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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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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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30 시간 외 특징: 애플, 샌디스크 실적, 테슬라 상승
애플 소폭 상승, 샌디스크 15% 급등, 반도체 장비기업 크게 하락, 테슬라 3% 내외 상승

애플 실적
애플은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 EPS도 19% 증가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 아이폰 매출이 23% 급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는데, 이는 아이폰 17 폭발적인 교체 수요의 영향. 서비스 부문은 14% 성장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시장 예상은 하회.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매출총이익률이 48~49%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시장 하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과 3nm 첨단 공정 노드의 공급 제약이 변수로 존재하지만, 애플은 강력한 제품 믹스 개선과 운영 레버리지로 상쇄하겠다고 발표. 지역별로는 중화권에서 아이폰 판매가 38% 증가하며 예상을 상회. 질의응답에서는 메모리 가격 급등에 대해 비용 상승분을 가이던스에 반영했으며 다양한 조달 선택지를 통해 대응 중이라고 발표. 중국 시장에서는 아이폰 17인기가 높으며 타사에서 넘어오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발표. AI에 대해서는 구글과의 협력을 강조. 주가는 발표 직후 3% 상승하기도 했지만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며 매물 출회돼 0.6% 내외 상승에 그침


샌디스크 실적
샌디스크는 매출이 전년 대비 61%, 전분기 대비 31% 급증. EPS는 6.20달러로 시장 예상을 두배 가까이 상회. 매출총이익률은 지난 분기 29.9%였는데 이번에 51.1%로 급증하며 가격 협상력의 우위를 보여줌.

한편, NAND 시장이 과거의 경기 순환형 모델을 벗어나 AI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구조적 진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가 처음으로 NAND의 최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이에 분기별 단기 협상 방식에서 공급 확약과 선지급이 포함된 다년 계약으로 전환. 현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상태는 2026년 말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목할 부분은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65%~67%로 발표. 질의응답에서는 장기 계약과 관련한 질문이 많았는데 이미 1건의 계약이 체결됐고 몇 건이 더 협상 중이라고 언급. 관련 발표로 샌디스크는 15% 넘게 급등 중이고 시게이트와 마이크론이 3% 내외 상승 중.


테슬라는 시간 외 3% 가까이 상승 중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서 스페이스X가 xAI 또는 테[슬라와 합병을 고려중이라고 보도. 이는 일부 투자자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테슬라와의 통합 가능성이 구체화된 것이라고 언급. 특히 이번 논의는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두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며, 성사될 경우 우주(SpaceX), 모빌리티 및 로봇(Tesla), 인공지능(xAI)이 하나이 기업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보도

관련 보도 직후 테슬라 주가는 시간 외 4% 넘게 상승하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 이는 성장세가 둔화된 전기차 사업에서 벗어나 AI 및 우주 산업이라는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하지만 비상장사인 xAI와 스페이스X의 지분을 테슬라 주식과 교환하는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위험이 크며, 수익성이 확보된 테슬라의 자산이 적자 상태인 xAI의 연구개발비로 이용되는 등 이해충돌 논란이 법적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도 있음
🚀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30) 아침장 체크

#로봇: 테슬라 일론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 5%이상 강세: 티엑스알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 자율주행 로봇 모듈 강세: 에브리봇, 유진로봇
= 서비스로봇: 엔젤로보틱스
= 감속기: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정규장(에스비비테크, 이랜시스)
= 대기업/협동로봇: 유일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LS티라유텍
= 의료로봇: 고영, 큐렉소

#방산 #우주항공: 국제유가, 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상승
= 중소형주 "스페이스X상장 이슈 지속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 우주항공 중소형주: 나라스페이스
: 아이쓰리시스템,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
: (정규장) 제노코, 쎄트렉아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AP위성, 비츠로테크, 코츠테크놀로지

#2차전지
= 전고체배터리: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한농화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뉴로핏 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뉴로핏은 올해 '뉴로핏 아쿠아 AD'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시판 전 신고(Premarket Notification) 승인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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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융판 #한강의기적 #KK

"한국은 이제 단순한 글로벌 교역의 대리인이 아닙니다. 한국은 현재 2020년대의 세 가지 핵심 트렌드인 AI, 전동화(Electrification), 그리고 방위산업의 병목 지점에 위치한 유일한 시장입니다."
-싱가포르 소재 임팩트풀 파트너스(Impactfull Partners)의 매니징 디렉터 키스 보르톨루지

저평가 매력: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렴한 편입니다. 코스피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10.6배로, 독일 DAX의 16.5배에 비해 낮습니다.
경제 규모의 격차: 시가총액은 역전되었으나 실물 경제 규모는 여전히 격차가 큽니다. 2024년 세계은행 데이터 기준 독일의 GDP는 약 4.69조 달러(세계 3위)로, 한국(1.88조 달러, 세계 12위)보다 약 2.5배 큽니다.

픽테 에셋 매니지먼트의 수석 전략가 루카 파올리니는 "한국과 독일은 수출 중심 경제라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기술(Tech)'에 있다"며, "독일은 20년 전만 해도 정상 다툼을 했으나 현재 독일 증시에서 기술주의 존재감은 미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제조업을 일으켜 세운 선조들의 토대 위에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은 금융화(Financialization)라는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때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은 일시적인 부양책에 그쳐서는 안 된다. 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정책은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
[속보]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0746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테슬라와의 합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https://www.msn.com/en-us/money/companies/elon-musk-s-spacex-said-to-consider-merger-with-tesla-bloomberg-news-reports/ar-AA1Vhipu?ocid=finance-verthp-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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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2월, 스타링크 1만기 돌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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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구리

이구산업,풍산홀딩스,이상네트웍스,풍산,대창

금·은 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구리와 알루미늄 가격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3개월물 구리 선물 가격은 29일 전장보다 6.73% 올라 역대 최고치인 톤(t)당 1만3천967달러를 기록했다.
구릿값은 연초부터 약 12% 올랐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구리는 전기 설비와 인공지능(AI) 전산 장비 등에 쓰이는 핵심 산업 소재로 미국의 금리 인하 전망과 달러화 약세, 지정학적 긴장 등이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74630?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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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30 Bloomberg>

1) 달러-원 2013년 이후 최장 하락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2원 내린 1434원 수준 마감.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2013년 1월 이후 가장 긴 하락세 기록. MUFG는 펀더멘털을 감안할 때 연말까지 달러-원 환율이 1385원으로 갈 수 있다고 전망. 웰스파고는 “달러 하락세가 지나쳤던 것 같다”며 “특히 연준이 금리 인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이지 않은 후에는 약간의 조정이 필요했다”고 분석

2) 이란 공격 위협에 유가 급등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핵 합의에 나서지 않으면 군사 공격을 감수하라고 경고한 이후 브렌트유가 9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0달러를 돌파. 트럼프는 해당 지역에 파견된 미군 함정들이 “필요시 신속하고 강력하게” 임무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이를 대비하려는 트레이더들로 인해 강세 콜 옵션이 약 14개월 만에 가장 긴 기간 동안 약세 풋 옵션보다 가격이 높아졌음. 씨티그룹은 “이란 타격 가능성은 유가의 지정학적 프리미엄을 배럴당 3~4달러 가량 끌어올렸다”고 진단

3) 금과 은 변동성 확대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를 넘어섰던 금 가격이 간밤 한때 5.7% 급락해 10월래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가 낙폭을 대부분 만회. 은 역시 장중 최대 8.4% 후퇴하는 등 변동성이 컸음. 투자자들이 다른 자산에서의 손실을 메우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귀금속을 현금화한 영향으로 보임. ING는 “금이 안전자산이라기보다는 유동성 확보 수단으로 취급되고 있다”고 분석. 율리우스베어그룹은 “시장에 거품이 낀 데다 자금 흐름이 가격을 지배하는 상황에서 작은 계기만으로도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

4) 구리 신고가 경신
구리 가격이 중국을 중심으로 투기성 거래가 활발해진 영향으로 장중 기준 2008년래 최대폭 급등.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은 1시간도 채 안 돼 5% 이상 뛰었고, 최대 11%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톤당 1만4500달러 선을 넘어서기도 했음. 구리는 에너지 전환과 데이터 센터 확대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견해와 중국 내 수요 부진 신호, 공급 과잉 신호인 LME의 콘탱고 확대 등 상반된 재료 속에서 12월 초 이후 약 25% 상승

5) 네덜란드 연금 유럽 투자 확대
네덜란드 연기금인 PME가 미국 정책 방향에 대해 비판하며 향후 유럽, 특히 기술 부문 투자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밝힘. PME 라그리치 회장은 미국은 더 이상 과거처럼 신뢰할 수 있는 동맹이 아니라고 언급. 미국 경제의 중요성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현재의 정치적 환경을 감안하면 유럽 내 투자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
(자료: Bloomberg News)
#SNDK 샌디스크 어닝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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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에이비엘바이오 파이프라인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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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에이비엘바이오 Quick 코멘트

1.전일 사노피 4Q 실적발표에서 에이비엘바이오 SAR446159(파킨슨 1상, BBB셔틀) 파이프라인 개발 우선순위에서 제외 발표(상세 내용 X)

2.에이비엘 IR은 임상 중단까지는 아니고, 사노피와 소통 중이라고 언급. 곧 에이비엘 IR에서 상세 내용 공식 소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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