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9 테슬라, 메타, MS 실적과 컨퍼런스 콜 주요 내용
AI 수익화의 증명(메타) Vs. 비용 부담과 하드웨어 병목(MS) Vs. 전면적인 체질 개선(테슬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들의 주가와 여타 기업 영향. 메타 7%, 알파벳 2% 상승. MS 7%, 아마존 1% 하락. 테슬라 2% 상승. 애플은 강보합, 엔비디아 소폭 하락. 그 외 실적 발표한 램리서치, IBM이 6~7% 급등 중이고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도 3%대 상승 중.
메타 플랫폼: 수익성 시사하며 시간 외 7% 급등
메타는 AI 대한 투자가 실제 광고 성과와 수익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증명.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599억 달러, EPS는 8.88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페이스북 등의 수익이 25%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한 최대 565억 달러로 제시. 2026년 자본 지출을 1,150억~1,350억 달러로 상향
특히 메타는 단순한 플랫폼 기업을 넘어 개인용 Super Intelligence로 진화를 선언하고, 이를 뒷받침할 메타컴퓨트 인프라 전략을 구체화. 주커버그는 자체 칩과 에너지 자산에 대한 장기 투자 강조하고 이미 AI로 생산성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렸다는 발표. 또한, 스마트글레스 판매가 3배 이상 급증하며 안경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변곡점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하드웨어 시장 강화를 시사. 질의응답에서는 수익성 우려와 컴퓨팅 자원 확보 문제가 집중적으로 질문. 수전 리 CFO는 2026년 영업이익이 2025년 절대 금액을 상회할 것이라며 수익성 방어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 주거버그도 타사의 API에 의존하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범용 모델을 직접 보유하는 것이 메타의 독자적인 생태계 설계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재확인.
테슬라: 회사의 미래 전환, 양호한 실적에 2% 상승
테슬라는 매출 총이익률이 15.4%에서 17.9%로 개선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 부문이 26.6%의 마진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수익원이라고 발표.
한편, 테슬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모델 S와 X를 순차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생산 라인을 연간 100만대 규모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 시설로 전환한다고 발표. 2026년 자본 지출도 200억 달러 이상으로 크게 상향 조정. 자체 AI 칩 설계와 리튬 정제 시설 등 수직 계열화에 올인하는 전략을 선택한 점도 특징. 결국 이러한 테슬라의 발표는 더 이상 전기차 회사가 아닌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점을 시사.
질의응답에서 머스크는 향후 3~4년 내 AI 성장의 최대 걸림돌이 메모리와 패키징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필요하다면 테슬라가 직접 반도체 팹이나 패키징 공정에 관여할 수 있음을 시사. FSD와 관련해서는 감독 없는 운행이 이미 시작됐다고 강조하며 향후 사이버캡이 기존 차량보다 5배 높은 가동률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는 유일하고 실질적인 경쟁자는 중국이라고 언급하면서도 AI와 하드웨어 설계, 대량 생산 능력을 모두 갖춘 기업은 테슬라가 유일하다고 강조. 더 나아가 xAI의 Grok을 로봇 군단의 지휘 체계로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MS: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 우려가 부각되며 7% 급락
MS는 매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813억 달러, EPS는 24% 증가한 4.14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특히 Azure 등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29% 성장. 자본지출 금액은 375억 달러로 발표. 더불어 OpenAI 투자 관련 회계 처리로 인한 기타 이익(100억 달러)이 포함된 수치라는 점에서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이 가장 우려한 대목은 메모리 가격 인상에 따른 마진 압박. 에이미 후드 CFO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Windows,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이에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약 65%로 낮아졌으며, AI 인프라 투자 급증과 수익성 이슈에 확답이 없음. 질의응답에서 대규모 자본지출과 ROI 질문이 집중. MS는 자본지출이 단순 Azure뿐만 아니라 코파일럿등 수요 대응을 위한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나델라 CEO는 자체 칩인 Maia 200을 언급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수직 계열화 전략을 강조. 또한 수주 잔고 45%가 OpenAI와 관련되어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나머지 55% 역시 매우 거대하고 다변화되어 있다고 언급
AI 수익화의 증명(메타) Vs. 비용 부담과 하드웨어 병목(MS) Vs. 전면적인 체질 개선(테슬라)
실적 발표한 주요 기업들의 주가와 여타 기업 영향. 메타 7%, 알파벳 2% 상승. MS 7%, 아마존 1% 하락. 테슬라 2% 상승. 애플은 강보합, 엔비디아 소폭 하락. 그 외 실적 발표한 램리서치, IBM이 6~7% 급등 중이고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도 3%대 상승 중.
메타 플랫폼: 수익성 시사하며 시간 외 7% 급등
메타는 AI 대한 투자가 실제 광고 성과와 수익으로 직결되고 있음을 증명.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599억 달러, EPS는 8.88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페이스북 등의 수익이 25% 급증하며 성장을 견인. 매출 가이던스도 예상 상회한 최대 565억 달러로 제시. 2026년 자본 지출을 1,150억~1,350억 달러로 상향
특히 메타는 단순한 플랫폼 기업을 넘어 개인용 Super Intelligence로 진화를 선언하고, 이를 뒷받침할 메타컴퓨트 인프라 전략을 구체화. 주커버그는 자체 칩과 에너지 자산에 대한 장기 투자 강조하고 이미 AI로 생산성을 최대 80%까지 끌어올렸다는 발표. 또한, 스마트글레스 판매가 3배 이상 급증하며 안경이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변곡점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하드웨어 시장 강화를 시사. 질의응답에서는 수익성 우려와 컴퓨팅 자원 확보 문제가 집중적으로 질문. 수전 리 CFO는 2026년 영업이익이 2025년 절대 금액을 상회할 것이라며 수익성 방어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 주거버그도 타사의 API에 의존하지 않고 세계 최고 수준의 범용 모델을 직접 보유하는 것이 메타의 독자적인 생태계 설계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재확인.
테슬라: 회사의 미래 전환, 양호한 실적에 2% 상승
테슬라는 매출 총이익률이 15.4%에서 17.9%로 개선되며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 부문이 26.6%의 마진율을 기록하며 새로운 수익원이라고 발표.
한편, 테슬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모델 S와 X를 순차적으로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생산 라인을 연간 100만대 규모의 옵티머스 로봇 생산 시설로 전환한다고 발표. 2026년 자본 지출도 200억 달러 이상으로 크게 상향 조정. 자체 AI 칩 설계와 리튬 정제 시설 등 수직 계열화에 올인하는 전략을 선택한 점도 특징. 결국 이러한 테슬라의 발표는 더 이상 전기차 회사가 아닌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점을 시사.
질의응답에서 머스크는 향후 3~4년 내 AI 성장의 최대 걸림돌이 메모리와 패키징이 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필요하다면 테슬라가 직접 반도체 팹이나 패키징 공정에 관여할 수 있음을 시사. FSD와 관련해서는 감독 없는 운행이 이미 시작됐다고 강조하며 향후 사이버캡이 기존 차량보다 5배 높은 가동률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는 유일하고 실질적인 경쟁자는 중국이라고 언급하면서도 AI와 하드웨어 설계, 대량 생산 능력을 모두 갖춘 기업은 테슬라가 유일하다고 강조. 더 나아가 xAI의 Grok을 로봇 군단의 지휘 체계로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
MS: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 우려가 부각되며 7% 급락
MS는 매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한 813억 달러, EPS는 24% 증가한 4.14달러를 기록하며 예상 상회. 특히 Azure 등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이 29% 성장. 자본지출 금액은 375억 달러로 발표. 더불어 OpenAI 투자 관련 회계 처리로 인한 기타 이익(100억 달러)이 포함된 수치라는 점에서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유입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이 가장 우려한 대목은 메모리 가격 인상에 따른 마진 압박. 에이미 후드 CFO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Windows,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 이에 클라우드 매출 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약 65%로 낮아졌으며, AI 인프라 투자 급증과 수익성 이슈에 확답이 없음. 질의응답에서 대규모 자본지출과 ROI 질문이 집중. MS는 자본지출이 단순 Azure뿐만 아니라 코파일럿등 수요 대응을 위한 것이며 시간이 지나면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나델라 CEO는 자체 칩인 Maia 200을 언급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는 수직 계열화 전략을 강조. 또한 수주 잔고 45%가 OpenAI와 관련되어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나머지 55% 역시 매우 거대하고 다변화되어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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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8312664532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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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디바이스,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 '직수혜'…"고성능 GPU·데이터센터 병목 해결책"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2186&sec_no=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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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96246645322640&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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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pmode=&cat=all&cat2=&cat3=&nid=322505&num_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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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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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9 09:02:28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8,33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018억(예상치 : 1,505억)
영업익 : 467억(예상치 : 252억)
순이익 : 400억(예상치 : 2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018억/ 467억/ 400억
2025.3Q 1,483억/ 243억/ 249억
2025.2Q 1,407억/ 274억/ 110억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 변동요인
- 주요제품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0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기업명: SNT에너지(시가총액: 8,334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018억(예상치 : 1,505억)
영업익 : 467억(예상치 : 252억)
순이익 : 400억(예상치 : 221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018억/ 467억/ 400억
2025.3Q 1,483억/ 243억/ 249억
2025.2Q 1,407억/ 274억/ 110억
2025.1Q 1,153억/ 129억/ 84억
2024.4Q 957억/ 90억/ 203억
* 변동요인
- 주요제품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980007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