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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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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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일단은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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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회담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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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도 - 인터넷 플랫폼
• 순환매 - 반도체(비메모리·CPU)
• 중기 안정 - 방산, 에너지
• 방어 - 유통(필수소비)
• 주의 - 금융,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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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기준 #등락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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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기준 #거래량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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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공개
- 2026년 70회, 2027년 9회로 총 79회 공연 일정 발표하며 기대치 상회
- 2027년 일본, 중동과 추가 회차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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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무살렘 총재 발언 :

- 2026년 경제 성장률은 잠재 성장률 수준 이상일 것으로 예상된다.

- 인플레이션이 2%보단 3%에 가깝지만, 올해 안에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한다.

- 정책은 어떤 방향으로든 대응할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 노동 시장의 위험이 높아졌다고 판단하여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했고, 이는 인플레이션 가속화 위험을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했다.

- 단기적인 통화정책 완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며 정책이 중립수준에 있다.

- 실업수당청구건수, 해고 발표 및 고용관련 지표들은 노동 시장이 회복력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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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모닝 브리핑 (2026년 1월 13일)

1. 미국 12월 CPI 둔화, 연준 금리 인하 기대 유지

미국 12월 CPI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2.7%로 시장 예상치와 일치. 그러나 변동성이 큰 식료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로 예상(2.8%)을 하회. 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와 함께 연준의 3월 동결 및 6월 인하 개시 전망에 힘 실어. S&P500 선물은 보합권 유지.

2. JP모건, 기대 상회 실적 발표…금융주 실적 시즌 개막

JP모건은 4분기 주당순이익 $5.23, 매출 $467.7억 달러로 모두 시장 예상 상회. 트레이딩 부문 호조가 실적 견인.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 상승. 델타 항공은 매출 부진으로 -5% 하락.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모건스탠리 등 대형은행 실적 발표 예정.

3. 인텔·AMD 동반 상향…AI·데이터센터 수요 기대

키뱅크는 인텔과 AMD를 ‘비중확대’로 상향조정. 인텔은 서버 CPU 수요 급증으로 2026년 공급 부족 상태, 평균판매가격 인상도 검토 중. 인텔은 전일 대비 +4.3%, 지난 1년간 +129% 상승. AMD도 AI 기반 하이퍼스케일러 수요에 힘입어 긍정적 전망.

4. 연준 파월 의장 조사에도 시장 낙관 지속…사상 최고가 갱신

파월 의장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형사조사 소식에 ECB·BOE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독립성 지지 성명 발표. 시장은 조사 이슈를 개별 정치 이벤트로 간주하며 무시. S&P500, 다우, 러셀2000 모두 사상 최고가 마감.

5. 트럼프, 대이란 제재 강화…이란 거래국에 25% 관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어떤 나라도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25% 관세 부과" 경고. 즉시 발효된다고 발표했으나 구체적 시행 방안은 미공개. 중동 긴장 고조 속,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확대 우려.

오늘의 결론

오늘은 정치적 잡음과 매크로 데이터, 그리고 실적이라는 세 가지 촉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촉매로 인식되는 소비자물가는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낮게 집계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일부 서비스 물가는 역대급의 강세를 보이면서 복합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CPI는 금리의 방향성에 있어 핵심적인 촉매라는 점에서 국채금리는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시그널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장기 금리는 10년물 -0.14%, 30년물 +0.14%로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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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다시 하락
good is good → good is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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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도 비슷하게 빠지는중 -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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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물가보다 연준 사태가 향후 금리 더 좌우"
일본 장기금리 상승세와 산출 과정 신뢰도 저하도 작용

핵심CPI 예상보다 낮은데…美시장반응 미지근한 이유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3872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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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모빌리티·로봇 구동 부품 전문기업 ‘엔비알모션’(0004V0)이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미래에셋비전스팩3호와 합병을 통한 상장으로, 기준가격은 1만3630원이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 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2011년 세워진 엔비알모션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베어링 부품 산업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국내 최대 생산능력 및 모든 공정의 생산설비 100% 내재화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미래에셋비전스팩3호의 픽, 로봇 관련주 ‘엔비알모션’ 오늘(14일) 코스닥 상장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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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차세대 스마트 안전 시스템 전문기업 ‘지에프아이’(459550)가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과 합병을 통한 상장으로, 기준가격은 2만450원이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 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2014년 세워진 지에프아이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글로벌 원천 기술을 통해 ‘마이크로 소화 캡슐’ 양산에 성공했다. 2차전지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제품에 특화해 화재가 발생한 모듈 및 셀에 직접 분사하는 시스템을 개발, 2023년부터 2차전지를 만드는 대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대신밸런스제18호스팩의 픽, 2차전지 관련주 ‘지에프아이’ 오늘(14일) 코스닥 상장
https://www.newswel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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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알모션(로봇)
매출 638억
영업손실 42억
순손실 76억
자본금 104억

#지에프아이(2차전지)
매출 242억
영업이익 54억
순이익 52억
자본금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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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넘은 매출대비 손실이 문제이고 그나마 자본금은 100억잇고, 한넘은 매출대비 손익은 엄청난데 자본금이 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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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엔비디아 칩 구매를 특정 상황으로 제한 - 정보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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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급등하면서 나스닥은 다시 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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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증시 혼조세마감
반도체 지수는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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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13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안도에도 실적, 수익성 논란과 이란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미 증시는 예상을 하회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도 불구하고, JP모건(-4.19%)의 혼조된 실적 발표 이후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자 보합권 출발. 이후 MS(-1.36%)가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 논란이 재 부각,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매물이 확대되며 지수는 하락. 장중 일부 기업들의 강세에도 트럼프 대 이란 언급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재차 하락. 다만, 장 마감 직전 되돌림이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다우 -0.80%, 나스닥 -0.10%, S&P500 -0.20%, 러셀2000 -0.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95%)


*변화요인: 소비자 물가지수 해석, 이란, 수익성,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과 근원지수 모두 전월 대비 각각 0.31%, 0.2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근원 0.3%)를 소폭 하회.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과 근원 CPI 모두 2.65%를 기록. 세부적으로는 주거비(+0.4%)와 식료품(+0.7%) 가격이 물가 상승의 요인. 특히 계절적 요인으로 하락해야 할 가솔린 등 에너지 가격의 하락이 제한된 점도 영향. 더불어 일부 투자회사에서는 가중치가 낮았던 스트리밍 및 소프트웨어 가격의 급등이 PCE에는 더 크게 반영되기 때문에 12월 근원 PCE 가격이 전월 대비 0.46%로 상향 조정돼 높은 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관련 지표 발표 후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시간 외 주식 선물 상승이 진행됐지만 곧바로 지속되지 못함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내놓았는데 이란 내 반정부 시위에 대한 공개적 지지와 정권에 대한 직접 압박 강화. 특히 이란 국민에게 시위를 멈추지 말고 도움이 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개입 가능성을 시사. 더불어 이란 정부와 모든 공식 접촉과 회담을 중단했고 이란과 거래를 지속하는 (중국 등) 국가들에 대해서는 미국과의 교역 전반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발표. 장중에는 이란 내 미국 시민 대피가 바람직하다는 언급까지 나오며 군사적 개입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가 확대, 발언 직후 지수는 민감하게 하락 반응

지난 11월 알파벳(+1.11%)의 제미나이 3.0 발표 후 수익성과 관련된 이슈가 시장의 색깔을 바꾸는 모습. 이후 시장은 대규모 설비 투자가 실제 기업의 이익으로 언제 전환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확대. 이러한 수익화 논란의 핵심은 인프라 구축 비용은 즉각적인 반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기여는 더디다는 점에 있는데 최근 트럼프가 데이터 센터 비용의 자체 부담을 압박하고 MS(-1.36%)가 이에 화답하며 전력 비용의 소비자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 이는 클라우드 임대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원가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확대

결국 트럼프와 MS의 발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의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고착화하며 수익화 논란을 섹터 전체로 확대. 하드웨어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이 올라갈수록 전력 효율이 높은 신형 칩에 대한 수요가 오히려 강화되는 수익의 정당성을 확보했으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인프라 원가 상승분을 고객에게 구독료로 전가하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 결국 트럼프 정부의 정책 기조와 MS의 발언은 AI 투자 국면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수익성 양극화를 더욱 선명히 부각, 시장의 수급은 즉각적인 이익 가시성이 높은 하드웨어 및 정책 수혜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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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AMD, 인텔 급등 Vs. 금융, 소프트웨어 기업들 부진

구글파 Vs. OpenAI파
흔히 언급되는 구글파는 전력 비용 상승 이슈가 불거질수록 상대적인 비용 통제력과 수직 계열화의 강점이 부각되며 시장의 대안으로 언급되며 상승. 이는 지난해 알파벳(+1.11%)이 자체 TPU를 통해 비용을 낮췄고 이에 협력한 브로드컴(+0.68%)과 효율적 하드웨어 부품을 공급하는 셀레스티카(+4.40%), 루멘텀 홀딩스(+6.31%), TTM 테크(+19.71%) 등이 상승. 특히 TTM테크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급등. 즉 전력을 무한정 소비하는 확장 모델보다 구글처럼 자체 인프라와 칩,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마진을 방어하는 고효율 모델이 시장의 화두가 된 모습

반면, OpenAI 진영은 LLM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 투입해 거대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략을 취해왔었음. 그러나 최근 트럼프의 정책 압박과 비용 현실화가 불안감을 주자 동반 하락. 특히 MS(-1.36%)의 전력비용 전가하지 않겠다는 선언은 결국 대규모 부채를 통해 지출해왔던 오라클(-1.17%)을 비롯해 코어위브(-2.72%) 등 OpenAI파로 분류되는 기업들이 부진. 같은 파로 분류되는 AMD(+6.39%)는 투자의견 상향에 상승 엔비디아(+0.47%)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반도체: AMD, 인텔,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강세
AMD(+6.39%)는 키방크가 올해 서버 CPU 시장 성장률이 최소 5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MI355, MI455 등을 통해 2026년 AI 매출이 140~1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특히 2026년 서버 CPU 물량이 거의 소진되었으며, 인텔(+7.33%)을 포함한 전반적인 칩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1분기에 가격을 10~15%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인텔도 키방크가 강력한 서버 CPU 수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인 팬서레이크 생산량 증대에 수율 개선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이크론(-2.24%)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0.88%), 샌디스크(+0.14%)는 소폭 상승. ARM(-2.97%)은 BOA가 스마트폰 시장 정체로 인한 로열티 매출 둔화 및 소프트뱅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트럼프의 발언과 MS의 발표로 전력 효율성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자 저전력 고효율 네트웍 스위칭 장비 업체인 아리스타(+5.27%)가 크게 상승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5.05%)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매도 의견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5% 상승

자동차: 테슬라, FSD 관련 의회 청문회에도 리튬가격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9%)는 중국 정부가 리튬이온 배터리 및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을 2026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2027년에는 전면 폐지하겠다고 발표하자, 리튬 가격이 급등세를 지속. 이에 투입비용 증가 이슈로 마진 압박 우려가 부각되자 리비안(-1.57%) 등과 함께 하락. 다만, 하원 FSD에 대한 청문회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은 제한. 퀀텀 스케이프(-1.03%)는 소폭 하락한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가격은 7.44% 급등세를 이어가자 앨버말(+4.46%) 등 리튬 관련기업들의 상승세 또한 지속. 포드(-0.36%)는 트럼프 방문에서 특별한 발언이 없었다는 점에서 하락. GM(+0.41%)은 본사 빌딩을 매각하는 등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기대로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애플 상승 Vs. MS, 아마존, 메타 부진
MS(-1.36%)는 전력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1.69%)는 주커버그가 수십에서 수백 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이 부각되며 하락. 한편, 메타는 스마트 안경 생산량을 대폭 늘린다는 소식에 구글-워비 파커(+9.44%) 동맹의 2026년 출시 예정 제품에 대한 시장성 재평가 발생하며 위비 파커가 급등. 아마존(-1.57%)은 TD코웬이 AWS의 마진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트럼프의 발언으로 그동안 받아왔던 데이터 센터 관련 보조금이나 세제 혜택이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돼 메타와 MS, 아마존이 동반 부진. 애플(+0.31%)은 AI 지출이 거의 없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스마트폰 시장의 불안을 이유로 제한적인 상승

중국 기업: 차익 매물, 트럼프의 대 이란 거래 국가 관세 부과 언급 등으로 부진
핀둬둬(-5.40%)를 비롯해 진둥닷컴(-2.77%), 바이두(-1.91%), 샤오펑(-3.04%), 리 오토(-2.35%) 등 중국 기업들은 중국 증시 과열 우려와 사상 최대 거래량 속에서 투자자들이 중국 기술주에서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 특히 트럼프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 관세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불안감이 부각. 알리바바(+0.42%)는 상승 반납.

소프트웨어: MS의 전기료 관련 발언과 엔트로픽 신제품 여파로 부진
세일즈포스(-7.07%), 서비스나우(-3.12%), 워크데이(-4.02%), 어도비(-5.4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MS가 전력비용을 사용자에게 전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하락. 인프라 기업들은 결국 클라우드 사용료를 인상하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구독료를 인상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엔트로픽이 새로운 AI를 발표해 관련 사업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도 영향. 인튜이트(-4.75%)는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로 중소기업 고객들의 유동성 위축과 구독 해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오라클(-1.17%)과 팔란티어(-0.25%)도 부진

테마(양자, 우주개발, 비행택시 등): 수익성 이슈 불안 여파로 하락
아이온큐(-3.95%), 리게티컴퓨팅(-4.14%) 등 양자컴퓨팅, 오클로(-5.28%), 뉴스케일 파워(-2.4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로켓랩(-1.50%), 인튜이티브 머신(-8.49%)등 우주개발 기업들, 조비 항공(-3.89%) 등 비행택시 관련주 등 주요 테마주는 실적에 대한 불안 등이 이어지며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특히 적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급등해왔던 점을 감안 오늘 수익성 이슈가 부각되자 전반적으로 매물 출회된 것으로 추정.

금융주: JP모건 실적 발표로 부진
JP모건(-4.19%)은 대출 예금이 성장했고 견조한 소비 여건으로 중장기 펀더멘털을 지지하고 있지만 애플 카드 인수 관련 대규모 충당금과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하락. 더불어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에 강한 비판을 가한 가운데 연준의 독립성을 지지하는 등 정부와의 마찰도 부담. 다만, 뱅크오브 뉴욕 멜론(+1.88%)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자 상승. JP모건 실적 여파로 BOA(-1.18%), 웰스파고(-1.47%) 등도 동반 하락

투자회사, 신용카드: 비자, 신용카드 이자율 10% 이슈 여파로 부진
모건스탠리(-2.04%)는 IB 비중이 큰데 JP모건 실적에서 관련 부문이 예상을 하회하자 부담을 보이며 하락. 골드만삭스(-1.20%)는 신용카드 이자율 이슈가 부담으로 하락. 비자(-4.46%), 마스터카드(-3.76%)는 트럼프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제안으로 인한 수익 감소 및 신용기준 강화 등으로 매출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0.44%)는 부유층 기반의 지출 중심이고 이자 수익보다 카드 사용 수수료와 연회비 비중이 높은 폐쇄형 모델 덕분에 이자율 상한제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에서 하락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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