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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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search Report

- 주도주 트렌드 분석 (테마)
- 중/단기 파동 구조 (Wave1~5)
- 시장 심리 해석 (매크로/뉴스)

채널 내에 모든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유되는 종목들은 언제든 매수/매도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채널에 모든 내용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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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또다시 상단의 저항을 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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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선 리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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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관세부과 위법여부 판결에서 트럼프패소의 경우

1) 자동차, 자동차부품주 수혜

2) 철강주 수혜


3) 반도체는 관세보다는 '공급망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

4) 환율쪽에도 긍정적일거 같고

5) 미국증시는 단기로는 혼란일수도 있고
(올해 중간선거가 있는해인데 미국경제에는 타격이라... 트럼프 행정부는 투자촉진 정책 펼칠 가능성)

6) 트럼프는 이번 대법원 최종 판결전 1심, 2심에서 모두 패소했었음

7) 트럼프 행정부는 패소하더라도 다른 법적 근거를 동원해 관세를 다시 추진할 가능성은 남아있음

이정도만 인지해두시면 될듯요. 홀짝게임이라 괜히 베팅은 하지 마시고요. 매우 중요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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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약세
자동차, 우주항공, 방산, 소매, 바이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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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장 꼬락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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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금요일, 반도체 조정, 오늘 강했던 제약바이오, 우주항공, 방산 이쪽으로만 보는게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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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미국증시 개장 포인트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9020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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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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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과 동시에 기술주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와 미국 대법원의 관세 관련 판결 가능성을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데다, 장 초반 강세 이후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삼성전자의 모습까지 겹쳐,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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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국내 방산관련주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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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관련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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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제작된 저품질 유튜브 콘텐츠가 가장 많이 소비되는 나라 대한민국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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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장 혼조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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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8 미 증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속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반도체 종목군의 부진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서 경기 불확실성이 확인된 점도 부담. 다만 비농업 생산성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키며 지수 하락을 제한. 특히 AI, 반도체에서 자동차, 금융, 소비로의 섹터 순환매가 뚜렷하게 유입. 이에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고용보고서, 관세 판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짙었던 점도 영향(다우 +0.55%, 나스닥 -0.44%, S&P500 +0.01%, 러셀2000 +1.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3%)


*변화요인: 차익 실현, 소비자 기대조사

지난 12월 모틀리풀이 발표한 ‘2026년 AI 투자자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한 신뢰를 유지. 응답자의 91%가 향후 1년간 AI 주식 비중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5%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다만 74%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지속 불가능하다고 평가했고, 41%는 AI 주식이 펀더멘털과 괴리된 거품 수준에 근접했다고 인식하는 등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존재. 즉 AI에 대한 낙관론은 유지하지만 주가에는 민감해진 국면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20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한 점은, 글로벌 AI,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뉴스에 파는’ 차익 실현 심리를 반영한 사례로 판단. 실제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2.15%)에 대한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등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에 대비하는 흐름이 나타나며 관련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

한편 뉴욕 연은의 12월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는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대된 반면, 고용 시장에 대한 신뢰는 약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2%p 상승한 3.4%로 발표됐고 구직 기대는 조사 이래 최저치인 43.1%로 하락한 가운데 실직 위험도 15.2%로 상승. 가계 재정 및 신용 접근성 역시 악화되며, 부채 연체 가능성은 팬데믹 초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다만 1년 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비중은 38.0%로 상승하며, 금융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가계의 현재 재정 상황 인식은 개선. 주목할 점은 금융 여건 악화를 주도한 계층은 중산층 이하인 반면, 재정 인식 개선은 고소득층 중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으로, K자형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가계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시장은 지수 전반의 동반 상승보다는 업종, 종목 간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