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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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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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AI붐에 구리 몸값↑…아마존, 10년만에 나온 美구리광산 선점
https://naver.me/5h1liQQa

이번 계약은 리오틴토가 애리조나주 투손시 동쪽에 있는 광산에서 채굴 중인 구리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 광산은 저급 구리 매장지로 기존에는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여겨져 개발이 중단됐으나, 리오틴토는 세균과 산을 이용해 구리를 추출하는 '뉴턴'(Nuton) 프로젝트를 통해 여기서 구리를 생산한다.

이는 새로운 광산 개발이 어려워지는 가운데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생산량을 늘리려는 조치다.

리오틴토는 뉴턴 프로젝트를 통해 4년간 구리 1만4천t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데이터센터 하나를 가동하기에도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WSJ은 짚었다.

그럼에도 아마존이 이번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뉴턴 프로젝트가 탄소 배출량을 줄인 친환경 추출 기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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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DD01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중 기자와 만나 "(JP모건 행사는)글로벌 투자자에게 회사를 공식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하루 6~8개 미팅을 소화하며 가치를 인정해주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회사와의 기술이전·공동개발을 지속적으로 타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17153944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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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메모리 반도체 재고 보유가 ‘초고수익 투자’가 됐다! DRAM 가격 올해 70% 이상 오를 것… 공급 부족은 2028 이어질 전망” (대만경제일보)

메모리 반도체 가치 급상승: 글로벌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메모리 반도체는 빠르게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이 되었음. 향후 메모리 수급 부족은 2028년까지 뚜렷히 개선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DRAM 가격 급등: AI 기업의 메모리 수요가 강력해 DRAM 가격이 2025년 마지막 분기에 약 50% 급등했고, 2026년 1분기까지 40~50% 추가 상승이 예측됨. 데이터센터 건설업체의 프리미엄 지급이 가격 상승을 촉진하고 있음

산업 영향: AI 수요가 다른 메모리 수요자를 밀어내면서 노트북, TV,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상승자동차 제조 지연 같은 연쇄 영향이 나타날 수 있음.

생산능력 확대 계획 : 삼성전자는 기존 공장 확대,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생산능력 투자, 미국 Micron은 뉴욕주 오논다가카운티에 초대형 공장을 착공함. 그러나 이들 신규 생산능력 대부분은 2027년 이전 가동이 어렵고, 2028년 전까지는 공급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는 분석

AI HBM 수요 증가: HBM은 AI 가속기 메모리의 최적 선택으로 2025년에 +130% 성장할 것으로 예상, 2026년 HBM 수요는 +70% 증가할 전망

전통 DRAM 공급 제한: 주요 제조사들이 HBM 및 고성능 서버 DRAM에 생산능력을 우선 배분하면서 소비자용 DRAM 공급이 제한되고 있음. Micron 최고경영자는 HBM 생산 1단위 증가가 전통 DRAM 3단위 공급 감소를 초래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 영향: 메모리 가격 상승은 스마트폰과 PC 생산량 감소 예측 확산. 일부 리서치에서는 2026년 스마트폰 판매가 최악의 경우 5% 감소, PC 판매는 9% 가까운 감소가 예상

브랜드별 대응: Apple과 Lenovo와 같이 공급망 통합 및 가격 조정 여력이 큰 브랜드는 충격에 대응 가능성이 높음. 반면 저가형 PC 및 스마트폰 브랜드는 메모리 비용을 제품 가격으로 전가하기 어려워 사양 축소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고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271924?from=ednap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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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6.1.17 장중 사상 최고가(ATH)

- 반도체·반도체 장비·스토리지·데이터 인프라
마이크론 $MU
ASML $ASML
아날로그 디바이시스 $ADI
KLA $KLAC
샌디스크 $SNDK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STX

-산업재·인프라·전력/전기설비·기계,에너지
블룸 에너지 $BE
캐터필러 $CAT
커민스 $CMI
에너시스(산업용 배터리/전원 솔루션) $ENS
컴포트 시스템즈 USA(기계·전기·배관/HVAC) $FIX
허벨(전력/유틸리티 전기설비) $HUBB
퀀타 서비스(전력망/에너지 인프라 EPC) $PWR
FTAI 에비에이션(항공기 리스/항공 인프라) $FTAI


-방산·항공우주(국방),우주·위성/지구관측
로켓랩 $RKLB
AST 스페이스모바일 $ASTS
플래닛 랩스 $PL
레이시온(RTX) $RTX
제너럴 다이내믹스 $GD
헌팅턴 잉걸스 $HII
노스럽 그러먼 $NOC

-금융 (은행·증권·거래소·핀테크)
골드만삭스 $GS
모건스탠리 $MS
찰스슈왑 $SCHW
노던 트러스트 $NTRS
뱅크 오브 몬트리올 $BMO
CBOE 글로벌 마켓 $CBOE
나스닥 $NDAQ
피겨 테크놀로지 솔루션스 $FIGR

-헬스케어
존슨앤드존슨 $JNJ

-소재·자원(우라늄/귀금속)
카메코(우라늄) $CCJ
위튼 프레셔스 메탈스(귀금속 스트리밍) $WPM

-소비재(리테일/유통)
로스 스토어스(오프프라이스 리테일) $ROST
US 푸즈(식자재 유통) $US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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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H Research
오늘(17일)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희토류가 포함된 이중용도 물자의 대일 수출 통제가 지난 6일 발표된 이후, 일본에 희토류를 수출하려는 자국 기업을 대상으로 예전보다 상세한 내용을 담은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08127?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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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위고비 경구제 출시 첫 주 처방데이터 서프!

위고비 경구제 1/5일 출시.

Symphony Health Solutions 제공하는 미국 처방 데이터 발표 (보험 가입 환자만 해당).
초기라서 향후 더 두고봐야겠으나, 경구제형 첫 주에 4,000건을 넘기면서 잽바운드를 넘어섬. 빠른 처방 데이터 변화가 놀라움.
JPM에서 양사 모두 경구를 강조했던 이유가 있었네요.

Wegovy 경구: 4,289
Wegovy 주사: 174
Zepbound : 1,909

금요일 Novo 주가 +9.12%, 릴리 +0.5%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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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과 한화솔루션 자회사 큐에너지는 최근 캐나다 동부 노바스코샤주가 추진하는 해상풍력 발전사업 참여를 위한 사전심사 절차에 참여
- 캐나다 노바스코샤 해상풍력사업은 캐나다 정부다 '대서양의 청정 에너지 허브'를 목표로 추진 중인 대규모 국책사업
- 업계 일각에서는 이번 사업 참여가 한화오션이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진행 중인 캐나다 순찰 잠수함 사업 수주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97745?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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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이 해당 부지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가동이 중단된 미국 원자력 발전소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전망입니다.

홀텍은 800MW급 팰리세이즈 원자로의 재가동과 동시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홀텍 인터내셔널은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의 첫 번째 부분을 공식적으로 제출했습니다.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2026년 1월 13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고 발표한 이번 제안서는 미시간주 코버트에 있는 팰리세이즈 에너지 센터에 SMR-300 소형 모듈형 원자로 2기를 배치하는 데 있어 중요한 단계입니다.

원자력 규제위원회(NR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회사는 12월 31일, 각각 약 34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300) 2기 건설을 위한 특정 건설 ​​활동에 대한 제한적 작업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energy/dead-us-nuclear-plant-closer-to-resur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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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 재원 마련과 대출금 상환을 위해 대규모 삼성전자 지분 매각에 나선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에 대한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의 규모는 계약일 종가(13만 9,000원)를 기준으로 약 2조 850억 원에 달한다.

[속보]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6011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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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반도체 분야에 ‘100% 관세’ 카드를 꺼낸 배경에는 ‘다시 미국 반도체를 위대하게(Make Ameria Chip Great Again)’라는 전략이 숨어 있다. 인공지능(AI) 칩 분야에서 미국은 엔비디아 등 강자를 앞세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반도체 제조 생태계에서는 한국·대만·일본·네덜란드 등에 밀려난 후진국 신세이기 때문이다. 경제 부처의 한 고위 관계자는 18일 “미국의 목표는 결국 더 많은 반도체 팹을 자국으로 들여와 궁극적으로 생산 밸류체인을 복원하는 것”이라며 “삼성과 TSMC가 투자하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는 물론이고 메모리, 궁극적으로는 장비 업체들까지 미국 투자 압박을 받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혜국 협상 처음부터 '빈틈'…"美 HBM 팹 요구할 수도"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CNK346L?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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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상승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투자비중 한도를 상향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비중조정 없이는 국민연금이 강제로 주식을 팔아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26일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를 개최한다. 기금위는 자산 배분 전략 등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1월에 긴급 회의가 열리는 것은 5년 만이다. 운용위에선 환헤지 전략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투자비중 상향 추진

https://m.mk.co.kr/news/economy/1193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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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매주 6조원씩 늘어나는 반도체 실적 🚀

혹여나 관세가 블러핑이 아니라면, 이는 현 공급 부족 속 반도체 가격 추가 상승 요인

러트닉 때문에 다음주 증시 변동성 발생시 이는 꿀저가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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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x 다보스포럼 주요 이벤트

1) 1/20 - New Space Economy

: 우주 환경(미세 중력)을 활용한 제약, 신소재, 생물학 연구 및 제조의 경제적 전망

: 스위스, 일본, 미국(Starlab Space 등)의 협력 모델 논의

2) 1/21 - The Future Space Economy

: 인공지능(AI) 시대의 막대한 전력 소모와 냉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 공간을 데이터 센터의 최적지로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

3) 1/22 - Beyond Earth , The Next Space Rcae

새로운 '우주 경쟁'의 방향성과 2050년을 향한 우주 탐사의 비전 논의.
민간 기업의 참여 확대와 국가 간 협력 모델 논의


-참고 기사

https://www.weforum.org/stories/2026/01/data-centres-space-ai-revolution/

-참고 사이트

https://houseofswitzerland.org/events/house-switzerland-world-economic-forum-annual-meeting-2026/activities?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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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산업에서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차세대 소자인 강유전체 분야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식재산처는 2012년부터 2023년까지 12년간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중국·유럽연합(EU)·일본에 출원된 강유전체 소자 분야 특허를 분석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 기간 우리나라는 395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가장 높은 비율(43.1%)을 차지했다. 연평균 증가율도 18.7%로 1위다.

삼성·SK하닉, 메모리 '게임 체인저' 소자 주목… 韓, 강유전체 특허 출원 1위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1/18/NGWDRKKD6NBCXCAWR4B2DMOLZ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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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력기기 기업들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 수요에 4분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국내 전력기기 3사는 이달 중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AI 인프라 수요에 전력기기 업계 ‘방긋’…4분기 실적 장밋빛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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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어 국내 증시를 이끌 차세대 주도주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코스피 5000' 시대 안착을 위해선 반도체의 독주보다는 원자력(원전)·로봇·조선 등 다른 업종이 함께 힘을 내야 가능하다는 의견이 주로 나온다.

올해 들어 여의도 증권가에선 원전 투톱 '현두너빌'(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로봇 쌍두마차 현대차와 레인보우로보틱스, 조선 업종의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이 삼전닉스의 뒤를 이을 것으로 보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선 이들 종목을 골고루 담아 '분산과 대박'을 동시에 노리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것이다.

오천피 선봉에 '삼전닉스'가 섰다면 이젠 로봇·원전·조선株가 힘보탠다

https://www.mk.co.kr/news/stock/1193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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