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대금/1,000억이상]
1. #리브스메드(의료기기) 72400지지, 83000돌파
2. #유일로보틱스(로봇) 119000지지, 140000돌파
3. #에코프로(2차전지) 120000지지, 140000돌파
4. #레인보우로보틱스(로봇) 620000지지, 700000돌파
5. #에이비엘바이오(제약바이오) 225000지지, 250000돌파
6. #에코프로비엠(2차전지) 196000지지, 210000돌파
7. #헥토파이낸셜(스테이블코인) 19000지지, 돌파
8. #메지온(제약바이오) 128000지지, 160000돌파
9. #삼미금속(원전) 10000지지, 12000돌파
* 5분봉마감 지지하거나, 돌파하거나 심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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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수요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 전망]
◦ 씨티그룹, SK하이닉스를 '업사이드 촉매 감시(Opening Upside Catalyst Watch)' 대상으로 선정
• 메모리 시장이 '세미 커스터마이제이션(semi-customization)'으로 전환 중 → 고객들이 실제 납품 1년 전에 계약 요구.
• 대표적인 사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 AI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맞춤형 수요 증가.
◦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2026년 글로벌 DRAM/NAND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기존 +88%/+74% YoY → **+120%/+90% YoY**로 상향.
• 2026년 영업이익(OP) 전망치: **150조 원(W150tr)** (기존 대비 +33%).
• 목표주가(TP): 기존 90만 원(W900K) → 140만 원(W1,400K)**로 상향.
• 투자 의견: "Buy" 유지.
◦ **밸류에이션 방식 전환
• 기존 PBR 기반에서 EV/EBITDA SOTP 방식으로 전환 → 맞춤형 HBM 사업을 일반 메모리와 분리해 반영.
• TSMC와 유사한 구조로 고부가가치 중심 수익 구조 반영.
◦ 요약 재무 전망 (2026E 기준)
• 순이익: 114.8조 원
• EPS: 158,070원
• EPS 성장률: 172%
• ROE: 67.4%, P/E: 4.7배, P/B: 2.4배
#하이닉스 #씨티
◦ 씨티그룹, SK하이닉스를 '업사이드 촉매 감시(Opening Upside Catalyst Watch)' 대상으로 선정
• 메모리 시장이 '세미 커스터마이제이션(semi-customization)'으로 전환 중 → 고객들이 실제 납품 1년 전에 계약 요구.
• 대표적인 사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 AI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맞춤형 수요 증가.
◦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2026년 글로벌 DRAM/NAND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기존 +88%/+74% YoY → **+120%/+90% YoY**로 상향.
• 2026년 영업이익(OP) 전망치: **150조 원(W150tr)** (기존 대비 +33%).
• 목표주가(TP): 기존 90만 원(W900K) → 140만 원(W1,400K)**로 상향.
• 투자 의견: "Buy" 유지.
◦ **밸류에이션 방식 전환
• 기존 PBR 기반에서 EV/EBITDA SOTP 방식으로 전환 → 맞춤형 HBM 사업을 일반 메모리와 분리해 반영.
• TSMC와 유사한 구조로 고부가가치 중심 수익 구조 반영.
◦ 요약 재무 전망 (2026E 기준)
• 순이익: 114.8조 원
• EPS: 158,070원
• EPS 성장률: 172%
• ROE: 67.4%, P/E: 4.7배, P/B: 2.4배
#하이닉스 #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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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다우 +0.64%, 나스닥 +0.43%, S&P500 +0.50%, 러셀2000 -0.3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9%)
수익성, 효율화, 겨울폭풍과 셧다운 우려
지난해 11월 이후 시장은 단순히 AI에 얼마를 투자하느냐를 넘어,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을 내느냐에 집중. 즉 수익성, 효율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오늘 디지털오션(+9.94%)가 자사의 AI 추론 플랫폼이 고객사인 케릭터AI의 생산 처리량을 2배 늘리는 동시에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는 실질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급등. MS(+0.93%)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자체 AI 칩 마이아 200을 공개하며 서비스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상승.
이는 그동안 시장을 이끌던 엔비디아(-0.64%)에게는 오히려 하락 압력으로 작용. 구글, 아마존에 이어 MS까지 자체 AI 칩을 발표하면서 엔비디아의 높은 가격과 공급망 지배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 이로 인해 기술주 내에서도 수익화를 증명하는 기업과 비용 압박을 받는 기업간 차별화가 진행. 되며 대형 기술주는 강세를,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하락하는 등 업종 순환매와 쏠림 현상이 심화
한편, 겨울 폭풍 이슈는 실물 경기 전반에 부담. 기록적인 한파로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12%가 중단되었고, 이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진행. 여기에 물류와 이동이 마비되면서 아마존은 배송 지연 우려에 직면했고, 항공주들은 결항 사태로 약세. 또한 건설 경기 위축 우려로 철강주가 하락했으며,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 감소가 예상되는 소매, 외식 업종 전반에 매물 출회. 2014년에도 이러한 겨울 폭풍으로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줬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물론, 셧다운 리스크 역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주요 요인. 1월 31일로 다가온 예산안 처리 시한을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이에 금과 은이 급등했으며 달러화는 약세. 결국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회피와 쏠림이 이어지는 복합적인 변화가 진행
수익성, 효율화, 겨울폭풍과 셧다운 우려
지난해 11월 이후 시장은 단순히 AI에 얼마를 투자하느냐를 넘어,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을 내느냐에 집중. 즉 수익성, 효율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오늘 디지털오션(+9.94%)가 자사의 AI 추론 플랫폼이 고객사인 케릭터AI의 생산 처리량을 2배 늘리는 동시에 비용을 절반으로 줄였다는 실질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급등. MS(+0.93%)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자체 AI 칩 마이아 200을 공개하며 서비스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상승.
이는 그동안 시장을 이끌던 엔비디아(-0.64%)에게는 오히려 하락 압력으로 작용. 구글, 아마존에 이어 MS까지 자체 AI 칩을 발표하면서 엔비디아의 높은 가격과 공급망 지배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 이로 인해 기술주 내에서도 수익화를 증명하는 기업과 비용 압박을 받는 기업간 차별화가 진행. 되며 대형 기술주는 강세를,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하락하는 등 업종 순환매와 쏠림 현상이 심화
한편, 겨울 폭풍 이슈는 실물 경기 전반에 부담. 기록적인 한파로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12%가 중단되었고, 이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진행. 여기에 물류와 이동이 마비되면서 아마존은 배송 지연 우려에 직면했고, 항공주들은 결항 사태로 약세. 또한 건설 경기 위축 우려로 철강주가 하락했으며,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 감소가 예상되는 소매, 외식 업종 전반에 매물 출회. 2014년에도 이러한 겨울 폭풍으로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금융시장에 영향을 줬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물론, 셧다운 리스크 역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주요 요인. 1월 31일로 다가온 예산안 처리 시한을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 이에 금과 은이 급등했으며 달러화는 약세. 결국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회피와 쏠림이 이어지는 복합적인 변화가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