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741 subscribers
11.8K photos
46 videos
648 files
13.7K links
✍️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풍산_정상화된_4분기_영업실적,_올해_실적개선도_기대!_하나증권_260212.pdf
508.8 KB
**풍산 (103140)/금속/종합 금속**
제목: 정상화된 4분기 영업실적, 올해 실적개선도 기대!
작성일: 2024.02.12
작성자: 박성봉, 김승규 (하나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60,000원

핵심 요약 2개:
1. 4분기 동가격 상승과 방산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1분기 동가격 급등 수혜로 인해 1분기 영업이익은 983억원(+4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을 유지하며, 풍산의 영업이익은 현재 전기동 가격이 13,000불/톤에 근접하고 연내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소 보수적인 회사의 가이던스 대비 높은 수준인 10% 수준의 ROE를 전망합니다.
2
전일 미증시 혼조마감
2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1 미 증시, 반도체 기업 급등에도 대형기술주와 AI 침투 이슈 유입되며 약보합 마감

미 증시는 예상을 상회한 비농업고용자수 발표 이후 경기 연착륙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고용 증가가 경기 민감 업종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았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과 미 의회 예산국(CBO)의 중장기 재정 불안 전망이 겹치자 하락 전환. 결국 시장은 대형 기술주와 금융주, 소프트웨어 업종이 부진한 가운데 마이크론(+9.94%) CFO의 발언으로 관련 업종은 강세를 보이는 업종 차별화가 진행 후 약보합(다우 -0.13%, 나스닥 -0.16%, S&P500 -0.01%, 러셀2000 -0.3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28%)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반도체 업종, 미국 재정 불안

미국 1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3만 건 증가해 시장 예상(6.5만 건)을 상회했고, 실업률도 4.3%로 0.1%p 하락.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41% 상승하며 12월(0.05%) 대비 반등. 발표 직후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주식시장은 경기 연착륙 기대 속에 상승. 대체로 견조한 고용 시장을 시사하고 이를 토대로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확대

세부적으로는 보면 민간 고용이 17.2만 건 증가했으나,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 부문이 13.7만 건을 기록. 헬스케어는 1월 계절적 요인에 따른 고용 급증 경향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민간 고용 증가폭은 4.9만 건 수준으로 둔화. 건설은 3.3만 건 증가했는데 온화한 날씨 및 데이터센터 등 특수 건설 영향으로 추정. 더불어 27주 이상 장기 실업자가 194.8만 명에서 183.5만 명으로 감소했고, 경제적 이유로 인한 파트타임 근로자도 줄어들어 질적 측면에서는 일부 개선. 다만 장기 실업자 규모는 과거 침체 초기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 이에 장중 국채 금리 상승폭은 축소됐고, 달러 강세도 일부 반납, 주식시장도 하락 전환

한편, 마이크론(+9.94%)의 마크 머피 CFO는 울프 리서치 컨퍼런스에서 시장 루머와 달리 HBM4의 대량 생산 및 상업적 출하가 이미 시작됐다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또한 현재의 폭발적인 수요로 수급 불균형 상태가 2026년 이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DRAM, NAND 시장도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SSD와 LPDDR 수요 확대가 핵심. 이와 함께 분기 계약이 아닌 다년간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려고 요청 중이라고 언급. 관련 발언에 스토리지 기업들이 동반 강세

반면 중국 반도체 회사인 SMIC는 현재 반도체 업계가 AI 붐에 따른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인해 다소 패닉 상태에 빠져 있다고 주장. AI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과 같은 타 산업군의 공급 물량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에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다고 언급. 특히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제조사들의 과도한 선주문(오버부킹)으로 인해 실제보다 과도한 반영 가능성이 크며, 시장에 실질적인 추가 공급이 이루어지기까지는 약 9개월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미 의회 예산처(CBO)는 재정 적자가 2026 회계연도에 1.9조 달러(GDP의 5.8%)를 기록한 뒤 2036년에는 3.1조 달러(GDP의 6.7%)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공공보유는 2026년 GDP 대비 101%에서 2036년 120%까지 상승해 1946년의 역대 최고치인 106%를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순이자 비용이 2026년 1.0조 달러에서 2036년 2.1조 달러로 두 배 이상 급증하며 재정 건전성에 경고. GDP 성장률은 2026년 2.2%에서 이후 연평균 1.8% 수준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고속도로 신탁 기금(2028년)과 사회보장연금 신탁 기금(2032년)의 고갈 가능성까지 경고. 관련 발표 후 주식시장은 하락 전환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마이크론 급등

자동차: 테슬라, 태양광 발전 이슈 유입되며 견조
테슬라(+0.72%)는 중국의 텐센트와 협력해 위챗을 중국내 모델 3와 Y 차량과 연동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모건스탠리가 테슬라의 태양광 발전이 기업 가치를 끌어 올릴 수이 있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요인. 다만, 매물 소화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또한 진행되며 결국 상승 마감. 포드(+2.06%)는 전일 관세와 전기차 손실로 실적이 타격을 입었지만 향후 개선될 전망에 주목하며 상승. GM(-0.56%)은 하락. 퀀텀스케이프(-1.34%)는 매물 소화하며 하락. 앨버말(+4.08%)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9.18% 급등하자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자본지출 확대 기대
엔비디아(+0.80%)는 루트닉 상무장관이 중국향 칩 통제 관련 양보할 여지가 없음을 시사한 가운데 UBS가 브로드컴(+0.68%)이 빠르게 기술 성장을 불러와 두 회사간 격차가 축소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상승. 미국 하원 대중국 위원회의 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전과 달리 호퍼 칩의 중국 판매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점, 그리고 2030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4조 달러 규모의 자본지출이 있을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관련 소식은 AMD(+0.00%)에도 긍정적이나 AMD는 장 초반 하락 후 결국 강보합 마감. 대체로 옵션 거래 집중도의 차이로 추정.

반도체(스토리지): 마이크론, HBM4 대량 생산과 선적 시작 소식에 큰 폭 상승
마이크론(+9.94%)은 CFO가 HBM4가 대량 생산 단계에 진입했고 고객에 대한 선적이 시작됐다고 발표하자 최근 약세 요인 중 하나였던 HBM4 탈락 루머를 일축하는 모습에 큰 폭으로 상승. 더불어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450달러로, TD코웬이 60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이에 샌디스크(+10.65%), 웨스턴디지털(+4.26%) 등으로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 램리서치(+3.76%), AMAT(+3.29%), TSMC(+3.37%) 등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8% 상승

반도체, 데이터센터: 아스트라랩스, 수익성 논란 속 큰 폭 하락
아스트라랩스(-21.41%)는 매출 성장이 크게 증가했지만 운영 비용 때문에 시장 예상을 하회한 수익성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락. 실제 4분기 매출총이익률 75.7%를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 가이던스에서는 이를 약 74% 수준으로 하향 조정. 이에 씨티와 JP모건등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IBM(-6.50%)은 전일 분사했던 킨드릴(+8.99%)이 회계 조사 및 CFO 사퇴로 50% 넘게 급락한 여파로 하락 지속. 킨드릴은 전일 50% 넘게 급락 후 오늘은 반등. 에이전트 기반 AI 프레임워크에 도입했다고 발표한 데 힘입은 것으로 추정

AI: 옵션 거래 및 금리 상승 등으로 하락
C3AI(-5.57%)는 Vonage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모바일 작업자를 위한 새로운 AI 기반 현장 서비스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유아이패스(-9.73%), 빅베어AI(-2.85%), 사운드하운드 AI(-3.52%) 등 AI 관련 기업들은 적자 기업이라는 점, 수익성 논란이 이어지며 매물 출회된 점을 반영하며 하락.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투입비용 증가까지 유입되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3.87%)도 투입비용 불안 여파로 하락. 시스코시스템즈(-0.87%)는 양호한 실적에도 수익성 논란을 해소하지 못하자 시간 외 5% 가까이 하락

대형기술주: 아스트라랩스로 인한 ‘수익성’ 논란 유입으로 대부분 하락
MS(-2.15%), 알파벳(-2.29%), 아마존(-1.39%), 메타 플랫폼(-0.30%) 등 대형 기술주는 아스트라랩스가 매출은 급증했지만 이익률이 둔화된다는 점이 부각되자 ‘수익성’ 논란으로 대부분 하락. 시장에서는 2030년까지 4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자본지출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수익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어 매물 출회가 진행된 것으로 추정. 더불어 MS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침투 이슈로 크게 하락한 점도 부담. 애플(+0.67%)은 자본지출 이슈에서 자유롭다는 점에서 상승. 다만, Siri 업그레이드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 등으로 지연될 수 있다는 소식이 유입되자 상승 폭 축소

중국 기업: AI 경쟁 심화 우려로 관련 종목 부진
알리바바(-1.32%)는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중국내 AI 경쟁 우위를 위해 대규모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경쟁 심화 가능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진둥닷컴(-0.28%)과 핀둬둬(-0.82%) 등 여타 소매 유통업체들은 중국내 경쟁 심화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바이두(-1.72%)는 모건스탠리가 최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미국의 대 중국 반도체 규제 심화 등이 진행되자 하락. 샤오펑(+1.63%), 니오(+2.22%), 리오토(+1.64%)는 보조금 지급과 그에 따른 판매 증가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수익성 논란 속 하락
오라클(-1.71%)은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가 클라우드 현대화 계획의 일환으로 일부 온프레미스 워크로드를 위해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를 선택했다고 소식에도 하락.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 논란이 불안감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2.75%)는 전일 에어버스와 다년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AI의 침투의 영향, 이민국 관련 이슈로 내부 불안 등을 토대로 하락.

소프트웨어: AI 침투 우려로 하락
인튜이트(-5.15%)는 자사의 인튜이트 엔터프라이즈 스위트 ERP의 건설 부문 전용 AI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쇼피파이(-6.7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한 가운데 AI 기반 에이전트 커머스를 출시했으며, 2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자 큰 폭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AI의 침투 우려로 관련 산업이 크게 하락하자 동반 매물 출회되며 하락. 세일즈포스(-4.37%), 서비스나우(-5.54%), 어도비(-2.84%) 등 전통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도어대시(-5.48%), 이베이(-5.26%) 등 대부분의 기업들도 하락

테마(양자, 우주, 원자력 등):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아이온큐(-4.49%)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 서브 로보틱스(-5.14%) 등 로봇 관련주, 로켓랩(-3.33%) 등 우주 개발 기업들, 조비항공(-1.27%) 등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 오클로(-4.66%)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우라늄 관련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20.69%) 등 대부분의 테마주들은 국채 금리 상승등으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금융주: AI 침투, 금리 변동성 확대 우려, 업황 부진 등으로 약세
JP모건(-2.34%)을 비롯해 웰스파고(-3.22%) 등 금융주, AJG(-3.42%), Aon(-2.50%) 등 보험사, 그리고 모건스탠리(-0.68%) 등 투자회사들 대부분 AIO 기술로 인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부진 지속. 더 나아가 비농업고용자수에서 금융 부문의 고용이 2.2만 건 감소하고 있어 관련 산업의 부진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부담. 또한 미 의회 예산국의 발표로 금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부담

비트코인: 대출 거래소 입출금 중단 보도 등으로 하락
비트코인은 아시아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큰 폭 하락으로 관련 대출업체 블록필스가 고객 입출금을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거래 및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라는 점에서 불안감을 부추김. 이런 가운데 로빈후드(-8.91%)가 암호화폐 거래 감소 등으로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크게 하락한 점도 부담. 이는 시장의 관심도가 낮아졌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 이에 스트레티지(-5.21%), 코인베이스(-5.73%) 등 대부분 종목이 부진. 물론, JP모건이 기관 자금 유입으로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해 하락이 확대되지는 않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업종의 수요 지속 기대와 야간선물 2.63% 급등

MSCI 한국 증시 ETF는 4.94% 큰 폭으로 급등. MSCI 신흥지수 ETF는 1.5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28% 상승. 반면, 러셀2000지수는 0.38%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0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63% 급등.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0.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7.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00원을 기록.


*FICC: 엔화,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 후 강세 지속

국제유가는 미 에너지정보청에서 주간 원유 재고가 850만 배럴 급증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상승. 미국과 이란간의 분쟁우려가 높아진 점이 불안을 자극. 특히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회담을 통해 대 이란 상황의 확산 가능성도 불안감을 자극. 이런 가운데 미 국방부가 제2 항공모함 전단을 파견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한 점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달러화는 견조한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 발표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으나 미 의회 예산처에서 미국의 재정 불안을 경고하자 반등이 축소. 이런 가운데 엔화가 다카이치 총리가 의회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 후 정책 기조가 재정 상황을 크게 악화시키지 않을 것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강세를 보여왔고 오늘도 투기적 수급 여파로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미국 고용보고서 발표로 달러 강세가 진행되자 약세.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강세.

국채 금리는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금리 동결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기대 속 상승.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확대. 한편, 미 의회예산처에서 미국 재정 불안을 경고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비농업 고용자수 결과 경기 관련 고용은 정체되어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장기 금리는 상승폭을 축소. 다만, 장 후반 10년만기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4배를 하회한 2.39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부진하자 재차 상승. 결국 오늘 국채 금리는 비농업고용자수 결과로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금은 견조한 고용보고서 및 달러 강세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은도 5% 넘게 상승하는 경향. 이는 최근 귀금속 관련 옵션 거래가 급증하고 있으며 펀더맨탈과 관련없이 투기적 거래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결국 오늘 금과 은 등은 하락 요인이 많았지만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대부분 중국 경기 부양 기대와 미국 내 경기에 대한 자신감 등으로 상승. 특히 건설 관련 고용 증가로 수요 증가 기대가 높아진 점이 영향. 이런 가운데 니켈의 경우 인도네시아가 올해 생산 전망을 크게 축소하자 4 거래일 연속 상승. 농작물은 밀이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선물 거래에서 포지션 정리 소식이 진행되며 기술적인 반등 속 1% 넘게 상승. 대두는 수출 호조 기대가 부각되며 소폭 상승. 옥수수는 전일 글로벌 농작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E) 발표에서 1억 부셸 상향 조정했지만 가격 변화는 제한된 가운데 소폭 하락.
미장과 별개로 야간선물은 +2.63% 급등
3
뉴욕증시, '깜짝 고용'을 매도 기회로…약보합 마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01765?sid=101

[속보] 대법관 14명→26명…'대법관 증원법' 민주당 주도로 법사위 통과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9962?sid=100

[글로벌 비즈 브리핑] "비트코인 '투기의 시대' 끝났다…일확천금 '옛말'" 外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92223?sid=104

테슬라 0.72% 상승-루시드 7.97% 급락, 전기차 혼조(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0856

마이크론 올해 생산 예정 HBM 모두 매진, 10% 폭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70870

마이크론 폭등에 메모리·파운드리 동반 급등..."HBM4 대량출하 임박"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1192

버티브 24% 폭등...AI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 폭발 현실화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1205

낸드플래시 샌디스크 주가 또 '폭발'...수요 빅뱅론 또 점화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1199

전력장비업체 제네락 18% 폭등...AI 데이터센터 수요 기대감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1215

소프트웨어주, AI 대체 우려에 또 '털썩'...MS·서비스나우·세일즈포스 급락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81195
2
반도체 투톱은 강세
1👍1
프리마켓 테마순위

밸류업, 지주사,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OLED 등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