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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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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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비젼시스템
Wave1 진입
테마 /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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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1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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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5일선 저항이 살짝 나오는 모습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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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선물도 고점 낮아지면서 하락 -0.96%
5
나스닥 본장 들어가면서 원웨이 상승전환 +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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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선물도 상승전환 +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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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증시 상승마감
반도체 지수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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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9 미 증시, 오라클 급등으로 AI 관련 종목 상승을 견인하며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지난 금요일 급등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출발했으나, AI 관련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나스닥 중심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오라클(+9.64%)이 이를 주도. 다만, 대형 기술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인 반면, 최근 상대적 강세를 보였던 필수소비재 섹터는 시장 소외 속 약세를 나타내며 다우지수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차별화 장세가 전개됨. 전반적으로 거시 변수보다는 개별 종목 및 AI 인프라 관련 모멘텀이 지수 방향을 결정한 하루(다우 +0.04%, 나스닥 +0.90%, S&P500 +0.47%, 러셀2000 +0.7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2%)


*변화요인: 오라클의 힘

오라클(+9.64%)이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며 AI 관련 기업들의 상승을 견인. DA 데이비슨이 오라클에 대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80달러로 제시한 점이 촉매제로 작용. 이는 그동안 주가의 부담 요인이었던 OpenAI와의 계약 구조 및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 특히 OpenAI가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오라클이 진행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 회수 기대가 개선.

실제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 등이 검토 중인 OpenAI에 대한 대규모 투자 가능성은 OpenAI의 재무 안정성과 AI 인프라 수요 확대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틱톡 USA 관련 클라우드 수익 창출 가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도 오라클 주가 급등 요인. 또한 OpenAI가 월간 사용자 성장률 10%를 회복하고 신규 모델 출시 및 광고 테스트를 시작했다는 점도 오라클 강세에 긍정적으로 작용.

이러한 오라클의 강세는 엔비디아(+2.40%)를 비롯한 AI 칩 및 인프라 관련 기업 투자 심리 개선요인. 특히 대형 기술주들의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6,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재부각된 가운데, 그동안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핵심 리스크였던 오라클이 급등하자 기대 심리가 재부각 된 것으로 판단. 특히 오라클(0.86)과 엔비디아(0.76)의 풋/콜 비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콜 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는 등 수급 측면도 투자 심리 개선 요인

결국 엔비디아·소프트뱅크 등이 검토 중인 OpenAI에 대한 1,000억 달러 규모 투자 가능성, OpenAI의 사용자 성장 회복, 이를 기반으로 한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투자 이행 및 수익 가시성 개선 기대가 오라클 급등의 핵심 배경. 이러한 흐름은 AI 기업 전반에 대한 신뢰 회복과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지며,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견조한 반도체 Vs. 미국 고용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1.07%, MSCI 신흥지수 ETF도 0.7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2%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70% 상승. 다만, 다우 운송지수는 0.7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9%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0.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57.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7.50원을 기록.
1
2월 10일 시황. 소프트웨어 주식들의 반격

◎ 해외 증시
기술주 매수 유입 이어지며 지수 상승
테크, 소재, 커뮤니케이션 등이 상승세 견인
기술주 강세는 오라클, 오픈AI 긍정적 뉴스 영향
DA데이비슨. 기업들 오라클 제품 계속 구매할 것
오픈AI 성장에 따른 수혜 예상. 중립→매수
오픈AI 현금 400억달러 보유. 분기 1000억달러 증액
데이터센터 구축하고 있고 오라클 수혜 받을 것
소프트웨어 우려 지나치다고 평가. 10%대 상승
샘 올트먼의 챗GPT 성장 발언도 호재로 작용
챗GPT 성장률 다시 10% 넘어서고 있다고
특히 'GPT-5.3-코덱스' 이용량 일주일에 50% 증가
코덱스의 성장은 거의 '미친 듯한 수준'이라고
또 이번 주에 새로운 챗봇 모델 출시 준비 중
알파벳의 회사채 발행에 수요가 몰린 점도
100년물 회사채 포함 $200억 조달에 $1000억 몰려
지난주 250억달러 발행한 오라클 때 1290억달러 몰림
투자자들의 AI 성장 기대가 여전한 것으로 해석
소프트웨어 업종 기대감 살아나며 강세 주도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는 물론 엔비디아도 2~3% 상승

소프트웨어 업종 평가도 이어짐. 증권사별 약간 차이
바클레이즈, 최근 증시 변동성 하락 전환 아니야
AI의 소프트웨어 잠식은 시간이 걸리는 문제
기술 혁신 후 승자, 패자 확인까지 시간 걸려
다우나 동일비중지수 강세 감안하면 SW 부진 일시적
모건스탠리. 하락 과도. 생성형 AI, SW 강자에 유리
생성형 AI가 전체 기업용 SW 4000억달러 확대 시킬 것
기술 혁신 국면에서 MS, 세일즈포스,쇼피파이 등 유리
마이클 윌슨. AI주식 매출 성장 기대 커.
해외 매출 감안 약달러 환경도 유리. 반도체, SW 실적↑
반면 골드만삭스는 IT 버블 때 떠올리며 주의 경고도
인터넷 혁명 당시 신문 관련 주식 타격 연상
종목별 실제 주가 영향 받을 가능성 주시
또 최근 소프트웨어 주식들 공매도 늘어난 점 지적도
데이터 수집, 배포하는 프로그램 제작 업체들 위험

장중 상승했던 국채 금리는 하락함
일본 여당 대승 후 감세 정책에 따른 국채 발행 증가
중국, 변동성 감안 미국 국채 매입 제한 권고
국채 많이 보유한 곳은 일부 축소하도록 지시
중국 은행들 국채 추가 매도 가능성에 금리 상승 출발
케빈 해셋이 고용 수치가 낮을 것이는 언급에 하락
백악관은 고용 지표를 하루 정도 일찍 받아 옴
해셋이 이미 둔해진 지표를 보고 언급한 것으로 추정
또 뉴욕 연근 기대 인플레가 6개월내 최저로 낮아짐
1년 기대 인플레 3.1%로 작년 7월 3.1% 이후 최저
베센트, 워시 대채대조표 축소 서둘지는 않을 것
1년 정도 시장 상황 본 후 규모, 속도 조절 예상

개장 전 7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비트코인 다시 회복
다만 오빗마켓. 75,000달러 넘겨야 약세장 종료

위고비 복제약 판매 중단에 노보 노디스크 상승
약 3분의 1 가격 판매되던 약이라 매출 타격 우려
FDA 유효성 심사 없었다는 점에 판매 중단
판매 업체였던 힘스 & 허즈는 관련 보도에 급락
마이크론은 삼성의 HBM4 생산 계획 보도에 매물
이달말부터 생산. 마이크론 일정인 2분기보다 빨라
경쟁자가 생기는 것. 다만 증권가 전망은 여전히 낙관
UBS. 마이크론 실적 성장 예상 보다 클 것으로 예상
내년에도 메모리 공급 부족. EPS 올 $54, 내년 $75
현재 선행 PER 5배 불과. 목표 400 → 450 상향
트루이스트. 아마존 지출 확대 수익성에 부담
다만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등 성장 매력은 긍정적
목표가 290→280달러 하향하나 매수 의견은 유지
쇼피파이. BMO, SW 주가 부진에 목표가 190→150
전자상거래 점유 확대 등 긍정적 전망은 유지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85 (-0.79%)
국제유가 64.33달러 (+1.23)
변동성지수 17.36 (-2.25%)
10년물 금리 4.20%
MSCI 한국지수 +1.02%
야간선물 +0.59%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AI, 비트코인 우려 완화에 급반등
외국인 매수 컴백, 상승 종목수 압도적으로 많았음
큰 호재보다는 우려 진정으로 오른 것
즉, 상승 동력이 아닌 하락한 부분 채운 정도 재료
관건은 수급이 복원되는지 여부
외국인은 최근 이틀 연속 순매수가 없었음
또 운송장비 업종은 지속 매도 중
연초 이 후 외국인 매도는 대형 반도체 + 현대차
두 종목군 매도 진정 여부가 단기로는 중요
다만 기존의 매도는 추세 전환은 아니라는 판단
작년 부터 이어진 큰 상승에 보유 비중 커진 것
비중 조절, 일부 분산 위한 현금화로 판단
이 후 증시는 다시 종목별 장세로 전개될 전망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평가 받은 종목들 관심 지속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2/10 Bloomberg>

1) 뛰는 코스피, 취약한 국고채 시장
국고채 금리 상승세 지속. 10년물 금리는 2023년 11월 이후 고점인 3.76%까지 뛰면서 연초 이후 오름폭이 37bp에 달했음. 올해 들어 국고채의 약세폭은 지난주 신용등급이 강등된 인도네시아와 더불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컸음. 커브 스티프닝도 이어져 10년-3년 스프레드는 50bp에 육박해 2022년 이후 가장 벌어졌다. 노무라는 인하 기대가 사라진 상태에서 금리 인상 “공포”가 시장에 반영되고 있으며, 해외금리 오름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보험사들의 매수 여력도 약해진 것 같다고 진단

2) 알파벳 대규모 채권 발행
지난주 오라클이 250억 달러의 채권을 발행한 데 이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미국에서 2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음. 수요가 1000억 달러 넘게 몰리자 당초 예상됐던 150억 달러에서 증액. 이번 채권 발행은 최대 7개 구간으로 나뉘며, 이 중 최장기인 2066년 만기물의 경우 미국채 대비 프리미엄이 약 0.95%p로 낮아졌음. 알파벳은 지난주 실적 발표에서 올해 자본 지출을 최대 1850억 달러로 예상해 시장을 놀라게 한 바 있음

3) 헤지펀드 공매도 사상 최대
인공지능(AI) 발전의 파장으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이 교란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헤지펀드들이 미국 주식 숏 포지션을 대거 늘렸음. 골드만삭스 프라임 브로커리지 팀은 지난주 개별 주식 공매도 규모는 기록 집계가 시작된 2016년 이후 최대라고 분석. 헤지펀드들은 4주 연속 미국 주식을 순매도. 이는 이른바 ‘해방의 날’이었던 작년 4월 초 이후 가장 큰 매도 강도. 정보기술(IT)은 가장 많이 매도된 섹터로, 최근 5년간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자금이 유출

4) 인구 증가 둔화와 고용 부진 전망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인구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향후 미국 고용 지표가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 해싯 위원장은 “인구 증가율이 낮아지고 생산성 증가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익숙했던 수준보다 낮은 수치가 연속해서 나온다고 해서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언급. 수요일 발표 예정인 1월 고용보고서에는 과거 수치 업데이트 포함되는데, 지난 1년간의 비농업 고용이 상당 폭 하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

5) 월러, ‘암호화폐 열풍 식고 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현 행정부 출범과 함께 크립토 시장에 유입됐던 일부 도취감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 같다”며, 최근의 높은 변동성은 규제 불확실성과 대형 금융회사들의 리스크 관리 조정 과정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트레이더들은 방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강세 베팅이 유입되는 조짐은 뚜렷하지 않음. 롱 포지션 보유를 위해 보상을 요구하거나 추가 하락에 대비하는 약세적 패턴을 보이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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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화요일 주요일정

· 대만) TSMC 1월 매출
· 美) 12월 소매판매(현지시간)
· 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MSCI 분기 리뷰(현지시간)
· 국무회의 개최
·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 개최
· '프로젝트 임진' 2차 알파 테스트 진행
· 연간 국세수입 현황 발표

· 엔씨소프트 실적발표
· 네오위즈 실적발표
· F&F 실적발표
· 케이카 실적발표
· KT 실적발표
· CJ대한통운 실적발표
· 삼양엔씨켐 실적발표
· 한전KPS 실적발표
· 두산 실적발표
· 롯데렌탈 실적발표
· 지역난방공사 실적발표
· GS 실적발표
· BGF 실적발표
· BGF리테일 실적발표
· KG모빌리언스 실적발표
· KG이니시스 실적발표
· KG스틸 실적발표
· 동원시스템즈 실적발표


· 협진 상호변경(앤로보틱스)
· 교보14호스팩 상장폐지
· 플레이그램 변경상장(주식병합)
· 레이저옵텍 권리락(유상증자)
· 코이즈 추가상장(유상증자)
· 셀루메드 추가상장(유상증자)
· 루닛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HEM파마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BW행사/주식전환)
· 아모센스 추가상장(CB전환)
· 엔켐 추가상장(CB전환)
· HLB제넥스 추가상장(CB전환)
· 와이투솔루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뉴로메카 추가상장(CB전환)
· 아이엘 추가상장(CB전환)
· 에스티팜 추가상장(CB전환)
· 아이티아이즈 추가상장(CB전환)
· 한스바이오메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샘씨엔에스 추가상장(CB전환)
· 파인엠텍 추가상장(CB전환)
· 아티스트컴퍼니 보호예수 해제

· 美) 11월 기업재고(현지시간)
· 美) 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 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12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 美) 3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길리어드사이언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듀폰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포드 실적발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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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반발 매수…3대 지수 상승 마감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1935&ref=A

테슬라 1.51% 상승-리비안 0.80%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59

엔화, 총선 與압승에 강세 반전…美국채 기피에 워시發 弱달러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067756

엔비디아 2.50% 상승하자 AMD는 3.63% 급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67

위고비 복제약 개발 포기, 힘스앤허스 주가 16% 폭락(상보)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67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