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수원, 빌게이츠 설립 SMR 기업 '테라파워' 투자…SK이노와 상용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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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수원, 빌게이츠 설립 SMR 기업 '테라파워' 투자…SK이노와 상용화 추진
[더구루=홍성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에 투자했다. 한수원이 SMR 기업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수원과 SK이노베이션, 테라파워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SMR 상용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테라파워는 21일 "한수원이 SK그룹에 이어 투자자 대열에 합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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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21) 아침장 체크
◎ 원전: (모멘텀 지속 영향)트럼프의 비상 전력 경매 도입 촉구 소식,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지속 영향
= 중소형주: 우진, 우리기술
= 한전KPS
= 태웅: 단조 산업 기반으로 일관생산체제 구축
◎ 포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강관 공급 실익’ 부각
= 관련 알래스카 LNG 테마: 넥스틸, 세아제강
= 한텍, 미국 LNG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
◎ HD현대: 팔란티어, HD현대와 AI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조선 디지털화 협력 확대
◎ 가스/에너지 관련주: 최근 가스 가격 강세. 미국 관련주 강세 영향
= 서울가스, 한국가스공사, SK가스
◎ 바이오 개별주
= 온코닉테라퓨틱스 항암신약 '네수파립', 난소암 2상 식약처 IND 승인
= 셀비온, 플루빅토보다 싸고 쎄다'…셀비온, 中 러브콜 ‘재점화’
= 큐리오시스, 전세계 대형 바이오텍 협업 '지속 확대'…"선제적 증설로 흑자전환 가속"
= 에이프릴바이오, TED 신약 1상 환자모집 완료…"불확실성 해소"
◎ 티에스이, HBM 프로브카드 '메모리 3사' 신규 고객 확보
◎ 방산주: 그린란드 지정학리스크에 1%대 반영
◎ 원전: (모멘텀 지속 영향)트럼프의 비상 전력 경매 도입 촉구 소식,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지속 영향
= 중소형주: 우진, 우리기술
= 한전KPS
= 태웅: 단조 산업 기반으로 일관생산체제 구축
◎ 포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강관 공급 실익’ 부각
= 관련 알래스카 LNG 테마: 넥스틸, 세아제강
= 한텍, 미국 LNG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
◎ HD현대: 팔란티어, HD현대와 AI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조선 디지털화 협력 확대
◎ 가스/에너지 관련주: 최근 가스 가격 강세. 미국 관련주 강세 영향
= 서울가스, 한국가스공사, SK가스
◎ 바이오 개별주
= 온코닉테라퓨틱스 항암신약 '네수파립', 난소암 2상 식약처 IND 승인
= 셀비온, 플루빅토보다 싸고 쎄다'…셀비온, 中 러브콜 ‘재점화’
= 큐리오시스, 전세계 대형 바이오텍 협업 '지속 확대'…"선제적 증설로 흑자전환 가속"
= 에이프릴바이오, TED 신약 1상 환자모집 완료…"불확실성 해소"
◎ 티에스이, HBM 프로브카드 '메모리 3사' 신규 고객 확보
◎ 방산주: 그린란드 지정학리스크에 1%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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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베트남원전 수주"…범정부TF 요청한 한전
https://naver.me/GtJABUBC
한전은 정부가 신설키로 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베트남 원전 수주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성사 시 베트남 원전이 전략수출금융기금 '1호' 사업이 될 전망이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한국 원전의 해외 수주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원전 업계에 따르면 앞으로 '팀코리아'가 원전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는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이 꼽힌다. 튀르키예는 현재 시노프 제2원전 사업을 추진 중이다. UAE 역시 2024년 상업운전에 들어간 4호기에 이어 5·6호기 추가 건설 기회를 잡는 데 한국이 유리하다는 평가다.
#원전
https://naver.me/GtJABUBC
한전은 정부가 신설키로 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베트남 원전 수주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성사 시 베트남 원전이 전략수출금융기금 '1호' 사업이 될 전망이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한국 원전의 해외 수주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원전 업계에 따르면 앞으로 '팀코리아'가 원전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는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이 꼽힌다. 튀르키예는 현재 시노프 제2원전 사업을 추진 중이다. UAE 역시 2024년 상업운전에 들어간 4호기에 이어 5·6호기 추가 건설 기회를 잡는 데 한국이 유리하다는 평가다.
#원전
Naver
"베트남원전 수주"…범정부TF 요청한 한전
원전 수주 경쟁 치열해지자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 요청 정부 "수주 가시화되면 지원" 대규모 자금 조달하기 위해 전략수출금융 활용도 고려 한국전력공사가 베트남 원전 수주를 위해 정부에 '범정부 수출전략위원회' 재가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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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트럼프 행정부가 다보스에 가는 이유
- 하워드 러트닉 美 상무부 장관
기존의 세계주의적 사고 방식이 재앙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왔음. 즉 기존 글로벌리즘을 옹호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도전하기 위해 참석하는 것임.
너무 오랫동안 세계 경제의 운명은 미국의 경제력을 빼앗아 전 세계에 나눠준 국제적인 기득권 세력에 의해 결정되어 왔음. 오프쇼어링·무국경·저임금 추구가 미국 노동자와 산업, 공급망을 붕괴시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최우선(America First)'으로 생각함. 국내 제조업 재건, 에너지 확대, 공정무역 요구 국민 중심 경제정책 추진 등이 그 증거.
지난 1년 동안 '역사적인 성과'를 거둠.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했으며, 무역 적자는 35% 줄었고 재정 적자도 크게 감소함. GDP 4.3% 성장 달성.
미국의 전략적 관세를 사용해 미국인을 보호하는 동안 세계 시장은 더욱 강해짐. 일본, 영국, 유럽, 한국의 증시는 모두 크게 상승. 미국이 빛날 때 세계도 빛난다는 분명한 메시지임.
우리가 다보스에 온 이유는 획일적인 세계화를 거부하고 국가적 강점을 중시함으로써, 우리는 번영이 국내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 미국 시장 접근에는 공정성·상호성·주권 존중을 요구할 것임.
미국 우선주의가 미국 '고립주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각국이 강할 때 세계 경제도 강해진다고 믿음. 미국에 투자하는 국가는 더 나은 무역 파트너가 되는 반면, 세계화라느 허황된 꿈에 매몰되어 책임을 회피하는 국가는 불안정을 초래할 것임.
우리는 다보스에 허락을 구하거나 승인을 얻으려 온 것이 아님. America Last 시대가 끝났음을 선언하기 위해 이곳에 왔음.
https://www.ft.com/content/a675b8af-46b7-4f93-a616-41f0a002c22e
- 하워드 러트닉 美 상무부 장관
기존의 세계주의적 사고 방식이 재앙이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왔음. 즉 기존 글로벌리즘을 옹호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도전하기 위해 참석하는 것임.
너무 오랫동안 세계 경제의 운명은 미국의 경제력을 빼앗아 전 세계에 나눠준 국제적인 기득권 세력에 의해 결정되어 왔음. 오프쇼어링·무국경·저임금 추구가 미국 노동자와 산업, 공급망을 붕괴시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최우선(America First)'으로 생각함. 국내 제조업 재건, 에너지 확대, 공정무역 요구 국민 중심 경제정책 추진 등이 그 증거.
지난 1년 동안 '역사적인 성과'를 거둠.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했으며, 무역 적자는 35% 줄었고 재정 적자도 크게 감소함. GDP 4.3% 성장 달성.
미국의 전략적 관세를 사용해 미국인을 보호하는 동안 세계 시장은 더욱 강해짐. 일본, 영국, 유럽, 한국의 증시는 모두 크게 상승. 미국이 빛날 때 세계도 빛난다는 분명한 메시지임.
우리가 다보스에 온 이유는 획일적인 세계화를 거부하고 국가적 강점을 중시함으로써, 우리는 번영이 국내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 미국 시장 접근에는 공정성·상호성·주권 존중을 요구할 것임.
미국 우선주의가 미국 '고립주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각국이 강할 때 세계 경제도 강해진다고 믿음. 미국에 투자하는 국가는 더 나은 무역 파트너가 되는 반면, 세계화라느 허황된 꿈에 매몰되어 책임을 회피하는 국가는 불안정을 초래할 것임.
우리는 다보스에 허락을 구하거나 승인을 얻으려 온 것이 아님. America Last 시대가 끝났음을 선언하기 위해 이곳에 왔음.
https://www.ft.com/content/a675b8af-46b7-4f93-a616-41f0a002c2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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