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관세부과 위법여부 판결에서 트럼프패소의 경우
1) 자동차, 자동차부품주 수혜
2) 철강주 수혜
3) 반도체는 관세보다는 '공급망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4) 환율쪽에도 긍정적일거 같고
5) 미국증시는 단기로는 혼란일수도 있고
(올해 중간선거가 있는해인데 미국경제에는 타격이라... 트럼프 행정부는 투자촉진 정책 펼칠 가능성)
6) 트럼프는 이번 대법원 최종 판결전 1심, 2심에서 모두 패소했었음
7) 트럼프 행정부는 패소하더라도 다른 법적 근거를 동원해 관세를 다시 추진할 가능성은 남아있음
이정도만 인지해두시면 될듯요. 홀짝게임이라 괜히 베팅은 하지 마시고요. 매우 중요한 이벤트
1) 자동차, 자동차부품주 수혜
2) 철강주 수혜
3) 반도체는 관세보다는 '공급망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4) 환율쪽에도 긍정적일거 같고
5) 미국증시는 단기로는 혼란일수도 있고
(올해 중간선거가 있는해인데 미국경제에는 타격이라... 트럼프 행정부는 투자촉진 정책 펼칠 가능성)
6) 트럼프는 이번 대법원 최종 판결전 1심, 2심에서 모두 패소했었음
7) 트럼프 행정부는 패소하더라도 다른 법적 근거를 동원해 관세를 다시 추진할 가능성은 남아있음
이정도만 인지해두시면 될듯요. 홀짝게임이라 괜히 베팅은 하지 마시고요. 매우 중요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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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콤
조상님이 쇼티지를 도와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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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예정지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추가 시굴조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사 기간이 약 1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착공 일정이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83634?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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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예정지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추가 시굴조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사 기간이 약 1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착공 일정이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83634?division=NAVER
biz.sbs.co.kr
[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용인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감도 (용인시 제공=연합뉴스)]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예정지인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에서 문화재 발굴 가능성이 확인돼, 추가 시굴조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사 기간이 약 1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착공 일정이 늦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오늘(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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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미국증시 개장 포인트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90201i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9020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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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개장과 동시에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와 미국 대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 가능성을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데다, 장 초반 강세 이후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삼성전자의 모습까지 겹쳐,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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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YouTube
삼성전자, 하이닉스 더 가나? 반도체 랠리의 끝은?(선진짱)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헉헉💦)
새해 첫 쩜.머니톡의 게스트!
개인 전업투자자로 활동하며 실전 매매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의견을 공유해 온 '선진짱'님!
최근 핫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에 관한 이야기부터
선진짱의 대박투자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주셨어요!
각기 다른 환경에서 실력을 쌓아온 두 분,
같은 시장을 보고 있지만, 지금 시장을 해석하는 관점도 같을지!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
선진짱과 함께 출발하는 쩜.머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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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8 미 증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속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반도체 종목군의 부진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서 경기 불확실성이 확인된 점도 부담. 다만 비농업 생산성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키며 지수 하락을 제한. 특히 AI, 반도체에서 자동차, 금융, 소비로의 섹터 순환매가 뚜렷하게 유입. 이에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고용보고서, 관세 판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짙었던 점도 영향(다우 +0.55%, 나스닥 -0.44%, S&P500 +0.01%, 러셀2000 +1.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3%)
*변화요인: 차익 실현, 소비자 기대조사
지난 12월 모틀리풀이 발표한 ‘2026년 AI 투자자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한 신뢰를 유지. 응답자의 91%가 향후 1년간 AI 주식 비중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5%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다만 74%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지속 불가능하다고 평가했고, 41%는 AI 주식이 펀더멘털과 괴리된 거품 수준에 근접했다고 인식하는 등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존재. 즉 AI에 대한 낙관론은 유지하지만 주가에는 민감해진 국면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20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한 점은, 글로벌 AI,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뉴스에 파는’ 차익 실현 심리를 반영한 사례로 판단. 실제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2.15%)에 대한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등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에 대비하는 흐름이 나타나며 관련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
한편 뉴욕 연은의 12월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는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대된 반면, 고용 시장에 대한 신뢰는 약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2%p 상승한 3.4%로 발표됐고 구직 기대는 조사 이래 최저치인 43.1%로 하락한 가운데 실직 위험도 15.2%로 상승. 가계 재정 및 신용 접근성 역시 악화되며, 부채 연체 가능성은 팬데믹 초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다만 1년 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비중은 38.0%로 상승하며, 금융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가계의 현재 재정 상황 인식은 개선. 주목할 점은 금융 여건 악화를 주도한 계층은 중산층 이하인 반면, 재정 인식 개선은 고소득층 중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으로, K자형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가계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시장은 지수 전반의 동반 상승보다는 업종, 종목 간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미 증시는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반도체 종목군의 부진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서 경기 불확실성이 확인된 점도 부담. 다만 비농업 생산성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키며 지수 하락을 제한. 특히 AI, 반도체에서 자동차, 금융, 소비로의 섹터 순환매가 뚜렷하게 유입. 이에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고용보고서, 관세 판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짙었던 점도 영향(다우 +0.55%, 나스닥 -0.44%, S&P500 +0.01%, 러셀2000 +1.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3%)
*변화요인: 차익 실현, 소비자 기대조사
지난 12월 모틀리풀이 발표한 ‘2026년 AI 투자자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한 신뢰를 유지. 응답자의 91%가 향후 1년간 AI 주식 비중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5%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다만 74%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지속 불가능하다고 평가했고, 41%는 AI 주식이 펀더멘털과 괴리된 거품 수준에 근접했다고 인식하는 등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존재. 즉 AI에 대한 낙관론은 유지하지만 주가에는 민감해진 국면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20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한 점은, 글로벌 AI,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뉴스에 파는’ 차익 실현 심리를 반영한 사례로 판단. 실제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2.15%)에 대한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등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에 대비하는 흐름이 나타나며 관련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
한편 뉴욕 연은의 12월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는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대된 반면, 고용 시장에 대한 신뢰는 약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2%p 상승한 3.4%로 발표됐고 구직 기대는 조사 이래 최저치인 43.1%로 하락한 가운데 실직 위험도 15.2%로 상승. 가계 재정 및 신용 접근성 역시 악화되며, 부채 연체 가능성은 팬데믹 초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다만 1년 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비중은 38.0%로 상승하며, 금융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가계의 현재 재정 상황 인식은 개선. 주목할 점은 금융 여건 악화를 주도한 계층은 중산층 이하인 반면, 재정 인식 개선은 고소득층 중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으로, K자형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가계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시장은 지수 전반의 동반 상승보다는 업종, 종목 간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반도체, 제약주 부진 Vs. 자동차 상승
반도체: 차익 실현 욕구 확대
엔비디아(-2.15%)는 BOA가 강력한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며 매수의견을 유지했지만 하락. 더불어 중국 정부가 이번 분기 내에 H200의 제한적인 수입을 승인할 수 있다는 기대가 유입된 점도 긍정적이었지만 반도체 업계 전반에 걸친 단기적인 차익 매물 출회가 유입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AMD(-2.54%), 브로드컴(-3.21%) 등은 물론 인텔(-3.57%)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 인텔은 트럼프가 인텔이 미국에서 2나노 CPU를 생산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간 외 2%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에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마이크론(-3.69%)은 파이퍼샌들러가 칩 가격 상승으로 AI 기반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이는 삼성전자가 예상을 소폭 상회한 실적을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한 여파로 그동안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진행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웨스턴디지털(-6.10%), 시게이트(-7.72%), 샌디스크(-5.38%) 등도 큰 폭으로 하락. ASML(-2.78%), AMAT(-3.61%), 램리서치(-1.04%) 등 장비 업체들도 부진. 반면, 퀄컴(+0.93%)은 CES에서의 신제품 출시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3% 하락
원자력, 전력망: 전력망 관련 기업들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클로(보합)는 이번 주 정부 계약과 원자력 청문회 등으로 상승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다 보합으로 마감. 뉴스케일파워(+1.03%)는 수급적인 요인에 반등. GE버노바(-5.12%)는 바클레이즈가 AI 인프라 에너지 수요가 견조해 성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특별한 변화 요인 보다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것으로 추정. 컨스텔레이션에너지(-4.75%), 비스트라(-2.59%)등 전력망 기업들도 동반 하락. 반면, 블룸에너지(+12.81%)는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1.96%)가 와이오밍주 발전소에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사용을 위해 26.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
자동차: 테슬라 제한적인 등락, 포드, GM 큰 폭 상승
테슬라(+1.02%)는 골드만삭스가 FSD와 로보틱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시장 기대만큼의 이익을 견인하지 못할 것이라며 중립 의견 발표에도 상승.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포드(+4.80%)는 새로운 보급형 전기차 플랫폼과 첨단 자율주행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전기차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로 상승. GM(+3.93%)은 파이퍼샌들러가 강한 수익 창출 능력, 중국과의 경쟁 노출이 제한됐다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이차전지, 리튬: 시그마 리튬, 실현되지 않은 광산 생산량이 주가에 반영
퀀텀 스케이프(-0.18%)는 하락했지만 에너지스(+2.24%), FMC(+2.67%), 차지포인트(+0.43%)등 2차전지와 전기차 충전시설 기업들은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견조. 시그마 리튬(-15.07%)은 BOA가 아직 실현되지 않은 대규모 광산 생산량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분명한 생산 재개 시점과 관련 자금 확보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하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이에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46% 상승했지만 앨버말(-2.02%), SQM(-1.38%)등 관련주는 하락
대형 기술주: 아마존, BOA의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지속
아마존(+1.96%)은 BOA가 AWS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소매 사업의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며 1분기 최고의 투자 종목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가 지속. 알파벳(+1.11%)은 지메일을 제미나이 기반의 AI 허브로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과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를 기록하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애플(-0.50%)은 반도체 칩 가격 상승에 마진율 둔화, 아이폰 판매 부진 이슈가 유입되며 지속적인 하락. 다만, 최근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MS(-1.11%)는 웨드부시가 매수의견을 유지했지만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투자비용 이슈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0.41%)도 하락
중국 기업들: 알리바바, 목표주가 하향에도 긍정적인 소식에 반응하며 급등
알리바바(+5.26%)는 모건스탠리가 전자상거래 사업 악화로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80달러로, 제프리스도 231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상승. 이는 목표주가 하향에도 현재 주가 대비 큰 폭 상승 기대가 부각된 점, 특히 AI, 클라우드 성장 기대가 유지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강세. 바이두(-3.78%)는 핵심 광고 사업에서 매출 감소와 중국 경제 둔화로 인한 광고 수요 약세가 지속되며 실적에 대한 우려와 AI 수익화도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샤오펑(+3.22%)은 중국 정부의 전기차 에너지 소비 한도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한 반면, 니오(-1.25%)와 리오토(-0.71%)는 관련 발표에서 소외 받을 것으로 전망되자 하락
소프트웨어: AI 스토리 종목 부진 Vs. AI 수익 가시화 종목 상승
팔란티어(-2.65%)는 장 초반 트럼프의 국방비 인상 언급에 상승 출발했지만, 반도체 업종을 비롯한 AI 관련 종목군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을 보이자 동반 하락. 세일즈포스(-2.10%), 서비스나우(-3.12%), 오라클(-1.65%) 등은 AI 기대를 선반영한 주가 상승 이후 추가 모멘텀 부재와 실적 시즌을 앞둔 포지션 축소 영향으로 동반 조정. 그러나 어도비(+0.28%)와 인튜이트(+0.25%)는 AI 기능이 이미 핵심 제품에 내재화되어 있고 실제 매출, 수익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하는 등 차별화 진행
테마(로봇, 네오클라우드, 우주개발, 희토류, 양자 등): 수급의 쏠림 영향
서브로보틱스(+14.40%), 리치테크 로보틱스(+14.91%) 등 중소형 로봇 관련 종목, 사이퍼 마이닝(+2.92%), 네비우스(+1.13%)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인튜이티브 머신(+5.48%), 에스트로닉스(+11.26%) 등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테마로의 수급 집중에 관련 종목군이 상승. 반면, MP머티리얼즈(-2.30%) 등 희토류 관련주, 디웨이브 퀀텀(-3.05%) 등 양자컴퓨터 등은 시장 외면 속 하락. 물론, 양자 컴퓨터 내에서도 아이온큐(+1.35%)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수급의 영향에 따라 변화
제약주: 관련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 속 대부분 하락
일라이릴리(-2.07%)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사인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비만치료제 외 파이프라인 다각화에 나섰으나, 시장은 이를 고점 부근에서의 무리한 확장으로 해석하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에브비(-3.98%)는 최근 울프 리서치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암젠(-3.37%)은 비만 치료제 임상 기대치 선반영 논란 속 하락. 노보노디스크(+1.36%)는 경구용 위고비 알약 가격 정책으로 점유율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그 외 중소형 제약주는 대부분 하락하는 등 관련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는 위축
에너지, 방산: 트럼프의 발언의 영향
엑손모빌(+3.73%), 셰브론(+2.61%) 등 에너지 기업들은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문제를 위해 만남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록히드마틴(+4.34%), 제너럴다이나믹(+1.68%) 등은 트럼프가 방위비 증액 언급에 상승. 레이시온(+0.78%)은 전일 트럼프가 자사주 매입 금지등을 언급하며 직접적으로 지목하자 상승은 제한.
반도체: 차익 실현 욕구 확대
엔비디아(-2.15%)는 BOA가 강력한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다며 매수의견을 유지했지만 하락. 더불어 중국 정부가 이번 분기 내에 H200의 제한적인 수입을 승인할 수 있다는 기대가 유입된 점도 긍정적이었지만 반도체 업계 전반에 걸친 단기적인 차익 매물 출회가 유입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AMD(-2.54%), 브로드컴(-3.21%) 등은 물론 인텔(-3.57%)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 인텔은 트럼프가 인텔이 미국에서 2나노 CPU를 생산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간 외 2%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에도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마이크론(-3.69%)은 파이퍼샌들러가 칩 가격 상승으로 AI 기반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이는 삼성전자가 예상을 소폭 상회한 실적을 발표 후 차익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한 여파로 그동안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이 진행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웨스턴디지털(-6.10%), 시게이트(-7.72%), 샌디스크(-5.38%) 등도 큰 폭으로 하락. ASML(-2.78%), AMAT(-3.61%), 램리서치(-1.04%) 등 장비 업체들도 부진. 반면, 퀄컴(+0.93%)은 CES에서의 신제품 출시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3% 하락
원자력, 전력망: 전력망 관련 기업들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클로(보합)는 이번 주 정부 계약과 원자력 청문회 등으로 상승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다 보합으로 마감. 뉴스케일파워(+1.03%)는 수급적인 요인에 반등. GE버노바(-5.12%)는 바클레이즈가 AI 인프라 에너지 수요가 견조해 성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특별한 변화 요인 보다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것으로 추정. 컨스텔레이션에너지(-4.75%), 비스트라(-2.59%)등 전력망 기업들도 동반 하락. 반면, 블룸에너지(+12.81%)는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1.96%)가 와이오밍주 발전소에 블룸에너지 연료전지 사용을 위해 26.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
자동차: 테슬라 제한적인 등락, 포드, GM 큰 폭 상승
테슬라(+1.02%)는 골드만삭스가 FSD와 로보틱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시장 기대만큼의 이익을 견인하지 못할 것이라며 중립 의견 발표에도 상승.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 포드(+4.80%)는 새로운 보급형 전기차 플랫폼과 첨단 자율주행 기술 도입 등을 통해 전기차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로 상승. GM(+3.93%)은 파이퍼샌들러가 강한 수익 창출 능력, 중국과의 경쟁 노출이 제한됐다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이차전지, 리튬: 시그마 리튬, 실현되지 않은 광산 생산량이 주가에 반영
퀀텀 스케이프(-0.18%)는 하락했지만 에너지스(+2.24%), FMC(+2.67%), 차지포인트(+0.43%)등 2차전지와 전기차 충전시설 기업들은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견조. 시그마 리튬(-15.07%)은 BOA가 아직 실현되지 않은 대규모 광산 생산량을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분명한 생산 재개 시점과 관련 자금 확보에 대한 명확성이 부족하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이에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46% 상승했지만 앨버말(-2.02%), SQM(-1.38%)등 관련주는 하락
대형 기술주: 아마존, BOA의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지속
아마존(+1.96%)은 BOA가 AWS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소매 사업의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며 1분기 최고의 투자 종목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가 지속. 알파벳(+1.11%)은 지메일을 제미나이 기반의 AI 허브로 전환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과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를 기록하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애플(-0.50%)은 반도체 칩 가격 상승에 마진율 둔화, 아이폰 판매 부진 이슈가 유입되며 지속적인 하락. 다만, 최근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MS(-1.11%)는 웨드부시가 매수의견을 유지했지만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투자비용 이슈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메타 플랫폼(-0.41%)도 하락
중국 기업들: 알리바바, 목표주가 하향에도 긍정적인 소식에 반응하며 급등
알리바바(+5.26%)는 모건스탠리가 전자상거래 사업 악화로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180달러로, 제프리스도 231달러에서 225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상승. 이는 목표주가 하향에도 현재 주가 대비 큰 폭 상승 기대가 부각된 점, 특히 AI, 클라우드 성장 기대가 유지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강세. 바이두(-3.78%)는 핵심 광고 사업에서 매출 감소와 중국 경제 둔화로 인한 광고 수요 약세가 지속되며 실적에 대한 우려와 AI 수익화도 아직 초기 단계라는 점이 부각되며 하락. 샤오펑(+3.22%)은 중국 정부의 전기차 에너지 소비 한도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한 반면, 니오(-1.25%)와 리오토(-0.71%)는 관련 발표에서 소외 받을 것으로 전망되자 하락
소프트웨어: AI 스토리 종목 부진 Vs. AI 수익 가시화 종목 상승
팔란티어(-2.65%)는 장 초반 트럼프의 국방비 인상 언급에 상승 출발했지만, 반도체 업종을 비롯한 AI 관련 종목군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부진을 보이자 동반 하락. 세일즈포스(-2.10%), 서비스나우(-3.12%), 오라클(-1.65%) 등은 AI 기대를 선반영한 주가 상승 이후 추가 모멘텀 부재와 실적 시즌을 앞둔 포지션 축소 영향으로 동반 조정. 그러나 어도비(+0.28%)와 인튜이트(+0.25%)는 AI 기능이 이미 핵심 제품에 내재화되어 있고 실제 매출, 수익 개선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하는 등 차별화 진행
테마(로봇, 네오클라우드, 우주개발, 희토류, 양자 등): 수급의 쏠림 영향
서브로보틱스(+14.40%), 리치테크 로보틱스(+14.91%) 등 중소형 로봇 관련 종목, 사이퍼 마이닝(+2.92%), 네비우스(+1.13%)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인튜이티브 머신(+5.48%), 에스트로닉스(+11.26%) 등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테마로의 수급 집중에 관련 종목군이 상승. 반면, MP머티리얼즈(-2.30%) 등 희토류 관련주, 디웨이브 퀀텀(-3.05%) 등 양자컴퓨터 등은 시장 외면 속 하락. 물론, 양자 컴퓨터 내에서도 아이온큐(+1.35%)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대부분 테마주들은 수급의 영향에 따라 변화
제약주: 관련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 속 대부분 하락
일라이릴리(-2.07%)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사인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비만치료제 외 파이프라인 다각화에 나섰으나, 시장은 이를 고점 부근에서의 무리한 확장으로 해석하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에브비(-3.98%)는 최근 울프 리서치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암젠(-3.37%)은 비만 치료제 임상 기대치 선반영 논란 속 하락. 노보노디스크(+1.36%)는 경구용 위고비 알약 가격 정책으로 점유율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그 외 중소형 제약주는 대부분 하락하는 등 관련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는 위축
에너지, 방산: 트럼프의 발언의 영향
엑손모빌(+3.73%), 셰브론(+2.61%) 등 에너지 기업들은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문제를 위해 만남을 가질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록히드마틴(+4.34%), 제너럴다이나믹(+1.68%) 등은 트럼프가 방위비 증액 언급에 상승. 레이시온(+0.78%)은 전일 트럼프가 자사주 매입 금지등을 언급하며 직접적으로 지목하자 상승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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