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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에스티팜 소식 들고 왔습니다
에스티팜이 미국 소재 바이오텍사로부터 5600만 달러(한화 약 825억원, 1,465.00원/USD 기준)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2일부터 올해 12월 28일까지로
1년간 전량 납품할 예정입니다.
특히 해당 원료의약품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상업화를 앞둔 글로벌 신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스티팜은 올리고 CDMO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시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3000243&docno=&viewerhost=&viewerport=
즐거운 금요일, 에스티팜 소식 들고 왔습니다
에스티팜이 미국 소재 바이오텍사로부터 5600만 달러(한화 약 825억원, 1,465.00원/USD 기준)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기간은 22일부터 올해 12월 28일까지로
1년간 전량 납품할 예정입니다.
특히 해당 원료의약품은 중증 고중성지방혈증 치료제로 상업화를 앞둔 글로벌 신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스티팜은 올리고 CDMO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시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3000243&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에스티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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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9조 규모 노르웨이 펀드, AI 열풍에 "알리바바 대신 삼성전자" 베팅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7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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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ru
[단독] 9조 규모 노르웨이 펀드, AI 열풍에 "알리바바 대신 삼성전자" 베팅
[더구루=정등용 기자] 노르웨이 자산운용사 ‘스카겐’이 알리바바 대신 삼성전자에 대한 지분을 확대했다.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과 함께 AI 열풍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를 주목한 결과다. 23일 투자 업계에 따르면, 스카겐 펀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알리바바 지분을 팔고 삼성전자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투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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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3 14:11:06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5조 3,11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7,571억(예상치 : 26,373억)
영업익 : 2,773억(예상치 : 2,093억)
순이익 : 1,920억(예상치 : 1,66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7,571억/ 2,773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2024.4Q 25,785억/ 2,958억/ 1,110억
* 변동요인
당해 사업연도 영업이익은 종료단계 프로젝트의 정산이익을 반영한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대비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나, 연초 제시한 영업이익 전망 대비 13% 초과달성 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800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기업명: 삼성E&A(시가총액: 5조 3,116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27,571억(예상치 : 26,373억)
영업익 : 2,773억(예상치 : 2,093억)
순이익 : 1,920억(예상치 : 1,668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27,571억/ 2,773억/ 1,920억
2025.3Q 19,956억/ 1,765억/ 1,574억
2025.2Q 21,780억/ 1,809억/ 1,417억
2025.1Q 20,980억/ 1,573억/ 1,572억
2024.4Q 25,785억/ 2,958억/ 1,110억
* 변동요인
당해 사업연도 영업이익은 종료단계 프로젝트의 정산이익을 반영한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대비 기저효과로 감소했으나, 연초 제시한 영업이익 전망 대비 13% 초과달성 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800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80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3 14:26:08
기업명: 유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4,1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UNICEF
계약내용 :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공급지역 : UNICEF(모잠비크)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03-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7.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06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50
기업명: 유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4,15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UNICEF
계약내용 :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공급지역 : UNICEF(모잠비크)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03-21
계약기간 : 1개월
매출대비 : 7.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066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6650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금융주 관련 애널리스트 세미나 핵심내용 정리
1.
결국 주주환원 여부가 핵심. 한국 은행주는 일본 은행주와 비교하고 있음. 일본도 저PBR 개선 정책으로 2~3배 상승함
2.
일본 은행주는 미쓰비시, 스미토모, 미즈호가 대표적임. 다만 일본은 CET1 비율이 한국 비율보다 낮음. 한국이 13% 수준이고 일본은 7% 수준임
3.
현재 일본과 한국 은행주 주가차이가 너무 많이남. 국내 은행들도 밸류업 순조롭게 진행중. CET1 비율 13% 이상이면 양호하고 하회하면 주주환원도 어렵고 정부에서도 싫어함. 따라서 CET1 비율이 높은 기업이 주주환원율이 높아짐
4.
KB금융이 13.83%, 신한지주 13.56%, 하나금융지주 13.30%로 되게 높음. 이거 넘기는 은행들의 주주환원율이 높음
5.
은행지주사별 ROE 10% 이상, CET1 비율은 13% 초과, 주주환원은 50%로 확대하겠다는 방안을 발표. 다 대동소이함.
6.
현 정부에서 은행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 사회적 역할 강조, 새도약기금 출연, 기준금리 인하 우려, 자본비율 악화 우려 등으로 25년 하반기 계속 횡보했음. 또한 과징금 이슈. 홍콩 ELS 등. 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높아지면 주가에 안좋음. 올해부터는 개선되는 흐름이 있음.
7.
은행 총주주환원율 50% 시대가 펼쳐짐.
8.
국내 은행주는 외국인이 사줘야 주가가 확 올라감. 외국인 보유비율이 60%가 넘어감.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은행주 주가는 큰 폭 상승함
9.
은행의 사회적 역할 확대, 생산적 금융 전환에 따른 이익 하락 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 즉, 전체 기준으로 미미한 금액이라는 뜻.
10.
한국 금리의 방향성, 전체 순이익에는 별 영향 없음. 금리 인상되어도 NIM은 늘지만 유가증권을 많이 들고 있어서 헷지가 되어버림. 금리 인하되면 반대로 작용함. 근데 지금은 추가 금리 인하보다는 동결 또는 인상이 기대되기에 오를 여지가 높음.
11.
은행의 과징금, 조만간 결론 예상되고 불확실성 완화 전망. 특히 홍콩ELS. 이게 해소되면 추가 상승 가능.
12.
고액자산가들의 투자 유인을 높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비과세 배당 유인 확대. 2026년 3월 주총에서 모든 은행지주사들로 확산될 전망임. 그러면 2027년부터 은행에서 나오는 배당이 비과세됨.
13.
은행주 현재 외국인 중심인데 이제는 고액자산가들의 개인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음.
14.
비과세 배당 재원이 KB금융 11.2조원, 하나 7.4조원, 신한과 우리는 5조원대. 향후 비과세 배당이 가장 큰 투자 포인트가 될 것. 나머지 지방은행은 자본잉여금이 없어서 비과세 배당이 불가능함.
15.
은행주는 채권투자 대체재이자 배당주로서의 진면목이 발휘됨. 차라리 채권살 바에는 은행주 사는게 훨씬 좋음.
16.
은행 PBR 1.0배까지만 간다고 해도 40% 이상의 업사이드. 일본은행 ROE 10% 대비 한국도 ROE 9%로 안크고 일본은행은 주주환원 60%인데 PBR 1.6배로 거래됨. 한국은 주주환원 50%.
이는 격차가 너무 심하게 난다는 점. 적어도 한국 은행주들 PBR 1.2배 이상 갈 여지가 있음. 한국 은행들은 "확실하게 싸다"라는 확신.
은행주는 ETF로 추천함. 그 중에서도 KB금융이 과징금 이슈로 가장 크게 맞았고 비과세 재원도 많고 실적도 제일 잘 나와서 KB금융이 그 중에서 제일 좋다.
17.
(결론) 은행주, 채권보다 더 낫고 주가 상승은 올해부터 시작된다.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모두 좋고 은행주 ETF도 좋다. 지금 PBR 0.6배는 떨어지기 어려운 밸류에이션임.
26.01.23.
1.
결국 주주환원 여부가 핵심. 한국 은행주는 일본 은행주와 비교하고 있음. 일본도 저PBR 개선 정책으로 2~3배 상승함
2.
일본 은행주는 미쓰비시, 스미토모, 미즈호가 대표적임. 다만 일본은 CET1 비율이 한국 비율보다 낮음. 한국이 13% 수준이고 일본은 7% 수준임
3.
현재 일본과 한국 은행주 주가차이가 너무 많이남. 국내 은행들도 밸류업 순조롭게 진행중. CET1 비율 13% 이상이면 양호하고 하회하면 주주환원도 어렵고 정부에서도 싫어함. 따라서 CET1 비율이 높은 기업이 주주환원율이 높아짐
4.
KB금융이 13.83%, 신한지주 13.56%, 하나금융지주 13.30%로 되게 높음. 이거 넘기는 은행들의 주주환원율이 높음
5.
은행지주사별 ROE 10% 이상, CET1 비율은 13% 초과, 주주환원은 50%로 확대하겠다는 방안을 발표. 다 대동소이함.
6.
현 정부에서 은행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 사회적 역할 강조, 새도약기금 출연, 기준금리 인하 우려, 자본비율 악화 우려 등으로 25년 하반기 계속 횡보했음. 또한 과징금 이슈. 홍콩 ELS 등. 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높아지면 주가에 안좋음. 올해부터는 개선되는 흐름이 있음.
7.
은행 총주주환원율 50% 시대가 펼쳐짐.
8.
국내 은행주는 외국인이 사줘야 주가가 확 올라감. 외국인 보유비율이 60%가 넘어감.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면 은행주 주가는 큰 폭 상승함
9.
은행의 사회적 역할 확대, 생산적 금융 전환에 따른 이익 하락 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음. 즉, 전체 기준으로 미미한 금액이라는 뜻.
10.
한국 금리의 방향성, 전체 순이익에는 별 영향 없음. 금리 인상되어도 NIM은 늘지만 유가증권을 많이 들고 있어서 헷지가 되어버림. 금리 인하되면 반대로 작용함. 근데 지금은 추가 금리 인하보다는 동결 또는 인상이 기대되기에 오를 여지가 높음.
11.
은행의 과징금, 조만간 결론 예상되고 불확실성 완화 전망. 특히 홍콩ELS. 이게 해소되면 추가 상승 가능.
12.
고액자산가들의 투자 유인을 높일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비과세 배당 유인 확대. 2026년 3월 주총에서 모든 은행지주사들로 확산될 전망임. 그러면 2027년부터 은행에서 나오는 배당이 비과세됨.
13.
은행주 현재 외국인 중심인데 이제는 고액자산가들의 개인 수급이 본격적으로 들어올 수 있음.
14.
비과세 배당 재원이 KB금융 11.2조원, 하나 7.4조원, 신한과 우리는 5조원대. 향후 비과세 배당이 가장 큰 투자 포인트가 될 것. 나머지 지방은행은 자본잉여금이 없어서 비과세 배당이 불가능함.
15.
은행주는 채권투자 대체재이자 배당주로서의 진면목이 발휘됨. 차라리 채권살 바에는 은행주 사는게 훨씬 좋음.
16.
은행 PBR 1.0배까지만 간다고 해도 40% 이상의 업사이드. 일본은행 ROE 10% 대비 한국도 ROE 9%로 안크고 일본은행은 주주환원 60%인데 PBR 1.6배로 거래됨. 한국은 주주환원 50%.
이는 격차가 너무 심하게 난다는 점. 적어도 한국 은행주들 PBR 1.2배 이상 갈 여지가 있음. 한국 은행들은 "확실하게 싸다"라는 확신.
은행주는 ETF로 추천함. 그 중에서도 KB금융이 과징금 이슈로 가장 크게 맞았고 비과세 재원도 많고 실적도 제일 잘 나와서 KB금융이 그 중에서 제일 좋다.
17.
(결론) 은행주, 채권보다 더 낫고 주가 상승은 올해부터 시작된다.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모두 좋고 은행주 ETF도 좋다. 지금 PBR 0.6배는 떨어지기 어려운 밸류에이션임.
26.01.23.
삼성전기 “FC-BGA, 올해 하반기 풀가동 근접…AI·전장 수요에 캐파 증설 적극 추진"
https://v.daum.net/v/20260123142904406
https://v.daum.net/v/20260123142904406
Daum
[컨콜] 삼성전기 “FC-BGA, 올해 하반기 풀가동 근접…AI·전장 수요에 캐파 증설 적극 추진”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서버와 전장 수요 확대에 힘입어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사업의 가동률이 2026년 하반기 풀가동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이어지면 캐파(CAPA,생산능력) 증설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삼성전기는 23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FC-BGA 사업 전망과 캐파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