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삼성전자 본사 폭파·이재용 회장 살해” 협박 신고…경찰 수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978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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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삼성전자 본사 폭파” 협박 신고…경찰 수사
“삼성전자 본사 폭파·이재용 회장 살해” 협박 신고…경찰 수사
LG이노텍, SK하이닉스 뚫었다…GDDR7용 패키지 기판 공급
https://zdnet.co.kr/view/?no=20251218111651
FC-CSP 양산 시작…그래픽 D램으로 사업 영역 확장
#LG이노텍
https://zdnet.co.kr/view/?no=20251218111651
FC-CSP 양산 시작…그래픽 D램으로 사업 영역 확장
#LG이노텍
ZDNet Korea
LG이노텍, SK하이닉스 뚫었다…GDDR7용 패키지 기판 공급
LG이노텍이 SK하이닉스의 최첨단 그래픽 D램(GDDR)용 패키지 기판을 공급한다. 최근 양산을 시작한 상황으로, 내년부터 LG이노텍의 반도체 패키지 기판 사업이 메모리 분야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18일 지디넷코리아 취재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SK하이닉스의 GDDR7용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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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Kim Tae Hee)
[장 중 시황] 오라클발 변동성 확대,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로 하단 지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정해창]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15% 하락 / 4,009.81pt
(KOSDAQ: -0.97% 하락 / 902.19)
- 원/달러 환율 1478원 (+3.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증권(+2.00%), 오락·문화(+0.68%), 음식료·담배(+0.12%)
- 업종 Bottom3: 전기·가스(-4.84%), 화학(-3.70%), 금속(-2.5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거래소: 외국인 -2,883 억원 순매도 / 기관 -781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872 억원 순매도 / 기관 -780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933 억원 순매도 / 기관 +9,986 억원 순매수 / 개인 -113 억원 순매도
-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투자지연, 자금협력 결렬 등의 이슈로 인해 AI 수익성 악화 논란 지속. 하지만,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KOSPI 낙폭은 축소. 3,975선(-2.81%)까지 낙폭이 확대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 낙폭 축소, SK하이닉스 플러스 반전 및 플러스 폭 확대에 힘입어 4,000선 회복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 136억 달러(전년 대비 57% 증가), EPS 4.78달러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액 128.4억달러, EPS 3.95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경영진은 현재 상황을 AI가 주도하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정의. 특히, 다음 분기 매출 183 ~ 191억 달러, 총이익률 68%, EPS 8.22 ~ 8.62달러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가이던스로 제시. 이는 매출액 예상 144억달러, EPS 4.71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당기간 반도체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마이크론은 2028년 HBM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예상보다 2년 앞당겨 1,0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2026년 내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임을 전망하며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최근 불거진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PC, 스마트폰 등 제품 수요 위축 우려 일축. 마이크론은 일부 시장의 가격 저항과 수요 둔화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의 필수적인 증가를 근거로 제시. AI 성능 구현을 위한 고용량 메모리 선택이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현재 극심한 공급 부족 상황이 일부 수요 감소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라고 주장
시간 외 거래에서 마이크론은 시간 외 8% 내외 급등 중이며, 램리서치, AMAT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1% 내외 상승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가 AI 수익성 악화, 버블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와 신뢰는 더 강화될 수 있다고 판단. 이는 한국 반도체 대표주에 긍정적인 모멘텀이자 반도체가 KOSPI 하방 경직성을 높이고, 상승을 주도할 수 있는 여건 조성
특히, 3,980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 12개월 선행 PER도 9.78배 수준에 불과. 이는 25년 6월(KOSPI 2,900선 전후) 이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이자, 2010년 이후 평균(10배)을 하회한 레벨. 주요 AI 기업,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KOSPI 실적 전망, 선행 EPS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금리인하 사이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KOSPI 4,000선 이하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지수대. KOSPI 4,000선을 중심으로 한 변동성 확대, 단기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라는 판단 유지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보합권 등락. 오라클 투자유치 난항에 따른 AI버블 우려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78%) 하락. 다만,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삼성전자(+0.0%), SK하이닉스(+1.8%), 브이엠(+3.7%), 하나마이크론(+0.2%) 등 보합권 등락.
2차전지 업종 약세. LG에너지솔루션(-8.3%)이 포드와 9.60조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를 공시. 이익 전망 하향 우려가 부각되며 삼성SDI(-5.6%), 엘앤에프(-7.6%), 에코프로(-3.5%) 등 하락.
스페이스X 테마 강세.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미 상원이 머스크 측근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 후보자를 인준. 미래에셋벤처투자(+29.9%), 에이치브이엠(+15.7%), 미래에셋증권(+8.3%), 세아베스틸지주(+4.8%)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트럼프 대통령 Biosecure Act가 포함된 NDAA 서명 예정. 중국계 CDMO 배제 가능성과 미국 생산 투자 시나리오가 부각. 삼성에피스홀딩스(+1.5%), 디앤디파마텍(+1.7%), 알테오젠(+2.7%), 에이비엘바이오(+2.7%)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2%)
: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서 “차기 연준 의장을 곧 발표할 것, 다음 연준 의장은 저금리를 신뢰하는 인물” 이라 발언
: 미국 의회서 베네수엘라 전쟁 권한 결의안이 부결,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명령의 법적 제약 완화
중국상해종합지수(+0.40%), 홍콩항셍지수(-0.20%)
: 中 왕이 외교부장 17일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통화, 美 유조선 봉쇄 조치에 "일방적 괴롭힘 반대" 입장 표명
: 中 우한시·우한바이러스연구소 등, 美 미주리주 상대로 약 75조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일본니케이225(-0.85%)
: 日 도쿄전력 내년 1월 20일경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재가동 추진
: 혼다, 반도체 부족으로 연말연시 日·中 공장 생산 중단 및 감산 결정
[대신증권 투자전략/시황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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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1.15% 하락 / 4,009.81pt
(KOSDAQ: -0.97% 하락 / 902.19)
- 원/달러 환율 1478원 (+3.5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증권(+2.00%), 오락·문화(+0.68%), 음식료·담배(+0.12%)
- 업종 Bottom3: 전기·가스(-4.84%), 화학(-3.70%), 금속(-2.50%)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거래소: 외국인 -2,883 억원 순매도 / 기관 -781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2,872 억원 순매도 / 기관 -780 억원 순매도 / 개인 +3,421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9,933 억원 순매도 / 기관 +9,986 억원 순매수 / 개인 -113 억원 순매도
- 오라클의 데이터 센터 투자지연, 자금협력 결렬 등의 이슈로 인해 AI 수익성 악화 논란 지속. 하지만,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KOSPI 낙폭은 축소. 3,975선(-2.81%)까지 낙폭이 확대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 낙폭 축소, SK하이닉스 플러스 반전 및 플러스 폭 확대에 힘입어 4,000선 회복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 136억 달러(전년 대비 57% 증가), EPS 4.78달러 기록. 시장 예상치(매출액 128.4억달러, EPS 3.95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경영진은 현재 상황을 AI가 주도하는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정의. 특히, 다음 분기 매출 183 ~ 191억 달러, 총이익률 68%, EPS 8.22 ~ 8.62달러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가이던스로 제시. 이는 매출액 예상 144억달러, EPS 4.71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당기간 반도체 시장은 공급자 우위 구도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
마이크론은 2028년 HBM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예상보다 2년 앞당겨 1,0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2026년 내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임을 전망하며 2026년 설비투자 규모를 200억 달러로 상향 조정
최근 불거진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PC, 스마트폰 등 제품 수요 위축 우려 일축. 마이크론은 일부 시장의 가격 저항과 수요 둔화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기기당 메모리 탑재량의 필수적인 증가를 근거로 제시. AI 성능 구현을 위한 고용량 메모리 선택이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고, 현재 극심한 공급 부족 상황이 일부 수요 감소를 충분히 상쇄할 것이라고 주장
시간 외 거래에서 마이크론은 시간 외 8% 내외 급등 중이며, 램리서치, AMAT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1% 내외 상승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가 AI 수익성 악화, 버블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한 기대와 신뢰는 더 강화될 수 있다고 판단. 이는 한국 반도체 대표주에 긍정적인 모멘텀이자 반도체가 KOSPI 하방 경직성을 높이고, 상승을 주도할 수 있는 여건 조성
특히, 3,980선은 5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 12개월 선행 PER도 9.78배 수준에 불과. 이는 25년 6월(KOSPI 2,900선 전후) 이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이자, 2010년 이후 평균(10배)을 하회한 레벨. 주요 AI 기업,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이어지며 KOSPI 실적 전망, 선행 EPS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금리인하 사이클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KOSPI 4,000선 이하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지수대. KOSPI 4,000선을 중심으로 한 변동성 확대, 단기 등락은 비중확대 기회라는 판단 유지
- 주도업종:
반도체 업종 보합권 등락. 오라클 투자유치 난항에 따른 AI버블 우려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78%) 하락. 다만,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삼성전자(+0.0%), SK하이닉스(+1.8%), 브이엠(+3.7%), 하나마이크론(+0.2%) 등 보합권 등락.
2차전지 업종 약세. LG에너지솔루션(-8.3%)이 포드와 9.60조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해지를 공시. 이익 전망 하향 우려가 부각되며 삼성SDI(-5.6%), 엘앤에프(-7.6%), 에코프로(-3.5%) 등 하락.
스페이스X 테마 강세. 스페이스X IPO 추진 기대감 지속되는 가운데 미 상원이 머스크 측근 재러드 아이작먼 NASA 국장 후보자를 인준. 미래에셋벤처투자(+29.9%), 에이치브이엠(+15.7%), 미래에셋증권(+8.3%), 세아베스틸지주(+4.8%) 등 상승.
제약/바이오 업종 강세. 트럼프 대통령 Biosecure Act가 포함된 NDAA 서명 예정. 중국계 CDMO 배제 가능성과 미국 생산 투자 시나리오가 부각. 삼성에피스홀딩스(+1.5%), 디앤디파마텍(+1.7%), 알테오젠(+2.7%), 에이비엘바이오(+2.7%) 등 상승.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12%)
: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서 “차기 연준 의장을 곧 발표할 것, 다음 연준 의장은 저금리를 신뢰하는 인물” 이라 발언
: 미국 의회서 베네수엘라 전쟁 권한 결의안이 부결,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명령의 법적 제약 완화
중국상해종합지수(+0.40%), 홍콩항셍지수(-0.20%)
: 中 왕이 외교부장 17일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통화, 美 유조선 봉쇄 조치에 "일방적 괴롭힘 반대" 입장 표명
: 中 우한시·우한바이러스연구소 등, 美 미주리주 상대로 약 75조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일본니케이225(-0.85%)
: 日 도쿄전력 내년 1월 20일경 가시와자키 원전 6호기 재가동 추진
: 혼다, 반도체 부족으로 연말연시 日·中 공장 생산 중단 및 감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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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대오토에버 'SDV 조직' 신설…권해영 현대차·기아 상무 선임
https://news.tf.co.kr/read/economy/2273954.htm
현대차그룹 SDV 전환에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
#현대오토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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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SDV 전환에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
#현대오토에버
The Fact
[단독] 현대오토에버 'SDV 조직' 신설…권해영 현대차·기아 상무 선임
현대차그룹 SDV 전환에 현대오토에버 역할 확대현대오토에버는 SDV 전담 조직을 만들고, 권해영 현대차·기아 상무를 SDV담당으로 선임했다. /현대오토에버[더팩트ㅣ최의종 기자]..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오라클 보다 컸던 배터리 악재
AI, 배터리 악재 겹치며 하락 후 낙폭 축소
특히 대형주에 집중된 재료라 낙폭이 컸음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투자했던 블루아울 철수
부채, 수익성 우려에 쩐주들이 높은 이자 요구
투자 수익 안 맞는다고 판단한 블루 아울 철회
오라클 측은 정상적으로 지어질 것이라고 반박
일부는 블랙스톤과 진행중이라는 분석도
다만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대체 투자자는 없음
AI 버블론 재부각되며 초반부터 매물
이차전지 악재성 재료가 큰 영향을 준 듯
LG에너지솔루션 포드사와의 계약 취소
9.6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 취소
2027년부터 납품 예정이었으나 전기차 위축에 철회
향 후 전기차 관련 매출 전망 하향 수정 불가피
주요 이차전지주 급락하며 지수에 영향
오늘 오라클 보다 증시에 더 큰 영향 준 사안
실제 아시아 증시 중 낙폭 우리가 가장 컸음
대만의 경우 지수 낙폭 거의 미미한 수준
마이크론테크 호실적은 낙폭 일부 만회 요인
실적은 물론 가이던스 예상 큰 폭 상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도 높여질 듯
다만 AI, 배터리 악재에 호재 영향력도 제한적
알테오젠, 한미약품 등 일부 제약주도 강세
우주항공주 정책 기대감에 큰 폭 상승
외국인 다시 순매도. 매도 업종이 많았음
증권, IT 서비스 매수. 화학, 금속, 기계 매도
코스닥 일반서비스, 제약 업종 순매수
기관은 건설, 증권, 오락 문화, 음식료 매수
전기전자, 운송장비, 기계, 화학 등 순매도
코스닥 제약, 오락문화, 금융 업종 순매수
오라클 문제는 장기적인 이벤트는 아닐 듯
블루아울 자체적인 문제도 일부 영향 있었을 것
올해 합병 무산. 환매 등 신중한 투자 불가피했던 상황
다만 AI 버블론 우려가 단숨에 해결되기 역시 어려움
당분간 변동성은 불가피해 보임
이런 가운데 중요한 일정 후반부 진입
오늘 CPI, 내일 일본 중앙은행 금리 결정
중요했던 마이크론 실적은 예상 보다 훨씬 긍정적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아짐
오라클 이슈에도 실적에 대한 주목도는 유지될 것
아직 과매도권까지는 아닌 상태
다만 종목별 가격 부담은 어느 정도 정리 중
하락시 투신권, 연기금 받아간 종목들
실적 전망 평가 받은 종목들은 기회로 활용
AI, 배터리 악재 겹치며 하락 후 낙폭 축소
특히 대형주에 집중된 재료라 낙폭이 컸음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투자했던 블루아울 철수
부채, 수익성 우려에 쩐주들이 높은 이자 요구
투자 수익 안 맞는다고 판단한 블루 아울 철회
오라클 측은 정상적으로 지어질 것이라고 반박
일부는 블랙스톤과 진행중이라는 분석도
다만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된 대체 투자자는 없음
AI 버블론 재부각되며 초반부터 매물
이차전지 악재성 재료가 큰 영향을 준 듯
LG에너지솔루션 포드사와의 계약 취소
9.6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급 취소
2027년부터 납품 예정이었으나 전기차 위축에 철회
향 후 전기차 관련 매출 전망 하향 수정 불가피
주요 이차전지주 급락하며 지수에 영향
오늘 오라클 보다 증시에 더 큰 영향 준 사안
실제 아시아 증시 중 낙폭 우리가 가장 컸음
대만의 경우 지수 낙폭 거의 미미한 수준
마이크론테크 호실적은 낙폭 일부 만회 요인
실적은 물론 가이던스 예상 큰 폭 상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추정치도 높여질 듯
다만 AI, 배터리 악재에 호재 영향력도 제한적
알테오젠, 한미약품 등 일부 제약주도 강세
우주항공주 정책 기대감에 큰 폭 상승
외국인 다시 순매도. 매도 업종이 많았음
증권, IT 서비스 매수. 화학, 금속, 기계 매도
코스닥 일반서비스, 제약 업종 순매수
기관은 건설, 증권, 오락 문화, 음식료 매수
전기전자, 운송장비, 기계, 화학 등 순매도
코스닥 제약, 오락문화, 금융 업종 순매수
오라클 문제는 장기적인 이벤트는 아닐 듯
블루아울 자체적인 문제도 일부 영향 있었을 것
올해 합병 무산. 환매 등 신중한 투자 불가피했던 상황
다만 AI 버블론 우려가 단숨에 해결되기 역시 어려움
당분간 변동성은 불가피해 보임
이런 가운데 중요한 일정 후반부 진입
오늘 CPI, 내일 일본 중앙은행 금리 결정
중요했던 마이크론 실적은 예상 보다 훨씬 긍정적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아짐
오라클 이슈에도 실적에 대한 주목도는 유지될 것
아직 과매도권까지는 아닌 상태
다만 종목별 가격 부담은 어느 정도 정리 중
하락시 투신권, 연기금 받아간 종목들
실적 전망 평가 받은 종목들은 기회로 활용
🚀오늘장 마감 시황: 미 증시 충격·수급 악화에 코스피 4천선 이탈 / 코스닥은 900선 방어하며 상대적 선방
✅ 코스피 마감 요약
• 지수 흐름
코스피는 -1.65% 하락한 3,989.60P로 출발 후 장중 4,030P까지 반등했으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재차 밀리며 장중 저점 3,975P(-1.99%) 기록.
오후 들어 소폭 회복하며 4,000P 전후 등락, 위·아래 수염 달린 작은 양봉 형태로 하락 마감.
• 수급
외국인 -4,337억, 기관 -936억, 개인 +4,903억
외국인 선물 최대 -4,236계약 → 최종 -1,505계약(-2,110억)
프로그램 매매 -4,390억 출회
• 종목 흐름
상승 196 / 하락 688
시총 상위 15종목 중 SK하이닉스(+0.18%), SK스퀘어(+2.65%)만 상승,
삼성전자 -0.28%, LG에너지솔루션 -8.90%, 삼성바이오 -0.69%, 현대차 -1.22% 등 대형주 전반 약세
• 외국인 매매 특징
순매수: 증권(+388억), IT서비스(+348억), 음식료(+103억)
순매도: 화학(-1,248억), 전기가스(-830억), 전기전자(-640억)
• 업종별
상승: 증권(+2.22%), 오락문화(+0.41%)
하락: 전기가스(-5.27%), 화학(-4.14%), 금속(-3.03%), 운송장비(-2.13%)
⸻
✅ 코스닥 마감 요약
• 지수 흐름
코스닥은 -1.29% 내린 899.30P로 출발 후
장중 895P까지 밀렸다가 오전 반등,
오후 다시 조정 후 896P(일봉 기준선)·900선 지지선 위에서 마감.
• 수급 : 외국인 -797억, 기관 -26억, 개인 +857억
• 종목 흐름 : 상승 440 / 하락 1,230
시총 상위주 중 알테오젠(+2.38%), 에이비엘바이오(+2.47%), 코오롱티슈진(+1.80%), 에임드바이오(+8.21%) 등 바이오 강세
반면, 에코프로비엠 -7.0%, 에코프로 -4.74%, 레인보우로보틱스 -2.80% 등 약세
• 외국인 매매 특징
순매수: 일반서비스(+241억), 제약(+194억), 신성장(+73억)
순매도: 화학(-424억), IT서비스(-281억), 기계장비(-188억)
• 업종별
상승: 일반서비스(+0.80%), 음식료(+0.62%)
하락: 비금속(-2.87%), 전기전자(-2.48%), 금융(-2.26%), 출판(-1.91%)
⸻
🌏 기타 시장 지표
• 아시아 증시 : 일본 -0.88%, 대만 -0.21%(15:30 기준) 상해 +0.30%, 홍콩 -0.35%
• 미국 선물 : 나스닥 시간외 선물 +0.38%
• 환율: 원·달러 1,478.0원(+3.5원)
⸻
✔️ 오늘 장 주요 포인트
• 미 증시 충격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 코스피 4천선 이탈, 단기 심리 위축
• 코스닥은 900선 방어 + 바이오 중심 상대 강세
• AI·대형주 조정 vs 증권·바이오 선별 대응 구간
✅ 코스피 마감 요약
• 지수 흐름
코스피는 -1.65% 하락한 3,989.60P로 출발 후 장중 4,030P까지 반등했으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재차 밀리며 장중 저점 3,975P(-1.99%) 기록.
오후 들어 소폭 회복하며 4,000P 전후 등락, 위·아래 수염 달린 작은 양봉 형태로 하락 마감.
• 수급
외국인 -4,337억, 기관 -936억, 개인 +4,903억
외국인 선물 최대 -4,236계약 → 최종 -1,505계약(-2,110억)
프로그램 매매 -4,390억 출회
• 종목 흐름
상승 196 / 하락 688
시총 상위 15종목 중 SK하이닉스(+0.18%), SK스퀘어(+2.65%)만 상승,
삼성전자 -0.28%, LG에너지솔루션 -8.90%, 삼성바이오 -0.69%, 현대차 -1.22% 등 대형주 전반 약세
• 외국인 매매 특징
순매수: 증권(+388억), IT서비스(+348억), 음식료(+103억)
순매도: 화학(-1,248억), 전기가스(-830억), 전기전자(-640억)
• 업종별
상승: 증권(+2.22%), 오락문화(+0.41%)
하락: 전기가스(-5.27%), 화학(-4.14%), 금속(-3.03%), 운송장비(-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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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마감 요약
• 지수 흐름
코스닥은 -1.29% 내린 899.30P로 출발 후
장중 895P까지 밀렸다가 오전 반등,
오후 다시 조정 후 896P(일봉 기준선)·900선 지지선 위에서 마감.
• 수급 : 외국인 -797억, 기관 -26억, 개인 +857억
• 종목 흐름 : 상승 440 / 하락 1,230
시총 상위주 중 알테오젠(+2.38%), 에이비엘바이오(+2.47%), 코오롱티슈진(+1.80%), 에임드바이오(+8.21%) 등 바이오 강세
반면, 에코프로비엠 -7.0%, 에코프로 -4.74%, 레인보우로보틱스 -2.80% 등 약세
• 외국인 매매 특징
순매수: 일반서비스(+241억), 제약(+194억), 신성장(+73억)
순매도: 화학(-424억), IT서비스(-281억), 기계장비(-188억)
• 업종별
상승: 일반서비스(+0.80%), 음식료(+0.62%)
하락: 비금속(-2.87%), 전기전자(-2.48%), 금융(-2.26%), 출판(-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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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시장 지표
• 아시아 증시 : 일본 -0.88%, 대만 -0.21%(15:30 기준) 상해 +0.30%, 홍콩 -0.35%
• 미국 선물 : 나스닥 시간외 선물 +0.38%
• 환율: 원·달러 1,478.0원(+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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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장 주요 포인트
• 미 증시 충격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 코스피 4천선 이탈, 단기 심리 위축
• 코스닥은 900선 방어 + 바이오 중심 상대 강세
• AI·대형주 조정 vs 증권·바이오 선별 대응 구간
🚀 내일 증시 전망 : 오라클·LG엔솔(찬물) vs 마이크론 ‘슈퍼 서프라이즈’(뜨거운 불)
1️⃣ 해외 변수: AI 버블 경계 vs 실적이 증명한 반도체 수요
•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 EPS 4.78달러 (예상 3.9달러 대폭 상회)
- 매출 136.4억 달러 (컨센 대비 +5.3%)
- 대부분 지표가 예상을 웃돌며 시간외 주가 +8% 이상 급등
• 나스닥 시간외 선물도 동반 강세
• 오라클 악재 재점화
• 데이터센터 핵심 투자자 블루 아울 캐피털, 미시간주 프로젝트 투자 철회 보도
•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수익성 우려 재부각
• 관련 섹터가 미국 증시 하락 주도
👉 포인트
• 추가 투자자 철회 여부가 관건
❌ 연쇄 철회 발생 시 → AI 버블론 재확산
⭕️ 단발성 이슈로 끝날 경우 → 성장통 수준으로 해석 가능
⸻
2️⃣ 국내 증시: ‘호재보다 악재에 더 민감’
• 오늘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재보다 미 증시 약세에 더 반응
• 2차전지 섹터 EU 내연기관 정책 이슈 + LG에너지솔루션 납품 철회 악재 겹치며 추가 급락
• 지수 전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
👉 당분간 2차전지는 반등 시 매물 소화 구간 인식 필요
⸻
3️⃣ 남은 핵심 이벤트
• 오늘 밤 미국 CPI
• 내일 일본 BOJ 금리 결정
👉 글로벌 금리·유동성 변수 확인 전까지 지수 방향성은 제한적, 변동성은 확대 가능성
⸻
4️⃣ 코멘트 : “확신보단 대응”
• AI 버블론 완전 해소는 아직 → 변동성 장세 염두
• 지수 추격 매수보다는 이번 조정 국면에서 연기금 매수 유입 종목
• 뉴스 플로우를 타는 순환매 섹터 중심으로 단기 대응
• 현물 위주, 비중 관리 필수
• 실적은 반도체에 답이 있지만, 심리는 아직 AI를 의심
• 내일은 CPI·BOJ 이후 방향성 결정, 그 전까지는 지지선 공방 + 선별적 순환매 장세
1️⃣ 해외 변수: AI 버블 경계 vs 실적이 증명한 반도체 수요
•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 EPS 4.78달러 (예상 3.9달러 대폭 상회)
- 매출 136.4억 달러 (컨센 대비 +5.3%)
- 대부분 지표가 예상을 웃돌며 시간외 주가 +8% 이상 급등
• 나스닥 시간외 선물도 동반 강세
• 오라클 악재 재점화
• 데이터센터 핵심 투자자 블루 아울 캐피털, 미시간주 프로젝트 투자 철회 보도
• AI 데이터센터 과잉 투자·수익성 우려 재부각
• 관련 섹터가 미국 증시 하락 주도
👉 포인트
• 추가 투자자 철회 여부가 관건
❌ 연쇄 철회 발생 시 → AI 버블론 재확산
⭕️ 단발성 이슈로 끝날 경우 → 성장통 수준으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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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 증시: ‘호재보다 악재에 더 민감’
• 오늘 국내 증시는 마이크론 호재보다 미 증시 약세에 더 반응
• 2차전지 섹터 EU 내연기관 정책 이슈 + LG에너지솔루션 납품 철회 악재 겹치며 추가 급락
• 지수 전반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
👉 당분간 2차전지는 반등 시 매물 소화 구간 인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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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남은 핵심 이벤트
• 오늘 밤 미국 CPI
• 내일 일본 BOJ 금리 결정
👉 글로벌 금리·유동성 변수 확인 전까지 지수 방향성은 제한적, 변동성은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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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코멘트 : “확신보단 대응”
• AI 버블론 완전 해소는 아직 → 변동성 장세 염두
• 지수 추격 매수보다는 이번 조정 국면에서 연기금 매수 유입 종목
• 뉴스 플로우를 타는 순환매 섹터 중심으로 단기 대응
• 현물 위주, 비중 관리 필수
• 실적은 반도체에 답이 있지만, 심리는 아직 AI를 의심
• 내일은 CPI·BOJ 이후 방향성 결정, 그 전까지는 지지선 공방 + 선별적 순환매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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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도 테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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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증권, 컨텍, 나노팀, 세아베스틸지주, 제노코, 스피어, 루미르 등
스페이스X 투자한 미래에셋, '최대 10배' 3조원대 차익 기대... 美법인이 딜 주도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12/17/26UIZSQRLRG5TFX34P2457WNX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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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
알지노믹스, 드림씨아이에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티앤알바이오팹, 듀켐바이오, 지놈앤컴퍼니, 에임드바이오, 큐라클, 메디포스트, 에이프릴바이오, 엑세스바이오, 마이크로디지탈, 네오이뮨텍, 앱클론, 테라젠이텍스, 헬릭스미스, 큐리언트, 바이오스마트, 프로티나 등
美 생물보안법에 K바이오 뜬다…中 CDMO 대체재로 급부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9122i
───────────────
#신규상장
알지노믹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비츠로넥스텍, 에스투더블유, 에르코스, 세나테크놀로지, 그래피, 쎄크, 프로티나, 에이유브랜즈 등
알지노믹스, 상장 첫날 300% 직행…"4년 뒤 매출 7배" [마켓딥다이브]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2180394&t=N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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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증권, 컨텍, 나노팀, 세아베스틸지주, 제노코, 스피어, 루미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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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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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생물보안법에 K바이오 뜬다…中 CDMO 대체재로 급부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912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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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상장
알지노믹스, 오가노이드사이언스, 비츠로넥스텍, 에스투더블유, 에르코스, 세나테크놀로지, 그래피, 쎄크, 프로티나, 에이유브랜즈 등
알지노믹스, 상장 첫날 300% 직행…"4년 뒤 매출 7배" [마켓딥다이브]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2180394&t=NNv
Chosun Biz
스페이스X 투자한 미래에셋, ‘최대 10배’ 3조원대 차익 기대... 美법인이 딜 주도
스페이스X 투자한 미래에셋, 최대 10배 3조원대 차익 기대... 美법인이 딜 주도 몸값 187조원일 때 첫 투자 총 4000억 이상 베팅 2200조에 상장하면 차익 10배
Forwarded from 미미의 신고가
2025.12.18.(목)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드림씨아이에스, 크레오에스지, 비씨월드제약, 원바이오젠
(우주)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에이치브이엠
(로봇) 계양전기, 클로봇
(의료기기/의료AI) 프로티아
(반도체) 삼지전자
(금융) BNK금융지주
(석유/화학) 미창석유, 미원화학
(정책) 탈모-메타랩스
(기타) 알지노믹스-신규상장
대성산업, 세이브존I&C-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로 인한 부동산 가치 부각
삼화페인트-회장 별세
한화갤러리아-파이브가이즈 매각
CJ대한통운-쿠팡 영업정지로 인한 반사이익
케이아이엔엑스-행동주의 펀드 가비아 공개매수
(몰루) SJM, 빅솔론, 코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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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드림씨아이에스, 크레오에스지, 비씨월드제약, 원바이오젠
(우주)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에이치브이엠
(로봇) 계양전기, 클로봇
(의료기기/의료AI) 프로티아
(반도체) 삼지전자
(금융) BNK금융지주
(석유/화학) 미창석유, 미원화학
(정책) 탈모-메타랩스
(기타) 알지노믹스-신규상장
대성산업, 세이브존I&C-서울고속터미널 재개발로 인한 부동산 가치 부각
삼화페인트-회장 별세
한화갤러리아-파이브가이즈 매각
CJ대한통운-쿠팡 영업정지로 인한 반사이익
케이아이엔엑스-행동주의 펀드 가비아 공개매수
(몰루) SJM, 빅솔론, 코메론
[단독] 이 대통령, 내년 주요 외교 테마는 방산…21개국 선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2187?sid=100
18일 대통령실과 정부 관계자 등 설명을 종합하면, 이 대통령은 내년 주요 외교 테마로 방산과 케이(K)-컬처, 원전, 인공지능(AI) 등을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2187?sid=100
18일 대통령실과 정부 관계자 등 설명을 종합하면, 이 대통령은 내년 주요 외교 테마로 방산과 케이(K)-컬처, 원전, 인공지능(AI) 등을 선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Naver
[단독] 이 대통령, 내년 주요 외교 테마는 방산…21개국 선정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외교의 주요 테마로 방위산업을 선정하고, 양자 외교에 나설 국가를 선별하고 있다. 18일 대통령실과 정부 관계자 등 설명을 종합하면, 이 대통령은 내년 주요 외교 테마로 방산과 케이(K)-컬처,