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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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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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J +0.30% 신고가영역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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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O +2.55% 전고돌파유지 #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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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S +1.37% 다시 신고가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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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N +1.32% 다시 신고가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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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나쁘지않고
좋은건 대충 돌려보니 #헬스케어
나쁜건 #자동차 #우주항공
#반도체 좋은건 아니고 오히려 #소부장 갠찮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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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 안빠지고 계속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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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일은 일단 7조 가까이 들어온 자금 베이스로 #로봇 #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소부장 기본 깔고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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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로봇 #바이오 액션을 #2차전지 이게 따라가냐 못따라가냐 집중적으로 봐야할듯, 진짜 로봇향이 묻어서 제대로 된 액션이 나온다면 한번 가본놈이 두번을 못가겟나 싶은데 #또차전지 기억할겁니다 눈만 뜨면 2차전지 장이엿던적이 있었다는거. 그걸 재현할지 모르겟지만 재현한다면 충분히 지금 나온 #로봇 #바이오 액션을 따라가고도 남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막 전고돌파 액션이 몇몇 나오는중이라 지켜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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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수요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 전망]

씨티그룹, SK하이닉스를 '업사이드 촉매 감시(Opening Upside Catalyst Watch)' 대상으로 선정
• 메모리 시장이 '세미 커스터마이제이션(semi-customization)'으로 전환 중 → 고객들이 실제 납품 1년 전에 계약 요구.
• 대표적인 사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 AI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맞춤형 수요 증가.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2026년 글로벌 DRAM/NAND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기존 +88%/+74% YoY → **+120%/+90% YoY**로 상향.
2026년 영업이익(OP) 전망치: **150조 원(W150tr)** (기존 대비 +33%).
• 목표주가(TP): 기존 90만 원(W900K) → 140만 원(W1,400K)**로 상향.
• 투자 의견:
"Buy" 유지.

◦ **밸류에이션 방식 전환

• 기존 PBR 기반에서 EV/EBITDA SOTP 방식으로 전환 → 맞춤형 HBM 사업을 일반 메모리와 분리해 반영.
• TSMC와 유사한 구조로 고부가가치 중심 수익 구조 반영.

요약 재무 전망 (2026E 기준)
• 순이익: 114.8조 원
• EPS: 158,070원
• EPS 성장률: 172%
• ROE: 67.4%, P/E: 4.7배, P/B: 2.4배

#하이닉스 #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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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증시 상승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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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다우 +0.64%, 나스닥 +0.43%, S&P500 +0.50%, 러셀2000 -0.3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9%)


수익성, 효율화, 겨울폭풍과 셧다운 우려

지난해 11월 이후 시장은 단순히 AI에 얼마를 투자하느냐를 넘어,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을 내느냐에 집중. 즉 수익성, 효율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오늘 디지털오션(+9.94%)가 자사의 AI 추론 플랫폼이 고객사인 케릭터AI의 생산 처리량을 2배 늘리는 동시에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는 실질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급등. MS(+0.93%)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자체 AI 칩 마이아 200을 공개하며 서비스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상승.

이는 그동안 시장을 이끌던 엔비디아(-0.64%)에게는 오히려 하락 압력으로 작용. 구글, 아마존에 이어 MS까지 자체 AI 칩을 발표하면서 엔비디아의 높은 가격과 공급망 지배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 이로 인해 기술주 내에서도 수익화를 증명하는 기업과 비용 압박을 받는 기업간 차별화가 진행. 되며 대형 기술주는 강세를,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하락하는 등 업종 순환매와 쏠림 현상이 심화

한편, 겨울 폭풍 이슈는 실물 경기 전반에 부담. 기록적인 한파로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12%가 중단되었고, 이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진행. 여기에 물류와 이동이 마비되면서 아마존은 배송 지연 우려에 직면했고, 항공주들은 결항 사태로 약세. 또한 건설 경기 위축 우려로 철강주가 하락했으며,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 감소가 예상되는 소매, 외식 업종 전반에 매물 출회. 2014년에도 이러한 겨울 폭풍으로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줬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물론, 셧다운 리스크 역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주요 요인. 1월 31일로 다가온 예산안 처리 시한을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이에 금과 은이 급등했으며 달러화는 약세. 결국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회피와 쏠림이 이어지는 복합적인 변화가 진행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트럼프가 합의된 관세 협상 결과를 국회자 비준 동의 하지 않고 있다면서 기존 15% 관세를 25%로 인상

MSCI 한국지수 ETF 시간 외 1.9%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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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시황. 실적 발표 앞둔 빅테크 강세

◎ 해외 증시
실적 발표 앞두고 빅테크 오르며 3대 지수 상승
애플, 메타, MS 등 선취매성 매수 유입되며 주도
현재까지 76% 기업들 실적은 예상 상회
애플 3% 이상 상승하며 지수 견인
JP모건, 아이폰17 판매 감안시 애플 주가 낮아
메모리 부족 불구 아이폰이 주가 견인. 305→315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칩 '마이아200' 공개에 강세
자체 상용화 칩을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 낮출 것 기대
다만 일부 증권사들은 경계 시각도
스티펄. 마이크로소프트 이익률 하락 주의 필요
Azure 클라우드 성장 긍정적. 반면 대규모 투자는 부담
매수 의견 유지하나 목표가 640→520 하향
MS 예상 상회 비율 82%. 다만 최근 6회 중 4회 당일 하락
MS와 메타는 AI 투자 규모 공개에도 관심
실적 자체 보다 투자에 대한 평가도 주목 받는 사안
일단 두 종목 모두 매수 유입되며 상승 출발

코어 위브. 엔비디아 20억달러 추가 투자 소식에 강세
마이클 버리 투자 소식에 게임 스탑 상승
시스코는 에버코어의 목표가 상향 분석에 상승
비자 등 카드사와 금융주들도 대부분 상승
에버코어, 이장율 상한에도 비자, 마스터 카드 영향 제한
이미 이자율 제한 정책에 참여하고 있는 상태
램 리서치, 브로드컴, 마벨 테크 등 주요 반도체주 상승
다만 마이크론 테크는 매물 출회되며 하락
윌리엄 블레어. 삼성의 HBM4 공급. 마이크론 영향 미미
공급 부족 해소될 사안 아니야. 이미 올해 물량 완판
HBM 매출 2년간 4배 가량 증가. outperform

30일 예산안 통과 시안 앞두고 셧다운 가능성 제기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으로 야당 반발에 합의 난항
60석 필요하나 공화당 53명. 현재로는 통과 어려워
43일 역대 최장 기간 셧다운 이 후 재개될지 주목
이런 가운데 트럼프는 미네소타에 톰 호먼 파견
'국경 차르' 파견으로 격화되고 있는 시위 진정 시도
강경파라는 우려와 상황 수습 시도라는 해석 엇갈려
일단 확대되는 비판론에 트럼프가 반응한 점은 평가

LPL파이낸셜. 올해 증시 걸림돌은 중간 선거
집권당 불리하면 증시 흐름이 안 좋아지는 경향
반면 대통령이 증시에 민감한 점은 긍정적 요인
'해방의 날' 등 이슈 때 마다 물러서는 움직임 보여
톰리. 변한 것 없어. 에너지, 소재, M7, 코인 등 관심
골드만삭스. 투자자들의 낙관론 지수 67% 수준
위험 자산에 대한 흐름 계속 긍정적이라는 의미
BoA. 겨울 눈폭풍 1분기 GDP에 영향 줄 가능성
다만 경제 활동 '파괴' 보다는 지연 정도로 예상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0 (-0.61%)
국제유가 60.8달러 (-0.44)
변동성지수 16.14 (+0.31%)
10년물 금리 4.21%
MSCI 한국지수 -0.56%
야간선물 +0.84%

◎ 전망과 전략
지난주 중반 이 후 우리 증시 특징은 코스닥 강세
3거래일 동안 10% 이상 상승한 상태
주된 재료는 정부 여당의 부양 의지
코스닥 3000p 프로젝트 등이 정책 기대감 자극
또 오랜 기간 큰 시세가 나오지 못한 점도
코스닥 지수는 2004년 지수에 10을 곱했음
즉, 현재 지수는 사실상 100p 수준인 것
변형된 지수 적용시 사상 최대는 2900p 수준
물론 당시는 버블이 심했고 상장 주식이 적었던 시기
다만 오랜 기간 작년 올해 코스피 같은 시세는 없었음
이차전지 강세장에 나온 업종 상승장 정도
코스피 1,000p 단위 매물 시점과 맞물려 주목도 커질 것
다만 전일 같은 업종 전체 강세는 어렵다고 봐야
이제부터는 주도주를 가늠하는 시기로 진입
주포가 외국인, 기관이라면 지속 대형주군
예탁금 유입 이어지면 중형주군까지 기회
정책에 맞는 대형 업종들 중심 지속 관심 필요
코스피는 정점 보다는 일시적 숨고르기 수준
5,000p 부근 매물 소화로 재상승 가능성에 무게
기존 주도주군 관찰 이어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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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긴급분석] 트럼프의 '25% 관세 폭탄', 왜 지금인가?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제약, 목재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전격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경제적 압박을 넘어 한국의 국내 정치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매우 크다.

1. 자동차·바이오 산업: 수출 전선 '비상'
가장 큰 타격은 역시 자동차와 제약(바이오)이다.
자동차: 대미 수출의 핵심인 자동차 관세가 10%p 급등하면서, 가격 경쟁력이 크게 악화될 전망이다. 이는 일본이나 유럽 경쟁사들에게 시장 점유율을 내어줄 수 있는 위험한 신호다.
제약·바이오: 미국 시장 확대를 노리던 K-바이오 기업들에게도 25% 관세는 수익성을 갉아먹는 거대한 장벽이 될 것이다.

2. 왜 25%인가? (국회 비준 지연이 빌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인상의 이유로 "한국 국회가 무역 합의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 2025년 7월 30일 이재명 대통령과 합의하고, 10월 29일 방한 시 재확인한 '한미 무역 협정'이 국회 비준을 통과하지 못하자 이를 '합의 불이행'으로 간주한 것이다.
• 특히 한국이 약속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관련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점을 정조준한 것으로 보인다.

3. 향후 전망: '선(先) 관세, 후(後) 협상'의 공포
트럼프의 이번 조치는 전형적인 '벼랑 끝 전술'이다.
• 일단 관세를 올려놓고 한국 국회를 압박해 빠르게 법안을 통과시키거나, 추가적인 양보를 얻어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 정부는 즉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지만, 국회 내 여야 대립이 계속될 경우 관세 폭탄 현실화에 따른 경제적 피해는 고스란히 기업과 국민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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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요 정배열 종목 리스트
- 주요 섹터별 정배열 종목을 선별한 리스트입니다.
- 시장 주도섹터/종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현대차, 뉴로메카, 유일로보틱스, 리브스메드, 유진로봇, 두산로보틱스, 에스피지, 현대모비스

바이오/헬스케어
메지온, 삼천당제약, 케어젠, 에이비엘바이오, 코오롱티슈진, 젬백스, 앱클론, 코아스템켐온, HEM파마, 에스티팜

2차전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삼성SDI,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포스코퓨처엠, 성일하이텍

반도체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가상자산/STO/핀테크
카카오페이, 미래에셋증권, 헥토파이낸셜, 아이티센글로벌, 다날, NHN KCP,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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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가 직접 챙긴다'…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결렬설 일축하고 '재건 모멘텀' 재점화"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796434_36925.html

백악관은 브리핑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 중재에 여전히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재러드 쿠슈너 등 최측근을 통해 상황을 직접 보고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말의 3자 회담을 '역사적인 진전'으로 평가하며 평화 프로세스 지속 의지를 강력히 천명함에 따라, 다가올 후속 회담(2월 1일)까지 우크라이나 재건 및 종전 관련주들의 기대감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대에버다임 #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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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코어위브에 3조 원 추가 베팅… 자체 CPU '베라'로 인텔·AMD 안방까지 접수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26158900072?input=1195m

엔비디아가 핵심 파트너인 코어위브에 약 3조 원(20억 달러)을 추가 투자하며 2030년까지 원전 5기 분량인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가속화합니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칩인 '루빈' 플랫폼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엔비디아 역사상 최초로 자체 CPU인 '베라'를 독립형으로 공급함으로써 인텔과 AMD가 장악했던 데이터센터 CPU 시장까지 직접 공략하겠다는 '토털 컴퓨팅 기업'으로의 도약을 의미합니다.

#SK하이닉스 #HD현대일렉트릭 #이수페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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