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쓱 봐두시고여. 1월 마지막주는 또 어떤 변화들이 있을런지요.
■ 1월 마지막주 주요 일정
-트럼프, 이란 압박중_미함대 인도양 배치
-트럼프, 그린란드 야심
-일본 외환당국, 엔저 개입여부(달러약세)
-민주당, 디지털자산TF 2차회의 (1/27.화) 2월초 발의
-미 FOMC 금리결정 (1/29.목.04시) 동결, 6월 인하전망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발표
-3차 상법개정안_법사위 상정 (1/30) 3월 국회통과 목표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1월말?)
-미국, 연방정부 일부 셧다운 우려_법안통과 시한 (~1/30)
■ 국내기업 실적발표 일정
-1/26(월): LG이노텍, S-OIL
-1/27(화): LG씨엔에스
-1/28(수): 기아,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1/29(목):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LG화학
-1/30(금): 현대오토에버, 현대제철, LG전자, 현대로템, 하나금융지주, 삼성중공업,
■ 미국기업 실적발표 일정
-1/29(목):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ASML
-1/30(금): 애플, 샌디스크
■ 1월 마지막주 주요 일정
-트럼프, 이란 압박중_미함대 인도양 배치
-트럼프, 그린란드 야심
-일본 외환당국, 엔저 개입여부(달러약세)
-민주당, 디지털자산TF 2차회의 (1/27.화) 2월초 발의
-미 FOMC 금리결정 (1/29.목.04시) 동결, 6월 인하전망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발표
-3차 상법개정안_법사위 상정 (1/30) 3월 국회통과 목표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1월말?)
-미국, 연방정부 일부 셧다운 우려_법안통과 시한 (~1/30)
■ 국내기업 실적발표 일정
-1/26(월): LG이노텍, S-OIL
-1/27(화): LG씨엔에스
-1/28(수): 기아,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1/29(목):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LG화학
-1/30(금): 현대오토에버, 현대제철, LG전자, 현대로템, 하나금융지주, 삼성중공업,
■ 미국기업 실적발표 일정
-1/29(목):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ASML
-1/30(금): 애플, 샌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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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대금/1,000억이상]
1. #카카오페이(스테이블코인) 60600지지, 70000돌파
2. #다날(스테이블코인) 8100지지, 9200돌파
3. #NHNKCP(스테이블코인) 17000지지, 20000돌파
4. #헥토파이낸셜(스테이블코인) 17900지지, 21000돌파
5. #삼천당제약(제약바이오) 337000지지, 370000돌파
6. #에스티팜(제약바이오) 132000지지, 140000돌파
7. #미래에셋증권(증권) 32000지지, 36000돌파
8. #더즌(스테이블코인) 4380지지, 4900돌파
9. #갤럭시아머니트리(STO) 10000지지, 11000돌파
* 5분봉마감 지지하거나, 돌파하거나 심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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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서 공식 데뷔
오늘(2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와 AMD의 HBM4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달 양산에 들어갑니다. 2월 중 삼성전자에서 출하된 HBM4 양산 제품은 엔비디아에 입고된 후, 3월 GTC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성능 시연에 곧바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다만 본격적인 대규모 공급은 6월 전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4는 엔비디아 '루빈' 등 AI 가속기 본체에 결합되는 부품인 만큼, 고객사의 최종 완제품 양산 일정과 연동되기 때문입니니다. 현재 주요 고객사들이 파운드리를 통해 차세대 칩 생산 공정을 진행 중인 단계를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HBM4 출하량 역시 고객사의 실제 양산 스케줄과 필요 수량에 맞춰 조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8479?sid=001
오늘(2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와 AMD의 HBM4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달 양산에 들어갑니다. 2월 중 삼성전자에서 출하된 HBM4 양산 제품은 엔비디아에 입고된 후, 3월 GTC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성능 시연에 곧바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다만 본격적인 대규모 공급은 6월 전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4는 엔비디아 '루빈' 등 AI 가속기 본체에 결합되는 부품인 만큼, 고객사의 최종 완제품 양산 일정과 연동되기 때문입니니다. 현재 주요 고객사들이 파운드리를 통해 차세대 칩 생산 공정을 진행 중인 단계를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HBM4 출하량 역시 고객사의 실제 양산 스케줄과 필요 수량에 맞춰 조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8479?sid=001
Naver
[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 공식 데뷔 전망
삼성전자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6세대)가 오는 3월 엔비디아의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Rubin)’과 함께 공식 데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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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조선비즈 기사에 대한 당사의 입장'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220&page=1
'조선비즈 기사에 대한 당사의 입장'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22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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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대전환 [2026 新성장판]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548661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548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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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6 07:49:07
기업명: HLB(시가총액: 7조 6,246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제목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 주요 내용
1. 당사의 미국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현지시간 2026년 01월 23일 미국 FDA에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신약허가 재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2. 2025년 03월 20일 FDA로부터 받은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에 대해 재승인 신청을 진행하는 사항으로 서류 접수 후 FDA는 판단기준(Class 1: 2개월, Class 2: 6개월)에 따라 심사기간을 정해 승인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김정일
* 기타 사항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69000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기업명: HLB(시가총액: 7조 6,246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제목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 주요 내용
1. 당사의 미국 종속회사 Elevar Therapeutics, Inc.는 현지시간 2026년 01월 23일 미국 FDA에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신약허가 재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하였습니다.
2. 2025년 03월 20일 FDA로부터 받은 보완요구서한(CRL,Complete Response Letter)에 대해 재승인 신청을 진행하는 사항으로 서류 접수 후 FDA는 판단기준(Class 1: 2개월, Class 2: 6개월)에 따라 심사기간을 정해 승인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공시책임자) 상무 김정일
* 기타 사항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69000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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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6 미국 겨울폭풍의 영향
미국 겨울폭풍
미 국립기상청(NWS)이 현재 '중대한 겨울 폭풍'이 남부 로키산맥에서 뉴잉글랜드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을 강타하고 있다고 발표. 더불어 이번 폭풍은 월~수요일까지도 이어질 것이며 이후 한파가 동부 지역으로 확장될 전망이라고 언급. 특히 주 초반에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며 인프라 마비와 위험한 도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고
현재 주요 언론과 기관들의 발표에 의하면
1) 전력이 수요 급증으로 임계치에 도달해 일부지역은 비상 단계에 돌입했으며, 도매 전력 가격은 MWh당 3,000달러를 넘어서는 폭등세를 기록. 이와 함께 생산시설 동결로 공급 차질로 전력망 차단이 확대.
2) 천연가스도 기온 저하로 인한 가스관 얼어붙는 현상 발생으로 생산량 급감.
3) 항공은 동부 주요 허브 공항을 중심으로 1만대의 항공기 결항. 자동차도 도로 결빙으로 육상 물류 지연. 이에 공급망 전반에 걸친 병목 현상이 발생
4) 자동차 생산도 주요 생산공장이 이번 겨울폭풍 직격탄 맞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생산 차질이 우려.
5)소비도 위축 가능성이 제기. 기록적인 난방비 부담 증가로 실질 구매력을 약화 가능성 제기. 여기에 외출 자제로 인한 소매 판매 부진과 서비스업 타격이 예상.
6) 보험은 이번 겨울폭풍으로 인한 사건 사고로 급격한 보험금 청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는 단기 손해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보험업계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
2014년 1분기 GDP성장률이 갑자기 -2.9%로 크게 둔화. 당시 겨울 폭풍에 의한 여러 요인으로 일시적인 마이너스를 보인 후 2분기 이후 재차 성장세가 이어짐. 당시와 현재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당시는 저물가에 경기 회복기였던 반면, 현재는 고물가 지속, 관세 및 정치 불확실성, 산업의 K자형, 소비의 K자형 등으로 다른 모습. 결국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부진할 것으로 예측되며 2014년처럼 곧바로 회복세로 전환될지, 아니면 이번 사태로 변동성이 더 확대될지는 지켜봐야 함.
특히 2014년 당시와 산업, 가격 등이 다르기 때문. 에너지는 당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이유로 천연가스를 비롯한 에너지 시장은 완만한 상승을 보였지만, 현재는 파이프가 얼어붙는 공급 감소 이슈까지 유입돼 급격한 투기적 매수세 및 숏커버로 급등하는 등 변동성이 다름. 그리고 2014년에는 경기 회복기라는 점에서 재고가 있었지만, 현재는 관세 등으로 재고 관리가 타이트한 상황에서 물류 중단으로 생산 리드타임 유발 가능성을 가속화. 이를 감안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판단.
미국 겨울폭풍
미 국립기상청(NWS)이 현재 '중대한 겨울 폭풍'이 남부 로키산맥에서 뉴잉글랜드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을 강타하고 있다고 발표. 더불어 이번 폭풍은 월~수요일까지도 이어질 것이며 이후 한파가 동부 지역으로 확장될 전망이라고 언급. 특히 주 초반에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며 인프라 마비와 위험한 도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고
현재 주요 언론과 기관들의 발표에 의하면
1) 전력이 수요 급증으로 임계치에 도달해 일부지역은 비상 단계에 돌입했으며, 도매 전력 가격은 MWh당 3,000달러를 넘어서는 폭등세를 기록. 이와 함께 생산시설 동결로 공급 차질로 전력망 차단이 확대.
2) 천연가스도 기온 저하로 인한 가스관 얼어붙는 현상 발생으로 생산량 급감.
3) 항공은 동부 주요 허브 공항을 중심으로 1만대의 항공기 결항. 자동차도 도로 결빙으로 육상 물류 지연. 이에 공급망 전반에 걸친 병목 현상이 발생
4) 자동차 생산도 주요 생산공장이 이번 겨울폭풍 직격탄 맞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생산 차질이 우려.
5)소비도 위축 가능성이 제기. 기록적인 난방비 부담 증가로 실질 구매력을 약화 가능성 제기. 여기에 외출 자제로 인한 소매 판매 부진과 서비스업 타격이 예상.
6) 보험은 이번 겨울폭풍으로 인한 사건 사고로 급격한 보험금 청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이는 단기 손해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보험업계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부각.
2014년 1분기 GDP성장률이 갑자기 -2.9%로 크게 둔화. 당시 겨울 폭풍에 의한 여러 요인으로 일시적인 마이너스를 보인 후 2분기 이후 재차 성장세가 이어짐. 당시와 현재를 비교할 수는 없지만 당시는 저물가에 경기 회복기였던 반면, 현재는 고물가 지속, 관세 및 정치 불확실성, 산업의 K자형, 소비의 K자형 등으로 다른 모습. 결국 2026년 1분기 GDP 성장률이 부진할 것으로 예측되며 2014년처럼 곧바로 회복세로 전환될지, 아니면 이번 사태로 변동성이 더 확대될지는 지켜봐야 함.
특히 2014년 당시와 산업, 가격 등이 다르기 때문. 에너지는 당시 에너지 수요 증가를 이유로 천연가스를 비롯한 에너지 시장은 완만한 상승을 보였지만, 현재는 파이프가 얼어붙는 공급 감소 이슈까지 유입돼 급격한 투기적 매수세 및 숏커버로 급등하는 등 변동성이 다름. 그리고 2014년에는 경기 회복기라는 점에서 재고가 있었지만, 현재는 관세 등으로 재고 관리가 타이트한 상황에서 물류 중단으로 생산 리드타임 유발 가능성을 가속화. 이를 감안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높아질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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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6 엔화 강세 영향과 미국 정치 불확실성
엔화는 BOJ가 통화정책회의 이후 변동성을 보이다 157엔으로 급격하게 하락(엔화 강세). 이런 가운데 일본 재무상이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개입에 대해 ‘노코멘트’라고 언급하자 대규모 개입을 시사하며 156엔을 하회. 더 나아가 미 연준이 주요 은행을 상대로 달러-엔 환율 관련 Rate check를 실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엔화 강세가 더욱 확대. Rate check는 연준이 주요 은행들을 대상으로 현 금리 수준이 리스크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한 비공식 스트레스 점검으로 관련 소식은 달러 강세 가능성을 약화. 이는 결국 엔화 강세로 이어짐. 결국 미국과 일본이 엔화 약세에 대해 대응을 하기 위한 공조 가능성을 의미.
이 소식에 엔화가 155엔을 하회하며 지난 금요일 고점 대비 2% 넘게 강세가 이어지는 등 너무 빠르게 전개되고 있어 시장에 불확실성을 확대. 물론, 현재 엔화의 수준이 과거 엔 케리 트레이드 공포를 자극했던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점에서 알고리즘 매매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한편, 미국에서 ICE 문제로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확대. 실제 하원을 통과한 예산안에 대해 중도성향의 민주당 상원의원 일부가 그동안 공화당과 협상 중이였으나, 미네소타에서의 문제로 예산인 반대로 전환. 이 경우 1월 31일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변화에 주말에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하락하며 8.6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가상자산들의 하락이 확대.
엔화는 BOJ가 통화정책회의 이후 변동성을 보이다 157엔으로 급격하게 하락(엔화 강세). 이런 가운데 일본 재무상이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개입에 대해 ‘노코멘트’라고 언급하자 대규모 개입을 시사하며 156엔을 하회. 더 나아가 미 연준이 주요 은행을 상대로 달러-엔 환율 관련 Rate check를 실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엔화 강세가 더욱 확대. Rate check는 연준이 주요 은행들을 대상으로 현 금리 수준이 리스크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한 비공식 스트레스 점검으로 관련 소식은 달러 강세 가능성을 약화. 이는 결국 엔화 강세로 이어짐. 결국 미국과 일본이 엔화 약세에 대해 대응을 하기 위한 공조 가능성을 의미.
이 소식에 엔화가 155엔을 하회하며 지난 금요일 고점 대비 2% 넘게 강세가 이어지는 등 너무 빠르게 전개되고 있어 시장에 불확실성을 확대. 물론, 현재 엔화의 수준이 과거 엔 케리 트레이드 공포를 자극했던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점에서 알고리즘 매매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한편, 미국에서 ICE 문제로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확대. 실제 하원을 통과한 예산안에 대해 중도성향의 민주당 상원의원 일부가 그동안 공화당과 협상 중이였으나, 미네소타에서의 문제로 예산인 반대로 전환. 이 경우 1월 31일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높음. 이러한 변화에 주말에 비트코인이 급격하게 하락하며 8.6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가상자산들의 하락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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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1월 26일 시황. 5,000p, 1,000p 돌파 앞두고
주말 미 증시는 특별한 이슈 없는 가운데 혼조
주요 종목들 등락에 지수도 영향 받는 모습
MS, 엔비디아, 아마존 오르며 나스닥 상승
금융주, 산업재 부진에 다우지수는 하락
최고치 경신하던 러셀 2000 -1.8% 하락
빅테크 실적, FOMC 앞두고 신중해진 모습
종목별 움직임 차이가 컸었음
인텔은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에 -17% 급락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 기대감에 상승
중국 당국, 알리바바 등에 H200 주문 준비 통보
이 날 외환 시장에 큰 변동성이 있었음
'레이트 체크'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레이트 체크는 중앙은행이 환 시장 상황 묻는 것
외환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개입 직전이라는 메세지
엔달러 급락하며 달러 인덱스도 큰 폭 하락
원달러 역시 하락해 1440원대까지 밀림
외국인 투자자들 수급 영향 주는지 관찰
코스피 5,000p, 코스닥 1,000p 동시 진입 기대 국면
시장을 끌어 온 이슈는 그대로 유지
정책, AI 수혜, 저유가 등 변수 아직도
특히 코스닥은 상대적 소외가 부각되는 움직임
정치권에서 3,000p 프로젝트 같은 것 언급
증시에 자금 유입도 지속 늘어나는 중
반면 목표 지수대라는 시각도 강해 매물 역시 출회
지난 목, 금 이틀 연속 코스피 5,000p 돌파 후 밀림
코스닥도 998 부근에서 매물 나오며 눌림
코스피 3,000p, 4,000p 돌파 후 박스권 나왔던 점
그러나 특정 지수대가 상승장 목표일수는 없음
주도주 실적, 성장 동력 기대 여전히 유지 중
덜 오른 업종도 많아 자금 분산이 지수 동력되 수도
고점 논란 보다 업종별 자금 흐름에 집중해야
이번주는 FOMC, 빅테크 실적 등에 변동성 유력
그러나 업종별 자금 분산 현상 시작된 점 더 주목해야
기존 주도주 외 지난주부터 자금 유입 관찰되는 업종
특히 호실적 전망 대비 눌렸던 종목군 지속 체크
주말 미 증시는 특별한 이슈 없는 가운데 혼조
주요 종목들 등락에 지수도 영향 받는 모습
MS, 엔비디아, 아마존 오르며 나스닥 상승
금융주, 산업재 부진에 다우지수는 하락
최고치 경신하던 러셀 2000 -1.8% 하락
빅테크 실적, FOMC 앞두고 신중해진 모습
종목별 움직임 차이가 컸었음
인텔은 보수적 가이던스 제시에 -17% 급락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 기대감에 상승
중국 당국, 알리바바 등에 H200 주문 준비 통보
이 날 외환 시장에 큰 변동성이 있었음
'레이트 체크'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
레이트 체크는 중앙은행이 환 시장 상황 묻는 것
외환 시장 참여자들에게는 개입 직전이라는 메세지
엔달러 급락하며 달러 인덱스도 큰 폭 하락
원달러 역시 하락해 1440원대까지 밀림
외국인 투자자들 수급 영향 주는지 관찰
코스피 5,000p, 코스닥 1,000p 동시 진입 기대 국면
시장을 끌어 온 이슈는 그대로 유지
정책, AI 수혜, 저유가 등 변수 아직도
특히 코스닥은 상대적 소외가 부각되는 움직임
정치권에서 3,000p 프로젝트 같은 것 언급
증시에 자금 유입도 지속 늘어나는 중
반면 목표 지수대라는 시각도 강해 매물 역시 출회
지난 목, 금 이틀 연속 코스피 5,000p 돌파 후 밀림
코스닥도 998 부근에서 매물 나오며 눌림
코스피 3,000p, 4,000p 돌파 후 박스권 나왔던 점
그러나 특정 지수대가 상승장 목표일수는 없음
주도주 실적, 성장 동력 기대 여전히 유지 중
덜 오른 업종도 많아 자금 분산이 지수 동력되 수도
고점 논란 보다 업종별 자금 흐름에 집중해야
이번주는 FOMC, 빅테크 실적 등에 변동성 유력
그러나 업종별 자금 분산 현상 시작된 점 더 주목해야
기존 주도주 외 지난주부터 자금 유입 관찰되는 업종
특히 호실적 전망 대비 눌렸던 종목군 지속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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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6일 월요일 주요일정
·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 조국혁신당, 합당 관련 당무위원회
· 설 명절 SRT 승차권 예매
· 샤오미, 포코 M8 5G 국내 출시
· HS효성첨단소재, 타이어 스틸코드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캔버스엔,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 기한
· S-Oil 실적발표
· LG이노텍 실적발표
· 유니드 실적발표
· 한화투자증권 실적발표
· 삼성에피스홀딩스 실적발표
· 자이에스앤디 실적발표
· 애경산업 실적발표
· 웰바이오텍 상장폐지
· 인트로메딕 상장폐지
· HD현대인프라코어 상장폐지
· HD현대건설기계 상호변경/신주상장(흡수합병)
· 하나29호스팩 정리매매(~2월3일)
· 대한제강 추가상장(무상증자)
· 젠큐릭스 추가상장(유상증자/CB전환)
· 서진오토모티브 추가상장(CB전환)
· MDS테크 추가상장(CB전환)
· 엠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도우인시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한선엔지니어링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엘앤에프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센서뷰 추가상장(CB전환)
· 온코크로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라온테크 추가상장(CB전환)
· 美) 10, 11, 1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현지시간)
· 美) 11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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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10, 11, 12월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현지시간)
· 美) 11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 美) 1월 달라스 연준 제조업 활동(현지시간)
· 美) 2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누코(NUCOR) 실적발표(현지시간)
· 독일) 1월 IFO 기업환경지수(현지시간)
· 日) 11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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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6 Bloomberg>
1) 달러화 9월래 최저. 달러-원 급락
달러-원(REGN) 환율은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를 반영해 주말 1440원 중반 수준으로 큰 폭 하락. 달러(BBDXY)는 정책 불확실성이 부담을 주면서 0.7% 넘게 하락해 9월래 저점을 경신. 160엔선을 위협했던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로 하락. 일본 재무상은 시장 개입 여부를 묻는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항상 긴박한 인식을 갖고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크레디아그리콜은 “당국 개입의 초기 단계에 들어섰을 수 있다”며 “엔화가 과거 개입이 이뤄졌던 마지노선에 근접하자 시장이 얼마나 초조해 하는지를 보여준다”고 지적
2) 신흥자산과 귀금속 랠리
미국-유럽 간 긴장이 달러에 부담을 주는 가운데 자산 다각화 흐름이 활발해지면서 신흥국 주식·통화, 귀금속이 연초부터 이어져 온 강세 흐름을 확대. MSCI 신흥시장 지수는 주간 기준 5월 이후 가장 긴 5주 연속 상승세 지속. 해당 지수는 아시아 기술주 주도로 올해 들어 7% 상승. 은 가격은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씨티그룹은 “탈달러와 재정 낭비라는 테마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며 “2025년 사례에서 보듯, 탈달러는 신흥시장 위험 프리미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3) 블랙록 펀드 미국채와 길트 매도
미국과 영국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위험이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지적 부각. 블랙록 택티컬 오퍼튜니티 펀드를 공동 운용하는 Tom Becker는 지난해 말부터 미국채와 길트의 장기물에 대한 숏 포지션을 확대. 이러한 확신은 물가 안정으로 금리 인하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시장 기대와 상충. 그는 “지난 몇 달간 채권 거래가 상당히 호조를 보였는데, 특히 인플레이션이 2% 목표 달성 측면에서 다소 불안정해 보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며 “국채 금리 수준이 지나치게 낮다”고 지적
4) 트럼프, ‘캐나다, 중국과 거래시 100% 관세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정을 강행할 경우 캐나다에 100%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트럼프는 카니 캐나다 총리를 “카니 주지사”라 폄하하며, 카니가 중국에 전기차 등 자국 시장을 개방하기로 한 것은 “전적으로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 캐나다의 대미 무역 담당 장관인 도미닉 르블랑은 단지 몇몇 이슈를 해결했을 뿐이라며, 중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
5) 연준의장 후보 릭 리더 부각
블랙록의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릭 리더가 월가 경력과 연준 개편에 대한 개방적 태도로 연준의장 후보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 리더는 중앙은행 수장다운 무게감과 더불어 대대적 연준 개편을 위한 다양한 구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을 끌고 있음. 연준 근무 경력이 없어 연준에 얽매이지 않은 인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힘. 다만, 최근 트럼프 측근들 사이에서는 리더가 연준 의장에 취임할 경우 신속한 금리 인하에 나설지, 아니면 독자적인 행보를 선택할지에 대한 우려도 존재
(자료: Bloomberg News)
1) 달러화 9월래 최저. 달러-원 급락
달러-원(REGN) 환율은 달러 약세와 엔화 강세를 반영해 주말 1440원 중반 수준으로 큰 폭 하락. 달러(BBDXY)는 정책 불확실성이 부담을 주면서 0.7% 넘게 하락해 9월래 저점을 경신. 160엔선을 위협했던 달러-엔 환율은 155엔대로 하락. 일본 재무상은 시장 개입 여부를 묻는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항상 긴박한 인식을 갖고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크레디아그리콜은 “당국 개입의 초기 단계에 들어섰을 수 있다”며 “엔화가 과거 개입이 이뤄졌던 마지노선에 근접하자 시장이 얼마나 초조해 하는지를 보여준다”고 지적
2) 신흥자산과 귀금속 랠리
미국-유럽 간 긴장이 달러에 부담을 주는 가운데 자산 다각화 흐름이 활발해지면서 신흥국 주식·통화, 귀금속이 연초부터 이어져 온 강세 흐름을 확대. MSCI 신흥시장 지수는 주간 기준 5월 이후 가장 긴 5주 연속 상승세 지속. 해당 지수는 아시아 기술주 주도로 올해 들어 7% 상승. 은 가격은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씨티그룹은 “탈달러와 재정 낭비라는 테마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며 “2025년 사례에서 보듯, 탈달러는 신흥시장 위험 프리미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
3) 블랙록 펀드 미국채와 길트 매도
미국과 영국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위험이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지적 부각. 블랙록 택티컬 오퍼튜니티 펀드를 공동 운용하는 Tom Becker는 지난해 말부터 미국채와 길트의 장기물에 대한 숏 포지션을 확대. 이러한 확신은 물가 안정으로 금리 인하가 가능해질 것이라는 시장 기대와 상충. 그는 “지난 몇 달간 채권 거래가 상당히 호조를 보였는데, 특히 인플레이션이 2% 목표 달성 측면에서 다소 불안정해 보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며 “국채 금리 수준이 지나치게 낮다”고 지적
4) 트럼프, ‘캐나다, 중국과 거래시 100% 관세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가 중국과 무역 협정을 강행할 경우 캐나다에 100% 수입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 트럼프는 카니 캐나다 총리를 “카니 주지사”라 폄하하며, 카니가 중국에 전기차 등 자국 시장을 개방하기로 한 것은 “전적으로 잘못된 판단”이라고 비판. 캐나다의 대미 무역 담당 장관인 도미닉 르블랑은 단지 몇몇 이슈를 해결했을 뿐이라며, 중국과 자유무역협정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
5) 연준의장 후보 릭 리더 부각
블랙록의 글로벌 채권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릭 리더가 월가 경력과 연준 개편에 대한 개방적 태도로 연준의장 후보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 리더는 중앙은행 수장다운 무게감과 더불어 대대적 연준 개편을 위한 다양한 구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을 끌고 있음. 연준 근무 경력이 없어 연준에 얽매이지 않은 인물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힘. 다만, 최근 트럼프 측근들 사이에서는 리더가 연준 의장에 취임할 경우 신속한 금리 인하에 나설지, 아니면 독자적인 행보를 선택할지에 대한 우려도 존재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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