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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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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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9일 상승률 TOP30 (by 몽당연필&홈런왕, 관리종목, 우선주, 스팩주 제외)

1. 흥국에프엔비 (30.00%) : 음식료관련주, 시총800억대, 카페토탈솔루션사업, 최근 유행인 ‘두쫀쿠’의 핵심 원재료 공급 확대 ⇨ 음식료관련주 부각

2. 아주IB투자 (29.97%) : 금융관련주, 시총5400억대, 벤처투자사업, 스페이스X 올해 6월 IPO 검토 예정 ⇨ 스페이스X 지분 보유 ⇨ 우주항공관련주 부각

3. SK증권 (29.94%) : 금융관련주, 시총4200억대, 증권사업, 부실대출 논란, 증시 활황과 함께 브로커리지 관련 주요 지표들도 역대급 호조(키움증권 리포트 발행) ⇨ 증권관련주 부각

4. 아이언디바이스 (29.91%) : 반도체관련주, 시총600억대, 반도체설계사업, 공모가7000원, GaN 기반 '3상 모터 인버터' 공개 속 휴머노이드 로봇 및 모빌리티 시장 공략 기대감 ⇨ 로봇관련주 부각

5. 신라젠 (29.90%) : 제약바이오관련주, 시총6800억대, 면역항암치료제사업,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 플랫폼 기술 SJ-650의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분자치료학(Molecular Therapy)’에 최종 채택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6. 네오펙트 (29.90%) : 의료기기관련주, 시총800억대, 재활의료기기사업, 뇌졸중 FMA 예측 AI 개발 성공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7. 엠투엔 (29.77%) : 제조관련주, 시총900억대, 철강&의료기기사업, 자회사 신라젠이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 플랫폼 기술 SJ-650의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분자치료학(Molecular Therapy)’에 최종 채택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8. 미래에셋벤처투자 (28.95%) : 금융관련주, 시총1조원대, 창업투자사업, 스페이스X 올해 6월 IPO 검토 예정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에 약 4천억 투자 이력 ⇨ 우주항공관련주부각

9. 자화전자 (27.13%) : 통신장비관련주, 시총6300억대, 스마트폰통신부품사업, 아이폰관련주, 아이폰17 초기 판매 호조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구미 공장 증설로 액추에이터 공급 확대 전망, 글로벌 로봇 기업 기술 실사로 차세대 시장 진출 가능성 확대 등 ⇨ 로봇관련주 부각

10. 포커스에이아이 (25.66%) : 보안관련주, 시총1000억대, AI물리보안솔루션사업, 투자환기종목, 인수를 추진 중인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의 실물자산(RWA) 상품 거래액이 크게 증가, 개별 등락

11.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3.86%) : 우주항공관련주, 시총3900억대, 항공기부품&드론사업, 스페이스X와 NASA 등 주요 고객사 확보로 인한 수주 물량 증가 기대감 ⇨ 우주항공관련주부각

12. 멤레이비티 (23.13%) : IT서비스관련주, 시총700억대, SW솔루션&서버사업, 구) 율호, 그린수소 신사업 추진 자금조달 진행 중, GPU 메모리(HBM) 용량 한계 개선을 목표로 한 ‘바이트플래시(ByteFlash)’ 관련 특허에 대해 전용실시권을 취득 ⇨ AI관련주 부각

13. 쎄노텍 (21.04%) : 화학관련주, 시총700억대, 세라믹비드사업, 희토류관련주, 4분기 실적 호조(전년대비 매출 12.96%, 영업이익 230.73% 증가) 발표, 개별 등락

14. 인텔리안테크 (20.92%) : 통신장비관련주, 시총1조1천억대, 위성통신안테나사업, 원웹 위성통신 국내 서비스 정부 승인 소식에 따른 기대감,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에서의 기술개발 사업 핵심 수행기관 선정 호재 등 ⇨ 우주항공관련주 부각

15. 에코프로에이치엔 (20.85%) : 환경관련주, 시총9200억대, 유해가스&온실가스제거사업,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따른 기관 수급 집중 환경 등,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에코프로그룹”, 전고체배터리 관련 이차전지관련주 부각 환경 등, 개별 등락

16.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19.14%) : 우주항공관련주, 시총6700억대, 큐브위성사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하고 KT SAT가 지상 통신을 운영하는 K-라드큐브도 오리온 우주왕복선에 탑재돼 내달 발사 예정 ⇨ 우주항공관련주부각

17. 차AI헬스케어 (18.82%) : 화장품관련주, 시총2300억대, 화장품사업, 구)제이준코스메틱, LG CNS에서 100억 투자, LG CNS와 ‘초연결 헬스케어 서비스 구축’ 합의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18. 쎄트렉아이 (18.73%) : 우주항공관련주, 시총1조9천억대, 위성시스템사업, 자체 개발 초고해상도 지구 관측 위성 '스페이스아이-티(SpaceEye-T)'의 대형 신규 계약 체결을 통한 큰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평가(삼성증권 리포트 발행) ⇨ 우주항공관련주 부각

19. 상상인증권 (18.72%) : 금융관련주, 시총800억대, 증권산업, 증시 활황과 함께 브로커리지 관련 주요 지표들도 역대급 호조(키움증권 리포트 발행) ⇨ 증권관련주 부각

20. 노바텍 (18.60%) : 전자부품관련주, 시총3000억대, 자석부품사업, 비희토류 영구자석의 세계 최초 대량생산 성공으로 인한 기대감, 중국의 희토류 수출 중단에 따른 반사이익 전망 등 ⇨ 희토류관련주 부각

21. 차바이오텍 (18.36%) : 의료장비관련주, 시총1조8천억대, 줄기세포연구사업, 카카오헬스케어 경영권 인수 소식으로 인한 기대감, TIL 세포치료제 ‘CHATIL’의 국책과제 선정 호재 등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22. RF시스템즈 (17.84%) : 방산관련주, 시총900억대, 레이다&안테나사업, 전방 수요 확대에 따른 안정적 수주 강화(하나증권 리포트 발행) ⇨ 방산관련주 부각

23. 뷰웍스 (17.67%) : 의료기기관련주, 시총2700억대, 디지털영상솔루션사업, VXvue 소프트웨어의 미국 FDA 승인으로 의료영상 솔루션 신뢰성 증가 기대감 ⇨ 제약바이오관련주 부각

24. SNT에너지 (17.60%) : 에너지관련주, 시총9700억대, 증류기&열교환기사업, 4분기 실적 호조(전년대비 매출 22.8%, 영업이익 30.1%) 발표, 개별 등락

25. 미래에셋증권 (17.39%) : 금융관련주, 시총23조1천억대, 증권사업, 스페이스X 올해 6월 IPO 검토 예정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에 약 4천억 투자 이력 ⇨ 우주항공관련주부각

26. 제이티 (16.92%) : 반도체관련주, 시총500억대, 검사장비사업,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발표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후공정 장비 ‘번인 소터’를 공급 ⇨ 반도체소부장관련주 부각

27. 삼화전기 (16.91%) : 전자부품관련주, 시총3400억대, 축전기사업, 전기차 전력 제어 및 콘덴서 수요 확대 기대감 ⇨ 전장용 고신뢰성 콘덴서 공급 ⇨ 전기차관련주 부각

28. 빛과전자 (16.75%) : 통신장비관련주, 시총1000억대, 광통신장비사업, 투자주의종목, 최대주주 변경 및 유상증자 소식으로 인한 경영권 강화 기대감,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로 인한 차세대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 통신장비관련주 부각

29. 조이시티 (16.45%) : 게임관련주, 시총1900억대, 온라인게임사업,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주요 국가 앱스토어 인기 1위 소식, 국내 게임사 엔드림 관계사인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임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등 ⇨ 게임관련주 부각

30. 네오리진 (15.67%) : 게임관련주, 시총300억대, 보안솔루션&모바일게임사업, 저시총, 중국 게임사 ‘강소싼지우후위’와 ‘루나(LUNA)’ 지식재산권(IP) 활용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게임관련주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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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닝서프라이즈 리스트(2026년 1월 29일기준)
- 영업익 기준으로 선정(컨센대비 +10%)

(종목명/ 발표OP/ 예상OP/ 예상대비)
NH투자증권/ 4,183억/ 2,814억(+48.6%)
에스원/ 558억/ 497억(+12.3%)
대덕전자/ 290억/ 268억(+8.2%)
SNT에너지/ 467억/ 252억(+85.3%)
포스코인터내셔널/ 2,655억/ 2,450억(+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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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는 대세지만, 서버 시장의 더 큰 기회는 따로 있음 (중국언론 인용)

•현재 CPU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인텔과 AMD의 서버용 CPU가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음. 그러나 서버 분야에서의 진정한 구조적 기회는 AI 전용 칩(ASIC)으로 이동하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자본지출을 1,500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하는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의 막대한 CAPEX가 투자를 견인 중임. 이에 따라 2030년까지 AI 관련 지출은 3.5조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ASIC은 데이터센터 반도체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차세대 컴퓨팅 아키텍처를 규정하는 핵심 전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448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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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대덕전자 (353200.KS/매수): 기판 맹수, 앙!

자료: https://cutt.ly/utcbDqD4

■ 4Q25 Review: 반가운 하이싱글 수익성

25년 4분기 매출 3,179억원(YoY +54%, QoQ 11%), 영업이익 290억원(YoY 흑전, QoQ+19%, OPM 9.1%)을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하나증권 추정치를 상회

4분기 일회성 비용이 100억원 이상 반영되었고 금, 구리 등 기판 주요 원부자재 가격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로직 패키지 기판의 매출이 전분기대비 30% 이상 증가하며 전사 수익성을 견인. 특히 FCBGA 매출은 데이터센터향 광모듈 및 컨트롤러용 FCBGA 수요로 인해 전분기대비 45% 증가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eSSD 컨트롤러용 FCCSP 매출 또한 큰 폭으로 증가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제한된 Capa로 인해 매출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되었으나 GDDR7, DDR5, LPDDR5 등 고수익성 제품 중심으로 믹스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MLB는 일부 고객사의 연말 재고조정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인 Capa 확대에 따라 네트워크 고객사향 MLB 매출이 증가

■ 2026 Preview: 증설을 고민해야 하는 정도

26년 1분기 매출 3,300억원(YoY +53%, QoQ 4%). 영업이익 402억원(YoY 흑전, QoQ +38%, OPM 12.2%) 26년 연간으로는 매출 1조 4,856억원(YoY +40%), 영업이익 1,800억원(YoY +266%, OPM 12.1%)을 기록할 전망

메모리 패키지기판은 GDDR7 등 고부가 기판 중심으로 신규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4분기 말 기준 가동률 90% 수준으로 연내 신규 증설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될 것으로 예상

FCBGA는 광모듈, 서버 컨트롤러향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자율주행용 FCBGA 양산 확대로 분기별 이익 기여도가 빠르게 개선될 전망. FCBGA의 경우 4분기 말 기준 가동률은 60% 중반 수준이나 하반기 대면적 FCBGA 공급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Capa Loss 감안 시 24년 말 중단되었던 신규 시설투자가 재개될 가능성이 높음

FCCSP 또한 전장용 레이다 센서 및 컨트롤러 수요 증가로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할 전망. MLB는 기존 계획대로 2분기 중 증설 작업 마무리 후 다수의 고객사에 MLB 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8.1만원으로 상향

26년 대덕전자 영업이익 추정치를 22%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81,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 3,033원에 Target P/E 26.6배를 적용했으며 Target P/E는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평균 멀티플

25년에는 메모리 패키지 기판 수요 회복에 따라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었다면 26년에는 FCBGA가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Ibiden, Unimicron, 삼성전기 등은 26년 서버향 FCBGA 공급 확대로 최대 가동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덕전자 또한 하반기 중 서버급 FCBGA 수준의 대면적 FCBGA 공급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 전장용 FCBGA 대비 대면적, 고다층 스펙인 것으로 파악되어 Capa Loss 확대에 따른 ASP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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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영규 김)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김영규]
Company Research

삼성전자 (005930.KS/매수): 업황과 함께 돌아온 경쟁력

링크: https://vo.la/nXU1Vts

■ 4Q25 Review: 메모리와 디스플레이가 실적 견인

·잠정실적 발표 이후 하나증권의 추정치대비 파운드리 및 시스템 LSI 부문의 적자폭은 컸고, 디스플레이 부문의 실적은 양호했음. 메모리와 디스플레이가 견인한 실적이었는데, 메모리는 DRAM과 NAND 가격이 각각 40%, 22% 상승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됨. 메모리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DRAM이 60%, NAND가 30%에 육박해 과거 호황기 수준의 수익성에 근접

·디스플레이 부문은 북미 고객사 성수기와 견조한 점유율을 기반으로 하나증권의 전망치를 상회. MX 부문은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폭은 작았지만, 플래그십 비중의 축소와 원가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최근 3년내 가장 부진

·VD/DA 부문은 시장 둔화 및 관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적자폭이 확대됨. Harman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플랫했는데, 원재료 상승 영향으로 추정

■ 2026년 영업이익 168조원으로 상향

·2026년 매출액은 516조원, 영업이익은 168조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5%, 284% 증가할 전망. 메모리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 메모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12% 증가한 160조원으로 전망한다. DRAM과 NAND 가격은 각각 139%, 74% 상승할 것으로 가정

·HBM 매출액은 전년대비 158%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일반 DRAM 매출액 증가폭도 크게 나타나며 비중은 10% 중반에 그칠 전망. 최근 ASIC 고객사들의 출하량 상향이 감지되고 있어 해당 수혜를 누릴 것으로 판단

·반면에 세트 사업은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 MX 부문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0% 감소한 6.5조원으로 추정된다. VD/DA 부문도 적자 지속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 메모리 업계 실적 1위 회복과 추가 주주환원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2.2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상향은 2026년 영업이익을 기존대비 49% 상향한 것과 HBM 부문에 별도의 멀티플을 적용한 것에 기인. HBM의 수요처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고객사향 HBM 공급을 확정하며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판단. 25년 9월 이후 2026년 연간 실적이 가파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는데, 여전히 글로벌 동종업체대비 저평가 영역에 있음

·추가 배당금 지급도 결정. 기존 연간 배당금 9.8조원 기준 분기 배당금 2.45조원이 25년 4분기 결산 배당이었는데, 1.3조원을 추가하며 총 3.75조원을 배당금으로 결정. FCF 내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책정하기 때문에 2026년은 정기 배당금이 상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추가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이 매분기 언급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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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29 전략찌라시
[당일대금/1,000억이상]
1. #아주IB투자(스페이스X) 3900지지, 5000돌파
2.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우주항공) 56800지지, 65000돌파
3. #인텔리안테크(우주항공) 95000지지, 120000돌파
4. #미래에셋벤처투자(스페이스X) 17000지지, 20000돌파
5.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우주항공) 26800지지, 30000돌파
6. #자화전자(휴대폰부품) 27000지지, 30000돌파
7. #에코프로에이치엔(2차전지) 41000지지, 45000돌파
* 5분봉마감 지지하거나, 돌파하거나 심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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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이뉴스는 요정도만 알아두심 될듯요

1) 앞으로 3년간 건설 기간을 거쳐 오는 2029년부터 본격 가동하는 것을 목표
(전체 사업비 3조4000억원 가운데 첨단전략산업기금이 7500억원을 장기·저리 대출 방식으로 지원)

2) 관련종목은,
SK이터닉스: 신안우이 해상풍력 지분 40%를 보유한 핵심 주주
LS마린솔루션: 해저케이블 시공 우선협상대상자

그외 풍력주들 씨에스윈드, 유니슨, SK오션플랜트 등

3) 금융위는 나머지 6건도 순차적으로 승인·의결하겠다고 밝혔다.
▲ K-엔비디아 육성 ▲ 국가 AI컴퓨팅 센터 ▲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 첨단 AI반도체 파운드리 ▲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등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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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구리관련주 원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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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6_01_30금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2.6 MB
전일 미증시 하락마감
반도체 지수는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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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변화요인: AI 산업과 소프트웨어
(다우 +0.11%, 나스닥 -0.72%, S&P500 -0.13%, 러셀2000 +0.0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6%)
MS(-9.99%)가 실적 발표 이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부각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여기에 대규모 자본 지출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익성과 가시적인 성과가 충분히 확인되지 못한 점이 투자 심리를 위축. 결국 시장은 MS의 실적 자체보다는 비용 증가와 수익성 불확실성이라는 구조적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추정. 이에 자본지출 확대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수익성 불안을 빌미로 매물 출회. 그러나 관련 수익은 반도체가 가져간다는 점에서 장 초반 하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이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이와 함께 서비스나우(-9.94)가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급락한 점도 주목. 시장 기대를 상회했지만 AI 도구들이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근본적인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최근 소프트웨어 업종이 하락 변동성을 확대하고 있는데 AI 도구로 관련 사업 대체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에 기인. 관련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대응 전략을 제시했지만 MS와 서비스나우에서 보여주듯 시장 불안이 해소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음. 이에 오늘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시장 부진을 주도

이 같은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결국은 AI로 인한 불안을 기회로 전환해 명확한 경쟁력과 수익 모델을 입증하는 기업들이 승자가 될 것으로 판단. 이를 위해 더 많은 투자와 기술 확보 경쟁이 불가피해 보이며, 단기적으로는 그 과실이 반도체 기업들에 집중될 가능성이 큼. 다만 투자가 정점을 지난 이후에는 반도체 업종의 실적 둔화와 주가의 하락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불가피. 과거 스마트폰 산업 초기에는 반도체 등 하드웨어 기업이 주도권을 쥐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승자가 되었던 만큼, 향후 AI와 융합된 기술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다시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
1월 30일 시황. 마이크로 소프트 급락 여파

◎ 해외 증시
마이크로소프트 급락 영향에 나스닥, S&P500 하락
IBM, 허니웰, 캐터필러 등 강세에 다우는 강보합
11개 업종 중 7개 올라 전체적으로는 양호
테크는 장중 -3% 가까이 급락했다 -1.86%로 축소

전일 실적 발표한 메타, MS, 테슬라 모두 예상 상회
메타만 상승하고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약세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매도 집중되며 -12% 급락
하루 4000억달러 이상 시총이 줄어든 것
딥시크 당시 엔비디아 -5930억달러에 이어 두 번째
Azure 성장 및 지출 우려 등이 매물 요인으로 분석
AI 투자 큰 폭 증가한 반면 수익화 시점 의구심
중요한 역할을 해야할 Azure 성장이 둔화된 점
물론 공급 문제라고 하나 결과적으로는 우려
골드만삭스. 자본 지출 증가 경계, 650→600
에버코어. 투자가 효과 내는지 확인 필요 640→580
도이치 630→575. 바클레이즈 610→600. 씨티 660→635

테슬라도 연 매출 감소. 투자 확대 부담에 약세
올해 자본 지출 200억달러 이상. 작년 85억달러였음
모델S,Y 생산 중단. 로봇 생산으로 전환
전기차 둔화를 신사업 로봇으로 커버한다는 평가
미즈호. 테슬라 AI, 로봇 등 사업 지원할 재무 갖춰
전기차 둔화에도 사업 전략 사업으로 커버. 530→540
반면 UBS는 AI, 로봇, 로보택시 '기대감'에 주가 의존
기본 사업인 전기차가 부진해 리스크 너무 커

메타는 실적 호조와 1,350억 달러 투자 긍정적 평가
지출 많지만 예상 넘긴 실적 전망에 더 집중
올해 매출 535억~565억달러 제시. 예상 514억달러
AI 인프라 지출 1150억~1350억달러. 예상 1107억
지출 많지만 매출 전망이 높아 성과의 시기로 본 것
키뱅크. 메타 AI 전략 성과 확인. 835→855
자본 지출에도 매출 성장으로 상쇄 긍정적 평가
캐너코드. 광고 매출 증가. AI로 성장 기대. 900→930

IBM. 12% 달하는 매출 성장 긍정적 평가에 강세
캐터필러. 예상 상회한 실적 + 수주 잔고 효과
전력 설비 투자 이어지고 있어 수혜 지속
로열 캐리비언 크루즈. 고객 예약 증가 소식에 강세
록히드 마틴. 예상 상회한 실적 및 수주에 상승
퍼스트솔라. 테슬라의 태양광 사업 진출 소식에 약세
전일 머스크는 수식 계열화된 태양광 기반 구축 언급
모건스탠리. 엔비디아 목표주가 250달러 유지
실적 우려 보다 상승 후 매물 소화. 전망 여전히 밝아

트럼프가 이란의 핵합의 종용하며 군사 위협 지속
이 여파로 WTI 3% 오르며 65달러 돌파
향 후 물가 자극 요인이 될 가능성 경계
한편 트럼프는 다음주 차기 연준 의장 발표한다고
금리는 2~3%p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전일 FOMC 결과에 대해 월가는 무난했다는 평가
당분간 금리 동결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우세
경제 전망 상향 조정. 고용 우려도 일단 진정
JP모건. 고용과 인플레 동시에 챙기는 국면 전환
장기적으로 동결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에 무게

베센트 발언에 반등했던 달러는 다시 하락
블룸버그. 예측 어려운 정책, 재정적자, 미국 고립
안전 자산으로서 투자자들에게 어필 약해져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20.9만. 예상 20.5만 상회
마감 후 나온 애플 실적은 예상 상회. 시간 외 상승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22 (-0.23%)
국제유가 65.53달러 (+3.67)
변동성지수 16.88 (+3.24%)
10년물 금리 4.23%
MSCI 한국지수 -0.86%
야간선물 -0.81%

◎ 전망과 전략
5,000p 1,000p 위에서 수급이 바뀌는 점 주목
4,000p 후반에서 주춤했던 아직 일관성은 없음
코스닥은 기관 투자자들이 주 매수 주체
외국인의 경우 코스피 전체 매도는 아니었음
현대차 대규모 차익이 코스피 전체 순매도로 잡힌 것
한국 증시 매도가 아니라 현대차 줄인 상태
목요일은 반도체 실적 발표 맟춘 일부 매도로 추정
환율이 하락하면서 매수 조건은 만들어진 상태
기관의 코스닥 매수는 ETF 관련 자금으로 추정
기관 자체 자금 보다 개인 자금이 붙은 것으로 보임
고객 예탁금은 103조원대까지 증가
불안정하지만 국내 투자자들 매수 자금은 늘어난 상태
조정시 받아 올릴 정도는 계속 된다는 의미
물론 단기 차익 매물 소화하는 과정은 필요
지정학 문제, 트럼프 이슈 등도 단기로는 부담
그러나 추세가 당장 바뀔 가능성은 낮아 보임
지난주 이 후 수급과 추세가 만들어진 종목들
특히 코스닥 주요 업종들 지속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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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금요일 주요일정

· 덕양에너젠 신규 상장
· 美) 12월 생산자물가지수(현지시간)
· 미셸 보우만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출석
· 롯데케미칼·HD현대, 대산NCC 전면 셧다운…全직원 합작사 전환배치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 공시 답변 재공시 기한
· 링크솔루션,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
· 12월 관광통계

· LG전자 실적발표
· LX인터내셔널 실적발표
· 유안타증권 실적발표
· 삼성중공업 실적발표
· 현대로템 실적발표
· 현대제철 실적발표
· 현대위아 실적발표
· 현대오토에버 실적발표
· 하나금융지주 실적발표
· 대한조선 실적발표


· 엔에이치스팩30호 거래재개(상장예비심사결과 통지(승인))
· 신시웨이 거래정지(주식분할)
· 교보14호스팩 정리매매(~2월9일)
· 뷰티스킨 추가상장(무상증자)
· 센서뷰 추가상장(유상증자)
· 애드바이오텍 추가상장(유상증자)
· 에이비엘바이오 추가상장(유상증자)
· 천보 추가상장(CB전환)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추가상장(CB전환)
· 이노스페이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삼보모터스 추가상장(CB전환)
· 에이프릴바이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오이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 대진첨단소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캡스톤파트너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RF시스템즈 추가상장(CB전환)
· 선익시스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코오롱생명과학 추가상장(CB전환)
· 태성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드림텍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CJ CGV 추가상장(CB전환)
· 지노믹트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이수앱지스 추가상장(CB전환)
· 오브젠 보호예수 해제

· 美) 1월 시카고 PMI(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美) 버라이즌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셰브런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엑슨모빌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예비치(현지시간)
· 유로존) 12월 실업률(현지시간)
· 독일) 4분기 국내총생산(GDP) 예비치(현지시간)
· 독일)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현지시간)
· 독일) 1월 실업률(현지시간)
· 영국) 12월 협의통화 및 준비잔고(현지시간)
· 영국) 1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 日) 1월 도쿄지역 소비자물가지수(CPI)
· 日) 12월 실업률
· 日) 12월 산업생산(예비치)
· 日) 12월 소매판매(예비치)
· 日) 12월 건설수주
· 대만) 4분기 GDP(예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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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30 시간 외 특징: 애플, 샌디스크 실적, 테슬라 상승
애플 소폭 상승, 샌디스크 15% 급등, 반도체 장비기업 크게 하락, 테슬라 3% 내외 상승

애플 실적
애플은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 EPS도 19% 증가하며 시장 예상을 상회. 아이폰 매출이 23% 급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는데, 이는 아이폰 17 폭발적인 교체 수요의 영향. 서비스 부문은 14% 성장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시장 예상은 하회.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매출총이익률이 48~49%를 기록할 것이라고 발표(시장 하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과 3nm 첨단 공정 노드의 공급 제약이 변수로 존재하지만, 애플은 강력한 제품 믹스 개선과 운영 레버리지로 상쇄하겠다고 발표. 지역별로는 중화권에서 아이폰 판매가 38% 증가하며 예상을 상회. 질의응답에서는 메모리 가격 급등에 대해 비용 상승분을 가이던스에 반영했으며 다양한 조달 선택지를 통해 대응 중이라고 발표. 중국 시장에서는 아이폰 17인기가 높으며 타사에서 넘어오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발표. AI에 대해서는 구글과의 협력을 강조. 주가는 발표 직후 3% 상승하기도 했지만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며 매물 출회돼 0.6% 내외 상승에 그침


샌디스크 실적
샌디스크는 매출이 전년 대비 61%, 전분기 대비 31% 급증. EPS는 6.20달러로 시장 예상을 두배 가까이 상회. 매출총이익률은 지난 분기 29.9%였는데 이번에 51.1%로 급증하며 가격 협상력의 우위를 보여줌.

한편, NAND 시장이 과거의 경기 순환형 모델을 벗어나 AI 인프라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는 구조적 진화를 겪을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가 처음으로 NAND의 최대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이에 분기별 단기 협상 방식에서 공급 확약과 선지급이 포함된 다년 계약으로 전환. 현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상태는 2026년 말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목할 부분은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를 65%~67%로 발표. 질의응답에서는 장기 계약과 관련한 질문이 많았는데 이미 1건의 계약이 체결됐고 몇 건이 더 협상 중이라고 언급. 관련 발표로 샌디스크는 15% 넘게 급등 중이고 시게이트와 마이크론이 3% 내외 상승 중.


테슬라는 시간 외 3% 가까이 상승 중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서 스페이스X가 xAI 또는 테[슬라와 합병을 고려중이라고 보도. 이는 일부 투자자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테슬라와의 통합 가능성이 구체화된 것이라고 언급. 특히 이번 논의는 스페이스X의 IPO를 앞두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며, 성사될 경우 우주(SpaceX), 모빌리티 및 로봇(Tesla), 인공지능(xAI)이 하나이 기업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보도

관련 보도 직후 테슬라 주가는 시간 외 4% 넘게 상승하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 이는 성장세가 둔화된 전기차 사업에서 벗어나 AI 및 우주 산업이라는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하지만 비상장사인 xAI와 스페이스X의 지분을 테슬라 주식과 교환하는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위험이 크며, 수익성이 확보된 테슬라의 자산이 적자 상태인 xAI의 연구개발비로 이용되는 등 이해충돌 논란이 법적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도 있음
🚀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30) 아침장 체크

#로봇: 테슬라 일론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 5%이상 강세: 티엑스알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 자율주행 로봇 모듈 강세: 에브리봇, 유진로봇
= 서비스로봇: 엔젤로보틱스
= 감속기: 하이젠알앤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정규장(에스비비테크, 이랜시스)
= 대기업/협동로봇: 유일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LS티라유텍
= 의료로봇: 고영, 큐렉소

#방산 #우주항공: 국제유가, 이란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상승
= 중소형주 "스페이스X상장 이슈 지속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 우주항공 중소형주: 나라스페이스
: 아이쓰리시스템, 인텔리안테크, 에이치브이엠
: (정규장) 제노코, 쎄트렉아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AP위성, 비츠로테크, 코츠테크놀로지

#2차전지
= 전고체배터리: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한농화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뉴로핏 IPO 이후 속도 올린다…뉴로핏 해외 확장 본격화
뉴로핏은 올해 '뉴로핏 아쿠아 AD'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시판 전 신고(Premarket Notification) 승인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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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융판 #한강의기적 #KK

"한국은 이제 단순한 글로벌 교역의 대리인이 아닙니다. 한국은 현재 2020년대의 세 가지 핵심 트렌드인 AI, 전동화(Electrification), 그리고 방위산업의 병목 지점에 위치한 유일한 시장입니다."
-싱가포르 소재 임팩트풀 파트너스(Impactfull Partners)의 매니징 디렉터 키스 보르톨루지

저평가 매력: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주식은 여전히 저렴한 편입니다. 코스피의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은 10.6배로, 독일 DAX의 16.5배에 비해 낮습니다.
경제 규모의 격차: 시가총액은 역전되었으나 실물 경제 규모는 여전히 격차가 큽니다. 2024년 세계은행 데이터 기준 독일의 GDP는 약 4.69조 달러(세계 3위)로, 한국(1.88조 달러, 세계 12위)보다 약 2.5배 큽니다.

픽테 에셋 매니지먼트의 수석 전략가 루카 파올리니는 "한국과 독일은 수출 중심 경제라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기술(Tech)'에 있다"며, "독일은 20년 전만 해도 정상 다툼을 했으나 현재 독일 증시에서 기술주의 존재감은 미미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제조업을 일으켜 세운 선조들의 토대 위에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은 금융화(Financialization)라는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때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은 일시적인 부양책에 그쳐서는 안 된다. 시장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위해 정책은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