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월 10일 시황. 소프트웨어 주식들의 반격
◎ 해외 증시
기술주 매수 유입 이어지며 지수 상승
테크, 소재, 커뮤니케이션 등이 상승세 견인
기술주 강세는 오라클, 오픈AI 긍정적 뉴스 영향
DA데이비슨. 기업들 오라클 제품 계속 구매할 것
오픈AI 성장에 따른 수혜 예상. 중립→매수
오픈AI 현금 400억달러 보유. 분기 1000억달러 증액
데이터센터 구축하고 있고 오라클 수혜 받을 것
소프트웨어 우려 지나치다고 평가. 10%대 상승
샘 올트먼의 챗GPT 성장 발언도 호재로 작용
챗GPT 성장률 다시 10% 넘어서고 있다고
특히 'GPT-5.3-코덱스' 이용량 일주일에 50% 증가
코덱스의 성장은 거의 '미친 듯한 수준'이라고
또 이번 주에 새로운 챗봇 모델 출시 준비 중
알파벳의 회사채 발행에 수요가 몰린 점도
100년물 회사채 포함 $200억 조달에 $1000억 몰려
지난주 250억달러 발행한 오라클 때 1290억달러 몰림
투자자들의 AI 성장 기대가 여전한 것으로 해석
소프트웨어 업종 기대감 살아나며 강세 주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는 물론 엔비디아도 2~3% 상승
소프트웨어 업종 평가도 이어짐. 증권사별 약간 차이
바클레이즈, 최근 증시 변동성 하락 전환 아니야
AI의 소프트웨어 잠식은 시간이 걸리는 문제
기술 혁신 후 승자, 패자 확인까지 시간 걸려
다우나 동일비중지수 강세 감안하면 SW 부진 일시적
모건스탠리. 하락 과도. 생성형 AI, SW 강자에 유리
생성형 AI가 전체 기업용 SW 4000억달러 확대 시킬 것
기술 혁신 국면에서 MS, 세일즈포스,쇼피파이 등 유리
마이클 윌슨. AI주식 매출 성장 기대 커.
해외 매출 감안 약달러 환경도 유리. 반도체, SW 실적↑
반면 골드만삭스는 IT 버블 때 떠올리며 주의 경고도
인터넷 혁명 당시 신문 관련 주식 타격 연상
종목별 실제 주가 영향 받을 가능성 주시
또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들 공매도 늘어난 점 지적도
데이터 수집, 배포하는 프로그램 제작 업체들 위험
장중 상승했던 국채 금리는 하락함
일본 여당 대승 후 감세 정책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중국, 변동성 감안 미국 국채 매입 제한 권고
국채 많이 보유한 곳은 일부 축소하도록 지시
중국 은행들 국채 추가 매도 가능성에 금리 상승 출발
케빈 해셋이 고용 수치가 낮을 것이는 언급에 하락
백악관은 고용 지표를 하루 정도 일찍 받아 옴
해셋이 이미 둔해진 지표를 보고 언급한 것으로 추정
또 뉴욕 연근 기대 인플레가 6개월내 최저로 낮아짐
1년 기대 인플레 3.1%로 작년 7월 3.1% 이후 최저
베센트, 워시 대채대조표 축소 서둘지는 않을 것
1년 정도 시장 상황 본 후 규모, 속도 조절 예상
개장 전 7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비트코인 다시 회복
다만 오빗마켓. 75,000달러 넘겨야 약세장 종료
위고비 복제약 판매 중단에 노보 노디스크 상승
약 3분의 1 가격 판매되던 약이라 매출 타격 우려
FDA 유효성 심사 없었다는 점에 판매 중단
판매 업체였던 힘스 & 허즈는 관련 보도에 급락
마이크론은 삼성의 HBM4 생산 계획 보도에 매물
이달말부터 생산. 마이크론 일정인 2분기보다 빨라
경쟁자가 생기는 것. 다만 증권가 전망은 여전히 낙관
UBS. 마이크론 실적 성장 예상 보다 클 것으로 예상
내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 EPS 올 $54, 내년 $75
현재 선행 PER 5배 불과. 목표 400 → 450 상향
트루이스트. 아마존 지출 확대 수익성에 부담
다만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등 성장 매력은 긍정적
목표가 290→280달러 하향하나 매수 의견은 유지
쇼피파이. BMO, SW 주가 부진에 목표가 190→150
전자상거래 점유 확대 등 긍정적 전망은 유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85 (-0.79%)
국제유가 64.33달러 (+1.23)
변동성지수 17.36 (-2.25%)
10년물 금리 4.20%
MSCI 한국지수 +1.02%
야간선물 +0.59%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AI, 비트코인 우려 완화에 급반등
외국인 매수 컴백, 상승 종목수 압도적으로 많았음
큰 호재보다는 우려 진정으로 오른 것
즉, 상승 동력이 아닌 하락한 부분 채운 정도 재료
관건은 수급이 복원되는지 여부
외국인은 최근 이틀 연속 순매수가 없었음
또 운송장비 업종은 지속 매도 중
연초 이 후 외국인 매도는 대형 반도체 + 현대차
두 종목군 매도 진정 여부가 단기로는 중요
다만 기존의 매도는 추세 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작년 부터 이어진 큰 상승에 보유 비중 커진 것
비중 조절, 일부 분산 위한 현금화로 판단
이 후 증시는 다시 종목별 장세로 전개될 전망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평가 받은 종목들 관심 지속
◎ 해외 증시
기술주 매수 유입 이어지며 지수 상승
테크, 소재, 커뮤니케이션 등이 상승세 견인
기술주 강세는 오라클, 오픈AI 긍정적 뉴스 영향
DA데이비슨. 기업들 오라클 제품 계속 구매할 것
오픈AI 성장에 따른 수혜 예상. 중립→매수
오픈AI 현금 400억달러 보유. 분기 1000억달러 증액
데이터센터 구축하고 있고 오라클 수혜 받을 것
소프트웨어 우려 지나치다고 평가. 10%대 상승
샘 올트먼의 챗GPT 성장 발언도 호재로 작용
챗GPT 성장률 다시 10% 넘어서고 있다고
특히 'GPT-5.3-코덱스' 이용량 일주일에 50% 증가
코덱스의 성장은 거의 '미친 듯한 수준'이라고
또 이번 주에 새로운 챗봇 모델 출시 준비 중
알파벳의 회사채 발행에 수요가 몰린 점도
100년물 회사채 포함 $200억 조달에 $1000억 몰려
지난주 250억달러 발행한 오라클 때 1290억달러 몰림
투자자들의 AI 성장 기대가 여전한 것으로 해석
소프트웨어 업종 기대감 살아나며 강세 주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는 물론 엔비디아도 2~3% 상승
소프트웨어 업종 평가도 이어짐. 증권사별 약간 차이
바클레이즈, 최근 증시 변동성 하락 전환 아니야
AI의 소프트웨어 잠식은 시간이 걸리는 문제
기술 혁신 후 승자, 패자 확인까지 시간 걸려
다우나 동일비중지수 강세 감안하면 SW 부진 일시적
모건스탠리. 하락 과도. 생성형 AI, SW 강자에 유리
생성형 AI가 전체 기업용 SW 4000억달러 확대 시킬 것
기술 혁신 국면에서 MS, 세일즈포스,쇼피파이 등 유리
마이클 윌슨. AI주식 매출 성장 기대 커.
해외 매출 감안 약달러 환경도 유리. 반도체, SW 실적↑
반면 골드만삭스는 IT 버블 때 떠올리며 주의 경고도
인터넷 혁명 당시 신문 관련 주식 타격 연상
종목별 실제 주가 영향 받을 가능성 주시
또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들 공매도 늘어난 점 지적도
데이터 수집, 배포하는 프로그램 제작 업체들 위험
장중 상승했던 국채 금리는 하락함
일본 여당 대승 후 감세 정책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중국, 변동성 감안 미국 국채 매입 제한 권고
국채 많이 보유한 곳은 일부 축소하도록 지시
중국 은행들 국채 추가 매도 가능성에 금리 상승 출발
케빈 해셋이 고용 수치가 낮을 것이는 언급에 하락
백악관은 고용 지표를 하루 정도 일찍 받아 옴
해셋이 이미 둔해진 지표를 보고 언급한 것으로 추정
또 뉴욕 연근 기대 인플레가 6개월내 최저로 낮아짐
1년 기대 인플레 3.1%로 작년 7월 3.1% 이후 최저
베센트, 워시 대채대조표 축소 서둘지는 않을 것
1년 정도 시장 상황 본 후 규모, 속도 조절 예상
개장 전 7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비트코인 다시 회복
다만 오빗마켓. 75,000달러 넘겨야 약세장 종료
위고비 복제약 판매 중단에 노보 노디스크 상승
약 3분의 1 가격 판매되던 약이라 매출 타격 우려
FDA 유효성 심사 없었다는 점에 판매 중단
판매 업체였던 힘스 & 허즈는 관련 보도에 급락
마이크론은 삼성의 HBM4 생산 계획 보도에 매물
이달말부터 생산. 마이크론 일정인 2분기보다 빨라
경쟁자가 생기는 것. 다만 증권가 전망은 여전히 낙관
UBS. 마이크론 실적 성장 예상 보다 클 것으로 예상
내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 EPS 올 $54, 내년 $75
현재 선행 PER 5배 불과. 목표 400 → 450 상향
트루이스트. 아마존 지출 확대 수익성에 부담
다만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등 성장 매력은 긍정적
목표가 290→280달러 하향하나 매수 의견은 유지
쇼피파이. BMO, SW 주가 부진에 목표가 190→150
전자상거래 점유 확대 등 긍정적 전망은 유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85 (-0.79%)
국제유가 64.33달러 (+1.23)
변동성지수 17.36 (-2.25%)
10년물 금리 4.20%
MSCI 한국지수 +1.02%
야간선물 +0.59%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AI, 비트코인 우려 완화에 급반등
외국인 매수 컴백, 상승 종목수 압도적으로 많았음
큰 호재보다는 우려 진정으로 오른 것
즉, 상승 동력이 아닌 하락한 부분 채운 정도 재료
관건은 수급이 복원되는지 여부
외국인은 최근 이틀 연속 순매수가 없었음
또 운송장비 업종은 지속 매도 중
연초 이 후 외국인 매도는 대형 반도체 + 현대차
두 종목군 매도 진정 여부가 단기로는 중요
다만 기존의 매도는 추세 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작년 부터 이어진 큰 상승에 보유 비중 커진 것
비중 조절, 일부 분산 위한 현금화로 판단
이 후 증시는 다시 종목별 장세로 전개될 전망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평가 받은 종목들 관심 지속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10 Bloomberg>
1) 뛰는 코스피, 취약한 국고채 시장
국고채 금리 상승세 지속. 10년물 금리는 2023년 11월 이후 고점인 3.76%까지 뛰면서 연초 이후 오름폭이 37bp에 달했음. 올해 들어 국고채의 약세폭은 지난주 신용등급이 강등된 인도네시아와 더불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컸음. 커브 스티프닝도 이어져 10년-3년 스프레드는 50bp에 육박해 2022년 이후 가장 벌어졌다. 노무라는 인하 기대가 사라진 상태에서 금리 인상 “공포”가 시장에 반영되고 있으며, 해외금리 오름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보험사들의 매수 여력도 약해진 것 같다고 진단
2) 알파벳 대규모 채권 발행
지난주 오라클이 25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미국에서 2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음. 수요가 1000억 달러 넘게 몰리자 당초 예상됐던 150억 달러에서 증액. 이번 채권 발행은 최대 7개 구간으로 나뉘며, 이 중 최장기인 2066년 만기물의 경우 미국채 대비 프리미엄이 약 0.95%p로 낮아졌음. 알파벳은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올해 자본 지출을 최대 1850억 달러로 예상해 시장을 놀라게 한 바 있음
3) 헤지펀드 공매도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발전의 파장으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이 교란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헤지펀드들이 미국 주식 숏 포지션을 대거 늘렸음.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 팀은 지난주 개별 주식 공매도 규모는 기록 집계가 시작된 2016년 이후 최대라고 분석. 헤지펀드들은 4주 연속 미국 주식을 순매도. 이는 이른바 ‘해방의 날’이었던 작년 4월 초 이후 가장 큰 매도 강도. 정보기술(IT)은 가장 많이 매도된 섹터로, 최근 5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자금이 유출
4) 인구 증가 둔화와 고용 부진 전망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인구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향후 미국 고용 지표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해싯 위원장은 “인구 증가율이 낮아지고 생산성 증가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익숙했던 수준보다 낮은 수치가 연속해서 나온다고 해서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언급. 수요일 발표 예정인 1월 고용보고서에는 과거 수치 업데이트 포함되는데, 지난 1년간의 비농업 고용이 상당 폭 하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5) 월러, ‘암호화폐 열풍 식고 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현 행정부 출범과 함께 크립토 시장에 유입됐던 일부 도취감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며, 최근의 높은 변동성은 규제 불확실성과 대형 금융회사들의 리스크 관리 조정 과정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트레이더들은 방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강세 베팅이 유입되는 조짐은 뚜렷하지 않음. 롱 포지션 보유를 위해 보상을 요구하거나 추가 하락에 대비하는 약세적 패턴을 보이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1) 뛰는 코스피, 취약한 국고채 시장
국고채 금리 상승세 지속. 10년물 금리는 2023년 11월 이후 고점인 3.76%까지 뛰면서 연초 이후 오름폭이 37bp에 달했음. 올해 들어 국고채의 약세폭은 지난주 신용등급이 강등된 인도네시아와 더불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컸음. 커브 스티프닝도 이어져 10년-3년 스프레드는 50bp에 육박해 2022년 이후 가장 벌어졌다. 노무라는 인하 기대가 사라진 상태에서 금리 인상 “공포”가 시장에 반영되고 있으며, 해외금리 오름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보험사들의 매수 여력도 약해진 것 같다고 진단
2) 알파벳 대규모 채권 발행
지난주 오라클이 25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미국에서 2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음. 수요가 1000억 달러 넘게 몰리자 당초 예상됐던 150억 달러에서 증액. 이번 채권 발행은 최대 7개 구간으로 나뉘며, 이 중 최장기인 2066년 만기물의 경우 미국채 대비 프리미엄이 약 0.95%p로 낮아졌음. 알파벳은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올해 자본 지출을 최대 1850억 달러로 예상해 시장을 놀라게 한 바 있음
3) 헤지펀드 공매도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발전의 파장으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이 교란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헤지펀드들이 미국 주식 숏 포지션을 대거 늘렸음.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 팀은 지난주 개별 주식 공매도 규모는 기록 집계가 시작된 2016년 이후 최대라고 분석. 헤지펀드들은 4주 연속 미국 주식을 순매도. 이는 이른바 ‘해방의 날’이었던 작년 4월 초 이후 가장 큰 매도 강도. 정보기술(IT)은 가장 많이 매도된 섹터로, 최근 5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자금이 유출
4) 인구 증가 둔화와 고용 부진 전망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인구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향후 미국 고용 지표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해싯 위원장은 “인구 증가율이 낮아지고 생산성 증가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익숙했던 수준보다 낮은 수치가 연속해서 나온다고 해서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언급. 수요일 발표 예정인 1월 고용보고서에는 과거 수치 업데이트 포함되는데, 지난 1년간의 비농업 고용이 상당 폭 하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5) 월러, ‘암호화폐 열풍 식고 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현 행정부 출범과 함께 크립토 시장에 유입됐던 일부 도취감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며, 최근의 높은 변동성은 규제 불확실성과 대형 금융회사들의 리스크 관리 조정 과정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트레이더들은 방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강세 베팅이 유입되는 조짐은 뚜렷하지 않음. 롱 포지션 보유를 위해 보상을 요구하거나 추가 하락에 대비하는 약세적 패턴을 보이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3
✅ 2월 10일 화요일 주요일정
· 대만) TSMC 1월 매출
· 美) 12월 소매판매(현지시간)
·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MSCI 분기 리뷰(현지시간)
· 국무회의 개최
·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 개최
· '프로젝트 임진' 2차 알파 테스트 진행
· 연간 국세수입 현황 발표
· 엔씨소프트 실적발표
· 네오위즈 실적발표
· F&F 실적발표
· 케이카 실적발표
· KT 실적발표
· CJ대한통운 실적발표
· 삼양엔씨켐 실적발표
· 한전KPS 실적발표
· 두산 실적발표
· 롯데렌탈 실적발표
· 지역난방공사 실적발표
· GS 실적발표
· BGF 실적발표
· BGF리테일 실적발표
· KG모빌리언스 실적발표
· KG이니시스 실적발표
· KG스틸 실적발표
· 동원시스템즈 실적발표
· 협진 상호변경(앤로보틱스)
· 교보14호스팩 상장폐지
· 플레이그램 변경상장(주식병합)
· 레이저옵텍 권리락(유상증자)
· 코이즈 추가상장(유상증자)
· 셀루메드 추가상장(유상증자)
· 루닛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HEM파마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BW행사/주식전환)
· 아모센스 추가상장(CB전환)
· 엔켐 추가상장(CB전환)
· HLB제넥스 추가상장(CB전환)
· 와이투솔루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뉴로메카 추가상장(CB전환)
· 아이엘 추가상장(CB전환)
· 에스티팜 추가상장(CB전환)
· 아이티아이즈 추가상장(CB전환)
· 한스바이오메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샘씨엔에스 추가상장(CB전환)
· 파인엠텍 추가상장(CB전환)
· 아티스트컴퍼니 보호예수 해제
· 美) 11월 기업재고(현지시간)
· 美) 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12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3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길리어드사이언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듀폰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 대만) TSMC 1월 매출
· 美) 12월 소매판매(현지시간)
·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MSCI 분기 리뷰(현지시간)
· 국무회의 개최
·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 개최
· '프로젝트 임진' 2차 알파 테스트 진행
· 연간 국세수입 현황 발표
· 엔씨소프트 실적발표
· 네오위즈 실적발표
· F&F 실적발표
· 케이카 실적발표
· KT 실적발표
· CJ대한통운 실적발표
· 삼양엔씨켐 실적발표
· 한전KPS 실적발표
· 두산 실적발표
· 롯데렌탈 실적발표
· 지역난방공사 실적발표
· GS 실적발표
· BGF 실적발표
· BGF리테일 실적발표
· KG모빌리언스 실적발표
· KG이니시스 실적발표
· KG스틸 실적발표
· 동원시스템즈 실적발표
· 협진 상호변경(앤로보틱스)
· 교보14호스팩 상장폐지
· 플레이그램 변경상장(주식병합)
· 레이저옵텍 권리락(유상증자)
· 코이즈 추가상장(유상증자)
· 셀루메드 추가상장(유상증자)
· 루닛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HEM파마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BW행사/주식전환)
· 아모센스 추가상장(CB전환)
· 엔켐 추가상장(CB전환)
· HLB제넥스 추가상장(CB전환)
· 와이투솔루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뉴로메카 추가상장(CB전환)
· 아이엘 추가상장(CB전환)
· 에스티팜 추가상장(CB전환)
· 아이티아이즈 추가상장(CB전환)
· 한스바이오메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샘씨엔에스 추가상장(CB전환)
· 파인엠텍 추가상장(CB전환)
· 아티스트컴퍼니 보호예수 해제
· 美) 11월 기업재고(현지시간)
· 美) 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12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3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길리어드사이언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듀폰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2
뉴욕증시, 기술주 반발 매수…3대 지수 상승 마감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1935&ref=A
테슬라 1.51% 상승-리비안 0.80%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59
엔화, 총선 與압승에 강세 반전…美국채 기피에 워시發 弱달러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67756
엔비디아 2.50% 상승하자 AMD는 3.63%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67
위고비 복제약 개발 포기, 힘스앤허스 주가 16% 폭락(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91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1935&ref=A
테슬라 1.51% 상승-리비안 0.80%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59
엔화, 총선 與압승에 강세 반전…美국채 기피에 워시發 弱달러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67756
엔비디아 2.50% 상승하자 AMD는 3.63%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67
위고비 복제약 개발 포기, 힘스앤허스 주가 16% 폭락(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91
KBS 뉴스
뉴욕증시, 기술주 반발 매수…3대 지수 상승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주 증시를 밀어 올렸던 전통 산업주가 쉬어가는 와중...
파크시스템스, 글로벌 반도체 기업향 '비중 확대'…"원자현미경 선두기업으로 멀티플 확장 필요"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723760&sec_no=67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723760&sec_no=67
프라임경제
파크시스템스, 글로벌 반도체 기업향 '비중 확대'…"원자현미경 선두기업으로 멀티플 확장 필요"
[프라임경제] 하나증권은 10일 파크시스템스(140860)에 대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주요 반도체 업체들로부터 원자현미경의 채택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시설투자비(Capex) 증가로 외형 성장 가시성까지 확보한 상황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3
[ANDA 포커스] 'HBM 테스트' 첫 출하 'ISC'…"수주 증가에 풀가동·증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1000006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10000068
뉴스핌
[ANDA 포커스] 'HBM 테스트' 첫 출하 'ISC'…"수주 증가에 풀가동·증설'"
이 기사는 2월 3일 오전 08시29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반도
❤2
파인메딕스, 韓 기업 최초로 ‘클리어컷 나이프’ 日 후생노동성 품목 허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97846645349208&mediaCodeNo=257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97846645349208&mediaCodeNo=257
이데일리
파인메딕스, 韓 기업 최초로 ‘클리어컷 나이프’ 日 후생노동성 품목 허가
소화기 내시경 시술기구 전문 기업 파인메딕스(387570)는 자사의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절개도 ‘클리어컷 나이프(ClearCut Knife)’가 일본 후생노동성(MHLW)의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파인메딕스의 ESD 절개도 클리어...
W리서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
로봇이 돈 되는 시대 왔다… 유진로봇, 자율주행 물류 '독보적 1위' 굳히기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7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817
www.pinpointnews.co.kr
로봇이 돈 되는 시대 왔다… 유진로봇, 자율주행 물류 '독보적 1위' 굳히기 - 핀포인트뉴스
자율주행차 테마가 10일 탄력을 받고 있다.인공지능(AI) 기반 주행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투자 재개 기대가 겹치며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단순한 테마 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