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도주시그널(단타/스윙/신고가)
12/15 월
#원익홀딩스 5.73% → 26.19%🔥
#태성 6.76% → 10.04%🔥
#필옵틱스 2.75% → 4.51%
누적 +23%
12/16 화
#LS 5.19% → 6.84% / 3.10%
#DB하이텍 4.36% → 6.88% / -0.15%
#LG 2.75% → 3.59% / 1.32%
누적 -7%
12/17 수
#롯데케미칼 7.91% → 8.46% → 7.64%
누적 0%
12/19 금
#OCI홀딩스 6.60% → 9.34% → 8.30%
#YG PLUS 4.72% → 6.09% → 3.35%
누적 0%
시그널 빈자리는 공유 종목으로 충분히 채워드렸습니다🔥
#원익홀딩스 5.73% → 26.19%🔥
#태성 6.76% → 10.04%🔥
#필옵틱스 2.75%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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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화
#LS 5.19% → 6.84% / 3.10%
#DB하이텍 4.36% → 6.88% / -0.15%
#LG 2.75% → 3.59%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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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수
#롯데케미칼 7.91% → 8.46% →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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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금
#OCI홀딩스 6.60% → 9.34% → 8.30%
#YG PLUS 4.72% → 6.09%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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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장 마감: 외인 반도체 매도에도 4,000선 수성…기관 현물·외인 선물 매수, 코스닥 상대적 강세
① 코스피: 장중 급락 후 반등, 4,000선 방어 성공
오늘 코스피는 +1.53% 오른 4,055.78P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수급 악화로 10:10분경 3,997.05P(+0.06%)까지 급락하며 4,000선을 위협받았습니다.
이후 기관 매수와 외인 선물 매수 유입으로 반발에 나서
14:20분경 4,040.26P까지 회복,
아래 꼬리가 달린 음봉으로 마감했습니다.
주봉 기준으로는
👉 전환선 지지 속 위·아래 수염이 달린 작은 음봉으로 마감하며
추세 훼손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 수급 동향
• 외국인 -8,215억(현물)
• 기관 +8,821억(현물)
• 개인 -787억
• 외국인 선물 +783계약(+1,142억)
• 프로그램 매매 -6,863억
👉 외인은 반도체 중심 현물 매도,
👉 기관은 현물로 지수 하단을 방어,
👉 외인은 선물로 방향성 베팅 유지라는 구조입니다.
✔️ 종목·업종 흐름
• 상승 608 / 하락 276
• 시총 상위 15위 중
▷ 하락: 삼성전자 -1.21%, SK하이닉스 -0.91%, 삼성바이오 -0.29%
▷ 상승: 현대차 +2.12%, HD현대중공업 +3.37%, 두산에너빌리티 +3.89%, LG에너지솔루션 +0.13%
외국인 순매수 업종
• 금융 +690억 (기관 +550억)
• 증권 +591억 (기관 +194억)
• IT서비스 +553억
외국인 순매도 업종
• 전기전자 -9,853억 (기관은 +4,963억으로 정반대)
• 화학 -140억
• 건설 -100억
업종 등락
• 상승 상위: 운송장비 +3.05%, 기계장비 +2.71%, IT서비스 +2.54%, 증권 +2.35%
• 하락 상위: 전기전자 -0.66%, 섬유 -0.35%
👉 반도체는 외인 매도, 기관 방어 / 비(非)반도체 중심 순환매가 뚜렷했습니다.
⸻
② 코스닥: 장중 급반전, 정책 기대감에 상대적 강세
코스닥은 +0.93% 오른 909.70P로 출발 후
09:50분경 899.25P(-0.23%)까지 급락,
이후 정부 정책 기대감 + 외인·기관 동반 매수로 급반전하며
**14:00경 922.10P(+2.30%)**까지 상승했습니다.
마감은 일부 되돌림이 있었지만
👉 위·아래 수염이 긴 양봉,
👉 주봉 기준 전환선(896P) 지지를 확인했습니다.
✔️ 수급 동향
• 외국인 +1,022억
• 기관 +1,978억
• 개인 -2,765억
👉 코스닥은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구조가 유지되었습니다.
✔️ 종목·업종 흐름
• 상승 1,149 / 하락 509
• 시총 상위 15위 중
▷ 하락: 에코프로 -1.63%, 리노공업 -0.83%, 에임드바이오 -2.90%
▷ 상승: 알테오젠 +3.94%, 에코프로비엠 +0.52%, 에이비엘바이오 +2.04%, 레인보우로보틱스 +3.68%
외국인 순매수 업종
• 신성장 +1,137억 (기관 +475억)
• 제약 +699억 (기관 +313억)
• IT서비스 +410억
외국인 순매도 업종
• 기계장비 -422억 (기관은 +1,444억)
• 금융 -247억
• 오락·문화 -89억
업종 등락
• 상승 상위: 일반서비스 +3.00%, 신성장 +2.93%, 금속 +2.13%, 제약 +1.81%
• 하락 상위: 음식료 -0.80%, 출판 -0.69%, 운송창고 -0.31%
👉 바이오·신성장·로봇·IT서비스 중심의 코스닥 강세 구조가 재확인됐습니다.
⸻
③ 기타 시장 동향
• 아시아 증시
▷ 일본 +1.02%
▷ 대만 +0.83%
▷ 상해 +0.40%
▷ 홍콩 +0.80%
• 나스닥 시간외 선물 +0.07%
• 원·달러 환율 +5.70원 → 1,478.80원
⸻
✔️ 오늘 장 핵심 정리
• 코스피: 외인 반도체 매도에도 4,000선 방어 성공
• 지수 방어 주체는 기관 현물 + 외인 선물 매수
• 반도체는 숨 고르기, 비반도체·인프라·금융·IT서비스 순환매
• 코스닥은 정책 기대 + 수급 개선으로 상대적 강세 지속
•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추세 훼손 신호는 아직 제한적
👉 지수보다는 코스닥·비반도체 중심의 선별 장세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① 코스피: 장중 급락 후 반등, 4,000선 방어 성공
오늘 코스피는 +1.53% 오른 4,055.78P로 출발했으나,
장 초반 수급 악화로 10:10분경 3,997.05P(+0.06%)까지 급락하며 4,000선을 위협받았습니다.
이후 기관 매수와 외인 선물 매수 유입으로 반발에 나서
14:20분경 4,040.26P까지 회복,
아래 꼬리가 달린 음봉으로 마감했습니다.
주봉 기준으로는
👉 전환선 지지 속 위·아래 수염이 달린 작은 음봉으로 마감하며
추세 훼손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 수급 동향
• 외국인 -8,215억(현물)
• 기관 +8,821억(현물)
• 개인 -787억
• 외국인 선물 +783계약(+1,142억)
• 프로그램 매매 -6,863억
👉 외인은 반도체 중심 현물 매도,
👉 기관은 현물로 지수 하단을 방어,
👉 외인은 선물로 방향성 베팅 유지라는 구조입니다.
✔️ 종목·업종 흐름
• 상승 608 / 하락 276
• 시총 상위 15위 중
▷ 하락: 삼성전자 -1.21%, SK하이닉스 -0.91%, 삼성바이오 -0.29%
▷ 상승: 현대차 +2.12%, HD현대중공업 +3.37%, 두산에너빌리티 +3.89%, LG에너지솔루션 +0.13%
외국인 순매수 업종
• 금융 +690억 (기관 +550억)
• 증권 +591억 (기관 +194억)
• IT서비스 +553억
외국인 순매도 업종
• 전기전자 -9,853억 (기관은 +4,963억으로 정반대)
• 화학 -140억
• 건설 -100억
업종 등락
• 상승 상위: 운송장비 +3.05%, 기계장비 +2.71%, IT서비스 +2.54%, 증권 +2.35%
• 하락 상위: 전기전자 -0.66%, 섬유 -0.35%
👉 반도체는 외인 매도, 기관 방어 / 비(非)반도체 중심 순환매가 뚜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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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코스닥: 장중 급반전, 정책 기대감에 상대적 강세
코스닥은 +0.93% 오른 909.70P로 출발 후
09:50분경 899.25P(-0.23%)까지 급락,
이후 정부 정책 기대감 + 외인·기관 동반 매수로 급반전하며
**14:00경 922.10P(+2.30%)**까지 상승했습니다.
마감은 일부 되돌림이 있었지만
👉 위·아래 수염이 긴 양봉,
👉 주봉 기준 전환선(896P) 지지를 확인했습니다.
✔️ 수급 동향
• 외국인 +1,022억
• 기관 +1,978억
• 개인 -2,765억
👉 코스닥은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 구조가 유지되었습니다.
✔️ 종목·업종 흐름
• 상승 1,149 / 하락 509
• 시총 상위 15위 중
▷ 하락: 에코프로 -1.63%, 리노공업 -0.83%, 에임드바이오 -2.90%
▷ 상승: 알테오젠 +3.94%, 에코프로비엠 +0.52%, 에이비엘바이오 +2.04%, 레인보우로보틱스 +3.68%
외국인 순매수 업종
• 신성장 +1,137억 (기관 +475억)
• 제약 +699억 (기관 +313억)
• IT서비스 +410억
외국인 순매도 업종
• 기계장비 -422억 (기관은 +1,444억)
• 금융 -247억
• 오락·문화 -89억
업종 등락
• 상승 상위: 일반서비스 +3.00%, 신성장 +2.93%, 금속 +2.13%, 제약 +1.81%
• 하락 상위: 음식료 -0.80%, 출판 -0.69%, 운송창고 -0.31%
👉 바이오·신성장·로봇·IT서비스 중심의 코스닥 강세 구조가 재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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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기타 시장 동향
• 아시아 증시
▷ 일본 +1.02%
▷ 대만 +0.83%
▷ 상해 +0.40%
▷ 홍콩 +0.80%
• 나스닥 시간외 선물 +0.07%
• 원·달러 환율 +5.70원 → 1,478.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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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장 핵심 정리
• 코스피: 외인 반도체 매도에도 4,000선 방어 성공
• 지수 방어 주체는 기관 현물 + 외인 선물 매수
• 반도체는 숨 고르기, 비반도체·인프라·금융·IT서비스 순환매
• 코스닥은 정책 기대 + 수급 개선으로 상대적 강세 지속
• 단기 변동성은 남아 있지만, 추세 훼손 신호는 아직 제한적
👉 지수보다는 코스닥·비반도체 중심의 선별 장세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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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2.19.(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 싸이토젠, 오름테라퓨틱, 지놈앤컴퍼니, 에이프릴바이오, 엔지켐생명과학, 드림씨아이에스, 비씨월드제약
(반도체) 성호전자, 액트로, 켐트로스, 에이팩트
(로봇) 계양전기, 에스피지, 현대오토에버
(금융) 에이플러스에셋. 마스턴프리미어리츠, 현대해상
(우주) 파이버프로
(통신) RF머트리얼즈
(의료기기/AI)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차전지/ESS) 석경에이티
(석유/화학) 미창석유
(건설) 금호건설
(호실적) 인팩, 서호전기, HDC현대EP, BGF에코머티리얼즈
(정책) 벤처투자-미래에셋벤처투자, 스톤브릿지벤처스, 아주IB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 HB인베스트먼트
탈모-JW신약, JW중외제약
(기타) 삼화페인트-회장 별세
가온그룹-최대주주 장내매수
저스템-무상증자
나무가-자사주 소각
(몰루) 코메론
https://t.me/mimi_ATH
(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 싸이토젠, 오름테라퓨틱, 지놈앤컴퍼니, 에이프릴바이오, 엔지켐생명과학, 드림씨아이에스, 비씨월드제약
(반도체) 성호전자, 액트로, 켐트로스, 에이팩트
(로봇) 계양전기, 에스피지, 현대오토에버
(금융) 에이플러스에셋. 마스턴프리미어리츠, 현대해상
(우주) 파이버프로
(통신) RF머트리얼즈
(의료기기/AI)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2차전지/ESS) 석경에이티
(석유/화학) 미창석유
(건설) 금호건설
(호실적) 인팩, 서호전기, HDC현대EP, BGF에코머티리얼즈
(정책) 벤처투자-미래에셋벤처투자, 스톤브릿지벤처스, 아주IB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 HB인베스트먼트
탈모-JW신약, JW중외제약
(기타) 삼화페인트-회장 별세
가온그룹-최대주주 장내매수
저스템-무상증자
나무가-자사주 소각
(몰루) 코메론
✅ 다음주 증시 전망
마이크론의 ‘불’과 CPI·BOJ의 ‘재’…기관 매수로 회복 시동
① 글로벌 환경: 실적은 불, 변수는 재지만 방향성은 정리 중
미 증시는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안도 랠리를 전개했습니다.
AI 버블 논란을 자극했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며, 반도체·AI 섹터 전반에 숨 고르기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여기에
• 미국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 FOMC 1월 금리 인하 확률도 소폭 상향
다만, 이번 주는
• 미국 선물·옵션 만기(약 7조 달러 규모)를 맞아 일부 물량의 롤오버·청산 과정에서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한 구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굵직한 이벤트들이 대부분 마무리 국면에 들어선 만큼
👉 시장은 매물 소화 과정을 거쳐 점진적 안정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② 국내 증시: BOJ 경계 → 불확실성 해소 → 반등 구조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외국인의 현·선물 동반 대량 매도로 크게 밀리며
BOJ(일본은행) 정책 변화에 대한 경계감이 장 초반까지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오전 중
•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 방안’ 발표 기대감이 유입되며
👉 코스닥이 먼저 급등했고,
👉 BOJ 금리 인상도 “예상 범위 내 이벤트”로 소화되면서
👉 나스닥 선물과 코스피 역시 눌림 폭을 되돌리는 흐름이 전개됐습니다.
이는
✔️ 이벤트 자체보다 불확실성 해소에 시장이 반응했음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
③ 부담 요인: 환율과 외국인 수급
여전히 경계할 변수도 분명합니다.
• 엔화 강세 → 달러 약세 → 원화 약세(환율 상승) 구조가 고착될 경우
외국인 수급에는 불리한 환경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전기전자 업종을 대량 매도했습니다.
• 장 막판에는
우에다 BOJ 총재 회견을 앞둔 경계감으로 상승 폭이 다소 축소되기도 했습니다.
⸻
④ 기술적 관점: 조정 탈피 시도 구간
기술적으로는 의미 있는 지점에 진입했습니다.
• 11/4 최고점 기준, 어제가 일목균형표 33일 변화일
• 가격 측면에서도
• 코스닥: 기준선 지지 확인
• 코스피: 기준선 및 4,000P 회복
👉 단기 조정 국면에서 벗어나려는 탈피 시도로 해석 가능합니다.
⸻
⑤ 다음주 전략: 지수는 더디게, 종목은 선별적 회복
아직
• 원·달러 환율 고공권,
• 외국인 연속 매도라는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 외국인의 전기전자 업종 대량 매도를 제외하면
• 기관 중심 수급은 비교적 양호했고,
• 반도체를 필두로 기업 실적 전망치 상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주 시장은
👉 지수 자체는 느리게 움직이되,
👉 그동안 과도하게 눌렸던 우량주·실적 개선주 중심의 회복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유의 포인트
만약
• 이런 변곡점과 기회 국면에서도
• 코스피 4,000P를 다시 이탈한다면
👉 그때는 더 낮은 레벨에서 바닥을 재차 확인해야 하는 시나리오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
✔️ 한 줄 요약
• 마이크론 실적과 CPI는 ‘불’, BOJ는 ‘재’였지만
•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 국면
• 다음주는 기관 주도의 선별적 회복 장세,
• 4,000P 수성 여부가 시장 심리의 핵심 분기점입니다.
마이크론의 ‘불’과 CPI·BOJ의 ‘재’…기관 매수로 회복 시동
① 글로벌 환경: 실적은 불, 변수는 재지만 방향성은 정리 중
미 증시는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안도 랠리를 전개했습니다.
AI 버블 논란을 자극했던 우려가 일부 완화되며, 반도체·AI 섹터 전반에 숨 고르기 이상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여기에
• 미국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 FOMC 1월 금리 인하 확률도 소폭 상향
다만, 이번 주는
• 미국 선물·옵션 만기(약 7조 달러 규모)를 맞아 일부 물량의 롤오버·청산 과정에서 단기 변동성은 불가피한 구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굵직한 이벤트들이 대부분 마무리 국면에 들어선 만큼
👉 시장은 매물 소화 과정을 거쳐 점진적 안정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② 국내 증시: BOJ 경계 → 불확실성 해소 → 반등 구조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 이후
외국인의 현·선물 동반 대량 매도로 크게 밀리며
BOJ(일본은행) 정책 변화에 대한 경계감이 장 초반까지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오전 중
•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 방안’ 발표 기대감이 유입되며
👉 코스닥이 먼저 급등했고,
👉 BOJ 금리 인상도 “예상 범위 내 이벤트”로 소화되면서
👉 나스닥 선물과 코스피 역시 눌림 폭을 되돌리는 흐름이 전개됐습니다.
이는
✔️ 이벤트 자체보다 불확실성 해소에 시장이 반응했음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
③ 부담 요인: 환율과 외국인 수급
여전히 경계할 변수도 분명합니다.
• 엔화 강세 → 달러 약세 → 원화 약세(환율 상승) 구조가 고착될 경우
외국인 수급에는 불리한 환경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의 전기전자 업종을 대량 매도했습니다.
• 장 막판에는
우에다 BOJ 총재 회견을 앞둔 경계감으로 상승 폭이 다소 축소되기도 했습니다.
⸻
④ 기술적 관점: 조정 탈피 시도 구간
기술적으로는 의미 있는 지점에 진입했습니다.
• 11/4 최고점 기준, 어제가 일목균형표 33일 변화일
• 가격 측면에서도
• 코스닥: 기준선 지지 확인
• 코스피: 기준선 및 4,000P 회복
👉 단기 조정 국면에서 벗어나려는 탈피 시도로 해석 가능합니다.
⸻
⑤ 다음주 전략: 지수는 더디게, 종목은 선별적 회복
아직
• 원·달러 환율 고공권,
• 외국인 연속 매도라는 부담은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 외국인의 전기전자 업종 대량 매도를 제외하면
• 기관 중심 수급은 비교적 양호했고,
• 반도체를 필두로 기업 실적 전망치 상향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주 시장은
👉 지수 자체는 느리게 움직이되,
👉 그동안 과도하게 눌렸던 우량주·실적 개선주 중심의 회복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 유의 포인트
만약
• 이런 변곡점과 기회 국면에서도
• 코스피 4,000P를 다시 이탈한다면
👉 그때는 더 낮은 레벨에서 바닥을 재차 확인해야 하는 시나리오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
✔️ 한 줄 요약
• 마이크론 실적과 CPI는 ‘불’, BOJ는 ‘재’였지만
• 불확실성은 상당 부분 해소 국면
• 다음주는 기관 주도의 선별적 회복 장세,
• 4,000P 수성 여부가 시장 심리의 핵심 분기점입니다.
❤9
다시 20일선이 밀리지 않는다면 이전에 시도중이던 상단 26,000포인트 저항테스트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국내장도 오늘 막 20일선을 돌파 마감해준 흐름이니 의미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4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52.9…전망·예비치 하회 *연합인포*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52.9…전망·예비치 하회 *그림1*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소비자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2월 기준으로 시장 전망치와 예비치를모두 하회했다. 19일(현지시간) 미시간대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2.9로 전달보다 1.9포인트 올랐다. 시장 전망치인 53.4, 예비치인 53.3을 모두 하회했다. 미시간대의 조앤 슈 소비자조사 디렉터는 "저소득층 소비자의 심리는 개선됐지만, 고소득층 소비자들의 심리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면서"내구재에 대한 구매 여건은 5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개인 재정 상태와 기업 여건에 대한 기대는 12월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노동시장에 대한 기대 역시 이번 달 다소 개선됐으나, 소비자의 다수인 63%는 향후 1년 동안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여전히 예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말을 앞두고 소비자 심리는 작년 12월 대비 여전히 30%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는 가계 체감 재정의 문제가 여전히경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소비자심리지수의 주요 구성 항목 가운데 현재 경제 상태를 반영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50.4로 전달(51.1) 대비 0.7포인트 내려갔다. 향후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54.6으로 전달(51.0)보다 3.6포인트 올랐다. 12월 기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2%로 전달(4.5%) 대비 0.3%포인트 내려갔다. 지난 8월부터 4개월 연속 하락세이며 11개월 만에 가장낮다. 그러나 올해 1월(3.3%)보다는 높다. 5~10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전달 대비 0.2%포인트 내려갔다. 2개월 연속 하락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52.9…전망·예비치 하회 *그림1*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미국 소비자의 경제 신뢰도를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12월 기준으로 시장 전망치와 예비치를모두 하회했다. 19일(현지시간) 미시간대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52.9로 전달보다 1.9포인트 올랐다. 시장 전망치인 53.4, 예비치인 53.3을 모두 하회했다. 미시간대의 조앤 슈 소비자조사 디렉터는 "저소득층 소비자의 심리는 개선됐지만, 고소득층 소비자들의 심리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면서"내구재에 대한 구매 여건은 5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개인 재정 상태와 기업 여건에 대한 기대는 12월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노동시장에 대한 기대 역시 이번 달 다소 개선됐으나, 소비자의 다수인 63%는 향후 1년 동안 실업률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여전히 예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말을 앞두고 소비자 심리는 작년 12월 대비 여전히 30%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는 가계 체감 재정의 문제가 여전히경제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소비자심리지수의 주요 구성 항목 가운데 현재 경제 상태를 반영하는 현재 경제 여건 지수는 50.4로 전달(51.1) 대비 0.7포인트 내려갔다. 향후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를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54.6으로 전달(51.0)보다 3.6포인트 올랐다. 12월 기준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2%로 전달(4.5%) 대비 0.3%포인트 내려갔다. 지난 8월부터 4개월 연속 하락세이며 11개월 만에 가장낮다. 그러나 올해 1월(3.3%)보다는 높다. 5~10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전달 대비 0.2%포인트 내려갔다. 2개월 연속 하락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욕증시, '氣勢의 AI 테마' 엔비디아 4%↑·코어위브 23%↑…산타랠리...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239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옵션 만기 우려 속 'AI 랠리'
주간, 3대 지수 초반 하락 만회...S&P·나스닥 상승
윌리엄스 "11월 CPI, 기술적 요인 하방 왜곡 가능성”
테슬라 숨고르기·비트코인 반등...유가 사흘째 상승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239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옵션 만기 우려 속 'AI 랠리'
주간, 3대 지수 초반 하락 만회...S&P·나스닥 상승
윌리엄스 "11월 CPI, 기술적 요인 하방 왜곡 가능성”
테슬라 숨고르기·비트코인 반등...유가 사흘째 상승
서울파이낸스
뉴욕증시, '氣勢의 AI 테마' 산타랠리 오나…엔비디아 4%↑·코어위브 23%↑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전날 메모리 반도체 풍향계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되살아 난 인공지능(AI) 테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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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미증시 강세마감
🚫 AI 대형 호재 → 지수·반도체 동반 강세
- 오라클(+7%), 마이크론(+7%), 엔비디아(+3%) 주도
- AMD·슈퍼마이크로·램리서치까지 반도체 전반 급등
마이크론 이틀 연속 급등하며 신고가
🚫 틱톡 美 사업 → 오라클 수혜 기대
- 틱톡 미국 사업, 오라클·실버레이크·MGX 합작 법인 운영
- 에버코어 “대형 클라우드 고객 확보” 긍정 평가, 목표가 275달러 유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장기 수요 확보
🚫 엔비디아 추가 재료 + 밸류 재평가
- H200 출하 허용 절차 착수 소식
- 선행 P/E 25배 → 10년 하위 11% 수준
번스타인·티그레스 목표가 275~350달러
🚫 산타 랠리 구간 진입 인식 확산
- 블룸버그·CNBC 모두 “연말 상승 확률 75%”
- 평균 수익률 약 +1.3%
옵션 시장에서 엔비디아·마이크론 콜 매수 증가
🚫 자금 흐름도 위험자산 선호
- 美 주식형 펀드 780억 달러 유입 (1년 최대)
- 풋옵션 매도 증가 → 하락은 일시적 인식
알파벳·엔비디아·브로드컴 풋 매도
🚫 개별 이슈 요약
- 제약주: 美 약가 인하 ↔ 관세 유예 → 머크·길리어드 상승
- 카니발: 강력한 가이던스 → 크루즈 급등
- 나이키: 중국 매출 부진 → 하락
록히드마틴 현금흐름 둔화로 투자의견 하향
🚫 매크로는 ‘나쁘지 않음’
- CPI 신뢰 논란에도 인플레 둔화 신호 일부 확인
- 금리 인하 기대 유지
- MSCI 한국 +1.41%, 야간선물 +1.45%
글로벌 위험자산 분위기 유지
📌 한 줄 요약
AI 주도 반도체 랠리 + 연말 산타 랠리 기대 + 자금 유입까지 겹친 ‘위험자산 선호 장’
- 오라클(+7%), 마이크론(+7%), 엔비디아(+3%) 주도
- AMD·슈퍼마이크로·램리서치까지 반도체 전반 급등
마이크론 이틀 연속 급등하며 신고가
- 틱톡 미국 사업, 오라클·실버레이크·MGX 합작 법인 운영
- 에버코어 “대형 클라우드 고객 확보” 긍정 평가, 목표가 275달러 유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장기 수요 확보
- H200 출하 허용 절차 착수 소식
- 선행 P/E 25배 → 10년 하위 11% 수준
번스타인·티그레스 목표가 275~350달러
- 블룸버그·CNBC 모두 “연말 상승 확률 75%”
- 평균 수익률 약 +1.3%
옵션 시장에서 엔비디아·마이크론 콜 매수 증가
- 美 주식형 펀드 780억 달러 유입 (1년 최대)
- 풋옵션 매도 증가 → 하락은 일시적 인식
알파벳·엔비디아·브로드컴 풋 매도
- 제약주: 美 약가 인하 ↔ 관세 유예 → 머크·길리어드 상승
- 카니발: 강력한 가이던스 → 크루즈 급등
- 나이키: 중국 매출 부진 → 하락
록히드마틴 현금흐름 둔화로 투자의견 하향
- CPI 신뢰 논란에도 인플레 둔화 신호 일부 확인
- 금리 인하 기대 유지
- MSCI 한국 +1.41%, 야간선물 +1.45%
글로벌 위험자산 분위기 유지
📌 한 줄 요약
AI 주도 반도체 랠리 + 연말 산타 랠리 기대 + 자금 유입까지 겹친 ‘위험자산 선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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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결국 내가 옳았다”…美 대법원이 살린 200조원 보상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7143
델라웨어주 대법원, 2018년 CEO보상안에 '테슬라' 손 들어줘
소액주주가 제기한 지방법원 보상안 무효 판결 뒤집혔다
스톡옵션 모두 행사시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 20%로 껑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87143
델라웨어주 대법원, 2018년 CEO보상안에 '테슬라' 손 들어줘
소액주주가 제기한 지방법원 보상안 무효 판결 뒤집혔다
스톡옵션 모두 행사시 머스크의 테슬라 지분율 20%로 껑충
Naver
머스크 “결국 내가 옳았다”…美 대법원이 살린 200조원 보상안
2018년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지급하기로 했던 초대형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보상안이 소액주주 소송으로 한 차례 무효화됐다가, 델라웨어주 대법원 판결로 다시 살아났다. 현재 주가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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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좋은 소식이지만 다 알고 있던거니
이번 주 굵직한 이벤트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연말 윈도우 드레싱 및 산타렐리 기대로 매수세 및 숏커버링
특히 코어위브 아이렌같이 하락세 계속됐던 네오클라우드들의 숏커버링과 저가매수세가 특징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1766?sid=101
이번 주 굵직한 이벤트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연말 윈도우 드레싱 및 산타렐리 기대로 매수세 및 숏커버링
특히 코어위브 아이렌같이 하락세 계속됐던 네오클라우드들의 숏커버링과 저가매수세가 특징적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1766?sid=101
Naver
엔비디아, H200 대중 수출 허용 기대감에 급등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가 19일(현지시간) 모처럼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마침내 H200 반도체 대중 수출 빗장을 풀 것이란 보도가 주가 급등을 촉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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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도 테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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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 싸이토젠, 지놈앤컴퍼니, 오름테라퓨틱, 듀켐바이오, 이엔셀, 동방메디컬, JW신약, 압타바이오, 에스티큐브, 지노믹트리, 앱클론, 엔지켐생명과학, 메드팩토, 삼일제약, 티앤알바이오팹, 드림씨아이에스, 파로스아이바이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알리코제약, 박셀바이오, 지에프씨생명과학, CJ 바이오사이언스, 에이프릴바이오, 삼천당제약, 지씨셀, 삼양바이오팜 등
美 11월 CPI 2.7%, 예상치 '대폭 하회' … 내년초 금리 인하 가능성 ↑, 주가 급등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8/2025121800409.html
───────────────
#우주항공
나노팀, 미래에셋벤처투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LK삼양, 한화시스템, 센서뷰, 파이버프로, 제노코 등
머스크 측근 아이작먼, NASA 국장 단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218515806?OutUrl=naver
───────────────
#창투사
미래에셋벤처투자, LB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컴퍼니케이, 대성창투, TS인베스트먼트 등
미래에셋벤처투자, 스페이스X IPO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4173?sid=101
───────────────
#로봇
계양전기, 에스피지, 링크솔루션, 뉴로메카, 이랜시스, 알에스오토메이션, 하이젠알앤엠, 비큐AI, 핀텔, 산돌, 대동기어, 큐렉소, 에스피시스템스, 로보티즈 등
오픈AI '몸값 1100조' 투자 논의
https://biz.sbs.co.kr/article/20000279514?division=NAVER
───────────────
#핵융합
일진파워, 모비스, 비츠로넥스텍, 지투파워, 다원시스,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형 핵융합 실증 목표, 20년 앞당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689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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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알지노믹스, 싸이토젠, 지놈앤컴퍼니, 오름테라퓨틱, 듀켐바이오, 이엔셀, 동방메디컬, JW신약, 압타바이오, 에스티큐브, 지노믹트리, 앱클론, 엔지켐생명과학, 메드팩토, 삼일제약, 티앤알바이오팹, 드림씨아이에스, 파로스아이바이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알리코제약, 박셀바이오, 지에프씨생명과학, CJ 바이오사이언스, 에이프릴바이오, 삼천당제약, 지씨셀, 삼양바이오팜 등
美 11월 CPI 2.7%, 예상치 '대폭 하회' … 내년초 금리 인하 가능성 ↑, 주가 급등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2/18/20251218004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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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나노팀, 미래에셋벤처투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LK삼양, 한화시스템, 센서뷰, 파이버프로, 제노코 등
머스크 측근 아이작먼, NASA 국장 단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218515806?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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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투사
미래에셋벤처투자, LB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컴퍼니케이, 대성창투, TS인베스트먼트 등
미래에셋벤처투자, 스페이스X IPO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417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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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계양전기, 에스피지, 링크솔루션, 뉴로메카, 이랜시스, 알에스오토메이션, 하이젠알앤엠, 비큐AI, 핀텔, 산돌, 대동기어, 큐렉소, 에스피시스템스, 로보티즈 등
오픈AI '몸값 1100조' 투자 논의
https://biz.sbs.co.kr/article/20000279514?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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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일진파워, 모비스, 비츠로넥스텍, 지투파워, 다원시스,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형 핵융합 실증 목표, 20년 앞당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689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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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美 11월 CPI 2.7%, 예상치 '대폭 하회' … 내년 초 금리 인하 가능성 ↑, 주가 급등
미국의 물가가 당초 예상치보다 대폭 낮게 나오면서 내년초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관세 파고에도 물가가 크게 낮게 나오고,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국 주식시장은 크게 환호했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은 18일(현지시간)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3.1%)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혔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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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골드만삭스가 뽑은 2026년 투자 테마
① AI, 서막의 끝
② 인플레 < 성장
③ 구리, 새로운 금
④ 미국 외 분산 투자
⑤ 변곡점 맞이할 유럽
https://naver.me/xjUAW7jL
① AI, 서막의 끝
② 인플레 < 성장
③ 구리, 새로운 금
④ 미국 외 분산 투자
⑤ 변곡점 맞이할 유럽
https://naver.me/xjUAW7jL
Naver
"AI·미국만으론 안된다"…2026 투자 5대 포인트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오라클·브로드컴이 촉발한 인공지능(AI) 기술주 조정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한참 미뤄졌던 고용·물가 지표 공개, 일본은행(BOJ)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2201649046206fbbec65dfb_1
2026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탓에 스마트폰 출하량이 줄어들고 소매 가격은 오를 가능성이 크다.
2020~2022년 기업 실적 발표에서 2800회 넘게 언급됐던 '공급망 이슈'라는 단어가 내년에 다시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2026년에는 반도체 공급 부족 탓에 스마트폰 출하량이 줄어들고 소매 가격은 오를 가능성이 크다.
2020~2022년 기업 실적 발표에서 2800회 넘게 언급됐던 '공급망 이슈'라는 단어가 내년에 다시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이코노믹
"2026년 메모리 대란 온다"... 마이크론 주가 218% 폭등이 보낸 섬뜩한 '경고장’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는 단순한 개별 기업의 호재가 아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블랙홀처럼 반도체를 빨아들이면서, 오는 2026년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를 뛰어넘는 심각한 '칩 공급 부족
두산에너빌리티, 이달만 6조 수주…성장엔진 입증[명가 부활하는 新두산②]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9_0003448152
12월에만 최소 6조원 이상 수주
원전·SMR·가스터빈 모두 성장
미국 SMR·가스터빈 수요 급증
수요 대응 위해 SMR 공장 확보
그룹 성장 엔진 역할 지속 수행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SMR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19_0003448152
12월에만 최소 6조원 이상 수주
원전·SMR·가스터빈 모두 성장
미국 SMR·가스터빈 수요 급증
수요 대응 위해 SMR 공장 확보
그룹 성장 엔진 역할 지속 수행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SMR
뉴시스
두산에너빌리티, 이달만 6조 수주…성장엔진 입증[명가 부활하는 新두산②]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사업에서 잇따라 대형 수주를 따내며 두산그룹 내 핵심 성장 축으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달에만 6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수주 실적은 기존 원전 사업의 안정성과 신사업으로 육성 중인 SMR, 가스터빈의 확장성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국내에 S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