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8조 계약이 '0'으로…거래소, 엘앤에프 불성실공시 들여다본다
엘엔에프, 테슬라 납품계약 3.8조 →973만원으로 정정 공시
대규모 공급 수주 관련 허위·과장 공시 여부 검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711020865295
엘엔에프, 테슬라 납품계약 3.8조 →973만원으로 정정 공시
대규모 공급 수주 관련 허위·과장 공시 여부 검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1071102086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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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8조 계약이 '0'으로…거래소, 엘앤에프 불성실공시 들여다본다
한국거래소가 최근 엘앤에프의 배터리 양극재 공급계약 정정공시와 관련해 '불성실공시법인' 해당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23년 테슬라와 맺은 3조8000억원 대규모 공급계약이 사실상 납품 없이 종결되자 공시 위반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다. 7일 한국거래소는 관계자는 "엘엔에프의 양극재 대량 공급계약 공시 정정이 불성실공시에 해당되는지 면밀하게 들여다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테슬라와 2023년 2월 3조8347억원에 이르는 하이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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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만 8→13세 미만' 상임위 통과…지역 차등지급은 올해만
'아동수당법' 국회 보건복지위 통과
대구·부산도 지역별 차등 지급 포함
이번주 통과 시 이달부터 정상 지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97556?rc=N&ntype=RANKING&sid=001
'아동수당법' 국회 보건복지위 통과
대구·부산도 지역별 차등 지급 포함
이번주 통과 시 이달부터 정상 지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97556?rc=N&ntype=RANKING&sid=001
Naver
아동수당 '만 8→13세 미만' 상임위 통과…지역 차등지급은 올해만
여야 이견으로 답보상태에 있던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7일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다. 이에 따라 아동수당은 만 8세 미만에서 매년 1세씩 올려 2030년에는 13세 미만까지 지급되며, 올해는 만 8세로 대상이 확대된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CES 현장 리포트 - Day 2. 로봇, 로봇, 로봇]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로봇이 CES를 장악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휴머노이드는 물론이고 다양한 산업용 로봇들을 쏟아내며 작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피지컬 AI의 시대가 본격화 되었음을 피부로 느낄수 있었네요.
주요 임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이드 바이 앤비디아
대안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로봇 업체들이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활용합니다. 구글의 문은 아직 좁습니다.
Autonomous 탑재가 기본입니다. 아직은 느리고 투박하지만(안전, 자율성, 부품 단가에 따라 상이) 더이상 과거의 단순한 기계가 아닙니다.
2. 대기업의 힘
제조 노하우와 데이터, 자본력을 갖춘 대형 기업들의 아웃풋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현대차는 이번 행사의 주인공입니다.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정교한 로봇들을 직접 보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반면 중소형 기업들의 경우 손같은 특정 부위, 부품에 특화된 제품 포트폴리오가 특징입니다. 투자자들의 관심도는 대형 기업 못지 않습니다.
3. 캐즘은 없다?
로봇(휴머노이드)은 초거대 시장입니다. 반면 레거시 기업이 없습니다(ex. 내연기관차 vs 전기차). 혁신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기에 임계점을 넘는 순간 기술 발전이 가속화 됩니다.
초거대 시장이기 때문에 세그먼테이션 다양화는 당연한 수순입니다. 범용 로봇을 목표로하는 테슬라와 Figure AI도 있지만, 물류를 목표로 하는 Agility, 제조현장을 목표로하는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있습니다.
지능을 책임지는 플랫폼이 생겼기에 엔지니어링에 자신이 있는 하드웨어 기업이라면 도전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심지어 TV로 유명한 하이센스도 로봇을 들고왔습니다.
물론 아직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안전이 담보되어야 하는 가정용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변화의 속도를 감안하면 자율주행 만큼의 기다림은 아닐것 같습니다.
올해 이후에는 쭉 로봇이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캐즘에 대한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1/7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리서치 임은영, 이종욱, 김중한 입니다.
로봇이 CES를 장악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휴머노이드는 물론이고 다양한 산업용 로봇들을 쏟아내며 작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피지컬 AI의 시대가 본격화 되었음을 피부로 느낄수 있었네요.
주요 임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이드 바이 앤비디아
대안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로봇 업체들이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활용합니다. 구글의 문은 아직 좁습니다.
Autonomous 탑재가 기본입니다. 아직은 느리고 투박하지만(안전, 자율성, 부품 단가에 따라 상이) 더이상 과거의 단순한 기계가 아닙니다.
2. 대기업의 힘
제조 노하우와 데이터, 자본력을 갖춘 대형 기업들의 아웃풋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현대차는 이번 행사의 주인공입니다. 보스톤 다이나믹스의 정교한 로봇들을 직접 보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반면 중소형 기업들의 경우 손같은 특정 부위, 부품에 특화된 제품 포트폴리오가 특징입니다. 투자자들의 관심도는 대형 기업 못지 않습니다.
3. 캐즘은 없다?
로봇(휴머노이드)은 초거대 시장입니다. 반면 레거시 기업이 없습니다(ex. 내연기관차 vs 전기차). 혁신 일어나기 쉬운 환경이기에 임계점을 넘는 순간 기술 발전이 가속화 됩니다.
초거대 시장이기 때문에 세그먼테이션 다양화는 당연한 수순입니다. 범용 로봇을 목표로하는 테슬라와 Figure AI도 있지만, 물류를 목표로 하는 Agility, 제조현장을 목표로하는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있습니다.
지능을 책임지는 플랫폼이 생겼기에 엔지니어링에 자신이 있는 하드웨어 기업이라면 도전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심지어 TV로 유명한 하이센스도 로봇을 들고왔습니다.
물론 아직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안전이 담보되어야 하는 가정용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변화의 속도를 감안하면 자율주행 만큼의 기다림은 아닐것 같습니다.
올해 이후에는 쭉 로봇이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캐즘에 대한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1/7일 공표자료)
두산그룹, 美가 원하는 기술 꺼냈다…가스터빈·SMR 강조[CES 2026]
미국서 수요 높은 에너지 관련 기술 제시
두산밥캣, 차세대 소형 건설장비 첫 전시
CES 발판 삼아 미국 시장 확장 전략 속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300
미국서 수요 높은 에너지 관련 기술 제시
두산밥캣, 차세대 소형 건설장비 첫 전시
CES 발판 삼아 미국 시장 확장 전략 속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300
뉴시스
두산그룹, 美가 원하는 기술 꺼냈다…가스터빈·SMR 강조[CES 2026]
[라스베이거스=뉴시스]이창훈 기자 = 두산그룹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가스터빈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전면에 내세워 미국 시장의 구조적 수요를 정조준했다.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AI 시대 이후를 대비한 에너지 해법 경쟁에서 선제적으로 포지셔닝에 나섰다는 평가다.두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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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은행 컨소시엄부터 스테이블코인 허용 방침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방향 정부안 윤곽
가상자산거래소는 소유 분산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5170?sid=101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방향 정부안 윤곽
가상자산거래소는 소유 분산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5170?sid=101
Naver
금융위, 은행 컨소시엄부터 스테이블코인 허용 방침
스테이블코인 도입 과정에서 코인 발행사는 은행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컨소시엄에게만 일단 허용하고, 가상자산거래소의 경우 공공 성격의 인프라로 간주해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등 소유분산 지배구조로 개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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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피티에스, 현대차·엔비디아·구글 ‘피지컬 AI 로봇 동맹’ 속 정밀감속기 역할 재조명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554
https://www.financial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554
파이낸셜포스트
우림피티에스, 현대차·엔비디아·구글 ‘피지컬 AI 로봇 동맹’ 속 정밀감속기 역할 재조명
정밀감속기 전문 기업 우림피티에스가 현대자동차그룹이 엔비디아, 구글과 손잡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전략을 본격화하는 흐름 속에서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로봇이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 적용을 겨냥하면서, 로봇의 정밀 제어와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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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올릭스, 美JPM 참가… 지방세포 분해 촉진 ALK7 최초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6133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76133i
한국경제
올릭스, 美JPM 참가… 지방세포 분해 촉진 ALK7 최초 공개
올릭스, 美JPM 참가… 지방세포 분해 촉진 ALK7 최초 공개,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도 파트너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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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솔루션,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통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513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7_0003468513
뉴시스
링크솔루션,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통과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링크솔루션은 아마존 물류센터향 보스턴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물류로봇의 3D프린팅 부품 25종에 대한 성능 테스트를 최종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는 글로벌 빅테크 아마존(Amazon)의 물류센터 자동화에 적용되는 로봇으로 이번 테스트 통과는 링크솔루션의 글로벌 로봇 공급망 진입 가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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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깐부 3인방 거래대금 20조원 육박
이틀 연속 약 130p 이르는 변동성 이어지는 중
수급 쏠림 현상에 초반부터 하락 종목수가 많았음
코스피는 깐부 회동 종목군 전차 강세에 선전
다만 9거래일 연속 하락 종목수가 더 많음
코스닥은 12월 16일 이 후 하락 종목수 최대
장 중반까지는 반도체 + 자동차 강세로 상승
초반 전차 급등에 코스피 4,600p 넘기기도
두 업종 공통적으로 젠슨 황 효과가 있었음
AI 때문에 더 많은 팹이 필요하다고 언급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을 암시한 것
마이크론은 물론 램 리서치 등 장비주도 급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나란히 신고가
맥쿼리 삼성전자 24만원, SK하이닉스 112만원
현대차는 젠슨황, 정의선 회동 소식에 강세
그 외 피지컬 AI 등 모멘텀도 현대차 주가에 영향
다만 매수 집중되며 하락 종목수 키운 역효과
장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거래대금 급증
세 종목 거래 대금이 마감 전 약 18조원 육박
코스닥 거래대금 1.7배 수준 나오며 수급 쏠림
오후 들어 미국 선물 밀리자 코스피도 하락 전환
뚜렷한 악재 보다는 아시아 증시 자체가 같이 밀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일부 외신은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지적
지정학 문제로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는 것
또 1월에 예년 보다 많은 회사채 발행이 이어짐
금리 상승이 아시아 국가들 강세에 영향을 줄 것 경계
조선, 철강 일부, 로봇주 선별적 상승
반면 엔터, 반도체 소부장은 약세
루빈칩 탑재된 랙 미온수로 냉각 가능
GST 같은 냉각 관련주 약세 유발하며 주변주 영향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이어감.
전기전자, 운송장비에 집중. 제약 업종도 매수
음식료, 금융, IT서비스, 화학 등은 순매도
기관은 운송장비, 기계 매수, 그 외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순매도
외국인은 일반서비스, 기관은 기계 업종 순매수
오늘 변동성은 삼성전자 잠정 실적 앞둔 경계 측면도
기대감에 올라 있는 상태에서 재료 노출이 되는 것
반영된 재료. 추가 실적 상향 여부 확인 심리 가동
또 일정에 맞춘 기계적인 매물도 항상 존재
다만 큰 추세가 바뀌기 보다는 속도 조절 차원
외국인 시각에서는 글로벌 시장 대비 아직 저렴
블룸버그, 아시아 AI 기술주들 상대적 저평가
상승폭 보다 업황 대비 덜 평가 받았다고 보는 것
매물 소화 과정 이 후 재차 정돈될 가능성에 무게
수급이 여전히 주도주에 집중된 상태
코스피는 이번주 이미 과매도권 진입
지수 관련 대형주 외에는 오히려 낙폭 과대인 것
기관 매수 누적된 상태에서 단기 조정 나온 종목
호실적 전망 이어지며 추세가 잡힌 종목들
정책 수혜 기대되는 업종들 지속 관심 필요
이틀 연속 약 130p 이르는 변동성 이어지는 중
수급 쏠림 현상에 초반부터 하락 종목수가 많았음
코스피는 깐부 회동 종목군 전차 강세에 선전
다만 9거래일 연속 하락 종목수가 더 많음
코스닥은 12월 16일 이 후 하락 종목수 최대
장 중반까지는 반도체 + 자동차 강세로 상승
초반 전차 급등에 코스피 4,600p 넘기기도
두 업종 공통적으로 젠슨 황 효과가 있었음
AI 때문에 더 많은 팹이 필요하다고 언급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을 암시한 것
마이크론은 물론 램 리서치 등 장비주도 급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나란히 신고가
맥쿼리 삼성전자 24만원, SK하이닉스 112만원
현대차는 젠슨황, 정의선 회동 소식에 강세
그 외 피지컬 AI 등 모멘텀도 현대차 주가에 영향
다만 매수 집중되며 하락 종목수 키운 역효과
장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거래대금 급증
세 종목 거래 대금이 마감 전 약 18조원 육박
코스닥 거래대금 1.7배 수준 나오며 수급 쏠림
오후 들어 미국 선물 밀리자 코스피도 하락 전환
뚜렷한 악재 보다는 아시아 증시 자체가 같이 밀림
연속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일부 외신은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지적
지정학 문제로 금리가 더 오를 수 있다는 것
또 1월에 예년 보다 많은 회사채 발행이 이어짐
금리 상승이 아시아 국가들 강세에 영향을 줄 것 경계
조선, 철강 일부, 로봇주 선별적 상승
반면 엔터, 반도체 소부장은 약세
루빈칩 탑재된 랙 미온수로 냉각 가능
GST 같은 냉각 관련주 약세 유발하며 주변주 영향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이어감.
전기전자, 운송장비에 집중. 제약 업종도 매수
음식료, 금융, IT서비스, 화학 등은 순매도
기관은 운송장비, 기계 매수, 그 외 매도
코스닥은 양주체 모두 순매도
외국인은 일반서비스, 기관은 기계 업종 순매수
오늘 변동성은 삼성전자 잠정 실적 앞둔 경계 측면도
기대감에 올라 있는 상태에서 재료 노출이 되는 것
반영된 재료. 추가 실적 상향 여부 확인 심리 가동
또 일정에 맞춘 기계적인 매물도 항상 존재
다만 큰 추세가 바뀌기 보다는 속도 조절 차원
외국인 시각에서는 글로벌 시장 대비 아직 저렴
블룸버그, 아시아 AI 기술주들 상대적 저평가
상승폭 보다 업황 대비 덜 평가 받았다고 보는 것
매물 소화 과정 이 후 재차 정돈될 가능성에 무게
수급이 여전히 주도주에 집중된 상태
코스피는 이번주 이미 과매도권 진입
지수 관련 대형주 외에는 오히려 낙폭 과대인 것
기관 매수 누적된 상태에서 단기 조정 나온 종목
호실적 전망 이어지며 추세가 잡힌 종목들
정책 수혜 기대되는 업종들 지속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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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엔비디아 CFO와 미팅결과; 컴퓨팅 수요 환경은 여전히 경이로운 수준이며, 네트워킹 분야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피지컬 AI가 차세대 주요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1. 2027년 배포를 이미 고객들과 논의 중인 강력한 수요 곡선
전체 규모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1년 이상의 긴 리드 타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엔비디아는 이미 2027년 배포 계획에 대해 고객들과 깊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현재의 수요를 경이로운 수준으로 묘사했습니다. 수요가 워낙 강력하여 고객들이 이미 2026년 말까지 가득 찬 기존 주문에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이미 막대한 수주 잔고에도 불구하고 이를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2. 2026년까지 5,000억 달러 이상의 수주 잔고 추가
2025년 10월에 처음 공개된 2026년 말까지의 5,000억 달러 이상 수주 잔고(블랙웰, 루빈 주문 및 관련 네트워킹 포함)와 관련하여, 경영진은 구체적인 최신 수치를 제공하지는 않았으나 OpenAI 및 앤트로픽(Anthropic)과의 새로운 고객 계약이 발표되었음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초기 5,000억 달러 규모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존 수주 잔고만으로도 2026년(2027 회계연도) 데이터 센터 매출이 약 3,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3. 2026년 공급 확대 및 루빈 전환을 위한 양호한 공급망 상태
경영진은 향후 12개월 동안 예상되는 성장 속도와 2026년 하반기 루빈(Rubin)으로의 전환에 대비한 공급망 역량과 준비 상태에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세 가지 서로 다른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동시에 출하해야 하는 복잡성을 고려할 때 하반기에 기술적 또는 공급망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호퍼(Hopper)와 블랙웰 초기 램프업 때처럼 엔비디아가 이를 신속하게 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4. 아직 개척되지 않은 거대한 기회인 피지컬 AI에 집중
최근 발표된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협력 및 알파마요(Alpamayo) 모델 외에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수많은 고객들이 이미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스택 전반에 걸친 엔비디아의 강력한 입지를 고려할 때, 엔비디아가 향후 이 거대한 시장의 상당 부분을 점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중국향 H200 라이선스 승인 대기 중이며, 승인 시 추가적인 실적 상승 요인
중국 고객들의 수요는 매우 강력한 상태이지만, 엔비디아는 여전히 중국으로의 H200 GPU 수출을 위한 미국 정부의 라이선스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도전 과제가 여전히 걸림돌이지만, H20, H200 또는 다른 변형 모델의 중국 출하가 시작된다면 이는 현재 엔비디아가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시장에 대한 추가적인 실적 상승 기회가 될 것입니다.
6. 네트워킹 부문 고객 채택률 90% 달성
경영진은 데이터 센터 부문 내 컴퓨팅과 네트워킹의 성장률이 인프라 구축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 컴퓨팅 플랫폼을 도입하는 고객의 네트워킹 채택률이 2025년 약 80%에서 현재 90%까지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엔비디아 기반 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고객 10명 중 9명이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7. Groq 협력은 추론에 초점, 시장 출시 시기는 미정
Groq 라이선스 계약(개발될 제품의 성격 및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협력의 동기는 명확하게 추론(Inference)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SRAM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가장 잘 구현될 수 있는 초저지연 애플리케이션을 타겟으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2027년 배포를 이미 고객들과 논의 중인 강력한 수요 곡선
전체 규모의 데이터 센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1년 이상의 긴 리드 타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엔비디아는 이미 2027년 배포 계획에 대해 고객들과 깊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현재의 수요를 경이로운 수준으로 묘사했습니다. 수요가 워낙 강력하여 고객들이 이미 2026년 말까지 가득 찬 기존 주문에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이미 막대한 수주 잔고에도 불구하고 이를 최대한 수용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2. 2026년까지 5,000억 달러 이상의 수주 잔고 추가
2025년 10월에 처음 공개된 2026년 말까지의 5,000억 달러 이상 수주 잔고(블랙웰, 루빈 주문 및 관련 네트워킹 포함)와 관련하여, 경영진은 구체적인 최신 수치를 제공하지는 않았으나 OpenAI 및 앤트로픽(Anthropic)과의 새로운 고객 계약이 발표되었음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초기 5,000억 달러 규모에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기존 수주 잔고만으로도 2026년(2027 회계연도) 데이터 센터 매출이 약 3,3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3. 2026년 공급 확대 및 루빈 전환을 위한 양호한 공급망 상태
경영진은 향후 12개월 동안 예상되는 성장 속도와 2026년 하반기 루빈(Rubin)으로의 전환에 대비한 공급망 역량과 준비 상태에 자신감을 표명했습니다. 세 가지 서로 다른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동시에 출하해야 하는 복잡성을 고려할 때 하반기에 기술적 또는 공급망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나, 호퍼(Hopper)와 블랙웰 초기 램프업 때처럼 엔비디아가 이를 신속하게 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4. 아직 개척되지 않은 거대한 기회인 피지컬 AI에 집중
최근 발표된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협력 및 알파마요(Alpamayo) 모델 외에도 다양한 산업 분야의 수많은 고객들이 이미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피지컬 AI 스택 전반에 걸친 엔비디아의 강력한 입지를 고려할 때, 엔비디아가 향후 이 거대한 시장의 상당 부분을 점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중국향 H200 라이선스 승인 대기 중이며, 승인 시 추가적인 실적 상승 요인
중국 고객들의 수요는 매우 강력한 상태이지만, 엔비디아는 여전히 중국으로의 H200 GPU 수출을 위한 미국 정부의 라이선스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도전 과제가 여전히 걸림돌이지만, H20, H200 또는 다른 변형 모델의 중국 출하가 시작된다면 이는 현재 엔비디아가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시장에 대한 추가적인 실적 상승 기회가 될 것입니다.
6. 네트워킹 부문 고객 채택률 90% 달성
경영진은 데이터 센터 부문 내 컴퓨팅과 네트워킹의 성장률이 인프라 구축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더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 컴퓨팅 플랫폼을 도입하는 고객의 네트워킹 채택률이 2025년 약 80%에서 현재 90%까지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엔비디아 기반 컴퓨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고객 10명 중 9명이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7. Groq 협력은 추론에 초점, 시장 출시 시기는 미정
Groq 라이선스 계약(개발될 제품의 성격 및 시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협력의 동기는 명확하게 추론(Inference)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SRAM 기반 아키텍처를 통해 가장 잘 구현될 수 있는 초저지연 애플리케이션을 타겟으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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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26.01.07.(수) #마감
실발 앞둔 전자(대금 9조), 지정학에 흔들흔들, 자율주행으로 돌아온 로봇, 난세엔 바이오
전닉 연일 급등&쏠림에 따른 피로감. 실발 앞두고 팔자, 1Q 실적까진 홀딩이다, 20만 전자 가즈아, 다양한 스타일로 나눠지는 중.
동학개미운동이 재현될지, 뜸 빼주고 갈지, 시선은 전자 잠정실적으로. 막상 유탄은 소부장이 맞음
한중회담 관련 뉴스가 나올때마다 흔들. 한한령 해제되니 수혜다, 아니다 잠정적이니 쇼크다, 방산엔 악재다, 아니다 노이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항상 연초는 간보며 주도섹터를 세팅하는 시간. 트렌드는 언제나 노이즈를 이겨냄
죽을 듯 죽지 않는 로봇/자율주행. CES 셀온으로 끝나나 했더니 알파마요 자율주행으로 화려하게 부활. 오토에버 대장에 현대차도 급등. 그리고 난세엔 바이오. 어수선한 틈을 타 에이비엘, 올릭스 등 바이오텍 위주 상승
실발 앞둔 전자(대금 9조), 지정학에 흔들흔들, 자율주행으로 돌아온 로봇, 난세엔 바이오
전닉 연일 급등&쏠림에 따른 피로감. 실발 앞두고 팔자, 1Q 실적까진 홀딩이다, 20만 전자 가즈아, 다양한 스타일로 나눠지는 중.
동학개미운동이 재현될지, 뜸 빼주고 갈지, 시선은 전자 잠정실적으로. 막상 유탄은 소부장이 맞음
한중회담 관련 뉴스가 나올때마다 흔들. 한한령 해제되니 수혜다, 아니다 잠정적이니 쇼크다, 방산엔 악재다, 아니다 노이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항상 연초는 간보며 주도섹터를 세팅하는 시간. 트렌드는 언제나 노이즈를 이겨냄
죽을 듯 죽지 않는 로봇/자율주행. CES 셀온으로 끝나나 했더니 알파마요 자율주행으로 화려하게 부활. 오토에버 대장에 현대차도 급등. 그리고 난세엔 바이오. 어수선한 틈을 타 에이비엘, 올릭스 등 바이오텍 위주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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