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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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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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한화엔진 상승 이유로 보입니다.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98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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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16:28:4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541조 6,338억)
보고서명: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제목 : SK하이닉스(주), 자사주 美증시 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2025.12.09)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재공시)

* 내용
당사는 자기주식을 활용한 美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이 내용은 거래소의 조회요구(2025년 12월 09일 18:50)에 따른 공시사항임

※ 관련공시

- 2025년 12월 09일 18:50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

- 2025년 12월 10일 07:33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재공시예정 : 2026-04-0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98005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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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엇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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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테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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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포메탈, 한화시스템, 우림피티에스, 비츠로테크, 대양전기공업, 엠앤씨솔루션, STX엔진, 한일단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NT모티브, 파이버프로, 현대위아, 삼미금속, SNT다이내믹스, 솔디펜스, 삼양컴텍, HJ중공업, 풍산, 기아, 한화, 대성하이텍 등

트럼프 사상 최대 국방비 증액 요청…50% 늘어난 2170조원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386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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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시스템, 한국카본, 대양전기공업, 한화엔진, STX엔진, 오리엔탈정공, 동성화인텍, 화인베스틸, 세진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힘스, 삼미금속, 범한퓨얼셀, 케이에스피, 서암기계공업, 한라IMS, HJ중공업, 성광벤드, 케이프, 일승, 삼영엠텍, 동방선기, HD현대마린엔진, 태광, HD한국조선해양, 한선엔지니어링, HD현대마린솔루션 등

"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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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포메탈, 러셀, 모베이스전자, 현대오토에버, 우림피티에스, 더블유에스아이, 에스비비테크, 계양전기, TPC, 한국무브넥스, 에스피시스템스, 휴먼테크놀로지, 한국피아이엠, 라온피플, 현대차, 서암기계공업, 뉴로메카, 푸른기술, 대동기어, 가온그룹, 케이쓰리아이, 마음AI, 에스엘, 유니트론텍 등

[CES 2026]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ES 최고의 로봇' 선정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1/09/20260109900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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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이원컴포텍, 포메탈, 에이치엠넥스, 알멕, 모베이스전자, 현대오토에버, 네오티스, 우수AMS, 성문전자, 한일단조, 한국무브넥스, 인팩, SNT모티브, 한국피아이엠, 아진전자부품, 현대위아, 서연이화, 삼미금속, 현대차, SJG세종, 기아, 유니온머티리얼, 인지컨트롤스, 구영테크, 엠에스오토텍, 코리아에프티, 디와이, 경창산업, 에스엘, 에코캡, 한중엔시에스, 인화정공, 모티브링크, 대원화성 등

'반도체·자동차 수출 호조'…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4억달러 흑자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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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젠큐릭스, 알지노믹스, 더블유에스아이, 진시스템, 보로노이, 셀바스헬스케어, 에스티큐브, 프롬바이오, 뉴로핏, 압타머사이언스, 빌리언스, 바이오스마트, 알테오젠, 유틸렉스, DXVX, 우정바이오, 휴젤 등

美본토에 ‘K-바이오 3.0시대’ 깃발 꽂는다…JP모건 헬스케어 총출동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1160?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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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빛과전자, 대한광통신, 빛샘전자, 휴먼테크놀로지, 알에프텍, 서진시스템, 우리로, 웨이브일렉트로 등

하나證 "올해 5G투자 재개…통신장비업체 점유율 향상 본격화"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9026500008?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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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래모빌리티용 핵심기술 - 배터리, 금속재료.pdf
66.3 MB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기술 - 배터리 금속 재료 (KEIT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Science Fiction: 엣지 오브 플라이트
산업/ 기술 뉴스
산업/ 기술 동향
- 전기자동차 시대의 핵심 소재: 무방향성 전기강판기술 동향
- 자동차용 초고강도강(AHSS) 기술 동향
- 미래모빌리티용 핵심 소재 부품: 배터리
- 리튬 사용/미사용 전고체 전지의기술 개발 동향
KEIT NEWS - PD'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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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일파워 프리장 11% 급등
#SMR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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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로 2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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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오클로 포함 원전 계약 3건 체결...총 6.6GW

= 테라파워(TerraPower): 최대 8기의 나트륨 원자로 개발 지원(2.8GW 규모). 2032년 첫 가동 목표.

= 오클로(Oklo): 오하이오에 첨단 원자력 캠퍼스 구축. 1.2GW의 기저 부하 전력 공급. 2030년 초 가동 목표.

= 비스트라(Vistra): 페리, 데이비스-베세 원전 등 운영 연장 및 433MW 규모의 출력 증대 사업 진행. 2026년 말 가동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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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원전관련주

프리장에서 나란히 급상승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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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거래일 동안 일어난 일

코스피 +8.5%
전자 +15%, 닉스 +13%
현차 +23%, 오토에버 +38%
에어로 +28%, 카이 +31%

오늘이 1월 8일이 아니라 2월 8일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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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1.09.(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로봇) 현대차, 기아, 계양전기, 현대오토에버, 현대글로비스, 모베이스전자, 모베이스, 우림피티에스, 에스비비테크, PS일렉트로닉스, 인팩
(방산)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파이버프로
(우주/항공) 알멕, 쎄트렉아이
(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 셀트리온, 오름테라퓨틱, 더블유에스아이
(의료기기/AI) 시지메드텍, 메디아나, 지니너스
(개별섹터) NHN벅스-엔터
성문전자-자동차
(기타) 에이치엠넥스-마이크론 퀄 테스트 통과
에코마케팅-공개매수
(몰루) 베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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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감소 + 실업률 하락

» 비농업 고용자수: +5.0만명. 예상 하회
- 예상치 +7.0만명, 11월 +5.6만명
- 11월은 +6.4만명에서 하향 수정

» 실업률: 4.4%. 예상 하회
- 예상치 4.5%, 11월 4.5%

» 경제활동참가율: 62.4%. 예상 하회
- 예상치 62.4%, 11월 62.5%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전년대비 +3.8%. 예상 상회
(예상치 YoY +3.6%, 11월 +3.6%)
- 전월대비 +0.3%. 예상 부합
(예상치 MoM +0.3%, 11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2시간
- 예상치 34.3시간, 11월 34.3시간

» 지난 11월의 둔화 흐름을 일부 되돌리는 가운데, 또 다시 비농업 고용자수와 실업률이 엇갈린 방향성을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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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DDR5 가격 폭등…256GB 모듈 몇 개면 상하이 집을 살 수 있을 정도](https://wccftech.com/heres-how-you-could-afford-a-house-in-shanghai-using-ddr5-modules/)

AI 수요 폭증 → DRAM·DDR5 가격 ‘천문학적 수준’ 도달
•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DRAM 수요가 급증.
•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DDR5 현물 가격이 매일 상승.
•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중국 시장, 256GB DDR5 모듈 가격 5,700달러 돌파
• 중국 매체 지미엔(Jiemian)에 따르면,
• 256GB DDR5 모듈 가격은 49,999위안(약 5,700달러)까지 상승.
• 단순 계산 시 약 100개 모듈 가격이 상하이 주택 1채와 맞먹는 수준.
• DRAM 가격 상승 속도가 주택 가격에 비견될 정도로 과열.

고용량뿐 아니라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도 부담 가중
• 16GB·32GB DDR5 역시 PC 게이머에게 사실상 감당 불가 수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들이
→ 소비자용 DRAM 공급을 제한적으로 유지.
• 공급 여력의 상당 부분이 AI·서버용 메모리로 집중.

가격 상승 전망: 단기·중기 모두 강세
• 기존 보고서 기준:
• DRAM 가격, 분기 내 최대 50% 상승 가능성 제기.
• 연중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높음.
• 스마트폰 부품 원가(BoM) 최대 25% 상승 예상 → 출하량 감소 우려.

제조사 전략 변화: DRAM보다 HBM 우선
• 삼성·SK하이닉스:
• DRAM 증설에는 신중 → 공급 과잉 리스크 경계.
• 대신 HBM 생산 확대에 집중.
• AMD·NVIDIA 등 AI 고객 수요가 HBM 전략을 가속.

산업적 시사점
• 메모리 부족은 PC·스마트폰·가전까지 파급 가능성.
• 고성능·고용량 메모리는 기업용 중심으로 재편.
• 소비자 시장은 고가 하드웨어 감수 외 대안 제한적.

원문 발췌:
- "A 256GB DDR5 module in China costs as high as 49,999 yuan or around $5,700."
#DRAM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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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 알약을 보험 적용은 물론 현금 결제 방식으로도 제공한다고 밝힘.

보험 가입 자격이 있는 고객은 1개월분을 25달러에 구매할 수 있으며, 보험이 없는 고객은 월 149달러부터 현금 결제 옵션을 통해 위고비 알약에 접근할 수 있음.

노보 노디스크 주가 5% 가까이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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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장 상승마감
반도체 강세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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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지표 확인 '반도체주 랠리'…마이크론 5%↑·인텔 11%↑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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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9 미 증시, 고용보고서 소화 후 대법원 판결 지연과 미,일의 유동성 기대에 상승 확대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에 대한 우려로 매물 출회됐지만 연착륙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영향은 제한. 이런 가운데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에 대한 판결이 오늘은 아니라고 발표하자 상승 확대. 특히 시장은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 심리가 완화됐다고 평가. 더불어 트럼프의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 매입 발표와 일본의 조기 선거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자 시장 상승이 확대(다우 +0.48%,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7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3%)


* 변화 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대법원 판결 지연, 유동성 공급

12월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은 5.0만 건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7.0만 건)을 하회. 10월~11월 수치도 7.6만 건 하향 조정되는 등 4분기 고용시장은 뚜렷하게 약화. 실업률은 4.5%에서 4.4%로 하향 안정됐지만 고용 회복보다는 고용시장 이탈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시간당 임금은 전년 대비 3.8% 상승하며 전월(3.6%) 대비 다시 반등. 대체로 고용시장의 위축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음.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했음에도 주간 노동시간이 34.2시간으로 감소해 신규채용 축소는 물론 기존 인력의 활용도 축소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줌.

세부적으로는 외식업(+2.7만 건), 헬스케어(+2.1만 건), 사회복지(+1.7만 건) 등 경기 방어적, 서비스 중심 업종만 고용이 증가. 반면 소매업은 2.5만 건 감소하며 소비 둔화를 반영. 더불어 채용시장에서 파트타임 채용이 감소해 향후 고용 증가 가능성이 축소. 더불어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94.8만 건으로 과거 경기 침체기 때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 2025년 월평균 고용 증가는 4.9만 건으로 2024년(16.8만 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점도 고용 악화의 본격화로 해석

이렇듯 고용시장 악화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은 경기 침체 가능성보다는 연착륙으로 해석. 국채 금리는 단기물 위주로 상승했으며, 달러화는 발표 직후 변화를 보이다 엔화 약세 영향으로 강세를, 주식시장도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양적완화 기대 및 대법원 판결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미 연방 대법원의 트럼프 관세 판결이 9일이 아니라고 대법원이 발표하며 판결을 내놓지 않았음. 이후 주요 언론은 다음 오피니언 데이인 14일에 선고될 것으로 보도.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이 뒤로 미뤄졌다는 평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고용보고서 소화 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에 따른 유동성 공급 기대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트럼프가 전일 모기지 금리를 낮추고 월 상환액을 낮추기 위해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채권을 매입하도록 지시. 연준이 통상 양적 완화 시 매입하던 대상인 모기지 채권을 트럼프가 매입을 발표하자 시장은 시장은 유동성 공급으로 해석.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23일 소집되는 통상 국회에서 중의원을 해산하고 2월에 조기 총선을 할 것이라는 보도도 주목. 현재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70%를 넘고 있어 조기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 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일본 정부의 재정 완화 정책이 확대를 기대. 관련 소식에 엔화가 달러 대비 크게 약세를 보였고 일본 국채 금리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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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 특징 종목: 인텔, 마이크론, 브로드컴, 테슬라 강세

반도체: 브로드컴, 마이크론, 인텔 등 투자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엔비디아(-0.12%)는 미즈호가 브로드컴(+3.76%)과 함께 2026년 최고의 AI 칩 관련 주식으로 선정했지만 여타 반도체 기업들과 달리 제한적인 등락. 시장 일각에서는 딥시크가 향후 몇 주 내에 AI 모델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브로드컴은 미즈호의 발표와 TSMC(+1.77%)가 예상을 상회한 매출을 발표하자 주요 고객사인 브로드컴이 큰 폭으로 상승. 마이크론(+5.53%)도 상승했는데 지난 9일 반도체산업협회(SIA)가 주요 제품에 걸쳐 수요가 증가해 11월 반도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9.8% 증가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발표에 따른 긍정적인 심리가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 더불어 인텔(+10.80%)은 트럼프가 립부 탄 CEO와의 만남을 가진 후 긍정적으로 평가한 점도 상승.

반도체: 램리서치, 골드만삭스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급등
램리서치(+8.66%)는 골드만삭스가 반도체 산업 전반의 강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60에서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웨이퍼 제조 장비 부문을 2026년 유망 분야로 선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AMAT(+6.94%), ASML(+6.66%)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큰 폭으로 상승. ASML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 소식도 영향. 웨스턴디지털(+6.81%), 시게이트(+6.87%), 샌디스크(+12.81%)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투자심리 개선 속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3% 상승

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투자의견 속 상승
테슬라(+2.11%)는 뉴스트리티가 2026년 상용 로보택시 운행이 확대될 것이며 테슬라는 이러한 변화에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 특히 테슬라의 접근 방신이 차량 비용 절감, 수직적 통합, 유연한 공급 모델 등 구조적 이점을 제공한다고 주장. 더불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을 발사하자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된 점도 영향. GM(-2.65%)은 중국 사업부, 전기차 전략을 재편하면서 71억 달러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포드(=1.39%)도 부진. 퀀텀스케이프(-2.57%)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약세. 앨버말(+1.88%), SQM(+0.46%)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상승

대형 기술주: 알파벳, AI 수익화 이슈에 주목하며 상승
알파벳(+0.96%)은 칸토어가 AI 산업에 대한 기대 등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여기에 일부 언론에서 제미나이 3.0으로 수익 가시성이 재차 강조되자 심리적인 안정 속 상승. 메타 플랫폼(+1.08%)은 오클로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2035년까지 원자력 에너지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데이터 센터 성장 지원이 지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아마존(+0.43%)은 고용보고서 결과 소매업 부문 감소로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하며 매물 출회됐지만 장 후반 반등에 성공. 애플(+0.10%), MS(+0.24%)등도 뚜렷한 변화 요인 보다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에 장 후반 반등에 성공

소프트웨어: 오라클, 수급 쏠림 속 상승
오라클(+4.95%)은 OpenAI와 소프트뱅크가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일환으로 소프트뱅크 소유의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제공업체인 SB 에너지에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특히 AI 산업에 대한 투자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0.36%)은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상승. 시놉시스(+2.11%), 케이던스(+2.67%)는 여전히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 지속. 반면, 서비스나우(-3.00%), 어도비(-1.50%), 세일즈포스(-0.23%), 인튜이트(-0.71%)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산업 발달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면 사업부문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 속 하락.

원자력, 전력망: 오클로,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상승
오클로(+7.90%)는 메타와 다년간의 전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뉴스케일파워(+4.27%)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동반 상승. 비스트라(+10.47%)도 메타와의 계약 소식에 급등했으며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19%)도 동반 상승.

우주개발, 위성통신, 방산: 러시아의 ICBM 발사에 따른 영향에 상승
로켓랩(+2.12%), 파이어플라이(+7.57%), AST스페이스 모바일(+7.85%)등 우주 및 방산 기업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향 ICBM 발사로 미사일 방어 체계 및 저궤도 위성 통신망의 중요성이 부각되자 상승. 특히 트럼프 정부의 골든 둠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이 유입. 인튜이티브 머신(-5.45%)은 스티벨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부진. 록히드마틴(+4.72%), 노스롭 그루먼(+4.74%)등 방산 업종은 트럼프 방위비 증액 언급의 지속적인 영향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향 ICBM 발사 소식에 강세.

iBuying, 건설, 건축자재, 인테리아, 중계: 트럼프의 모기지 채권 매입 지시로 상승
오픈도어(+13.14%), 오퍼패드(+44.08%)등 최근 트럼프가 기관 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 금지 조치에 착수했다고 언급하자 급락했던 iBuying(주택 소유자로부터 집을 직접, 즉시 현금으로 매입하는 비즈니스 모델) 기업들이 급등. 트럼프가 이번에는 2,000억 달러에 달하는 모기지 채권 매입을 언급하자 모기지 금리 하락에 따른 주택시장 활성화 기대를 반영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관련 소식은 주택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며 DR호튼(+7.80%), 폴테그룹(+7.34%)등 건설업체, CRH(+5.40%)등 건축자재, 홈디포(+4.19%)등 인테리어 기업, 로켓 컴퍼니(+9.65%)등 중계 업체들도 상승. 또 다른 중계 업체인 질로우그룹(-1.72%)는 하락

소매판매 기업: 대법원 판결 없었다는 실망에 하락
룰루레몬(-3.90%), 베스트바이(-1.67%), 버링턴 스토어(-0.73%), 콜스(-5.61%), 아베크롬비엔비치(-3.84%), 아메리칸 이글 아웃피터(-2.91%)등 소매업체들은 법원 판결을 기대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대법원이 관세정책에 대한 의견을 내놓지 않자 실망감에 매물 출회. 특히 이들 수입 관세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기업들이자 대다수가 소송 중인 기업들이기 때문

비트코인: 매물에도 신규자금 유입 속 보합권 등락
비트코인은 미국 고용보고서 소화하며 1월 금리인하 기대가 사라지자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다만, 주초에 현물 ETF로 약 12억 달러의 신규 자금이 유입됐다는 점을 반영하며 하락도 제한. 대체로 오늘 시장은 변화 확대보다는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그럼에도 스트레티지(-5.77%)는 하락한 가운데 서클인터넷(+1.36%)은 상승하고 로빈후드(-0.10%), 코인베이스(-1.96%), 불리시(-2.29%)는 하락하는 등 개별 종목에 대한 수급 등의 영향 속 혼재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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