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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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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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6년 1월 20일)

1. 트럼프의 그린란드 연계 관세 위협, 시장 전면 하락 압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을 거부하는 유럽 국가들에 대해 새로운 관세를 예고하며 시장 전반에 리스크 오버슈팅 유발. 다우 선물 -716p, S&P500 -1.5%, 나스닥 -1.8% 하락 전망. 프랑스 와인에 200% 관세, NATO 내 분열, 영국 비판 등 지정학적 긴장 고조.

2. 기술주 중심의 광범위한 매도세, VIX 지수 급등

AI 관련주 중심의 기술주 급락. 엔비디아, AMD, 알파벳 등 -2% 이상 하락. XLK ETF -2.2%. 시장의 공포 지표인 VIX 지수는 19 상회, 11월 이후 최고치.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산, 성장주 타격 집중화.

3. 국채 금리 급등, 달러 약세…채권시장 리스크 반영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4.29%로 9월 이후 최고치. 글로벌 국채 시장 동반 매도: 일본 40년물 사상 최고 금리, 독일 30년물도 3.52%까지 상승. 위험 회피성 자금 이탈 아닌, 인플레 재부각·재정리스크 반영 해석 확산.

4. 유럽 시장도 하락…프랑스 럭셔리 및 주류 기업 직격탄

트럼프의 프랑스 와인 관세 위협 직후 LVMH -1.7%, 레미 코인트로 -2% 하락. Stoxx600 -0.7%. EU는 가장 강력한 무역 조치인 “ACI” 대응 예고. 다보스 포럼에서 미-유럽 간 갈등 고조 전망.

5. 기업 실적 시즌 본격화, 가이던스 중요성 부각

이번 주 넷플릭스, 존슨앤존슨, 인텔 등 대형 기업 실적 발표 예정. 시장은 실적 자체보다 2026년 가이던스에 집중. S&P500 연간 EPS 성장률 전망은 +12~15%로 상향된 기대치. 실적이 심리 방어선 역할 가능성.

오늘의 결론

오늘은 어제 휴장했던 여파가 한꺼번에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점은 국채금리가 임계점을 돌파하는 수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일본 장기 금리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채권시장의 균열 시그널이 급속도로 강화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미국과 유럽의 국채 역시 관세 여파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재정확대로 인한 채권시장의 불안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듯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으며 최근의 약세를 모두 돌려세우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관세로 인한 주식시장의 흔들림이 아니라 채권시장의 움직임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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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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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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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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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에선 유가상승 덕분에 에너지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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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화요일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대한 판결 내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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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선물은 1%이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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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소폭 반등 나왔지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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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코스피가 나스닥보다 강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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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시기적으로 차익실현 핑계거리가 된 게 아닐까 싶은게
재무부 일반 계정이 올라왔는데 1월 15일은 미국의 4분기 추정 소득세 납부 마감일입니다
차트끝에 올라온 걸 보면 기업과 개인이 세금납부를 위해 시중 자금이 빨려나갔다는 걸 생각해 볼 수 있을 거 같구요
거기다 실적 시즌 도래+미국과 유럽의 갈등+하필 그갈등이 관세(인플레) 이런 내러티브가 형성된거 같은데
미국의 경제는 견조하고 기업들의 실적이 좋다면 수급이 만든 조정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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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요 국가들이 관련 기반 시설을 확충하자 국내 초고압 변압기 산업이 지난해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거뒀다.

이러한 기조는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수주 소식을 알리면서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 할아버지가 와도 우리 없으면 못돌립니다…큰물 만난 K변압기
- AI發 슈퍼사이클에 작년 13억불 수출
- 美노후전력망 교체·전력소비도 늘어
- 올해도 해외 생산량 늘려 현지 공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2480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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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19일(현지시간) 대만 반도체 기업 PSMC의 ‘P5 팹’을 18억 달러(약 2조66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대상에는 약 2만7871㎡ 규모의 ‘300㎜ 팹 클린룸’이 포함된다. 통상 반도체 팹 내 클린룸 구축에는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이 소요되는데, 마이크론은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기존 시설을 아예 사들인 것이다. 이 대만 공장에서는 내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수준의 D램 생산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론, 대만 반도체기업 인수
삼성·SK, 용인 등서 설비 증설
트럼프정부 대미 투자 압박 변수


마이크론은 인수, 삼성·SK는 증설… 메모리 ‘케파 확보’ 전쟁
https://naver.me/xnrZqx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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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ews Feed 🇰🇷(ko)
엔비디아 주가 약 3% 하락 ...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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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은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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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증시 급락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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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그린란드 사태의 변화, 일본 금리, 도이체방크 보고서

지난 14일 트럼프가 덴마크의 무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그린란드를 미국의 전략적 자산으로 편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 이에 대응해 유럽 8개국은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병하는 이른바 ‘북극 인내 작전’을 본격화했고, 트럼프는 보복으로 2월 1일부터 해당 8개국에 10% 관세를 부과(6월 이후 25%)하겠다고 발표. 이는 지난 7월 합의된 무역협정을 뒤집는 조치로, 유럽은 강압 방지 수단(ACI) 가동 검토와 함께 무역 합의안 표결 연기,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규제 조치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경 대응. 특히 전일에는 금융자산을 무기화할 수 있다는 보도까지 거론. 실제 덴마크 연기금이 미국 국채 전량 매도를 발표하자 시장은 이를 ’Sell America’의 전초전으로 받아들이며 민감하게 반응

이처럼 과거와 달리 유럽의 강경 대응이 관세를 넘어 금융 영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도 확대. 유럽의 대규모 미국 자산 매각이 현실화될 경우, 미국의 재정적자 부담 심화와 국채 금리 급등, 달러 약세를 동반한 금융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고, 동시에 유럽 역시 유로화 급등과 미국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부진 등 충격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현실성은 낮은 시나리오. 그럼에도 금융시장에서는 ‘트럼프 리스크’에 대한 불안에 주식시장이 부진. 이에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현재의 시장 반응을 지난해 4월과 유사한 히스테리라고 평가하며 진화에 나섰고, 유럽의 국채 매각설을 강하게 부인. 루트닉 미 상무장관 역시 미국, 유럽, 영국 간 무역 협정의 견고함을 강조하며 진화에 나섰지만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일본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글로벌 국채 금리 변동성을 촉발. 조기 총선을 앞두고 여당과 야당 모두 대규모 재정 지출 확대와 감세 공약을 내놓으면서, 향후 국채 발행 증가와 재정 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급격히 확대된 점이 영향. 특히 정치권이 물가 부담 완화를 명분으로 소비세 인하나 보조금 확대를 언급한 점도 영향. 결국 선거를 계기로 재정 규율 약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금리 급등으로 직결. 이 소식에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을 야기. 물론 덴마크 연기금의 미국국채 전체 매도 발표도 영향. 이러한 금리 발작이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영향.

한편, 도이체방크가 ‘AI 허니문은 끝났다’ 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 이는 AI 산업이 일괄적인 성장 스토리에서 벗어나 업종별, 기업별 차별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 AI 반도체의 경우, HBM, 첨단 공정 등 핵심 병목을 보유한 소수 기업은 여전히 구조적 수혜가 유효하지만,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이미 중장기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로 판단. 네오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기업들은 AI 수요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았으나, 막대한 설비 투자와 전력, 네트워크 비용 부담으로 인해 수익성 가시성이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점이 부담 요인으로 지적. 빅테크 기업들도 AI 투자가 단기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시장 기대 대비 실적 간 괴리가 발생할 가능성을 경고.

물론, 관련 흐름이 AI 버블 붕괴 국면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 현재 AI 산업은 실체 없는 기술 기대에 기반한 투기 국면이 아니라, 이미 실질적인 매출과 투자 집행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붕괴보다는 속도 조절과 재평가의 국면에 가깝다고 언급. 다만 주가에는 AI 도입의 장기적 성공 가능성은 상당 부분 반영된 반면, 수익화 지연, 규제 강화, 전력, 인프라 제약, 지정학적 리스크 등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 이에 향후 AI 관련 주식의 성과는 ‘AI 노출도’ 자체보다는 현금흐름 창출 능력, 비용 통제력,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여부에 따라 명확히 갈릴 가능성이 높아 종목 압축이 진행될 것이라고 평가.
1월 21일 시황. 트럼프 발언에 급락한 미국 자산

◎ 해외 증시

트럼프 관세 압박에 주식, 채권, 달러 모두 약세
유럽에 대한 관세 압박이 실제 시행 가능성
2월 1일 10%, 6월 1일 25% 추가 관세 압박
트럼프는 프랑스산 와인에 200% 부과하겠다고
덴마크 연기금 위험 관리 위해 미국 국채 정리 중
미국 비상장 기업들에 대한 투자도 일시 중지
국채 금리 급등하고 달러인덱스 큰 폭 하락
일본 정치 상황까지 맞물리며 금리 상승세 커져
다카이치의 선거 추진. 식료품 세금 폐지 여파

야데니. 이번주 변수 대부분 POTUS와 관련
POTUS는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즉, 미국 대통령이 모든 재료에 관여된다는 의미
에버코어. TACO 즉, 결국 트럼프 물러설 것
다만 그 전에 한바탕 더 나빠질 가능성은 염두
포춘지. 유럽은 금융으로 미국에 타격 가할수 있어
유럽은 최대 채권 보유국. 미국 입장에서는 은행
트럼프 정책은 더 많은 채권 발행을 해야 함
유럽이 보유한 국채와 주식 약 8조 달러
통상위협 대응조치 ACI 가동 가능성도
미국의 자본, 서비스, 제조업 전방위 압박 수단
모건스탠리. 실제 발동시 빅테크 타격 클 것
골드만삭스. 시행 보다는 협상 시간 버는 압박일 것
TS. ACL과 미국의 LNG 무기화 맞붙으면 급락 우려

ING. 아직 트럼프의 SNS뿐 백악관 공식 입장 없어
유럽이 맞서기에는 경제, 안보 미국 의존도 높아
UBS. 정책 불확실성에 기업 활동 중단 가능성
도이치. 주요 당국자들 발언 점차 강해지고 있어
KKM파이낸셜. 매수 기회. 다시 실적으로 넘어갈 것
웨드부시. 이번 급락은 기술주 매수 기회
세븐스 리포트. 고점 대비 3~5% 하락시 매수
트럼프가 경제 타격 주지는 않을 것.
한편 미국, 유럽 정상들은 다보스 포럼에서 만날 예정
이 때 갈등 수습 방안 나올지 주목해야
러트닉, 유럽은 위대한 동맹. 합리적 방식으로 끝날 것

빅테크 일제히 하락하며 지수 약세 주도
일라이릴리, 엑슨 모빌 등 지수 대비 선전
샌디스크, 인텔,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 반도체 상승
모건스탠리. 메모리 병목에 업체들 강력한 가격 결정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목해야
반면 DELL, HP 등은 기업 수요 둔화 경고
부품가 상승 등으로 지출 줄이는 정책 예상한다고
씨티. 메모리 가격 상승에 애플 $330→$315

이 날도 대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은 나오지 않음
트럼프의 이번 폭주는 판결 앞두고 엄포라는 해석도
그리고 정작 덴마크 증시는 이 날 상승 마감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59 (-0.81%)
국제유가 60.53달러 (+1.83)
변동성지수 20.09 (+6.63%)
10년물 금리 4.29%
MSCI 한국지수 -1.10%
야간선물 -0.66%

◎ 전망과 전략
단기로는 해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은 불가피
미국 외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등도 영향력
5,000p 앞두고 경계감 높아진 점도 고려
다만 전일 상승 종목수가 늘어난 점도 주목해야
13 거래일만에 하락. 상승 종목수 12월 이 후 최대
최근 자금 흐름 변화를 주목해 볼 필요
은행권 예금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 상태
인출 자유로운 요구불 예금 연초에도 자금 이탈
나오기 까다로운 정기 예금도 최근 인출 증가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넘어오는 양상
고객예탁금과 증권사 IMA 등에 자금 유입
해외 쪽 집중하던 자금이 국내 증시도 주목하는 것
그간 강세 주도했던 업종 구도에 변화 가능성
여전히 대형 주도주들은 시장을 리드할 여력 있음
반면 신규 자금은 덜 오른 업종에 주목할 가능성
지수 급등 불구 양시장 ADR은 오히려 과매도 부근
중소형주, 코스닥 시장 산발적인 움직임 나타날 환경
기존 대형 주도주 외 코스닥 종목들도 지속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