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주간 이익동향(Earnings Revision) 보고서 개편 안내>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매주 발간하는 주간 이익동향(Earnings Revision) 자료를 개편했습니다. 한국 이익동향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 전반을 정비했습니다.
특히 기존 업종 분류 체계상 방산, 전력기기, 지주, 2차전지 등은 실제 주식시장에서의 인식과 괴리가 있었던 만큼, 업종 분류 조정과 기업 재분류 작업을 통해 시장 체감 업종 기준에 맞춰 다시 정리했습니다. 또한, 이익 변화뿐만 아니라 이익 레벨 및 증가율 연간, 분기 데이터도 추가했습니다(시장/업종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유명간입니다. 매주 발간하는 주간 이익동향(Earnings Revision) 자료를 개편했습니다. 한국 이익동향을 보다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 전반을 정비했습니다.
특히 기존 업종 분류 체계상 방산, 전력기기, 지주, 2차전지 등은 실제 주식시장에서의 인식과 괴리가 있었던 만큼, 업종 분류 조정과 기업 재분류 작업을 통해 시장 체감 업종 기준에 맞춰 다시 정리했습니다. 또한, 이익 변화뿐만 아니라 이익 레벨 및 증가율 연간, 분기 데이터도 추가했습니다(시장/업종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SK스퀘어, 3조 실탄 확보…반도체·AI 빅딜 선봉장 나선 이유[이충희의 쓰리포인트]
https://naver.me/Gj7V4yKR
①비핵심 정리 마침표···리밸런싱에서 공세적 투자로 선회
②첨병 보낸 탐색전 끝··· 올 AI 병목 해소할 본대 투입
③ 삼성 6조 빅딜에도 자극··· 글로벌 AI 경쟁 절박감도
https://naver.me/Gj7V4yKR
①비핵심 정리 마침표···리밸런싱에서 공세적 투자로 선회
②첨병 보낸 탐색전 끝··· 올 AI 병목 해소할 본대 투입
③ 삼성 6조 빅딜에도 자극··· 글로벌 AI 경쟁 절박감도
Naver
SK스퀘어, 3조 실탄 확보…반도체·AI 빅딜 선봉장 나선 이유[이충희의 쓰리포인트]
이 기사는 2026년 1월 11일 02:00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그동안 내실 다지기와 군살 빼기에 집중해온 SK그룹의 투자 시계가 다시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룹의 투
❤2
美 해군도 감탄한 K-조선...'21조' MRO 시장 진출 '파란불'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208909
조선업계, 미 해군 MRO로 수익성 확보 지속 가능
미 해군 "설계 도면 없어도 전체 부품 교체" 호평
https://www.youthdaily.co.kr/news/article.html?no=208909
조선업계, 미 해군 MRO로 수익성 확보 지속 가능
미 해군 "설계 도면 없어도 전체 부품 교체" 호평
청년일보
美 해군도 감탄한 K-조선...'21조' MRO 시장 진출 '파란불'
【 청년일보 】 미국 해군 7함대의 군함이 한국의 조선소에서 재정비되고 있다. 국내 조선업계가 약 21조원에 달하는 미국 해군 함정 MRO(유지보수) 사업 수주를 '미래 먹거리'로 삼아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나섰다. 1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8월 미 해군 군수지원함 '앨런 셰퍼드'함 MRO를 수주해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최
❤2
에임드바이오 "연내 항체 신약 추가 기술수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136721
시총 4조 넘긴 허남구 대표
항체약물접합체 신규 임상
후속 후보물질도 올해 공개
다국적 제약사와 LO 논의
"이중항체 ADC 러시 시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136721
시총 4조 넘긴 허남구 대표
항체약물접합체 신규 임상
후속 후보물질도 올해 공개
다국적 제약사와 LO 논의
"이중항체 ADC 러시 시작"
한국경제
에임드바이오 "연내 항체 신약 추가 기술수출"
에임드바이오 "연내 항체 신약 추가 기술수출", 시총 4조 넘긴 허남구 대표 항체약물접합체 신규 임상 후속 후보물질도 올해 공개 다국적 제약사와 LO 논의 "이중항체 ADC 러시 시작"
❤5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삼성 CES 부스에 나타난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 왜?
https://naver.me/GCgfFXk1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CEO(사진)는 삼성 부품 관계사 초청 기반 비공개 부스 앞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방금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을 만났다"고 했다.
삼성전기는 로봇의 시각 정보를 담당하는 카메라 모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삼성전기 = MLCC×기판×카메라×로봇 엑츄에이터
이래저래 멀티플이 뚫어주는 구간으로 진입하는 것 같음
https://naver.me/GCgfFXk1
로버트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CEO(사진)는 삼성 부품 관계사 초청 기반 비공개 부스 앞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방금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을 만났다"고 했다.
삼성전기는 로봇의 시각 정보를 담당하는 카메라 모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삼성전기 = MLCC×기판×카메라×로봇 엑츄에이터
이래저래 멀티플이 뚫어주는 구간으로 진입하는 것 같음
Naver
삼성 CES 부스에 나타난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 왜?
카메라·반도체·디스플레이 로봇 핵심 분야 시너지 모색 아틀라스, CES 최고 로봇에 보스턴다이내믹스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 개막 3일 차인 8일(현지시간) 삼
❤5
베일 벗는 '한국형 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only 이데일리]
https://naver.me/5GGXy6V7
지난해말 신청 계획이었으나 다소 미뤄져
'원자력 시설 부지 위치 제한 기준' 고시 제정 기다려
2028년말 인가 목표···무붕산운전 등 인가 '변수'
https://naver.me/5GGXy6V7
지난해말 신청 계획이었으나 다소 미뤄져
'원자력 시설 부지 위치 제한 기준' 고시 제정 기다려
2028년말 인가 목표···무붕산운전 등 인가 '변수'
Naver
베일 벗는 '한국형 SMR'···이달말 표준설계인가 신청[only 이데일리]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가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들어간다. 당초 지난해 말 표준설계인가 신청이 예상됐지만, 규제 기준이 정비되는 일정에 맞춰 시점이 조정됐다. 다만 사전설계검토 과정에서 일부 신기술에 대한 추
❤5
최종웅 삼성重 자율운항연구센터장
전동화·자동화로 다양한 서비스..선대 모니터링으로 운항 효율 혁신
항해사 업무강도 축소 넘어 원격 선박 기자재 제어로 진화
삼성중공업 '테슬라式 혁신 자율운항선' 만든다[인터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1026?rc=N&ntype=RANKING&sid=001
전동화·자동화로 다양한 서비스..선대 모니터링으로 운항 효율 혁신
항해사 업무강도 축소 넘어 원격 선박 기자재 제어로 진화
삼성중공업 '테슬라式 혁신 자율운항선' 만든다[인터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61026?rc=N&ntype=RANKING&sid=001
Naver
삼성중공업 '테슬라式 혁신 자율운항선' 만든다[인터뷰]
삼성중공업이 자율운항을 통해 테슬라식(式) 혁신을 완성한다. 자율운항을 위한 기술을 쌓으면서 선박의 전동화·자동화를 추진하면서다. 선대(Fleet)의 모니터링을 통한 운영경비 절감도 기대했다. 최성안 대표이사 부회장
❤5
LS일렉트릭이 독일 에너지기업 RWE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며 유럽 전력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럽은 미국·중국에 이은 세계 3위 전력기기 시장이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RWE와 62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최종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LS일렉트릭, 독일 RWE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유럽 시장 진출
https://www.ajunews.com/view/20260111193738597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RWE와 62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최종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LS일렉트릭, 독일 RWE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유럽 시장 진출
https://www.ajunews.com/view/20260111193738597
아주경제
LS일렉트릭, 독일 RWE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유럽 시장 진출 | 아주경제
LS일렉트릭이 독일 에너지기업 RWE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며 유럽 전력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럽은 미국·중국에 이은 세계 3위 전력기기 시...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방위산업
우주 관점에서 본 한화에어로스페이스-II
□ SpaceX의 재사용발사체 선점이 지니는 함의
SpaceX의 재사용발사체 개발 성공은 1) 발사 서비스 비용의 하락, 2) 발사 빈도 증가로 이어지며 민간 우주산업의 성장을 촉진했다. 과거 Elon Musk는 우주발사체에서 1단 발사체가 전체 제조 비용의 약 60%, 2단이 약 20%, 페어링이 약 10%, 나머지 10%는 기타 비용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재사용발사체는 한 번 쓰고 버려지던 1단 발사체를 회수 및 재발사하는 것을 현실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SpaceX는 발사 서비스 비용를 낮추고 발사 빈도를 크게 확대했으며 그 결과 Starlink 위성군을 구축했다. 또한 기존 업스트림(우주발사체, 위성 제조 등) 중심에서 다운스트림(통신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결국 우주개발 경쟁에서 선발주자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재사용발사체의 개발과 운용 능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다수 국가가 공통적으로 직면한 도전이다.
□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총괄 주관 제작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은 나로호와 누리호 개발을 통해 중소형급 우주발사체 제작 기술을 확보했다. 향후에는 탑재 용량과 궤도 투입 성능을 개선한 차세대발사체(KSLV-III) 개발 성과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2025년 12월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은 기존 소모성 우주발사체에서 메탄엔진 기반의 재사용 가능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변경됐다. 이에 총사업비는 2.0조원 수준에서 약 2.3조원으로 증액됐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총괄 주관 제작 사업자로 관련하여 1.0조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한 상황이다. 우주항공청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차세대발사체 개발 수정계획은 2026년 1분기 내 수립되고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될 예정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사업 가치에 대한 고민
과거 SpaceX의 기업가치는 발사 경험 누적,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의 신뢰성 제고, Starlink 성장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되며 상승해왔다. 특히 SpaceX는 2015년 12월 재사용발사체 회수에 처음 성공했고 2017년 3월에는 회수한 발사체의 재사용 발사에 최초로 성공했다. SpaceX의 기업가치는 2015년 1월 약 120억달러에서 재사용발사체 회수 성공 이후 약 150억 달러(2016년 11월), 회수한 발사체 재사용 발사 이후 약 210억달러(2017년 11월)로 상승한 바 있다. 물론 2015년 위성통신 사업 발표, 2017년 발사 횟수 급증 등 다양한 요인이 기업가치 변동에 영향을 미쳤지만 그 기저에는 재사용발사체 개발 성공이 있었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다. 이를 감안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 가치 역시 차세대발사체 개발의 진척과 최종 성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가시화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SpaceX와의 기술, 운용 격차는 크고 재사용발사체는 개발 자체뿐 아니라 반복 운용 과정에서 난관이 집중되는 영역이다. 다만 우주산업의 개발 경쟁과 내러티브가 심화되는 현 시점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사업 가치를 선제적으로 과소평가할 이유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채운샘 3771-772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nhCKq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방위산업
우주 관점에서 본 한화에어로스페이스-II
□ SpaceX의 재사용발사체 선점이 지니는 함의
SpaceX의 재사용발사체 개발 성공은 1) 발사 서비스 비용의 하락, 2) 발사 빈도 증가로 이어지며 민간 우주산업의 성장을 촉진했다. 과거 Elon Musk는 우주발사체에서 1단 발사체가 전체 제조 비용의 약 60%, 2단이 약 20%, 페어링이 약 10%, 나머지 10%는 기타 비용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재사용발사체는 한 번 쓰고 버려지던 1단 발사체를 회수 및 재발사하는 것을 현실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SpaceX는 발사 서비스 비용를 낮추고 발사 빈도를 크게 확대했으며 그 결과 Starlink 위성군을 구축했다. 또한 기존 업스트림(우주발사체, 위성 제조 등) 중심에서 다운스트림(통신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결국 우주개발 경쟁에서 선발주자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재사용발사체의 개발과 운용 능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다수 국가가 공통적으로 직면한 도전이다.
□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총괄 주관 제작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은 나로호와 누리호 개발을 통해 중소형급 우주발사체 제작 기술을 확보했다. 향후에는 탑재 용량과 궤도 투입 성능을 개선한 차세대발사체(KSLV-III) 개발 성과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2025년 12월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은 기존 소모성 우주발사체에서 메탄엔진 기반의 재사용 가능 차세대발사체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변경됐다. 이에 총사업비는 2.0조원 수준에서 약 2.3조원으로 증액됐다.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총괄 주관 제작 사업자로 관련하여 1.0조원 수준의 수주를 확보한 상황이다. 우주항공청 업무보고 자료에 따르면 차세대발사체 개발 수정계획은 2026년 1분기 내 수립되고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될 예정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사업 가치에 대한 고민
과거 SpaceX의 기업가치는 발사 경험 누적, 우주발사체 재사용 기술의 신뢰성 제고, Starlink 성장 기대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되며 상승해왔다. 특히 SpaceX는 2015년 12월 재사용발사체 회수에 처음 성공했고 2017년 3월에는 회수한 발사체의 재사용 발사에 최초로 성공했다. SpaceX의 기업가치는 2015년 1월 약 120억달러에서 재사용발사체 회수 성공 이후 약 150억 달러(2016년 11월), 회수한 발사체 재사용 발사 이후 약 210억달러(2017년 11월)로 상승한 바 있다. 물론 2015년 위성통신 사업 발표, 2017년 발사 횟수 급증 등 다양한 요인이 기업가치 변동에 영향을 미쳤지만 그 기저에는 재사용발사체 개발 성공이 있었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다. 이를 감안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 가치 역시 차세대발사체 개발의 진척과 최종 성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가시화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SpaceX와의 기술, 운용 격차는 크고 재사용발사체는 개발 자체뿐 아니라 반복 운용 과정에서 난관이 집중되는 영역이다. 다만 우주산업의 개발 경쟁과 내러티브가 심화되는 현 시점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사업 가치를 선제적으로 과소평가할 이유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채운샘 3771-772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t.me/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nhCKq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2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92조8537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90조원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자예탁금은 지난해 말 87조8291억원 수준이었지만, 올 들어 5거래일 동안 5조246억원 늘었다. 한 달 전인 지난해 12월 8일(79조3860억원)과 비교하면 13조원 넘게 늘어난 수치다.
투자자예탁금 사상 첫 90조 돌파
https://naver.me/GypnX2OI
증시 고공행진에 대기자금 늘어
올 들어 5거래일 동안 5조 증가
예탁금 회전율도 40%까지 올라
투자자예탁금은 지난해 말 87조8291억원 수준이었지만, 올 들어 5거래일 동안 5조246억원 늘었다. 한 달 전인 지난해 12월 8일(79조3860억원)과 비교하면 13조원 넘게 늘어난 수치다.
투자자예탁금 사상 첫 90조 돌파
https://naver.me/GypnX2OI
증시 고공행진에 대기자금 늘어
올 들어 5거래일 동안 5조 증가
예탁금 회전율도 40%까지 올라
Naver
투자자예탁금 사상 첫 90조 돌파
올 들어 코스피가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자, 증시 진입을 앞둔 투자자예탁금이 처음으로 90조원을 돌파했다. 지수 상승 기대감에 예탁금은 그대로 쌓이지 않고,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
Forwarded from (NH PB 김성민)#주관시#Technon First Capital Co.
2026_01_12월_주관적인_시황이야기_NH투자증권_PB삼성동_김성민PB.pdf
1.9 MB
❤2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상상인증권 철강/건설 김진범]
💡풍산 / 4Q25 Preview: 구리와 방산은 여전히 좋은 재료
💡투자의견 BUY 상향 /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4Q25 Preview: 신동은 Metal Gain 추가, 방산 Mix는 보수적
풍산의 4Q25 영업이익은 905억원(+167.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981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특히 신동 부문의 영업이익은 294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확연한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 4분기 LME 구리 가격 급등에 따라 100억원 가량의 Metal Gain이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방산 부문의 경우 수익성(OPM)에 대한 기대치를 3Q 대비 낮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내수 위주의 Mix를 고려하면 수익성 확대의 여지는 제한적이다. 또한 일정 부문의 국내 납기물량은 금년도로 이연되며, 매출액은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4,39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이 판관비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 2026년에도 구리 가격 강세,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지속될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이 거론되며 12월부터 LME 구리 3개월물은 +15.2% 상승했고, 미국의 주간 구리제품 수입물량 역시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특이한 점은 관세 불확실성이 고조되었던 25년 1~7월에는 지역 시장간 가격 격차가 축소/역전되었던 반면, 12월에는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런던 및 상하이 시장 재고 축소 심화에 따라 미국 시장의 프리미엄 확대 영향이 타지역으로 확산된 점이 주된 원인으로 추측된다. 한편 러-우 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지정학적 분쟁은 금년도에도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현 시점 구리‧방산 잠재력 고려 시 상승 여력은 충분. 투자의견 BUY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한다. 구리 가격 강세 기대와 방산 사업가치를 감안하면 현 주가 수준에서 상승 여력은 있다고 판단한다. 방산 부문의 Mix 및 수익성 개선으로 전사 영업이익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9MRov31 👈
💡풍산 / 4Q25 Preview: 구리와 방산은 여전히 좋은 재료
💡투자의견 BUY 상향 /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 4Q25 Preview: 신동은 Metal Gain 추가, 방산 Mix는 보수적
풍산의 4Q25 영업이익은 905억원(+167.1%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981억원)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특히 신동 부문의 영업이익은 294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확연한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이다. 이는 지난 4분기 LME 구리 가격 급등에 따라 100억원 가량의 Metal Gain이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방산 부문의 경우 수익성(OPM)에 대한 기대치를 3Q 대비 낮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내수 위주의 Mix를 고려하면 수익성 확대의 여지는 제한적이다. 또한 일정 부문의 국내 납기물량은 금년도로 이연되며, 매출액은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4,39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이 판관비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 2026년에도 구리 가격 강세,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지속될 전망
트럼프 행정부의 구리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가능성이 거론되며 12월부터 LME 구리 3개월물은 +15.2% 상승했고, 미국의 주간 구리제품 수입물량 역시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특이한 점은 관세 불확실성이 고조되었던 25년 1~7월에는 지역 시장간 가격 격차가 축소/역전되었던 반면, 12월에는 확대되었다는 점이다. 런던 및 상하이 시장 재고 축소 심화에 따라 미국 시장의 프리미엄 확대 영향이 타지역으로 확산된 점이 주된 원인으로 추측된다. 한편 러-우 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지정학적 분쟁은 금년도에도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현 시점 구리‧방산 잠재력 고려 시 상승 여력은 충분. 투자의견 BUY로 상향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상향한다. 구리 가격 강세 기대와 방산 사업가치를 감안하면 현 주가 수준에서 상승 여력은 있다고 판단한다. 방산 부문의 Mix 및 수익성 개선으로 전사 영업이익은 점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리포트 주소: https://buly.kr/9MRov31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