 점이 관련 우려를 자극. 실제 생성형 AI가 고부가가치 전문 영역을 플랫폼 차원에서 흡수하기 시작하면서, 라이선스 모델과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결국 이날 시장은 단순 실적 충격을 넘어, AI 투자 사이클의 질적 지속 가능성과 산업 구조 재편 리스크를 동시에 재평가하는 흐름이 나타남. 특히 낙폭이 확대되자 금과 은, 비트코인 등은 마진콜 이슈가 재부각되며 관련 품목의 하락도 확대. 다만, 월마트(+3.78%) 등 경기 방어 기업들의 경우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가 진행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마이크론, 월마트, 일라이릴리 상승 Vs.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부진
반도체: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논란 속 매물 출회
엔비디아(-1.64%)는 대만에 건물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하며 대만 사업 확장 계획을 공식화했지만 하락. 특히 시스코 시스템즈 등의 실적 발표로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불안감을 자극하며 매물 출회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는 장기적으로 엔비디아의 고객사들의 구매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브로드컴(-3.38%), AMD(-3.58%) 등도 하락. 인텔(-3.75%)은 전일 타워 세미컨덕터와의 300mm 웨이퍼 생산 계약 취소 소식에 매물 출회. AMAT(-3.36%)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결과 후 반도체 기업들도 시간 외 상승
반도체(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상승 요인 유입으로 상승
마이크론(+0.88%)은 키옥시아가 연간 전망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2026년 NAND 생산 전량 매진 소식 등이 알려지자 상승. 샌디스크(+5.16%)와 웨스턴디지털(+3.78%), 시게이트(+5.87%)도 키옥시아 실적 발표에 따른 긍정적인 산업 전망에 이어 레노버가 글로벌 칩 부족 현상 악화를 경고하는 등 공급 압박 심화 이슈로 상승. 더불어 시스코시스템즈도 반도체 가격 급등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장기 계약 발표 등도 스토리지 기업들의 향후 성장 기대를 반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폭 일부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0% 하락
데이터 센터: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시스코시스템즈(-12.32%)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130bp 하락한 66.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수익성 둔화를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아리스타 네트웍(-3.94%)은 물론, 델(-9.13%), HP(-4.50%), HP엔터(-6.76%), 슈퍼마이크로 컴퓨터(-5.02%), IBM(-4.87%) 등도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인한 마진율 위축 우려로 하락. 아리스타네트웍은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 발표로 2% 내외 상승 중
클라우드, AI테마: AI 공포 우려로 하락
코어위브(+0.58%)는 상승했지만 사이퍼마이닝(-1.11%), IREN(-6.19%)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투입비용 증가 우려와 비트코인 하락에 따른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유아이패스(-4.36%), C3AI(-4.24%), 팔라다인AI(-4.86%), 리커전제약(-3.50%), 사운드하운드AI(-6.28%) 등 AI 테마주은 AI 공포 심리 이슈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클라우드 기업인 패스틀리(+72.29%)는 AI 에이전트로 트래픽이 급증하는 등 견고한 실적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상승.
자동차: 테슬라, EPA 규제 철폐 소식 등으로 하락
테슬라(-2.62%)는 중국내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5일 연속 상승을 뒤로 하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EPA 기후 규제 철폐 소식도 부담. 테슬라는 그동안 고마진 수익원이었던 탄소 배출권 판매 수입이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한 결과. 반면, GM(+0.14%)과 포드(+1.08%) 등 내연차들은 이번 규제 철폐로 내연기관차에 부과되던 과징금과 크레딧 구매 비용 부담이 사라지고, 수익성이 높은 대형 픽업트럭과 SUV 판매에 집중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이 확보되었기 때문. 다만, 장 후반 매물 출회되며 상승 축소.
2차전지, 리튬: 부진한 전망 등으로 하락
퀀텀스케이프(-11.96%)는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큰 손실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여타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X 리튬 및 배터리 ETF(LIT)도 2.71% 하락. 앨버말(-9.41%) 등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미 행정부의 EPA 규제 철폐로 인해 개선될 수 있는 여건이 재차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SQM(-6.82%), 리튬아메리카(-4.62%) 등 여타 리튬 관련주도 동반 하락
대형기술주: MS, 기술 독립, 아람코와의 협력 확대에도 하락 전환
MS(-0.63%)는 OpenAI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진 개선과 기술 독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더불어 사우디 아람코와의 산업용 AI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AI가 실제 거대 장치 산업에서 강력한 수익원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 점도 긍정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로 결국 하락 전환. 알파벳(-0.63%)은 제미나이 3 업그레이드와 웨이모가 2026년말까지 유료 탑승 건수를 주당 100만 건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했지만 100년 만기 채권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대형기술주: 애플, 트럼프와의 마찰 등으로 하락
애플(-5.00%)은 1월 중국에서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인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알려졌지만 하락. 전일 장 후반 알려졌던 Siri가 테스크 결과 3월에서 연기될 것이라는 점이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시스코시스템즈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하락한 점도 영향. 특히 트럼프가 팀쿡에 대해 비판한 가운데 미 연방 거래위원회가 정치적 관점에 따라 기사를 검열하는 행위 등을 언급하며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경고한 점도 부담. 메타 플랫폼(-2.82%)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격적인 자본지출 우려와 러시아가 왓츠앱 전면 차단 소식에 하락. 아마존(-2.20%)은 이탈리아 세무 당국이 이탈리아 현지 법인과 임원 자택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대규모 마케팅 비용으로 수익 악화 우려로 하락
알리바바(-3.40%)는 Qwen AI 쇼핑 앱이 30억 위안 규모의 인센티브 캠페인 기간 동안 설 연휴 6일 만에 1억 2천만 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클라우드 및 AI 부문에서의 가파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인 소매 판매 부분의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 특히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한 점이 부담. 이에 핀둬둬(-4.16%), 진둥닷컴(-2.65%)도 하락. 바이두(-4.64%)는 알리바바가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높이자 AI 주도권 잠식 우려로 하락. 중국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자 샤오펑(-2.26%) 등 중국 자동차 기업들, KE 홀딩스(-5.89%) 등 부동산 기업들도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마이클 버리 보고서 발표 여파로 하락
오라클(-0.43%)은 미 공군으로부터 8,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해 극비 군사 AI 시스템 구축에 투입될 것이라는 소식에 장중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결국 수익성 논란으로 하락. 팔란티어(-4.83%)는 마이클 버리가 주가가 현재보다 최대 66% 하락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버리는 벨류에이션이 AI 거품의 정점에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부정적이라며 경고. 특히 과도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도 영향. 앱로빈(-19.68%)은 양호한 실적에도 AI로 인한 사업부문 훼손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자 크게 하락
소프트웨어, 여행: AI로 인한 사업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
서비스나우(+2.69%)는 르네상승 테크놀로지가 13F를 통해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피해에서 일부 자유롭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세일즈포스(+0.23%)도 상승 전환. 반면, 오토데스크(-3.91%), 데이터독(-0.94%)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로 인한 사업 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 한편, 부킹닷컴(-3.56%), 익스피디아(-2.72%), 에어비앤비(-3.00%) 등 온라인 여행 플랫폼 회사들도 AI로 인해 플랫폼 침해 가능성이 제기되자 최근 하락이 지속.
반도체: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논란 속 매물 출회
엔비디아(-1.64%)는 대만에 건물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하며 대만 사업 확장 계획을 공식화했지만 하락. 특히 시스코 시스템즈 등의 실적 발표로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이슈가 불안감을 자극하며 매물 출회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는 장기적으로 엔비디아의 고객사들의 구매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브로드컴(-3.38%), AMD(-3.58%) 등도 하락. 인텔(-3.75%)은 전일 타워 세미컨덕터와의 300mm 웨이퍼 생산 계약 취소 소식에 매물 출회. AMAT(-3.36%)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결과 후 반도체 기업들도 시간 외 상승
반도체(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상승 요인 유입으로 상승
마이크론(+0.88%)은 키옥시아가 연간 전망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2026년 NAND 생산 전량 매진 소식 등이 알려지자 상승. 샌디스크(+5.16%)와 웨스턴디지털(+3.78%), 시게이트(+5.87%)도 키옥시아 실적 발표에 따른 긍정적인 산업 전망에 이어 레노버가 글로벌 칩 부족 현상 악화를 경고하는 등 공급 압박 심화 이슈로 상승. 더불어 시스코시스템즈도 반도체 가격 급등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장기 계약 발표 등도 스토리지 기업들의 향후 성장 기대를 반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폭 일부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0% 하락
데이터 센터: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율 둔화 우려 부각되며 하락
시스코시스템즈(-12.32%)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130bp 하락한 66.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수익성 둔화를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아리스타 네트웍(-3.94%)은 물론, 델(-9.13%), HP(-4.50%), HP엔터(-6.76%), 슈퍼마이크로 컴퓨터(-5.02%), IBM(-4.87%) 등도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인한 마진율 위축 우려로 하락. 아리스타네트웍은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 발표로 2% 내외 상승 중
클라우드, AI테마: AI 공포 우려로 하락
코어위브(+0.58%)는 상승했지만 사이퍼마이닝(-1.11%), IREN(-6.19%)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투입비용 증가 우려와 비트코인 하락에 따른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유아이패스(-4.36%), C3AI(-4.24%), 팔라다인AI(-4.86%), 리커전제약(-3.50%), 사운드하운드AI(-6.28%) 등 AI 테마주은 AI 공포 심리 이슈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클라우드 기업인 패스틀리(+72.29%)는 AI 에이전트로 트래픽이 급증하는 등 견고한 실적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상승.
자동차: 테슬라, EPA 규제 철폐 소식 등으로 하락
테슬라(-2.62%)는 중국내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최근 5일 연속 상승을 뒤로 하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EPA 기후 규제 철폐 소식도 부담. 테슬라는 그동안 고마진 수익원이었던 탄소 배출권 판매 수입이 급감할 것이라는 우려로 인한 결과. 반면, GM(+0.14%)과 포드(+1.08%) 등 내연차들은 이번 규제 철폐로 내연기관차에 부과되던 과징금과 크레딧 구매 비용 부담이 사라지고, 수익성이 높은 대형 픽업트럭과 SUV 판매에 집중할 수 있는 재무적 유연성이 확보되었기 때문. 다만, 장 후반 매물 출회되며 상승 축소.
2차전지, 리튬: 부진한 전망 등으로 하락
퀀텀스케이프(-11.96%)는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큰 손실 전망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여타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X 리튬 및 배터리 ETF(LIT)도 2.71% 하락. 앨버말(-9.41%) 등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미 행정부의 EPA 규제 철폐로 인해 개선될 수 있는 여건이 재차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SQM(-6.82%), 리튬아메리카(-4.62%) 등 여타 리튬 관련주도 동반 하락
대형기술주: MS, 기술 독립, 아람코와의 협력 확대에도 하락 전환
MS(-0.63%)는 OpenAI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AI 모델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진 개선과 기술 독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더불어 사우디 아람코와의 산업용 AI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AI가 실제 거대 장치 산업에서 강력한 수익원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 점도 긍정적.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로 결국 하락 전환. 알파벳(-0.63%)은 제미나이 3 업그레이드와 웨이모가 2026년말까지 유료 탑승 건수를 주당 100만 건 이상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했지만 100년 만기 채권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대형기술주: 애플, 트럼프와의 마찰 등으로 하락
애플(-5.00%)은 1월 중국에서 전년 대비 8% 증가하며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인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알려졌지만 하락. 전일 장 후반 알려졌던 Siri가 테스크 결과 3월에서 연기될 것이라는 점이 이어지며 하락. 여기에 시스코시스템즈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하락한 점도 영향. 특히 트럼프가 팀쿡에 대해 비판한 가운데 미 연방 거래위원회가 정치적 관점에 따라 기사를 검열하는 행위 등을 언급하며 연방법 위반 가능성에 대해 경고한 점도 부담. 메타 플랫폼(-2.82%)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공격적인 자본지출 우려와 러시아가 왓츠앱 전면 차단 소식에 하락. 아마존(-2.20%)은 이탈리아 세무 당국이 이탈리아 현지 법인과 임원 자택을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에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대규모 마케팅 비용으로 수익 악화 우려로 하락
알리바바(-3.40%)는 Qwen AI 쇼핑 앱이 30억 위안 규모의 인센티브 캠페인 기간 동안 설 연휴 6일 만에 1억 2천만 건 이상의 주문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클라우드 및 AI 부문에서의 가파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핵심 사업인 소매 판매 부분의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 특히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한 점이 부담. 이에 핀둬둬(-4.16%), 진둥닷컴(-2.65%)도 하락. 바이두(-4.64%)는 알리바바가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높이자 AI 주도권 잠식 우려로 하락. 중국 종목들이 약세를 보이자 샤오펑(-2.26%) 등 중국 자동차 기업들, KE 홀딩스(-5.89%) 등 부동산 기업들도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마이클 버리 보고서 발표 여파로 하락
오라클(-0.43%)은 미 공군으로부터 8,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해 극비 군사 AI 시스템 구축에 투입될 것이라는 소식에 장중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결국 수익성 논란으로 하락. 팔란티어(-4.83%)는 마이클 버리가 주가가 현재보다 최대 66% 하락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투자 심리 위축되며 하락. 버리는 벨류에이션이 AI 거품의 정점에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부정적이라며 경고. 특히 과도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도 영향. 앱로빈(-19.68%)은 양호한 실적에도 AI로 인한 사업부문 훼손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지 못하자 크게 하락
소프트웨어, 여행: AI로 인한 사업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
서비스나우(+2.69%)는 르네상승 테크놀로지가 13F를 통해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피해에서 일부 자유롭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세일즈포스(+0.23%)도 상승 전환. 반면, 오토데스크(-3.91%), 데이터독(-0.94%)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로 인한 사업 영역 침해 가능성에 하락. 한편, 부킹닷컴(-3.56%), 익스피디아(-2.72%), 에어비앤비(-3.00%) 등 온라인 여행 플랫폼 회사들도 AI로 인해 플랫폼 침해 가능성이 제기되자 최근 하락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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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테마(양자, 원자력, 우주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아이온큐(-6.87%) 등 양자, 오클로(-3.49%) 등 원자력 관련주, 로켓랩(-5.19%) 등 우주개발, 서브로보틱스(-4.80%) 등 로봇 관련주, 조비 항공(-2.18%)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들은 새로운 이슈가 부각되기 보다는 수급적인 요인 속 대부분 하락
제약: 경기 방어섹터 이슈로 상승
일라이릴리(+2.27%)는 노보노디스크(+0.39%)가 다이어트약 수요층이 1,500만명이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경기 방어 섹터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영향도 상승 요인. 프리덤 캐피탈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200달러로 발표한 점도 긍정적. 에브비(+2.99%), J&J(+1.53%) 등 제약업종의 강세도 뚜렷. 바이킹 테라퓨틱스(+6.80%)는 체중 감량제 3상 시험 시작 발표로 급등.
금융주: 수익성 논란 속 AI의 자문시장 유입 가능성에 하락
JP모건(-2.63%)은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고문이 신용카드 대출 이자율 인하를 촉구하는 등 강력한 조치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여기에 알파벳의 100년 만기 회사채 발행이 결국 회사채 부문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 속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된 점도 부담. 여기에 AI로 인해 자문 부문 훼손 우려도 영향. 웰스파고(-2.99%)등 여타 대형 은행주와 함께 CEO 보수 논란 이슈까지 겹친 모건스탠리(-4.88%) 등도 하락.
비트코인: 시장 외면 속 수급 여파로 하락
비트코인은 최근 로빈후드(-8.79%)가 실적 발표를 통해 관련 품목들의 거래가 감소되는 등 시장에서의 외면 받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공포와 탐욕지수가 2020년 당시보다 더 낮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공포 수준이라는 점도 투자심리에 불안을 준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스탠다드차타드가 비트코인이 5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부담. 여기에 금/은이 하락하자 마진콜 이슈가 재 부각되며 부진을 보인 점도 영향. 스트레티지(-2.44%)도 하락한 가운데 코인 베이스(-7.90%)도 부진. 코인베이스는 실적 발표에서 매출 부진과 결제량도 부진하자 하락
아이온큐(-6.87%) 등 양자, 오클로(-3.49%) 등 원자력 관련주, 로켓랩(-5.19%) 등 우주개발, 서브로보틱스(-4.80%) 등 로봇 관련주, 조비 항공(-2.18%)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들은 새로운 이슈가 부각되기 보다는 수급적인 요인 속 대부분 하락
제약: 경기 방어섹터 이슈로 상승
일라이릴리(+2.27%)는 노보노디스크(+0.39%)가 다이어트약 수요층이 1,500만명이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경기 방어 섹터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영향도 상승 요인. 프리덤 캐피탈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200달러로 발표한 점도 긍정적. 에브비(+2.99%), J&J(+1.53%) 등 제약업종의 강세도 뚜렷. 바이킹 테라퓨틱스(+6.80%)는 체중 감량제 3상 시험 시작 발표로 급등.
금융주: 수익성 논란 속 AI의 자문시장 유입 가능성에 하락
JP모건(-2.63%)은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 고문이 신용카드 대출 이자율 인하를 촉구하는 등 강력한 조치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여기에 알파벳의 100년 만기 회사채 발행이 결국 회사채 부문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 속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된 점도 부담. 여기에 AI로 인해 자문 부문 훼손 우려도 영향. 웰스파고(-2.99%)등 여타 대형 은행주와 함께 CEO 보수 논란 이슈까지 겹친 모건스탠리(-4.88%) 등도 하락.
비트코인: 시장 외면 속 수급 여파로 하락
비트코인은 최근 로빈후드(-8.79%)가 실적 발표를 통해 관련 품목들의 거래가 감소되는 등 시장에서의 외면 받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공포와 탐욕지수가 2020년 당시보다 더 낮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공포 수준이라는 점도 투자심리에 불안을 준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스탠다드차타드가 비트코인이 5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부담. 여기에 금/은이 하락하자 마진콜 이슈가 재 부각되며 부진을 보인 점도 영향. 스트레티지(-2.44%)도 하락한 가운데 코인 베이스(-7.90%)도 부진. 코인베이스는 실적 발표에서 매출 부진과 결제량도 부진하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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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2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크레딧 불안이 확산됐습니다.
(2)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지며 금리, 주가, 금, 비트코인이 내렸습니다.
(3) AI에 침식되지 않는 에너지, 소재, 소비재로 매기가 쏠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8.05원 (-1.05원)
테더 1,47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크레딧 불안이 확산됐습니다.
(2)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지며 금리, 주가, 금, 비트코인이 내렸습니다.
(3) AI에 침식되지 않는 에너지, 소재, 소비재로 매기가 쏠렸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38.05원 (-1.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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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2/13
[은행/카드]
5개 은행 홍콩 ELS 과징금 1조4000억원.. 기관경고로 감경 <머니투데이>
https://alie.kr/3j9lGB3
라이프운용, BNK금융에 이사회 주식보상제도 제안 <한국경제>
https://alie.kr/58TotEO
이찬진 “은행권이 먼저 지배구조 혁신 과감히 나서달라” <서울신문>
https://alie.kr/EdujrI9
은행 보유 비상장 주식 위험가중치 완화… 31조 투자 여력 확보 <조선비즈>
https://alie.kr/8phjUNm
[보험]
손해보험 순위 뒤집히나…DB손보, 美보험사 인수 심사에 '촉각' <전자신문>
https://alie.kr/2ffD8sR
KB손해보험·신한라이프 등 금융지주 보험사도 배당 안 한다 <아시아투데이>
https://alie.kr/GE9YfhN
보험사, 본업 부진에 '투자수익'으로 버텼다…금리 변수 시험대 <오피니언뉴스>
https://alie.kr/74Y9fHJ
DB손해보험, 포포즈와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협약 <더팩트>
https://alie.kr/FsK2i4V
[증권]
7월부터 동전주도 상폐 대상…올해 코스닥서 최대 220개 퇴출 <서울경제>
https://alie.kr/DEafzpv
한투증권, 골드만삭스와 5000억 규모 공동투자계약 체결 <뉴시스>
https://alie.kr/8IxSWzs
증시 활황에…지난해 유상증자 33조6957억, 전년비 26.3%↑ <머니투데이>
https://alie.kr/2JphBGH
9월부터 퇴직연금 계좌로 '개인투자용 국채' 산다...7개 증권사, 2개 은행 판매 <뉴스1
https://alie.kr/9iHWNWp
[디지털 금융]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한국경제>
https://alie.kr/9XMlPgT
빗썸 사고 후폭풍…STO 거래소 선정도 영향권 <이데일리>
https://alie.kr/7bIQcg6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금융데일리: 26/2/13
[은행/카드]
5개 은행 홍콩 ELS 과징금 1조4000억원.. 기관경고로 감경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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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은행권이 먼저 지배구조 혁신 과감히 나서달라”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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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보유 비상장 주식 위험가중치 완화… 31조 투자 여력 확보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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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손해보험 순위 뒤집히나…DB손보, 美보험사 인수 심사에 '촉각'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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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신한라이프 등 금융지주 보험사도 배당 안 한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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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본업 부진에 '투자수익'으로 버텼다…금리 변수 시험대 <오피니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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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포포즈와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협약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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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동전주도 상폐 대상…올해 코스닥서 최대 220개 퇴출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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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골드만삭스와 5000억 규모 공동투자계약 체결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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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활황에…지난해 유상증자 33조6957억, 전년비 26.3%↑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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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퇴직연금 계좌로 '개인투자용 국채' 산다...7개 증권사, 2개 은행 판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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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금융]
토스, 해외 코인 거래소 인수 검토…美 기관 플랫폼과 접촉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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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사고 후폭풍…STO 거래소 선정도 영향권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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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 금융팀 채널: https://bit.ly/3QxU52E
Naver
[단독]5개 은행 홍콩 ELS 과징금 1조4000억원.. 기관경고로 감경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를 한 5개 은행에 대해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기관경고와 1조4000조원대의 과징금 제재를 확정했다. 기관에 대한 제재는 당초 일부 영업정지에서 기관경고로 1단계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최규헌]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7,000원' 상향)
◆미국을 만난 미운 오리는 백(100)조가 되는 중
(원문 링크: https://buly.kr/15QOYKw )
◇신한생각: 중국과 러시아를 제치려는 미국의 의지를 믿어보자
◇4Q25 Review: 연결 이익 컨센 하회 & 에너빌리티 부문 이상 無
◇ Valuation & Risk: 올해도, 내년도, 내후년도 끊임없을 수주 모멘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me/ShinhanUtilityNewEnergy
-------------------------------------------
위 내용은 2026년 02월 13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7,000원' 상향)
◆미국을 만난 미운 오리는 백(100)조가 되는 중
(원문 링크: https://buly.kr/15QOYKw )
◇신한생각: 중국과 러시아를 제치려는 미국의 의지를 믿어보자
◇4Q25 Review: 연결 이익 컨센 하회 & 에너빌리티 부문 이상 無
◇ Valuation & Risk: 올해도, 내년도, 내후년도 끊임없을 수주 모멘텀
신한 유틸리티/신에너지 텔레 채널: https://t.me/ShinhanUtilityNew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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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6년 02월 13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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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유틸리티/신에너지 담당 최규헌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