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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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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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은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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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증시 급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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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그린란드 사태의 변화, 일본 금리, 도이체방크 보고서

지난 14일 트럼프가 덴마크의 무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그린란드를 미국의 전략적 자산으로 편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 이에 대응해 유럽 8개국은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병하는 이른바 ‘북극 인내 작전’을 본격화했고, 트럼프는 보복으로 2월 1일부터 해당 8개국에 10% 관세를 부과(6월 이후 25%)하겠다고 발표. 이는 지난 7월 합의된 무역협정을 뒤집는 조치로, 유럽은 강압 방지 수단(ACI) 가동 검토와 함께 무역 합의안 표결 연기,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규제 조치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경 대응. 특히 전일에는 금융자산을 무기화할 수 있다는 보도까지 거론. 실제 덴마크 연기금이 미국 국채 전량 매도를 발표하자 시장은 이를 ’Sell America’의 전초전으로 받아들이며 민감하게 반응

이처럼 과거와 달리 유럽의 강경 대응이 관세를 넘어 금융 영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 유럽의 대규모 미국 자산 매각이 현실화될 경우, 미국의 재정적자 부담 심화와 국채 금리 급등, 달러 약세를 동반한 금융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고, 동시에 유럽 역시 유로화 급등과 미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부진 등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현실성은 낮은 시나리오. 그럼에도 금융시장에서는 ‘트럼프 리스크’에 대한 불안에 주식시장이 부진. 이에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현재의 시장 반응을 지난해 4월과 유사한 히스테리라고 평가하며 진화에 나섰고, 유럽의 국채 매각설을 강하게 부인. 루트닉 미 상무장관 역시 미국, 유럽, 영국 간 무역 협정의 견고함을 강조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글로벌 국채 금리 변동성을 촉발. 조기 총선을 앞두고 여당과 야당 모두 대규모 재정 지출 확대와 감세 공약을 내놓으면서, 향후 국채 발행 증가와 재정 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급격히 확대된 점이 영향. 특히 정치권이 물가 부담 완화를 명분으로 소비세 인하나 보조금 확대를 언급한 점도 영향. 결국 선거를 계기로 재정 규율 약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금리 급등으로 직결. 이 소식에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을 야기. 물론 덴마크 연기금의 미국국채 전체 매도 발표도 영향. 이러한 금리 발작이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영향.

한편, 도이체방크가 ‘AI 허니문은 끝났다’ 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 이는 AI 산업이 일괄적인 성장 스토리에서 벗어나 업종별, 기업별 차별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 AI 반도체의 경우, HBM, 첨단 공정 등 핵심 병목을 보유한 소수 기업은 여전히 구조적 수혜가 유효하지만,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이미 중장기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로 판단. 네오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기업들은 AI 수요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았으나, 막대한 설비 투자와 전력, 네트워크 비용 부담으로 인해 수익성 가시성이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지적. 빅테크 기업들도 AI 투자가 단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장 기대 대비 실적 간 괴리가 발생할 가능성을 경고.

물론, 관련 흐름이 AI 버블 붕괴 국면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 현재 AI 산업은 실체 없는 기술 기대에 기반한 투기 국면이 아니라, 이미 실질적인 매출과 투자 집행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붕괴보다는 속도 조절과 재평가의 국면에 가깝다고 언급. 다만 주가에는 AI 도입의 장기적 성공 가능성은 상당 부분 반영된 반면, 수익화 지연, 규제 강화, 전력, 인프라 제약, 지정학적 리스크 등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이에 향후 AI 관련 주식의 성과는 ‘AI 노출도’ 자체보다는 현금흐름 창출 능력, 비용 통제력,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여부에 따라 명확히 갈릴 가능성이 높아 종목 압축이 진행될 것이라고 평가.
1월 21일 시황. 트럼프 발언에 급락한 미국 자산

◎ 해외 증시

트럼프 관세 압박에 주식, 채권, 달러 모두 약세
유럽에 대한 관세 압박이 실제 시행 가능성
2월 1일 10%, 6월 1일 25% 추가 관세 압박
트럼프는 프랑스산 와인에 200% 부과하겠다고
덴마크 연기금 위험 관리 위해 미국 국채 정리 중
미국 비상장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일시 중지
국채 금리 급등하고 달러인덱스 큰 폭 하락
일본 정치 상황까지 맞물리며 금리 상승세 커져
다카이치의 선거 추진. 식료품 세금 폐지 여파

야데니. 이번주 변수 대부분 POTUS와 관련
POTUS는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즉, 미국 대통령이 모든 재료에 관여된다는 의미
에버코어. TACO 즉, 결국 트럼프 물러설 것
다만 그 전에 한바탕 더 나빠질 가능성은 염두
포춘지. 유럽은 금융으로 미국에 타격 가할수 있어
유럽은 최대 채권 보유국. 미국 입장에서는 은행
트럼프 정책은 더 많은 채권 발행을 해야 함
유럽이 보유한 국채와 주식 약 8조 달러
통상위협 대응조치 ACI 가동 가능성도
미국의 자본, 서비스, 제조업 전방위 압박 수단
모건스탠리. 실제 발동시 빅테크 타격 클 것
골드만삭스. 시행 보다는 협상 시간 버는 압박일 것
TS. ACL과 미국의 LNG 무기화 맞붙으면 급락 우려

ING. 아직 트럼프의 SNS뿐 백악관 공식 입장 없어
유럽이 맞서기에는 경제, 안보 미국 의존도 높아
UBS. 정책 불확실성에 기업 활동 중단 가능성
도이치. 주요 당국자들 발언 점차 강해지고 있어
KKM파이낸셜. 매수 기회. 다시 실적으로 넘어갈 것
웨드부시. 이번 급락은 기술주 매수 기회
세븐스 리포트. 고점 대비 3~5% 하락시 매수
트럼프가 경제 타격 주지는 않을 것.
한편 미국, 유럽 정상들은 다보스 포럼에서 만날 예정
이 때 갈등 수습 방안 나올지 주목해야
러트닉, 유럽은 위대한 동맹. 합리적 방식으로 끝날 것

빅테크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 약세 주도
일라이릴리, 엑슨 모빌 등 지수 대비 선전
샌디스크, 인텔,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 반도체 상승
모건스탠리. 메모리 병목에 업체들 강력한 가격 결정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목해야
반면 DELL, HP 등은 기업 수요 둔화 경고
부품가 상승 등으로 지출 줄이는 정책 예상한다고
씨티. 메모리 가격 상승에 애플 $330→$315

이 날도 대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은 나오지 않음
트럼프의 이번 폭주는 판결 앞두고 엄포라는 해석도
그리고 정작 덴마크 증시는 이 날 상승 마감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59 (-0.81%)
국제유가 60.53달러 (+1.83)
변동성지수 20.09 (+6.63%)
10년물 금리 4.29%
MSCI 한국지수 -1.10%
야간선물 -0.66%

◎ 전망과 전략
단기로는 해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은 불가피
미국 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등도 영향력
5,000p 앞두고 경계감 높아진 점도 고려
다만 전일 상승 종목수가 늘어난 점도 주목해야
13 거래일만에 하락. 상승 종목수 12월 이 후 최대
최근 자금 흐름 변화를 주목해 볼 필요
은행권 예금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 상태
인출 자유로운 요구불 예금 연초에도 자금 이탈
나오기 까다로운 정기 예금도 최근 인출 증가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넘어오는 양상
고객예탁금과 증권사 IMA 등에 자금 유입
해외 쪽 집중하던 자금이 국내 증시도 주목하는 것
그간 강세 주도했던 업종 구도에 변화 가능성
여전히 대형 주도주들은 시장을 리드할 여력 있음
반면 신규 자금은 덜 오른 업종에 주목할 가능성
지수 급등 불구 양시장 ADR은 오히려 과매도 부근
중소형주, 코스닥 시장 산발적인 움직임 나타날 환경
기존 대형 주도주 외 코스닥 종목들도 지속 관심
1월 21일 수요일 주요일정

· 美) 12월 잠정주택판매지수(현지시간)
· 트럼프 대통령, 세계경제포럼서 연설(현지시간)
· 미국 연방 대법원, 리사 쿡 Fed 이사 해임 관련 구두 변론(현지시간)
· 국회 법사위, 3차 상법 개정안 심사
· 李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 경제관계장관회의
· 정부·재계, 노란봉투법 관련 비공개 회동
· 웹젠,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출시
·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당사 임원 재판 결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발표

· 삼성스팩13호 신규 상장
· 덕양에너젠 공모청약
· 인피니트헬스케어 거래재개(상장유지 결정)
· 에스에너지 권리락(유상증자)
· 아크솔루션스 추가상장(유상증자)
· 디알텍 추가상장(유상증자)
· 아스타 추가상장(유상증자)
· JW신약 추가상장(무상증자)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추가상장(CB전환)
· HLB 추가상장(CB전환)
· SK리츠 추가상장(CB전환)
· HPSP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 휴림에이텍 추가상장(CB전환)
· 엠플러스 추가상장(CB전환)
·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주식전환)
· 제이피아이헬스케어 보호예수 해제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 美) 2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 美) 10월 건설지출(현지시간)
· 美) 존슨앤존슨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트래블러스 컴퍼니 실적발표(현지시간)
· 영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현지시간)
· 영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현지시간)
야간선물 -0.66% 마감
1
최소 -1% 내외 하락은 불가피 할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분명 양전하는거 보고 눈감앗는데 나스닥이 저점 갱신되면서 야간선물도 하락전환 한듯하고,
🔥2
현재 삼전, 하닉은 -2%내외 하락
프리마켓 상승
철강, 가스, 원전
3
#프리마켓 상승 특징주 (1/21) 아침장 체크

◎ 원전: (모멘텀 지속 영향)트럼프의 비상 전력 경매 도입 촉구 소식, 김용범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지속 영향
= 중소형주: 우진, 우리기술
= 한전KPS
= 태웅: 단조 산업 기반으로 일관생산체제 구축

◎ 포스코인터내셔널: 알래스카 LNG ‘강관 공급 실익’ 부각
= 관련 알래스카 LNG 테마: 넥스틸, 세아제강
= 한텍, 미국 LNG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

◎ HD현대: 팔란티어, HD현대와 AI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조선 디지털화 협력 확대

◎ 가스/에너지 관련주: 최근 가스 가격 강세. 미국 관련주 강세 영향
= 서울가스, 한국가스공사, SK가스

◎ 바이오 개별주
= 온코닉테라퓨틱스 항암신약 '네수파립', 난소암 2상 식약처 IND 승인
= 셀비온, 플루빅토보다 싸고 쎄다'…셀비온, 中 러브콜 ‘재점화’
= 큐리오시스, 전세계 대형 바이오텍 협업 '지속 확대'…"선제적 증설로 흑자전환 가속"
= 에이프릴바이오, TED 신약 1상 환자모집 완료…"불확실성 해소"

◎ 티에스이, HBM 프로브카드 '메모리 3사' 신규 고객 확보

◎ 방산주: 그린란드 지정학리스크에 1%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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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베트남원전 수주"…범정부TF 요청한 한전
https://naver.me/GtJABUBC

한전은 정부가 신설키로 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베트남 원전 수주에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성사 시 베트남 원전이 전략수출금융기금 '1호' 사업이 될 전망이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한국 원전의 해외 수주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원전 업계에 따르면 앞으로 '팀코리아'가 원전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는 튀르키예,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이 꼽힌다. 튀르키예는 현재 시노프 제2원전 사업을 추진 중이다. UAE 역시 2024년 상업운전에 들어간 4호기에 이어 5·6호기 추가 건설 기회를 잡는 데 한국이 유리하다는 평가다.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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