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돈 되는 시대 왔다… 유진로봇, 자율주행 물류 '독보적 1위' 굳히기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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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돈 되는 시대 왔다… 유진로봇, 자율주행 물류 '독보적 1위' 굳히기 - 핀포인트뉴스
자율주행차 테마가 10일 탄력을 받고 있다.인공지능(AI) 기반 주행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투자 재개 기대가 겹치며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단순한 테마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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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제2의 당근' 기대 캡스톤파트너스, 엔비디아 GPU比 10배↑ 딥엑스 정부 수주 1위소식에 '강세'
https://m.datatooza.com/article/202602101145232417e80ea65769_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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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특징주] 제2의 당근' 기대 캡스톤파트너스, 엔비디아 GPU比 10배↑ 딥엑스 정부 수주 1위소식에 '강세' - 데이터투자
정부와 대기업이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동력인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파격적인 R&D 지원과 투자 및 협력에 나선가운데, 딥엑스가 최근 5년간 정부로부터 가장 많은 연구개발 자금수주에 성공하며 초기투자사 캡스톤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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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 아시아 확산…인도서 확진, 방글라서 사망자 발생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10/20260210900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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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chosun
치명률 75% 니파바이러스 아시아 확산…인도서 확진, 방글라서 사망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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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Haechang Chung)
[장 중 시황] 코스피는 쉬어가지만 순환매는 활발히 진행 중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0.62% 상승 / 5,331.01pt
(KOSDAQ: -0.85% 하락 / 1,117.94pt)
- 원/달러 환율 1456.6원 (-1.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종이·목재(+8.42%), 운송·창고(+3.27%), 섬유·의류(+2.91%)
- 업종 Bottom3: 전기·가스(-2.16%), 의료·정밀기기(-0.85%), 운송장비·부품(-0.81%)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에도 대형주 상승세 약화되며 크스피 보합권
코스피: 외국인 +1,189 억원 순매수 / 기관 +5,135 억원 순매수 / 개인 -7,78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219 억원 순매도 / 기관 -397 억원 순매도 / 개인 +2,86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054 억원 순매수 / 기관 -3,290 억원 순매도 / 개인 +1,390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413 억원 순매수 / 기관 -1,244 억원 순매도 / 개인 -171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폭을 줄이며 5,300선에서 숨고르기 진행 중. 전일 급등으로 지난주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으나 전고점 도전을 위한 동력이 부재한 가운데 숨고르기에 나선 모습
이번주 코스피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있으며, 미국의 소비(10일), 고용(11일), 물가(13일)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 경계 & 관망심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30조원 전후로 상승했던 코스피 거래대금은 10조원대 후반으로 줄어들며 거래량이 위축된 모습
한편, 전일 케빈 해셋 백악관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11일 발표될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경고. 인구 성장 둔화와 AI의 생산성 향상을 이유로 들었으나 지표 발표 전 이러한 발언 자체가 이례적
부진한 고용지표는 통화정책 기대를 높일 수 있겠으나 파월 임기내 인하 기대는 제한적이며, 이례적으로 부진한 고용지표는 경기 우려를 자극할 수 있기에 경계심리가 높아진 상황
코스피 지수는 숨고르기, 매물소화 속에서 횡보하고 있으나, 업종별로는 순환매 양상 뚜렷. 실적시즌을 소화하면서 그동안 주도주 역할을 하던 반도체, 우주/방산, 조선 업종에서 소매/유통, 화장품, 호텔/레저, 운송 등 내수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에서 내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내일(11일) 중국 물가지표 발표, 중국 춘절(2월 15~23일) 관광수요 회복 기대 등이 주도주의 과열해소와 맞물려 내수주 순환매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
- 주도업종:
유통/리테일 업종 강세.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내수 회복 기대 지속. 탈쿠팡 반사수혜 더해지며 이마트(+11.9%), 롯데쇼핑(+15.3%), 현대홈쇼핑(+13.9%), CJ대한통운(+17.6%) 등 강세
지주/금융 업종 강세.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한 특별배당 기대 부각. 신한지주(+5.5%), 한국금융지주(+5.8%), 하나금융지주(+3.9%), 우리금융지주(+3.5%) 등 일제히 상승
항공 업종 강세. 1월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수송객 688만명으로 창립 이래 역대 최고치 기록. 동계 성수기와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확대 기대에 대한항공(+3.7%), 한진칼(+8.1%), 아시아나항공(+1.3%) 등 상승
자동차 업종은 실적시즌 소화하며 업종내 키맞추기 양상, 현대차(+0.8%) 등 제조사는 부진했으나 한온시스템(+22.7%), 한국앤컴퍼니(+12.0%), 금호타이어(+6.7%) 등 부품사 밸류체인 순환매 확산
우주/방산 업종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의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업종 전반 차익실현 확산. 현대로템(-5.7%), 쎄트렉아이(-9.7%), 한화시스템(-3.4%) 등 동반하락
반도체 업종은 미국 기술주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 소화하면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 SK하이닉스(-0.6%) 등 제조사와 함께 원익IPS(-10.6%), 이오테크닉스(-6.0%), HPSP(-4.3%) 등 업종 전반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1%)
: 미국, 이란의 선박에 대한 승선 시도 사건 이후 호르무즈 해협 및 이란 영해에 접근하지 말 것을 자국 선박에 촉구
: 케빈 하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향후 발표될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
중국상해종합지수(+0.18%), 홍콩항셍지수(+0.60%)
: 중국, 지미 라이 선고 후 홍콩 국가 안보 정책 문서 발표
: 중국, 한 번의 선거로 인해 일본에 대한 정책을 바꾸지 않을 것
일본니케이225(+2.35%)
: 소프트뱅크, 통신 사업부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및 ARM의 강점 강화로 AI 전망 부진에 10% 급등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https://t.me/daishinstrategy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0.62% 상승 / 5,331.01pt
(KOSDAQ: -0.85% 하락 / 1,117.94pt)
- 원/달러 환율 1456.6원 (-1.1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종이·목재(+8.42%), 운송·창고(+3.27%), 섬유·의류(+2.91%)
- 업종 Bottom3: 전기·가스(-2.16%), 의료·정밀기기(-0.85%), 운송장비·부품(-0.81%)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에도 대형주 상승세 약화되며 크스피 보합권
코스피: 외국인 +1,189 억원 순매수 / 기관 +5,135 억원 순매수 / 개인 -7,781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2,219 억원 순매도 / 기관 -397 억원 순매도 / 개인 +2,866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054 억원 순매수 / 기관 -3,290 억원 순매도 / 개인 +1,390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413 억원 순매수 / 기관 -1,244 억원 순매도 / 개인 -171 억원 순매도
- 코스피는 장 초반 상승폭을 줄이며 5,300선에서 숨고르기 진행 중. 전일 급등으로 지난주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으나 전고점 도전을 위한 동력이 부재한 가운데 숨고르기에 나선 모습
이번주 코스피는 설 연휴를 앞두고 있으며, 미국의 소비(10일), 고용(11일), 물가(13일)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 경계 & 관망심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30조원 전후로 상승했던 코스피 거래대금은 10조원대 후반으로 줄어들며 거래량이 위축된 모습
한편, 전일 케빈 해셋 백악관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11일 발표될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경고. 인구 성장 둔화와 AI의 생산성 향상을 이유로 들었으나 지표 발표 전 이러한 발언 자체가 이례적
부진한 고용지표는 통화정책 기대를 높일 수 있겠으나 파월 임기내 인하 기대는 제한적이며, 이례적으로 부진한 고용지표는 경기 우려를 자극할 수 있기에 경계심리가 높아진 상황
코스피 지수는 숨고르기, 매물소화 속에서 횡보하고 있으나, 업종별로는 순환매 양상 뚜렷. 실적시즌을 소화하면서 그동안 주도주 역할을 하던 반도체, 우주/방산, 조선 업종에서 소매/유통, 화장품, 호텔/레저, 운송 등 내수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에서 내수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내일(11일) 중국 물가지표 발표, 중국 춘절(2월 15~23일) 관광수요 회복 기대 등이 주도주의 과열해소와 맞물려 내수주 순환매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모습
- 주도업종:
유통/리테일 업종 강세.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및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내수 회복 기대 지속. 탈쿠팡 반사수혜 더해지며 이마트(+11.9%), 롯데쇼핑(+15.3%), 현대홈쇼핑(+13.9%), CJ대한통운(+17.6%) 등 강세
지주/금융 업종 강세. 분리과세 요건 충족을 위한 특별배당 기대 부각. 신한지주(+5.5%), 한국금융지주(+5.8%), 하나금융지주(+3.9%), 우리금융지주(+3.5%) 등 일제히 상승
항공 업종 강세. 1월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수송객 688만명으로 창립 이래 역대 최고치 기록. 동계 성수기와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확대 기대에 대한항공(+3.7%), 한진칼(+8.1%), 아시아나항공(+1.3%) 등 상승
자동차 업종은 실적시즌 소화하며 업종내 키맞추기 양상, 현대차(+0.8%) 등 제조사는 부진했으나 한온시스템(+22.7%), 한국앤컴퍼니(+12.0%), 금호타이어(+6.7%) 등 부품사 밸류체인 순환매 확산
우주/방산 업종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6.3%)의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업종 전반 차익실현 확산. 현대로템(-5.7%), 쎄트렉아이(-9.7%), 한화시스템(-3.4%) 등 동반하락
반도체 업종은 미국 기술주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일 급등 소화하면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 SK하이닉스(-0.6%) 등 제조사와 함께 원익IPS(-10.6%), 이오테크닉스(-6.0%), HPSP(-4.3%) 등 업종 전반 약세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01%)
: 미국, 이란의 선박에 대한 승선 시도 사건 이후 호르무즈 해협 및 이란 영해에 접근하지 말 것을 자국 선박에 촉구
: 케빈 하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향후 발표될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
중국상해종합지수(+0.18%), 홍콩항셍지수(+0.60%)
: 중국, 지미 라이 선고 후 홍콩 국가 안보 정책 문서 발표
: 중국, 한 번의 선거로 인해 일본에 대한 정책을 바꾸지 않을 것
일본니케이225(+2.35%)
: 소프트뱅크, 통신 사업부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및 ARM의 강점 강화로 AI 전망 부진에 1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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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코스피 아직은 박스권 순환매
대형주 매수세 이어지며 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다만 막판 매물 출화되며 상승 탄력은 둔화
코스닥은 대형 제약, 이차전지 부진에 하락
코스닥도 상승 종목수는 더 많았음
양시장 모두 지수와 별개로 상승 시도는 이어짐
장초반은 미 증시 강세 효과에 상승 출발
소프트웨어 주식 우려 진정되며 매수 유입
알파벳 회사채 발행에 자금이 몰린 점도
200억달러 모집에 1000억달러 자금 몰림
AI 관련 투자에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의미
오라클 등 주요 AI 관련주들 오르며 지수 견인
초반 이 후 대형주 일부 밀리며 주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물 출회되며 변동성
반면 금융, 제약 등이 오르며 지수 견인
특히 금융, 증권주는 주주환원 + 호실적 효과
호텔신라, 신세계인터, 쇼핑주 등도 강세
각 중국 관광객 유입. 새벽 배송 허용 가능성 부각
반면 소부장 종목들은 매물 나오며 약세
원익IPS 큰 폭으로 하락하며 종목들에 영향
방산주는 예상 하회한 한화에어로 실적에 매물
외국인 업종별 크게 갈리는 모습
매도 대부분 운송장비, 그리고 금융
운송장비는 한화에어로+현대차 위주
전기전자, 화학, 운송창고, 금속 등 매수
코스닥은 제약, 오락 문화 외 대부분 매도
기관은 대부분 매수. 운송장비, 전기가스 일부 매도
코스닥 의료정밀 매수. 기계, 화학 업종은 매도
설 연휴 앞두고 일정, 이벤트도 이어짐
미국 주요 지표들, 관세 관련 변수
캐빈 해셋이 고용 지표 둔화 예고 발언
경기 둔화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는 것
또 20일은 미 대법원 관세 판결 예상 시기
일정 앞두고 트럼프의 강한 메세지 나올 가능성
다만 5,000p 위에서 외국인 매수 전환 긍정적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둔 움직임으로 판단
적어도 박스권은 유지하며 매물 소화는 가능
종목별 순환매 이어가며 주도주 탐색하는 구간
기존 주도주, 정책, 실적 이슈 있는 종목들 지속 관심
대형주 매수세 이어지며 코스피 이틀 연속 상승
다만 막판 매물 출화되며 상승 탄력은 둔화
코스닥은 대형 제약, 이차전지 부진에 하락
코스닥도 상승 종목수는 더 많았음
양시장 모두 지수와 별개로 상승 시도는 이어짐
장초반은 미 증시 강세 효과에 상승 출발
소프트웨어 주식 우려 진정되며 매수 유입
알파벳 회사채 발행에 자금이 몰린 점도
200억달러 모집에 1000억달러 자금 몰림
AI 관련 투자에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의미
오라클 등 주요 AI 관련주들 오르며 지수 견인
초반 이 후 대형주 일부 밀리며 주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물 출회되며 변동성
반면 금융, 제약 등이 오르며 지수 견인
특히 금융, 증권주는 주주환원 + 호실적 효과
호텔신라, 신세계인터, 쇼핑주 등도 강세
각 중국 관광객 유입. 새벽 배송 허용 가능성 부각
반면 소부장 종목들은 매물 나오며 약세
원익IPS 큰 폭으로 하락하며 종목들에 영향
방산주는 예상 하회한 한화에어로 실적에 매물
외국인 업종별 크게 갈리는 모습
매도 대부분 운송장비, 그리고 금융
운송장비는 한화에어로+현대차 위주
전기전자, 화학, 운송창고, 금속 등 매수
코스닥은 제약, 오락 문화 외 대부분 매도
기관은 대부분 매수. 운송장비, 전기가스 일부 매도
코스닥 의료정밀 매수. 기계, 화학 업종은 매도
설 연휴 앞두고 일정, 이벤트도 이어짐
미국 주요 지표들, 관세 관련 변수
캐빈 해셋이 고용 지표 둔화 예고 발언
경기 둔화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는 것
또 20일은 미 대법원 관세 판결 예상 시기
일정 앞두고 트럼프의 강한 메세지 나올 가능성
다만 5,000p 위에서 외국인 매수 전환 긍정적
추가 상승에 무게를 둔 움직임으로 판단
적어도 박스권은 유지하며 매물 소화는 가능
종목별 순환매 이어가며 주도주 탐색하는 구간
기존 주도주, 정책, 실적 이슈 있는 종목들 지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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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2.10.(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금융) SV인베스트먼트, 대신증권, L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에이플러스에셋, 현대해상
(자동차) 한국앤컴퍼니,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신화콘텍, 세원정공
(제약/바이오) 셀비온, 큐리언트, 현대ADM, DXVX, 셀레믹스
(인바운드) 현대백화점,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의류) 한섬, 영원무역, 감성코퍼레이션
(몰루) 나무기술
(로봇) 우진플라임, 유진로봇
(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반도체) 피엠티, 웰킵스하이텍
(호실적/실적기대) 와이지-원, 대림바스, 브리지텍
(동전주/시총150억이하) 플루토스, 우진비앤지, 골드앤에스
(개별섹터) CJ-지주사
SGC에너지-원전/전력
(기타) 신대양제지, 아세아제지-골판지 값 상승
삼화페인트-경영권 분쟁
플레이그램, 비엘팜텍-거래재개
이마트, 로젠, CJ대한통운-쿠팡 반사이익
디와이파워-종전
https://t.me/mimi_ATH
(금융) SV인베스트먼트, 대신증권, L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에이플러스에셋, 현대해상
(자동차) 한국앤컴퍼니, 금호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넥센타이어, 신화콘텍, 세원정공
(제약/바이오) 셀비온, 큐리언트, 현대ADM, DXVX, 셀레믹스
(인바운드) 현대백화점,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홈쇼핑
(의류) 한섬, 영원무역, 감성코퍼레이션
(몰루) 나무기술
(로봇) 우진플라임, 유진로봇
(건설) 금호건설, 대우건설
(반도체) 피엠티, 웰킵스하이텍
(호실적/실적기대) 와이지-원, 대림바스, 브리지텍
(동전주/시총150억이하) 플루토스, 우진비앤지, 골드앤에스
(개별섹터) CJ-지주사
SGC에너지-원전/전력
(기타) 신대양제지, 아세아제지-골판지 값 상승
삼화페인트-경영권 분쟁
플레이그램, 비엘팜텍-거래재개
이마트, 로젠, CJ대한통운-쿠팡 반사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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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10일
『기술주 우려 완화와 주요 이벤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301.69 (+0.07%), 코스닥 1,115.20 (-1.10%)
기술주 우려 잦아들며 KOSPI 강보합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우려에 따른 수급 불안 진정세 이어지며 NASDAQ 중심 강세였습니다. 시장 변동성 야기했던 SW 기업들의 수익성 우려 등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Oracle(+9.6%)·Microsoft(+3.1%) 등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이에 KOSPI도 장 초반 1%대 상승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2%) 쉬어갔고 조·방·원 중심 산업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대형주 혼조세 보였습니다. 다만 대형주에 쏠렸던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어제에 이어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를 압도, KOSPI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혼조세에도 견조한 금융
KOSPI 신고가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산업재 등이 쉬어가는 가운데 금융은 견조했습니다(KB금융 +2.7%, 하나금융지주 +2.9%). 증시 호황에 110조원 육박한 투자자예탁금과 더불어 분리과세 조건 해당 위한 기업들의 특별배당 기대감도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688만명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한진칼 +6.8%, 대한항공 +3.1%) 2)남북경협: 통일부, 개성공단 재가동 희망 의지 표명(좋은사람들 +4.1%, 아난티 +1.3%) 3)홈쇼핑: 명절 시즌 소비 증가 통한 실적 개선 기대(롯데쇼핑 +14.9%, 현대홈쇼핑 +14.7%)
주요 이벤트 앞둔 경계심리
미국 발 변동성이 조금씩 잦아들며 지난주 사이드카가 세번 발동됐고 전일 4%대 상승 기록했던 KOSPI는 오늘 보합권 등락했습니다. 셧다운 영향으로 미국의 소매판매·고용·물가 지표가 이번 주 연달아 발표됩니다.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다음 주 명절을 앞둔 상황에서 경계심리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소매판매(22:30) 2)美 12월 수출입물가(22:30) 3)美 AstraZeneca·Coca-Cola·Gilead Sciences 등 실적 4)韓 두산에너빌리티·메리츠금융지주·두산로보틱스 등 실적(1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478
위 내용은 2026년 2월 10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술주 우려 완화와 주요 이벤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5,301.69 (+0.07%), 코스닥 1,115.20 (-1.10%)
기술주 우려 잦아들며 KOSPI 강보합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우려에 따른 수급 불안 진정세 이어지며 NASDAQ 중심 강세였습니다. 시장 변동성 야기했던 SW 기업들의 수익성 우려 등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Oracle(+9.6%)·Microsoft(+3.1%) 등 기술주 강세였습니다. 이에 KOSPI도 장 초반 1%대 상승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줄어들며 상승폭 축소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자 -0.4%, SK하이닉스 -1.2%) 쉬어갔고 조·방·원 중심 산업재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대형주 혼조세 보였습니다. 다만 대형주에 쏠렸던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며 어제에 이어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를 압도, KOSPI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혼조세에도 견조한 금융
KOSPI 신고가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산업재 등이 쉬어가는 가운데 금융은 견조했습니다(KB금융 +2.7%, 하나금융지주 +2.9%). 증시 호황에 110조원 육박한 투자자예탁금과 더불어 분리과세 조건 해당 위한 기업들의 특별배당 기대감도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인천공항 1월 국제선 여객 688만명으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 경신(한진칼 +6.8%, 대한항공 +3.1%) 2)남북경협: 통일부, 개성공단 재가동 희망 의지 표명(좋은사람들 +4.1%, 아난티 +1.3%) 3)홈쇼핑: 명절 시즌 소비 증가 통한 실적 개선 기대(롯데쇼핑 +14.9%, 현대홈쇼핑 +14.7%)
주요 이벤트 앞둔 경계심리
미국 발 변동성이 조금씩 잦아들며 지난주 사이드카가 세번 발동됐고 전일 4%대 상승 기록했던 KOSPI는 오늘 보합권 등락했습니다. 셧다운 영향으로 미국의 소매판매·고용·물가 지표가 이번 주 연달아 발표됩니다. 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다음 주 명절을 앞둔 상황에서 경계심리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2월 소매판매(22:30) 2)美 12월 수출입물가(22:30) 3)美 AstraZeneca·Coca-Cola·Gilead Sciences 등 실적 4)韓 두산에너빌리티·메리츠금융지주·두산로보틱스 등 실적(1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478
위 내용은 2026년 2월 10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TV 프리미엄 주식정보
✅ [내일 증시 전망] 코스피·코스닥 온도차 속 업종 순환과 종목 차별 이어진다
글로벌 분위기 : 미 증시 이틀 연속 강세, AI·반도체 우려 완화
미 증시는 젠슨 황 발언 이후 AI와 반도체 투자 과열 우려가 완화되면서 이틀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재확인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모습입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단기적으로는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장 흐름 : 초반 강세 후 차익 매물로 속도 조절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매수에 나서며 출발은 강했지만, 장중으로 갈수록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한때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속도 조절이 나타났습니다. 급반등 이후 자연스러운 눌림과 매물 소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지수는 숨 고르기 양상이었지만, 종목별 흐름은 비교적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코스닥 특징 : 지수는 약하지만 상승 종목 수는 우위
코스닥은 체감과 지수 흐름 사이에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하락 종목보다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았지만, 시가총액 상위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일부 대형주의 하락 영향으로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수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강하게 진행되는 전형적인 순환 장세 모습입니다.
수급 체크 : 외국인 전기전자 이틀 연속 매수는 긍정 신호
수급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변화가 관찰됩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수 규모가 장중 줄어들긴 했지만, 1/19 이후 처음으로 전기전자 업종 중심 이틀 연속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외국인이 코스피 4,900~5,000선 이상에서는 매도 기조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5,300선 부근에서도 매수로 대응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추세적 복귀인지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수급 방향성 변화 가능성은 열어둘 만합니다.
기술·유동성 환경 : 추세 유지, 풍부한 대기 자금이 하단 지지
기술적으로는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일부 나타났지만 전체 추세는 아직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도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4일 100.8조 원까지 줄었던 고객 예탁금이 하루 4조 원씩 증가하며 이틀 만에 109조 원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대기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흐름은 조정 시 완충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벤트 변수 : 고용·물가 지표와 연휴 리스크
단기 변수도 대기 중입니다. 미국 고용보고서(2/11)와 CPI(2/13)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케빈 해셋은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한 상태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주요 지표가 발표된다는 점도 부담 요인입니다. 대응이 불가능한 시간 구간이 생기는 만큼, 매수 강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 흐름 : 순환매 지속, 테마·섹터별 차별화
지수가 숨 고르기 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과 차별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은 단기 조정 흐름이 나타났고, 2차전지와 전일 강했던 태양광 테마도 혼조 또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로봇, AI, 자동차(자율주행),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은행·증권 등 금융주와 제약·바이오 섹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자금 이동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글로벌 분위기 : 미 증시 이틀 연속 강세, AI·반도체 우려 완화
미 증시는 젠슨 황 발언 이후 AI와 반도체 투자 과열 우려가 완화되면서 이틀 연속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재확인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모습입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단기적으로는 국내 증시에도 우호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장 흐름 : 초반 강세 후 차익 매물로 속도 조절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매수에 나서며 출발은 강했지만, 장중으로 갈수록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한때 마이너스 전환하는 등 속도 조절이 나타났습니다. 급반등 이후 자연스러운 눌림과 매물 소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지수는 숨 고르기 양상이었지만, 종목별 흐름은 비교적 활발하게 이어졌습니다.
코스닥 특징 : 지수는 약하지만 상승 종목 수는 우위
코스닥은 체감과 지수 흐름 사이에 온도차가 있었습니다. 하락 종목보다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았지만, 시가총액 상위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일부 대형주의 하락 영향으로 지수는 상대적으로 약하게 나타났습니다. 지수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강하게 진행되는 전형적인 순환 장세 모습입니다.
수급 체크 : 외국인 전기전자 이틀 연속 매수는 긍정 신호
수급 측면에서는 의미 있는 변화가 관찰됩니다.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수 규모가 장중 줄어들긴 했지만, 1/19 이후 처음으로 전기전자 업종 중심 이틀 연속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그동안 외국인이 코스피 4,900~5,000선 이상에서는 매도 기조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5,300선 부근에서도 매수로 대응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추세적 복귀인지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지만, 수급 방향성 변화 가능성은 열어둘 만합니다.
기술·유동성 환경 : 추세 유지, 풍부한 대기 자금이 하단 지지
기술적으로는 전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일부 나타났지만 전체 추세는 아직 유지되고 있습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도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환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4일 100.8조 원까지 줄었던 고객 예탁금이 하루 4조 원씩 증가하며 이틀 만에 109조 원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대기 자금이 다시 유입되는 흐름은 조정 시 완충 역할을 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이벤트 변수 : 고용·물가 지표와 연휴 리스크
단기 변수도 대기 중입니다. 미국 고용보고서(2/11)와 CPI(2/13)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케빈 해셋은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수 있다고 경고한 상태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시장이 쉬는 동안 주요 지표가 발표된다는 점도 부담 요인입니다. 대응이 불가능한 시간 구간이 생기는 만큼, 매수 강도가 다소 둔화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업종 흐름 : 순환매 지속, 테마·섹터별 차별화
지수가 숨 고르기 하는 가운데 업종별 순환과 차별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은 단기 조정 흐름이 나타났고, 2차전지와 전일 강했던 태양광 테마도 혼조 또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로봇, AI, 자동차(자율주행),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은행·증권 등 금융주와 제약·바이오 섹터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자금 이동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그와중에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 에보뮨은 R3 아토피 임상2상 성공 발표 ㅠㅠㅋㅋ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09064/en/Evommune-Announces-Positive-Top-line-Data-from-Phase-2a-Proof-of-Concept-Trial-of-EVO301-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0709064/en/Evommune-Announces-Positive-Top-line-Data-from-Phase-2a-Proof-of-Concept-Trial-of-EVO301-in-Moderate-to-Severe-Atopic-Dermatitis
Businesswire
Evommune Announces Positive Top-line Data from Phase 2a Proof-of-Concept Trial of EVO301 in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Evommune, Inc. (NYSE: EVMN) (the “Company” or “Evommune”), a clinical-stage biotechnology company developing innovative therapies that target key drivers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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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12월 소매판매·근원 소매판매 전월비 모두 0.0%…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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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 12월 소매판매·근원 소매판매 전월비 모두 0.0%… 예상치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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