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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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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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으로 어떻게 코스닥 3000을 만든다는 것인가?

납득이 되지 않는 3가지 이유

1. 무형자산 평가의 '고무줄' 밸류에이션

정치권 주장: ICO를 통해 기업의 IP(지식재산권)나 기술력을 토큰화하면 기업 가치가 올라감.

현실적 의문: 무형자산은 현금흐름(Cash Flow) 창출 능력을 검증하기 매우 어려움. 자칫 실체 없는 '기대감'만으로 시가총액을 부풀리는 밸류에이션 거품을 초래할 위험이 큼. 과거 NFT나 메타버스 열풍 때를 떠올려보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은 채 사그라든 사례가 부지기수임.

2. 유동성 공급의 불확실성

정치권 주장: 디지털 자산 시장이 활성화되면 새로운 자금이 유입되어 증시를 떠받칠 것임.

현실적 의문: 코인 시장의 자금이 주식 시장(KOSDAQ)으로 유입되기보다는, 오히려 주식 시장의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또한, 연기금이 가상자산 관련 기업에 투자하려면 리스크 관리 기준 등 넘어야 할 문턱이 매우 높음.

3. 실적(Earnings) 없는 지수 상승의 한계

정치권 주장: 제도화를 통해 시장의 파이를 키우면 지수가 상승함.

현실적 의문: 주가는 결국 이익의 함수임. 코스닥이 3000을 가려면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비약적으로 늘어야 하는데, 자산의 '평가 방식'이나 '자금 조달 방식(ICO)'을 바꾼다고 해서 기업의 기초 체력(Fundamental)이 즉각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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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코스피 내

1월 이후 2026년 1분기와 연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금번 1분기 이익 증가율(YoY)이 연간
보다 높다면
, 현 매크로 상황에서 이익 기반 주가 상승률이 높을

③ 추가적으로 2분기 이익 증가율까지 1분기 보다 높다면, 주가 상승의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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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가격 급등, 다음 수는 무엇인가

최근 은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 지난 1년간 은 가격은 200% 이상 상승했고, 2026년 1월 들어서만 30%를 웃도는 추가 상승을 기록함. 현재 온스당 가격은 약 94달러 수준으로, 전통적 안전자산인 금의 상승률을 크게 상회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갈등 확대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투자 수요를 자극한 것이 배경으로 작용함.

은 강세의 특징은 단순한 안전자산 선호를 넘어 산업 수요가 결합돼 있다는 점임. 금과 달리 은은 전기 전도성이 뛰어나 전자기기, 태양광 패널, 전기차 등 산업 전반에서 필수 소재로 사용됨. 산업용 수요 비중은 10여 년 전 50% 미만에서 현재 약 60%까지 확대됨. 특히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수요 증가가 은 소비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음.

공급 측면에서도 제약이 존재함. 신규 은 생산의 약 75%는 납·아연·구리 등 다른 금속 채굴의 부산물로 공급됨. 은 가격 상승이 곧바로 생산 증가로 이어지기 어려운 구조로, 수급 불균형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됨.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은이 금보다 변동성이 크지만 상승 국면에서는 더 가파른 움직임을 보인다는 평가가 확산됨.

다만 과열 신호도 뚜렷함. 과거 사례상 은 가격은 급등 이후 급락하는 경향이 강했고, 투기적 자금 유입이 확대될수록 조정 폭 역시 커지는 특징을 보임. 일부 전문가들은 현재 가격 수준이 펀더멘털만으로 설명되기 어렵다고 지적함.

향후 전략으로는 단기 추격 매수보다는 변동성 관리가 핵심으로 꼽힘. 은을 안전자산이 아닌 고위험 실물자산으로 인식하고,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제한적으로 가져가는 접근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우세함. 금 대비 레버리지 성격을 고려한 선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임.

출처: Barron's (2026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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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IEP정책연구브리핑_26_03_BRICS_확장에_따른_경제_블록화_가능성과_한국의_정책_방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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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S 확장에 따른 경제 블록화 가능성과 한국의 정책 방향

▶️ 미ㆍ중 전략 경쟁, 러-우 전쟁 등에 따른 자국 우선주의 확산으로 글로벌 사우스 중심의 BRICS 확장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BRICS+는 연성 균형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
- BRICS 확장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는 G7에 대응하는 대안 질서 구축을, 인도ㆍ브라질ㆍ남아공은 전략적 자율성과 외교 외연 확장을 꾀하고 있음.
- UAE(잠재 회원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목적도 유사함)는 경제 다각화를, 이란은 제재 극복을, 이집트ㆍ에티오피아ㆍ인도네시아는 개발 금융 확보 및 외교 다변화를 목적으로 BRICS에 가입함.

▶️ BRICS+는 원자재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으나 제조업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생산 및 수출 구조가 형성되어 있으며 금융ㆍ투자에 있어서도 회원국 간 입장이 상이해 G7에 대응할 수 있는 경제 블록으로서의 한계가 뚜렷함.
- BRICS+는 곡물 생산의 44%, 원유 생산의 43%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을 중심으로 주요 핵심광물 및 희귀금속 시장을 점유하고 있음.
- 제조업은 중국이 BRICS+ 수출의 약 84%를 차지하는 수직적 분업 구조로 고착되었고, 자본재 및 핵심 투입재에 대한 G7 의존도가 높아 독자적인 블록으로 발전하기는 어려움.
- BRICS+는 NDB를 통한 독자적인 금융 인프라 구축, 자국 통화 결제 확대, 그리고 디지털 금융 시스템 협력을 추진 중이나 회원국 간 기술 격차와 투자 선호 차이로 인해 금융 및 투자 협력에 있어서도 한계점이 있음.

▶️ BRICS+는 완전한 경제 블록화 가능성은 낮으나, 분야별 협력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한국은 △ 소다자 협력, △ 글로벌 의제 공동 대응, △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그리고 △ 협력국 다변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있음.
- BRICS+ 국가와의 양자 협력을 넘어 한-인도-중동, 한-미-중동, 한ㆍ중ㆍ일+ 등 다양한 협력 플랫폼 고려
- 기후변화, 빈곤 극복, 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사우스의 의제를 매개로 협력 채널 다변화
- BRICS+ 국가와의 에너지, 곡물, 핵심광물 협력 확대와 양자 협력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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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 개요&현황

·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수주 시 국내 방산 역대 최대 규모 수주 될 것

* 출처: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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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코스닥 #매크로

지난해 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투자자가 51%를 차지했고, 외국인과 기관투자자 비중은 각각 27.1%, 20%였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84%에 달했으며, 외국인은 13%, 기관투자자는 2.9%에 불과했다

https://m.ceoscoredaily.com/page/test/202601231213249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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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지난해 이후 가장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글로벌 광산∙금속 섹터. 반도체지수(SOX Index), Magnificent7, 세계은행 지수보다도 큰 폭의 우위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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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aceX의 매출 비중 분석

» SpaceX의 핵심 수익원이 로켓 발사가 아닌 위성 기반 통신 서비스인 Starlink로 이동. ‘발사 중심 항공우주 기업’에서 ‘위성 통신 인프라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사업자’로 정체성이 전환

» Starlink의 매출은 약 123억달러로 추정. 이는 SpaceX 전체 예상 매출 155억달러 중 약 80%에 해당

1) Starlink: 123억달러 (80%)
→ 서비스 요금, 엔터프라이즈, 하드웨어 매출 포함, 실질적인 캐시카우 역할

2) Launch Services: 27억달러 (17%)
→ NASA, 미국 우주군, 민간 상업 발사

3) Starshield & 기타: 5억달러
→ 국방 계약, 방산·정부 프로젝트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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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전번주만 70% 제정신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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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산업 주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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