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743 subscribers
11.9K photos
47 videos
649 files
13.8K links
✍️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주도주시그널 문의 @waveresearch
Download Telegram
🔥상한가 12종목 / 300억 ↑

#뉴로메카(로봇) / 1,800억
#금호전기(LED) / 480억
#삼기(자동차/부품) / 430억
4
26.01.13.(화) #마감

매크로로 던지고, 업황으로 산다

전닉 UBS 100만콜에도 하락. 환율 상승과 함께 던지는 모습.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견조. 현대차&한화그룹 위주로 자동차-로봇/우주/방산/조선 매수 들어오며 지수는 상승

오늘 눈에 띄는 것은 POSCO홀딩스. 이차전지, 태양광 등 에너지 전반에 바닥콜 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리튬가 및 미국 피어그룹 앨버말 상승에 따른 리레이팅. 여기서 이차전지도 다시 간다고..? 싶음

그래서(?) 바이오 약세. JPMH 셀온이 생각보다 지속되는 모습. 대장주 오름도 이제 꺾임. 상대적으로 헬스케어 의료기기 신규상장주들로 피신가는 모습. 우주도 쉬어가고, 소비재&콘텐츠에서는 엔씨소프트 신고가 돌파 시도

순환매가 강하지만 잘 보면 가는 그룹 내에서 계속 가는 중. 대마불사
4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1.13.(화)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로봇) 뉴로메카,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에스비비테크, 현대모비스, 고영, 휴림로봇, KH바텍, 현대오토에버, 현대차, 인지컨트롤스, 인팩, 링크솔루션
(자동차) 삼기, 한주라이트메탈, 에코캡, 씨티알모빌리티, 지엠비코리아, KB오토시스, 삼보모터스, 일지테크, 디와이, 아진전자부품
(반도체) 알파칩스, 에스앤에스텍, 삼성전기, DB하이텍, 디아이, 프로텍
(방산)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디와이디, 삼성바이오로직스
(의료기기) 젠큐릭스, 그래피
(게임) 아이톡시, 엔씨소프트
(에너지/전력) 비나텍, 한국전력
(금속) 알멕, 영화금속
(개별섹터) 아이티센글로벌-STO
HD현대중공업-조선
우리넷-통신
POSCO홀딩스-2차전지
금호석유화학-석유/화학
(기타) 모비스-핵융합
4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내부적으로 고려하던 경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 방안 완전히 접은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호남 지역구 의원들이 반도체 산업단지 새만금 이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을 요구했지만, 당 지도부가 일축해서다. 다만 본격적인 지방선거 국면에 접어들면 '이전 목소리'가 다시 나올 여지는 있다.

[단독] 당정, 반도체산단 호남이전 접었다..“특위 구성 안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2267?sid=100
3
박민우 엔비디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연구 상용화 총괄 부사장(VP of Software AV, Bridging Research to Product)이 현대자동차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으로 유력시되고 있다.

13일 현대차그룹 AVP본부에 따르면 현대차는 공석 상태인 AVP본부장 후임으로 글로벌 빅테크 출신 자율주행 기술 전문가인 박 부사장을 유력 후보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르면 다음 주 인선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현대차, '자율주행' AVP본부장에 엔비디아 출신 영입 검토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113000971
3
2026 증시 투자 전략
증권사·펀드매니저에 들어보니

응답자 55% "반도체가 시장 이끌 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최고 유망
AI 관련주는 거품론 경계심리 여전

로봇·항공·우주·바이오업종도 상승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 대표주로 꼽아

"반도체와 AI가 올해도 시장 주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369461
6
마감 시황. 하락을 잊은 코스피 (대형주 개인기)

대형주 강세로 코스피는 올해 전 거래일 상승
다만 양시장 모두 하락 종목 많아 경계감도 여전
악재성 뉴스를 대형주 개인기로 극복(?)

해외 변수 이어지며 대형주 외 종목들은 주춤
트럼프가 만들어내는 변수들 경계 요인
지정학 문제, 파월 공격, 강경한 정책 등
베네수엘라, 이란, 쿠바, 그린란드 계속 뉴스 생산
1월 FOMC 앞두고 파월에 대한 압박도 지속
카드사 이자 제한, 방위비 증액 주장 등
여기에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는 25% 관세 주장
특히 대법원 판결 앞두고 관세 주장이 나온 점
법원에 대한 압박이라는 일부 해석도

이런 요인은 금리와 환율 변동성을 키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장중 4.2% 넘기기도
안전 자산 선호에 달러 약세 불구 원/달러 상승
달러 대신 유로, 엔, 스위스 프랑 등이 선호
금리 상승 + 환율 상승 구도가 되며 경계감 작용

다만 대형주들 강세로 지수는 방어
현대차 로봇 효과 이어지며 시총 82조원 돌파
지정학 문제에 방산주 다시 상승
낙폭 과대주 이차전지 이틀 연속 강세
반면 반도체, 엔터, 제약 각 일부 종목들은 매물

외국인 전기전자 중심으로 매도. 4일 연속 매도 중
기계 업종도 매도. 운송장비, 화학, IT 서비스 등은 매수
전체적으로는 매수 업종수가 더 많았음
또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전 매도, 오후 축소하는 양상
기관은 운송장비, 전기전자, 금속 등 매수. 제약 매도
코스닥은 두 주체 모두 순매도

단기적으로는 해외발 변동성 구간 통과하는 중
트럼프, CPI, 미국 실적, 관세 판결 등
다만 판을 바꿀 정도의 장기 문제는 아닐 듯
트럼프도 금융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것은 부담
트럼프 재산의 60%는 채권으로 알려짐
미국 국채 매도하는 상황 원하지는 않을 듯

지수는 높지만 종목들 가격 부담은 크지 않은 상태
투자자들 악재에더 이탈 보다는 업종 시소에 집중
단기 자금 비율이 높으나 증시에 자금이 머물고 있는 것
연초 이어온 강세 업종들은 지속 주목 필요
더불어 그간 상승 후 쉬고 있던 기존 주도주들
호실적 대비 눌렸던 종목들도 같이 살펴 볼 시점
4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현대건설

1. 현대건설은 2026년 원전 EPC 수주 목표를 약 2.5조원으로 설정, 미국(Matador 대형원전)·불가리아(Kozloduy)·미국 SMR(Palisades) 프로젝트가 핵심 파이프라인이며 대형원전 6기 + SMR 17기 수주 목표를 제시.

2. SMR 수주가 가장 빠를 전망으로, 미국 Palisades SMR-300(300MW) 17기, 수주 규모 약 1.8조원(공사비의 60%)이 2026년 상반기 중 가시화될 가능성.

3. 원전 수주 반영 시 매출은 2027년 이후 급증, 목표 달성 시 매출액이 2027년 1.5조원 → 2030년 3.9조원 수준으로 확대되며, 영업이익률은 약 10% 가정.

현대건설은 2026년 원전 EPC 수주를 기점으로 SMR·대형원전 수주가 본격화되며, 2027년 이후 실적과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
6
#마감브리핑

코스피 KOSPI
4,692.64 🔺67.85 +1.47%

코스닥 KOSDAQ
948.98 🔻0.83 -0.09%

코스피는 장 초반 변동성을 보였으나, 오후 들어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 흐름이 이어지면서 지수 하단을 단단히 지지하는 모습이었고,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비교적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은 차익 실현에 나서는 모습이었으나, 기관의 매수세가 이를 충분히 상쇄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약세 흐름을 보인 뒤 낙폭을 일부 만회하며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상승 전환에는 제한이 있었습니다. 중소형주 전반으로는 관망 심리가 짙게 나타났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코스피는 기관 주도의 방어적 매수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보였으며, 코스닥은 수급 부담 속에 신중한 흐름을 이어간 하루였습니다. 당분간은 수급 동향과 함께 대외 변수에 대한 경계심리가 함께 작용할 것으로 보여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도수고하셨습니다.
7
오는 6월부터 국내 식품기업의 중국 수출 등록 절차가 기존 3개월 이상에서 10일로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이를 통해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K푸드 기업들이 연간 3700억원의 매출 손실을 절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자연산 수산물 신규 수출 등록 시 위생평가가 제외되는 등 K수산물의 중국 시장 규제도 대폭 완화된다.

[단독] K푸드, 中수출 규제 대폭 풀렸다..등록절차 단축·수산물 전면 허용..年 3700억 절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2310
4
2026.01.13 15:45:09
기업명: DYP(시가총액: 473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제목 : 전기차용 방열모듈 공급업체 선정

* 주요 내용
1) 공급처: 현대모비스

2) 공급품목: 전기차용 Cooler Assy(인버터 Assy 부품)

3) 공급기간: 2027년부터 2033년까지

* 기타 사항 :
1) 상기 내용은 고객사의 요청, 향후 진행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상기 결정(확인)일자는 현대모비스로부터 공급업체선정통보서를 접수한 일자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38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2780
4
이번에 수주한 부품은 디와이피가 이미 양산 납품하고 있는 고성능용 방열 모듈과 더불어 신공법으로 개발되어 2027년부터 연평균 30만 대씩 7년간 현대모비스에 공급된다.

디와이피, 현대모비스로부터 전기차용 방열 모듈 공급업체로 선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1089
4
이걸로 시외상 간듯하고
6
현대 겨드랑이 냄새만 맡아도 가는장인듯
😍7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 베네수엘라와 ‘마약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일명 ‘그림자 선박’ 제재에서 비롯된 유조선(탱커) 공급난이 국내 조선사들의 대거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 영국 해운 데이터 전문 기관 분석 “그림자 선단 921척 더 제재 가능”

- 노후 탱커 활용하는 그림자 선단…美 제재 더해져 탱커 ‘공급난’ 심화

- 작년 주력 선종으로 떠오른 탱커 올해도 대규모 수주 이어갈 듯

트럼프 베네수엘라 제재에 K-조선 어부지리?…유조선 발주 증가 기대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85203?sid=101
4
[JP모건] BMS, 오름 DAC ‘ORM-6151’ 합류…“2030년 신약 10종 이상 출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65

이 가운데 BMS가 지난 2023년 11월 오름으로부터 총 1억8000만달러(약 2340억원) 규모에 도입한 전 세계 최초 DAC 후보물질인 ‘CD33-GSPT1’ 역시 차별화된 혁신 플랫폼 확보 전략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BMS는 ‘2030년 로드맵’의 마일스톤 파이프라인에 CD33-GSPT1을 포함시켰다.

...

특히 최근 BMS가 ‘표적단백질분해제(TPD)’와 ‘세포치료제’를 혈액학 포트폴리오의 양대 축으로 구축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오름 DAC 개발에 있어 결정적인 전략적 지점이 될 전망이다. 보너 CEO는 “우리 회사의 단백질 분해 유도제 플랫폼인 ‘CELMoD’는 기존 표준치료제뿐만 아니라,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등 세포치료제와도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4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CPI: 정부 셧다운 왜곡 소멸, 근원 인플레이션 2.7% 회귀 가능성… 그러나 반등은 이제 시작?
(중국언론)

•오늘 밤 공개될 미국 12월 CPI에서,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통계 왜곡 효과가 점차 사라지며 근원 CPI 상승률이 YoY 기준 2.7%로 재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주거비 인플레이션의 재반등과 잠재적인 관세 비용 전가 가능성으로 인해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2% 목표를 상회하는 ‘완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에 따라 1월 금리 인하 기대는 사실상 소멸한 상황임. 연준의 독립성이 사법적 논란으로 흔들리는 복잡한 환경 속에서, 이번 CPI 결과는 2026년초 통화정책 방향을 가늠하는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3162#from=ios
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이 그린란드에 눈독을 들이는 배경에는 세계 최대 희토류 매장지라는 점도 작용했겠지만, 막상 그린란드를 손에 넣더라도 채굴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 전문가들 "도로 부족하고 정치적 문제도…잠재력 부풀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43937?sid=1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