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3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안도에도 실적, 수익성 논란과 이란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미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JP모건(-4.19%)의 혼조된 실적 발표 이후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자 보합권 출발. 이후 MS(-1.36%)가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 논란이 재 부각,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되며 지수는 하락. 장중 일부 기업들의 강세에도 트럼프 대 이란 언급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재차 하락. 다만, 장 마감 직전 되돌림이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다우 -0.80%, 나스닥 -0.10%, S&P500 -0.20%,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변화요인: 소비자 물가지수 해석, 이란, 수익성,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과 근원지수 모두 전월 대비 각각 0.31%, 0.2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근원 0.3%)를 소폭 하회.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2.65%를 기록. 세부적으로는 주거비(+0.4%)와 식료품(+0.7%) 가격이 물가 상승의 요인. 특히 계절적 요인으로 하락해야 할 가솔린 등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제한된 점도 영향. 더불어 일부 투자회사에서는 가중치가 낮았던 스트리밍 및 소프트웨어 가격의 급등이 PCE에는 더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12월 근원 PCE 가격이 전월 대비 0.46%로 상향 조정돼 높은 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시간 외 주식 선물 상승이 진행됐지만 곧바로 지속되지 못함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공개적 지지와 정권에 대한 직접 압박 강화. 특히 이란 국민에게 시위를 멈추지 말고 도움이 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입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이란 정부와 모든 공식 접촉과 회담을 중단했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중국 등) 국가들에 대해서는 미국과의 교역 전반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 장중에는 이란 내 미국 시민 대피가 바람직하다는 언급까지 나오며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확대, 발언 직후 지수는 민감하게 하락 반응
지난 11월 알파벳(+1.11%)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수익성과 관련된 이슈가 시장의 색깔을 바꾸는 모습. 이후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실제 기업의 이익으로 언제 전환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확대. 이러한 수익화 논란의 핵심은 인프라 구축 비용은 즉각적인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기여는 더디다는 점에 있는데 최근 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비용의 자체 부담을 압박하고 MS(-1.36%)가 이에 화답하며 전력 비용의 소비자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 이는 클라우드 임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원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확대
결국 트럼프와 MS의 발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고착화하며 수익화 논란을 섹터 전체로 확대. 하드웨어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이 올라갈수록 전력 효율이 높은 신형 칩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는 수익의 정당성을 확보했으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프라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구독료로 전가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 결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기조와 MS의 발언은 AI 투자 국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선명히 부각, 시장의 수급은 즉각적인 이익 가시성이 높은 하드웨어 및 정책 수혜주로 이동
미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JP모건(-4.19%)의 혼조된 실적 발표 이후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자 보합권 출발. 이후 MS(-1.36%)가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 논란이 재 부각,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되며 지수는 하락. 장중 일부 기업들의 강세에도 트럼프 대 이란 언급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재차 하락. 다만, 장 마감 직전 되돌림이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다우 -0.80%, 나스닥 -0.10%, S&P500 -0.20%,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변화요인: 소비자 물가지수 해석, 이란, 수익성,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과 근원지수 모두 전월 대비 각각 0.31%, 0.2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근원 0.3%)를 소폭 하회.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2.65%를 기록. 세부적으로는 주거비(+0.4%)와 식료품(+0.7%) 가격이 물가 상승의 요인. 특히 계절적 요인으로 하락해야 할 가솔린 등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제한된 점도 영향. 더불어 일부 투자회사에서는 가중치가 낮았던 스트리밍 및 소프트웨어 가격의 급등이 PCE에는 더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12월 근원 PCE 가격이 전월 대비 0.46%로 상향 조정돼 높은 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시간 외 주식 선물 상승이 진행됐지만 곧바로 지속되지 못함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공개적 지지와 정권에 대한 직접 압박 강화. 특히 이란 국민에게 시위를 멈추지 말고 도움이 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입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이란 정부와 모든 공식 접촉과 회담을 중단했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중국 등) 국가들에 대해서는 미국과의 교역 전반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 장중에는 이란 내 미국 시민 대피가 바람직하다는 언급까지 나오며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확대, 발언 직후 지수는 민감하게 하락 반응
지난 11월 알파벳(+1.11%)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수익성과 관련된 이슈가 시장의 색깔을 바꾸는 모습. 이후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실제 기업의 이익으로 언제 전환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확대. 이러한 수익화 논란의 핵심은 인프라 구축 비용은 즉각적인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기여는 더디다는 점에 있는데 최근 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비용의 자체 부담을 압박하고 MS(-1.36%)가 이에 화답하며 전력 비용의 소비자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 이는 클라우드 임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원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확대
결국 트럼프와 MS의 발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고착화하며 수익화 논란을 섹터 전체로 확대. 하드웨어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이 올라갈수록 전력 효율이 높은 신형 칩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는 수익의 정당성을 확보했으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프라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구독료로 전가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 결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기조와 MS의 발언은 AI 투자 국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선명히 부각, 시장의 수급은 즉각적인 이익 가시성이 높은 하드웨어 및 정책 수혜주로 이동
❤1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AMD, 인텔 급등 Vs. 금융, 소프트웨어 기업들 부진
구글파 Vs. OpenAI파
흔히 언급되는 구글파는 전력 비용 상승 이슈가 불거질수록 상대적인 비용 통제력과 수직 계열화의 강점이 부각되며 시장의 대안으로 언급되며 상승. 이는 지난해 알파벳(+1.11%)이 자체 TPU를 통해 비용을 낮췄고 이에 협력한 브로드컴(+0.68%)과 효율적 하드웨어 부품을 공급하는 셀레스티카(+4.40%), 루멘텀 홀딩스(+6.31%), TTM 테크(+19.71%) 등이 상승. 특히 TTM테크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급등. 즉 전력을 무한정 소비하는 확장 모델보다 구글처럼 자체 인프라와 칩,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마진을 방어하는 고효율 모델이 시장의 화두가 된 모습
반면, OpenAI 진영은 LLM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 투입해 거대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략을 취해왔었음. 그러나 최근 트럼프의 정책 압박과 비용 현실화가 불안감을 주자 동반 하락. 특히 MS(-1.36%)의 전력비용 전가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결국 대규모 부채를 통해 지출해왔던 오라클(-1.17%)을 비롯해 코어위브(-2.72%) 등 OpenAI파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부진. 같은 파로 분류되는 AMD(+6.39%)는 투자의견 상향에 상승 엔비디아(+0.47%)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반도체: AMD, 인텔,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강세
AMD(+6.39%)는 키방크가 올해 서버 CPU 시장 성장률이 최소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MI355, MI455 등을 통해 2026년 AI 매출이 140~1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특히 2026년 서버 CPU 물량이 거의 소진되었으며, 인텔(+7.33%)을 포함한 전반적인 칩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1분기에 가격을 10~15%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인텔도 키방크가 강력한 서버 CPU 수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인 팬서레이크 생산량 증대에 수율 개선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이크론(-2.24%)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0.88%), 샌디스크(+0.14%)는 소폭 상승. ARM(-2.97%)은 BOA가 스마트폰 시장 정체로 인한 로열티 매출 둔화 및 소프트뱅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트럼프의 발언과 MS의 발표로 전력 효율성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자 저전력 고효율 네트웍 스위칭 장비 업체인 아리스타(+5.27%)가 크게 상승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5.05%)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매도 의견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
자동차: 테슬라, FSD 관련 의회 청문회에도 리튬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9%)는 중국 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및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2026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2027년에는 전면 폐지하겠다고 발표하자, 리튬 가격이 급등세를 지속. 이에 투입비용 증가 이슈로 마진 압박 우려가 부각되자 리비안(-1.57%) 등과 함께 하락. 다만, 하원 FSD에 대한 청문회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은 제한. 퀀텀 스케이프(-1.03%)는 소폭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가격은 7.44% 급등세를 이어가자 앨버말(+4.46%) 등 리튬 관련기업들의 상승세 또한 지속. 포드(-0.36%)는 트럼프 방문에서 특별한 발언이 없었다는 점에서 하락. GM(+0.41%)은 본사 빌딩을 매각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기대로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애플 상승 Vs. MS, 아마존, 메타 부진
MS(-1.36%)는 전력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1.69%)는 주커버그가 수십에서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이 부각되며 하락. 한편, 메타는 스마트 안경 생산량을 대폭 늘린다는 소식에 구글-워비 파커(+9.44%) 동맹의 2026년 출시 예정 제품에 대한 시장성 재평가 발생하며 위비 파커가 급등. 아마존(-1.57%)은 TD코웬이 AWS의 마진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트럼프의 발언으로 그동안 받아왔던 데이터 센터 관련 보조금이나 세제 혜택이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돼 메타와 MS, 아마존이 동반 부진. 애플(+0.31%)은 AI 지출이 거의 없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스마트폰 시장의 불안을 이유로 제한적인 상승
중국 기업: 차익 매물, 트럼프의 대 이란 거래 국가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부진
핀둬둬(-5.40%)를 비롯해 진둥닷컴(-2.77%), 바이두(-1.91%), 샤오펑(-3.04%), 리 오토(-2.35%) 등 중국 기업들은 중국 증시 과열 우려와 사상 최대 거래량 속에서 투자자들이 중국 기술주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특히 트럼프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불안감이 부각. 알리바바(+0.42%)는 상승 반납.
소프트웨어: MS의 전기료 관련 발언과 엔트로픽 신제품 여파로 부진
세일즈포스(-7.07%), 서비스나우(-3.12%), 워크데이(-4.02%), 어도비(-5.4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가 전력비용을 사용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인프라 기업들은 결국 클라우드 사용료를 인상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구독료를 인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엔트로픽이 새로운 AI를 발표해 관련 사업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도 영향. 인튜이트(-4.75%)는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로 중소기업 고객들의 유동성 위축과 구독 해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오라클(-1.17%)과 팔란티어(-0.25%)도 부진
테마(양자, 우주개발, 비행택시 등): 수익성 이슈 불안 여파로 하락
아이온큐(-3.95%), 리게티컴퓨팅(-4.14%) 등 양자컴퓨팅, 오클로(-5.28%), 뉴스케일 파워(-2.4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로켓랩(-1.50%), 인튜이티브 머신(-8.49%)등 우주개발 기업들, 조비 항공(-3.89%)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는 실적에 대한 불안 등이 이어지며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특히 적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급등해왔던 점을 감안 오늘 수익성 이슈가 부각되자 전반적으로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
금융주: JP모건 실적 발표로 부진
JP모건(-4.19%)은 대출 예금이 성장했고 견조한 소비 여건으로 중장기 펀더멘털을 지지하고 있지만 애플 카드 인수 관련 대규모 충당금과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더불어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에 강한 비판을 가한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는 등 정부와의 마찰도 부담. 다만, 뱅크오브 뉴욕 멜론(+1.88%)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JP모건 실적 여파로 BOA(-1.18%), 웰스파고(-1.47%) 등도 동반 하락
투자회사, 신용카드: 비자, 신용카드 이자율 10% 이슈 여파로 부진
모건스탠리(-2.04%)는 IB 비중이 큰데 JP모건 실적에서 관련 부문이 예상을 하회하자 부담을 보이며 하락. 골드만삭스(-1.20%)는 신용카드 이자율 이슈가 부담으로 하락. 비자(-4.46%), 마스터카드(-3.76%)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제안으로 인한 수익 감소 및 신용기준 강화 등으로 매출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0.44%)는 부유층 기반의 지출 중심이고 이자 수익보다 카드 사용 수수료와 연회비 비중이 높은 폐쇄형 모델 덕분에 이자율 상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구글파 Vs. OpenAI파
흔히 언급되는 구글파는 전력 비용 상승 이슈가 불거질수록 상대적인 비용 통제력과 수직 계열화의 강점이 부각되며 시장의 대안으로 언급되며 상승. 이는 지난해 알파벳(+1.11%)이 자체 TPU를 통해 비용을 낮췄고 이에 협력한 브로드컴(+0.68%)과 효율적 하드웨어 부품을 공급하는 셀레스티카(+4.40%), 루멘텀 홀딩스(+6.31%), TTM 테크(+19.71%) 등이 상승. 특히 TTM테크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급등. 즉 전력을 무한정 소비하는 확장 모델보다 구글처럼 자체 인프라와 칩,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마진을 방어하는 고효율 모델이 시장의 화두가 된 모습
반면, OpenAI 진영은 LLM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 투입해 거대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략을 취해왔었음. 그러나 최근 트럼프의 정책 압박과 비용 현실화가 불안감을 주자 동반 하락. 특히 MS(-1.36%)의 전력비용 전가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결국 대규모 부채를 통해 지출해왔던 오라클(-1.17%)을 비롯해 코어위브(-2.72%) 등 OpenAI파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부진. 같은 파로 분류되는 AMD(+6.39%)는 투자의견 상향에 상승 엔비디아(+0.47%)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반도체: AMD, 인텔,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강세
AMD(+6.39%)는 키방크가 올해 서버 CPU 시장 성장률이 최소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MI355, MI455 등을 통해 2026년 AI 매출이 140~1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특히 2026년 서버 CPU 물량이 거의 소진되었으며, 인텔(+7.33%)을 포함한 전반적인 칩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1분기에 가격을 10~15%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인텔도 키방크가 강력한 서버 CPU 수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인 팬서레이크 생산량 증대에 수율 개선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이크론(-2.24%)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0.88%), 샌디스크(+0.14%)는 소폭 상승. ARM(-2.97%)은 BOA가 스마트폰 시장 정체로 인한 로열티 매출 둔화 및 소프트뱅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트럼프의 발언과 MS의 발표로 전력 효율성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자 저전력 고효율 네트웍 스위칭 장비 업체인 아리스타(+5.27%)가 크게 상승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5.05%)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매도 의견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
자동차: 테슬라, FSD 관련 의회 청문회에도 리튬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9%)는 중국 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및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2026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2027년에는 전면 폐지하겠다고 발표하자, 리튬 가격이 급등세를 지속. 이에 투입비용 증가 이슈로 마진 압박 우려가 부각되자 리비안(-1.57%) 등과 함께 하락. 다만, 하원 FSD에 대한 청문회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은 제한. 퀀텀 스케이프(-1.03%)는 소폭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가격은 7.44% 급등세를 이어가자 앨버말(+4.46%) 등 리튬 관련기업들의 상승세 또한 지속. 포드(-0.36%)는 트럼프 방문에서 특별한 발언이 없었다는 점에서 하락. GM(+0.41%)은 본사 빌딩을 매각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기대로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애플 상승 Vs. MS, 아마존, 메타 부진
MS(-1.36%)는 전력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1.69%)는 주커버그가 수십에서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이 부각되며 하락. 한편, 메타는 스마트 안경 생산량을 대폭 늘린다는 소식에 구글-워비 파커(+9.44%) 동맹의 2026년 출시 예정 제품에 대한 시장성 재평가 발생하며 위비 파커가 급등. 아마존(-1.57%)은 TD코웬이 AWS의 마진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트럼프의 발언으로 그동안 받아왔던 데이터 센터 관련 보조금이나 세제 혜택이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돼 메타와 MS, 아마존이 동반 부진. 애플(+0.31%)은 AI 지출이 거의 없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스마트폰 시장의 불안을 이유로 제한적인 상승
중국 기업: 차익 매물, 트럼프의 대 이란 거래 국가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부진
핀둬둬(-5.40%)를 비롯해 진둥닷컴(-2.77%), 바이두(-1.91%), 샤오펑(-3.04%), 리 오토(-2.35%) 등 중국 기업들은 중국 증시 과열 우려와 사상 최대 거래량 속에서 투자자들이 중국 기술주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특히 트럼프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불안감이 부각. 알리바바(+0.42%)는 상승 반납.
소프트웨어: MS의 전기료 관련 발언과 엔트로픽 신제품 여파로 부진
세일즈포스(-7.07%), 서비스나우(-3.12%), 워크데이(-4.02%), 어도비(-5.4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가 전력비용을 사용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인프라 기업들은 결국 클라우드 사용료를 인상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구독료를 인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엔트로픽이 새로운 AI를 발표해 관련 사업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도 영향. 인튜이트(-4.75%)는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로 중소기업 고객들의 유동성 위축과 구독 해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오라클(-1.17%)과 팔란티어(-0.25%)도 부진
테마(양자, 우주개발, 비행택시 등): 수익성 이슈 불안 여파로 하락
아이온큐(-3.95%), 리게티컴퓨팅(-4.14%) 등 양자컴퓨팅, 오클로(-5.28%), 뉴스케일 파워(-2.4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로켓랩(-1.50%), 인튜이티브 머신(-8.49%)등 우주개발 기업들, 조비 항공(-3.89%)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는 실적에 대한 불안 등이 이어지며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특히 적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급등해왔던 점을 감안 오늘 수익성 이슈가 부각되자 전반적으로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
금융주: JP모건 실적 발표로 부진
JP모건(-4.19%)은 대출 예금이 성장했고 견조한 소비 여건으로 중장기 펀더멘털을 지지하고 있지만 애플 카드 인수 관련 대규모 충당금과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더불어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에 강한 비판을 가한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는 등 정부와의 마찰도 부담. 다만, 뱅크오브 뉴욕 멜론(+1.88%)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JP모건 실적 여파로 BOA(-1.18%), 웰스파고(-1.47%) 등도 동반 하락
투자회사, 신용카드: 비자, 신용카드 이자율 10% 이슈 여파로 부진
모건스탠리(-2.04%)는 IB 비중이 큰데 JP모건 실적에서 관련 부문이 예상을 하회하자 부담을 보이며 하락. 골드만삭스(-1.20%)는 신용카드 이자율 이슈가 부담으로 하락. 비자(-4.46%), 마스터카드(-3.76%)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제안으로 인한 수익 감소 및 신용기준 강화 등으로 매출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0.44%)는 부유층 기반의 지출 중심이고 이자 수익보다 카드 사용 수수료와 연회비 비중이 높은 폐쇄형 모델 덕분에 이자율 상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1
✅ 뉴욕 마감
───────────────
📈 주요 지수
* 다우: -0.80%
* S&P 500: -0.19%
* 나스닥: -0.10%
* 필라델피아반도체: +0.95%
───────────────
🔑 핵심 이슈
*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확대: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방산업체 제재, 기관투자자 규제 등 강경한 정책을 제시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특히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과 수사 언급이 중앙은행 독립성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 금융주 약세: 트럼프 행정부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추진에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월가 대형 은행들이 반발했습니다. 수익성 악화 및 소비 위축 우려로 인해 주요 은행주들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 12월 CPI 소화: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7%, 근원 CPI는 2.6% 상승하며 시장 예상보다 완만했습니다. 골디락스 환경을 지지하는 지표였으나, 정치적 리스크에 시선이 쏠리며 시장 상승을 견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 주요 테마 및 종목
* 금융/은행: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도입 우려로 은행 업계의 이자 수익 감소 전망이 제기되며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
* 반도체: 시장 전반의 하락세와 트럼프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 자동차: 트럼프 대통령이 포드 공장을 방문해 파월 의장을 비판하는 등 정치적 행보가 이어졌으나, 시장 분위기 냉각으로 큰 반등을 이끌지는 못했습니다.
───────────────
🌐 기타 내용
* 채권 및 외환: 근원 CPI가 예상을 밑돌며 미 국채 가격은 강세를 보였고(금리 하락), 달러화는 일본 재정 우려(다카이치 트레이드) 영향으로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 국제유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대화 취소 및 시위 독려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WTI 가격이 2.77% 급등했습니다.
* 금: 물가 지표가 무난하게 발표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보다는 재료 소화 과정 속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
📈 주요 지수
* 다우: -0.80%
* S&P 500: -0.19%
* 나스닥: -0.10%
* 필라델피아반도체: +0.95%
───────────────
🔑 핵심 이슈
* 트럼프 정책 불확실성 확대: 트럼프 대통령이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방산업체 제재, 기관투자자 규제 등 강경한 정책을 제시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었습니다. 특히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과 수사 언급이 중앙은행 독립성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 금융주 약세: 트럼프 행정부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추진에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월가 대형 은행들이 반발했습니다. 수익성 악화 및 소비 위축 우려로 인해 주요 은행주들이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 12월 CPI 소화: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7%, 근원 CPI는 2.6% 상승하며 시장 예상보다 완만했습니다. 골디락스 환경을 지지하는 지표였으나, 정치적 리스크에 시선이 쏠리며 시장 상승을 견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 주요 테마 및 종목
* 금융/은행: 신용카드 금리 상한제 도입 우려로 은행 업계의 이자 수익 감소 전망이 제기되며 전반적인 약세를 보였습니다.
* 반도체: 시장 전반의 하락세와 트럼프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 자동차: 트럼프 대통령이 포드 공장을 방문해 파월 의장을 비판하는 등 정치적 행보가 이어졌으나, 시장 분위기 냉각으로 큰 반등을 이끌지는 못했습니다.
───────────────
🌐 기타 내용
* 채권 및 외환: 근원 CPI가 예상을 밑돌며 미 국채 가격은 강세를 보였고(금리 하락), 달러화는 일본 재정 우려(다카이치 트레이드) 영향으로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 국제유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대화 취소 및 시위 독려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WTI 가격이 2.77% 급등했습니다.
* 금: 물가 지표가 무난하게 발표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보다는 재료 소화 과정 속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2
미 월가 주요 은행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설정 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금융주 약세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시, 카드이자 상한 후폭풍에 약세…다우 0.8%↓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5368
뉴욕증시, 카드이자 상한 후폭풍에 약세…다우 0.8%↓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5368
Naver
뉴욕증시, 카드이자 상한 후폭풍에 약세…다우 0.8%↓
이지헌 특파원 = 미 월가 주요 은행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설정 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금융주 약세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
노보노디스크(NVO)는 지난해 말 화이자(PFE)와의 입찰 경쟁에서 미국 바이오텍 기업 메트세라를 놓친 후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거래를 다시 모색하고 있다.
마이크 더스트다르 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크든 작든 시장에 나와 있다"고 말했다. "우리 자체 자산을 보완하는 것이라면 무언가를 인수하는 데 있어 매우 크게, 아주 크게 갈 수 있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고 우리가 보유한 것보다 훨씬 더 나아야 한다."
[AI의 종목 이야기] 노보 "비만약 회사 '통 큰' 인수 열려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114000056
마이크 더스트다르 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크든 작든 시장에 나와 있다"고 말했다. "우리 자체 자산을 보완하는 것이라면 무언가를 인수하는 데 있어 매우 크게, 아주 크게 갈 수 있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야 하고 우리가 보유한 것보다 훨씬 더 나아야 한다."
[AI의 종목 이야기] 노보 "비만약 회사 '통 큰' 인수 열려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114000056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노보 "비만약 회사 '통 큰' 인수 열려있다"
이 기사는 1월 14일 오전 07시5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둔화하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나옴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9만5000달러를 회복했으며, 이더리움은 7%, 리플은 5% 이상 급등하고 있다.
CPI 둔화 암호화폐 랠리, 비트 9.5만달러 회복-리플 5%↑(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8125
CPI 둔화 암호화폐 랠리, 비트 9.5만달러 회복-리플 5%↑(종합)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8125
뉴스1
CPI 둔화 암호화폐 랠리, 비트 9.5만달러 회복-리플 5%↑(종합)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둔화하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나옴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9만5000달러를 …
데이비드 A 릭스 일라이릴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개막일인 12일(현지 시간) 엔비디아와 AI 공동 혁신 연구소 설립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제약사 시가총액 1위인 일라이릴리와 AI 인프라 분야의 선두 주자인 엔비디아는 이 연구소에 5년간 최대 10억 달러(약 1조 4600억 원)를 투자해 AI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 연구소는 올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설립될 예정이다. 일라이릴리의 생물학·의학 전문가들과 엔비디아의 AI 개발자들이 이곳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다.
5년간 1.5조원 투자해 공동 연구소 개소
드라이랩-웨트랩 연결해 신약 개발 가속
"추론 비용 10배 낮아져··· 핵심 인프라로"
'1등과 1등' 릴리-엔비디아의 만남이 혁신적인 이유 [Why 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8357?sid=101
5년간 1.5조원 투자해 공동 연구소 개소
드라이랩-웨트랩 연결해 신약 개발 가속
"추론 비용 10배 낮아져··· 핵심 인프라로"
'1등과 1등' 릴리-엔비디아의 만남이 혁신적인 이유 [Why 바이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8357?sid=101
Naver
'1등과 1등' 릴리-엔비디아의 만남이 혁신적인 이유 [Why 바이오]
“일라이릴리가 약 150년간 축적한 방대한 의약품 데이터와 과학적 지식을 엔비디아의 컴퓨팅 파워, 인공지능(AI) 모델 구축과 결합하면 신약 개발 방식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재들을 스타트업
KB증권은 HL만도(204320)에 대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수요 확대 기대감에 14일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6.4% 상향한 8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HL만도, CES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수요 확인…목표가↑- KB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0190?sid=101
HL만도, CES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수요 확인…목표가↑- KB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0190?sid=101
Naver
HL만도, CES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수요 확인…목표가↑- KB
KB증권은 HL만도(204320)에 대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수요 확대 기대감에 14일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6.4% 상향한 8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강성진 K
❤3
중국 정부는 H200 칩 구매 승인을 대학 연구개발(R&D)랩 등과 같은 특별한 경우로 제한한다는 내용의 지침을 일부 기술기업들에 통보했다고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은 이번 지침에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만 해당 칩을 구매하라고 기업들에 주문하는 등 사실상 수입 통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당초 H200을 구매하는 기업들에 자국 AI 칩을 지정된 비율로 함께 사들이도록 요구하는 방안 도입을 검토했으나, 결과적으로 더 강경한 내용의 통제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中, 엔비디아 H200 칩 사실상 수입통제…특별한 경우에만 승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5322?sid=104
중국은 이번 지침에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만 해당 칩을 구매하라고 기업들에 주문하는 등 사실상 수입 통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당초 H200을 구매하는 기업들에 자국 AI 칩을 지정된 비율로 함께 사들이도록 요구하는 방안 도입을 검토했으나, 결과적으로 더 강경한 내용의 통제 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中, 엔비디아 H200 칩 사실상 수입통제…특별한 경우에만 승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5322?sid=104
Naver
"中, 엔비디아 H200 칩 사실상 수입통제…특별한 경우에만 승인"
디인포메이션 보도…AI 개발보다 반도체 산업 보호에 무게 둔듯 권영전 특파원 = 중국이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칩 H200 구매를 제한적으로만 승인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정부는 H200 칩 구
KB증권은 14일 케이엔알시스템(199430)에 대해 세계 최초 원전 중수로 구조물 해체 로봇 사업 참여를 통해 기술력을 확인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로터리 및 리니어 액추에이터가 로봇시장의 대변혁을 일으킬 게임 체인저로서의 모멘텀이 유효해 향후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바라봤다.
케이엔알시스템, '휴머노이드·협동로봇 게임 체인저' 하이브리드 로터리·액추에이터 '주목'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0090
케이엔알시스템, '휴머노이드·협동로봇 게임 체인저' 하이브리드 로터리·액추에이터 '주목'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0090
프라임경제
케이엔알시스템, '휴머노이드·협동로봇 게임 체인저' 하이브리드 로터리·액추에이터 '주목'
[프라임경제] KB증권은 14일 케이엔알시스템(199430)에 대해 세계 최초 원전 중수로 구조물 해체 로봇 사업 참여를 통해 기술력을 확인한 가운데, 하이브리드 로터리 및 리니어 액추에이터가 로봇시장의 대변혁을 일으킬 게임 체인저로서의 모멘텀이 유효해 향후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바라봤다.
BMO캐피털마켓츠의 이안 린젠 미국 금리 전략 총괄은 "인플레이션이 고용 지표에 비해 뒷전으로 밀려난 상황에서 오늘 데이터는 1월 연준의 금리동결 전망을 바꿀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토로의 브렛 켄웰 미국 투자 분석가는 "예상치에 부합한 12월 CPI 보고서만으로는 연준의 견해를 더 공격적인 금리인하 정책으로 돌리기에 부족할 수 있다"며 "다만 고용 환경의 냉각이 지속됨에 따라 금리 정책에 있어 인플레이션이 이전만큼 큰 제약 요인이 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美 12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256
이토로의 브렛 켄웰 미국 투자 분석가는 "예상치에 부합한 12월 CPI 보고서만으로는 연준의 견해를 더 공격적인 금리인하 정책으로 돌리기에 부족할 수 있다"며 "다만 고용 환경의 냉각이 지속됨에 따라 금리 정책에 있어 인플레이션이 이전만큼 큰 제약 요인이 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美 12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256
연합인포맥스
美 12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반적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거나 하회했으나 여전히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물가상승률 목표치와 괴리가 있는 만큼 이번 달 연준의 금리인하를 뒷받침할 근거는 못 된...
이란 전역에서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황 속에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자사의 위성 기반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13일(현지시간) 확인됐다.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시민들의 통신 접근권을 돕는 조직 '홀리스틱 레질리언스'의 고위 관계자 아흐마드 아흐마디안은 스페이스X가 이란 내부에서 스타링크 단말기를 확보한 이용자들에게 가입 절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스타링크 운영 실태에 정통한 별도의 소식통 역시 이란 지역 내 무상 제공 사실을 확인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다만 스페이스X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을 거부했다.
머스크의 스페이스X, 통신 봉쇄된 이란에 위성 인터넷 무상 공급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14000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시민들의 통신 접근권을 돕는 조직 '홀리스틱 레질리언스'의 고위 관계자 아흐마드 아흐마디안은 스페이스X가 이란 내부에서 스타링크 단말기를 확보한 이용자들에게 가입 절차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스타링크 운영 실태에 정통한 별도의 소식통 역시 이란 지역 내 무상 제공 사실을 확인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다만 스페이스X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을 거부했다.
머스크의 스페이스X, 통신 봉쇄된 이란에 위성 인터넷 무상 공급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114000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파이낸스스코프
머스크의 스페이스X, 통신 봉쇄된 이란에 위성 인터넷 무상 공급
이란 전역에서 인터넷 연결이 끊긴 상황 속에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자사의 위성 기반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1
SK증권은 에브리봇(270660)에 대해 인공지능(AI) 웰니스 로봇에 탑재되는 자율주행부 모듈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청소기 업체를 넘어 AI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인식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14일 평가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에브리봇, AI 자율주행 모듈 양산 본격화…로봇 플랫폼 기업 전환-S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07526645317720
에브리봇, AI 자율주행 모듈 양산 본격화…로봇 플랫폼 기업 전환-SK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07526645317720
이데일리
에브리봇, AI 자율주행 모듈 양산 본격화…로봇 플랫폼 기업 전환-SK
SK증권은 에브리봇(270660)에 대해 AI 웰니스 로봇에 탑재되는 자율주행부 모듈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청소기 업체를 넘어 AI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인식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14일 평가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자료 제공=SK증권...
❤1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FnGuide 리포트 요약]
오늘 발간된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한 눈에 보기!
http://comp.fnguide.com/SVO2/ASP/SVD_Report_Summary.asp?pGB=1&gicode=A005930&cID=&MenuYn=Y&ReportGB=&NewMenuID=901&stkGb=701
#증권사리포트요약
오늘 발간된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 한 눈에 보기!
http://comp.fnguide.com/SVO2/ASP/SVD_Report_Summary.asp?pGB=1&gicode=A005930&cID=&MenuYn=Y&ReportGB=&NewMenuID=901&stkGb=701
#증권사리포트요약
IBK투자증권은 14일 공개된 BTS 월드투어 규모가 예상보다 크다며 하이브(332,000원 0%)의 목표주가를 기존 37만원에서 42만원으로 13.5%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브를 업종 최선호 주로 유지한다"며 "BTS 월드투어 규모를 반영해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예상보다 더 큰 BTS 월드투어 규모…하이브 목표가↑"-IBK
https://www.mt.co.kr/stock/2026/01/14/2026011408141126047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브를 업종 최선호 주로 유지한다"며 "BTS 월드투어 규모를 반영해 실적추정치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예상보다 더 큰 BTS 월드투어 규모…하이브 목표가↑"-IBK
https://www.mt.co.kr/stock/2026/01/14/2026011408141126047
머니투데이
"예상보다 더 큰 BTS 월드투어 규모…하이브 목표가↑"-IBK - 머니투데이
IBK투자증권은 BTS 월드투어 규모가 예상보다 크다며 하이브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하이브는 2027년 상반기까지 23개국 35개 도시에서 총 79회차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약 280만명의 모객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