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746 subscribers
12K photos
47 videos
657 files
13.9K links
✍️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Download Telegram
장마감 주도테마 5%이상

퓨리오사AI, 창투사, 홈쇼핑, 백화점, 건설, 일자리, 골판지, 두나무, 소매유통, 페인트 등
3
Forwarded from 주도주시그널(단타/스윙/신고가)
26/02/10 (화)

1. #엔에프씨(화장품) 2.52% → 6.29%🔥
2. #비에이치(기판) 2.06% → 6.08%🔥
3. #GS건설(건설) 3.94% → 5.67%
4. #대한해운(LNG) 4.28% → 5.23%

누적 +8%🎉
------
(+) 포워딩 종목
1종목 +10% 매도!
3종목 보유중

#오늘도고생하셨습니다.
7
상한가 500억이상

1. #삼화페인트(페인트)
2. #DSC인베스트먼트(창투사)
3. #유투바이오(제약바이오)
👍52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10일

『기술주 우려 완화와 주요 이벤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301.69 (+0.07%), 코스닥 1,115.20 (-1.10%)

기술주 우려 잦아들며 KOSPI 강보합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우려에 따른 수급 불안 진정세 이어지며 NASDAQ 중심 강세였습니다. 시장 변동성 야기했던 SW 기업들의 수익성 우려 등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Oracle(+9.6%)·Microsoft(+3.1%) 등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이에 KOSPI도 장 초반 1%대 상승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2%) 쉬어갔고 조·방·원 중심 산업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대형주 혼조세 보였습니다. 다만 대형주에 쏠렸던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어제에 이어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를 압도, KOSPI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혼조세에도 견조한 금융

KOSPI 신고가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산업재 등이 쉬어가는 가운데 금융은 견조했습니다(KB금융 +2.7%, 하나금융지주 +2.9%). 증시 호황에 110조원 육박한 투자자예탁금과 더불어 분리과세 조건 해당 위한 기업들의 특별배당 기대감도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688만명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한진칼 +6.8%, 대한항공 +3.1%) 2)남북경협: 통일부, 개성공단 재가동 희망 의지 표명(좋은사람들 +4.1%, 아난티 +1.3%) 3)홈쇼핑: 명절 시즌 소비 증가 통한 실적 개선 기대(롯데쇼핑 +14.9%, 현대홈쇼핑 +14.7%)

주요 이벤트 앞둔 경계심리

미국 발 변동성이 조금씩 잦아들며 지난주 사이드카가 세번 발동됐고 전일 4%대 상승 기록했던 KOSPI는 오늘 보합권 등락했습니다. 셧다운 영향으로 미국의 소매판매·고용·물가 지표가 이번 주 연달아 발표됩니다.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다음 주 명절을 앞둔 상황에서 경계심리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소매판매(22:30) 2)美 12월 수출입물가(22:30) 3)美 AstraZeneca·Coca-Cola·Gilead Sciences 등 실적 4)韓 두산에너빌리티·메리츠금융지주·두산로보틱스 등 실적(1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478
위 내용은 2026년 2월 10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내일 증시 전망] 코스피·코스닥 온도차 속 업종 순환과 종목 차별 이어진다

글로벌 분위기 : 미 증시 이틀 연속 강세, AI·반도체 우려 완화

미 증시는 젠슨 황 발언 이후 AI와 반도체 투자 과열 우려가 완화되면서 이틀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재확인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모습입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단기적으로는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장 흐름 : 초반 강세 후 차익 매물로 속도 조절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매수에 나서며 출발은 강했지만, 장중으로 갈수록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한때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속도 조절이 나타났습니다. 급반등 이후 자연스러운 눌림과 매물 소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지수는 숨 고르기 양상이었지만, 종목별 흐름은 비교적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코스닥 특징 : 지수는 약하지만 상승 종목 수는 우위

코스닥은 체감과 지수 흐름 사이에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하락 종목보다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았지만, 시가총액 상위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일부 대형주의 하락 영향으로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수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강하게 진행되는 전형적인 순환 장세 모습입니다.

수급 체크 : 외국인 전기전자 이틀 연속 매수는 긍정 신호

수급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변화가 관찰됩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수 규모가 장중 줄어들긴 했지만, 1/19 이후 처음으로 전기전자 업종 중심 이틀 연속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외국인이 코스피 4,900~5,000선 이상에서는 매도 기조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5,300선 부근에서도 매수로 대응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추세적 복귀인지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수급 방향성 변화 가능성은 열어둘 만합니다.

기술·유동성 환경 : 추세 유지, 풍부한 대기 자금이 하단 지지

기술적으로는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일부 나타났지만 전체 추세는 아직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도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4일 100.8조 원까지 줄었던 고객 예탁금이 하루 4조 원씩 증가하며 이틀 만에 109조 원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대기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흐름은 조정 시 완충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벤트 변수 : 고용·물가 지표와 연휴 리스크

단기 변수도 대기 중입니다. 미국 고용보고서(2/11)와 CPI(2/13)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케빈 해셋은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한 상태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주요 지표가 발표된다는 점도 부담 요인입니다. 대응이 불가능한 시간 구간이 생기는 만큼, 매수 강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 흐름 : 순환매 지속, 테마·섹터별 차별화


지수가 숨 고르기 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과 차별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은 단기 조정 흐름이 나타났고, 2차전지와 전일 강했던 태양광 테마도 혼조 또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로봇, AI, 자동차(자율주행),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은행·증권 등 금융주와 제약·바이오 섹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자금 이동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에보뮨 프리마켓 60%까지 확대
1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극적인 하루네요. 에보뮨이 APB-R3(EVO301) 아토피 2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것만큼 좋았습니다!

12주차 위약 보정 EASI 33% 감소를 발표했습니다. SAFA의 DDS 기능 덕분에 EASI 감소가 매우 빠르게 확인됐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은 위약 보정 EASI 32% 감소였는데, 소폭 초과 달성했네요.

다음은?! 에보뮨은 다가오는 학회에서 상세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피하제형 R3(EVO301)를 이용해 효능 용량 범위를 확인하는 2b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09064/en/Evommune-Announces-Positive-Top-line-Data-from-Phase-2a-Proof-of-Concept-Trial-of-EVO301-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4
#EVMN 에보뮨 투매
31
나스닥은 60일선 도전 +0.20%
41
코스피 야간선물 고점은 낮아지는데 수렴 +0.35%
51
코스피, 코스닥 유형은 다르지만 둘다 수렴
7
최근 상단, 하단 변동성 장세는 수렴이기 때문에 나온 흐름으로 보여집니다.
7
전일 미증시 혼조세 마감
2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0 미 증시,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업종 차별화 진행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소매판매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일시적으로 금리인하 기대를 높인다는 점에서 반발 매수세도 유입. 한편, 금융주가 하락 주도한 가운데 유틸리티 업종이 견조. 더불어 반도체, 대형 기술주 등도 종목 압축과 차별화가 진행. 장 후반에는 경기 불안 등에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매물 확대되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10%, 나스닥 -0.59%, S&P500 -0.33%,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8%)


*변화요인: 소매판매 부진과 연체 증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12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02% 감소해 시장 예상치(+0.4%)를 하회. 자동차(-0.18%), 전자제품(-0.41%), 의류(-0.7%), 백화점(-0.71%) 등 대부분 품목이 위축됐으며, 온라인 판매 역시 0.05% 증가에 그침. 연말 쇼핑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필수재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에서 소비가 감소. 이번 소비 부진은 계절적 조정 영향도 일부 작용했으나, 하반기부터 이어진 실질 소득 성장 둔화와 높은 물가 압력으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이 약화된 결과로 판단. 이에 경기 위축 리스크에 대한 불안이 확대. 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부진.

한편, 뉴욕 연은의 4분기 가계부채 신용 보고서에서는 가계 신용 건전성 악화가 뚜렷. 전체 가계 부채 중 연체 비중은 4.8%로 전 분기 대비 0.3%p 상승했으며, 신용카드 부채는 전년 대비 5.5% 증가. 여기에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9.6%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자동차 대출의 중위 신용 점수 하락 등 전반적인 신용의 질이 악화.

결국 미국 경제는 자산 양극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고 있음. 뉴욕 연은에 따르면 가계 자산 중 주식 비중은 상위 1%가 49.9%인 반면 하위 50%는 1.1%에 그침. 증시 호황에도 불구하고 자산 효과가 중산층 이하로 확산되지 못하며 계층 간 소비 격차가 확대되는 K자형 소비 구조 요인. 결국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자본 지출 확대와 이익 개선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최종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는 중장기적으로 경기 둔화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시장은 단기 실적 개선 기대와 장기 경기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국면이 진행되고 있어 종목 압축과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경제 데이터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는 꽤 오랫동안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 특히 섣부른 미세조정보다 그동안 금리인하의 효과를 지켜보는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 더불어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도 물가 하락만으로 금리를 인하해서는 안되며 고용악화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가 아니면 금리는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국채 금리의 하락이 축소되고 달러화 약세 또한 축소돼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미국 소비 부진

MSCI 한국 증시 ETF는 1.27% 하락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1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8% 하락. 러셀2000지수는 0.34% 하락했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0.32%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0%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9.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7.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
2월 11일 시황. 소매 판매 부진에 해석 갈리며 혼조

◎ 해외 증시
실적, 지표 발표 이어지는 가운데 혼조세
상승, 하락 업종수 비슷해 전체적으로 관망 분위기
12월 소매판매 전월 대비 0%로 예상 0.4% 하회
11월 블랙프라이데이 때 선구매 후 소비 자제한 것
알리안츠, 4분기 이 후 경제가 둔해졌을 가능성
실제 전년 대비는 2.4%. 물가 2.7% 감안하면 감소
향 후 발표될 1월 소매판매도 부진 가능성
겨울 폭풍이 강했던 점 감안하면 높지는 않을 듯
전일 케빈 해셋은 고용 지표도 부진할 가능성 언급
부진한 수치 나와도 당황할 필요 없다고 언급
경제 둔화와 금리인하 기대 엇갈리며 증시도 혼조
10년물 국채 금리 4.14%까지 하락하며 반응
국채 금리 하락에 부동산 업종은 강세
다만 연준 인사들은 금리인하에 신중
매파인 베스 해맥. 상당 기간 유지될 전망
최근 인하한 것 효과 지켜 보는 시간 가져야
로리 로건도 인플레 높은 수준이라 유지가 바람직
세 차례 인하로 고용 리스크 일부 해소. 인플레는 부담

대형주 중에서는 테슬라만 상승
금융 업종은 경기 우려, AI 경계에 대부분 하락
Italist는 AI 플랫폼 Hazel로 금융 자문 기능 공개
명세서, 이메일, 회의 노트 등 통해 맞춤형 세금 전략
금융 자문회사의 수익성 높은 부문 잠식 가능성
LPL파이낸셜, 찰스 슈왑 비롯 금융주 대부분 하락

기술주 중에서는 TSMC 정도만 의미있는 상승
1월 매출 37% 증가해 예상 상회하며 AI 호조 반영
웨드부시. 빅테크 자본 지출 늘어 반도체 수혜
백악관. 빅테크 관련 반도체 관세 면제 검토
코카콜라. 예상 하회한 매출에 주가 하락
스포티파이. 예상 상회한 실적에 강세
가입료 인상에도 구독자 증가 긍정적 평가
언더아머. 씨티, 북미 경쟁 비용 부담, 매도로 하향
온세미콘덕터 부진한 가이던스 제시에 하락
마이클버리. 팔란티어 하락 시작될 전망
기술적으로 하락 단계라며 50~60달러 가능성도
현재 주가 140달러 감안하면 대폭락 수준
반면 다이와의 투자 의견 상향
정부, 민간 모두 AI 활용 늘고 있어. 중립 → 매수
주가는 기술주 매물 영향에 약세

국제유가는 이란과의 협상 지켜 보며 소폭 하락.
트럼프, 합의 불발시 항공모함 추가 파견할 수도
이란은 협상 원하고 있고 외교적 해결 낙관한다고도
비트코인은 다시 7만 전후에서 지속 공방 중

블룸버그, 메모리 강세로 업종별 격차 커져
닌텐도 등 게임기. PC, 자동차, 폰 업체는 부진
메모리 부족은 실적 발표에서 자주 언급되는 상황
반면 메모리업체는 슈퍼 사이클 효과로 강세
9월~ 하이닉스 150%, 키옥시아 270%, 샌디스크 270%
CNN. 월가는 AI 붐 관련 승자. 패자 구분하는 중
일부 소프트웨어는 패자. 반도체 종목들은 승자
올해 소프트웨어 ETF -20%, 반도체는 13%
빅테크도 알파벳, 메타 상승, 아마존, MS는 하락
일부는 캐터필러 같은 개별 수혜주를 찾기도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86 (+0.05%)
국제유가 64.29달러 (-0.11)
변동성지수 17.79 (+2.48%)
10년물 금리 4.14%
MSCI 한국지수 -1.25%
야간선물 -0.10%

◎ 전망과 전략
코스피는 1월 말 이 후 4,900~5,350 박스권
변동성은 거칠지만 상승 후 매물 소화 진행 중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 진정된 점은 일단 다행
그간 매도 원인은 크게 보면 두 가지 정도 추정
부정적으로 보면 트럼프의 관세 압박에 반응 가능성
이 경우 주요 수출주 전망에 변수 생긴 것이라 경계
다만 TACO 성향을 외국인들도 알고 있다는 점
이 것이 외국인 매도 이유는 아니였을 듯
더 가능성 높은 점은 비중 조절 차원 문제
작년 이 후 증시 강세로 한국 비중이 커졌을 것
일부 차익실현, 비중 조절이 연초 이 후 나온 듯
삼성전자의 연초 외국인 지분 가치 370조원대
현재 외국인 지분 가치는 약 500조원 육박
불과 한달 조금 넘는 사이 130조원 늘어난 것
일부 수익 챙기고 비중 조절 진행한 것 추정
외국인 이탈 아니라면 매물 소화 후 상승 재개 예상
변동성 이용 기존 주도주군. 올해 실적 기대주
기관 매수 누적 종목들 지속 관심
Forwarded from YH
[2월 10일 Hana Guru Eye]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자료 링크: https://shorturl.at/6w3N6

오늘의 테마
[중국 소비]
- 중국 춘제 9일간 23만~25만명 방한 유커 전망으로 백화점, 호텔, 카지노 등 수혜 전망
- 춘제 한국과 중국 오가는 항공편 수 1,330여편으로 전년대비 25% 증가할 것으로 집계
- 연휴 기간 국내에서 지출할 소비 규모 약 4700억원 추산

[유통]
-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허용, 증시 불확실성 확대로 경기방어주인 유통주 주목 요망
- 지난 8일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SSM)의 새벽배송 허용하는 내용의 유통법 개정 추진하는 안건에 합의
- 대형마트는 전국 점포망 거점으로 한 도심형 배송 경쟁력 부각

오늘의 이벤트
- 미국 1월 비농업고용지수: 이전치 50K, 예상치 70K
- 미국 1월 실업률: 이전치 4.4%, 예상치 4.4%
- 실적 발표: 카카오게임즈,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 현대백화점, 에스엠, 시프트업 등

오늘의 리포트
(1) 한전기술 (052690.KS)
: 체코 이후 국내 원전까지 장기간 매출 규모 유지 가능할 전망

(2) CJ대한통운 (000120.KS)
: 택배 물동량, 26년 1분기 10%, 2026년 연간으로 6% 증가 예상

(3) 파라다이스 (034230.KS)
: 3월 신규 호텔 오픈에 따른 가파른 실적 레버리지 전망

더 많은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 https://zip.lu/3jFmX
2월 11일 수요일 주요일정

· 美) 1월 고용동향보고서(현지시간)
· 일본 증시 휴장
·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 여한구 통상본부장, USTR 부대표 면담
· 리니지 클래식 오픈
· 세미콘코리아 개최
· 삼성화재, 올해 자동차보험료 인상
· OPEC 월간 보고서(현지시간)
· 1월 금융시장 동향
· 1월 고용동향

· 메리츠금융지주 실적발표
· 카카오게임즈 실적발표
· 두산에너빌리티 실적발표
· 두산로보틱스 실적발표
· 두산밥캣 실적발표
· 두산퓨얼셀 실적발표
· 현대퓨처넷 실적발표
· 현대이지웰 실적발표
· 현대지에프홀딩스 실적발표
· 현대백화점 실적발표
· 현대홈쇼핑 실적발표
· HL홀딩스 실적발표
· 서울바이오시스 실적발표
· 코리안리 실적발표
· 유한양행 실적발표
· 팬오션 실적발표
· 한국금융지주 실적발표
· 티엠씨 실적발표
· 에스엠 실적발표
· 일동홀딩스 실적발표
· 일동제약 실적발표
· 동원산업 실적발표
· 휴젤 실적발표
· 시프트업 실적발표
· 웹젠 실적발표
· 위메이드 실적발표
· OCI홀딩스 실적발표


· 캐리소프트 추가상장(유상증자)
· 참엔지니어링 추가상장(유상증자)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BW행사/주식전환)
· 아우딘퓨쳐스 추가상장(CB전환)
· 해성옵틱스 추가상장(CB전환)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추가상장(BW행사)
· 쎄노텍 추가상장(CB전환)
· 카카오페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씨엠티엑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CB전환)
· 하나마이크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인벤티지랩 추가상장(CB전환)
· HLB 추가상장(CB전환)
· 에스티팜 추가상장(CB전환)
· 시노펙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선익시스템 추가상장(CB전환)
· 천보 추가상장(CB전환)
· 우리기술 추가상장(CB전환)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1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맥도날드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시스코시스템즈 실적발표(현지시간)
· 中) 1월 생산자물가지수
· 中) 1월 소비자물가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