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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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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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3000테마에 맞춰서 코스닥 시총 상위주를 보는데 PER멀쩡한게 안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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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Overweight): KOSDAQ 3,000을 향해서

자료: https://bit.ly/4aceze2

□ 1월 23일 누적기준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 57조원 기록
KOSPI 5,000 달성과 함께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1월 23일 누적 기준 56.9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 갱신 중. 특히 1월 22일 국내증시 거래대금은 75.0조원까지 확대되며, 코로나19 유동성 장세 당시 최고치였던 2021년 1월 11일(64.8조원)을 상회. 이에 따라 지난주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70조원(WoW +33.2%)으로 급증

한편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증시로의 자금 유입을 위한 RIA 제도 신설에도 불구하고, KRX 기준 1월 수급 추이를 살펴보면, 개인이 5.4조원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조원, 1.1조원을 순매수하는 모습이 나타났음. 2021년 코로나19 때와 달리, 이번 지수 상승은 외국인과 기관이 견인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

□ 개인의 해외주식 매매는 지속되는 중, 환율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거래는 여전히 견조한 수준. 2026년 1월 22일 누적기준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384억달러로 2025년 월평균(550억달러) 대비 낮으나, 2024년 월평균(442억달러) 수준에는 근접할 것

해외주식 순매수대금은 38억달러로 전월대비 두 배 이상 증가. 테슬라(8.0억달러), 알파벳(7.3억달러), 마이크론(3.3억달러) 등 AI·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가 나타났음. 결국 개인의 해외주식 거래규모는 환율이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1월 24일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31원으로 연초 고점대비 약 40원 하락

□ 금리보다 거래대금이 더 중요해진 국면
증권사는 채권 운용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상 금리에 민감하나, 올해는 금리 인하 여부와 무관하게 브로커리지 및 WM 중심의 수수료수익 사업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2026년 연간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을 37조원으로 추정했으나, 1월 누적기준 57조원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리테일 부문의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음

특히 정부에서 KOSDAQ 3,000 달성 목표를 제시함에 따라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키움증권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 2025년 대형주 위주의 장세로 키움증권의 국내주식 거래대금 M/S는 2025년 1월 20.3%에서 11월 17.4%까지 하락했으나, KOSDAQ 중심 장세가 나타날 경우, M/S 반등 가능성 높음(2026년 1월 18.0%)

또한, 토큰증권 시장 개화 시, 브로커리지·리테일 부문에서 경쟁력을 갖춘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전망. 미래에셋증권의 코빗 인수 MOU 체결에 이어 삼성그룹의 두나무 지분 인수 가능성 보도는 증권사들의 RWA·STO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에 업종 Top Pick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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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피' 너무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5107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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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KOSPI, 언제부터 숏 잡을까? 🇰🇷

지난 30년간 P/E Z-Score로 표준화한 KOSPI는 각 그룹에 비례하는 수익률을 보여왔습니다.

작년 9월 2번째 주부터 시작된 이번 반도체 실적 턴어라운드가 현재 KOSPI P/E 10.5배를 만들었으며, 이 수준은 과거 경험상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그룹(0.5 Sigma)에 해당됩니다.

앞으로 증시의 추가 상승에 남아있는 과제는 이러한 펀더먼털을 뒷받침하는 센티먼트 개선 즉, 멀티플 리레이팅 입니다.

이에 따른 1년 후 KOSPI 레벨은 명확합니다:

︎ 글로벌 증시의 활황으로 FOMO 센티가 추가 강화된다면, KOSPI P/E 13.6배 또는 6,300P부터가 이번 상승장의 끝자락 즉, 슬슬 숏을 잡을 타이밍이 됩니다.

︎ 반대로 혹여나 향후 추가 센티의 개선이 부재하다면, 현 밸류에이션은 1년 후 KOSPI가 +6.6% 상승에 그치는 5,300P가 됩니다.

👉 올 하반기부터 전개 될 미국 내 "마이너스 실질금리" 환경은 여전히 전자의 시나리오 개연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판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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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o Nordisk, 경구용 Wegovy 출시 초반 매우 강력

경구용 Wegovy, 1/5 출시 → 첫 주(1/16 종료) 처방 18,410건
주사형 Wegovy 출시 초기: ~1,600건.
Lilly Zepbound 출시 초기: ~7,300건
→ 경구 Wegovy가 수치상 압도

기존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Rybelsus(누적 ~50,000건)의 절반 수준에 빠르게 근접

IQVIA 데이터도 출시 첫 4일간 3,071건으로 가파른 증가세 확인.

카니발라이제이션 우려 해소. 주사형 Wegovy 처방 감소 없이 경구용이 선행 GLP-1 대비 더 빠른 램프업

시장 평가 엇갈림. Jefferies: ’26년 볼륨 반등 불확실(가격 인하에도 총 볼륨 증가 미흡)

경쟁 변수는 릴리의 경구 비만약 orforglipron. 승인 지연으로 4월 예상

https://firstwordpharma.com/story/7079257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novos-impressive-wegovy-pill-launch-headline-and-itself-evercore-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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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Global Quant 이철현] 미국 증시 4분기 실적, 높은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

▲ S&P 500의 2025년 4분기 EPS YoY 성장률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5% 기대
- 미국 증시의 2025년 4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 중. 현재까지 S&P 500의 약 12% 기업만이 실적을 발표했고 이번주부터 3주 간 절반 이상의 기업이 실적을 발표
- 발표된 기업들은 EPS는 컨센서스를 평균 +9.1%, 매출액은 +1.2% 상회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 나가고 있고, 현재 S&P 500 지수의 4분기 EPS의 YoY 성장률 컨센서스는 약 +8.2%
- 2025년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해방의 날 관세 충격으로 주가와 이익 추정치가 같이 하락했고, 주가가 반등하며 이익 추정치도 재차 상향 조정
- 그러나, 연중 낮아진 실적 기대감은 이어지는 실적 발표에서 어닝서프라이즈의 주요한 촉매가 되었음. 따라서, 이번 실적 발표에서도 2025년 연중 분기 실적 발표의 서프라이즈율을 감안해 S&P 500의 4분기 EPS 성장률로 약 15%의 서프라이즈 기대

▲ 4분기 실적 시즌 어닝서프라이즈 경향 확인, 종목 선택에 유리한 시기
- 미국 증시의 분기 EPS 추정치는 역사적으로 해당 분기중에 하락하는 경향. 분기 초 셀사이드의 실적 및 비용 전망이 낙관적이고, 어닝서프라이즈를 유도하고 싶은 경영진은 대체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기 때문
- 실제로 2016년부터 10년간 40개 분기 EPS 추정치의 해당 분기 리비전을 살펴보면 평균 -2.31% 하락. 그러나 2025년 3분기와 4분기 EPS 컨센서스는 해당 분기에 각각 +0.1%, +1.5% 상향 조정되었고, 이를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의 강한 시그널로 판단
- 하루 최대 수십 종목이 실적을 발표하는 실적 시즌에는 주가 변동성이 높아지며 주식 간의 수익률 차이가 커지게 되고, 이 시기를 종목 선택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음
- S&P 500 종목들의 1일 수익률 분산을 지수화한 Dispersion Index를 통해 실적 발표 기업의 수가 많을수록 일관되게 커지는 경향 확인. 이번 실적 발표 예정 기업의 수가 가장 많은 날은 2월 4과 5일로 양일 각각 39개 기업

▲ 연초 강세 업종 어닝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 선별, IT 업종의 반등 기대
- YTD 기준, S&P 500을 크게 아웃퍼폼한 업종은 에너지, 소재, 필수소비재, 산업재 순으로, 이들은 지수 내의 낮은 영향력에도 IT의 부진을 상쇄하며 S&P 500의 보합 성과에 기여
- 위 강세 업종에서 1) 3분기 실적 호조 및 이에 대한 주가반응과 2) 실적 발표의 가장 좋은 시그널인 곧 발표할 분기 실적 추정치가 상향된 종목을 선별해 제시

▲ 링크: https://bit.ly/4bPaw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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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경구용 위고비 처방 데이터 완벽 정리]

2주차 약 18.4k 처방이 발생했으며, 과거 릴리 Zepbound 2주차 7.29k 수준으로 이를 큰 폭으로 상회

Symphony data 를 통하면 경구용 위고비는 20.3k 처방이 발생했음.

용량별로는

1.5mg 11.8k건
4mg 1.2k건
9mg 238건
25mg 398건

여전히 1.5mg 가 가장 큰 것으로 보아 신환 진입이 대부분이며. 25mg가 9mg 가 많은 이유는 기존 2.4mg 주사제를 맞던 환자들에서의 이동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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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처방 데이터(NRx)를 조금 더 살펴보면

위고비 주사제 16.3% w/w
위고비 경구용 499% w/w
젭바운드 NRx -3.5% w/w

이전주 위고비 주사제가 약세였던 것에 비해 주사제 또한 성장하는 모습을 보임. 이는 경구용을 통해 위고비 주사제까지 환자의 수요가 생겼음을 의미.

젭바운드가 감소한 것을 위고비의 ms 확대로 생각할 수 있음.

저번주 기준으로는

젭바운드 펜 감소 / 젭바운드 바이알 증가였기에 이는 릴리의 Lilly Direct를 통한 Vial 제품 판매로 인한 카니발리제이션으로 볼 수 있었음.

그러나 이번주의 경우 젭바운드 펜과 바이알 모두 일정 수준으로 하락하는 것이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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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는 신규 환자 모멘텀이 강하며, 주사제 세마글루타이드 신규 환자 뿐만 아니라 젭바운드 신규 환자또한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그러나 아직까지는 릴리와 노보의 대세를 바꿀 수준은 아니며, Orforglipron의 파괴력이 경구용 위고비보다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

경구용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주사제 파이를 빼앗아가는 모습을 확인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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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가 한방 맞았다고 깡통을 차는거면 그냥 풀비중에 풀미수 이거말곤 방법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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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디지털자산 관련주 원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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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쓱 봐두시고여. 1월 마지막주는 또 어떤 변화들이 있을런지요.

■ 1월 마지막주 주요 일정

-트럼프, 이란 압박중_미함대 인도양 배치
-트럼프, 그린란드 야심
-일본 외환당국, 엔저 개입여부(달러약세)
-민주당, 디지털자산TF 2차회의 (1/27.화) 2월초 발의
-미 FOMC 금리결정 (1/29.목.04시) 동결, 6월 인하전망
-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발표
-3차 상법개정안_법사위 상정 (1/30) 3월 국회통과 목표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발표 (1월말?)
-미국, 연방정부 일부 셧다운 우려_법안통과 시한 (~1/30)


■ 국내기업 실적발표 일정

-1/26(월): LG이노텍, S-OIL
-1/27(화): LG씨엔에스
-1/28(수): 기아,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1/29(목):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 LG화학
-1/30(금): 현대오토에버, 현대제철, LG전자, 현대로템, 하나금융지주, 삼성중공업,


■ 미국기업 실적발표 일정

-1/29(목):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ASML
-1/30(금): 애플, 샌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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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5 전략찌라시
[전일대금/1,000억이상]
1. #카카오페이(스테이블코인) 60600지지, 70000돌파
2. #다날(스테이블코인) 8100지지, 9200돌파
3. #NHNKCP(스테이블코인) 17000지지, 20000돌파
4. #헥토파이낸셜(스테이블코인) 17900지지, 21000돌파
5. #삼천당제약(제약바이오) 337000지지, 370000돌파
6. #에스티팜(제약바이오) 132000지지, 140000돌파
7. #미래에셋증권(증권) 32000지지, 36000돌파
8. #더즌(스테이블코인) 4380지지, 4900돌파
9. #갤럭시아머니트리(STO) 10000지지, 11000돌파
* 5분봉마감 지지하거나, 돌파하거나 심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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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그냥 가격 지지, 저항일뿐이고 차트로 봐서는 그래서 스테이블 뭘 봐야하나 돌려봣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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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은 누가봐도 그냥 #아이티센글로벌 일거고, 죄다 역배라 눈에 들어오는건 없고, 그나마 전고 시도중인게 #카카오페이 #LG씨엔에스 2개정도 다른건 모르겟고, 오히려 증권주를 보는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이런애들. 기관 대금이 역대급으로 들어왔다는데 모르겟다 아직 바스켓으로 전부 역배이기도하고 대금? 카카오페이 말고 눈에 띄는게 없는데 그거도 모르겟고 아무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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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서 공식 데뷔

오늘(25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엔비디아와 AMD의 HBM4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달 양산에 들어갑니다. 2월 중 삼성전자에서 출하된 HBM4 양산 제품은 엔비디아에 입고된 후, 3월 GTC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성능 시연에 곧바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다만 본격적인 대규모 공급은 6월 전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4는 엔비디아 '루빈' 등 AI 가속기 본체에 결합되는 부품인 만큼, 고객사의 최종 완제품 양산 일정과 연동되기 때문입니니다. 현재 주요 고객사들이 파운드리를 통해 차세대 칩 생산 공정을 진행 중인 단계를 고려하면, 삼성전자의 HBM4 출하량 역시 고객사의 실제 양산 스케줄과 필요 수량에 맞춰 조절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8479?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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