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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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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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지표 확인 '반도체주 랠리'…마이크론 5%↑·인텔 11%↑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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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9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 후 대법원 판결 지연과 미,일의 유동성 기대에 상승 확대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로 매물 출회됐지만 연착륙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에 대한 판결이 오늘은 아니라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특히 시장은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됐다고 평가. 더불어 트럼프의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와 일본의 조기 선거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자 시장 상승이 확대(다우 +0.48%,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3%)


*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대법원 판결 지연, 유동성 공급

12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5.0만 건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7.0만 건)을 하회. 10월~11월 수치도 7.6만 건 하향 조정되는 등 4분기 고용시장은 뚜렷하게 약화. 실업률은 4.5%에서 4.4%로 하향 안정됐지만 고용 회복보다는 고용시장 이탈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전월(3.6%) 대비 다시 반등. 대체로 고용시장의 위축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음.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했음에도 주간 노동시간이 34.2시간으로 감소해 신규채용 축소는 물론 기존 인력의 활용도 축소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줌.

세부적으로는 외식업(+2.7만 건), 헬스케어(+2.1만 건), 사회복지(+1.7만 건) 등 경기 방어적, 서비스 중심 업종만 고용이 증가. 반면 소매업은 2.5만 건 감소하며 소비 둔화를 반영. 더불어 채용시장에서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해 향후 고용 증가 가능성이 축소. 더불어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94.8만 건으로 과거 경기 침체기 때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 2025년 월평균 고용 증가는 4.9만 건으로 2024년(16.8만 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점도 고용 악화의 본격화로 해석

이렇듯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경기 침체 가능성보다는 연착륙으로 해석.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며, 달러화는 발표 직후 변화를 보이다 엔화 약세 영향으로 강세를, 주식시장도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양적완화 기대 및 대법원 판결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미 연방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이 9일이 아니라고 대법원이 발표하며 판결을 내놓지 않았음. 이후 주요 언론은 다음 오피니언 데이인 14일에 선고될 것으로 보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이 뒤로 미뤄졌다는 평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고용보고서 소화 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 기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트럼프가 전일 모기지 금리를 낮추고 월 상환액을 낮추기 위해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을 매입하도록 지시. 연준이 통상 양적 완화 시 매입하던 대상인 모기지 채권을 트럼프가 매입을 발표하자 시장은 시장은 유동성 공급으로 해석.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23일 소집되는 통상 국회에서 중의원을 해산하고 2월에 조기 총선을 할 것이라는 보도도 주목. 현재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70%를 넘고 있어 조기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일본 정부의 재정 완화 정책이 확대를 기대. 관련 소식에 엔화가 달러 대비 크게 약세를 보였고 일본 국채 금리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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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 특징 종목: 인텔, 마이크론, 브로드컴, 테슬라 강세

반도체: 브로드컴, 마이크론, 인텔 등 투자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엔비디아(-0.12%)는 미즈호가 브로드컴(+3.76%)과 함께 2026년 최고의 AI 칩 관련 주식으로 선정했지만 여타 반도체 기업들과 달리 제한적인 등락. 시장 일각에서는 딥시크가 향후 몇 주 내에 AI 모델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브로드컴은 미즈호의 발표와 TSMC(+1.77%)가 예상을 상회한 매출을 발표하자 주요 고객사인 브로드컴이 큰 폭으로 상승. 마이크론(+5.53%)도 상승했는데 지난 9일 반도체산업협회(SIA)가 주요 제품에 걸쳐 수요가 증가해 11월 반도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9.8% 증가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발표에 따른 긍정적인 심리가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 더불어 인텔(+10.80%)은 트럼프가 립부 탄 CEO와의 만남을 가진 후 긍정적으로 평가한 점도 상승.

반도체: 램리서치,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급등
램리서치(+8.66%)는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강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0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이퍼 제조 장비 부문을 2026년 유망 분야로 선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AMAT(+6.94%), ASML(+6.66%)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ASML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소식도 영향. 웨스턴디지털(+6.81%), 시게이트(+6.87%), 샌디스크(+12.81%)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3% 상승

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투자의견 속 상승
테슬라(+2.11%)는 뉴스트리티가 2026년 상용 로보택시 운행이 확대될 것이며 테슬라는 이러한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 특히 테슬라의 접근 방신이 차량 비용 절감, 수직적 통합, 유연한 공급 모델 등 구조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주장. 더불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을 발사하자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된 점도 영향. GM(-2.65%)은 중국 사업부, 전기차 전략을 재편하면서 71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포드(=1.39%)도 부진. 퀀텀스케이프(-2.57%)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약세. 앨버말(+1.88%), SQM(+0.46%)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상승

대형 기술주: 알파벳, AI 수익화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알파벳(+0.96%)은 칸토어가 AI 산업에 대한 기대 등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제미나이 3.0으로 수익 가시성이 재차 강조되자 심리적인 안정 속 상승. 메타 플랫폼(+1.08%)은 오클로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2035년까지 원자력 에너지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데이터 센터 성장 지원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아마존(+0.43%)은 고용보고서 결과 소매업 부문 감소로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하며 매물 출회됐지만 장 후반 반등에 성공. 애플(+0.10%), MS(+0.24%)등도 뚜렷한 변화 요인 보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에 장 후반 반등에 성공

소프트웨어: 오라클, 수급 쏠림 속 상승
오라클(+4.95%)은 OpenAI와 소프트뱅크가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소프트뱅크 소유의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제공업체인 SB 에너지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특히 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0.36%)은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상승. 시놉시스(+2.11%), 케이던스(+2.67%)는 여전히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 지속. 반면, 서비스나우(-3.00%), 어도비(-1.50%), 세일즈포스(-0.23%), 인튜이트(-0.71%)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산업 발달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사업부문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속 하락.

원자력, 전력망: 오클로,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상승
오클로(+7.90%)는 메타와 다년간의 전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뉴스케일파워(+4.2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동반 상승. 비스트라(+10.47%)도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급등했으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19%)도 동반 상승.

우주개발, 위성통신, 방산: 러시아의 ICBM 발사에 따른 영향에 상승
로켓랩(+2.12%), 파이어플라이(+7.57%), AST스페이스 모바일(+7.85%)등 우주 및 방산 기업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 발사로 미사일 방어 체계 및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되자 상승. 특히 트럼프 정부의 골든 둠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이 유입. 인튜이티브 머신(-5.45%)은 스티벨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부진. 록히드마틴(+4.72%), 노스롭 그루먼(+4.74%)등 방산 업종은 트럼프 방위비 증액 언급의 지속적인 영향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향 ICBM 발사 소식에 강세.

iBuying, 건설, 건축자재, 인테리아, 중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 지시로 상승
오픈도어(+13.14%), 오퍼패드(+44.08%)등 최근 트럼프가 기관 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조치에 착수했다고 언급하자 급락했던 iBuying(주택 소유자로부터 집을 직접, 즉시 현금으로 매입하는 비즈니스 모델) 기업들이 급등. 트럼프가 이번에는 2,000억 달러에 달하는 모기지 채권 매입을 언급하자 모기지 금리 하락에 따른 주택시장 활성화 기대를 반영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관련 소식은 주택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며 DR호튼(+7.80%), 폴테그룹(+7.34%)등 건설업체, CRH(+5.40%)등 건축자재, 홈디포(+4.19%)등 인테리어 기업, 로켓 컴퍼니(+9.65%)등 중계 업체들도 상승. 또 다른 중계 업체인 질로우그룹(-1.72%)는 하락

소매판매 기업: 대법원 판결 없었다는 실망에 하락
룰루레몬(-3.90%), 베스트바이(-1.67%), 버링턴 스토어(-0.73%), 콜스(-5.61%), 아베크롬비엔비치(-3.84%),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2.91%)등 소매업체들은 법원 판결을 기대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대법원이 관세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놓지 않자 실망감에 매물 출회. 특히 이들 수입 관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기업들이자 대다수가 소송 중인 기업들이기 때문

비트코인: 매물에도 신규자금 유입 속 보합권 등락
비트코인은 미국 고용보고서 소화하며 1월 금리인하 기대가 사라지자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다만, 주초에 현물 ETF로 약 12억 달러의 신규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을 반영하며 하락도 제한. 대체로 오늘 시장은 변화 확대보다는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그럼에도 스트레티지(-5.77%)는 하락한 가운데 서클인터넷(+1.36%)은 상승하고 로빈후드(-0.10%), 코인베이스(-1.96%), 불리시(-2.29%)는 하락하는 등 개별 종목에 대한 수급 등의 영향 속 혼재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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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01/16 주간 이슈 점검: 본격적인 어닝시즌, 미국 경제

미 증시는 오는 13일(화) JP모건(JPM)을 시작으로 4분기 실적 시즌에 본격 진입.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S&P 500의 4분기 이익 성장률 예상치는 8.3% 수준으로, 9월 말 전망치(7.9%) 대비 소폭 상향돼 성장 기조는 지속되고 있다고 발표. 특히 2026년 전체 EPS 성장률이 14.9%로 예상해 지난 10년 평균(8.6%)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장기적인 기업 이익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이번 실적 시즌의 초기 방향성은 금융주, 그중에서도 JP모건이 제시할 가능성이 큼. JP모건의 4분기 EPS 컨센서스는 4.97달러로 전년 대비 약 3.3% 성장이 예상되며, 최근 30일간 금융 섹터 이익 전망치가 1.9% 상향 조정. 대출 수요 회복 조짐과 IB 부문 수수료 수입 개선이 실적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시장은 판단. 특히 제이미 다이먼 CEO가 제시할 2026년 가이던스는 금융주뿐 아니라 시장 전반의 리스크 선호를 가늠하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다만 밸류에이션 및 수급 측면의 부담은 여전히 상존. 현재 S&P 500의 12m Fwd PER은 22.2배로, 5년 평균(20.0배)과 10년 평균(18.7배)을 모두 크게 상회하고 역사적 평균인 16.3배는 매우 큰 폭으로 상회해 밸류부담이 지속. 그렇기 때문에 예상을 상회하더라도 시장은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어 기대를 크게 상회해야 할 것으로 판단. 특히 1월 말, 2월 초에 있을 대형 기술주의 실적에서 칩 가격 상승을 반영 자본지출 규모가 20% 이상 증가해야 현상 유지 정도가 될 수 있다는 점, 11월 이후 시장의 변화를 감안 AI 수익화 지표가 어떻게 발표되는지 시장의 관심도가 높음

한편, 다음 주 미국 시장은 소비자물가지수를 비롯해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집중돼 있기 때문에 관련 내용도 주목. 결과에 따라 금리와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먼저 13일(화) 소비자물가지수가 발표될 예정이며, 시장은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3.1% 상승을 기록하며 물가 하락 속도가 다소 정체될 것으로 보고 있음. 이어 14일(수) 소매판매는 0.3% 증가하며 견조한 소비 심리를 16일(금) 산업생산은 0.1% 하락하며 제조업 둔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특히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 조사에서 1년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3.4%로 반등했기 때문에 물가와 소비 수치가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다시 불거질 수 있음. 그러나 물가 지표가 하향 안정을 보일 경우 국채 금리 하락과 주식시장의 상승 기조가 확대될 수 있음. 그렇지만 결과가 시장의 예상과 다를 경우 금리 상승과 주식시장 차익실현 욕구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주시해야 됨


*주간 주요 일정

01/12 (월)
채권: 미국 3년, 1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윌리엄스 총재
컨퍼런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5, 제약 바이오)
컨퍼런스: 니덤 성장 컨퍼런스(~14, 반도체, AI 등)
휴장: 일본

01/13 (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 ADP 주간 고용보고서, 소비자물가지수, 신규주택판매건수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무살렘 총재, 바킨 총재
장전 실적: JP모건(JPM), 뱅크오브 뉴욕멜론(BK), 델타항공(DAL)

01/14 (수)
중국: 수출입통계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기존주택판매
보고서: 연준 베이지북
발언: 카시카리 총재, 윌리엄스 총재, 마이런 이사(규제, 공급 측면 및 통화정책)
정치: 트럼프 관세 부과 대법원 판결(예)
장전 실적: BOA(BAC), 웰스파고(WFC), 씨티그룹(C),

01/15 (목)
미국: 뉴욕연은지수
은행: 한국 금통위
발언: 바킨 총재, 마이클 바 이사(스테이블 코인)
장전 실적: TSMC(TSM 예), 모건스탠리(MS), 골드만삭스(GS), 블랙록(BLK)
장후 실적: JB헌트(JBHT)

01/16 (금)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산업생산
파생: 미국 옵션 만기일(5조 달러 규모로 변동성 확대)
발언: 보우만 부의장(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 제퍼슨 부의장(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
장전 실적: PNC 파이낸셜(PNC), 스테이츠스트리트(S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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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인프라, 우주항공, 자동차, 방산, 원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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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지수가 급등으로 반도체+소부장 월요일 강세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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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반도체, 소부장, 자동차, 우주항공, 방산, 조선 기타 바이오, 로봇, 재건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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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법 ‘관세 선고’ 이르면 다음주로…백악관 플랜 B 준비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02299

백악관은 원치 않는 결과에 대비해 핵심 인사들이 회의를 여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대통령이 국가 안보를 이유로, 자동차·철강 등에 관세를 매길 수 있는 무역확장법을 활용하는 방안이 유력 거론됩니다.

[케빈 해싯/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 "우리가 다른 나라들과 맺은 합의를 다시 만들어 낼 법적 권한은 많이 있고, 이를 즉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대법원 결과와 무관하게 관세 정책을 유지하겠단 입장입니다.

다만 패소할 경우 대규모 관세 환급 소송에 직면하게 되는 데다, 정책 추진 동력도 타격을 입을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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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천500기 추가 승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39186?sid=101

FCC 위원장 "차세대 통신 서비스 가능케 하는 게임체인저"

앞서 FCC는 2022년 12월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천500기 운영을 처음으로 승인한 바 있다.

당시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 2세대 위성 2만9천988개 배치 허가를 신청했으나, FCC는 일부만 허용하고 나머지 수량에 관해서는 결정을 유보했었다.

FCC는 이번에도 스페이스X가 같은 수량의 2세대 위성 운영 허가를 신청했으나, 나머지 1만4천988기에 대한 승인은 보류한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가 이미 궤도에 발사해 운영 중인 위성 수는 초창기의 1세대와 1.5세대, 'V2 미니'로 불리는 2세대를 포함해 총 9천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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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복제약이 월 5만원? 비만치료제 대중화 시대 열린다[딥다이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8305?sid=101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 주사가 이미 상용화됐는데, 왜 이게 또 이슈냐고요?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의 판이 또다시 뒤흔들리고 있기 때문이죠. 주사 대신 먹는 비만치료 알약이 나오는 데다, 일부 시장에선 월 5만원으로 저렴한 복제약까지 조만간 출시됩니다. 올해가 원년이 될 비만치료 대중화 시대를 들여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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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中 드론 수입 제한 철회…"4월 미·중 정상회담 의식"
https://v.daum.net/v/20260110082001182

미국 상무부가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추진했던 중국산 드론 수입 제한 계획을 철회했다. 오는 4월 중국에서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고려한 조치라고 외신은 전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상무부는 이날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앞서 발표했던 중국 등 외국산 드론과 핵심 부품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상무부는 지난해 9월 정보·통신기술(ICT) 공급망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산 드론 수입을 제한하거나 아예 금지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해 10월8일 해당 계획을 백악관에 검토용으로 제출했지만, 전날 이를 철회한 것이라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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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지금까지 전닉 감사 세일에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월요일부터는 정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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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Merck, Revolution Medicines $30bn 인수 추진 WSJ 보도

협상 진행 중이며 $28bn~$32bn 사이 규모로 인수 논의 중

수요일에 WSJ에서 Abbvie가 Revolution Medicines 인수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고, Abbvie는 부인한 바 있음

https://bit.ly/3NbUR9n

Revolution Medicines 주가 +11% 상승 마감

Revolution Medicines은 RAS 저해제 개발사. 역시 JP모건 컨퍼런스 초반에 대형 M&A 소식이 나오려나보네요.

키트루다 특허만료 방어 + 표적항암제와 병용 요법으로 항암 시장 지배력 연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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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망보고서] '피지컬 AI', 문명의 작동 방식이 바뀐다
https://naver.me/Gres5ZQG

"인공지능은 몸을 얻었고, 로봇은 뇌를 얻었다"
CES는 혁신 확인한 무대…올해는 변화의 '원년'

피지컬 AI는 단순히 로봇에 AI를 얹은 개념이 아니다.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적 환경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스스로 상황을 해석하고, 결과를 예측하고, 행동을 선택하는 시스템이다. 그간 디지털 데이터 안에서만 존재했던 AI는 로봇과 함께 물건을 잡고 길을 찾고 사람과 협업한다. 반대로 단순한 기계적 움직임만을 행했던 로봇은 온디바이스 AI와 멀티모달 인식 기술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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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테슬라, 韓은 현대차"…로봇기업 재평가로 '시총 100조' 기대[종목현미경]
https://naver.me/FAPlpaqq

DS證 "현대차그룹, 비 테슬라 진영에서 가장 강력한 대안"
"현대차그룹, 양산 역량 경쟁력…로봇 관련 모멘텀 강화될 것"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가 단순 완성차 업체를 넘어 로봇·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다며 시가총액 100조 원 달성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23.4%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9일 종가는 36만 6000원으로, 시가총액 74조 9413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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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주하는 코스피…5000피 넘어 6000피 전망[적토마랠리①]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109_0003471721

올들어 G20 상승률 1위…증권가, 잇달아 상단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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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rade Whisperer(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통계 엔지니어)

향후 수년간 AI 추론 페이즈 확장과 금리인하가 겹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메모리 빅뱅
구조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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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중이양
펩트론,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모두 "플랫폼" 기업이긴 합니다.
(요즘에는 플랫폼이라는 의미가 오남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다만 에이비엘바이오같은 경우는 벨류에이션 측정이 "정성적"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펩트론알테오젠은 간단합니다.
젭바운드/키트루다+엔허투 매출액에 로열티를 곱하면 그냥 숫자가 나옵니다
그 숫자를 기반으로 "정량적인" 벨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에이비엘바이오는....
임상통과, 매출액, 기술이전에 대한 가치 산정을 깔끔하고 객관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에 드날리 테라퓨틱스가 10조 이상 갔으니... 에이비엘은 20조 가야한다... "
이런 주관적/정성적인 로직으로 가야하는 것입니다...

즉 펩트론/알테오젠은 정량적 추정이 되지만...
에이비엘바이오는 정성적 추정만 가능하다는 점을 염두해셨으면 좋겠습니다

= 유동성에 보다 탄력적으로 움직일 것이다...


#에이비엘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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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도테마 관련주 (1월 둘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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