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3 14:26:08
기업명: 유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4,1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UNICEF
계약내용 :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공급지역 : UNICEF(모잠비크)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03-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7.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06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50
기업명: 유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4,1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UNICEF
계약내용 :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공급지역 : UNICEF(모잠비크)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03-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7.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06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50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금융주 관련 애널리스트 세미나 핵심내용 정리
1.
결국 주주환원 여부가 핵심. 한국 은행주는 일본 은행주와 비교하고 있음. 일본도 저PBR 개선 정책으로 2~3배 상승함
2.
일본 은행주는 미쓰비시, 스미토모, 미즈호가 대표적임. 다만 일본은 CET1 비율이 한국 비율보다 낮음. 한국이 13% 수준이고 일본은 7% 수준임
3.
현재 일본과 한국 은행주 주가차이가 너무 많이남. 국내 은행들도 밸류업 순조롭게 진행중. CET1 비율 13% 이상이면 양호하고 하회하면 주주환원도 어렵고 정부에서도 싫어함. 따라서 CET1 비율이 높은 기업이 주주환원율이 높아짐
4.
KB금융이 13.83%, 신한지주 13.56%, 하나금융지주 13.30%로 되게 높음. 이거 넘기는 은행들의 주주환원율이 높음
5.
은행지주사별 ROE 10% 이상, CET1 비율은 13% 초과, 주주환원은 50%로 확대하겠다는 방안을 발표. 다 대동소이함.
6.
현 정부에서 은행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 사회적 역할 강조, 새도약기금 출연, 기준금리 인하 우려, 자본비율 악화 우려 등으로 25년 하반기 계속 횡보했음. 또한 과징금 이슈. 홍콩 ELS 등. 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높아지면 주가에 안좋음. 올해부터는 개선되는 흐름이 있음.
7.
은행 총주주환원율 50% 시대가 펼쳐짐.
8.
국내 은행주는 외국인이 사줘야 주가가 확 올라감. 외국인 보유비율이 60%가 넘어감.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은행주 주가는 큰 폭 상승함
9.
은행의 사회적 역할 확대, 생산적 금융 전환에 따른 이익 하락 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 즉, 전체 기준으로 미미한 금액이라는 뜻.
10.
한국 금리의 방향성, 전체 순이익에는 별 영향 없음. 금리 인상되어도 NIM은 늘지만 유가증권을 많이 들고 있어서 헷지가 되어버림. 금리 인하되면 반대로 작용함. 근데 지금은 추가 금리 인하보다는 동결 또는 인상이 기대되기에 오를 여지가 높음.
11.
은행의 과징금, 조만간 결론 예상되고 불확실성 완화 전망. 특히 홍콩ELS. 이게 해소되면 추가 상승 가능.
12.
고액자산가들의 투자 유인을 높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비과세 배당 유인 확대. 2026년 3월 주총에서 모든 은행지주사들로 확산될 전망임. 그러면 2027년부터 은행에서 나오는 배당이 비과세됨.
13.
은행주 현재 외국인 중심인데 이제는 고액자산가들의 개인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음.
14.
비과세 배당 재원이 KB금융 11.2조원, 하나 7.4조원, 신한과 우리는 5조원대. 향후 비과세 배당이 가장 큰 투자 포인트가 될 것. 나머지 지방은행은 자본잉여금이 없어서 비과세 배당이 불가능함.
15.
은행주는 채권투자 대체재이자 배당주로서의 진면목이 발휘됨. 차라리 채권살 바에는 은행주 사는게 훨씬 좋음.
16.
은행 PBR 1.0배까지만 간다고 해도 40% 이상의 업사이드. 일본은행 ROE 10% 대비 한국도 ROE 9%로 안크고 일본은행은 주주환원 60%인데 PBR 1.6배로 거래됨. 한국은 주주환원 50%.
이는 격차가 너무 심하게 난다는 점. 적어도 한국 은행주들 PBR 1.2배 이상 갈 여지가 있음. 한국 은행들은 "확실하게 싸다"라는 확신.
은행주는 ETF로 추천함. 그 중에서도 KB금융이 과징금 이슈로 가장 크게 맞았고 비과세 재원도 많고 실적도 제일 잘 나와서 KB금융이 그 중에서 제일 좋다.
17.
(결론) 은행주, 채권보다 더 낫고 주가 상승은 올해부터 시작된다.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모두 좋고 은행주 ETF도 좋다. 지금 PBR 0.6배는 떨어지기 어려운 밸류에이션임.
26.01.23.
1.
결국 주주환원 여부가 핵심. 한국 은행주는 일본 은행주와 비교하고 있음. 일본도 저PBR 개선 정책으로 2~3배 상승함
2.
일본 은행주는 미쓰비시, 스미토모, 미즈호가 대표적임. 다만 일본은 CET1 비율이 한국 비율보다 낮음. 한국이 13% 수준이고 일본은 7% 수준임
3.
현재 일본과 한국 은행주 주가차이가 너무 많이남. 국내 은행들도 밸류업 순조롭게 진행중. CET1 비율 13% 이상이면 양호하고 하회하면 주주환원도 어렵고 정부에서도 싫어함. 따라서 CET1 비율이 높은 기업이 주주환원율이 높아짐
4.
KB금융이 13.83%, 신한지주 13.56%, 하나금융지주 13.30%로 되게 높음. 이거 넘기는 은행들의 주주환원율이 높음
5.
은행지주사별 ROE 10% 이상, CET1 비율은 13% 초과, 주주환원은 50%로 확대하겠다는 방안을 발표. 다 대동소이함.
6.
현 정부에서 은행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 사회적 역할 강조, 새도약기금 출연, 기준금리 인하 우려, 자본비율 악화 우려 등으로 25년 하반기 계속 횡보했음. 또한 과징금 이슈. 홍콩 ELS 등. 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높아지면 주가에 안좋음. 올해부터는 개선되는 흐름이 있음.
7.
은행 총주주환원율 50% 시대가 펼쳐짐.
8.
국내 은행주는 외국인이 사줘야 주가가 확 올라감. 외국인 보유비율이 60%가 넘어감.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은행주 주가는 큰 폭 상승함
9.
은행의 사회적 역할 확대, 생산적 금융 전환에 따른 이익 하락 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 즉, 전체 기준으로 미미한 금액이라는 뜻.
10.
한국 금리의 방향성, 전체 순이익에는 별 영향 없음. 금리 인상되어도 NIM은 늘지만 유가증권을 많이 들고 있어서 헷지가 되어버림. 금리 인하되면 반대로 작용함. 근데 지금은 추가 금리 인하보다는 동결 또는 인상이 기대되기에 오를 여지가 높음.
11.
은행의 과징금, 조만간 결론 예상되고 불확실성 완화 전망. 특히 홍콩ELS. 이게 해소되면 추가 상승 가능.
12.
고액자산가들의 투자 유인을 높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비과세 배당 유인 확대. 2026년 3월 주총에서 모든 은행지주사들로 확산될 전망임. 그러면 2027년부터 은행에서 나오는 배당이 비과세됨.
13.
은행주 현재 외국인 중심인데 이제는 고액자산가들의 개인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음.
14.
비과세 배당 재원이 KB금융 11.2조원, 하나 7.4조원, 신한과 우리는 5조원대. 향후 비과세 배당이 가장 큰 투자 포인트가 될 것. 나머지 지방은행은 자본잉여금이 없어서 비과세 배당이 불가능함.
15.
은행주는 채권투자 대체재이자 배당주로서의 진면목이 발휘됨. 차라리 채권살 바에는 은행주 사는게 훨씬 좋음.
16.
은행 PBR 1.0배까지만 간다고 해도 40% 이상의 업사이드. 일본은행 ROE 10% 대비 한국도 ROE 9%로 안크고 일본은행은 주주환원 60%인데 PBR 1.6배로 거래됨. 한국은 주주환원 50%.
이는 격차가 너무 심하게 난다는 점. 적어도 한국 은행주들 PBR 1.2배 이상 갈 여지가 있음. 한국 은행들은 "확실하게 싸다"라는 확신.
은행주는 ETF로 추천함. 그 중에서도 KB금융이 과징금 이슈로 가장 크게 맞았고 비과세 재원도 많고 실적도 제일 잘 나와서 KB금융이 그 중에서 제일 좋다.
17.
(결론) 은행주, 채권보다 더 낫고 주가 상승은 올해부터 시작된다.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모두 좋고 은행주 ETF도 좋다. 지금 PBR 0.6배는 떨어지기 어려운 밸류에이션임.
26.01.23.
삼성전기 “FC-BGA, 올해 하반기 풀가동 근접…AI·전장 수요에 캐파 증설 적극 추진"
https://v.daum.net/v/20260123142904406
https://v.daum.net/v/20260123142904406
Daum
[컨콜] 삼성전기 “FC-BGA, 올해 하반기 풀가동 근접…AI·전장 수요에 캐파 증설 적극 추진”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서버와 전장 수요 확대에 힘입어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사업의 가동률이 2026년 하반기 풀가동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이어지면 캐파(CAPA,생산능력) 증설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삼성전기는 23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FC-BGA 사업 전망과 캐파 운영
K-팹리스의 저력… 사피엔반도체, 차세대 LED 구동칩 국산화 완료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873&sicode=01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873&sicode=01
www.pinpointnews.co.kr
K-팹리스의 저력… 사피엔반도체, 차세대 LED 구동칩 국산화 완료 - 핀포인트뉴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차세대 스마트 글라스와 혼합현실(MR) 기기 출시를 앞당기면서 증강현실(AR) 테마가 다시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AR 기기의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와 시각 특수효과(V...
W리서치
금, 은 오늘도 신고가, 은이 100달러 다왓네요 미친
그러고 보니까 금=코스피 은=코스닥 비슷하네요
금 - 5천불 목전, 코스피 5000
은 - 100불 목전, 코스닥 1000
금 - 5천불 목전, 코스피 5000
은 - 100불 목전, 코스닥 1000
❤4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수급 이동 & 마켓 맵
🔺 기타금융: 22위➔17위 (+2.08%)
🔥 Top 5 Sectors:
1.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8.93%)
2. IT서비스 (+7.25%)
3. 증권 (+6.95%)
4.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6.54%)
5. 생물공학 (+6.00%)
❄️ Bottom 5 Sectors:
75. 전기제품 (-1.88%)
76. 복합유틸리티 (-2.01%)
77. 항공화물운송과물류 (-2.70%)
78. 자동차 (-3.26%)
79. 전기유틸리티 (-5.77%)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타금융: 22위➔17위 (+2.08%)
🔥 Top 5 Sectors:
1.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8.93%)
2. IT서비스 (+7.25%)
3. 증권 (+6.95%)
4.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6.54%)
5. 생물공학 (+6.00%)
❄️ Bottom 5 Sectors:
75. 전기제품 (-1.88%)
76. 복합유틸리티 (-2.01%)
77. 항공화물운송과물류 (-2.70%)
78. 자동차 (-3.26%)
79. 전기유틸리티 (-5.77%)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기관 코스닥 순매수 사상 최대
해외 불확실성 진정. 증시 정책 기대에 상승
코스닥은 이틀 연속 2% 이상 상승하며 천스닥 임박
미-유럽간 지정학, 관세 갈등 일단 수면 아래로
완전한 타결은 아니지만 극한 충돌은 피하는
양측의 경제적 타격이 큰 사안이라는 점 인지
특히 유럽측도 미국 반격 카드 갖고 있다는 점
8조달러 규모의 주식과 국채 매각이 무기
다만 최종 합의는 아니라서 불씨는 있음
일단 충돌 우려 진정에 주식, 채권 시장 안정
정책 기대감 부각된 점도 긍정적 영향
전일 여권 5,000p 넘어 7,000p 프로젝트 제시
코스피는 대형주 차익 물량 나오며 탄력 둔화
이틀 연속 현대차가 전강 후약 형태로 반응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도 매물
시총 빅4 모두 하락 전환하며 지수도 밀리기도
그러나 막판 매수 유입에 코스피 상승 전환
특히 SK하이닉스가 막판에 움직이며 영향
코스닥은 초반 이 후 꾸준하게 상승세 유지
여권 코스닥 3,000p 위한 정책 지원 의지 표명
초반부터 코스닥 시장 강하게 상승 계기
특히 기관의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천스닥 근접
기관 투자자들 순매수는 역대 최대 규모였음
증권주 증시 강세 및 STO 등 뉴스에 급등
건설, 화학, 철강 업종도 매수 유입되며 상승
최근 부진했던 제약 바이오주들도 강세
게임, 지주사 등도 상승세
외국인 이틀 연속 순매도. 오늘도 전차 업종 중심
기계, 제약, 화학, 금융, IT 서비스 등은 순매수
다만 2시 이 후에는 매도 규모 축소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IT서비스, 등 대부분 순매수
건설, 운송창고, 운송장비 업종 순매도
대외 변수들은 대부분 일시적 영향으로 지나감
미,유럽 갈등 일단 수습되듯 비슷한 과정
2월 이 후 미중 갈등 가능성도 미리 감안 필요
대법원 판결. 4월 방중 앞두고 또 흔들 가능성
이런 가운데 대형주들 강세 후 자금 분산 중
최근 삼성전자, 현대차 랠리로 지수 견인
5,000p 이 후 흐름에 변화가 생기고 있음
기존 주도주 가격 부담 VS 그냥 지수일 뿐
전자의 경우 중소형주로 자금 분산
후자의 경우 전차 장세 이어지는 흐름
어제 오늘의 경우 중소형주로 매수 분산 양상
업종별 수급 변화 시작되는지 관찰하며 체크
기존 주도주 외 주변주, 실적주들도 지속 관심
기관 매수 누적, 매도 마무리 매수 전환 종목들
해외 불확실성 진정. 증시 정책 기대에 상승
코스닥은 이틀 연속 2% 이상 상승하며 천스닥 임박
미-유럽간 지정학, 관세 갈등 일단 수면 아래로
완전한 타결은 아니지만 극한 충돌은 피하는
양측의 경제적 타격이 큰 사안이라는 점 인지
특히 유럽측도 미국 반격 카드 갖고 있다는 점
8조달러 규모의 주식과 국채 매각이 무기
다만 최종 합의는 아니라서 불씨는 있음
일단 충돌 우려 진정에 주식, 채권 시장 안정
정책 기대감 부각된 점도 긍정적 영향
전일 여권 5,000p 넘어 7,000p 프로젝트 제시
코스피는 대형주 차익 물량 나오며 탄력 둔화
이틀 연속 현대차가 전강 후약 형태로 반응
삼성전자 등 대형주들도 매물
시총 빅4 모두 하락 전환하며 지수도 밀리기도
그러나 막판 매수 유입에 코스피 상승 전환
특히 SK하이닉스가 막판에 움직이며 영향
코스닥은 초반 이 후 꾸준하게 상승세 유지
여권 코스닥 3,000p 위한 정책 지원 의지 표명
초반부터 코스닥 시장 강하게 상승 계기
특히 기관의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천스닥 근접
기관 투자자들 순매수는 역대 최대 규모였음
증권주 증시 강세 및 STO 등 뉴스에 급등
건설, 화학, 철강 업종도 매수 유입되며 상승
최근 부진했던 제약 바이오주들도 강세
게임, 지주사 등도 상승세
외국인 이틀 연속 순매도. 오늘도 전차 업종 중심
기계, 제약, 화학, 금융, IT 서비스 등은 순매수
다만 2시 이 후에는 매도 규모 축소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IT서비스, 등 대부분 순매수
건설, 운송창고, 운송장비 업종 순매도
대외 변수들은 대부분 일시적 영향으로 지나감
미,유럽 갈등 일단 수습되듯 비슷한 과정
2월 이 후 미중 갈등 가능성도 미리 감안 필요
대법원 판결. 4월 방중 앞두고 또 흔들 가능성
이런 가운데 대형주들 강세 후 자금 분산 중
최근 삼성전자, 현대차 랠리로 지수 견인
5,000p 이 후 흐름에 변화가 생기고 있음
기존 주도주 가격 부담 VS 그냥 지수일 뿐
전자의 경우 중소형주로 자금 분산
후자의 경우 전차 장세 이어지는 흐름
어제 오늘의 경우 중소형주로 매수 분산 양상
업종별 수급 변화 시작되는지 관찰하며 체크
기존 주도주 외 주변주, 실적주들도 지속 관심
기관 매수 누적, 매도 마무리 매수 전환 종목들
❤4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4Q 성장이 낮게 나오고 올해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법인세가 예상보다 많이 걷힌다며 3~5월 추경을 예상한다는 견해가 나오는 듯 합니다.
추경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약 있다면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일 것입니다. 3월까지 걷히는 법인세는 지난해 이익을 반영한 수치일 것이고, 늘어난 반도체 수출이 법인세를 늘리는 효과는 중간예납 마감인 8월에 확인됩니다(세법 공부를 먼저 하길).
그렇다면 3월 추경보다는 9월이나 10월 추경이 사리에 맞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지난 3년간 누적된 재정적자 해소가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추경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만약 있다면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일 것입니다. 3월까지 걷히는 법인세는 지난해 이익을 반영한 수치일 것이고, 늘어난 반도체 수출이 법인세를 늘리는 효과는 중간예납 마감인 8월에 확인됩니다(세법 공부를 먼저 하길).
그렇다면 3월 추경보다는 9월이나 10월 추경이 사리에 맞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지난 3년간 누적된 재정적자 해소가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