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美, 우·러와 3자 회담 제안…트럼프 주도 협상 지지"(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71727?sid=104
"국가안보 보좌관급 3자 회담 제안…美 외 다른 대안 글쎄"
"우크라 선거, 푸틴이 결정 못해…러 점령지는 실시 불가"
#재건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71727?sid=104
"국가안보 보좌관급 3자 회담 제안…美 외 다른 대안 글쎄"
"우크라 선거, 푸틴이 결정 못해…러 점령지는 실시 불가"
#재건
Naver
젤렌스키 "美, 우·러와 3자 회담 제안…트럼프 주도 협상 지지"(종합)
이지예 객원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우크라이나·러시아·미국의 3자 회담을 제안했다며 미국이 주도하는 종전 협상을 계속 지지한다고 밝혔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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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HBM4, 엔비디아 테스트에서 ‘최고’ 평가…내년 공급 청신호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97436
속도∙전력효율 호평…내년 상반기 공급 청신호
엔비디아 요구물량 내부예상치 웃돌아 ‘겹경사’
#삼성전자 #HBM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97436
속도∙전력효율 호평…내년 상반기 공급 청신호
엔비디아 요구물량 내부예상치 웃돌아 ‘겹경사’
#삼성전자 #HBM
매일경제
[단독] 삼성 HBM4, 엔비디아 테스트에서 ‘최고’ 평가…내년 공급 청신호 - 매일경제
속도∙전력효율 호평…내년 상반기 공급 청신호 엔비디아 요구물량 내부예상치 웃돌아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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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노르웨이 SEAM 인수…친환경 선박 추진 솔루션 확대
https://www.ef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001
전기추진, 하이브리드 선박 대응 위한 EPS SI 역량 확보
엔진전문 제조사에서 통합 추진솔루션 제공자로 사업영역 확장
#한화엔진
https://www.ef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001
전기추진, 하이브리드 선박 대응 위한 EPS SI 역량 확보
엔진전문 제조사에서 통합 추진솔루션 제공자로 사업영역 확장
#한화엔진
www.efnews.co.kr
한화엔진, 노르웨이 SEAM 인수…친환경 선박 추진 솔루션 확대 - 파이낸셜신문
한화엔진은 국내기업 최초로 북유럽 선박용 전기추친체 시장에 진출한다. 한화엔진은 지난 19일 노르웨이 전기추진 및 전력 자동화 시스템 전문기업인 SEAM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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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센트릭…TSMC 추월한 K반도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288?type=journalists
반도체 INSIGHT
삼성·하이닉스, 7년 만에 매출총이익률 TSMC보다 높아
AI 메가 트렌드 '추론'으로 이동…HBM·GDDR7 값 '껑충'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7288?type=journalists
반도체 INSIGHT
삼성·하이닉스, 7년 만에 매출총이익률 TSMC보다 높아
AI 메가 트렌드 '추론'으로 이동…HBM·GDDR7 값 '껑충'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메모리 센트릭…TSMC 추월한 K반도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이 올해 4분기 세계 1위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를 추월한다. 메모리의 수익성이 파운드리를 넘어서는 것은 2018년 4분기 이후 7년 만이다.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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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치열한 경쟁 효과…"HBM4 한국 점유율 90% 넘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09770
HBM 시장서 韓 독주 계속
마이크론 HBM4 양산 지연
세계 1·2위 경쟁하며 성장
33년만에 D램 1위 역전에
삼성전자 야성 되살아나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09770
HBM 시장서 韓 독주 계속
마이크론 HBM4 양산 지연
세계 1·2위 경쟁하며 성장
33년만에 D램 1위 역전에
삼성전자 야성 되살아나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하이닉스 치열한 경쟁 효과…"HBM4 한국 점유율 90% 넘을 것"
HBM 시장서 韓 독주 계속 마이크론 HBM4 양산 지연 세계 1·2위 경쟁하며 성장 33년만에 D램 1위 역전에 삼성전자 야성 되살아나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커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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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ve Report 올려드리는 종목의 상승 비율은 현재 95% 이상 수준을 유지중입니다.
🔣 Wave Report 는 최소 10% ~ 50% 중기적으로 추세가 끊어질때까지 보유하는 종목들을 업데이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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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장 ‘천무’, 에스토니아에 5000억원 수출 계약… 폴란드 이어 유럽 두번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3497?rc=N&ntype=RANKING&sid=1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3497?rc=N&ntype=RANKING&sid=1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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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장 ‘천무’, 에스토니아에 5000억원 수출 계약… 폴란드 이어 유럽 두번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한 한국형 다연장 로켓 ‘천무’가 에스토니아에 수출된다. 유럽 국가 중 K방산 수출국으로는 폴란드에 이어 두 번째이자 발트 국가로는 첫 번째로, 수출 규모는 총 3억 유로(약 5000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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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진어묵 운영' 삼진식품, 22일 코스닥 입성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69706
국내 대표 어묵브랜드 중 하나인 '삼진어묵'을 운영하는 삼진식품이 오는 2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8일 삼진식품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2일부터 개시되며 공모가격은 7600원이다.
내일 #신규상장 #삼진식품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69706
국내 대표 어묵브랜드 중 하나인 '삼진어묵'을 운영하는 삼진식품이 오는 2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8일 삼진식품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2일부터 개시되며 공모가격은 7600원이다.
내일 #신규상장 #삼진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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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진어묵 운영' 삼진식품, 22일 코스닥 입성
국내 대표 어묵브랜드 중 하나인 '삼진어묵'을 운영하는 삼진식품이 오는 22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8일 삼진식품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1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22일부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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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TC,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투자 승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9902?sid=101
인텔 경영 정상화 속도낼듯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약 7조 405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이 미국 반독점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었다.
#인텔 구사일생 #엔비디아 7조투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69902?sid=101
인텔 경영 정상화 속도낼듯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약 7조 405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이 미국 반독점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었다.
#인텔 구사일생 #엔비디아 7조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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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TC, 엔비디아의 인텔 50억달러 투자 승인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약 7조 4050억원)을 투자하는 방안이 미국 반독점 규제 기관의 승인을 얻었다. 20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엔비디아와 인텔간 거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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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시장의 핵심 트렌드
1️⃣ 시장 한줄 결론
* 한국 증시: 정책 + 테마 모멘텀으로 ‘코스닥 중심’ 랠리 구간
* 글로벌: AI 인프라 → 전력·원전·로봇으로 확장 중
美 AI → 전력 병목 → SMR/원전 부각
韓 코스닥 활성화 → 로봇·바이오·창투사 급등
2️⃣ 현재 시장 성격
지수 상승 ≠ 외인 매수
개인 중심 모멘텀 장 + 정책 테마 장
* 외인 지속 매도 속 코스닥 강세
* 정책 발표 직후 로봇·바이오·창투사 급등
3️⃣ 코스닥이 강한 이유 (핵심 3가지)
✅ 정부 정책
* 코스닥 활성화, 연기금 비중 확대(3%→5%)
✅ 자금
* 국민성장펀드 150조, IMA 통한 모험자본 공급
✅ 스토리
* 로봇·바이오·우주항공 = 정책 + 성장 서사
4️⃣ 2026년 ‘정답지’로 제시한 섹터
🇺🇸 미국
로봇 / AI 반도체 / 전력 / 원전(SMR)
🇰🇷 한국
코스닥 중심: 로봇 + 바이오
5️⃣ AI 사이클 판단
❌ AI 끝물 아님
❌ Capex 감소 없음
✅ 초중반 구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계속 증가
OpenAI–MS–NVIDIA 삼각 인프라 구조
6️⃣ 반도체 핵심
HBM → SSD → NAND까지 공급 부족 전이
GPU vs TPU는 대체가 아니라 보완
SK하이닉스 – NVIDIA & Google 동시 수혜
AI SSD 확산 → NAND 가격 상승 압력
7️⃣ 시장에서 ‘돈이 도는 곳’
🔥 강한 섹터
로봇 / 바이오 / 창투사 / 우주항공 / 원전
🔥 특징
* 신규상장 + 정책 + 공급계약
8️⃣ 수급 관점에서 중요한 체크 포인트
✅ 사모·연속 매수 종목
코스닥: 알테오젠, 오름테라퓨틱, 로보티즈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오토에버
✅ 52주 신고가
* 강세장의 ‘선행 신호’
9️⃣ 리스크 인식
⚠️ 개인 수급 의존
⚠️ 단기 과열·차익실현 반복
⚠️ 환율 약세 지속
원/달러 1,470원대
🔟 메시지
“위기에서 위로를 찾지 말고, 기회를 찾아라”
지금은 지수보다 ‘테마·정책·수급’이 전부인 장
* 예: 코스닥 > 코스피
* AI → 전력 → 로봇 확산 경로
📈 트레이딩 관점
> 코스닥 정책 장 + AI 메가트렌드 초중반 → 로봇·바이오·전력 중심으로 ‘선별 공격’ 구간
1️⃣ 시장 한줄 결론
* 한국 증시: 정책 + 테마 모멘텀으로 ‘코스닥 중심’ 랠리 구간
* 글로벌: AI 인프라 → 전력·원전·로봇으로 확장 중
美 AI → 전력 병목 → SMR/원전 부각
韓 코스닥 활성화 → 로봇·바이오·창투사 급등
2️⃣ 현재 시장 성격
지수 상승 ≠ 외인 매수
개인 중심 모멘텀 장 + 정책 테마 장
* 외인 지속 매도 속 코스닥 강세
* 정책 발표 직후 로봇·바이오·창투사 급등
3️⃣ 코스닥이 강한 이유 (핵심 3가지)
✅ 정부 정책
* 코스닥 활성화, 연기금 비중 확대(3%→5%)
✅ 자금
* 국민성장펀드 150조, IMA 통한 모험자본 공급
✅ 스토리
* 로봇·바이오·우주항공 = 정책 + 성장 서사
4️⃣ 2026년 ‘정답지’로 제시한 섹터
🇺🇸 미국
로봇 / AI 반도체 / 전력 / 원전(SMR)
🇰🇷 한국
코스닥 중심: 로봇 + 바이오
5️⃣ AI 사이클 판단
❌ AI 끝물 아님
❌ Capex 감소 없음
✅ 초중반 구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계속 증가
OpenAI–MS–NVIDIA 삼각 인프라 구조
6️⃣ 반도체 핵심
HBM → SSD → NAND까지 공급 부족 전이
GPU vs TPU는 대체가 아니라 보완
SK하이닉스 – NVIDIA & Google 동시 수혜
AI SSD 확산 → NAND 가격 상승 압력
7️⃣ 시장에서 ‘돈이 도는 곳’
🔥 강한 섹터
로봇 / 바이오 / 창투사 / 우주항공 / 원전
🔥 특징
* 신규상장 + 정책 + 공급계약
8️⃣ 수급 관점에서 중요한 체크 포인트
✅ 사모·연속 매수 종목
코스닥: 알테오젠, 오름테라퓨틱, 로보티즈
코스피: SK하이닉스, 한화오션, 현대오토에버
✅ 52주 신고가
* 강세장의 ‘선행 신호’
9️⃣ 리스크 인식
⚠️ 개인 수급 의존
⚠️ 단기 과열·차익실현 반복
⚠️ 환율 약세 지속
원/달러 1,470원대
🔟 메시지
“위기에서 위로를 찾지 말고, 기회를 찾아라”
지금은 지수보다 ‘테마·정책·수급’이 전부인 장
* 예: 코스닥 > 코스피
* AI → 전력 → 로봇 확산 경로
📈 트레이딩 관점
> 코스닥 정책 장 + AI 메가트렌드 초중반 → 로봇·바이오·전력 중심으로 ‘선별 공격’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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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2~12/26 주간 이슈 점검: 윈도우드레싱 Vs. 리벨런싱
올해 마지막 FOMC와 사상 최대 규모였던 12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라는 이벤트가 종료. 그동안 시장에 영향을 줬던 파생상품 만기 관련 물량과 통화 정책의 단기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연말 시장은 '뉴스 흐름'과 '펀더멘털' 자체에 반응하며 변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
시장의 관심은 이제 연말을 맞아 기관 투자자들의 수익률 관리를 위한 '윈도우 드레싱' 효과가 본격화될 시점에 주목. 기관들은 올해 수익률이 좋았던 주도주(반도체, 빅테크 등)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성과를 더 높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이 흐름이 윈도우 드레싱 효과와 산타랠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동시에, 세금 절감을 위해 손실 난 종목을 매도하는 전략은 보통 12월 중순에 정리되기에 관련 매물도 많지 않으며, 오히려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던 중소형주 등의 개별 종목들의 상승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도 있음.
그러나 올해 S&P 500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채권 대비 주식 성과가 월등히 좋았던 탓에 발생한 연기금을 비롯한 대형 기관들의 리밸런싱(자산 배분 조정) 물량은 경계해야 할 요인. 포트폴리오 내 주식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한 상태이므로, 연말까지 '주식 매도, 채권 매수' 흐름이 기계적으로 출회되며 지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실제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관련 물량이 약 300~5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음. 결국 수급은 윈도우드레싱이냐, 리벨린싱이냐의 충돌 발생에 따른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문제는 연말 거래량 감소인데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이 많아 거래량이 급감하는 시기라는 점. 이렇듯 호가창이 앏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작은 물량으로도 변동성이 의외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주간 주요 일정
12/22(월)
영국: 3Q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정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27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한국 5년물 국채입찰
12/23(화)
미국: 3Q GDP 성장률, 산업생산, 소비자 신뢰지수, 내구재주문, ADP민간고용, 신규주택판매건수
산업: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자동차 신규 등록
채권: 미국 5년물 국채입찰, 한국 20년물 국채입찰
12/24(수)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은행: 일본 BOJ 의사록
채권: 미국 7넌물 국채 입찰
휴일: 미국 조기폐장, 영국, 호주, 프랑스, 독일
12/25(목)
휴일: 한국, 홍콩, 미국, 영국, 독일
12/26(금)
한국: 배당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산업생산, 소매판매
휴일: 홍콩, 영국, 독일, 프랑스
12/27(토)
중국: 공업이익
올해 마지막 FOMC와 사상 최대 규모였던 12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이라는 이벤트가 종료. 그동안 시장에 영향을 줬던 파생상품 만기 관련 물량과 통화 정책의 단기 불확실성이 해소됨에 따라, 연말 시장은 '뉴스 흐름'과 '펀더멘털' 자체에 반응하며 변화를 보일 것으로 판단.
시장의 관심은 이제 연말을 맞아 기관 투자자들의 수익률 관리를 위한 '윈도우 드레싱' 효과가 본격화될 시점에 주목. 기관들은 올해 수익률이 좋았던 주도주(반도체, 빅테크 등)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해 성과를 더 높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이 흐름이 윈도우 드레싱 효과와 산타랠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동시에, 세금 절감을 위해 손실 난 종목을 매도하는 전략은 보통 12월 중순에 정리되기에 관련 매물도 많지 않으며, 오히려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던 중소형주 등의 개별 종목들의 상승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도 있음.
그러나 올해 S&P 500이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채권 대비 주식 성과가 월등히 좋았던 탓에 발생한 연기금을 비롯한 대형 기관들의 리밸런싱(자산 배분 조정) 물량은 경계해야 할 요인. 포트폴리오 내 주식 비중이 목표치를 초과한 상태이므로, 연말까지 '주식 매도, 채권 매수' 흐름이 기계적으로 출회되며 지수 상단을 제한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실제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주요 투자회사들은 관련 물량이 약 300~5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음. 결국 수급은 윈도우드레싱이냐, 리벨린싱이냐의 충돌 발생에 따른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문제는 연말 거래량 감소인데 연휴를 앞두고 휴가를 떠난 투자자들이 많아 거래량이 급감하는 시기라는 점. 이렇듯 호가창이 앏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작은 물량으로도 변동성이 의외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
*주간 주요 일정
12/22(월)
영국: 3Q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정치: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27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한국 5년물 국채입찰
12/23(화)
미국: 3Q GDP 성장률, 산업생산, 소비자 신뢰지수, 내구재주문, ADP민간고용, 신규주택판매건수
산업: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자동차 신규 등록
채권: 미국 5년물 국채입찰, 한국 20년물 국채입찰
12/24(수)
한국: 소비자 신뢰지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은행: 일본 BOJ 의사록
채권: 미국 7넌물 국채 입찰
휴일: 미국 조기폐장, 영국, 호주, 프랑스, 독일
12/25(목)
휴일: 한국, 홍콩, 미국, 영국, 독일
12/26(금)
한국: 배당 받기 위한 마지막 매수일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산업생산, 소매판매
휴일: 홍콩, 영국, 독일, 프랑스
12/27(토)
중국: 공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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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22 Bloomberg>
1) 달러-원 4월래 고점 경신
달러-원(REGN) 환율은 엔화 불안과 달러(BBDXY) 강세 속에 전일 대비 4원 가량 오른 1478원 수준 마감. 종가 기준 4월래 최고 수준이지만, 외환당국의 총력 대응에 일단 1480원은 막히는 분위기. 정부는 외환시장 안정화 및 수급 개선을 위해 외환건전성부담금을 오는 1월부터 6개월간 한시 면제하고, 한국은행은 해당기간 한시적으로 금융기관이 예치한 외화예금 초과지급준비금에 대해 이자를 지급할 계획
2) BOJ 금리 인상. 日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
BOJ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지만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지적 속에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2%를 넘어 1999년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 우에다 BOJ 총재는 아직 추가로 금리를 인상할 여지가 남아 있음을 시사하면서도 얼마나 빠르게 어디까지 올릴지는 물가와 경제의 전개상황에 달려 있다고 언급. 일본 10년물 금리가 2%를 넘어선 것은 BOJ가 수년간 해당 금리를 0% 이하로 억제해왔던 점을 감안할 때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
3) 미국 증시 산타랠리 기대
역사적 흐름을 보면 주가는 연말로 갈수록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음. 시타델에 따르면 1928년 이후 S&P500 지수가 12월 마지막 2주 동안 오른 경우는 75%로, 평균 상승률은 1.3%. 레조네이트웰스는 “전반적인 시장 여건은 여전히 견조하고, 최근의 밸류에이션 조정은 주식 비중이 충분하지 않은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AI 거품의 정점을 맞추려 애쓰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
4) 해맥 총재, ‘당분간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최근 단행된 일련의 금리 인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금리를 당분간 동결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주장. 그는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으로 내려오는지, 또는 고용 여건이 보다 뚜렷하게 약화되는지 보다 분명한 증거가 나타날 때까지 현재 수준에 일정 기간 머물 수 있다는 게 나의 기본 시나리오”라고 밝힘. 또한 물가 안정은 “반드시 마무리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
5) ECB, 향후 금리 방향에 신중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점검하며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는 데 무게를 두면서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 ECB 정책위원들은 대체로 ‘관망 국면’ 이후의 다음 행보에 대해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진단. 다만 최근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이사벨 슈나벨 집행이사만큼 매파적이진 않았음. 올리 렌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는 “현재로서는 사전 가이던스를 제시하거나 특정 금리 경로에 대해 약속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1) 달러-원 4월래 고점 경신
달러-원(REGN) 환율은 엔화 불안과 달러(BBDXY) 강세 속에 전일 대비 4원 가량 오른 1478원 수준 마감. 종가 기준 4월래 최고 수준이지만, 외환당국의 총력 대응에 일단 1480원은 막히는 분위기. 정부는 외환시장 안정화 및 수급 개선을 위해 외환건전성부담금을 오는 1월부터 6개월간 한시 면제하고, 한국은행은 해당기간 한시적으로 금융기관이 예치한 외화예금 초과지급준비금에 대해 이자를 지급할 계획
2) BOJ 금리 인상. 日국채 10년물 금리 2% 넘어
BOJ가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지만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지적 속에 일본 국채 10년물 금리가 2%를 넘어 1999년래 최고 수준으로 상승. 우에다 BOJ 총재는 아직 추가로 금리를 인상할 여지가 남아 있음을 시사하면서도 얼마나 빠르게 어디까지 올릴지는 물가와 경제의 전개상황에 달려 있다고 언급. 일본 10년물 금리가 2%를 넘어선 것은 BOJ가 수년간 해당 금리를 0% 이하로 억제해왔던 점을 감안할 때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
3) 미국 증시 산타랠리 기대
역사적 흐름을 보면 주가는 연말로 갈수록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음. 시타델에 따르면 1928년 이후 S&P500 지수가 12월 마지막 2주 동안 오른 경우는 75%로, 평균 상승률은 1.3%. 레조네이트웰스는 “전반적인 시장 여건은 여전히 견조하고, 최근의 밸류에이션 조정은 주식 비중이 충분하지 않은 투자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AI 거품의 정점을 맞추려 애쓰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
4) 해맥 총재, ‘당분간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최근 단행된 일련의 금리 인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금리를 당분간 동결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주장. 그는 “인플레이션이 목표 수준으로 내려오는지, 또는 고용 여건이 보다 뚜렷하게 약화되는지 보다 분명한 증거가 나타날 때까지 현재 수준에 일정 기간 머물 수 있다는 게 나의 기본 시나리오”라고 밝힘. 또한 물가 안정은 “반드시 마무리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
5) ECB, 향후 금리 방향에 신중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점검하며 당분간 금리를 동결하는 데 무게를 두면서 향후 금리 방향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 ECB 정책위원들은 대체로 ‘관망 국면’ 이후의 다음 행보에 대해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고 진단. 다만 최근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이사벨 슈나벨 집행이사만큼 매파적이진 않았음. 올리 렌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는 “현재로서는 사전 가이던스를 제시하거나 특정 금리 경로에 대해 약속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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