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코스피 아직은 박스권 순환매
대형주 매수세 이어지며 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다만 막판 매물 출화되며 상승 탄력은 둔화
코스닥은 대형 제약, 이차전지 부진에 하락
코스닥도 상승 종목수는 더 많았음
양시장 모두 지수와 별개로 상승 시도는 이어짐
장초반은 미 증시 강세 효과에 상승 출발
소프트웨어 주식 우려 진정되며 매수 유입
알파벳 회사채 발행에 자금이 몰린 점도
200억달러 모집에 1000억달러 자금 몰림
AI 관련 투자에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의미
오라클 등 주요 AI 관련주들 오르며 지수 견인
초반 이 후 대형주 일부 밀리며 주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물 출회되며 변동성
반면 금융, 제약 등이 오르며 지수 견인
특히 금융, 증권주는 주주환원 + 호실적 효과
호텔신라, 신세계인터, 쇼핑주 등도 강세
각 중국 관광객 유입. 새벽 배송 허용 가능성 부각
반면 소부장 종목들은 매물 나오며 약세
원익IPS 큰 폭으로 하락하며 종목들에 영향
방산주는 예상 하회한 한화에어로 실적에 매물
외국인 업종별 크게 갈리는 모습
매도 대부분 운송장비, 그리고 금융
운송장비는 한화에어로+현대차 위주
전기전자, 화학, 운송창고, 금속 등 매수
코스닥은 제약, 오락 문화 외 대부분 매도
기관은 대부분 매수. 운송장비, 전기가스 일부 매도
코스닥 의료정밀 매수. 기계, 화학 업종은 매도
설 연휴 앞두고 일정, 이벤트도 이어짐
미국 주요 지표들, 관세 관련 변수
캐빈 해셋이 고용 지표 둔화 예고 발언
경기 둔화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는 것
또 20일은 미 대법원 관세 판결 예상 시기
일정 앞두고 트럼프의 강한 메세지 나올 가능성
다만 5,000p 위에서 외국인 매수 전환 긍정적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둔 움직임으로 판단
적어도 박스권은 유지하며 매물 소화는 가능
종목별 순환매 이어가며 주도주 탐색하는 구간
기존 주도주, 정책, 실적 이슈 있는 종목들 지속 관심
대형주 매수세 이어지며 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다만 막판 매물 출화되며 상승 탄력은 둔화
코스닥은 대형 제약, 이차전지 부진에 하락
코스닥도 상승 종목수는 더 많았음
양시장 모두 지수와 별개로 상승 시도는 이어짐
장초반은 미 증시 강세 효과에 상승 출발
소프트웨어 주식 우려 진정되며 매수 유입
알파벳 회사채 발행에 자금이 몰린 점도
200억달러 모집에 1000억달러 자금 몰림
AI 관련 투자에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의미
오라클 등 주요 AI 관련주들 오르며 지수 견인
초반 이 후 대형주 일부 밀리며 주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물 출회되며 변동성
반면 금융, 제약 등이 오르며 지수 견인
특히 금융, 증권주는 주주환원 + 호실적 효과
호텔신라, 신세계인터, 쇼핑주 등도 강세
각 중국 관광객 유입. 새벽 배송 허용 가능성 부각
반면 소부장 종목들은 매물 나오며 약세
원익IPS 큰 폭으로 하락하며 종목들에 영향
방산주는 예상 하회한 한화에어로 실적에 매물
외국인 업종별 크게 갈리는 모습
매도 대부분 운송장비, 그리고 금융
운송장비는 한화에어로+현대차 위주
전기전자, 화학, 운송창고, 금속 등 매수
코스닥은 제약, 오락 문화 외 대부분 매도
기관은 대부분 매수. 운송장비, 전기가스 일부 매도
코스닥 의료정밀 매수. 기계, 화학 업종은 매도
설 연휴 앞두고 일정, 이벤트도 이어짐
미국 주요 지표들, 관세 관련 변수
캐빈 해셋이 고용 지표 둔화 예고 발언
경기 둔화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는 것
또 20일은 미 대법원 관세 판결 예상 시기
일정 앞두고 트럼프의 강한 메세지 나올 가능성
다만 5,000p 위에서 외국인 매수 전환 긍정적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둔 움직임으로 판단
적어도 박스권은 유지하며 매물 소화는 가능
종목별 순환매 이어가며 주도주 탐색하는 구간
기존 주도주, 정책, 실적 이슈 있는 종목들 지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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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2.10.(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금융) SV인베스트먼트, 대신증권, L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에이플러스에셋, 현대해상
(자동차) 한국앤컴퍼니,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신화콘텍, 세원정공
(제약/바이오) 셀비온, 큐리언트, 현대ADM, DXVX, 셀레믹스
(인바운드) 현대백화점,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의류) 한섬, 영원무역, 감성코퍼레이션
(몰루) 나무기술
(로봇) 우진플라임, 유진로봇
(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반도체) 피엠티, 웰킵스하이텍
(호실적/실적기대) 와이지-원, 대림바스, 브리지텍
(동전주/시총150억이하) 플루토스, 우진비앤지, 골드앤에스
(개별섹터) CJ-지주사
SGC에너지-원전/전력
(기타) 신대양제지, 아세아제지-골판지 값 상승
삼화페인트-경영권 분쟁
플레이그램, 비엘팜텍-거래재개
이마트, 로젠, CJ대한통운-쿠팡 반사이익
디와이파워-종전
https://t.me/mimi_ATH
(금융) SV인베스트먼트, 대신증권, L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에이플러스에셋, 현대해상
(자동차) 한국앤컴퍼니,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신화콘텍, 세원정공
(제약/바이오) 셀비온, 큐리언트, 현대ADM, DXVX, 셀레믹스
(인바운드) 현대백화점,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의류) 한섬, 영원무역, 감성코퍼레이션
(몰루) 나무기술
(로봇) 우진플라임, 유진로봇
(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반도체) 피엠티, 웰킵스하이텍
(호실적/실적기대) 와이지-원, 대림바스, 브리지텍
(동전주/시총150억이하) 플루토스, 우진비앤지, 골드앤에스
(개별섹터) CJ-지주사
SGC에너지-원전/전력
(기타) 신대양제지, 아세아제지-골판지 값 상승
삼화페인트-경영권 분쟁
플레이그램, 비엘팜텍-거래재개
이마트, 로젠, CJ대한통운-쿠팡 반사이익
디와이파워-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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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10일
『기술주 우려 완화와 주요 이벤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301.69 (+0.07%), 코스닥 1,115.20 (-1.10%)
기술주 우려 잦아들며 KOSPI 강보합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우려에 따른 수급 불안 진정세 이어지며 NASDAQ 중심 강세였습니다. 시장 변동성 야기했던 SW 기업들의 수익성 우려 등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Oracle(+9.6%)·Microsoft(+3.1%) 등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이에 KOSPI도 장 초반 1%대 상승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2%) 쉬어갔고 조·방·원 중심 산업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대형주 혼조세 보였습니다. 다만 대형주에 쏠렸던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어제에 이어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를 압도, KOSPI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혼조세에도 견조한 금융
KOSPI 신고가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산업재 등이 쉬어가는 가운데 금융은 견조했습니다(KB금융 +2.7%, 하나금융지주 +2.9%). 증시 호황에 110조원 육박한 투자자예탁금과 더불어 분리과세 조건 해당 위한 기업들의 특별배당 기대감도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688만명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한진칼 +6.8%, 대한항공 +3.1%) 2)남북경협: 통일부, 개성공단 재가동 희망 의지 표명(좋은사람들 +4.1%, 아난티 +1.3%) 3)홈쇼핑: 명절 시즌 소비 증가 통한 실적 개선 기대(롯데쇼핑 +14.9%, 현대홈쇼핑 +14.7%)
주요 이벤트 앞둔 경계심리
미국 발 변동성이 조금씩 잦아들며 지난주 사이드카가 세번 발동됐고 전일 4%대 상승 기록했던 KOSPI는 오늘 보합권 등락했습니다. 셧다운 영향으로 미국의 소매판매·고용·물가 지표가 이번 주 연달아 발표됩니다.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다음 주 명절을 앞둔 상황에서 경계심리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소매판매(22:30) 2)美 12월 수출입물가(22:30) 3)美 AstraZeneca·Coca-Cola·Gilead Sciences 등 실적 4)韓 두산에너빌리티·메리츠금융지주·두산로보틱스 등 실적(1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478
위 내용은 2026년 2월 10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술주 우려 완화와 주요 이벤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301.69 (+0.07%), 코스닥 1,115.20 (-1.10%)
기술주 우려 잦아들며 KOSPI 강보합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우려에 따른 수급 불안 진정세 이어지며 NASDAQ 중심 강세였습니다. 시장 변동성 야기했던 SW 기업들의 수익성 우려 등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Oracle(+9.6%)·Microsoft(+3.1%) 등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이에 KOSPI도 장 초반 1%대 상승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2%) 쉬어갔고 조·방·원 중심 산업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대형주 혼조세 보였습니다. 다만 대형주에 쏠렸던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어제에 이어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를 압도, KOSPI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혼조세에도 견조한 금융
KOSPI 신고가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산업재 등이 쉬어가는 가운데 금융은 견조했습니다(KB금융 +2.7%, 하나금융지주 +2.9%). 증시 호황에 110조원 육박한 투자자예탁금과 더불어 분리과세 조건 해당 위한 기업들의 특별배당 기대감도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688만명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한진칼 +6.8%, 대한항공 +3.1%) 2)남북경협: 통일부, 개성공단 재가동 희망 의지 표명(좋은사람들 +4.1%, 아난티 +1.3%) 3)홈쇼핑: 명절 시즌 소비 증가 통한 실적 개선 기대(롯데쇼핑 +14.9%, 현대홈쇼핑 +14.7%)
주요 이벤트 앞둔 경계심리
미국 발 변동성이 조금씩 잦아들며 지난주 사이드카가 세번 발동됐고 전일 4%대 상승 기록했던 KOSPI는 오늘 보합권 등락했습니다. 셧다운 영향으로 미국의 소매판매·고용·물가 지표가 이번 주 연달아 발표됩니다.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다음 주 명절을 앞둔 상황에서 경계심리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소매판매(22:30) 2)美 12월 수출입물가(22:30) 3)美 AstraZeneca·Coca-Cola·Gilead Sciences 등 실적 4)韓 두산에너빌리티·메리츠금융지주·두산로보틱스 등 실적(1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478
위 내용은 2026년 2월 10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TV 프리미엄 주식정보
✅ [내일 증시 전망] 코스피·코스닥 온도차 속 업종 순환과 종목 차별 이어진다
글로벌 분위기 : 미 증시 이틀 연속 강세, AI·반도체 우려 완화
미 증시는 젠슨 황 발언 이후 AI와 반도체 투자 과열 우려가 완화되면서 이틀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재확인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모습입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단기적으로는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장 흐름 : 초반 강세 후 차익 매물로 속도 조절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매수에 나서며 출발은 강했지만, 장중으로 갈수록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한때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속도 조절이 나타났습니다. 급반등 이후 자연스러운 눌림과 매물 소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지수는 숨 고르기 양상이었지만, 종목별 흐름은 비교적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코스닥 특징 : 지수는 약하지만 상승 종목 수는 우위
코스닥은 체감과 지수 흐름 사이에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하락 종목보다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았지만, 시가총액 상위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일부 대형주의 하락 영향으로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수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강하게 진행되는 전형적인 순환 장세 모습입니다.
수급 체크 : 외국인 전기전자 이틀 연속 매수는 긍정 신호
수급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변화가 관찰됩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수 규모가 장중 줄어들긴 했지만, 1/19 이후 처음으로 전기전자 업종 중심 이틀 연속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외국인이 코스피 4,900~5,000선 이상에서는 매도 기조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5,300선 부근에서도 매수로 대응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추세적 복귀인지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수급 방향성 변화 가능성은 열어둘 만합니다.
기술·유동성 환경 : 추세 유지, 풍부한 대기 자금이 하단 지지
기술적으로는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일부 나타났지만 전체 추세는 아직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도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4일 100.8조 원까지 줄었던 고객 예탁금이 하루 4조 원씩 증가하며 이틀 만에 109조 원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대기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흐름은 조정 시 완충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벤트 변수 : 고용·물가 지표와 연휴 리스크
단기 변수도 대기 중입니다. 미국 고용보고서(2/11)와 CPI(2/13)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케빈 해셋은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한 상태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주요 지표가 발표된다는 점도 부담 요인입니다. 대응이 불가능한 시간 구간이 생기는 만큼, 매수 강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 흐름 : 순환매 지속, 테마·섹터별 차별화
지수가 숨 고르기 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과 차별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은 단기 조정 흐름이 나타났고, 2차전지와 전일 강했던 태양광 테마도 혼조 또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로봇, AI, 자동차(자율주행),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은행·증권 등 금융주와 제약·바이오 섹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자금 이동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분위기 : 미 증시 이틀 연속 강세, AI·반도체 우려 완화
미 증시는 젠슨 황 발언 이후 AI와 반도체 투자 과열 우려가 완화되면서 이틀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재확인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모습입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단기적으로는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장 흐름 : 초반 강세 후 차익 매물로 속도 조절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매수에 나서며 출발은 강했지만, 장중으로 갈수록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한때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속도 조절이 나타났습니다. 급반등 이후 자연스러운 눌림과 매물 소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지수는 숨 고르기 양상이었지만, 종목별 흐름은 비교적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코스닥 특징 : 지수는 약하지만 상승 종목 수는 우위
코스닥은 체감과 지수 흐름 사이에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하락 종목보다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았지만, 시가총액 상위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일부 대형주의 하락 영향으로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수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강하게 진행되는 전형적인 순환 장세 모습입니다.
수급 체크 : 외국인 전기전자 이틀 연속 매수는 긍정 신호
수급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변화가 관찰됩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수 규모가 장중 줄어들긴 했지만, 1/19 이후 처음으로 전기전자 업종 중심 이틀 연속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외국인이 코스피 4,900~5,000선 이상에서는 매도 기조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5,300선 부근에서도 매수로 대응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추세적 복귀인지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수급 방향성 변화 가능성은 열어둘 만합니다.
기술·유동성 환경 : 추세 유지, 풍부한 대기 자금이 하단 지지
기술적으로는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일부 나타났지만 전체 추세는 아직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도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4일 100.8조 원까지 줄었던 고객 예탁금이 하루 4조 원씩 증가하며 이틀 만에 109조 원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대기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흐름은 조정 시 완충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벤트 변수 : 고용·물가 지표와 연휴 리스크
단기 변수도 대기 중입니다. 미국 고용보고서(2/11)와 CPI(2/13)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케빈 해셋은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한 상태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주요 지표가 발표된다는 점도 부담 요인입니다. 대응이 불가능한 시간 구간이 생기는 만큼, 매수 강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 흐름 : 순환매 지속, 테마·섹터별 차별화
지수가 숨 고르기 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과 차별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은 단기 조정 흐름이 나타났고, 2차전지와 전일 강했던 태양광 테마도 혼조 또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로봇, AI, 자동차(자율주행),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은행·증권 등 금융주와 제약·바이오 섹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자금 이동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그와중에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 에보뮨은 R3 아토피 임상2상 성공 발표 ㅠㅠㅋㅋ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09064/en/Evommune-Announces-Positive-Top-line-Data-from-Phase-2a-Proof-of-Concept-Trial-of-EVO301-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09064/en/Evommune-Announces-Positive-Top-line-Data-from-Phase-2a-Proof-of-Concept-Trial-of-EVO301-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Businesswire
Evommune Announces Positive Top-line Data from Phase 2a Proof-of-Concept Trial of EVO301 in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Evommune, Inc. (NYSE: EVMN) (the “Company” or “Evommune”), a clinical-stage bio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innovative therapies that target key drivers of ...
❤1
[속보] 미국 12월 소매판매·근원 소매판매 전월비 모두 0.0%… 예상치 하회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4881?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4881?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Blockmedia
[속보] 미국 12월 소매판매·근원 소매판매 전월비 모두 0.0%… 예상치 하회
[블록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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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극적인 하루네요. 에보뮨이 APB-R3(EVO301) 아토피 2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것만큼 좋았습니다!
12주차 위약 보정 EASI 33% 감소를 발표했습니다. SAFA의 DDS 기능 덕분에 EASI 감소가 매우 빠르게 확인됐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은 위약 보정 EASI 32% 감소였는데, 소폭 초과 달성했네요.
다음은?! 에보뮨은 다가오는 학회에서 상세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피하제형 R3(EVO301)를 이용해 효능 용량 범위를 확인하는 2b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09064/en/Evommune-Announces-Positive-Top-line-Data-from-Phase-2a-Proof-of-Concept-Trial-of-EVO301-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12주차 위약 보정 EASI 33% 감소를 발표했습니다. SAFA의 DDS 기능 덕분에 EASI 감소가 매우 빠르게 확인됐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전 보고서에서 제시한 성공 기준은 위약 보정 EASI 32% 감소였는데, 소폭 초과 달성했네요.
다음은?! 에보뮨은 다가오는 학회에서 상세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피하제형 R3(EVO301)를 이용해 효능 용량 범위를 확인하는 2b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09064/en/Evommune-Announces-Positive-Top-line-Data-from-Phase-2a-Proof-of-Concept-Trial-of-EVO301-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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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출발…다우 0.30%↑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0_0003510618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0_0003510618
뉴시스
[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출발…다우 0.30%↑
[속보]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 출발…다우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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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10 미 증시,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업종 차별화 진행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소매판매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일시적으로 금리인하 기대를 높인다는 점에서 반발 매수세도 유입. 한편, 금융주가 하락 주도한 가운데 유틸리티 업종이 견조. 더불어 반도체, 대형 기술주 등도 종목 압축과 차별화가 진행. 장 후반에는 경기 불안 등에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매물 확대되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10%, 나스닥 -0.59%, S&P500 -0.33%,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8%)
*변화요인: 소매판매 부진과 연체 증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12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02% 감소해 시장 예상치(+0.4%)를 하회. 자동차(-0.18%), 전자제품(-0.41%), 의류(-0.7%), 백화점(-0.71%) 등 대부분 품목이 위축됐으며, 온라인 판매 역시 0.05% 증가에 그침. 연말 쇼핑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필수재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에서 소비가 감소. 이번 소비 부진은 계절적 조정 영향도 일부 작용했으나, 하반기부터 이어진 실질 소득 성장 둔화와 높은 물가 압력으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이 약화된 결과로 판단. 이에 경기 위축 리스크에 대한 불안이 확대. 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부진.
한편, 뉴욕 연은의 4분기 가계부채 신용 보고서에서는 가계 신용 건전성 악화가 뚜렷. 전체 가계 부채 중 연체 비중은 4.8%로 전 분기 대비 0.3%p 상승했으며, 신용카드 부채는 전년 대비 5.5% 증가. 여기에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9.6%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자동차 대출의 중위 신용 점수 하락 등 전반적인 신용의 질이 악화.
결국 미국 경제는 자산 양극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고 있음. 뉴욕 연은에 따르면 가계 자산 중 주식 비중은 상위 1%가 49.9%인 반면 하위 50%는 1.1%에 그침. 증시 호황에도 불구하고 자산 효과가 중산층 이하로 확산되지 못하며 계층 간 소비 격차가 확대되는 K자형 소비 구조 요인. 결국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자본 지출 확대와 이익 개선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최종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는 중장기적으로 경기 둔화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시장은 단기 실적 개선 기대와 장기 경기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국면이 진행되고 있어 종목 압축과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경제 데이터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는 꽤 오랫동안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 특히 섣부른 미세조정보다 그동안 금리인하의 효과를 지켜보는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 더불어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도 물가 하락만으로 금리를 인하해서는 안되며 고용악화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가 아니면 금리는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국채 금리의 하락이 축소되고 달러화 약세 또한 축소돼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미국 소비 부진
MSCI 한국 증시 ETF는 1.27% 하락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1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8% 하락. 러셀2000지수는 0.34% 하락했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0.32%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0%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9.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7.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
미 증시는 소매판매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일시적으로 금리인하 기대를 높인다는 점에서 반발 매수세도 유입. 한편, 금융주가 하락 주도한 가운데 유틸리티 업종이 견조. 더불어 반도체, 대형 기술주 등도 종목 압축과 차별화가 진행. 장 후반에는 경기 불안 등에도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매물 확대되며 결국 혼조 마감(다우 +0.10%, 나스닥 -0.59%, S&P500 -0.33%, 러셀2000 -0.3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8%)
*변화요인: 소매판매 부진과 연체 증가,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12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02% 감소해 시장 예상치(+0.4%)를 하회. 자동차(-0.18%), 전자제품(-0.41%), 의류(-0.7%), 백화점(-0.71%) 등 대부분 품목이 위축됐으며, 온라인 판매 역시 0.05% 증가에 그침. 연말 쇼핑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필수재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에서 소비가 감소. 이번 소비 부진은 계절적 조정 영향도 일부 작용했으나, 하반기부터 이어진 실질 소득 성장 둔화와 높은 물가 압력으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이 약화된 결과로 판단. 이에 경기 위축 리스크에 대한 불안이 확대. 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부진.
한편, 뉴욕 연은의 4분기 가계부채 신용 보고서에서는 가계 신용 건전성 악화가 뚜렷. 전체 가계 부채 중 연체 비중은 4.8%로 전 분기 대비 0.3%p 상승했으며, 신용카드 부채는 전년 대비 5.5% 증가. 여기에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9.6%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자동차 대출의 중위 신용 점수 하락 등 전반적인 신용의 질이 악화.
결국 미국 경제는 자산 양극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고 있음. 뉴욕 연은에 따르면 가계 자산 중 주식 비중은 상위 1%가 49.9%인 반면 하위 50%는 1.1%에 그침. 증시 호황에도 불구하고 자산 효과가 중산층 이하로 확산되지 못하며 계층 간 소비 격차가 확대되는 K자형 소비 구조 요인. 결국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자본 지출 확대와 이익 개선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지만 최종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는 중장기적으로 경기 둔화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시장은 단기 실적 개선 기대와 장기 경기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국면이 진행되고 있어 종목 압축과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경제 데이터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는 꽤 오랫동안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어야 한다고 주장. 특히 섣부른 미세조정보다 그동안 금리인하의 효과를 지켜보는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라고 주장. 더불어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도 물가 하락만으로 금리를 인하해서는 안되며 고용악화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가 아니면 금리는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 이러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국채 금리의 하락이 축소되고 달러화 약세 또한 축소돼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미국 소비 부진
MSCI 한국 증시 ETF는 1.27% 하락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1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8% 하락. 러셀2000지수는 0.34% 하락했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0.32%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10%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9.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7.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00원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